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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시의원-외부전문가 30명 ‘13기 정책연구위원회’ 구성

    서울시의회, 시의원-외부전문가 30명 ‘13기 정책연구위원회’ 구성

    서울시의회(의장 양준욱 의원)는 제9대 후반기 의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제13기 정책연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2016년 7월 28일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위촉되는 제13기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은 시의원 17명,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 명으로, 제9대 후반기 의회를 정책의회로 이끌어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은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전임 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제13기 정책연구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 선출 등으로 진행된다.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새로이 시작하는 정책연구위원회에 대해 시민 안전과 삶의 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정책대안제시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영향력 있는 위원회 활동으로 제9대 후반기 정책의회로 견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약속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명희의원 ‘역사도시 서울위원회’ 위원에 위촉

    서울시의회 이명희의원 ‘역사도시 서울위원회’ 위원에 위촉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인 이명희 서울시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이 7월 19일 서울시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역사도시 서울 위원회 위촉식’에서 역사도시서울위원으로 위촉됐다. ‘역사도시 서울 위원회’는 2000년 역사도시 서울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사항을 추진하기 위해 설치된 것으로, 이명희 의원을 포함하여 위원장인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문화본부장, 도시재생본부장, 도시계획국장, 역사문화재 관계전문가 및 시민사회대표 등 총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명희 의원은 지난해 12월 서울시의회 제264회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하여 박원순 서울시장께 2000년 역사도시 서울을 속히 추진해줄 것과 역사도시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적극적인 시민공감대 형성, 다양한 스토리텔링 개발, 역사문화 도시브랜드 구축, 시민 홍보와 교육, 전담조직의 개편, 지원조례의 제정 등 7가지 실행 전략을 제시하였으며, 금년 3월에는 이명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2000년 역사도시 기본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했다. 또한 이명희 의원은 5월에 역사도시 서울 청책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2천년 역사도시 서울 기본계획안」의 법·제도·기구분야에 관한 의견을 밝히고, 6월에 열린 정책연구위원회 발표회에서 역사도시 서울 추진정책과 개발방안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는 등 역사도시 서울 추진과 관련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명희 의원은 이 자리가 서울의 2천년 역사를 기반으로 서울의 브랜드 가치와 품격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2000년 역사도시 서울 기본계획」수립을 비롯한 중점과제들을 적극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주원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

    배우 주원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

    제주도는 제주감귤과 관광 홍보 등을 위해 배우 주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원은 인기드라마 ‘7급 공무원’, ‘제빵왕 김탁구’, ‘용팔이’ 등에 출연했고, 현재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하고 있다. 이날 오후 제주도청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주원은 “현재 중국에서 제주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보물섬 제주’를 중국은 물론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원은 오는 11월 13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4회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평균 14세 자치위 “청소년 중심 마을 만들어 볼래요”

    평균 14세 자치위 “청소년 중심 마을 만들어 볼래요”

    “우리가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래요.” 서울 성북구에는 평균 나이 14세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있다. 보통 주민자치위원회의 평균 나이가 57세란 점을 고려하면 성북구 종암동 아동·청소년 주민자치위원회는 무려 40살 가까이 어린 셈이다. 종암동 아동·청소년 주민자치위원회는 종암동에 살거나 종암동 학교에 다니는 11~17세의 아동·청소년 21명으로 구성됐다. 초등학생 8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5명이 참여한 아동·청소년 주민자치위원회는 아동·청소년 중심의 마을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지난 8일에는 종암동 주민센터에서 위촉식도 열었다. 주민자치위원인 강동균(17)군은 “종암동에는 초등학교 2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1개가 있고 고려대가 옆에 있어 아동·청소년은 많지만 정작 마을 문제에 직접 목소리를 낼 기회가 없었다”면서 “아동·청소년의 눈으로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한 종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마을 최고 의결기관인 주민자치위원회와 아동·청소년 주민자치위원회가 서로 협력해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종암동을 만들겠다”며 “미래를 책임질 세대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주민센터도 아동·청소년 주민자치위원회 지원에 나섰다. 윤이남 종암동장은 “아동·청소년 자치위원과 함께 마을총회와 주민참여예산, 북바위축제 등 종암동의 중요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이 직접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마을민주주의’ 실현에 주력해 온 성북구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마을 일에 참여할 여러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배우 주원, ‘보물섬’ 제주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배우 주원, ‘보물섬’ 제주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주도는 제주감귤과 관광 홍보 등을 위해 배우 주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원은 인기드라마 ‘7급 공무원’, ‘제빵왕 김탁구’, ‘용팔이’ 등에 출연했고, 현재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하고 있다. 이날 오후 제주도청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주원은 “현재 중국에서 제주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보물섬 제주’를 중국은 물론 세계에 알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원은 오는 11월 13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4회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어깨 편 ‘강서 희망 드림단’

    ●위기가정 지원 복지 최전방 일꾼 서울 강서구가 개발한 복지모델 희망드림단원 430명이 법적 지위를 보장받게 됐다. 그동안 위기가정을 찾을 때마다 영업사원으로 오해받던 서러움을 구청의 지원으로 씻게 됐다. 구는 출범 4년을 맞은 동 희망드림단의 법정단체 선정 기념 ‘예스! 동 희망드림단원 위촉식’을 2일 연다. 강서구만의 독특한 지역복지모형인 희망드림단은 그동안 지역복지의 최일선에서 활동했으나, 법적인 보호와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의 개정으로 희망드림단의 법적 지위가 확보됐다. 구는 희망드림단원들에게 구청장 직인이 찍힌 신분증을 발급한다. 그동안 주민 상담을 하거나 위기 가구를 찾을 때 외판원 등으로 오해를 사는 일이 줄고, 신분 보장으로 주민 신뢰도 높아질 전망이다. 또 희망드림단 회의 또는 행사에 필요한 예산 지원이 강화되고, 연 4회 이상 복지 관련 법규와 상담 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받게 된다. 현재 20개 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원 430명의 소속감과 위상도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법적 지위 보장… 위촉식 가져 단원들은 대부분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들로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차상위 계층을 챙기고, 위기에 빠진 일반가정을 찾아 지원하는 데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두 2만 3994개의 위기 가구를 찾아내 긴급복지지원 718가구, 기타복지서비스지원 2741가구, 민간자원지원 1만 6288가구를 도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리우패럴림픽 D-100] “장애 넘어 모두 화합하는 장으로”

    [리우패럴림픽 D-100] “장애 넘어 모두 화합하는 장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을 100일 앞두고 한국선수단이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30일 경기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리우패럴림픽 D-100 기념행사를 열고 홍보대사 위촉식, 선수단복 시연회,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손진호 사무총장, 이명호 이천훈련원장, 정재준 선수단장을 비롯해 감독 및 선수 170여명이 참석했다. 7번째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양궁 대표팀의 ‘베테랑’ 이억수(51)는 “유럽의 벽을 넘어 꼭 메달권 안에 진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최연소 대표 선수인 탁구 윤지우(16·여)는 “남은 기간 열심히 훈련해서 금메달 반드시 따겠다”고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 김성일 회장은 “감독과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서 좋은 성적 내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정재준 단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갭을 좁히고,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리우패럴림픽은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이틀 동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펼쳐지며 전 세계 177개국 4350여명이 22개 종목(23개 세부종목)에 걸린 528개의 메달을 놓고 우정의 대결을 펼친다. 한국은 양궁, 보치아 등 13개 종목에 15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4년 전 런던대회에서 종합 12위(금9, 은9, 동9)에 오른 한국은 이번에도 종합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팀 8개 종목 90여명은 오는 8월 23일부터 7일 동안 현지 기후 및 시차 적응을 위해 미국 애틀랜타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 뒤 31일 리우에 입성할 계획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서른둘 딸 모습으로 실종자 전단 만들어야죠”

    “서른둘 딸 모습으로 실종자 전단 만들어야죠”

    “어른이 된 내 딸 사진을 보니까 확실히 엄마보다는 아빠인 저를 닮았네요.” 경찰청과 보건복지부가 25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개최한 제10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에서 서기원(53)씨는 1994년 4월 잃어버린 딸 희영(당시 10세)씨의 32세 모습을 추정해 만든 사진을 받아 든 뒤 감격에 겨운 듯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말 경찰청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공동으로 개발한 몽타주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종아동이 커서 어른으로 변한 모습을 만든 것이다.<서울신문 5월 5일자 9면> 그는 지난 22년간 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해 전국 곳곳을 찾아 돌아다녔지만 성과가 없었다. 서씨는 “아이를 잃어버린 지 워낙 오래돼 전단을 뿌려도 사람들이 성인이 된 희영이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다”면서 “새로 받은 사진으로 실종자 전단을 만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사진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청은 희영씨를 포함해 이날 12명의 실종아동 가족에게 성인 모습 몽타주를 전달했다. 향후 매월 신청을 받아 성장 예측 몽타주를 제작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청, 서울청, 부산청, 경기남부청 등에 최신 몽타주 프로그램을 설치했고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SK이노베이션 등 6개 기업으로 구성된 ‘실종아동 찾기 및 예방을 위한 실종 홍보 민간협력단’ 위촉식도 열렸다. 경찰은 아동, 지적·자폐·정신장애인, 치매 환자 실종에 대비해 지문 등을 등록하는 ‘사전등록제’를 2012년 도입했으며 그 결과 제도 시행 직전인 2011년에 비해 지난해 18세 미만 아동의 실종 발생 건수가 30.9%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안정환 “제2의 박지성 나왔으면” 박지성 “安 외모 덕에 축구 인기”

    안정환 “제2의 박지성 나왔으면” 박지성 “安 외모 덕에 축구 인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국 축구의 전설 안정환(40)과 박지성(35)이 18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이 대회에 참가하는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을 해 줬다. 안정환은 “내년 U-20 월드컵에서 박지성 같은 선수 한 명만 더 나왔으면 한다”면서 “U-20 월드컵에 참가하는 후배들은 모든 걸 걸고 참가하라고 조언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20년 전 자신에게 현재 어떤 조언을 하고 싶은지 묻는 말에 “당시로 돌아가면 좀 더 노력하도록 스스로를 질타하고 싶다”면서 “그때 좀 더 열심히 하면 미래가 바뀐다는 걸 알았다면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성은 “U-20 월드컵은 이 연령대 선수의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만큼 선수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국내에서 열리는 만큼 부담감을 덜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안정환의 외모가 한국 팬들을 축구장에 불러오는 데 힘이 됐다. 한국 축구의 인기가 높아지는 데 상당히 도움을 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지성은 최근 소속팀 감독을 비판해 구단 징계를 받은 이청용(28·크리스털 팰리스)에 대해 “구단에서 징계를 받는 것은 유럽에서 흔하다. 인터뷰를 통해 선수가 불만을 표출하는 것도 유럽에서 없었던 일은 아니다”라며 “필요하면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U-20 월드컵 조직위원장을 맡은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과 곽영진 상임 부위원장, 차범근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걷는 도시, 서울 시민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걷는 도시, 서울 시민위원’ 위촉

    박원순 서울시장이 어제, 서울을 걷는 도시로 탈바꿈 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도심속에서 마음놓고 걸을 수 있는 명소가 어디에서 탄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새누리, 송파)은 서울시민들이 행복하게 걸을 수 있는 곳으로 석촌호수와 석촌고분간의 돌마리길을 꼽았다. 강감창 부의장이 추천하는 석촌호수~석촌고분간의 거리가 현재 서울시에서 명소화사업을 한창 추진하고 있는 곳으로 향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보행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강부의장은 3일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걷는 도시, 서울 시민위원’으로 위촉받고 앞으로 “걷는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구체적인 목표로 “석촌호수 주변을 서울의 대표보행거리로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족한 시민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 유관기간 공무원, 시민단체 대표, 언론인,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공동 위원장으로 선임되었고, 시의회를 대표해서 강감창 부의장과 신언근 예결위원장, 박운기 의원이 임기 2년의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위촉식에 이어 제1차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사람이 만들어 온 도시가 사람들과의 거리감이 있었는데 “이제 서울을 사람중심의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혁명적인 정책변화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 시민위원회는 걷는 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보행도시 서울 구현을 위한 정책을 입안하고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강감창 부의장은 교통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보행중심의 도시정책을 강조해 왔는데, “그 동안의 노력으로 석촌고분 일대가 보행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되고, 석촌호수 서호남단일대가 지역중심 대표보행거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지정되는 등 석촌호수와 석촌고분 일대가 큰 변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둥이 “엄마랑 서울시 홍보대사 됐어요”

    라둥이 “엄마랑 서울시 홍보대사 됐어요”

    동그란 눈과 깜찍한 모습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라희·라율 자매가 홍보대사로 서울시를 알린다. 서울시는 방송인 슈와 라희·라율 자매를 비롯한 11팀을 시 홍보대사에 위촉하고 3일 위촉식과 애장품 기증행사를 열었다. 위촉된 홍보대사는 배우 심은경·이일화·이하나·장현성, 가수 걸스데이와 스윗소로우, 아나운서 이언경과 최현정, MC 박수홍, 성우 서혜경 등이다. 라희·라율 자매는 최연소 서울시 홍보대사 타이틀을 얻게 됐다. 이날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위촉식에선 홍보대사들의 애장품을 기증받았다. 선글라스와 카디건, 인형, 시계, 원피스, 중절모 등 저마다 사연이 담긴 물품들이 나왔다. 시는 이를 ‘에너지 복지 시민기금’에 전달하고 광화문 나눔장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에너지 빈곤층을 돕는 데 쓰인다. 행사가 끝난 뒤엔 박원순 시장이 홍보대사들을 직접 시장실로 안내하고 면담을 했다. 박 시장은 “귀한 재능과 능력을 기꺼이 나누고자 한 홍보대사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홍보대사들과 함께 행복한 서울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이제훈 경찰청 초대 인권홍보대사

    이제훈 경찰청 초대 인권홍보대사

    경찰청은 초대 인권홍보대사로 최근 종영된 인기 드라마 ‘시그널’에서 경찰 프로파일러를 연기한 배우 이제훈(32)을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청은 인권홍보대사 외에 제6대 경찰청 인권위원 위촉식을 서울 용산구 남영동 인권센터에서 21일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6대 경찰청 인권위원은 서울신문 함혜리 선임기자를 비롯해 법무법인 바른의 이정호 변호사 등 학계와 법조계, 시민단체, 종교계, 언론계 등 13명으로 구성된다. 2018년 4월까지 활동하는 6대 인권위원은 경찰 인권시책 관련 의견을 제시하고 집회·시위 과정을 확인하는 등 인권보호 활동에 대해 조언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대한상의 환경기후위원장 백재봉씨

    대한상의 환경기후위원장 백재봉씨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환경기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백재봉 삼성안전환경연구소 소장(부사장)을 신임 위원장에 선임했다.
  • [포토] 고아라 ‘공군 홍보대사 됐어요’

    [포토] 고아라 ‘공군 홍보대사 됐어요’

    공군은 11일 배우 고아라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공군본부에서 위촉식을 실시했다.경례를 실시하고 있는 공군 홍보대사 배우 고아라씨의 모습. 공군 제공
  • [포토] 배우 고아라, 공군 홍보대사 위촉

    [포토] 배우 고아라, 공군 홍보대사 위촉

    공군은 11일 배우 고아라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공군본부에서 위촉식을 실시했다.빨간 마후라를 맨 공군 홍보대사 배우 고아라씨가 정경두 공군참모총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 제공
  • 이승철 일기장, 용감한형제와 의외의 콜라보. 성공적. “하늘이 내려준 노래”

    이승철 일기장, 용감한형제와 의외의 콜라보. 성공적. “하늘이 내려준 노래”

    가수 이승철이 용감한형제가 작사작곡한 곡 ‘일기장’에 대해 “하늘이 내려준 노래가 아닌가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승철은 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6차 유엔 NGO 컨퍼런스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뒤 ‘일기장’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작사, 작곡을 한 용감한형제도 함께 참석했다. 이승철은 이날 0시 발표한 노래 ‘일기장’에 대해 “가이드 받은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게 흔한 일은 아니다. 그런 마음이 나한테 전달되고 히트로 이어진다”며 ‘일기장’을 만난 게 하늘의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승철은 “용감한형제는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심사위원도 했는데 나 같은 가수는 싫어하는 줄 알았다. 곡을 선정할 때 물망에 올려놓는 작곡가는 아니었다”며 “놀라운 만남이었다. 곡을 보면 사람을 안다. 용감한형제는 여리고 샤이하다. 좋은 제작자를 넘어 음악을 아는 선한 제작자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용감한형제는 “사실 아이돌 가수들은 아무리 스타라고 해도 내게는 열심히 하는 연습생처럼 느껴지는데 이승철 형님은 어려서부터 봐온 연예인이다. 함께 작업을 하며 배운 점도 많다. 너무 열정적이시다”고 화답했다. 앞서 용감한형제는 ‘일기장’에 대해 이승철을 염두에 두고 작곡한 노래라고 밝힌 바 있다. 이승철의 ‘일기장’은 이날 오전 10시 각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 세계 NGO 지도자 2000여명 참여 유엔 콘퍼런스 홍보대사 맡은 이승철

    전 세계 NGO 지도자 2000여명 참여 유엔 콘퍼런스 홍보대사 맡은 이승철

    가수 이승철이 전 세계 비정부기구(NGO) 지도자 2000여명이 집결하는 ‘유엔 세계 NGO 콘퍼런스’의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소속사 진앤원뮤직웍스는 “이승철이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66차 유엔 세계 NGO 콘퍼런스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갖는다”고 5일 밝혔다. 이승철은 5월 30일 개회식에서 축하 인사를 하고 축가를 선보인다. 그는 2010~2015년 아프리카 차드에 학교를 짓고 국내 의료진과 의료 봉사를 벌여 NGO 활동에 열정을 보인 명사로 평가받았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유엔이 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린다. 이승철은 “개회식에서 NGO 수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과 이들의 영향력이 넓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3인 병무홍보대사 위촉

    2015 미스코리아 3인 병무홍보대사 위촉

    박창명 병무청장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제12대 병무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미스코리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씨, 박 청장, 선 김정진·김예린씨. 연합뉴스
  • 구로 빵빵한 무료 와이파이존 ‘웃음 빵빵’ 박보미 홍보대사로

    구로 빵빵한 무료 와이파이존 ‘웃음 빵빵’ 박보미 홍보대사로

    구로구는 민선 6기 역점사업인 ‘무료 와이파이존’을 홍보하고 이용 활성화를 높이고자 개그맨 박보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씨는 KBS 공채 개그맨으로 TV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한 유행어를 선보였다. 구는 17일 구청 본관 3층 르네상스홀에서 이성 구청장과 박씨가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열었다. 박씨는 이날부터 오는 2018년 3월까지 와이파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 구청장은 “요즘은 모바일과 디지털기기로 정보를 많이 얻는데 데이터 요금이 부담스러워 정보를 접하지 못하는 ‘디지털 소외’ 현상도 생긴다”면서 ‘디지털 복지 강화’를 주장해 왔다. 이를 위해 구는 2018년까지 구 전역에 와이파이존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와이파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관내 15개 노선을 다니는 마을버스 84대에 무료 와이파이망을 구축하고, 8월 말 7000여개 IT회사의 밀집 지역인 구로디지털단지 전역에도 와이파이망을 조성했다. 올해는 지역의 주요 버스정류장과 안양천 일대로 무료 와이파이존을 넓힐 계획을 세웠다. 와이파이로 친숙해진 박씨와 함께 와이파이존 조성 사업과 관련된 각종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2016 경제총조사 홍보대사에 지진희·박선영씨

    2016 경제총조사 홍보대사에 지진희·박선영씨

    유경준(가운데) 통계청장이 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 경제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인 배우 지진희(왼쪽),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1년에 이어 두 번째인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6월 7일~7월 22일 전국 450만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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