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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연 시의원, 서울시 성평등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김용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12월 18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여성가족정책실 2018년 2차 서울시 성평등위원회에서 제4기 성평등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서울시 성평등 정책 전반에 대한 서울시의원으로서 정책적 견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김용연 의원이 위촉된 제4기 성평등위원회는 젠터폭력/안전, 노동/돌봄, 교육/문화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서울시장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하여 여성가족, 시민사회, 복지행정, 언론문화, 과학경제, 법조, 시의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0년 11월 30일까지 2년간 시의원으로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날 성평등위원회에서는 제4기 성평등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서울시 성평등위원회 역할 및 성과와 여성가족분야 시정운영4개년 계획 및 2019년 여성가족정책실 예산편성 현황 등 여성가족정책실 관련 안건을 보고하고 이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관련 이슈가 사회적으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의 성평등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며 “향후 보다 효과적인 정책 수립과 수행을 위해 정책 전반에 대해 세밀히 점검하여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김 의원은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된 서울특별시의회 제282회 정례회를 통해 여성가족정책실 및 여성관련 시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를 통해 여성가족정책실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과 2019년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한 후 의결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 기본소득정책 자문 ‘기본소득위원회’ 출범

    경기도 기본소득정책 자문 ‘기본소득위원회’ 출범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청년배당 등 이재명 경기지사의 역점사업인 기본소득 정책을 지원할 공식 자문기구인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가 20일 출범했다. 도는 이날 이 지사와 6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소득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가졌다. 기본소득위원회는 기획재정, 시민참여, 지역경제, 사회복지 등 4개 분야 전문가와 지원자 59명, 경기도 관련 실·국장 6명 등 6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경기도 기본소득 종합계획 수립과 기본소득 관련 정책 시행안에 대한 심의와 의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농민 기본소득, 청년배당,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 등 이 지사가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기본소득 정책 전반에 대해 위원회 조언을 받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 지사와 강남훈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기획재정·시민참여·지역경제·사회복지 등 4개 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이 지사는 이날 첫 회의에서 “혜택을 주면 더 무능해진다는 것 때문에 복지정책이 자리를 잡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누가 복지정책에 대해 거부할 수 있겠는� 굡窄� “사회에서 생겨나는 이익은 공평하게 나눠야 한다. 새로운 제도는 언제나 저항과 거부가 있지만, 여러분이 가는 길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걸 꼭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13일 기본소득 도입을 논의하기 위한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공포했다. 도는 기본소득위원회와 내년에 출범할 ‘(가칭)기본소득 지방정부 협의회’를 통해 기본소득 정책의 인지도 확산을 위한 공동 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19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장현성 홍보대사 위촉식 진행

    19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장현성 홍보대사 위촉식 진행

    지난 19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가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장현성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배우 장현성은 작년 2월, 굿네이버스와 함께 ‘MBC 희망더하기 지구촌어린이돕기’ 프로그램을 통해 카메룬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후에도 ▲굿네이버스 스텝포워터 희망걷기대회 ▲굿워터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 ▲휴먼다큐 사랑플러스 나레이션 재능기부 등에 참여하며 국내외 아동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19일 진행된 위촉식에는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이 참석해 장현성 홍보대사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다. 또한 장현성의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하기 위해 처음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펼쳤던 카메룬의 현지 직원들이 축하영상을 보내와 위촉식의 의미를 더했다.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은 “아동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는 장현성씨의 모습에서 아동들을 향한 진심과 애정 어린 관심을 느끼게 됐고, 앞으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더 많은 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장현성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현성씨가 지난 해 카메룬을 다녀오신 후, 카메룬에서 만났던 아이들에게 쓰셨던 편지를 읽으면서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함께 하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현성은 “카메룬에서 만났던 제레미라는 아이의 얼굴이 아직도 기억난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빈 자리를 대신 해야 해 힘겨워 하던 아이에게 단 며칠이었지만 아버지의 정을 다시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며 “헤어지던 날 아이를 안아주며 제레미와 같은 아이들에게 더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는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그 다짐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배우 장현성은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내년 1월 말, 다시 한 번 아프리카를 찾을 예정이다. 국토의 80%가 사하라 사막에 포함되어 있고, 1년 중 우기가 3개월에 불과해 아프리카 중에서도 유난히 척박한 땅으로 알려진 니제르를 방문해 오랜 기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계획 짜고 예산안 심사까지…서대문 ‘리얼 주민자치’ 열다

    [현장 행정] 계획 짜고 예산안 심사까지…서대문 ‘리얼 주민자치’ 열다

    서울 서대문구에서 주민자치회가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다. 천연동, 연희동, 홍제1동, 남가좌1동, 북가좌1동 등 5곳에서 주민자치학교 수료자 가운데 공개추첨을 통해 각 50여명으로 주민자치회가 속속 구성을 마치고 있다.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문기구라면 주민자치회는 의사결정기구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심사 등 권한과 책임도 더 강해졌다. 서대문구는 우선 5개 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한 뒤 2020년에는 14개 모든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민자치회를 구성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폐지된다. 지난 4일 저녁 홍제1동 주민자치회관에서 열린 홍제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은 주민들 스스로 마을을 이끈다는 자부심을 한껏 드러내는 작은 마을잔치나 다름없었다. 어린이들의 커버댄스와 오카리나 공연에 뒤이어 축사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역시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한 새로운 실험”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홍제1동은 주민자치센터를 새로 짓는 것부터 시작해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면서 “홍제1동을 가장 잘 아는 주민자치회 위원 여러분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건의하고 결정해 달라. 구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정책을 만들고 현실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주민자치회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주민자치학교를 이수해야 한다.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참여 정책의 흐름과 의미, 서울형 주민자치회 이해, 주민자치회와 사람들이란 제목의 3회 과정으로 지난달 진행됐다. 최종 위원 선정은 공정한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추첨 방식을 활용했다. 일부 동네에선 지원자가 몰려 공개추첨을 거치기도 했다. 주민자치회를 먼저 구성한 서울의 일부 다른 자치구에서는 주민자치학교 수료자가 50명이 안 돼 추첨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었지만 서대문구는 4개 동에서 추첨할 정도로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남가좌1동에서 주민자치학교를 이수한 61명 가운데 50명의 위원에 선정된 한 주민은 “직접 탁구공을 뽑아 위원을 정하니 더욱 민주적이고 투명한 것 같다”면서 “앞으로 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추첨에서 위원으로 선정되지는 않았더라도 해당 동 주민이면 누구나 ‘분과위원’으로는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구조로 운영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손현주 부산시 첫 인권홍보 대사 위촉

    손현주 부산시 첫 인권홍보 대사 위촉

    부산시 첫 인권홍보 대사로 배우 손현주(53)가 위촉됐다. 부산시는 2일 영화 ‘보통사람’에서 국가폭력에 대항하는 강력계 형사 성진 역할을 맡아 열연한 손현주를 인권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3일 오후 5시 부산시청에서 열린다. 손현주는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도시, 부산’ 만들기와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스트레이 키즈, 케어 ‘블랙 독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

    스트레이 키즈, 케어 ‘블랙 독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

    동물권단체 케어는 검은 개를 향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블랙 독 캠페인’ 홍보대사로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위촉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달 31일 오후 4시 케어 입양센터 답십리점에서 열렸다. 이날 케어 박소연 대표를 비롯해 케어 활동가들,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블랙 독 캠페인’을 펼치는 케어는 지난해 말 ‘검은 개 프로젝트 사진전’을 개최했다. 올 3월에는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을 입양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노션 월드와이드와 함께 블랙 독 신드롬 필름을 공개했다. 또한 케어는 지난 7월 4일부터 8월 26일까지는 김용호 사진작가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타들이 함께한 블랙 독 사진전(SAVE THE BLACK DOG)을 열기도 했다. ‘블랙 독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스트레이 키즈는 “색깔과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유기견들이 행복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며 “블랙 독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케어 입양센터 검은 개들의 입양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케어 박 대표는 “문화적으로 영향력 있는 홍보대사들이 동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널리 전해주면 좋겠다”며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검은 개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허물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이장 된 사연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이장 된 사연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강원 영월군 운학1리 명예이장으로 위촉됐다. LG유플러스는 1일 이 마을에서 하 부회장과 최명서 영월군수,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안충선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이장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하 부회장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한 운학1리는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가 지난해 10월 선정한 정보통신기술(ICT)융복합사업 시범마을 1호다. ICT융복합사업 시범마을은 상대적으로 ICT 기반이 부족한 마을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운학1리엔 U+마을방송·방범용 CCTV·마을회관 인터넷·U+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굳이 하 부회장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한 데 대해서 LG유플러스 관계자는 “1회성 시범 사업에 그칠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운학1리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하 부회장과 주요 참석자들은 마을 내 ‘삼돌이문화센터’에 구축된 ‘U+tv 아이들나라’ ‘U+우리집AI’ ‘U+IoT’ 등 주요 서비스들을 관람했다. 삼돌이문화센터는 LG유플러스가 지난 6월 마을 내 폐교를 재건축해 세운 시설이다. 음성명령으로 조명과 TV를 제어할 수 있고 도난·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방범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하현회 부회장은 “LG유플러스의 통신 서비스가 운학1리를 보다 살기 편한 곳, 찾아오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운학1리가 활력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명예이장으로서 관심을 두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강서 ‘주민배심원’이 검토하는 공약사업

    서울 강서구는 공약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적정성 검토를 위해 ‘2018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배심원단은 지역 내 만 19세 이상 주민 가운데 무작위로 추출하고 나서 참여의사를 밝힌 주민 40여명으로 구성된다. 주민배심원단은 오는 6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배심원단 운영목적 및 역할에 대한 기본교육을 받은 후 안건 심의를 위해 5개 분임이 구성될 예정이다. 20일에는 심의 안건에 대한 설명회를 열어 배심원단에게 공약사업별 담당부서장이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분임별 자유 토의를 진행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약 2주간 5개 분임별로 재난안전교육센터 건립, 명품시장 조성 등 20개 심의 안건의 사업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부서 담당자와 심층면담을 진행한다. 배심원단이 요구하면 사업별 현장조사도 이뤄질 예정이다. 배심원단은 12월 최종 회의에서 공약사업의 조정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해 최종 권고안을 확정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사업 이행을 위한 과정에 주민 참여는 필수”라며 “최종권고안 수용 절차를 거쳐 내년 1월에 주민들에게 결과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구혜선,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 위촉 “재미보단 어려움”

    구혜선,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홍보대사 위촉 “재미보단 어려움”

    영화감독 겸 배우 구혜선이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및 서비스경영대상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31일 서울 여의도구 국회회관에서는 제13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및 서비스경영대상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대회장인 더불어 민주당 원혜영 국회의원, 한국서비스산업 진흥원 김영배 이사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윤장섭 본부장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및 서비스경영대상 홍보대사로 위촉된 구혜선은 “이런 뜻 깊고, 큰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러 가지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다. 한 편의 영화를 제작하다 보니 배우분들, 감독분, 현장 분들을 이해하게 됐다. 재미보다는 어려움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뿐 아니라 영화 감독, 미술작가로도 활동 중이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도 겸하고 있다. 사진=원혜영 의원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예경무관 된 수사반장

    명예경무관 된 수사반장

    장수 수사 드라마 ‘수사반장’에 출연했던 원로배우 최불암(왼쪽 세 번째)과 경찰 마스코트 ‘포돌이·포순이’를 디자인한 인기 만화가 이현세(다섯 번째)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명예경찰관 위촉식’에서 민갑룡(네 번째) 경찰청장으로부터 각각 명예경무관, 명예총경 승진 위촉장을 건네받은 뒤 다른 명예경찰관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찰청 제공
  • 청하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 ‘빛나는 미소’

    청하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 ‘빛나는 미소’

    청하가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관수동 서울극장에서는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날 청하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미니스커트의 깔끔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위촉패를 든 청하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했다. 한편,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건축을 다시 생각하다’를 주제로 오는 25일 부터 29일까지 아트하우스모모에서 진행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공건축가가 만드는 아름다운 강동

    공공건축가가 만드는 아름다운 강동

    유려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기 위해 강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동구 공공건축가’를 선정해 운영한다. 지난달 28일 위촉식에서 꾸려진 건축계획, 경관, 디자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 22명은 세부 운영계획이 마련되는 올 하반기부터 지역 내 공공 건축물 건립 과정에 투입된다. 이들은 ▲공공 건축물 건립의 정책 방향 및 주요 사업 자문 ▲공공 건축물의 설계 및 시공에 대한 자문 ▲공사 중 내·외부 마감재 선정 자문 등으로 가치와 내실을 두루 갖춘 공공 건축물을 배출해 지역 경관 향상에 힘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공공 건축물의 설계부터 시공 단계까지 강동구를 잘 아는 전담 공공 건축가를 지정했다”며 “설계자 의도를 훼손하지 않고 일관성을 갖춘, 수준 높은 디자인의 공공 건축물 건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설경구X최희서, 대종상영화제 새 얼굴...올해 홍보대사로 위촉

    설경구X최희서, 대종상영화제 새 얼굴...올해 홍보대사로 위촉

    대종상영화제 새 얼굴로 배우 설경구와 최희서가 선정됐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T타워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설경구와 최희서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대종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설경구는 이날 “작년에 대종상 덕에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최근 부침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 명성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올해는 많은 배우가 참석해 명성을 되찾고 도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 해 대종상에서 신인상과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최희서는 “작년 대종상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날이 인생 최고의 날”이었다며 “내년이 한국영화 100년이다. 의미 있는 시기에 존경하는 설경구 선배와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 의미 있는 영화와 홍보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구회 대종상영화제조직위원장은 “99년에 이르는 한국영화 여정 속에서 대종상은 향수라고 말할 수 있다. 다시 한번 대종상이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앞서 작품 심사 과정에서 공정성 시비가 불거지면서 잡음이 일었다. 이에 조직위원회는 올해부터 출품작이 아닌 개봉작을 대상으로 작품을 심사하기로 했다. 올해 영화제 심사 대상은 지난해 9월 1일~올해 8월 31일 사이 개봉한 작품 104편이다. 10억 원 이상을 투입, 100개관 이상에서 40회 이상 상영된 작품을 대상으로 했다.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은 제외됐다. 오는 10월 22일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 237명 신규 위촉

    서울특별시의회는 9월 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박문규 의회 사무처장, 고광헌 서울신문 대표이사 및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위촉대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행사에서는, 신규 의정모니터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모니터 역할 및 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제9대 서울시의회 우수 의정모니터(21명) 표창도 함께하여, 창의적이고 현실적인 의견개진으로 의정발전에 기여한 제9대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는 총 237명이 선정되었으며, 제10대 의회 전반기 기간(~2020년 8월)동안 활동하며 민생현장의 불편사항 개선과 시민을 위한 정책아이디어 제공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모니터 한 분 한 분의 열정이 지금의 서울시를 만드는 디딤돌이 되었음을 언급하며, 지금까지처럼 의정모니터들과 함께할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서울의 희망찬 미래를 열고 시민의 편의와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회의 의지를 담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슬로건(서울을 바라봅니다. 시민을 생각합니다.)을 소개하며, 시의회가 이 같은 약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모니터들의 왕성한 활동을 당부하였다. 한편 의정모니터는 1999년 제5대 서울시의회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그간 약 1900명의 의정모니터들이 2만2천개가 넘는 안건으로 미처 챙기지 못한 소소한 부분에 대해 살피고, 참신한 의견개진을 통해 서울 곳곳을 발전시켜왔다. 특히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정모니터는 시의원추천 94명, 공개모집 143명으로 구성되어, 어느 때보다 높은 서울의정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서대문 “여성이 여성을 보호한다”

    [현장 행정] 서대문 “여성이 여성을 보호한다”

    밤길 동행·화장실 몰카 점검 만전 문 구청장 “사회적 약자 안전 도시로”“밤길 동행 서비스뿐만 아니라 몰카 문제 등 생활 속 각종 위험 요인에서 여성들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지난달 31일 구청에서 제3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 발대식에서 19명의 신임 위원들을 상대로 위촉식을 갖고 범죄 예방은 물론 생활불편 사항 개선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를 다짐했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여성의 관점으로 서대문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구성한 것이다. 문 구청장이 재선 때인 2014년 8월 발족한 서대문구 서포터스 1~2기는 주로 여성 주민들을 밤길에 정류장에서 집까지 바래다주는 일을 했지만 2기부터는 생활 전반의 문제로 점차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했다. 실제로 지난해 하반기의 경우 2기 서포터스 위원 18명이 신촌 바람산 어린이공원 등 지역 내 공원 일대와 범죄취약지역들을 대상으로 총 289회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일부 공원의 시설점검과 고장 난 보안등 및 비상벨에 대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으며, 폐쇄회로(CC)TV, 비상벨, 보안등의 추가 설치가 필요한 곳들을 제안했다. 이번 3기 서포터스는 화장실 몰래카메라 문제도 다룬다. 2∼3명이 한 조를 이뤄 자신들이 맡은 6개 안팎의 화장실을 방문해 육안으로 불법 촬영 기기 설치가 의심되는 곳들을 점검하고, 수상한 곳을 발견하면 ‘서대문구 여성안심보안관’에게 알려 전문 탐지기로 점검하도록 한다. 이날 위촉을 받은 전병근 3기 서대문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 회장은 “서대문구 안전사업이 주민 생활에 좀더 깊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포터스 운영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2012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뒤 이후 5개년 사업에 대한 평가를 받아 2017년 여성친화도시로 다시 지정을 받았다. 실제로 전국 최초로 승하차 정보를 보호자에게 전송하는 ‘마을버스 안심귀가서비스’를 비롯해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안심택배보관함, 여성안심지킴이집, 여성안심귀갓길, 우리동네 안심귀가파수꾼 등 ‘여성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문 구청장은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불안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서대문구가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서포터스의 활약을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서울특별시의회 제15기 정책위원회 공식 출범…위원장에 김희걸 서울시의원 선임

    서울특별시의회는 서울시의회 싱크탱크로서 정책의회로 견인해 나갈 제15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2018년 9월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위촉식에는 신원철 의장(서대문1, 더불어민주당), 김생환 부의장(노원4, 더불어민주당), 박기열 부의장(동작3,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도봉1, 더불어민주당)도 함께 참석하여 제15기 정책위원회 출범을 격려해 주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그 동안의 활발한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으로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제15기 정책위원회는 시의원 22명, 외부 전문가 8명 등 총 30명으로, 전문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위해 행정자치혁신, 문화환경교통, 교육보건복지, 도시인프라개선 등 4개 소위원회로 분류하여 구성하였다.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희걸 의원(양천4, 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서른 분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제10대 시의회에서는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을 중점과제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정책위원회에서도 안전·민생·일자리 정책 등은 물론 지방의회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는 활발한 정책연구 활동을 당부하면서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형찬 의원, ‘서울의회 및 영상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제10대 서울시의회 출범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서울의회 및 영상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이 8월 29일 의장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반기 2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우형찬 위원(양천3·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여명 위원(비례대표·자유한국당)과 조득진 위원(중앙일보 기자)이 각각 선출됐다. 우형찬 신임 편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서울의회’가 늘 시민과 함께하면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소식지가 되도록 편집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형찬 위원장은 2선 의원으로 제9대 서울시의회에서 교통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항공기소음특별위원장과 서부지역광역철도건설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교통 분야의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서울시의회 의정소식지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191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26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며 서울시의회와 시민의 대표적인 소통창구 역할을 해왔다. ‘서울의회’의 주요 편집구성은 서울시의회 임시회 및 정례회의 주요 활동사항과 의원들의 현장의정 및 지역구 활동소식, 의원논단, 전문가 정책제언, 출입기자 칼럼, 시민들에게 유익한 각종 생활정보, 시민참여 코너 등으로 꾸며지고 있다. ‘서울의회 및 영상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에 관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회기별로 발행되는 ‘서울의회’ 가판 심의 및 홍보영상물 심의 등을 위해 시의원 6명, 외부전문가 4명, 당연직위원 1명으로 구성되어 2년 임기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스타일’ 새 비전 담는 강남

    서울 강남구는 지난 27일 구청 3층 회의실에서 민선 7기 정책비전 제시, 핵심과제 선정과 실행 계획 수립을 위한 ‘강남 뉴 디자인위원회’ 위촉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원회는 밝은미래위원회 13명(스마트도시·산업경제·일자리·문화관광), 안전도시위원회 14명(도시주거·환경·안전·교통), 구민행복위원회 11명(복지·가족·여성), 감동행정위원회 15명(행정·교육·민원서비스) 등 4개 분과위회로 구성됐다. 분야별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53명이 참가,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자문 역할을 한다. 위촉 기간은 민선 7기 임기가 끝나는 2022년 6월 30일까지다. 각 위원회는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민선 7기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구 행정 조직과 협업을 통해 핵심 과제를 선정하고 실행계획을 만들어 오는 10월 18일까지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건축·환경·관광과 같은 외적인 부분뿐 아니라 복지·가족·여성·교육·민원 서비스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 부분도 강남답게 만들어야 한다”며 “위원들께서 강남다운 강남을 만드는 데 큰 그림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은평구, 민선7기 이끌 ‘은평내일자문단’ 발족

    은평구, 민선7기 이끌 ‘은평내일자문단’ 발족

    서울 은평구는 민선7기 공약사업과 주요 정책들에 대한 자문을 위해 지난 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은평내일자문단’을 발족했다고 17일 밝혔다. 은평내일자문단은 기존 정책평가자문단의 명칭, 기능 등을 민선7기 출범 체제에 맞춰 전환한 자문기구다. 앞으로 구정 장·단기 기본계획 수립, 공약사업의 추진·평가 및 수정·보완에 관한 사항, 정부혁신 추진, 구정 주요업무 시행에 관한 사항 등 구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평가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13명이다. 경제, 도시, 교육, 복지, 문화, 재정, 환경 등 각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촉식 이후 회의에서는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 방향, 5대 분야별(주민이 주인인 은평, 통일의 상상기지 은평, 더불어 잘 사는 은평, 고르게 발전하는 은평, 내 삶을 책임지는 은평) 핵심내용 등을 공유했다. 자문단 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를 토대로 은평내일자문단은 하반기 중 공약사업 실천계획의 수립 등 공약 구체화 작업을 위해 자문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내일자문단이 구정발전과 구민행복을 실현하는데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행정에서도 자문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그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프로골퍼 김효주, 육군 항공사령부 홍보대사 되다

    프로골퍼 김효주, 육군 항공사령부 홍보대사 되다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는 프로골퍼 김효주(23) 선수를 14일 육군항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항작사는 이날 김효주 선수를 경기 이천시 부대로 초청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과 조종사 머플러를 전달했다. 김 선수는 이날 일일 조종사로 변신해 아파치 조종사들과 함께 73주년 광복절과 정부수립 70주년을 축하하는 태극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 선수는 “자랑스러운 육군항공 홍보대사로서 필드에서 포기하지 않고 승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허건영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더 멀리, 더 정확하게‘를 지향하는 정신은 육군항공과 골프가 매우 닮았다”며 “강한 정신력과 투혼을 가진 김효주 선수의 모습은 임무수행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육군항공 장병들의 모습이 일치되기 때문에 홍보대사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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