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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리 등 문화외교 자문위원 위촉

    박세리 등 문화외교 자문위원 위촉

    외교부가 14일 ‘골프 전설’ 박세리와 공연 ‘난타’ 제작자인 송승환 PMC프로덕션 예술감독 등을 문화외교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문화외교자문위원회 위촉식을 하고 위원들과 환담했다. 박 장관은 박세리 위원에게 “대한민국이 금융위기로 어려웠을 때 골프를 통해 국민들에게 큰 희망과 도전 정신을 심어 주셨다”고 했고, 송승환 위원에게는 “‘난타’로 공연 분야 한류를 개척하신 분”이라고 인사를 건네는 등 위원 한 명, 한 명에게 감사를 표했다.
  • 김태우 강서구청장, “공약사항 점검으로 구 발전의 밀알 되길”

    김태우 강서구청장, “공약사항 점검으로 구 발전의 밀알 되길”

    서울 강서구가 2022년도 주민배심원단 3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공약 실천의 시민운동인 매니페스토 운동의 일환이다. 주권자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공약의 이행과정 등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주민배심원단은 만 18세 이상 구민 중에서 나이, 성별, 지역을 고려해 무작위로 선발됐다.지난 13일 1차 회의에서는 김태우 강서구청장과 주민배심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심원단 위촉식을 갖고 매니페스토 운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20일에는 공약사업 추진부서의 안건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27일에는 전체 투표를 통해 구가 제출한 조정 안건에 대해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구민과 약속한 공약과 실천 계획을 주민분들로부터 직접 점검받기 위해 주민배심원단 회의를 마련했다”라며 “꼼꼼히 공약사항을 점검하고 개선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가감 없이 전달해 구정 발전에 큰 도움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종로구 ‘미래도시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

    종로구 ‘미래도시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

    전문가와 원로, 주민 대표 총 50명으로 구성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위원장 맡아서울 종로구 민선8기 주요정책 수립의 중추적 자문기구 역할을 할 미래도시위원회가 출범했다. 종로구는 지난 13일 HW컨벤션센터 하림각에서 ‘종로구 미래도시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구의 중장기 도시발전 방안과 각 분야 정책 자문을 위해 전문가, 원로, 주민 대표 등이 모였으며 원로 협의체 20명, 위원 30명을 더한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유진룡 前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았고 김원 건축사무소 광장 대표 등이 미래도시위원회 위원으로 함께한다. 원로 협의체 회장으로는 심재득 前 종로문화원장을, 부회장은 정창희 前 서울특별시 의원과 이종환 前 종로구의회 의장, 신동순 現 에코2022(주) 대표를 각각 위촉했다.위원회 존속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정책 방안 제시는 물론 주요정책 결정사항 및 구청장이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민선8기 구정철학과 연계해 종로의 긍정적 변화와 미래를 이끌고자 ▲문화 ▲교육 ▲미래도시 ▲스마트 복지 분야별 방향 설정을 돕고 현안사업 해결 등에도 기여한다. 이를 위해 구는 분과별 자문회의, 교육연수, 성과보고회 등을 차례로 열 계획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민선8기 종로구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함께 그려나갈 미래도시위원회가 드디어 틀을 갖추고 첫걸음을 떼게 됐다”며 “전문가, 원로,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좋은 의견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종로를 같이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경남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e경남몰쿠폰·경남사랑상품권’

    경남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e경남몰쿠폰·경남사랑상품권’

    경남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e경남몰 포인트 쿠폰과 경남사랑상품권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9일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어 답례품을 선정했다. 답례품 선정위는 고향사랑기부제 담당 부서장, 도의원, 학계와 관련 단체 및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 임기는 2년이다. 답례품 선정위는 회의에서 답례품의 지역 대표성, 사용자 편리성, 답례품 매력도, 품질관리와 배송 등 전반적인 상품관리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했다. 논의결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초기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경남도 대표 상품인 e경남몰 포인트 쿠폰과 경남사랑상품권 등 2개 상품을 선정했다. 경남도는 기부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선호도를 고려한 답례품을 선정함으로써 경남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산물과 가공품, 공예품 등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선정된 2가지 답례품은 특정 시·군과 품목에 한정되지 않고, 18개 시·군이 선정한 답례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경남도는 e경남몰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판매대를 만들어 18개 시·군이 선정한 답례품을 경남사랑상품권과 e경남몰 포인트 쿠폰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경남몰은 경남도와 시·군 심사를 통과한 검증된 업체의 우수상품이 등록돼 있으며, 품질관리와 배송 등 전반적인 상품관리도 잘 이뤄지고 있어 기부자들이 안심하고 답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경남도는 밝혔다.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경남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품목을 답례품으로 우선 선정했다”며 “제도 안착과 함께 더 매력적인 답례품을 준비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금 유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금액은 16.5%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19기 정책위원회 위원장 선임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19기 정책위원회 위원장 선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는 제19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현기 의장(강남3, 국민의힘), 남창진 부의장(송파2, 국민의힘), 우형찬 부의장(양천3, 더불어민주당), 최호정 대표의원(서초4, 국민의힘), 박환희 운영위원회 위원장(노원2, 국민의힘)도 함께 참석해 제19기 정책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으로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제19기 정책위원회는 시의원 17명,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위원 구성은 안전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다수 위촉한 것이 특징이다. 제19기 정책위원회는 향후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한 정책 연구를 내실 있게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기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제11대 서울시의회는 서울행정과 교육행정을 쇄신하고, 정책을 주도하는 ‘일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천만 시민 앞에서 약속드렸다”며, “이를 위해서 정책위원회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안전한 서울, 사회적 약자보호, 청년일자리 마련, 안정적인 주택공급 등 당면 현안은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시 전진하는 서울을 위한 활발한 정책연구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용호 의원(용산1,국민의힘)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더 나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활발한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민생에 도움이 되는 현실적 정책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제11대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 12명 신규 위촉

    제11대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 12명 신규 위촉

    서울특별시의회는 입법․법률고문 12명을 신규 위촉하는 위촉식을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본관 2층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고문은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김동건 변호사(사법연수원 1기) ▴춘천지검 검사장과 법무부 검찰국장을 역임한 장윤석 변호사(사법연수원 4기)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창원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한 황정근 변호사(사법연수원 15기) ▴제주지검 검사장과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이건리 변호사(사법연수원 16기) ▴서울지방법원 판사 출신의 조남대 변호사(사법연수원 20기)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의 장영섭 변호사(사법연수원 제25기) ▴한국농어촌공사 법률고문을 역임한 역임한 신재균 변호사(사법연수원 26기) ▴민주평통자문위원을 역임한 김태주 변호사(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법률자문 위원을 역임한 김종무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 ▴서울회생법원 파산관재인을 맡고 있는 윤승현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 ▴대한체육회 법제상벌위원을 역임한 손교명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 ▴서울산업진흥원과 SH서울주택도시공사 고문변호사를 역임한 변민혁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다. 임기는 ’24.11.16일 까지이다. 특히 법원, 검찰 및 변호사의 법조 각 분야에서 중요 역할을 맡아 탁월한 성과를 보여 온 법조인들로서, 그동안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특별시의회 의정활동 및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03년부터 운영돼온 서울특별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현재 총 25명의 변호사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입법 및 법률적 사안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의회를 상대로 한 소송의 법률대리인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식 후 이어진 입법‧법률고문 간담회에서 “입법‧법률고문 여러분의 풍부한 경험과 해박한 법률 지식에 기반한 자문과 소송업무 수행을 통해 더 나은 지방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많은 도움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의회, 제4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출범

    서울특별시의회, 제4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출범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는 시의회의 예산정책기능 강화를 위해 ‘제4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를 출범했다.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특별시의회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정책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됐다.   ‘제4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시의원 16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고, 2022. 11. 28 ~ 2023. 11. 27까지 활동기간으로 정했다.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강남3·국민의힘)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시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가 한정된 예산을 적재적소에 배분하고 심의‧확정하는 일”이라며, “위원회 여러분의 활동이 서울시정 발전의 디딤돌이 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전체회의에서는 위원장, 부위원장 등을 선임하고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에는 위원들 호선에 의해 김영철 의원(강동5·국민의힘)이 선임됐고, 부위원장에는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 위원장이 지명한 박칠성 의원(구로4·더불어민주당 )과 주영진 교수(중앙대학교)가 선임됐다. 또한, 효율적인 연구활동을 위해 3개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토록 하고 소위원회 위원장에는 옥재은 의원(중구2·국민의힘), 김영옥 의원(광진3·국민의힘), 박성연 의원(광진2·국민의힘)이 선임됐다. 특히, 제4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영철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처음으로 구성된 예산정책연구위원회가 내실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서울시의회의 ‘다시 전진하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오늘 위촉되신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4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시 및 시교육청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 분석·연구 ▲지방재정 확충, 재정분권 및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개선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결과 논의를 위한 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맏형으로써 예산재정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재정분권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 동작, 17인 17색 소식지 명예기자단 출범

    동작, 17인 17색 소식지 명예기자단 출범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서울 동작구 구정 소식지 ‘동작마당’의 제작에 참여할 주민 명예기자단이 출범했다. 동작구는 ‘제6기 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 위촉식’이 지난 17일 구청에서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명예기자단은 현장 취재를 통해 매월 발행되는 소식지에 구정 소식과 미담 사례를 기사로 전달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구는 지난달 11일부터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구에서 활동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집해 총 17명의 명예기자를 선발했다. 이번 모집 과정에서는 만 20세 이상이었던 기존의 연령 제한을 과감히 폐지해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기자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 새로워질 동작마당에 더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정 소식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도 1기 신도시 시민협치위원 출범

    경기도 1기 신도시 시민협치위원 출범

    경기도가 1기 신도시 재정비와 관련해 구성한 ‘1기 신도시 시민협치위원회’가 15일 경기도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1기 신도시 문제’는 중앙과 지방이 서로 대립할 사안이 아니라며, 협조 관계를 유지하면서 ‘1기 신도시 시민협치위원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 의견을 최대한 대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시민위원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기도는 1기 신도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후화된 신도시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이 문제를 가지고 서로 의견 대립할 건 아니다. 정부와 협조하는 가운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 주민들 의견인 만큼 경기도는 주민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방식을 촉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민위원은 도내 5개 신도시 소재 지자체가 추천한 20명씩 총 10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었으나 성남시가 추천하지 않아 고양시 일산 ,안양시 평촌, 군포시 산본, 부천시 중동 등 4개 신도시 주민 80명으로 구성됐다. 도는 아직 추천 의사를 밝히지 않은 성남시(분당)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추후 시민위원을 위촉할 계획이다. 도는 이날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해당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전체 회의를 열어 재정비 추진방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 광명시의회,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

    광명시의회,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이해충돌 방지법의 원활한 시행과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에 앞장서고 있다. 시의회는 11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이해충돌방지 위반 행위 신고에 따른 상담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추구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을 방지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한 법이다. 앞서 시의회는 광명시의회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 제정하고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등 공정한 직무 수행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법조계, 학계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은 1년의 임기동안 위반 신고 조치 및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을 위한 자문역할을 맡는다. 안 의장은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이해충돌방지 자문기구를 신설하는 등 효과적인 제도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직자의 사익추구 금지를 위해 감사활동을 강화하고 위반자에 대한 엄중 조치를 통해 부패 척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한국예총,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한국예술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예총,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한국예술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이하 미주상공인총연) 와 ‘한국예술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단체는 한국예술 국제교류에 지원 및 협조, 해외거주 동포 예술인의 행사 지원, 한국예총 10개 회원단체의 미국 방문 시 협력지원,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예술문화 행사 참여 및 지원 등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은 “오늘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예술문화의 국제교류 및 발전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리는 2023년도 제21차 세계한상대회(미국 오렌지카운티. 2023.10.11~14)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한국예총 차원에서 적극 지원,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황병구 회장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한국 예술문화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국예총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예술문화의 국제교류 협력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 이철구 수석부회장, 허성훈 사무총장 등 임원진과 미주상공인총연 황병구 회장을 비롯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및 제21차 세계한상대회 회장단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후에는 한국예총 명예대사 위촉식도 진행되어서김영수 (Justin Kim) ▲김경희 (Jina Kyunghee Kim) ▲정병화 (Brian Chung) ▲정윤경 (Yun Kyung Chung) ▲알바로 카스타그넷 (Alvaro Castagnet) ▲애나 마리아 카스타그넷 (Ana Maria Castagnet) 등 총 6명을 한국예총 명예대사로 위촉했다. 한국예총은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영화, 음악, 미술, 사진, 무용 10개 회원협회와 전국 170여개 시·도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술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2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예술문화계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는 미국 전역에 위치한 78개의 상공회의소로 구성되어 있다. 미주 상공회의소 네트워크를 통해 박람회, 교육 등 각 지역의 행사를 지원하며 차세대 전문 상공인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한미간 경제, 문화, 예술 교류 협력 사업을 지원한다.
  • 부산서 세계평화포럼…인류 현안 협력 방안 모색

    부산서 세계평화포럼…인류 현안 협력 방안 모색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1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2 세계평화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부산유엔위크 행사의 하나로 열렸다. 부산유엔위크는 유엔의 날인 10월 24일을 시작으로 유엔참전용사 국제 추모식이 열리는 11월 11일까지 3주 동안 유엔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올해 3회째인 세계평화포럼은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6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유엔이 지정한 ‘글로벌 목표 2030’의 과거와 현재를 사람(People), 지구(Planet), 번영(Prosperity), 평화(Peace), 협력(Partnership)을 뜻하는 ‘5Ps’를 기반으로 점검했다. 또 ‘지족가능한발전목표’가 종료되면서 인류 현안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하는 시기인 2030년에 세계박람회를 유치하고자 하는 부산의 역할을 조명했다. 이번 포럼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섰고, 국제기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베스트셀러 ‘코로나 이후의 세계’의 저자인 세계적 미래학자 제이슨생커 프래스티지이코노믹스 회장을 비롯해 댄 스미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소장, 변호사이자 브라질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대표인 마리아나 피시롤리 등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했다. . 이날 포럼 진행에 앞서 ‘부산시 국제기구 자문단 위촉식 및 회의’도 열렸다. 국제기구자문단은 국경을 넘는 도시 간 협력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공통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결성됐다. 시는 이날 행사에서 국내에 소재한 국제기구 사무소장 등 13명의 국제기구자문단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앞으로 이들과 시의 국제기구 유치·운영 계획,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비전 등을 공유하며 부산이 세계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갈색추억’ 가수 한혜진 경기 광주시 홍보대사에 위촉

    ‘갈색추억’ 가수 한혜진 경기 광주시 홍보대사에 위촉

    경기 광주시는 트로트 가수 한혜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수 한혜진은 오는 2024년 10월 13일까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홍보 영상물 제작,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광주시를 홍보한다. KBS 11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가수 한혜진은 ‘갈색 추억’, ‘서울의 밤’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위촉식에서“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시가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 ‘순천의 양아들’ 가수 박구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순천의 양아들’ 가수 박구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트롯 가수 박구윤(41)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21일 덕연동 작은음악회에서 위촉식을 갖고 박구윤에게 명예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명예 홍보대사는 관람객 유치, 홍보 활동 지원 등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구윤은 오래전부터 연향3지구 박구윤회관 대표와 양아들, 양아버지 관계를 맺고 지내며 순천과 남다른 인연을 쌓아왔다. 박구윤회관 대표는 박구윤이 가수로 데뷔할 때 부터 만나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는 등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덕연동 작은음악회 공연도 양아버지인 박구윤회관 대표의 부탁으로 마련됐다.이날 천제영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무총장은 위촉패와 박람회 배지를 수여하며 “앞으로 공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널리 알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촉패를 전달받은 박구윤은 “전 국민이 박람회장을 다녀가도록 열심히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며 “국제행사에 걸맞게 전 세계 외국인들도 관심을 갖고 찾아오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촉식 후 이어지는 무대를 다시 뜨겁게 달군 박구윤은 시민들의 어깨를 들썩들썩이게 하며 흥겹게 만들었다. 박구윤은 2007년 10월 앨범 ‘말랑말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뿐이고’, ‘나무꾼’, ‘두바퀴’, ‘사랑해 고마워’ 등 대표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15년차 가수다.
  • 서울특별시의회, 의회 교육연수위원회 출범

    서울특별시의회, 의회 교육연수위원회 출범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가 지난 19일 의회 교육연수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가졌다. 위원회는 의회 내부위원 3명, 민간 외부위원 7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했고, 임기는 2년으로 2022년 10월 19일부터 2024년 10월 18일까지이다. 교육연수위원회 위원은 서울특별시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의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주요 심의·자문사항으로는 의회 교육연수 정책의 수립 및 조정,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변경, 교육연수 사업의 적정성 등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그 밖에 교육연수에 대해 의장이 자문을 요청하는 사항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2년간 위원회 운영을 총괄할 위원장(김태수 서울시의원)과 부위원장(주영진 前 국회예산정책처장)을 선출하고, 의회 구성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현기 의장은 “교육연수위원회의 활동으로 체계적인 의회 교육연수를 통한 구성원의 역량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동작 ‘싱글벙글쇼’ 강석 홍보대사로 위촉

    동작 ‘싱글벙글쇼’ 강석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 동작구가 36년간 MBC 표준FM 라디오 ‘싱글벙글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방송인 강석을 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지난 14일 구청장실에서 강석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방송인이자 개그맨인 강석은 현재 동작구 흑석동에 거주 중이며 동작구에 거주한 지 30년이 넘었다. 강석은 앞으로 2년 동안 구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고 지역 내 관광 명소와 문화, 역사를 안내하는 등 구정을 알리며 동작구의 이미지를 높이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구는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쯔양에 이어 중장년층에 친숙한 강석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구정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다양한 계층에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강석은 “제가 사는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고 감사하다”며 “동작구민 모두가 싱글벙글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동작구를 홍보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강석 홍보대사와 함께 동작구를 알릴 수 있어 든든하다”며 “친근한 이미지로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제주4·3평화공원 추모의 공간 넘어 도민들의 생태 문화공간으로

    제주4·3평화공원 추모의 공간 넘어 도민들의 생태 문화공간으로

    평화와 인권의 성지인 제주4·3평화공원과 제주4·3평화기념관이 추념의 장소를 넘어 도민이 일상을 누리는 생태·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제주4·3평화공원 및 제주4·3평화기념관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원회) 위촉식이 지난 12일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개최됐다. 운영위원회는 ‘제주4·3평화공원 관리·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근거해 4·3, 건축, 조경, 미술, 공공디자인, 전시 등의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제주4·3평화공원과 제주4·3평화기념관의 운영·발전을 위한 기본방침, 운영 개선, 후원, 다른 시설과의 업무 협력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제주4·3평화공원과 평화기념관이 추념 공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도민과 유족이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얻는 장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4·3평화공원이 도민과 관광객들이 여가를 보내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일상공간이자 생태공간·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 위원들의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강덕환 4·3실무위원회 위원, 부위원장에는 안혜경 아트스페이스C 관장이 선출됐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계획 ▲행불인 표석 교체 및 각명비 추가 설치공사 ▲제주4·3평화공원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제주4·3평화공원 활성화 사업 등 4건의 보고안건과 기증품 기부 등에 따른 수증심의 운영기준에 대한 심의안건 1건이 심의·의결됐다.
  • 경기도의회, 개그맨·가수·성악가·아나운서 등 홍보대사 확대 위촉

    경기도의회, 개그맨·가수·성악가·아나운서 등 홍보대사 확대 위촉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홍보대사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위촉식을 갖고 개그맨 김성규·박성광·정은숙, 가수 신대철·동후, 성악가 정찬희, 아나운서 김수경 등 7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을 새로 위촉했다. 개그맨 김성규는 K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에서 10년 이상 활동했으며, 현재 KBS 코미디언극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개그맨 박성광은 KBS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 그룹 ‘용감한 녀석들’ 멤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고, 현재는 영화감독이기도 하다. 정은숙은 SBS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법무부와 농협이 함께하는 전국 다문화 가족 합창대회 사회’ 등 각종 행사 MC로 활약 중이다. 가수 겸 기타리스트 신대철은 1985년 시나위 1집 앨범으로 데뷔해 ‘크게 라디오를 켜고’, ‘멀어져 간 사람아’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작곡했다. 가수 동후는 1990년 그룹 피노키오 창단 멤버로 데뷔해 ‘널 사랑하는 이유’, ‘나보다 소중한 너’ 등을 노래했다. 성악가 정찬희는 국립오페라 합창단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아트컴퍼니 동행’ 대표를 맡고 있다. 아나운서 김수경은 MBC 라디오 앵커, YTN 아나운서 등을 거치며 ‘정오의 희망곡’, ‘FM가요응접실’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새롭게 임명된 홍보대사는 경기도의회가 자체 구성한 ‘홍보대사 선정 심의위원회(위원장 고준호)’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공정하게 선발됐다.  도의회는 이번 신규 홍보대사들을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 홍보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도민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염종현 의장은 “1,390만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며 도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자 하는 경기도의회의 활동 모습을 널리 알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 및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 위촉

    경기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 및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 위촉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11일 제4기 의정모니터(40명)와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34명)에 대한 공동 위촉식을 가졌다. 경기도의회 의정모니터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31개 시군에서 지원한 도민들을 성별, 세대별, 지역별로 균형있게 선발해 대표성을 확보한 도민 모니터링단이다. 이번에 출범하는 제4기 의정모니터는 제11대 도의회 전반기까지 2년간 활동하며 다양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건의를 하게 된다.  함께 위촉하는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는 11월 4일부터 2주간 진행하는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상임위원회별로 민간 전문가 등을 위촉해 8주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사무를 보조하고 의정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의정모니터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분들께서 경기도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행복을 위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이천시,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 홍보대사 위촉

    이천시,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 홍보대사 위촉

    경기 이천시는 사물놀이 김덕수 명인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2일 이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관객, 문화예술인, 공연 관계자 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 명인은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아름다운 고장 이천의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사물놀이를 전 세계에 알린 것처럼 이천시를 전국 방방곡곡,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란다”면서, 김덕수 명인의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이천시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표시했다. 이천시 홍보대사는 시 공식 홍보영상, 소식지 제작 및 각종 축제·행사 참여 등을 통해 이천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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