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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제11대 입법·법률고문 10명 위촉

    서울시의회, 제11대 입법·법률고문 10명 위촉

    서울시의회는 입법·법률고문 10명을 신규·재위촉하는 위촉식을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본관 2층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고문은 ▲김동건 변호사(법무법인 천우, 사법연수원 1기) ▲조남대 변호사(법무법인 김장리, 사법연수원 20기) ▲고범석 변호사(변호사고범석 법률사무소, 사법연수원 21기) ▲김효권 변호사(법무법인 퍼스트, 사법연수원 29기) ▲김종무 변호사(법무법인 한림, 사법연수원 32기) ▲손교명 변호사(법무법인 위너스, 사법연수원 33기) ▲변민혁 변호사(법무법인 이유, 사법연수원 39기) ▲박주현 변호사(법률사무소 황금률, 변시 2회) ▲함인경 변호사(법률사무소 강함, 변시 4회) ▲이상목 변호사(법무법인 소울, 사법연수원 45기)이다. 법원, 검찰, 국회 등 법조 각 분야에서 중요 역할을 맡아 탁월한 성과를 보여 온 전문가들로서, 그동안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특별시의회 의정활동 및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3년부터 운영되어온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현재 총 24명의 법률전문가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입법 및 법률적 사안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의회를 상대로 한 소송의 법률대리인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식 후 이어진 입법·법률고문 간담회에서 “복잡해지는 사회와 높아진 시민의식에 대응하기 위해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전문성과 법적 판단력을 바탕으로 의회 구성원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조계종 “학교 교육에 ‘선명상’ 도입 추진”…3월부터 템플스테이서 본격 시행

    조계종 “학교 교육에 ‘선명상’ 도입 추진”…3월부터 템플스테이서 본격 시행

    대한불교조계종이 ‘선명상위원회’를 구성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쉬운 선명상프로그램의 개발·보급에 나선다. 학교 교육 과정에 선명상을 도입하는 계획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조계종 ‘천년을 세우다 추진위원회’는 “선명상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기 위하여 ‘선명상 위원회’를 구성하고 20일 위촉식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명상위원회 위원장엔 중앙승가대 교수인 금강 스님이 선임됐다. 승가위원은 정도 스님(동국대 종학연구소장), 준한 스님(홍대선원장), 혜민 스님(마음치유학교장), 혜주 스님(진관사 명상센터장) 등 16명, 재가위원은 5명, 자문위원은 카이스트 교수인 미산 스님 등 6명이다. 선명상 위원회는 선명상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다음 달까지 개발해 오는 3월부터 템플스테이 사찰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또 상반기 중 단계별(기초, 기본, 심화, 전문가 등) 선명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선명상 프로그램 교육을 지도할 선명상 지도 법사, 선명상 지도사 양성 과정도 설계한다. 학교 교육 과정에 선명상을 도입할 계획도 밝혔다. 추진위는 “학교에서부터 마음 건강을 사전에 챙길 수 있는 예방적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생활화하게 되면 국가와 사회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 여러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위원장인 ‘천년을 세우다 추진위원회’는 오는 20일 서울 종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선명상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 중구 경로당 회장은 모두 ‘지역봉사지도원’으로 활동한다

    서울 중구 경로당 회장은 모두 ‘지역봉사지도원’으로 활동한다

    서울 중구는 지난 15일 관내 50개 경로당 회장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된 경로당 회장들은 경로당 운영과 안전관리, 어르신 정책 홍보, 회원 안부와 생활지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공영일 삼성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정식 위촉되니 더욱 사명감을 느낀다”며 “경로당 회장으로서 회원들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길성 구청장은 “지역사회에서 풍부한 경륜과 지혜를 가진 경로당 회장들께서, 기꺼이 봉사자의 역할을 맡아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같은 노력이 중구 복지 향상의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지역봉사지도원은 제한적인 참여 조건으로 인해 일부 경로당 회장만이 활동할 수 있었으나, 구는 경로당의 체계적 관리와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이에 올해부터는 모든 경로당 회장이 지역봉사지도원으로 활동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됐다. 소정의 활동비로 월 최대 10만원이 지원된다. 구는 이번 위촉과 함께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 중이다.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경로당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의 기반이 되도록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경로당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경로당이 지역사회 어르신 활동의 장으로 더욱 활성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전략 자문위원회’ 출범…각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전략 자문위원회’ 출범…각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이 14일 ‘2025년 APEC 정상회의 홍보전략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대구대 이해만 조형예술대학장, 김윤집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장을 비롯해 브랜딩, 광고, 방송, 디자인, 문화예술, 마케팅 등 각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오는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와 관련, 주요 홍보전략을 제안하고 전문 분야별 추진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촉식에서 자문위원들은 APEC 준비 상황과 홍보 세부 실행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김상철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만의 행사가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인 범국가적인 행사다”라며 “APEC 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발돋움하고 경주가 10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경북도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

    경북도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

    경북도의회는 8일 의장실에서 지난 2022년 구성된 경상북도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들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윤리심사자문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위촉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은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소속의 9명의 민간위원으로 임기는 3년이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난 2022년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윤리 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 참석한 황두영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객관적이고 신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청렴한 경북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만 도의장은 “의원들의 청렴성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만큼 투명하고 신뢰받는 경북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적극적으로 자문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라며 “경북도의회가 청렴하고 모범적인 의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서초구 홍보대사로 위촉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서초구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 서초구는 최근 방송 출연 등으로 인기가 높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를 서초구 제1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대니 구는 클래식뿐만 아니라 재즈, 팝 등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아티스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난 3일 열린 위촉식에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서초구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영광”이라며 “서초만이 가진 매력과 아름다움을 많은 분께 알리며 주민 여러분과 소통하는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대니 구는 앞으로 서초구 홍보영상 등 주요 행사와 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 전영록·정수라·우연이·최홍림 등 연예인 10명 고흥군 홍보대사 위촉

    전영록·정수라·우연이·최홍림 등 연예인 10명 고흥군 홍보대사 위촉

    1980∼1990년대 국내 연예계를 주름잡던 가수와 개그맨 10명이 고흥군 홍보에 나선다. 고흥군은 27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홍보대사 10명에 대한 위촉식을 열었다. 개그맨 최홍림과 가수 전영록, 정수라, 김용임, 우연이, 김양, 현진우, 진이랑, 이미리 등이다. 과거 최고의 스타들이자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최홍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고흥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홍보대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자, 석류, 김 등 특산물과 고흥 3대 미래 전략산업인 우주, 드론, 스마트팜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평택시, 외국어 우수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 위촉

    평택시, 외국어 우수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 위촉

    국제 행사 때 외국인 안내, 관광 홍보 역할 수행 평택시는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고등학생 3명을 평택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는 관광특성화 고교인 한국관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영어 부문의 관광영어통역과 박경서, 일본어 부문의 관광일본어통역과 김민경, 중국어 부문의 관광중국어통역과 윤나훈 학생이다. 이들은 졸업까지 평택시 주요 축제와 행사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안내와 관광 홍보를 맡으며, 평택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위촉식에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로서 평택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평택시의 다양한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허훈 위원장 중심으로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출범

    서울시의회, 허훈 위원장 중심으로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출범

    서울시의회는 시의회의 예산정책기능 강화를 위해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최호정 의장(서초4,국민의힘)이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의장접견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고, 허훈 의원(양천2,국민의힘)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특별시의회의 예결산 분석·연구, 지방재정 관련 정책대안, 재정분권, 재정 관련 법·제도 개선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됐다. 향후 1년간 활동하게 될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시의원 17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최 의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시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가 한정된 예산을 적재적소에 배분하고 심의·확정하는 일”이라며 “위원회 여러분의 활동이 서울시정 발전의 디딤돌이 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전체회의에서는 허훈 위원장이 호선으로 선출되고, 김종길부위원장(영등포2,국민의힘), 이현출부위원장(건국대학교 교수) 등을 선임해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효율적인 연구활동을 위해 3개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토록 하고 소위원회 위원장에는 남궁역 의원(동대문3,국민의힘), 김필두 이사장(서울미래교육연구원), 황해동 전문관(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국)이 선임되었다.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허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에서 처음으로 구성된 예산정책위원회가 내실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서울시의회의 ‘다시 전진하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오늘 위촉되신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시 및 시교육청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 분석·연구 ▲지방재정 확충, 재정분권 및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개선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결과 논의를 위한 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맏형으로써 예산재정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재정분권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 광명 정원문화도시 청사진에 전문가 의견 담는다

    광명 정원문화도시 청사진에 전문가 의견 담는다

    경기 광명시가 정원문화도시 청사진에 전문가 의견을 담는다. 시는 17일 오전 시장실에서 광명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곽상욱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교수(전 오산시장)와 정등조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전 군포 공원녹지과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고 밝혔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위원들과 2025년 신규·확대되는 정원사업, 정원관리단 조직 신설, 정원정책 추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곽상욱 위원은 오산시장 재임 시절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국토부 1호 국가 생태하천 복원모델로 만든 정책 전문가이다. 곽 위원의 정원정책, 생태계 복원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은 광명시가 추진 중인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등조 위원은 군포시 공원녹지과장을 역임하며,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조성 공사를 추진해 도심 속 생태공원을 조성한 정책 실무 전문가이다. 정 위원의 실무 경험이 광명시가 도시 어디서나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정원도시로 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자문위원은 향후 2년간 광명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 국가정원 지정,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확산 등 정원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평가에 참여한다. 특히 시는 내년 상반기 자문위원과 시민정원사 등으로 구성될 정원추진단의 운영계획에 자문위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정원도시 조성은 단순히 공간을 가꾸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자문위원들의 전문성과 통찰을 바탕으로 광명시만의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정원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가수 박상민,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도봉’에게 가고 있어

    가수 박상민,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도봉’에게 가고 있어

    서울 도봉구가 가수 박상민을 도봉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봉구는 전날 도봉구청장실에서 도봉구 홍보대사 위촉식을 했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가수 박상민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도봉구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 박상민은 “도봉구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 도봉구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알려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상민은 앞으로 2년간 도봉구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박상민은 1993년 1집 앨범 스타트로 데뷔해 ‘해바라기’, ‘멀어져 간 사람아’, ‘무기여 잘 있거라’, ‘청바지 아가씨’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로도 알려져 있다. 구세군 홍보대사,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 등으로도 활동했다. 박상민은 ‘2022년 우이천 등축제’를 비롯해 ‘2023년 우이천 벚꽃축제’, ‘2024년 가을맥주 도봉산 옛길 축제’ 등 다양한 도봉구 축제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도봉구민과 소통해왔다. 오 구청장은 “유명 가수 박상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 도봉구 홍보대사로서 많은 활약 보여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송파 청년네트워크 성과보고회 개최

    서울 송파구는 지난 6일 KT송파타워 송파아카데미에서 연말을 맞아 ‘2024 송파청년네트워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9년 출범한 송파청년네트워크는 정책 발굴에서 실행 전 단계에 참여하며 청년 목소리를 구정에 담는 민관협력 청년단체다. 지난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40명의 위원이 일자리·경제, 문화·교육, 주거·생활, 홍보·소통 등 네 분과를 구성해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내년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청년공간 공모사업 제안 ▲지역기업과 협력하는 미래인재 성장 프로그램 ▲소통을 위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이해관계자 간 거버넌스 구축 등 분과별 숙의를 거친 청년정책이 발표됐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청년네트워크가 내년에도 정책 공론의 장과 정책실험실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송파구도 청년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송파관광서포터즈 13일까지 모집

    서울 송파구는 국내외 관광객의 송파 여행을 돕는 ‘송파관광서포터즈’를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새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송파관광서포터즈는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통역, 관광 정보 등 다양한 편의를 지원하는 전문인력으로, 서울시 7개 관광안내소 가운데 유일하게 자원봉사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규 모집하는 송파관광서포터즈는 30명이다. 영어, 중국어, 일어 외국어별로 10명씩 선발한다. 외국어 1개 이상 회화가 가능하고 주 2회로 1년 이상 활동이 가능하며 관광업 특성상 주말과 공휴일 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송파관광서포터즈는 내년 2월 위촉식과 직무교육을 거쳐 3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한다.
  • 고두심·오은영 서울 명예시장 됐다

    국민 배우 고두심씨, 정신건강의 오은영 박사, 교통안전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 등 20명이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서울시는 3일 문화예술, 건강·의료, 안전환경 등 각 분야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제7기 서울시 명예시장을 선발해 시청 다목적홀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19개 분야별로 위촉된 명예시장은 내년 12월까지 1년간 각종 회의 및 행사에 참여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2016년부터 명예시장을 운영 중인 서울시는 그동안 정책과 사업별로 구분하던 명예시장 운영 분야를 올해 초저출생과 고령화 등 사회 변화에 맞춰 19개로 개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명예시장과 함께 시정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현장 속 명예시장의 행보를 적극 지원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국민 배우 고두심, 오은영 박사, 한문철 변호사 등 20명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

    국민 배우 고두심, 오은영 박사, 한문철 변호사 등 20명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

    국민 배우 고두심, 정신건강의 오은영 박사, 교통안전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 등 20명이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서울시는 3일 문화예술·건강과 의료·안전환경 등 각 분야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제7기 서울시 명예시장을 선발한 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19개 분야별로 위촉된 명예시장은 내년 12월까지 1년간 각종 회의 및 행사에 참여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2016년부터 명예시장을 운영 중인 서울시는 그동안 정책과 사업별로 구분하던 명예시장 운영 분야를 올해 초저출생과 고령화 등 사회 변화에 맞춰 19개로 개편했다. 문화예술 명예시장에는 배우 고두심씨가 선정됐다. 문화예술인으로 50년간 활동 중인 그는 현장 목소리를 토대로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예술 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건강·의료 명예시장은 오은영 박사, 안전환경 분야에는 한문철 변호사가 명예시장으로 활동한다. 이와 함께 산업기술 명예시장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미래혁신산업 명예시장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미래세대 명예시장 이동수 청년정치크루 대표, 약자동행 명예시장 홍윤희 사단법인 무의 이사장, 인구·저출생 명예시장 김현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등이 선정됐다. 또한 고령사회 명예시장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임상조교수, 뉴미디어 명예시장 이진우 MBC FM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자, 사회통합 명예시장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 이민·이주노동 명예시장 정회옥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보훈 명예시장 김세진 태재연구재단 선임연구원, 건강·의료 명예시장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조교수 등이다. 도시안보 명예시장에는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도시·건축 명예시장 유현준 스페이스컨설팅그룹 대표, 체육 명예시장 최민호 베이징올림픽 유도 남자 금메달리스트, 지방상생 명예시장 이만기 인제대학교 스포츠생리학 교수, 여성 명예시장 한젬마 러쉬코리아 부사장, 글로벌 관광 명예시장 오시난케 르반그룹 대표이사 등이 선정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명예시장과 함께 시정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현장 속 명예시장의 행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고두심·오은영·한문철 등 20명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

    고두심·오은영·한문철 등 20명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

    배우 고두심, 정신건강의 오은영 박사, 교통안전 분야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 등이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서울시는 3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제7기 서울시 명예시장 20명에 대한 위촉식을 열었다. 이들의 임기는 1년이다. 서울시 명예시장은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제도다. 분야별 영향력 및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 그동안 총 59명의 명예시장이 활동했다. 시는 그간 정책·사업별로 구분하던 명예시장 운영 분야를 초저출생, 고령화 등 사회변화에 맞춰 이슈별로 19개로 개편했다. 시민·관련부서 추천을 통한 후보자 57명 중 전문가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문화예술 명예시장으로는 고두심이 선정됐다. 문화예술인으로 50년간 활동을 하고 있는 고두심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예술정책 마련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성균관대 부총장이자 베스트셀러 ‘AI 사피엔스’ 저자인 최재붕 미래혁신산업 명예시장은 서울시가 다가오는 AI 문명시대 대표 도시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은영 건강·의료 명예시장은 시민들의 외로움과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에 혜안을 줄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이밖에 인구·저출생 명예시장에 김현철 연세대 의과대학 부교수가, 사회통합 명예시장에 염재호 태재대 총장이 선정됐다. 한문철 변호사는 안전환경 명예시장으로, 이만기 인제대 스포츠생리학 교수는 지방상생 명예시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오세훈 시장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소통역량과 전문성을 갖추신 분들을 명예시장으로 한 자리에 모실 수 있어 기쁘다”며 “명예시장과 함께 시정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현장 속 명예시장의 행보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일상 속 시민들의 행복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가수 김경호·방송인 윤정수, 용인시 홍보대사로 위촉

    가수 김경호·방송인 윤정수, 용인시 홍보대사로 위촉

    경기 용인시는 가수 김경호와 방송인 윤정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리사이클센터가 지역 저소득층에 세탁기 500대를 기부한 것을 기념해 지난 4월 시청 에이스홀에서 개최한 ‘아름다운 동행’ 행사에서 이들과 첫 인연을 맺었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활동으로 모범을 보인 점 등을 높게 평가해 시의 홍보대사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2026년 11월까지 2년간 각종 축제와 기념행사 등에 참여하거나 영상을 통해 용인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로써 시의 홍보대사는 가수 김경호와 방송인 윤정수, 배우 민우혁 등 3명이 됐다. 이날 시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이 시장은 두 사람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 국내·외에 용인시를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4월 행사에서 김경호씨가 멋진 공연을 선보인 데 이어 윤정수씨도 9월 시민 페스타 행사를 훌륭하게 진행해 줘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내년엔 용인을 알릴 대표 축제로 시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한 캐릭터 축제 등을 준비하고 있는데 두 분이 홍보대사로서 행사를 풍성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씨는 “용인시와 함께 할 2025년이 매우 기대된다”며 “국내·외 자매도시와의 교류 등 다른 지자체와는 차별화할 수 있는 색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씨는 “용인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올해 ‘아름다운 동행’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며 의미 깊은 한 해를 보냈는데 내년에도 용인특례시와 함께 뜻깊은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토] ‘장민호·정동원’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포토] ‘장민호·정동원’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가수 장민호와 정동원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민호, 정동원 홍보대사는 2년의 임기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해 재능을 기부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 동작 소식 널리널리 ‘7기 명예기자단’ 출범

    동작 소식 널리널리 ‘7기 명예기자단’ 출범

    서울 동작구는 구민의 시각으로 생생한 소식을 전할 ‘제7기 소식지 명예기자단’이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동작구는 다양한 시각을 소식지에 담기 위해 여러 연령대로 명예기자단을 구성했다. 이번 명예기자단은 20대가 5명, 30대 5명, 40대 3명, 50·60·70대 2명씩 총 19명이다. 직업군도 ▲대학생 ▲요리사 ▲정년퇴직 교원 등으로 다양하게 짰다. 동작구는 지난 1일 구청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선발된 명예기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장, 취재 활동에 도움이 될 기자증과 명함 등을 지급했다. ‘기사 속 숨어 있는 취재 기법’을 주제로 직무교육도 실시했다. 7기 명예기자들의 첫 기사는 구정 소식지 ‘동작구 소식’ 12월호에 실린다. 기자들은 2026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박 구청장은 “폭넓은 연령대의 명예기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만큼 앞으로 발행될 소식지에도 각양각색의 시각이 담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자단을 통해 구정 소식과 유익한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광명시, 2024년 공약이행 시민이 평가한다

    광명시, 2024년 공약이행 시민이 평가한다

    광명시가 공약이행 주민배심원이 평가한다. 경기 광명시는 4일 평생학습원에서 2024년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 35명에 대한 위촉식과 1차 회의를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제’는 다양한 시민 참여로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하고,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점검·평가하기 위해 지난해 민선 8기 처음으로 도입됐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한 달간 자동응답시스템(ARS)과 전화 면접을 통해 무작위로 선발해,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18세 이상의 시민 35명으로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을 완료했다. 2024년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으로 위촉된 시민들은 지역의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한 문제와 경험을 토대로 12월 초까지 한 달간 공약 이행에 대한 심의와 평가를 위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배심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약(매니페스토)과 시민배심원제에 대한 이해 교육, 분임 구성, 조정 안건 선정 등을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2차 회의에서는 공약사업 주관 부서의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갖고, 3차 회의에서는 분임 토의와 전체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 조정된 공약의 적정 여부에 대한 투표를 거쳐 승인하고, 공약 개선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약은 시민과 맺은 약속으로, 잘 지켜지고 있는지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지역문제를 가장 가까이서 체감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공약사업을 더욱 탄탄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3분기 기준 민선8기 113건의 공약사항 중 45건을 완료했으며, 68건은 정상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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