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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게임 속 ‘페라리 F-430’은 어떤 모습?

    온라인게임 속 ‘페라리 F-430’은 어떤 모습?

    유명 스포츠카 ‘페라리 F-430’이 온라인게임에 모습을 드러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최근 온라인 레이싱게임 ‘레이시티’에 페라리 ‘F-430’을 기초로 제작한 스포츠카 ‘FX 430’을 적용했다. 새롭게 선보인 ‘FX430’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진 차체에 매끄러운 모습을 뽐낸다. V8엔진을 장착해 시속 100km의 속도를 4초 만에 돌파하기도 한다. 실제 모델인 페라리 ‘F-430’은 시가 3억원을 넘는 고성능 모델로 게임 속 ‘FX430’ 모델과 비슷한 성능을 보인다. 국산차 ‘I-30’를 본떠 만든 ‘HI-30’도 같은 시기에 적용됐다. 회사 측은 익숙한 분위기에 디자인이 예쁜 특징을 지녀서 여성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매일 특정 시간에 수백 대의 차량이 동시에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질주모드 시스템’도 확대 적용된다. 이 모드에 참여한 게임 이용자는 경주 시작 30분전부터 종료 30분 후까지 경험치를 120% 추가 지급할 수 있는 혜택과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획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차량의 추가로 ‘레이시티’는 총 19종의 스포츠카 라인 업과 총 10종의 준중형차 라인 업을 보유하게 됐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닌텐도 사장 “닌텐도DSi 준비 중…급히 내놓지 않을 것”

    한국닌텐도 사장 “닌텐도DSi 준비 중…급히 내놓지 않을 것”

    “게임은 세계 공통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역삼동 GS타워 37층에서 만난 코다 미네오(甲田峰雄) 한국닌텐도 사장의 첫인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캐릭터 ‘마리오’ 같았다. 단단한 몸집에 자신감 넘치는 친근한 표정은 딱딱한 사장님 스타일일 것이란 선입견과 달리 주변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어 보였다. 코다 미네오 사장은 26년간 게임업계에 몸을 담은 게임통이다. 대학 시절 우연히 접한 닌텐도의 휴대용 전자 게임기 ‘게임&와치’를 즐기고서 이를 만든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바람을 갖은 게 오늘의 그를 있게 했다. 한국닌텐도는 2006년 7월 설립됐다. 최근 공식 발표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비디오게임기 ‘닌텐도 위’는 50만대, 휴대용게임기 ‘닌텐도 DS 라이트’는 250만대 팔렸다. 당시 한국닌텐도가 설립될 때만 해도 어느 누구도 이러한 성공을 기대하지 않았다. 어떤 국내 게임업계 관계자는 대놓고 말했다. “이곳에서 비디오게임 장사를 하긴 쉽지 않을텐데”라고. 코다 사장은 국내 게임인구의 확대를 한국닌텐도의 주요 성과로 꼽았다.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는 모습, 젊은 여성들이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구입하는 모습 등에 뿌듯함도 느낀다. ‘게임인구의 확대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있냐’고 물었더니 “매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판매현황을 체크해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여기에 블로그에 올라온 상품평도 중요한 시장 분석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닌텐도는 일반인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통 프로모션 작업이 특정 타겟에 맞춰 진행되는 것과 사뭇 다르다. 한국닌텐도의 프로모션을 거쳐간 유명 연예인도 수두룩하다. 기억에 남는 연예인 모델은 누군지 묻자 ‘장동건’, ‘이나영’, ‘송혜교’를 꼽았다. 사장실 한쪽 벽면에는 이들의 사진도 걸려 있었다. “장동건씨는 한국닌텐도 최초의 런칭 모델이란 점에서 기억에 남습니다. 이 때문에 닌텐도의 인지도도 높아졌다고 봅니다. 이나영, 송혜교씨는 성인 여성층의 흥미를 높였다는 점에서 공헌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웃음)” 닌텐도는 지난해 말 ‘닌텐도DSi’라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디지털 카메라가 달려 있어 영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음악 재생 기능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닌텐도DSi’의 국내 출시일은 언제일까? 코다 사장은 “닌텐도DSi의 국내 출시는 확실하나 당장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출시를 위한 현지화 작업 등이 한창으로 국내 시장 상황을 봐서 적절한 시기에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최근 국내 휴대용게임기 시장은 한국형 휴대용게임기 ‘GP2X 위즈’의 정식 발매로 관심을 높이고 있다. 30일 선을 보이는 이 기기는 지난 2월 이명박 대통령의 ‘닌텐도 발언’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인연에 대해 코다 사장은 “GP2X 위즈의 발매는 한국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비디오게임 시장의 발전을 위해 응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텐도’ 전용 한국형 게임 오픈마켓 나온다

    ‘명텐도’ 전용 한국형 게임 오픈마켓 나온다

    게임파크홀딩스가 휴대용게임기 ‘GP2X 위즈’용 게임 오픈마켓을 오는 6월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게임 오픈마켓에서는 국내외 게임 개발사 뿐만 아니라 전세계 게임 이용자 누구나 직접 게임을 제작해 유, 무료로 공유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 오픈마켓을 콘텐츠 포털사이트 개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10만여명의 아마추어 커뮤니티 개발자 층을 대상으로 게임 개발툴을 배포해 UCC형 게임 콘텐츠를 공유하는 형태의 게임 콘텐츠 확대 방안도 있다. 박상훈 게임파크홀딩스 이사는 “게임파크홀딩스의 게임 오픈마겟은 기존 오픈마켓의 문제점을 보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파크홀딩스는 오는 30일 ‘GP2X 위즈’를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이 기기는 지난 2월 이명박 대통령이 “닌텐도 게임기 같은 것을 우리는 개발할 수 없냐”는 언급과 함께 주목을 받아 명텐도로 불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억의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맨’ 온라인게임 외출

    추억의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맨’ 온라인게임 외출

    추억의 미국 프로농구(NBA) 스타 ‘데니스 로드맨’이 온라인게임에 등장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온라인 농구게임 ‘NBA 스트리트 온라인’에 ‘데니스 로드맨’, ‘션 앨리엇’, ‘스티브 커’ 등 추억의 NBA 선수 3명을 21일 추가했다. 이들 선수가 추가됨에 따라 ‘NBA 스트리트 온라인’에는 총 16명의 NBA 선수들이 활약하게 됐다. 회사 측은 16명 외에 향후 9명의 NBA 선수들을 추가해 게임의 분위기를 일신한다는 방침을 내놓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데니스 로드맨 등 추억 속 농구스타들의 추가는 과거 NBA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책꽂이]

    ●도시와 인간(마크 키로워드 지음, 민유기 옮김, 책과 함께 펴냄) ‘중세부터 현대까지 서양도시문화사’. 1000년의 기간 고대 도시의 생성과 소멸, 성장과 팽창을 통해 사람사는 모습을 담았다. 뉴욕, 런던, 파리, 베네치아, 암스테르담, 런던, 맨체스터, 로마를 소개. 4만 8000원. ●엄마가 차려 주는 자연밥상(쓰루타 시즈카 지음, 손성애 옮김, 여성신문사 펴냄) 수필가이자 채식문화연구가인 저자가 계절에 따라 77가지의 제철 자연음식의 만드는 법을 담았다. 건강하고 편안한 움식을 보여 준다. 사진은 사진작가인 저자의 남편이 찍었다. 1만 1800원. ●오주석이 사랑한 우리그림(오주석 지음, 월간미술 펴냄) 평생을 보일듯 말듯한 옛 그림과 숨바꼭질하던 끝에 49살의 나이에 일찍 세상을 떠난 저자의 글을 담은 유고집. 신윤복의 ‘월하정인도’를 비롯해 27점의 그림과 그 그림을 보는 법이 실려 있다. 1만 2000원. ●한국의 사회운동과 진보정당(임현진 지음, 서울대 출판부 펴냄) 1987년 민주화운동 이후 20년간 시도된 진보정당의 등장과 전개, 성패의 조건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서. 한겨레민주당, 민중당, 개혁민주당, 민주노동당를 사례분석했다. 1만 3000원. ●신자유주의 대안론(최태욱 엮음, 창비 펴냄) 신자유주의의 역사적 맥락과 한국 신자유주의정책의 현황, 문제점, 대안 등을 다각도로 조망했다. ‘이중과제론’‘87년체제론’과 더불어 창비담론총서의 하나로 나왔다. 각권 1만원. ●더 건방진 우리말 달인(엄민용 지음, 다산초당 펴냄) 한국사람이 왜 모국어를 잘못 사용하고 있고, 어려워하고 있는가를 해결하는 책. 저자는 일간지 교열기자 출신으로 파격적인 문체로 우리말의 이해를 도왔다. 1만 3000원. ●똑똑한 여자보다 매너좋은 여자(이수연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일만 잘해도 성공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직장여성들은, 일은 못하지만 잘 지내는 남자직원을 잘 지켜 보길. 부서장이 기피하는 여직원은 능력보다 태도에 문제라는 점을 잘 지적하고 있다. 1만 2000원.
  • ‘게임 한류’ 중국서 되살아나나?

    ‘게임 한류’ 중국서 되살아나나?

    게임 한류가 중국에서 다시 살아날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는 지난해 말 ‘던전앤파이터’의 중국 동시접속자수 100만명 돌파 때부터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기 시작해 최근 들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MMORPG(온라인모험성장게임) ‘아이온’은 최근 중국 게임 한류의 새로운 주역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게임은 지난 8일 중국 게임회사 샨다를 통해 현지 공개 시범 서비스에 나선 이래 초반 동시접속자수 30만명에 육박했다는 전망과 함께 고공행진을 거듭 중이다. 이 게임의 중국 서비스 성공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엔씨소프트는 지난 13일 장중 한때 주가가 급등하면서 시가총액 3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온라인 총싸움게임 ‘크로스파이어’도 최근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 100만명의 기록을 세웠다. 이는 중국에 진출한 국산 온라인 총싸움게임 가운데 최초의 기록으로 지난해 7월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 약 9개월 만에 현지 최고 인기 온라인 총싸움게임의 자리를 차지했다. 관련 업계는 중국시장에서 한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국산 온라인게임이 최근 성공적인 중국 진출 소식의 연이은 등장과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업계는 국산 온라인게임의 이러한 선전이 무협게임 일색이던 중국 게임시장을 보다 다양하게 만들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최근 중국에서 각광을 받았던 국산 온라인게임들을 살펴보면 ‘오디션’(댄스), ‘던전앤파이터’(액션), ‘아이온’(롤플레잉), ‘크로스파이어’(총싸움)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게임업계의 한 관계자는 “아이온 효과 등에 힘입어 최근 들어 중국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게임 한류가 한 때의 유행이 아닌 가치 있는 문화상품이란 점을 알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 = 아이온(좌), 크로스파이어(우)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제의 ‘명텐도 게임기’ GP2X 위즈 첫선

    화제의 ‘명텐도 게임기’ GP2X 위즈 첫선

    일명 명텐도 게임기로 불리면서 화제를 모은 국산 휴대용게임기 ‘GP2X 위즈’가 첫선을 보인다. 개발사인 게임파크홀딩스는 오는 30일 ‘GP2X 위즈’를 정식 발매한다. 오픈소스 기반으로 설계된 이 기기는 공개된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로 누구나 게임을 만들어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혈십자’, ‘그녀의 기사단’ 등 전용 게임을 지원하며, 에뮬레이터와 플래시 기반 게임도 즐길 수 있다. 게임 이용자들은 제작된 게임을 인터넷 웹사이트 등에서 무료로 공유하고 다운을 받아 즐길 수 있다. 한편 게임파크홀딩스는 ‘GP2X 위즈’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이달13일부터 온라인 예약판매 및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이 기기는 지난 2월 이명박 대통령이 “닌텐도 게임기 같은 것을 우리는 개발할 수 없냐”는 언급과 함께 주목을 받아 명텐도로 불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파 온라인2’ 30일 신규 게임정보 적용

    ‘피파 온라인2’ 30일 신규 게임정보 적용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2’가 전세계 축구리그 및 선수들의 현황을 반영한 신규 게임정보를 30일 적용한다. 새롭게 적용되는 게임정보는 2008년 11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선수 이적 사항 및 구단의 소속 리그 변동을 담았다. 일례로 AC 밀란에 잔류하기로 한 베컴 선수는 이번 게임정보 적용을 통해 밀란 유니폼을 입은 모습 그대로 등장하고 아스날 이적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르샤빈도 새로운 소속으로 선을 보인다. 또 지난 시즌 게임 내에 무소속으로 잔류했으나 SC 코린티안스로 이적한 호나우두도 만나볼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측은 ‘피파온라인2’의 로스터 업데이트가 게임 이용자들의 가장 큰 요청 사항인 만큼 매 분기마다 신규 로스터를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맙다 WBC”…포털업체 등 ‘활짝’

    “고맙다 WBC”…포털업체 등 ‘활짝’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고마워.” 인터넷 포털·게임업체들이 ‘WBC 효과’로 웃음짓고 있다. 별도의 스포츠 섹션을 마련한 다음은 25일 WBC경기가 열리는 기간 순방문자가 1.5배, 페이지뷰는 2.7배 늘었다고 밝혔다. 네이버도 지난 18일 한일전에 90만명이 인터넷 문자중계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한국 대표팀 본선경기에 70만∼90만명이 다녀갔다. KTH 파란도 WBC 기간 순방문자와 페이지뷰가 개막 이전과 비교하면 각각 1.5배, 7배 상승했다. 포털 이용자가 늘어난 것은 주로 아침 시간에 경기가 열려 TV생중계를 보지 못하는 직장인 등이 인터넷 문자중계를 많이 이용했기 때문이다. 야구게임도 인기를 끌었다. 야구 대표팀을 단독 후원한 CJ인터넷은 대표팀 헬멧에 온라인 야구 게임인 ‘마구마구’ 로고를 새겨 넣어 높은 광고 효과를 봤다. CJ인터넷측은 로고노출 등으로 52억원의 광고효과를 봤다고 분석했다. 마구마구를 찾는 네티즌들도 크게 늘어 WBC 시작 뒤 동시접속자수가 150% 늘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야구 게임 ‘슬러거’도 반사이익을 누렸다. WBC 대회 전과 비교해 동시 접속자는 50%, 신규 가입자 30% 늘었다. WBC로 짭짤한 재미를 본 업체들은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CJ인터넷은 2009시즌 한국프로야구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하기로 했다. 게임업체가 프로야구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슬러거도 WBC 준우승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고 우수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구단 드래프트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이사 취임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이사 취임

    네오위즈게임즈가 이상엽 대표이사 시대를 열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이상엽 게임온 대표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향후 국내외 사업 경쟁력 강화와 내실 경영을 추진하며, 지속 성장 가능한 경영환경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국내 사업 부분은 경쟁력을 확보한 캐주얼게임의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는 한편 RPG(롤플레잉게임) 장르 강화와 차세대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신규 수익원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사업에 역량을 결집해 매출확대와 진출 시장 다각화를 함께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이 신임 대표는 게임온 재직 시절 국내 비인기 게임을 일본 현지에서 크게 성공시켜 게임온의 연 매출 75억엔을 달성하면서 게임온을 현지 업계 선두기업으로 발돋움시켰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틀필드 온라인’ 내달 14일 비공개 서비스

    ‘배틀필드 온라인’ 내달 14일 비공개 서비스

    온라인게임 ‘배틀필드 온라인’이 내달 14일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게임은 네오위즈게임즈와 일릭트로닉 아츠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대규모 전장 총싸움게임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4월 2일부터 12일까지 티저사이트를 통해 테스터를 모집한다. 네오위즈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국가 별 다양한 무기와 장비, 세밀한 병과 등이 구현되며, 최대 64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투가 핵심으로 자리잡게 된다. 서비스에 앞서 공개되는 티저사이트에는 이 게임의 역사와 게임 이미지 그리고 프로모션 동영상 등이 공개된다. 서비스가 실시되면 게임 가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페셜포스’ 최강 클랜 쟁탈전 진행

    ‘스페셜포스’ 최강 클랜 쟁탈전 진행

    네오위즈게임즈는 25일 온라인 총싸움게임 ‘스페셜포스’에서 최강 클랜(게임 이용자 모임) 쟁탈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가장 열심히 활동한 클랜들을 대상으로 훈장과 지원금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행사 내용 중 ‘클랜 훈장 쟁탈전’은 클랜 랭킹 상위 1,000위에 속한 클랜들에게 금, 은, 동의 훈장을 지급한다. 그동안 훈장을 보유하지 못한 클랜이라도 랭킹 여부에 따라 훈장을 받을 수 있다. ‘클랜 자금 쟁탈전’은 클랜 활동을 활발히 해 별사탕을 많이 모은 클랜 중 1~2위에게 50만원, 3~5위에게 30만원의 클랜 지원금을 제공한다. 또 6~10위에게 게임머니와 아이템이 들어있는 대박폭탄 900 아이템을, 11~50위에게 대박폭탄 500 아이템을 클랜원 모두에게 지급한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구게임 ‘슬러거’ 북미 공개 서비스 실시

    야구게임 ‘슬러거’ 북미 공개 서비스 실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북미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0일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가 오는 19일(미국시간)부터 북미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는 현지 이용자들의 기호와 성향을 적극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이 공개된다. 북미지역 야구팀과 선수뿐 아니라 구장을 활용한 현지 마케팅도 기획 중이다. 여기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LA 에인절스 등의 구단과 공동 프로모션도 포함됐다. 한편 이 회사는 오는 2010년에 22억 달러 규모로 확장이 예상되는 북미 온라인게임 시장의 성장세와 현지 야구의 인기를 감안해 ‘슬러거’의 성장 가능성을 낙관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길 안내서

    ”기회의 문은 사방으로 열려 있다. 우리들이 절망에 갇혀 있는 것은 그 문을 찾지 못해서일 뿐이다.” 차동엽 신부(인천 가톨릭대 교수)가 절망에 갇힌 이들을 위한 길 안내서 ‘뿌리깊은 희망’(위즈앤비즈 펴냄)을 펴냈다. 넘어진 자만이 일어설 수 있고, 실패의 쓴 맛을 본 사람이 성공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고 누구나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희망은 너무나 멀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차 신부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지만 분명 우리 곁에 존재하는 희망의 가치를 동서고금의 사례와 스스로의 경험담을 통해 설득력있게 제시한다. 차 신부의 희망가가 고담준론에 머물지 않는 건 그의 삶이 곧 희망의 기적으로 채워졌기 때문이다. 달동네 난곡에서 연탄배달과 쌀배달로 힘든 성장기를 보낸 그는 종종 실패와 좌절을 겪기도 했지만 뿌리깊은 희망으로 이루고자 하는 바를 모두 달성했다.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1991년 사제로 서품됐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쓴 전작 ‘무지개 원리’는 영어와 중국어, 태국어, 타이완어 등 4개 언어로 출간되기도 했다. 사막의 선인장꽃 ‘사브라’는 비 한방울 오지 않는 땡볕 아래서 모진 모래바람을 견디고 힘겹게 싹을 틔운다. “희망은 우리 인생의 사브라” 라고 저자는 말한다.1만 2000원.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네오위즈ENC-게임파크홀딩스, 개발자 양성 위한 MOU

    네오위즈ENC-게임파크홀딩스, 개발자 양성 위한 MOU

    네오위즈ENC와 게임파크홀딩스가 한국형 휴대용 게임기기 개발자 양성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체계화된 휴대용 게임개발 교육과 전문가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 개발에 함께 나선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휴대용 게임기기 발전을 위한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게임파크 홀딩스는 ‘GP2X’ 시리즈 용 게임 제작도구 제공 등 휴대용 게임기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며, 네오위즈ENC는 관련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네오위즈ENC의 ‘게임R&D연구소’를 통해 휴대용 게임기기 신기술 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나선다. 오창훈 네오위즈ENC 대표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한국형 휴대용 게임기기 시작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범홍 게임파크홀딩스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오는 4월 출시될 ‘GP2X-Wiz’ 기기에 높은 수준의 게임소프트웨어 개발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로스파이어’, 북미 동접 수 1만명 돌파

    ‘크로스파이어’, 북미 동접 수 1만명 돌파

    네오위즈게임즈는 18일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가 북미에서 최고 동시접속자수 1만명(3월 15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30일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지 45일만에 기록한 수치로 누적 회원 수(실제 게임 계정 생성 수)는 35만명에 이른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에 대해 이 게임의 빠른 게임 진행이 북미 게임 이용자들의 취향과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아시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가 글로벌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조계현 네오위즈게임즈 부사장은 “크로스파이어가 잠재 가능성이 큰 북미시장에서 실적을 내고 있다”며 “이 시장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생 IT’ 지금은 오픈마켓 시대

    ‘상생 IT’ 지금은 오픈마켓 시대

    외국의 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자신의 게임프로그램을 팔아 300만달러(약 46억 5000만원)를 벌었다. 무명의 한국 프로그래머 변해준씨는 ‘헤비 매크’라는 게임을 올려 다운로드 순위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 게임업체 게임빌도 ‘베이스볼슈퍼스타즈 2009’를 올려 전세계 게임마니아들을 사로잡았다. 소프트웨어 개발 1세대인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은 매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풀뿌리 IT 역군’들과 이 장터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프로그램 내려받기 붐 모든 일은 ‘앱스토어’에서 시작됐다. 미국 애플사가 운영하는 앱스토어(AppStore)는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MP3플레이어인 아이팟에서 쓰는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사고 파는 온라인 시장이다. 등장한 지 1년도 안돼 모바일게임을 주축으로 2만 7000여개의 응용 프로그램이 매매되고 있으며, 다운로드 횟수도 5억건을 넘었다. 올해 연말쯤이면 거래액이 1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앱스토어의 마력은 ‘상생’에서 나온다. 전세계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등록비 99달러를 내고 자기 맘대로 값을 정해 프로그램을 이곳에 올려 팔고, 아이폰 이용자들은 저렴한 값에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내려받는다. 앱스토어가 아이폰 판매를 밀어올리고, 제품 판매가 다시 앱스토어의 사용자를 끌어모으는 사이 애플은 지난해 4분기에만 16억 1000만달러의 순이익을 냈다. 글로벌 IT기업들은 잇따라 비슷한 시장을 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마켓플레이스’를, 구글이 ‘안드로이드마켓’을 열었다. 노키아도 ‘오비 스토어’를 개설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사랑고백, 게임 활용 어때?

    사랑고백, 게임 활용 어때?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주요 게임업체들이 사랑 도우미를 자청하고 나섰다. 이들 업체가 화이트데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무엇보다 신규 여성 게임 이용자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이다. 비씨카드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화이트데이는 지난해 이벤트데이 중 가장 높은 매출 특수를 보였다. 게임 분야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일반적으로 여성 보다 남성 게임 이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이벤트데이 가운데 화이트데이에 쏟는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예당온라인은 댄스게임 ‘오디션’에서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커플룩을 입고 찍은 스크린샷을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14쌍의 커플에게 영화예매권을 2매씩 증정한다. 컴투스는 모바일 퍼즐게임 ‘액션퍼즐 패밀리2’의 정식판 또는 무료 체험판을 다운로드 받으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데이트 지원 비용 20만원, 외식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넥슨은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서 화이트데이 특별 임무를 통해 ‘러브캔디 풍선’ 아이템을 제공하고 커플 전용 게임 아이템인 ‘웨딩 유니폼’ 등을 추가한다. YNK코리아는 온라인게임 ‘로한’, ‘스팅’, ‘씰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150명을 선정, 실제 초콜릿과 사탕을 제공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MMORPG(온라인모험성장게임) ‘미르의 전설3’에서 연인에게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화이트데이 전용 아이템인 ‘사랑의 막대사탕’을 선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은 자동차경주 MMORPG ‘레이시티’에서 남자 게임 캐릭터에게 받은 사탕으로 빙고지를 채우면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음악게임 ‘알투비트’는 새학기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최고의 스쿨룩 선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표는 게임 접속시 지급되는 캔디를 가지고 이성에게만 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이클럽, SNS 플랫폼으로 새단장

    세이클럽, SNS 플랫폼으로 새단장

    네오위즈인터넷은 11일 세이클럽의 변신을 선언하고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으로 새단장 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SNS란 불특정 타인들이 온라인에서 관계를 맺어 인맥을 쌓고 정보와 가치를 교환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회사 측은 월 350만 회원이 방문하는 세이클럽의 이용자 기반과 새로운 소통의 가치를 접목함으로써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이클럽의 강점인 음악방송 서비스 이용 고객들이 서로 소식과 감성을 공유하고 고객들의 관심사를 확장해 새로운 도약 기반을 마련한다는 게 이번 개편의 취지인 셈. 이에 개인화를 표방하는 ‘SayClub me(세이클럽 미)’를 테마로 설정하고 메인페이지에 개인화 서비스의 핵심인 ‘마이 스토리’를 전면 배치했다. ‘마이 스토리’는 개인의 정보들을 한 곳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주변인들에게 자신의 소식이나 정보들을 즉시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 환경(UI)도 개선됐다. 단순하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으로 통일해 중요한 알림과 친구 소식을 커뮤니케이션 바를 통해 즉시 전달 받을 수 있게 했다. 신병휘 네오위즈인터넷 이사는 “이번 변화는 10년 동안 유지됐던 고객 가치를 새롭고 폭넓게 확장해 나가기 위한 첫 단계”라며 “향후에도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타진해 진일보한 SNS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총싸움게임 ‘아바’, K1A1 신규 총기 출시

    총싸움게임 ‘아바’, K1A1 신규 총기 출시

    네오위즈게임즈는 온라인 총싸움게임 ‘아바(A.V.A)’에 신규 총기를 추가한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K1A1은 포인트맨(돌격병) 전용 총기로 ‘아바’의 두 번째 대한민국군 총기로 등록됐다. 이 총기는 K2와 외형적으로 유사하지만 내부구조와 작동방식에 차이가 있는 독자 모델로 현재 인도네시아군과 세네갈군, 칠레군의 일부 특수부대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게임 속 모델은 K2의 높은 명중률과 안정성을 계승한 총기로 디자인하여 K2처럼 보편적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된다. K2를 구매한 게임 이용자가 K1A1을 추가로 구입할 경우 K1A1 구매가의 10%를 게임머니로 돌려준다. K1A1에 대한 군대시절 경험담이나 관련 댓글을 달기만 해도 게임머니(300유로)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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