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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전도연 “믿을수가 없어…”

    [NOW포토] 전도연 “믿을수가 없어…”

    배우 전도연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빈소찾아 조문하는 임수정

    [NOW포토] 빈소찾아 조문하는 임수정

    배우 임수정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⑥] ‘국화꽃 향기’ 박해일 “슬픔 말로 표현할 수 없어”

    [장진영 별세⑥] ‘국화꽃 향기’ 박해일 “슬픔 말로 표현할 수 없어”

    故 장진영이 생전 위암 환자로 분해 애절한 사랑을 그린 영화 ‘국화꽃 향기’의 상대 배우 박해일이 고인의 장례식장을 찾아 애도를 표했다.1일 오후 침통한 표정으로 황급히 빈소에 들어선 박해일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고인의 영정 앞에서 넋을 위로할 뿐 극도로 슬픔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국화꽃 향기’에서 암 투병 중인 희재(장진영)의 곁을 마지막까지 지킨 ‘인하’ 역을 연기한 박해일의 충격은 더 남다를 수 밖에 없다. 박해일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금 박해일은 누구보다 고인의 마지막을 슬퍼하고 있다.”며 “하지만 고인을 떠나 보낸 지금,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고인을 두고 슬픔을 표하는 것조차 조심스러운 입장”이라며 노코멘트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그 밖에 이덕화, 이병헌, 김주혁, 전도연, 송혜교 등 동료 배우들의 조문도 줄을 잇고 있으며 현재 빈소 입구는 밀려드는 근조 화환과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한편 영화 ‘국화꽃 향기’에서처럼 실제 위암으로 투병 중이던 고 장진영은 1일 오후 4시 3분께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신부전을 동반한 호흡부전으로 인해 사망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4일 오전 발인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암 투병’ 장진영, 위독… “치료 중단”

    ‘위암 투병’ 장진영, 위독… “치료 중단”

    위암으로 투병중인 배우 장진영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져 측근 및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 중인 장진영은 현재 병세가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치료를 중단한 채 통증만 억제하고 있는 상태다.또 일부 보도에 따르면 병원 측은 만일에 대비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제세동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가족들 역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평소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던 장진영의 뜻에 따라 가족과 남자친구 이외에는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을 통해 위암을 발견, 치료를 해왔으나 병세가 호전되지 못했다.한편 장진영은 최근 연인 김모씨와의 영화 같은 사랑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병실에는 가족과 김모씨가 장진영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제공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에 잠긴’ 안재욱ㆍ차태현

    [NOW포토] ‘슬픔에 잠긴’ 안재욱ㆍ차태현

    배우 안재욱, 차태현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침통한 표정의 김주혁

    [NOW포토] 침통한 표정의 김주혁

    배우 김주혁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②] 故 장진영, 영화 ‘국화꽃 향기’ 같은 삶을 살다

    [장진영 별세②] 故 장진영, 영화 ‘국화꽃 향기’ 같은 삶을 살다

    1일 위암으로 사망한 배우 장진영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국화꽃 향기’(감독 이정욱, 2003)와 같은 삶을 살다 가 팬들의 애잔함을 더하고 있다.영화 ‘국화꽃 향기’에서 장진영은 위암에 걸린 여주인공 ‘민희재’역을 연기해 수 많은 관객들의 눈물을 짓게 했다.김하인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국화꽃 향기’는 대학 독서 클럽에서 만난 여자 선배(장진영)와 그녀를 사랑한 한 남자(박해일)의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다.영화 속에서 인하와 희재는 뒤늦게 이룬 사랑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어느 날 희재가 위암 판정을 받게 됨에 따라 애절한 사랑의 깊이를 더해갔다.실제 이러한 영화 속 슬픈 사랑을 장진영은 안타깝게도 현실에서 이어갔다.위암 투병 소식이 전해진 뒤 지난 7월 장진영은 30대 후반의 부동산 사업가 김모씨(42)와의 아름다운 순애보를 공개했다.약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김모씨는 지난해 9월 장진영이 위암 선고를 받아 병원 치료를 받을 당시부터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 간호해 왔다.당시 장진영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는 지치고 힘들어 주저앉고 싶었을 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준 사람”이라며 “나로 인해 그 사람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어 이별을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모든 것을 감수하고 사랑으로 보듬어줬다.”고 말했다.한편 팬들은 영화 ‘국화꽃 향기’ 속 희재의 마지막 일기장을 떠올리며, 끝까지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길 원했던 고인의 마음과 넋을 기리고 있다.다음은 영화 ‘국화꽃 향기’ 속 희재의 일기장 中 발췌.” 나, 머잖아 당신을 떠나, 나 머잖아 죽는대, 하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자존심이 상해서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그의 슬픔이 무서워서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나는 그를 떠날 수 없는데, 내 사랑이 그렇게 약해 보이는 건 너무나 싫기 때문입니다. 그가 나 때문에 절망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1999. 11. 9 희재의 일기장 中에서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부축받으며 빈소로 향하는 송혜교

    [NOW포토] 부축받으며 빈소로 향하는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동료 잃은 슬픔에…

    [NOW포토] 이병헌, 동료 잃은 슬픔에…

    배우 이병헌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이 남긴 ‘국화꽃 향기’

    장진영이 남긴 ‘국화꽃 향기’

     배우 장진영이 열연했던 영화 ‘국화꽃 향기’ 주인공처럼 위암으로 1일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2003년 박해일과 함께 연기한 이 영화에서 장진영은 위암 환자 민희재 역을 맡아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선보여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장진영의 빈 자리가 아직 믿겨지지 않는 1일 오후 그녀가 남긴 향기를 되맡아 본다.  1993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2000년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반칙왕’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이국적이고 시원한 마스크로 주목받던 그를 연기자로 성장하게 만든 작품은 윤종찬 감독의 ‘소름’이었다.2001년 김명민과 함께 한 이 공포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제 2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장진영은 이 작품으로 스페인 시체스 공포영화제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이정재와 함께 한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는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2003년 20대 후반 독신 여성들의 삶을 자세하게 묘사한 영화 ‘싱글즈’로 또다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 대열에 올라선 장진영이 택한 다음 작품은 ‘소름’에서 메가폰을 잡았던 윤종찬 감독의 영화였다.조선 최초 민간인 여류 비행사 박경원을 다룬 ‘청연’에서 열연을 펼친 장진영은 2006년 ‘제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에서 여우연기상을 수상했다.  장진영은 이후 2006년 영화 ‘연애,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과 2007년 SBS TV 드라마 ‘로비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갔다.그 뒤에는 후속작 고르기에 전념하며 새로운 인생 설계에 들어갔다.  그러나 로비스트가 장진영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지난해 9월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위암 판정을 받았다.그 뒤로는 연기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후 장진영은 미국을 오가며 투병 생활하던 중에도 40대 사업가와 사랑의 결실을 맺기로 한 아름다운 순애보가 알려져 화제를 모으는 한편 반드시 병마를 극복하고 일어서라는 팬들의 격려가 잇따랐다.  그렇지만 1일 오후 4시5분쯤, 사랑도 연기 생활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 팬들은 그가 남긴 ‘향기’만을 추억하게 됐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장진영의 데뷔 시절부터 담긴 사진 화보]    
  • ‘위암’ 장진영 위독…”가족과 마지막 시간”

    ‘위암’ 장진영 위독…”가족과 마지막 시간”

     위암 투병 중인 영화배우 장진영의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다.  미국 LA에서 요양하다 병세가 호전돼 지난달 초 귀국했던 장진영은 1일 오후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며,현재 모르핀에 의지해 통증을 억제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장진영측 관계자는 “장진영은 현재 모든 치료를 중단한 상태”라면서 “심폐소생술도 받지 않기로 했으며 가족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장진영의 가족들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병실을 지키고 있다.연인으로 알려진 사업가 김 모씨도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진영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는 “현재로서는 어떠한 것도 말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라며 답을 피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염인 줄 알고 건강검진을 받다 위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투병생활을 해왔다.지난해 11월에는 MBC TV ‘뉴스 후’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태가 많이 좋아졌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NOW포토] 슬픔이 가시지 않는 전도연

    [NOW포토] 슬픔이 가시지 않는 전도연

    배우 김유미가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⑤] 故장진영, 4일장 후 화장… “장지는 미정”

    [장진영 별세⑤] 故장진영, 4일장 후 화장… “장지는 미정”

    故 장진영의 장례식은 4일장으로 치러지며 고인의 시신은 화장될 예정이다.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한 소속사 관계자는 “유족과 상의한 결과, 고인의 장례식을 4일장으로 치르기로 했다.”며 “경기도 성남 장례식장에서 화장할 예정이지만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9월 위암 판정을 받은 고 장진영은 오늘(1일) 오후 4시 3분께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신부전을 동반한 호흡부전으로 인해 사망했다. 故 장진영의 빈소는 현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이병헌, 송일국, 김민종, 안재욱, 차태현 등 동료배우들의 조문이 줄을 잇고 있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①] 故 장진영, 그녀는 누구인가

    [장진영 별세①] 故 장진영, 그녀는 누구인가

    위암 투병 중이던 영화배우 장진영(37)이 1일 오후 4시 5분경 끝내 사망, 고인의 회복을 기원해 온 팬들이 충격에 휩싸였다.전북 전주 출신인 장진영은 상명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드라마 ‘내 안의 천사’로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국내 정상급 배우다.드라마 ‘내 안의 천사’, ‘남자 셋 여자 셋’, ‘마음이 고와야지’ 등에 출연하며 내공을 쌓은 그녀는 이후 영화계에 전념했다.영화 ‘반칙왕’, ‘싸이렌’에 출연, 주조연급으로 주목 받기 시작한 장진영은 ‘소름’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 하며 ‘오버더레인보우’, ‘싱글즈’, ‘국화꽃 향기’,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1992년 ‘미스 충북 진’에 오를 만큼 타고난 미모를 자랑한 그녀였지만 연기력 또한 인정 받은 배우였다.장진영은 영화 ‘소름’으로 청룡영화제와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2001), ‘싱글즈’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2003),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으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2006) 등을 수상했다.이후 8년 만에 복귀한 드라마 ‘로비스트’에서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광고계 및 명품 브랜드 행사 등의 섭외 1순위로 꼽힐 만큼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눈물 참으며 빈소 들어서는 한지민

    [NOW포토] 눈물 참으며 빈소 들어서는 한지민

    배우 한지민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눈물흘리는 유선 “어떻게 이런일이…”

    [NOW포토] 눈물흘리는 유선 “어떻게 이런일이…”

    배우 유선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걸어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국화꽃 향기’ 남기고 떠나다

    장진영 ‘국화꽃 향기’ 남기고 떠나다

    배우 장진영이 열연했던 영화 ‘국화꽃 향기’ 주인공처럼 위암으로 1일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2003년 박해일과 함께 연기한 이 영화에서 장진영은 위암 환자 민희재 역을 맡아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선보여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장진영의 빈 자리가 아직 믿겨지지 않는 1일 오후 그녀가 남긴 향기를 되맡아 본다.  1993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2000년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반칙왕’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이국적이고 시원한 마스크로 주목받던 그를 연기자로 성장하게 만든 작품은 윤종찬 감독의 ‘소름’이었다. 2001년 김명민과 함께 한 이 공포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제 2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장진영은 이 작품으로 스페인 시체스 공포영화제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이정재와 함께 한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는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2003년 20대 후반 독신 여성들의 삶을 자세하게 묘사한 영화 ‘싱글즈’로 또다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 대열에 올라선 장진영이 택한 다음 작품은 ‘소름’에서 메가폰을 잡았던 윤종찬 감독의 영화였다.조선 최초 민간인 여류 비행사 박경원을 다룬 ‘청연’에서 열연을 펼친 장진영은 2006년 ‘제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에서 여우연기상을 수상했다.  장진영은 이후 2006년 영화 ‘연애,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과 2007년 SBS TV 드라마 ‘로비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갔다.그 뒤에는 후속작 고르기에 전념하며 새로운 인생 설계에 들어갔다.  그러나 로비스트가 장진영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지난해 9월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위암 판정을 받았다.그 뒤로는 연기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후 장진영은 미국을 오가며 투병 생활하던 중에도 40대 사업가와 사랑의 결실을 맺기로 한 아름다운 순애보가 알려져 화제를 모으는 한편 반드시 병마를 극복하고 일어서라는 팬들의 격려가 잇따랐다.  그렇지만 1일 오후 4시5분쯤, 사랑도 연기 생활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 팬들은 그가 남긴 ‘향기’만을 추억하게 됐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에 잠긴 김유미

    [NOW포토] 슬픔에 잠긴 김유미

    배우 김유미가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걸어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례식장에 들어서는 김석훈

    [NOW포토] 장례식장에 들어서는 김석훈

    배우 김석훈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걸어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종 “어떻게 이런일이…”

    [NOW포토] 김민종 “어떻게 이런일이…”

    배우 김민종이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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