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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한걸음에 달려온 황정민

    [NOW포토] 한걸음에 달려온 황정민

    배우 황정민이 1일 저녁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 화장한 뒤 ‘영화배우 장진영관’에 안치

    [NOW포토] 故 장진영, 화장한 뒤 ‘영화배우 장진영관’에 안치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예당엔터테인먼트 김안철 홍보 차장이 故 장진영의 장지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⑧] 故장진영, 지난 1년 발병에서 사망까지

    [장진영 별세⑧] 故장진영, 지난 1년 발병에서 사망까지

    위암으로 1년 간 투병했던 영화배우 장진영이 지난 1일 향년 37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을 통해 위암 판정을 받은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치료에 매진했다. 언론을 통해 병세가 호전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병마는 끝끝내 가녀린 그녀를 놓아주지 않았다. 건강검진에서 위암 발병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장진영은 곧바로 병원에 입원했다. 가족과 지인들의 격려와 사랑을 받은 그녀는 회복의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더욱이 와병 중에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와 2년간 전속 재계약을 체결하며 용기를 냈다. 같은 해 11월 방송된 MBC ‘뉴스후’에 포착됐던 장진영은 한결 상태가 호전돼 밝은 얼굴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장진영은 구당 김남수의 침과 뜸 시술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듬해 설에는 가족과 함께 고향 전라북도 전주로 내려가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는 소식이 알려졌으며, 이후 5월에는 가수 김건모의 콘서트를 관람하기도 했다. 또 장진영은 지난 7월 미국의 한 종합병원을 찾아 요양과 치료를 병행했다. 이후 8월 한국으로 귀국한 장진영은 이후로도 암 치료를 계속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결국 지난 1일 오후 4시 5분 입원해있던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故 장진영의 빈소는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화장장, 발인은 4일 오전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 故장진영, 그녀의 영화 속 삶을 들춰보다

    [장진영 별세] 故장진영, 그녀의 영화 속 삶을 들춰보다

    지난 1일 향년 3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고(故) 장진영에 대한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필모그래피 또한 주목받고 있다.1997년 드라마 ‘내 안의 천사’로 데뷔했지만 누구보다 영화를 사랑했던 고 장진영은 ‘자귀모’와 ‘반칙왕’에서 주·조연급 활약을 펼친 이후 ‘싸이렌’, ‘소름’ 등 총 7편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특히 영화 ‘국화꽃 향기’에서는 실제 투병 중이던 위암에 걸린 비련의 여주인공 ‘민희재’ 역을 열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고 장진영은 임종을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키고자 노력했다. 짧지만 화려했던 여배우로서의 고 장진영을 영화 속 인물로 재조명 해본다.1. 화끈한 성격의 당차고 섹시한 룸싸롱 아가씨 ‘연아’2006년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서 고 장진영은 맘에 든 남자(김승우 분)를 당당하고 섹시하게 유혹하는 룸싸롱 아가씨 ‘연아’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감행했다. 고 장진영은 이 작품에서 호연하며 제27회 청룡영화상과 제5회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2. 꿈을 향해 사랑을 포기한 여류 비행사 ‘경원’2005년 ‘청연’에서 고 장진영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지닌 우리나라 최초의 여비행사 ‘경원’역을 맡았다.한 남자의 여자로 남기에 꿈을 향한 소망이 컸던 경원은 ‘지혁’(김주혁 분)의 청혼을 거절하고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찬 날개짓을 펴며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보여줬다.3. 솔직, 씩씩한 개성파 현대 여성 ‘나난’2003년 ‘싱글즈’에서 고 장진영은 솔직하면서도 발랄한, 하지만 겁도 많은 싱글 ‘나난’역을 맡았다. 나난은 자유연애주의자인 친구 동미(엄정화 분)와 성격이 정 반대인 룸메이트다.애인에게 차인 날, 임신 걱정과 더불어 직장에서도 엉뚱한 발령을 받게 된 나난은 친구들의 엽기 발랄한 응원에 힘입어 씩씩하게 극복해 나가는 현대 여성의 전형을 보여준다.4.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비련의 여인 ‘희재’2003년 영화 ‘국화꽃 향기’에서 고 장진영은 위암에 걸린 여주인공 ‘민희재’역을 연기해 수많은 관객들의 눈물을 짓게 했다.영화 속에서 인하(박해일 분)와 희재는 뒤늦게 이룬 사랑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어느 날 희재가 위암 판정을 받게 됨에 따라 애절한 사랑의 깊이를 더해갔다.실제 이러한 영화 속 슬픈 사랑은 고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씨와의 아름다운 순애보가 공개돼 세인들의 가슴을 아리게 하고 있다.5. 사랑에 익숙치 않은 풋내기 연인 ‘연희2002년 ‘오버더레인보우’에서 고 장진영은 잃어버린 물건을 보관해두는 지하철 분실물센터 직원 ‘연희’로 분했다.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친구 진수(이정재 분)의 옛 사랑을 찾아주기 위해 돕던 연희는 어느덧 그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연희는 여린 심성에 혼자 가슴앓이 할 수 밖에 없는 순박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준다.6. 마음도 육체도 황폐해진 매 맞는 아내 ‘선영’2001년 ‘소름’에서 고 장진영은 매 맞는 아내 ‘선영’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살인을 저지르는 황폐한 여인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배우 김명민과 호흡을 맞춘 이 작품으로 고 장진영은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아직도 많은 팬들이 이 작품을 고인의 최고 작품으로 꼽고 있다.7. 불같은 남자를 감싸는 따스한 ‘애련’2000년 첫 주연급 영화 ‘싸이렌’에서 고 장진영은 안전장치도 없이 불 속으로 뛰어드는 준우(신현준 분)를 사랑하는 ‘애련’ 역을 맡았다.화재현장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구해준 인연으로 무뚝뚝한 준우를 사랑하게 되지만 다른 복수극에 희생양이 돼 두 눈을 심하게 다친다.장진영은 이 작품을 통해 그동안 귀엽기만 한 CF스타 이미지에서 벗어나 멜로 영화의 주인공을 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에 가득찬 한지혜

    [NOW포토] 슬픔에 가득찬 한지혜

    배우 한지혜가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를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어떻게 이런일이”

    [NOW포토] 엄지원 “어떻게 이런일이”

    배우 엄지원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위해 빈소를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승연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NOW포토] 이승연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배우 이승연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선, 내몸의 반을 잃은 듯…

    [NOW포토] 유선, 내몸의 반을 잃은 듯…

    배우 유선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거운 발걸음’으로 故 장진영 빈소 찾은 이정재

    [NOW포토] ‘무거운 발걸음’으로 故 장진영 빈소 찾은 이정재

    배우 이정재가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⑩] 슬픔 더하는 故장진영 추모곡들

    [장진영 별세⑩] 슬픔 더하는 故장진영 추모곡들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영화배우 故 장진영에 대한 추모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네티즌들이 추모곡을 통해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의 짧은 생에 애도를 표한데 이어 고인과 인연을 맺었던 노래들을 선정, 추모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에는 성시경의 ‘희재’와 이승철의 ‘서쪽하늘’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성시경의 ‘희재’는 지난 2003년 고인이 열연한 영화 ‘국화꽃 향기’ OST에 수록된 곡.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여자주인공 민희재로 출연했던 장진영의 영화 속 모습과 맞물려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2일 장진영과 연인 김모씨(42)가 이미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까지 마쳐 법적인 부부가 된 사실이 공개되면서 노랫말에 담긴 애절한 가사 내용은 고인의 운명같은 사랑을 연상케 해 슬픔을 더하고 있다. ’햇살은 우릴 위해 내리고 바람도 서로를 감싸게 했죠’란 가사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눈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날 /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 여전히 그댄 날 살게하는 이유일테니... 등의 노랫말이 담겨 있어 마치 고인의 러브 스토리를 묘사하는 듯해 애절함을 주고 있다. 가수 이승철이 부른 ‘서쪽하늘’이라는 곡도 네티즌의 공감을 얻는 곡 중 하나다. 이 곡은 2005년 장진영이 출연한 영화 ‘청연’ OST의 수록곡. 장진영은 한국 최초의 여자 비행사인 박경원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 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 / 이젠 더 견딜 힘 조차 없게 날 버려두고 가지’란 이 곡의 노랫말 역시 고인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 검진 후 위암을 선고 받고 병원 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으며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이후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2년 계약을 맺는 등 연기활동에 대한 의지도 불태웠지만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 1일 오후 끝내 숨을 거두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⑬] 생전 장진영 ‘국화꽃향기’ 뮤비…팬들 ‘눈물’

    [장진영 별세⑬] 생전 장진영 ‘국화꽃향기’ 뮤비…팬들 ‘눈물’

    영화 ‘국화꽃 향기’ 같은 삶을 살다간 영화배우 장진영의 생전 모습이 팬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성시경이 불렀던 ‘희재’는 장진영이 2003년 당시 출연했던 영화 ‘국화꽃 향기’의 OST로 뮤직비디오에는 고인의 생전 해맑았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여자 주인공 민희재로 출연했던 장진영은 영화 속 모습과 맞물려 팬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대 나를 떠나간다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하는 이유일테니’라는 가사 또한 듣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 검진 후 위암을 선고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중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 1일 오후 끝내 숨을 거뒀다. 사진 = 성시경의 ‘희재’ 뮤직비디오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⑦] 故장진영-김모씨 ‘슬픈 결혼식’…가족 “몰랐다”

    [장진영 별세⑦] 故장진영-김모씨 ‘슬픈 결혼식’…가족 “몰랐다”

    1일 위암 투병중 세상을 떠난 배우 장진영과 연인 사이로 알려진 김모씨가 4일 전 고인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감동을 주고 있다.2일 새벽 스포츠칸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달 28일 서울 성북구청에 혼자 방문해 혼인신고를 했다.이와 관련 성북구청 측은 현재 두 사람의 혼인신고는 처리 완료되어 장진영과 김씨는 법적으로 완전한 부부라고 확인해줬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혼인신고는 미국에서 발급된 혼인신고서를 제출해 비교적 신속하게 처리됐다.따라서 고 장진영과 김모씨는 지난 7월 요양 차 미국에 갔을 당시 둘만의 조용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그러나 이에 대해 김씨의 가족을 비롯해 고 장진영의 가족 및 소속사 관계들 모두 이 사실을 알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장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고 장진영의 혼인신고에 대해서는 처음 듣는 얘기”라며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고 장진영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으며, 4일 발인 예정이다.장지 및 혼인신고 진위 여부 등은 오늘(2일) 오전 10시 유족 측의 공식발표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사진설명 = 고 장진영의 연인 김모씨가 지난 1일 고개를 숙인 채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정재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NOW포토] 이정재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배우 이정재가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지민, 하염없이 눈물만…

    [NOW포토] 한지민, 하염없이 눈물만…

    배우 한지민이 1일 저녁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암투병 1년만에… 장진영 하늘나라로

    위암투병 1년만에… 장진영 하늘나라로

    위암으로 투병하던 연기자 장진영씨가 1일 세상을 떠났다. 37세. 장진영씨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장진영씨가 오늘 오후 4시3분쯤 서울성모병원에서 별세했다.”면서 “지난달 이미 모든 치료를 중단했으며 가족과 함께 마지막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건강 검진을 받던 중 위암 발병을 알게 된 고인은 그동안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지난 5월에는 가수 김건모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한때 상태가 호전되는 듯했다. 7월에는 미국으로 요양을 다녀 왔으며 직후에는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구당 김남수 옹에게 치료를 받기도 했으며 이를 방송을 통해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상태가 악화해 다시 입원했고, 암세포가 몸 전체로 전이돼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197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상명대 의상학과에 재학 중이던 1992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으로 뽑힌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유족으로는 부모와 언니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4일 오전 9시. (02)3010-2000.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장진영 별세] 故장진영 유족, 추모예배 후 입관 준비중

    [장진영 별세] 故장진영 유족, 추모예배 후 입관 준비중

    故 장진영의 가족과 지인들이 장진영의 입관을 준비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를 넘긴 시각,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장진영의 빈소에는 그녀의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교회 지인들 30여명이 모여 입관식에 앞서 추모 예배를 올렸다. 생전 기독교신자였던 장진영은 투병 중에도 종교생활을 지속하며 회복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앞선 지난 1일, 서울성모병원 병실에서 장진영의 임종 직전 수녀들이 기도를 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이는 선종기도가 아닌 마지막 순간을 앞둔 장진영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년간 위암으로 힘들게 병마와 싸웠던 장진영은 9월 1일 오후 4시5분께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신부전을 동반한 호흡 부전으로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⑨]故 장진영 마지막 길 배웅나선 톱스타들

    [장진영 별세⑨]故 장진영 마지막 길 배웅나선 톱스타들

    국화를 닮은 그녀, 장진영이 위암투병 중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자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연이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지난 1일 늦은 오후 께 부터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이병헌, 송혜교, 황정민, 정준호 등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故 장진영과 생전에 함께 작품 활동을 했던 배우 박해일, 김주혁, 김승우, 송일국, 한재석은 비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와병 중에도 긍정적인 성격과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았던 장진영답게 그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이들이 유독 많았다. 대개 고인이 사망한 당일에는 갑작스런 비보에 당황한 나머지 조문객들의 수가 그리 많지 않았다. 하지만 장진영의 경우 이례적으로 첫날부터 빈소를 찾는 동료, 선후배는 물론 연예 관계자, 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후 7시를 넘긴 시각 가장 먼저 김민종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황망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김민종은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이후 안재욱과 차태현은 빈소에 동행했으며 박철, 김유미, 이덕화, 김석훈, 엄정화, 임수정, 이범수, 이승연, 박경림, 이의정, 엄지원 등이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향했다. 생전 장진영과 친분이 돈독했던 여배우들은 그녀의 죽음에 오열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전도연, 유선, 김아중, 한지민 등은 눈과 코가 빨개질 정도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장진영과 지난 8월 28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부부가 된 연인 김 모씨가 빈소가 마련된 직후 병원을 찾아 말없이 빈소를 지켰다. 오늘(2일) 오후 3시 유족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진영의 입관식이 엄수된다. 지난해 9월부터 병마와 힘겨운 사투를 벌였던 장진영은 지난 1일 오후 4시 3분 서울강남 성모병원에서 끝내 숨을 거뒀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어두운 표정으로 빈소 향하는 이의정

    [NOW포토] 어두운 표정으로 빈소 향하는 이의정

    개그맨 이의정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준호, 무거운 발걸음

    [NOW포토] 정준호, 무거운 발걸음

    배우 정준호가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 조문 마치고 빈소 떠나는 정준호

    [NOW포토] 故 장진영 조문 마치고 빈소 떠나는 정준호

    배우 이승연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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