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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슬픔에 가득찬 한지혜

    [NOW포토] 슬픔에 가득찬 한지혜

    배우 한지혜가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를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어떻게 이런일이”

    [NOW포토] 엄지원 “어떻게 이런일이”

    배우 엄지원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위해 빈소를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승연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NOW포토] 이승연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배우 이승연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선, 내몸의 반을 잃은 듯…

    [NOW포토] 유선, 내몸의 반을 잃은 듯…

    배우 유선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거운 발걸음’으로 故 장진영 빈소 찾은 이정재

    [NOW포토] ‘무거운 발걸음’으로 故 장진영 빈소 찾은 이정재

    배우 이정재가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⑩] 슬픔 더하는 故장진영 추모곡들

    [장진영 별세⑩] 슬픔 더하는 故장진영 추모곡들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영화배우 故 장진영에 대한 추모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네티즌들이 추모곡을 통해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의 짧은 생에 애도를 표한데 이어 고인과 인연을 맺었던 노래들을 선정, 추모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에는 성시경의 ‘희재’와 이승철의 ‘서쪽하늘’의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성시경의 ‘희재’는 지난 2003년 고인이 열연한 영화 ‘국화꽃 향기’ OST에 수록된 곡.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여자주인공 민희재로 출연했던 장진영의 영화 속 모습과 맞물려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2일 장진영과 연인 김모씨(42)가 이미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까지 마쳐 법적인 부부가 된 사실이 공개되면서 노랫말에 담긴 애절한 가사 내용은 고인의 운명같은 사랑을 연상케 해 슬픔을 더하고 있다. ’햇살은 우릴 위해 내리고 바람도 서로를 감싸게 했죠’란 가사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눈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 날 /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준 것 같아서 /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 여전히 그댄 날 살게하는 이유일테니... 등의 노랫말이 담겨 있어 마치 고인의 러브 스토리를 묘사하는 듯해 애절함을 주고 있다. 가수 이승철이 부른 ‘서쪽하늘’이라는 곡도 네티즌의 공감을 얻는 곡 중 하나다. 이 곡은 2005년 장진영이 출연한 영화 ‘청연’ OST의 수록곡. 장진영은 한국 최초의 여자 비행사인 박경원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 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 / 이젠 더 견딜 힘 조차 없게 날 버려두고 가지’란 이 곡의 노랫말 역시 고인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 검진 후 위암을 선고 받고 병원 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으며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이후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2년 계약을 맺는 등 연기활동에 대한 의지도 불태웠지만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 1일 오후 끝내 숨을 거두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⑬] 생전 장진영 ‘국화꽃향기’ 뮤비…팬들 ‘눈물’

    [장진영 별세⑬] 생전 장진영 ‘국화꽃향기’ 뮤비…팬들 ‘눈물’

    영화 ‘국화꽃 향기’ 같은 삶을 살다간 영화배우 장진영의 생전 모습이 팬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성시경이 불렀던 ‘희재’는 장진영이 2003년 당시 출연했던 영화 ‘국화꽃 향기’의 OST로 뮤직비디오에는 고인의 생전 해맑았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여자 주인공 민희재로 출연했던 장진영은 영화 속 모습과 맞물려 팬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대 나를 떠나간다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하는 이유일테니’라는 가사 또한 듣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 검진 후 위암을 선고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중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 1일 오후 끝내 숨을 거뒀다. 사진 = 성시경의 ‘희재’ 뮤직비디오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⑦] 故장진영-김모씨 ‘슬픈 결혼식’…가족 “몰랐다”

    [장진영 별세⑦] 故장진영-김모씨 ‘슬픈 결혼식’…가족 “몰랐다”

    1일 위암 투병중 세상을 떠난 배우 장진영과 연인 사이로 알려진 김모씨가 4일 전 고인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감동을 주고 있다.2일 새벽 스포츠칸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달 28일 서울 성북구청에 혼자 방문해 혼인신고를 했다.이와 관련 성북구청 측은 현재 두 사람의 혼인신고는 처리 완료되어 장진영과 김씨는 법적으로 완전한 부부라고 확인해줬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혼인신고는 미국에서 발급된 혼인신고서를 제출해 비교적 신속하게 처리됐다.따라서 고 장진영과 김모씨는 지난 7월 요양 차 미국에 갔을 당시 둘만의 조용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그러나 이에 대해 김씨의 가족을 비롯해 고 장진영의 가족 및 소속사 관계들 모두 이 사실을 알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장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고 장진영의 혼인신고에 대해서는 처음 듣는 얘기”라며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고 장진영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으며, 4일 발인 예정이다.장지 및 혼인신고 진위 여부 등은 오늘(2일) 오전 10시 유족 측의 공식발표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사진설명 = 고 장진영의 연인 김모씨가 지난 1일 고개를 숙인 채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정재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NOW포토] 이정재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배우 이정재가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지민, 하염없이 눈물만…

    [NOW포토] 한지민, 하염없이 눈물만…

    배우 한지민이 1일 저녁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암투병 1년만에… 장진영 하늘나라로

    위암투병 1년만에… 장진영 하늘나라로

    위암으로 투병하던 연기자 장진영씨가 1일 세상을 떠났다. 37세. 장진영씨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장진영씨가 오늘 오후 4시3분쯤 서울성모병원에서 별세했다.”면서 “지난달 이미 모든 치료를 중단했으며 가족과 함께 마지막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건강 검진을 받던 중 위암 발병을 알게 된 고인은 그동안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지난 5월에는 가수 김건모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한때 상태가 호전되는 듯했다. 7월에는 미국으로 요양을 다녀 왔으며 직후에는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구당 김남수 옹에게 치료를 받기도 했으며 이를 방송을 통해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상태가 악화해 다시 입원했고, 암세포가 몸 전체로 전이돼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197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상명대 의상학과에 재학 중이던 1992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으로 뽑힌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유족으로는 부모와 언니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4일 오전 9시. (02)3010-2000.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장진영 별세] 故장진영 유족, 추모예배 후 입관 준비중

    [장진영 별세] 故장진영 유족, 추모예배 후 입관 준비중

    故 장진영의 가족과 지인들이 장진영의 입관을 준비하고 있다. 2일 오후 2시를 넘긴 시각,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장진영의 빈소에는 그녀의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교회 지인들 30여명이 모여 입관식에 앞서 추모 예배를 올렸다. 생전 기독교신자였던 장진영은 투병 중에도 종교생활을 지속하며 회복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앞선 지난 1일, 서울성모병원 병실에서 장진영의 임종 직전 수녀들이 기도를 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이는 선종기도가 아닌 마지막 순간을 앞둔 장진영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년간 위암으로 힘들게 병마와 싸웠던 장진영은 9월 1일 오후 4시5분께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신부전을 동반한 호흡 부전으로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영아…진영언니!” 빈소 앞 통곡한 여배우들

    “진영아…진영언니!” 빈소 앞 통곡한 여배우들

    서른일곱 해 짧은 생을 마감한 영화배우 장진영의 마지막 길은 외롭지 않았다. 1년 간 위암과 싸우다 떠난 장진영을 배웅하러 많은 동료 배우들이 빈소를 찾았다.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지난 1일 오후부터 사망 소식을 접한 선후배 연예인들이 달려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탤런트 김민종, 안재욱, 차태현이 비보를 접하자마자 한걸음에 찾아와 조문했으며 함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김주혁, 박해일 등이 영정 앞에 국화꽃을 바쳤다. 특히 생전 남다른 우정을 나눈 여자 배우들이 빈소를 찾았다. 전도연, 엄정화, 김아중, 공효진, 유선은 예기치 못한 동료의 죽음 앞에 눈물 지었으며 송혜교, 임수정, 한지민 등은 상심에 젖어 부축을 받으며 힘겹게 조문했다. 이밖에도 송일국, 이병헌, 김유미, 오달수, 박철, 이덕화, 김석훈 등 연예계 선후배 수십명이 1일 새벽 빈소를 찾아, 병마와 싸우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장진영의 넋을 달랬다. 한편 故 장진영은 1일 오후 4시5분께 신부전을 동반한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이에 앞서 지난 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호전되는 듯 싶었지만 8월 초 미국 요양을 마치고 귀국 직후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31일 입원했지만 끝내 세상을 등졌다. 사진=서울신문 ntn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⑫] 스크린스타 장진영, 시작과 끝은 브라운관

    [장진영 별세⑫] 스크린스타 장진영, 시작과 끝은 브라운관

    팔색조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장진영이 지난 1일 위암으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녀는 생전 연기변신에 대한 두려움 없이 스펙트럼 넓은 여배우라는 호평 속에 연기에 열정을 불살랐다. 故 장진영이 2001, 2003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무수한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했지만 사실상 그녀는 브라운관을 통해 데뷔했다. 1998년 SBS 일일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엉뚱발랄 간호사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옮긴 장진영은 영화 ‘자귀모’를 시작으로 ‘반칙왕’, ‘싸이렌’, ‘소름’, ‘오버 더 레인보우’, ‘국화꽃 향기’, ‘싱글즈’, ‘청연’을 통해 영화배우로 거듭났다. 하지만 그녀의 마지막 유작은 결국 2007년 방영됐던 SBS 드라마 ‘로비스트’가 됐다. 특히 장진영은 SBS 드라마 ‘로비스트’ 종영 직후 2008년 1월 지인의 소개로 생애 마지막 연인 김 모씨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로비스트’를 끝으로 더 이상 장진영의 연기를 볼 수 없게 되자 대중들은 그녀의 유작들에 관심을 쏟고 있다. 현재 그녀의 유작이 돼버린 ‘순풍산부인과’와 ‘로비스트’의 공식홈페이지에는 방문자수가 급격히 증가한 상태다. 2008년 9월 발병사실을 처음 알았던 장진영은 1년간 위암으로 투병하면서도 연기에 대한 염원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결국 지난 1일 오후 4시5분께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신부전을 동반한 호흡 부전으로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발인식은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9월 4일 오전 8시30분 열릴 예정이다. 사진 = SBS, 방송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개를 떨군채 빈소 나서는 이범수

    [NOW포토] 고개를 떨군채 빈소 나서는 이범수

    배우 이범수가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 속의 故 장진영 결혼 관련 브리핑

    [NOW포토] 슬픔 속의 故 장진영 결혼 관련 브리핑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예당엔터테인먼트 김안철 홍보차장이 故 장진영의 결혼 관련 브리핑 중 목이 메어 숨을 고르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 장진영-연인 김씨 지난달 혼인신고”

    “고 장진영-연인 김씨 지난달 혼인신고”

    1일 3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장진영과 연인 김모(42)씨가 지난달 서울 성북구청에 혼인신고한 것으로 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스포츠칸이 2일 전했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 7월26일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근처의 클라크 카운티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던 것으로도 확인됐다고 스포츠서울 닷컴이 덧붙였다. 신문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8일 성북구청을 혼자 찾아 혼인신고를 했다.성북구청측은 1일 “현재 두 사람의 혼인신고는 처리 완료돼 장진영과 김씨는 법적으로 완전한 부부”라고 확인했다고 신문은 전했다.혼인신고는 혼인 당사자와 증인 2명의 기명날인이 필요하지만 미국에서 발급된 혼인신고서를 제출,비교적 신속하게 처리됐다는 게 성북구청 측의 설명이다. 두 사람의 미국 결혼 증명서도 2일 오전 11시쯤 공개됐다.둘의 미국 결혼 소식을 접한 한 네티즌이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둘은 지난 7월26일 혼인신고를 마친 뒤 결혼증명서를 발급받았다.두 신랑신부의 이름,결혼한 날짜와 증명서 번호까지 상세하게 기재돼 있다. 그러나 김씨의 부친인 김모 전 국회의원은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다.김 전 의원은 1일 스포츠칸과의 전화 통화에서 “전혀 들은 바 없고 그런 일은 없다.병 치료에 열중해야 할 시기에 무슨 결혼을 했겠나.또 성북구와는 연고가 없어 성북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말했다. 고인은 2007년 드라마 ‘로비스트’가 끝난 뒤인 지난해 1월 지인의 소개로 40대 부동산 사업가 김씨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지난해 9월 위암선고를 받은 뒤 김씨에게 일방적인 결별을 통보,걸어오는 전화도 받지 않았다.하지만 김씨는 그녀의 손을 붙잡고 “오늘부터 당신의 남자가 되겠다.”고 고백하며 극진히 간호해 한때 함께 콘서트장을 찾을 정도로 병세가 호전됐다.하지만 극진한 간호와 깊은 사랑도 기적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고 장진영 빈소 모습] [장진영의 데뷔 시절부터 담긴 사진 화보]
  • [NOW포토] 故 장진영 빈소 찾은 동료 한재석

    [NOW포토] 故 장진영 빈소 찾은 동료 한재석

    배우 한재석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화꽃 향기’ OST 제작자, 故 장진영 눈물로 애도

    ‘국화꽃 향기’ OST 제작자, 故 장진영 눈물로 애도

    영화 ‘국화꽃향기’ OST 제작자 전창식 대표(㈜씨에스 해피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일 위암 으로 세상을 떠난 영화배우 장진영을 떠올리며 하염없이 눈물을 떨궜다. 전창식 대표는 ‘국화꽃향기’ OST를 제작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내 인생에 가장 큰 사랑을 주셨던 어머님이 돌아가신 충격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당시 주저앉고 싶은 내 옆에서 같이 마음 아파하고 슬퍼해주며 힘을 줬던 이가 바로 故장진영이었다.”고 말했다. ‘국화꽃향기’ OST 제작 당시 전창식 대표는 갑작스런 어머니의 부고로 큰 슬픔을 겪어 힘들게 작업해 탄생시킨 곡이 바로 영화 속 장진영의 테마곡 ‘희재’다. 전창식 대표는 “평소 고인은 ‘국화꽃향기’ OST에 수록된 곡들을 모두 좋아해줬고 음악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조언을 해줬었다.”면서 “연기에 대한 열정과 투철한 프로의식을 갖춤과 동시에 무엇보다 정이 많고 마음이 따뜻한 배우였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또 “그동안 제작한 음반 중에서 ‘국화꽃향기’ OST에 가장 큰 애착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 내게는 가장 마음 아프고 슬픈 음반이 됐다.”고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현재 전창식 대표는 준비 중이었던 신인그룹 디셈버 제작 진행을 잠시 중단하고 영화 ‘국화꽃향기’ 제작 관계자들과 故 장진영을 추모하고 있다. 사진 = 영화 ‘국화꽃향기’ 포스터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의 빈소 찾은 이준익 감독

    [NOW포토] 故 장진영의 빈소 찾은 이준익 감독

    이준익 감독이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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