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위문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남미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바대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본명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 세미
    2026-06-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96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6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승직 도의원이 경주시 소재 예쁜재가노인복지센터, 건천노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윤종호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동행’ 실천

    윤종호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동행’ 실천

    경북도의회는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윤종호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구미시 산동읍 소재 ‘늘기쁨실버하우스’를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경청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윤 의원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까 우려된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실질적인 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경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 지역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4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우청 도의원(국민의힘·김천)이 김천시 남산동에 위치한 나눔복지센터와 성내동에 위치한 나래지역아동센터 두 곳을 방문했고, 26일은 황금동에 위치한 한솔재가 복지센터 한 곳을 방문하며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시설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경청하며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시설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라고 했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정근수 도의원이 구미시 소재 선주요양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의원은 “명절 때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북도의회가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한가위 맞아 어르신 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한가위 맞아 어르신 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김재준 의원(울진, 국민의힘)은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울진군 소재 평해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 평해읍에 위치한 평해노인요양원은 정원 76명 규모로 요양보호사 19명을 비롯한 의료진과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지역 대표 복지시설이다. 김 의원은 “가족과 함께 둘러앉아 한가위를 맞이해야 할 추석 명절에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다”라며 “평해노인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원장님과 직원분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도의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윤철남 의원은 26일, 의회를 대표해 영양군에 소재한 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 의원은 시설 곳곳을 살펴보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면서 화재예방 등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윤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추석 명절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한 온정이 전해질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경북도의회가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일정별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자선기관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26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손희권(국민의힘, 포항) 도의원이 포항시 남구에 소재한 ‘성모자애원 마리아의집’과 ‘인애지역아동센터’에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손 의원은 “명절은 모두가 함께 행복을 나누어야 하는 시간”이라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과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며, 상생의 사회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한창화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한창화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에는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한창화 도의원이 포항시에 위치한 하얀연꽃마을 요양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김진엽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김진엽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진엽 도의원이 포항시 소재 오천 행복요양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서석영 경북도의원, 지역 복지시설 찾아 추석맞이 사랑 나눔 실천

    서석영 경북도의원, 지역 복지시설 찾아 추석맞이 사랑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석영 도의원(국민의힘, 포항6)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25일 포항에 위치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와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포항시지회’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 의원은 협회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경청한 뒤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장애인 단체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 차원에서도 꼼꼼히 살펴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추석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때 그 의미가 더욱 커진다”며, “이번 위문이 지역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어 포항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 박규탁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맞아 지역 복지시설 위문

    박규탁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맞아 지역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박규탁 위원은 지난 23일 칠곡군 동명면 소재 사회복지법인 안심원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 의원은 관계자를 만나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박 의원은 “짧은 시간이지만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처우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주민의 복지증진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안심원은 1951년 12월 24일 사업을 개시한 역사 깊은 사회복지시설로, 천주교대구대교구 서정길 대주교에 의해 설립되어 70여년간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헌신해오고 있다.
  • 박선하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박선하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선하 도의원이 김천시 소재 늘사랑요양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김창혁 경북도의원, 추석 맞이 구미 지역아동센터 방문

    김창혁 경북도의원, 추석 맞이 구미 지역아동센터 방문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창혁 도의원이 구미시 소재 꿈터지역아동센터와 인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이 방문한 꿈터지역아동센터는 3명의 시설 종사자와 28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며, 기본 및 특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동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또한 인의지역아동센터는 3명의 시설 종사자와 25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며,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성장형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아이들이 직접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 의원은 매년 지역의 아동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위문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명절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지역의 아동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윤승오·이춘우 도의원이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 영천시 소재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날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영천 출신 윤승오(前교육위원장), 이춘우(의회운영위원장, 前기획경제위원장)의원이 사회복지시설에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 의원과 이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소통하며 이웃의 정을 나누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나눠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나눠

    경북도의회는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방문해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이날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남영숙 도의원이 상주시 소재 계림성당 나눔의 집과 상주노인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을 위로·격려했다. 남영숙 도의원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경청했다. 또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명절을 맞아 모두가 조금이라도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 의원은 “한가위의 정이 입소자 한 분 한 분께도 고루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경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도민 모두가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 따뜻한 마음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 따뜻한 마음 전해

    경북도의회는 24일 추석을 맞아 김대일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안동시 와룡면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아네트의 집’과 임하면 소재 정신건강 요양시설 ‘대성그린빌’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에서는 시설의 생활 여건을 살펴보고,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입소들자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며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김 의원은 “어느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생 중심의 지원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 지역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4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창기 도의원이 문경시 소재 고우리 주간보호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명절에 나누는 따뜻한 정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 살기 좋게 만든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소외 이웃 없게”…빈틈 없는 복지로 따뜻한 중구의 추석

    “소외 이웃 없게”…빈틈 없는 복지로 따뜻한 중구의 추석

    서울 중구가 추석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추석 복지종합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중구는 “이번 명절 연휴 기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명절 전부터 이후까지 빈틈없는 복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연휴 전 취약계층에는 총 3억 7000여만원의 명절 위문금과 명절비가 지급된다. 대상은 국가보훈대상자 1138명, 저소득 한부모 가족 174가구, 아동양육시설 입소 아동 61명, 기초생활수급자 4000여가구다. 어르신과 저소득 주민에게 식품꾸러미와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송편 만들기와 전통시장 나들이 등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어르신과 아동 1110명에는 연휴 전 특식과 대체식 등을 전달한다. 아울러 고독사 위험가구, 독거 어르신,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상태와 특이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구·동 협력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비상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명절 연휴에도 고독사 위험가구와 사회적 고립 1인가구, 독거 어르신 등 2256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돌봄단’과 ‘생활지원사’가 직접 안부를 살핀다. 거리 노숙인 상담 순찰반이 서울역과 을지로 일대를 순찰하고 노숙인 종합시설과 협력해 응급상황에 대응한다. 연휴가 끝난 뒤에는 고독사 위험주민, 주거취약계층, 건강질환자 등 2909명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해 사후관리를 이어간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추석 연휴는 이례적으로 길어 돌봄 공백이 생길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사후까지 빈틈없이 관리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풍성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나눔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나눔실천

    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노성환 도의원이 고령군에 위치한 대창양로원 찾아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의회가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노성환 의원은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노력한다”며 “경북도의회는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민생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정책 점검과 지원 연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북도의회, 한가위 情, 도민과 함께 나눠

    경북도의회, 한가위 情, 도민과 함께 나눠

    경북도의회는 17일 추석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홍구 도의원이 상주시 소재에 위치한 ‘행복나눔복지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도 전달했다. 김홍구 도의원은 복지시설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넸다. 또한 입소자들의 일상과 건강 상태를 챙기며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김 의원은 “한가위의 넉넉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스하게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도민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