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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스리알토, 파크텐삼성 100% 분양… 상업시설도 주목

    럭스리알토, 파크텐삼성 100% 분양… 상업시설도 주목

    파크텐삼성 공식분양대행사인 ㈜럭스리알토에 따르면 서울 강남 삼성역 파크텐삼성은 분양 시작 30일만에 100% 완판됐다. ㈜럭스리알토는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매물 시장에 주력하는 분양대행사다. ‘단순한 주거용 집이 아닌 품격을 제공한다’는 기업이념을 내세운 ㈜럭스리알토는 부동산 컨설팅을 통한 과학적인 전략 수립과 R-C-M 서비스 툴(TOOL)로 안전하고 확실한 부동산 가치 상승의 결과를 내고 있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내 상위 1% 고객들의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 다양한 분양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럭스리알토가 분양한 파크텐삼성은 테헤란로 중심에 자리한 프리미엄 고급 오피스텔로 삼성역에서 도보로 3분인 초역세권이다. 지하 2층~지상 19층으로 연면적 7722.88㎡ 규모다. 전용면적은 28~85㎡로 96가구로 구성됐다. 실내에서는 탁 트인 테헤란로 바라볼 수 있고, 호텔식 컨시어지도 운영한다. 도심공항터미널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또 인근에 현대 GBC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가 예정돼 있어 하이엔드 상품으로써 희소가치가 높다. 무엇보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지하 개발과 지상 공원화를 비롯해 수도권 전체를 아우르는 GTX A·C와 KTX, 위례~신사선 등 다양한 철도노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미래 가치는 더욱 뛰어나다. 파크텐삼성의 지하 1층~지상 2층은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현재 상업시설 분양에 들어간 상태다. 이미 오피스텔 분양이 완판돼 상업시설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럭스리알토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꾸준한 수익 창출이 대세인 요즘 청약과 대출 등의 규제가 적은 오피스텔과 레지던스 등 프리미엄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20~30대 고소득층의 1, 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공실 위험이 낮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어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파크텐삼성 역시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한 투자자들과 삼성역 주변 오피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100% 분양됐다”며 “그동안 보내준 성원과 관심에 감사하는 차원에서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하이엔드’급 주거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최우수상…교부금 80억 확보

    하남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최우수상…교부금 80억 확보

    경기 하남시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에서 위례신도시 내 복합 체육시설 건립 사업으로 대규모 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특별조정교부금 80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신도시인 미사지구의 부족한 학교·문화시설 확충하기 위해 학교시설과 연계한 복합문화시설 ‘생활 SOC 사업’과 문화·체육시설 등이 부족한 원도심인 덕풍동 옛 시청사 부지에 ‘시민행복센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삼.위.일.체 한지붕 세 가족 건강한 동행’사업은 위례신도시 내 복합 체육시설 조성을 내용으로 한다. 하남시 학암동 87번지 일원 부지 3000㎡, 연면적 6900㎡,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복합체육시설 건립하는 사업이다. 복합체육시설에는 수영장, 가상체험(VR) 체육시설, 다목적 체육관 등 생활체육시설을 비롯해 문화교실 등 생활문화센터와 어린이(아동) 돌봄시설, 커뮤니티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이번 공모를 포함, 3년 간 진행된 공모심사에서 모두 사업설명 PT를 직접하며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 시장은“이번 수상은 열병합발전소라는 기피시설과 생활인프라 부족으로 힘들었던 하남 주민들에게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며 “또 3년 간 확보한 22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숙원인 지역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지붕 세 가족인 하남·송파·성남 등 3개 지자체 주민들이 복합체육시설인 삼위일체로 하나 되고, 더 좋은 공동체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 모던하우스, 5년 연속 브랜드파워(K-BPI) 리빙SPA 1위 선정

    모던하우스, 5년 연속 브랜드파워(K-BPI) 리빙SPA 1위 선정

    모던하우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한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리빙SPA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국내 라이프스타일 업계의 지배적 사업자임을 증명했다. 모던하우스는 한국적인 삶의 방식을 가장 잘 이해하고 이에 맞는 라이프 솔루션을 제안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빙브랜드이다. 전국 123개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으로 오프라인 매장의 집객이 감소하고 있지만 리빙 전문 브랜드로 모던하우스의 독창적인 컨텐츠와 팬층이 뒷받침되어 오픈하는 매장마다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남양주, 동탄, 강릉, 제주 등 중소도시 상권에 로드샵 형태로 오픈한 매장들이 잇달아 매출과 수익성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둬 이를 바탕으로 향후 중소도시 중심의 상권을 확보하여 준비중인 것으로 밝혔다. 특히 스타필드와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양, 하남, 안성, 위례 등 거의 모든 지점에 입점하여 고객층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올해 4월 말 기준 모던하우스 전체 매장은 124곳으로 2017년 MBK 파트너스 인수 전 55개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13개 이상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모던하우스의 올 1사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2% 증가하였으며, 주방, 침장, 욕실 등 주요 상품군은 3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온라인 사업부문에도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런칭한 ‘모던하우스 공식몰’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기반의 리빙 전문 쇼핑몰을 지향하여 간편 로그인, 간편 결제 등 소비자 편의 서비스를 반영하여 개발했다. 또한 휴먼 큐레이션 컨텐츠로 보다 정교하고 감성적인 접근의 상품 제안이 가능하여 소비자는 마치 매거진 또는 포스트를 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온라인 직제휴 부문에서 145% 성장한데 이어 올해도 온라인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접근성 확대를 위해 ‘오늘의 집’과 같은 모바일 전용 플랫폼에도 입점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얻는 등 1분기 직제휴 채널에서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30% 늘었다. 계절이 바뀌면서 봄맞이 가드닝, 캔들·아로마 등 홈데코 상품군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0% 급증했으며, 홈트레이닝 관련 상품과 되살아난 여행 수요로 해당 상품군의 매출이 400% 이상 증가했다. 대주주인 MBK 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은 올해 3월 투자자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온라인이 아니면 장사를 접어야 한다”고 거론 할 정도로 ‘디지털화’를 강조하기도 했다. 다양한 기능성 상품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여름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더위를 잡아줄 익스트림쿨 침구 시리즈를 선보였다. 냉감 원사를 사용하여 피부 표면에 닿자마자 바로 차가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기능성 소재이다. 순식간에 습기를 흡수해 빠르게 건조시켜 열대야에도 쾌적한 수면이 가능하다. 또한 빛을 받으면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에어케어 암막커튼도 출시했다. 특수원단으로 만들어 햇빛과 반응하여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항균율 99.9%, 자외선 차단, 방풍·방한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전천후 커튼이다. 멤버십 프로그램 ‘모던하우스 패밀리‘ 가입자는 70만명을 돌파했다. 모던하우스 패밀리 회원은 전용 할인 혜택과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 신상품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가입절차도 간단해서 카카오톡만 있으면 10초 안에 절차를 완료할 수 있다. 모던하우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개발을 통해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여 기존고객의 로열티를 높이고 신규 고객 확보에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 앱‘ 출시

    경기도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는 산성 옛길을 방문한 사실을 인증하는 ‘스탬프 투어 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옛길 주요 지점 11곳에 설치된 무선통신 기기에 스마트폰을 올리면 앱을 통해 인증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주요 지점을 모두 경유해 스탬프 11개를 받으면 완주 증서와 배지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는 산성 옛길 4개 코스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 중이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를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남한산성 탐방로 정보, 옛길 내비게이션, 문화재 음성 안내도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 옛길 코스는 ▲남문 노선(성남·하남시 위례동 주민센터∼남문,창곡동∼남문) ▲북문 노선(하남시 춘궁동∼북문) ▲서문 노선(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서문) ▲동문 노선(동문∼북문∼서문∼남문)이다. 남한산성은 성남시, 광주시, 하남시에 걸쳐 11km가 넘는 성벽을 구축하고 있다. 수어장대, 행궁, 연무관 등의 많은 문화재도 있어 수도권 주민들이 성곽길을 따라 가벼운 산행과 함께 역사탐방을 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하남역사박물관 “과거를 찾는 고고학 진로체험 오세요”

    하남역사박물관 “과거를 찾는 고고학 진로체험 오세요”

    경기 하남시 산하 하남문화재단 역사박물관은 2021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체험, 과거를 찾는 고고학’을 주제로 하여 문화재의 발굴조사와 복원, 그리고 전시와 활용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지난 6일 위례중학교 1학년 학생들과 함께 문을 여는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하남시의 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관내 학교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미래 세대의 진로체험이라는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에 따라 박물관측은 맞춤형 교재를 별도 제작하였다. 고고학이란 무엇이며, 고고학자의 역할과 학업 과정, 이후 선택할 수 있는 진로, 유물의 발굴과 복원 과정 등의 이해를 돕는 내용을 하남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담았다. 교재 강의에 더해서 깨진 수막새기와를 맞춰서 복원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는 훼손된 유물을 직접 복원해보는 특별한 경험으로서, 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는 한편 ‘고고학’이라는 분야와 ‘고고학자’라는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청담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오키드 청담’ 조기 완판

    청담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오키드 청담’ 조기 완판

    청담동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오키드 청담’이 성공적으로 조기에 분양을 완료하며 청약 전부터 이어진 큰 인기를 입증했다. 더 오키드 청담은 복층형 펜트하우스를 보유해 큰 희소성이 부각됐을 뿐만 아니라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대출 50% 무이자 혜택도 지원해 초기 부담을 최소화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강남 오피스텔 최초로 오픈 당일 전 호실 사전 청약 마감을 기록한 가운데 계약까지 완료하며 성황리에 완판된 더 오키드 청담은 서울 강남의 핵심 입지인 청담과 삼성 사이에 들어선다. 72.8%의 높은 전용률을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총 27실 규모의 전용면적 56.05㎡~134.55㎡의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A타입 12실 ▲B타입 12실 ▲펜트 A 1실 ▲펜트 B 1실 ▲로얄펜트 1실 총 27실로 이뤄진다. 청담역 도보 4분 거리의 역세권과 더불어 약 130m 거리에 위치한 청담 공원의 쾌적한 숲세권까지 아우르는 더 오키드 청담은 사업지 주변에서 잠실 마이스 개발이 급물살을 타면서 잠실과 삼성동이 서울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더욱 큰 미래가치를 예고하고 있다.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단지는 삼성동 코엑스 일대 현대차그룹의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와 함께 서울 동남권에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을 잇는 국제교류복합지구를 조성하게 된다. 게다가 삼성역과 현대차그룹 GBC 사이 영동대로 지하가 복합환승센터로 새 단장할 것으로 보인다. 복합환승센터는 2호선 삼성역과 연결되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C와 위례신사선이 통과할 계획으로 더 오키드 청담 역시 잠실 마이스 개발에 따른 미래 비전이 자산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내는 디자인과 내구성이 우수한 아노다이징 외장재와 최고급 소재 내부 인테리어 도장 등의 고급 재료로 완성될 뿐만 아니라 명품 스웨덴 디자인가구 로슐츠(Roshult)와 함께 하는 도심 속 여유로운 루프탑 콘셉트를 통해 최상의 주거 문화를 리드한다. 기존 상품에서 볼 수 없는 높이와 인테리어 감각으로 층고 6m 로비는 물론 쾌적한 주거 공간이 설계됐으며 일반 아파트 대비 높은 2.8~3.2m의 높은 천정고로 넓어 보이는 개방감, 일조량 확보, 층간 소음 감소 효과까지 도출하며 프라이버시 강화에 최적화된 생활 공간을 구현했다. 여기에 어반 프레스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맞는 공간과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도 선보인다. 세계 3대 주방 브랜드 ‘아크리니아(Arclinea)’와 글로벌 키친 앤 바스 ‘콜러(Kohler)’를 주방 공간에 채웠으며 ‘밀레(Miele)’의 일체형 드립 팬다운 드래프트 4구 인덕션, 광파오븐, 최상급 빌트인 가전이 준비돼 실생활의 품격을 더욱 높인다. 단지 내 어메니티로 하우스 키핑, 세탁서비스, 프라이빗 미팅룸, 입주민 전용 발렛파킹 서비스, 레슨룸 등도 제공돼 차별화된 하이엔드 오피스텔의 위용을 드러낼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기야~ 3기 신도시 청약하고 가족계획 세워 볼까

    자기야~ 3기 신도시 청약하고 가족계획 세워 볼까

    주택 실수요자를 위한 정부의 수도권 3기 신도시 사전 분양이 오는 7월로 임박했다. 지난달 29일 3기 신도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사전청약탭을 열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3기 신도시는 서울 주변에 위치해 서울 도심까지 30분 안팎으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보육·교육 기반시설을 갖춘 양질의 주거를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한다. 입주하면 금방 주변 시세를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돼 청약 당첨은 곧 ‘로또’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특히 신혼부부가 주거 문제로 결혼을 망설이거나 출산을 늦추는 일이 없도록 공급 물량 가운데 이들을 위한 신혼희망타운 비중을 높인 게 특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와 관련해 오는 6월부터 전화상담실(1600-1004)을 운영한다. 3기 신도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7월에 사전 분양하는 지역은 ▲인천 계양지구(1100호) ▲남양주 진접2지구(1600호) ▲성남 복정1지구(1000호) ▲의왕 청계2지구(300호) ▲위례지구(400호) 등이다. 이들의 신혼희망타운 분양은 모두 1800호다. 1차 사전분양 물량으로는 많지 않지만, 정부의 계획대로 연말까지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면 모두 1만 4000호가 신혼부부를 위해 공급된다. ●6세 이하 자녀 있는 한부모 가족도 신청 가능 신혼희망타운은 신혼부부의 선호를 반영한 평면 설계가 돋보인다. 종합보육센터 설치, 통학길 특화, 다양한 놀이환경, 층간소음 저감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 게 대표적이다. 청약 기본 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신혼부부)이다. 또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 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 부모 무주택 가구 구성원도 입주 신청 자격이 있다.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에게 가구 소득과 해당 지역 연속 거주 기간, 청약통장 납입 횟수 등에 따른 가점제로 우선 공급한다. 1단계 낙첨자 및 잔여자들에게는 미성년 자녀 수, 무주택 기간 등을 가점으로 주어 2단계 경쟁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관련해 함영진 직방 데이터랩장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배정 물량이 많으니 적극적으로 청약을 노리는 것이 좋을 듯하다”며 “청약자가 비교적 많이 몰리지 않는 비주력 평면에 도전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전 청약에 당첨되더라도 다른 공공주택지구에서 청약을 신청할 수 있고, 당첨자는 언제든지 당첨 자격을 포기할 수도 있다. 분양가가 국토교통부의 전망대로 주변 시세의 70~80% 정도로 책정돼 시세보다 저렴하다고는 하지 만 젊은 신혼부부들에게는 여전히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 목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에게는 신혼부부(신혼희망타운) 전용 금융상품(수익공유형)을 지원한다. 주택담보대출(LTV)로 최대 70%(연 1.3% 고정금리)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7월 사전청약이 시작되는 위례의 경우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하남시 학암동의 위례롯데캐슬의 지난 3월 전용 75㎡의 실거래가는 1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용 85㎡는 지난달 16일 13억 3700만원에 거래됐다. ●공급가 3억 700만원 넘으면 전용 대출 이용 의무 다만 ‘로또 분양’이라는 부작용을 막기 위한 조치로 훗날 입주자가 주택 매도 시 집값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을 최대 절반까지 국가가 되가져 간다. 신혼희망타운에 입주할 경우 공급받는 주택 가격이 3억 700만원을 넘으면 신혼희망타운 전용 대출 상품(모기지)을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 청약자의 자금 여력과 관계없이 분양가의 최소 30% 이상을 대출받아야 한다. 주택 공급가격이 3억 700만원을 넘지 않으면 선택에 따라 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입주자가 주택을 팔 때 매각 금액에서 분양 금액을 뺀 시세차익의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를 정산해 주택도시기금에 내야 한다. 정산 비율은 LTV 인정비율, 대출 기간, 자녀 수 등에 따라 달라진다. 업계는 3기 신도시가 완공돼 실제 입주하기까지는 최소 3~4년 걸릴 것으로 전망한다. 인천 계양지구는 토지보상이 50% 이상 진행되면서 2026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돼 있다. LH 관계자는 “신혼희망타운이 들어설 남양주 진접2지구와 성남 복정1, 의왕 청계2지구의 보상 절차는 마무리단계”라고 말했다. 사전 청약은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승인을 거쳤지만, 사업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할 수 있다. 사업 승인이 나고 주택 착공을 거쳐야 본청약을 할 수 있다. 본청약 후 2년가량 지나야 입주가 가능하다. 실수요자에겐 사전청약에 당첨됐어도 본청약까지의 기간이 얼마나 될지 가늠할 수 없어 그사이 계속 전월세를 전전하기엔 부담이 크다는 얘기다. 윤지해 부동산 114 수석연구원은 “신혼희망타운에 당첨돼도 의무 거주 5년에 전매 제한 10년 등의 조건도 따져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올림픽대로·강변북로에 고속급행 ‘BTX’ 달린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에 고속급행 ‘BTX’ 달린다

    서울 올림픽대로 행주대로~당산역과 강변북로 수석 나들목(IC)~강변역 구간에 급행광역버스(BTX)가 운영된다. BTX는 철도처럼 정시성과 대용량 수송 능력을 갖춘 신개념 버스다. 청량리역과 서울역 등 주요 교통거점에 상업시설 등이 연계된 복합환승센터가 조성된다. ●행주대로~당산역, 수석IC~강변역에 ‘BTX’ 국토교통부는 29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2차 광역교통 기본계획(2021~40년) 및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2021~25년)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기본계획안과 시행계획안을 발표했다. BTX는 주요 간선도로에 확보된 고속 전용차로를 통해 정체 없이 빠르게 달릴 수 있다. 강변북로에 BTX를 도입하면 버스 통행시간이 62분에서 32분, 올림픽대로는 93분에서 60분으로 각각 단축될 전망이다. ●계양~부천, 박촌~김포공항역 광역 급행 ‘BRT’ 이와 함께 수도권 광역 간선급행버스(BRT) 신규 사업이 추진된다. 성남 복정역∼남한산성 입구, 청량리∼도농∼평내호평, 계양∼부천종합운동장역, 박촌역∼김포공항역 구간 등이 시행계획안에 포함됐다. 수도권 복합환승센터는 총 21곳이 새로 조성되는데 ▲청량리역 ▲서울역 ▲양재역 ▲운정역 ▲동탄역 ▲부천종합운동장역 등이다. 세종 행복도시에서 공주시외터미널과 청주터미널을 각각 BRT로 잇는 사업도 추진된다. ●김포~부천 GTX-D 확정… 대장홍대선 등 신설 광역철도는 부산∼양산∼울산(부산 노포∼KTX 울산역)과 동남권 순환(진영∼울산역), 광주∼나주(상무역~나주역) 등이 신설 사업으로 선정됐다. 수도권에선 김포와 부천을 잇는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부천 대장신도시와 홍대입구를 잇는 대장홍대선, 복정과 정부과천청사를 연결하는 위례과천선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세종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례 택지개발조성 사업지구’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례 택지개발조성 사업지구’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희걸)는 제300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8일 ‘위례 택지개발조성 사업지구’ 현장을 방문하여 관련 업무를 보고 받고 사업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들은, 위례지구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위례지구 사업 현황 및 주요 현안사항 등을 보고받았다. 이어서, 위원들은 위례 사업지구 일대 주요 개발 사업지로 ▲위례 의료복합용지 ▲장지천 수변공원 ▲복정역 환승센터 개발 예정 지역을 차례로 둘러보고,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위례 택지개발조성 지구’ 는 수도권 일대 도심지역 주택난을 해소하고 주거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난 2006년 7월 21일 택지 개발 예정 지구로 지정돼 추진된 사업이다. 참고로 ‘위례신도시’ 는 국가 또는 공공단체가 민간의 토지를 매수하여 개발하는 ‘공영개발’ 방식을 최초로 도입한 신도시이기도 하다. 김 위원장은 “과거,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과 주거환경 취약 계층, 무주택 서민 등을 위해 추진된 위례지구 택지개발은 현재, 서울의 주택난 해소 등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좋은 개발사례가 되고 있다”며 “향후 위례지구가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 ‘장지천 수변공원’, ‘복정역 환승센터’ 조성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위례 경전철 사업’, ‘위례신사선 건설’ 등을 신속히 추진해, 교육문화·복지·교통을 갖춘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서울 동남권의 신도시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서울시의회에서도 위례지구 개발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시 청사 증축공사 현장방문

    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시 청사 증축공사 현장방문

    하남시 시청사 증축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들은 후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하남시 청사 증축사업은 미사·위례·감일 등 대규모택지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로 행정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이다. 김진일 의원은 “증축공사를 통해 더욱 시민 친화적이며 시민과 시청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는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하여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민생정책이 더 많이 설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공사현장 관계자에게 준공 때까지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이 밖에도, 많은 예산을 들여 증축공사를 하는 만큼 안전하고 튼튼하게 건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 시청사 부지 내 면적 1만 5876㎡를 증축하는 하남 시청사 증축공사는 이달 현재 90%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6월 준공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부천에 GTX-D… 세종 지하철 신설

    김포~부천에 GTX-D… 세종 지하철 신설

    수도권 서부 지역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 김포에서 부천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D노선을 건설한다. 서해안 지역에 새 고속철도를 깔고 전라선(익산~여수)과 동해선(삼척~강릉) 등도 시속 250㎞급으로 고속화해 전국을 2시간대 이동권으로 만든다. 세종에도 지하철이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30년)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GTX-D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에 들어선다. 이 지역엔 2기 신도시인 김포 한강과 인천 검단신도시,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과 부천 대장신도시 등이 있다. 하지만 GTX A·B·C 노선과 달리 서울과 직결되진 않아 주민 반발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별내선(별내~별가람), 일산선(대화~금릉), 분당선(기흥~오산), 인천 2호선(인천 서구~고양 일산서구) 등도 각각 연장하기로 했다. 대장홍대선(부천대장~홍대입구), 신구로선(시흥 대야~목동), 위례과천선(복정~정부과천청사) 등도 각각 새로 건설된다. 세종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김포~부천 GTX D노선…세종에도 지하철 들어선다

    김포~부천 GTX D노선…세종에도 지하철 들어선다

    수도권 서부 지역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 김포에서 부천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D노선을 건설한다. 서해안 지역에 새 고속철도를 깔고 전라선(익산~여수)과 동해선(삼척~강릉) 등도 시속 250㎞급으로 고속화해 전국을 2시간대 이동권으로 만든다. 세종에도 지하철이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30년)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GTX-D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에 들어선다. 이 지역엔 2기 신도시인 김포 한강과 인천 검단신도시,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과 부천 대장신도시 등이 있다. 하지만 GTX A·B·C 노선과 달리 서울과 직결되진 않아 주민 반발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별내선(별내~별가람), 일산선(대화~금릉), 분당선(기흥~오산), 인천 2호선(인천 서구~고양 일산서구) 등도 각각 연장하기로 했다. 대장홍대선(부천대장~홍대입구), 신구로선(시흥 대야~목동), 위례과천선(복정~정부과천청사) 등도 각각 새로 건설된다. 비수도권 광역철도 신설 사업으로는 대전∼세종∼충북, 부산∼양산∼울산, 광주∼나주, 대구∼경북 등을 잇는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고속철도 이용이 불편했던 충남 홍성 등 서해안 지역에는 새 고속철도가 놓인다. 선로 상태가 좋지 않은 전라선, 동해선, 호남선(가수원∼논산)은 시속 250㎞급으로 개량해 전국 주요 거점 간 이동시간이 2시간대로 줄어들게 된다. 세종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김상호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GTX-D 지속 추진할 것”

    김상호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GTX-D 지속 추진할 것”

    김상호 경기 하남시장은 22일 열린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대한 온라인 공청회에서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D 하남선이 배제된 데에 우려를 표명하고 관계 부서에 후속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하남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공청회 중 접수하는 온라인 의견을 통해 GTX-D 노선 관련 “수도권 외곽 신도시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망 노선은 경기도와 함께 제안한 하남선이 포함돼 수혜지역이 동서로 확대 되어야 균형발전에도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이 배제된 데에 대해서도 “송파, 성남과 함께 위례에 거주하는 하남시민들도 교통분담금을 동등하게 부담했음에도 철도노선에서 배제된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며, “대중교통에서 소외된 위례 하남시민들을 위해 위례신사선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서는 제3기 신도시와 함께 발표된 교산지구 3호선 연장(안)과 왕숙지구 9호선 연장(안)이 포함돼 제3기 신도시 교통대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첫 단추가 잘 꿰어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향후 본 계획이 최종 마무리되기 전까지 3호선 9호선 연장 확정,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안, GTX-D 하남선 연장을 지역 정치권과 함께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7월 인천 계양·위례 청약 시작… 분양가 시세의 70~80%

    7월 인천 계양·위례 청약 시작… 분양가 시세의 70~80%

    올해 사전청약 물량 3만 200가구는 네 차례에 나누어 5~11개 지구씩 묶어서 공급된다. 오는 7월에 4400가구, 10월 9100가구, 11월 4000가구, 12월에 1만 2700가구가 나온다. 사전청약 당첨권은 본 청약 당첨권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분양가는 시세의 70∼80%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공급 물량의 절반가량인 1만 4000가구는 신혼부부 등을 위한 희망타운으로 배정됐다. 내년에도 사전청약 물량으로 3만 20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7월에는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1100가구)을 비롯해 남양주 진접2(1600가구), 위례신도시(400가구), 성남복정1지구(1000가구), 의왕청계2(300가구) 등 5개 지구에서 사전청약에 들어간다. 10월에는 남양주왕숙2(1400가구), 인천검단(1200가구), 파주운정(1200가구), 의정부우정(1000가구), 군포대야미(1000가구) 등에서 1000가구 이상을 공급하며 의왕월암(800가구), 성남 신촌(300가구)·낙생(900가구)·복정2(600가구) 등 총 11개 지구에서 공급한다. 11월은 하남교산(1000가구), 과천주암(1500가구), 양주회천(800가구), 시흥하중(700가구) 등 4개 지구에서 공급한다. 12월에는 남양주왕숙(2300가구), 부천대장(1900가구), 고양창릉(1700가구) 등 3기 신도시 5900가구를 비롯해 구리갈매역세권(1100가구), 안산신길2(1400가구) 등 10개 공공택지지구에서 사전청약을 받는다. 지난해 발표한 사전물량 중 과천과천지구와 남태령지구는 지방자치단체 협의 과정이 끝나지 않아 이번 공급에는 빠졌다. 사전청약 물량 가운데 절반 정도인 1만 4000가구는 신혼희망타운으로 공급해 신혼부부와 청년들에게 청약당첨 기회를 더 줬다. 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 사전청약 홈페이지 방문자 350만여명 가운데 20∼30대가 50%, 40대가 30%를 차지해 신혼희망타운을 많이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부모 무주택세대구성원(한부모 가족)이다. 사전청약 당첨자(세대원 포함)는 다른 주택의 사전청약 신청이 제한된다. 다른 주택의 본 청약(일반청약) 신청과 당첨, 주택 구입은 가능하다. 사전청약 당첨 주택에 입주하려면 의무 거주기간 요건, 무주택 요건을 유지해야 한다. 원칙적으로 해당 지역에 거주해야 청약할 수 있으며 의무 거주기간은 본 청약 시점까지만 충족하면 입주할 수 있다. 토지 보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입지 가운데 문화재 발굴 등의 사업 지연 우려가 있는 곳은 제외했기 때문에, 사전청약 1~2년 이후에 본 청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7월부터 수도권 3만가구 사전청약… 절반은 신혼에

    7월부터 수도권 3만가구 사전청약… 절반은 신혼에

    오는 7월부터 3기 신도시 아파트를 비롯한 수도권 공공택지지구에서 아파트 3만 200가구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된다. 이 가운데 절반 수준인 1만 4000가구는 신혼희망타운으로 배정돼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사전청약 세부지침을 확정했다. 사전청약 제도는 공공분양 주택의 공급 시기를 1~2년 앞당기는 제도로,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앞당기고 수도권 청약 대기수요를 해결하자는 차원에서 도입됐다. 올 사전청약은 7월(4400가구), 10월(9100가구), 11월(4000가구), 12월(1만 2700가구) 등 네 차례에 나눠 실시된다. 사전청약 물량은 고양 창릉, 하남 교산, 인천 계양 등 입지가 빼어난 3기 신도시와 위례·파주 신도시에서도 공급된다. 사전청약에 당첨되면 계약금을 내지 않고도 본 청약 당첨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최종 입주 여부는 1~2년 뒤 본 청약 때 계약금을 내면서 결정하면 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재건축 대상 아파트값 상승을 언급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건축 규제 완화에 재차 견제구를 날렸다. 여당의 부동산정책 수정 요구에 대해서는 당정 간 신속한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해 정책 재검토 가능성을 시사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집값에 찔린 ‘도시의 허파’ 가쁜 숨… 미래세대 숨 쉴 틈조차 없다

    집값에 찔린 ‘도시의 허파’ 가쁜 숨… 미래세대 숨 쉴 틈조차 없다

    도시의 ‘허파’라는 개발제한구역(이하 그린벨트)이 사라지고 있다.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필수인 그린벨트에 아파트와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등 녹지 공간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개발과 보전이라는 논란은 차치하더라도 과연 ‘집값을 잡겠다’는 정치 논리로 그린벨트를 파괴하는 정부의 정책이 옳은가는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그린벨트는 지난 20년 동안 29% 이상 사라졌다. ‘사유재산권 제한’ 여론에 밀려 한번 해제되기 시작한 그린벨트는 ‘구멍 뚫린 둑’처럼 각종 명목으로 계속해서 풀리며 도입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 그린벨트는 도시가 지나치게 비대해지는 것을 막고 주변 녹지를 보전하기 위해 개발을 엄격히 제한하는 지역을 말한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정부는 1971년부터 1977년까지 전 국토의 5.4%, 서울시 면적(605㎢)의 9배에 해당하는 5397.110㎢를 그린벨트로 지정해 개발을 엄격하게 제한해 왔다. 1945년 8·15 해방 이후 남한 지역은 급격한 인구 증가와 탈농촌 현상을 경험했다. 1970년대 우리 경제가 고도 성장을 하면서 서울 등 전국 대도시는 교통·주거·상하수도·전기 등의 기본적인 인프라 부족에 시달렸다. 과부하에 걸린 서울 등 도시로 몰려든 지방 이주민들이 도시 외곽의 녹지 공간에 자리잡으면서 도시 황폐화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박정희 전 대통령은 1971년부터 7년 동안 여덟 차례에 걸쳐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14개 도시권을 그린벨트로 지정했다.그러나 그린벨트를 처음 지정한 이후 2020년 12월 말 기준 당초 지정 면적 대비 29%에 해당하는 1567.943㎢가 해제됐다. 이는 서울시 면적의 약 2.6배, 여의도 면적(4.5㎢)의 345배에 해당한다. 정부가 그린벨트를 본격적으로 해제하기 시작한 것은 김대중 정부 때부터다. 정부는 2000년 개발제한구역특별법 제정 등 제도적 정비를 시작으로 2001~2003년 7개 중소 도시권 그린벨트를 전면 해제했다. 이후 수도권, 부산권, 울산권 등 전국 7개 대도시 권역도 부분적으로 풀어 줬다. 이제 강원, 전북, 제주 등에서는 남아 있는 그린벨트가 모두 해제됐다. 199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은 “과학적인 환경평가 실시로 보전 가치가 없는 지역은 해제하고 보전이 필요한 지역은 국가가 사들이겠다”며 그린벨트 해제를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내걸었다. 철옹성 같던 그린벨트 해제를 검토하게 된 배경은 ‘사유재산권 침해’에 따른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컸기 때문이다. 정부는 산업단지 개발과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이유로 그린벨트를 풀고 나선 것인데, 당시 환경 단체를 중심으로 반발이 심했다. 이후 정부는 계속해서 그린벨트를 풀었다. 해제 사유도 점차 다양해졌다. 이제는 치솟는 아파트값을 잡겠다며 정부가 앞장서서 그린벨트를 없애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2018년 9월 수도권 그린벨트 일부를 공공택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이후 수도권 공공택지 개발 예정지에는 그린벨트가 어김없이 포함돼 있다. 정부가 그린벨트 도입 취지를 잊고 여전히 팽창적 도시정책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3기 신도시 조성은 집값을 잡지 못한 정부가 국민들에게 약속한 주택 공급 물량을 맞추기 위해 수도권 지역의 ‘그린벨트 희생’을 전제로 한 것이다. 당시 정부는 보전 가치가 낮은 3등급 이하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는 방안을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되 불가피할 경우 국토교통부 해제 물량의 일부를 직접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한 데다 서울과 1기 신도시 사이 지역에 330만㎡(약 100만평) 이상 면적의 대규모 택지 4~5곳을 조성해 약 20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번에 택지로 공급되는 지역은 대부분 그린벨트 지역이다. 과거 정부는 주로 국민임대, 지역 현안사업, 집단취락, 보금자리 등의 이유로 그린벨트 해제를 추진했는데, 이번에 정부가 밝힌 이른바 ‘수도권 3기 신도시’와 서울 그린벨트 해제 등이 이뤄지면 이 면적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역대 정부에서도 대규모 국책사업이나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하며 그린벨트를 푼 경우가 많다. 노무현 정부 당시 국민임대주택단지, 이명박 정부의 보금자리주택단지, 서울 송파구와 경기도 성남·하남 등에 걸쳐 있는 위례신도시 조성 등이 그런 사례다. 국민의힘 김상훈(대구 서구) 의원은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그린벨트 해제 정책을 이어 가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며, 자꾸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난개발 방식으로 주택을 공급하려는 정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정부가 공공의 목적을 이유로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걸 무조건 나무랄 수는 없다. 아무리 옳은 제도라 해도 시간이 흐르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부가 그린벨트 해제로 가장 흔하게 내세우고 있는 명분이 ‘주거안정’이라는 점에서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 더욱이 중앙정부가 이같이 도시 확장 정책을 취하면서 그린벨트를 계속해서 풀자 지방정부들도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 경기 구리시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토평·수택동 일대 한강변 150만㎡에 민간투자 방식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강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해제한 뒤 스마트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박영순 전 시장이 추진하던 구리월드디자인시트의 대체 사업이다. 환경단체들은 상수원 및 그린벨트 보호를 이유로 그동안 강력히 반대해 왔으나, 박 전 시장 측이 끊임없이 사업 재개를 요구해 왔다. 부산시가 해운대구 반여·반송·석대동 일원에 추진하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도 그린벨트 해제 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해 3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그린벨트 해제안을 조건부 승인했다.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센텀2지구 그린벨트 해제는 중앙도시계획위에서 네 차례나 보류됐던 안건이다.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유현준 교수는 “송도를 만들면 인천 다른 구도심에서 이사를 하기 때문에 바로 옆 도시가 슬럼화한다”면서 “농경지(그린벨트)를 밀어 신도시를 만드는 것보다 구도심을 재개발해 특색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LH 전 부사장도 성남시 땅 투기 의혹…경찰, 7곳 압수수색

    LH 전 부사장도 성남시 땅 투기 의혹…경찰, 7곳 압수수색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직 부사장이 업무상 비밀을 부동산 투기에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LH 전현직 간부들이 알짜 신도시를 골라 아파트 20여채를 차명거래해 이득을 챙겼다는 첩보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16일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LH 전 부사장 A씨의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13일 LH 경남 진주 본사와 경기 성남시청, 성남시 문화도시사업단, LH 경기지사 등 7곳을 압수수색했다. A씨는 2016년 퇴임할 때까지 LH 주요 본부장을 여러 번 지낸 고위급 인사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투기 의혹이 제기된 LH 전현직 직원 가운데 직급이 가장 높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성남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포함된 성남 중앙동 땅과 4층 건물을 사서 2020년 6월 매각해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 분석을 통해 A씨가 재직시 업무상 비밀 정보를 부동산 거래에 이용했는지 살펴보고 있다.한편 서울 송파서는 LH 현직 3급 간부 B씨와 10여년 전 LH를 퇴직한 C씨, 이들의 친척과 지인 등 8명을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2010년부터 서울, 위례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등 전국 각지의 아파트 20여채를 매매해 차익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신도시 개발시 토지 보상금 책정 업무 등을 담당한 B씨가 주택지구 관련 내부정보를 아파트 매입에 활용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들은 부동산 거래세를 적게 내려고 유령법인까지 세워 세금을 절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투기 혐의를 받는 인천 중구청 6급 공무원 D씨의 구속영장은 전날 법원에서 기각됐다. 특수본 관계자는 “추징 보전까지 인용된 사건이라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D씨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2014년 4월 아내 명의로 인천시 중구 송월동 동화마을 일대 땅 1필지를 1억 7000만원에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부지 근처는 같은 해 8월 월미관광특구로 지정됐다. A씨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진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A씨 명의 부동산을 기소 전 추징보전 명령으로 동결한 상태다. 특수본 신고센터는 투기 의혹 관련한 신고를 지금까지 892건 접수해 일부를 시도경찰청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유령 법인’ 내세워 아파트 20여 채 거래…LH 전·현직 간부 등 8명 입건

    ‘유령 법인’ 내세워 아파트 20여 채 거래…LH 전·현직 간부 등 8명 입건

    10여 년 간 내부정보를 이용해 전국 각지에서 개발 유망 지역의 아파트 수십 채를 거래한 혐의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 간부 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15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LH 현직 3급 간부 A씨와 전직 직원 B씨, 이들의 친척과 지인 등 8명을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서울과 위례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하남 미사 및 대전,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아파트 20여 채를 사고팔아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신도시 등 개발이 진행될 때 토지 관련 보상금 책정 업무 등을 담당한 A씨가 전국 여러 지부에서 근무하면서 주택지구 관련 내부정보를 아파트 매입에 활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4년 전 공동으로 부동산 관련 유령 법인을 세우고, 법인 이름으로 아파트를 매매하기도 했다. 사들였던 아파트를 법인에 낮은 가격으로 판 뒤 가격이 오르면 법인 이름으로 되파는 방식으로 세금을 줄이려는 목적이다. 또 B씨는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공급되는 미분양 LH 공공주택까지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최근 부동산 투기 관련 첩보를 수집하던 중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거래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지민 기자 sjm@seoul.co.kr
  • 이경규의 ‘돈치킨’, 창업자금지원 가맹점 성황리 오픈

    이경규의 ‘돈치킨’, 창업자금지원 가맹점 성황리 오픈

    프리미엄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돈치킨이 지난 3월 ‘창업지원단’ 발족식을 진행함에따라 업종전환 및 신규 창업자들에게 초기 창업 비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돈치킨 창업지원단은 지난달 24일 발족식 진행과 동시에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일주일도 채 안 된 기간동안 50명 가량의 지원자가 발생했고 3월 모집 인원을 전부 채워 마감했다. 또한 4월 ‘돈치킨 창업지원단’ 신청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발족한 창업지원단을 통해 창업비용을 지원받은 ‘수유 4.19점’이 지난 1일 성황리에 오픈하였다. ‘수유 4.19점’은 오픈할 당시 부족했던 일부 창업 자금을 지원받아 무리 없이 가게 오픈을 진행했으며 아울러 현재 공사 중인 ‘위례 신도시점’ 또한 설비 투자비용을 전액 지원받아 오는 15일 오픈 예정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돈치킨 창업지원단’은 요즘 창업 트렌드인 배달 시장 맞춤형 가맹점을 개설하여 각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또한 ‘돈치킨 창업지원단’을 통해 오픈한 가맹점들은 오픈 후에도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매출 유지에도 힘쓰고 있다. 돈치킨 관계자는 “현재 ‘창업지원단’ 은 실제 지원이 필요한 창업자들을 선별해내고 있다”며 “정말 도움이 필요한 창업자들에게 지원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돈치킨 창업지원단’ 문의는 돈치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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