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위례신도시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힐튼호텔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스포츠센터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보험 사기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상임고문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85
  • 위례신도시 상가 투자, 대형건설사 브랜드 상가 선호 높아

    위례신도시 상가 투자, 대형건설사 브랜드 상가 선호 높아

    최근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되고 1% 저금리기조가 맞물리면서 상가 시장도 점차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상가’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의 피해가 막대하다. 공사가 중단되면 새로운 시공사가 선정될 때까지 분양 시기가 무기한 연기될 뿐 아니라 설사 새로운 시공사로 교체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문제는 존재한다. 기존에 계약자가 시행사와 맺었던 수익률 보장 등의 계약조건을 바뀐 시공사가 승인할지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이에 재무안정성을 갖춘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상가’가 선호될 수 밖에 없는 것. 대형 건설사는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부도 위험이 적은 것은 물론 계약자를 보호하는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안정성 면에서 탁월한 우위를 자랑한다. 더불어 그 동안 아파트를 짓던 노하우와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유명 프렌차이즈 업체를 입점 시키거나 대형 영화관 등의 키테넌트(key tenant: 쇼핑몰 등에서 소비층을 끌어들이는 핵심 점포)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내 랜드마크 상권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국토부 발표에 따르면 1년간의 투자수익률을 분석해 본 결과 국고채와 회사채는 각각 2.59%, 2.98%, 정기예금 금리는 2.44%인데 반해 오피스는 5.91%, 매장용(일반)은 6.16%, 매장용(집합)은 6.39%로 훨씬 높아 상가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며 “상가는 부도나 공사 지연 등으로 투자자들을 울리는 경우가 빈번한 게 사실인데 대형 건설사의 경우 계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가 잘돼 있어 대형 건설사의 상가를 선호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기 높은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을 앞세워 분양 훈풍을 이어가고 있는 상가가 있다.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공급 중인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가 그 주인공.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에서 시공하는 상가로 투자 시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가 피해를 볼 위험이 있다. 이에 상가 투자에서 필수적으로 상가의 ‘브랜드’를 고려해 보아야 하는 데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재무건전성이 좋아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 키텐넌트의 확보 등 상가 투자에 적합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위례신도시의 최고 투자처로 꼽히는 ‘트랜짓몰’ 내에 위치해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중심 중의 최중심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상가 앞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인원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각 층별로는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상가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으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내 유일한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돼 안정적인 키테넌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커피전문 프랜차이즈도 이미 입점을 확정 지은 상태이다. 이외 은행, 유명 패스트푸드점 등 집객효과가 뛰어난 브랜드 매장도 다수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 상가는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할 경우 업체들과 고객을 연결하는 임대계약 지원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내 상가 분양물량 중에서도 뛰어난 조건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면서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고, 심지어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 스퀘어가 돈이 되는 상가로 입소문을 타자 분양영업사원들까지도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위치해 있고, 현재 상담 시 롯데시네마 영화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분양문의 :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시장 봄바람] 불붙은 공공택지 아파트 청약… ‘나홀로 개발 지구’ 피하세요

    [부동산 시장 봄바람] 불붙은 공공택지 아파트 청약… ‘나홀로 개발 지구’ 피하세요

    66대1, 65대1…. 최근 수도권 공공택지지구에서 공급된 신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붙은 청약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뜨거워지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 가리지 않고 가열되는 양상이다. 청약 열기는 신도시·공공택지지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신도시와 대규모 택지지구 신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치솟고 있다. 이달 들어 GS건설이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미사강변 리버뷰자이’ 아파트 청약 결과 49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무려 1만 1870명이 몰려들었다. 평균 경쟁률은 23.88대1, 인기 평형 최고 경쟁률은 무려 66.67대1을 기록하며 11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지난달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파트 2개 블록 역시 평균 55.67대1, 62.8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든 평형이 1순위에서 마감된 데 이어 계약 3일 만에 2개 블록에서 공급된 아파트가 모두 완판 기록을 세웠다. 청약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지난해 ‘9·1대책’에서 내놓은 청약규제 완화와 택지개발촉진법(택촉법) 폐지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지난 2월 27일 이후 개편된 청약제도는 청약 1순위자를 양산했다. 수도권에서만 청약 1순위자가 220만명 급증, 1순위자 1000만명 시대를 열었다. 주택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청약 1순위 자격을 완화하면서 1순위 청약자격을 얻은 통장 가입자들이 대거 아파트 청약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공공택지 아파트의 희소성도 청약 열기를 부추겼다. 택촉법을 폐지하고 2017년까지 대규모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기존 택지지구에 공급되는 아파트를 미리 분양받으려는 수요자가 늘어난 것이다. 올해 들어 최근까지 서울·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분양한 19개 단지 중 17곳이 순위 내에서 90% 청약률을 기록했다. 1순위 마감단지도 7곳이나 나왔다. 택지지구 아파트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싼 데다 기반시설도 잘 갖춰졌기 때문이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도 보다 저렴한 분양가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을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에 적극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어느 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를 청약할까. 서울에서는 마곡지구가 눈에 띈다. 8월쯤 SH공사가 공공분양 아파트 480가구를 분양한다. 마곡지구는 서울 남서부 지역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곳으로 꼽힌다. 수요층이 두터운 59~84㎡만 공급된다. 위례신도시 아파트 공급도 인기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건설과 보미종합건설이 741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서울 강남과 연결되는 전철 건설 등으로 교통편도 좋아진다. 강남~송파~위례를 잇는 고급 주거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에서 청약자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광교신도시와 동탄2신도시도 태풍의 눈이다. 광교에서는 호반건설과 중흥건설이 아파트 분양 채비를 하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최근 대우건설이 2단계 분양 물꼬를 튼 데 이어 우미건설과 대림산업이 30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경기도시공사가 개발하는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도 이달 들어 롯데건설과 대림산업이 함께 짓는 아파트 2801가구를 공급한다. 74~84㎡의 중소형 평형대로만 구성돼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지방에서는 행복도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대방건설과 중흥건설이 각각 1002가구, 1500가구를 분양한다. 충남 내포신도시, 경남 진주혁신도시, 광주전남 혁신도시, 서산 테크노밸리 지구 아파트 분양도 계획돼 있다. 청약시 주의할 점도 있다. 같은 택지지구라도 업체 브랜드에 따라 청약경쟁률은 물론 입주 이후 아파트값이 큰 차이를 보인다. 외딴섬처럼 개발되는 택지지구보다는 도시발전 축에 있는 연접된 택지지구를 골라 청약해야 한다. 여경희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요즘 분양되는 공공택지 아파트는 대부분 도심 외곽에 있어 청약에 앞서 입지와 분양가를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송파ㆍ강남 생활권 위례 신도시 이너매스 상가, 첫 준공으로 빠른 입점 눈길

    송파ㆍ강남 생활권 위례 신도시 이너매스 상가, 첫 준공으로 빠른 입점 눈길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1%대로 내려가고 전세값이 오르면서 소형 부동산 및 상가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특히 서울 송파구와 경기 하남ㆍ성남시에 걸쳐있는 강남 생활권인 위례신도시를 주목하고 있는데, 위례신도시가 속속 입주를 시작하면서 분양 문의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그 중에서도 관계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노른자 상권이 있어 눈길을 끈다. 위례신도시 근상2블록이 그곳으로 상업지를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눈길을 끈다. 아파트 엠코타운플로리체, 호반 베르디움, 에코앤캐슬, 군인공제회 아파트, 그린파크푸르지오 등 1만 5000여 세대가 밀집해 있으며 아파트 숲 중앙에 위치한 항아리 상권으로 수요층을 잡았다. 항아리 상권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것을 말한다. 또한 근상 2블록의 경우 생활 밀접형 상권이라 업종 변화의 비율도 높지 않다. 이러한 배후수요를 갖춘 위례신도시 근상 2블록 중에서도 차별화된 상가가 분양을 하고 있어 화제다. 근상2 1-2블록에서 한창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위례 이너매스 상가가 그 곳이다. 위례 이너매스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위치적 입지에 있다. 8호선 복정역과 2017~18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우남역이 가까이 위치해 역세권 상권에 들어가고 상가 앞에는 12m 보행자 도로를 만들어 고객 유입이 자유롭다. 또한 이너매스는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가 1층에는 판매시설이 들어서 입점주변에 위치한 아파트주민이 필요로 하는 필수업종만을 엄선했다. 2층~7층까지는 학원 및 전문식당가와 병의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이너매스 상가는 빠른 준공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원장의 이른 개원이 가능하다. 더불어 상가 주변에 7개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학원 입점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주위 상가보다 차별화된 분양가이다. 이너매스는 시행사가 토지를 매입하여 시행과 시공을 함께 진행해 시행사의 마진을 최대한 줄였으며, 조기 분양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너매스 분양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분양가를 책정하였고 주위에 다른 상가보다 가장 빠른 준공으로 임대로 직접 운영을 하고자 하는 임차인들의 경쟁력을 더했다”고 설명하며 “특히 모든 상가가 고민하는 주차장의 경우 80대가 가능하고 이너매스 상가 맞은편에 위치한 주차빌딩에서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분양문의 1899-94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부동산 투명화로 떴다방 근절”

    서울시가 부동산 분양·입주권의 거래량과 실거래가 공개를 통해 이들 시장의 투명성 강화에 나선다. 시는 이를 통해 일명 ‘떴다방’으로 불리며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행태도 규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4월부터 서울부동산정보광장 홈페이지(land.seoul.go.kr)를 통해 부동산 입주·분양권의 거래 정보를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분양권과 입주권 거래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서울시가 처음이다. 시 관계자는 “분양권의 경우 주택 매매와 달리 거래 대상의 실체가 없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면서 “하지만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매시장에서 분양시장으로 이동하면서 왜곡된 가격 정보로 인한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위례신도시 등 인기 분양지의 경우에는 갑자기 수천만원의 웃돈이 붙었다가 갑자기 급락하는 등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분양권 실거래가격을 정확히 확인하게 되면 웃돈이 얼마나 붙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 분양권을 싸게 사서 비싸게 되파는 ‘떴다방’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권과 입주권 거래 정보는 실거래가격, 거래량 두 분야로 확인할 수 있다. 거래 가격은 아파트, 거래량은 모든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실거래 가격은 서울부동산정보광장 누리집 내 ▲부동산 실거래가 ▲실거래가·매물·시세 ▲아파트(분양권·입주권)를 순서대로 누르면 거래 단지별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7년 6월 29일 이후의 모든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조치가 불투명한 분양·입주권 시장에서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1%대 초 저금리시대… 은퇴 가속화에 상가 투자 앗 뜨거

    1%대 초 저금리시대… 은퇴 가속화에 상가 투자 앗 뜨거

    1968~1974년생 사이에 출생한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가속화되면서 노후를 대비해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것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약 60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2%를 차지한다. 이들은 집 살 돈을 모으기도 전에 주택 가격이 뛰어버렸기 때문에 이전 1차 베이비부머 만큼 주택시장 호황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 세대다. 때문에 이들 세대는 1차 세대와는 달리 집에 대한 투자보다는 여유 자금을 확보해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매진하는 경향이 높다. 재테크 목적으로 매달 쏠쏠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또 한번 현행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인 1.75%로 인하함에 따라 한동안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이 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은행처럼 안전하면서도 현 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란 것. 특히 다른 수익형 상품보다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상가의 인기는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최근 관심이 높아진 상가는 무엇보다 공실 위험을 없애야 하기 때문에 입지와 신뢰성이 중요하다”며 “믿음을 가지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리기 위해선 운영 주체를 반드시 확인하고 배후수요가 풍부한 알짜상품을 노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유동인구 및 고정수요 풍부 최근 분양 중인 상가 중 주목할 만한 대표 상가로는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서 선보인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를 들 수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한화건설이 시공해 투자 안정성이 좋다. 특히 한화건설에서 입점 업체들을 미리 알선해 분양 시 임대차 계약까지 동시에 채결할 수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트랜짓몰 핵심에 위치하여 입지적으로 우세하다.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이며 트랜짓몰 내 유일한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 약 8,651㎡)이 바로 앞에 있어 광장으로 운동이나 나들이 나온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다. 고정수요도 풍부하다. 위례신도시는 지난해 말 첫 입주를 시작했다. 2015년 4330가구, 2016년 8600여 가구가 잇따라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가 최종 완료되면 4만3000가구, 11만 여명에 달하는 고정 수요를 두고 있는 셈이다. 그 외 KTX 수서역, 문정법조단지, 제2롯데월드 등 개발에 따른 풍부한 잠재 수요 고객도 확보하고 있다. 현재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에는 위례신도시에서 유일한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과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은행 등의 입점이 확정돼 집객효과와 상권 활성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집객효과 극대화한 동선 설계 및 MD구성 단지설계는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T자형의 개방형 설계가 적용됐다. 위례중앙역과 모두의 광장이 바로 연결되며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시스템인 첨단 키오스크도 설치돼 있어 사방에서 유동인구 유입이 가능하다. 집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부동선 설계를 했고, 업종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상품구성(MD)으로 이용에 편리함을 더했다. 각 층별로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도 수립했다. 우선 지하 1층은 이미 입점이 확정된 롯데시네마를 비롯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지고,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세대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2층은 음식, 음료 등의 F&B존으로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집객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외관은 물론 편리한 주차환경도 자랑할 만하다.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King’s Cross Station), 프랑스 파리 파사쥬(Paris Passage) 등의 유럽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지하 총 4개 층에 법정 주차대수 대비 150% 이상인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한화건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전체 면적 중 상가를 지을 수 있는 상업용지는 고작 1.5% 밖에 안 된다”며 ”그 중에서도 센트럴스퀘어처럼 위례중앙역과 트램의 더블역세권 입지에 공원이 가까이 있어 상가로써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상가는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상태라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기준 13,647㎡으로 구성되며 이 중 지상 1층 132호, 2층 61호 총 193호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3600만원, 2층은 1150만∼200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한화건설이 서울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위례 오벨리스크’(조감도)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전용면적 20~77㎡의 오피스텔동 321실과 전용 1만 5000㎡ 규모의 지하 1~2층 상가 193호로 구성돼 있다. 청약은 지난해 12월 평균 57대1, 최고 경쟁률은 296대1로 마감됐다. 9·1부동산 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커졌다. 오피스텔에는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고 전 가구 92.5%가 남향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다. 옥상정원 등을 만들어 쾌적한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자나 세입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인 센트럴스퀘어에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비롯해 패션·트렌드존, 식·음료존이 꾸며질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8월이다. (02)403-6060.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한화건설이 서울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위례 오벨리스크’(조감도)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전용면적 20~77㎡의 오피스텔동 321실과 전용 1만 5000㎡ 규모의 지하 1~2층 상가 193호로 구성돼 있다. 청약은 지난해 12월 평균 57대1, 최고 경쟁률은 296대1로 마감됐다. 9·1부동산 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커졌다. 오피스텔에는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고 전 가구 92.5%가 남향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다. 옥상정원 등을 만들어 쾌적한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자나 세입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인 센트럴스퀘어에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비롯해 패션·트렌드존, 식·음료존이 꾸며질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8월이다. (02)403-6060.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봄 맞아 붐비는 모델하우스…3대 빅마켓 위례, 동탄, 마곡

    봄 맞아 붐비는 모델하우스…3대 빅마켓 위례, 동탄, 마곡

    봄을 맞아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포근해진 날씨로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분위기가 한층 오를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지역 중에서도 각종 호재가 계속돼 빅마켓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마곡지구 등의 특징과 주요 분양 물량을 살펴봤다. * 위례신도시-주거 강세…아파트 분양 불패 대규모 주거 단지로 조성되는 위례 신도시는 지난 해 아파트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한 해 위례신도시에는 총 11만 5,312명이 몰려 평균 36.3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은데다 지하철 8호선 우남역, 위례 ~ 신사선 중앙역, 신도시 내 노면전철인 트램 등의 교통 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단, 아파트는 분양불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지만 상가용지는 입지 조건이 나쁘고 분양가가 높아 유찰이 되는 상황이 벌어져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서는 주변 수요와 입지 등을 꼼꼼히 따질 필요가 있다. 대우건설의 ‘우남역 푸르지오’가 C2-4, 5, 6 블록에 아파트 630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0층 1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3㎡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 동탄2신도시-교통 강점…강남권 10분대 진입 동탄2신도시도 역시 뛰어난 교통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수서발 KTX가 완공되면 10분대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지고, 신분당선 개통 후에는 서울 접근이 한결 수월해진다. 또 동탄테크노밸리 등 기업 수요로 인기가 높다. 단, 앞서 개발한 동탄1신도시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상권 활성화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동탄2신도시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남아있다. 아이에스 동서가 A34블록에 ‘에일린의 뜰’ 489가구 분양에 나섰다. 지하 1층, 지상 7~15층, 전체 9개동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74㎡타입 59가구, 84㎡타입 430가구, 총 489가구로 구성된다. * 마곡지구-풍부한 수요…LG 등 60여개 기업 입주 단지 마곡지구는 LG그룹을 비롯한 기업들의 대규모 입주에 대한 기대로 지난 한해 흥행 신화를 써나갔다. 특히 분양에 나선 오피스텔들이 조기 완판에 줄줄이 성공하며 때아닌 특수를 누렸다. 앞서 소개한 위례, 동탄 등과는 달리 투자 목적의 수익형 부동산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오피스텔은 사실상 공급이 끝났고, 공급과잉론까지 고개를 드는 상황이라 실질적 수요가 예상되는 오피스와 상가 물량으로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발산역을 중심으로 LG사이언스파크와 최근 이대병원, 의대캠퍼스 조성 등 수요 호재가 계속되고 있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문영종합개발의 ‘퀸즈파크나인’이 C7-2,3,4 블록에 상가와 섹션 오피스를 분양한다. 총 3개동으로 조성되는 복합상가로 지하 1층 ~ 지상 8층 상가에는 스트리트몰과 메가박스를 도입했고, 지상 5층 ~ 13층에는 85~330㎡으로 분할 분양이 가능한 섹션오피스를 공급한다. 특히 퀸즈파크나인은 지상 1층과 메가박스 매표소가 있는 지상 4층 상가가 완판되고 투자자 외에 실수요자인 기업들의 계약이 이어지는 등 분양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처럼 위례, 동탄, 마곡 등 지역이 인기가 높지만 모델하우스에 방문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특히 모델하우스는 분양에서 앞서 완공 후 모습을 미리 보거나 주요 정보를 얻고 계약을 진행하는 유일한 장소이니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먼저 방문 전에 인터넷이나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관심 있는 지역의 사전 정보를 수집할 것을 주문했다. 일방적으로 분양대행사 직원의 말만 듣기 보다는 부동산 관련 정책의 변화, 지역의 특성, 향후 개발 계획 등을 확인하라는 것. 또 다수의 전문가들이 모델하우스만 둘러볼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것은 필수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 교통 접근성과 편의시설, 향후 수요 발생 요소를 확인하고 악영향을 끼칠만한 혐오시설 등은 없는 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계약시에는 애매모호한 조항은 확실하게 확인하고 분양가 관련 사항 역시 꼼꼼하게 살피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서울의 한 부동산 정보업체 관계자는 “최근에는 교묘하게 소비자를 우롱해 피해사례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건축물을 용도와 다르게 분양하거나, 근거 없이 수익률을 부풀리고 확정 수익을 보장한다고 홍보하는 업체는 향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계약 조건을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첫’ 타이틀 갖는 아파트 인기…오산시 첫 대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에 눈길

    ‘첫’ 타이틀 갖는 아파트 인기…오산시 첫 대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에 눈길

    올 봄, 지역에 첫 출사표를 내는 건설사들이 줄을 이어 눈길을 끈다. 해당 지역에 ‘처음’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건설사의 경우 분양 성공을 위해 설계, 평면, 조경, 커뮤니티 등에 심혈을 기울여 첫 공급을 준비한다. 지역 내 첫 분양을 성공적으로 끝낼 경우 지역민들에게 강한 인상을 줘 추가 분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지난해 위례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자이’ 브랜드를 선보인 GS건설은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5베이 등 혁신적인 평면과 ‘자이’만의 고품격 커뮤니티시설 등을 도입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수요자들의 관심은 청약으로 이어져 평균 139대 1, 최고 36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수도권 청약 열풍을 주도했다. 경기도 오산시에서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S건설은 경기 오산시 부산동에 총 3,230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며, 그 중 1차 공급 분인 ‘오산시티자이’ 2,040가구를 이달 말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01㎡ 규모, 총 2,04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평형이 전체 공급 물량의 95%를 차지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산시티자이’는 행정구역상 오산시에 위치하나, 동탄2신도시와도 인접해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오산시청과 롯데마트 등 오산 구도심으로 연결되는 성호대로(연장)와 동탄2신도시로 이어지는 신설 도로가 입주 시점인 2017년 말 완공돼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마등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오산시티자이’는 단지 인근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1번 국도, 서울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오산역 등이 가깝게 위치해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인 만큼 단지 내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단지 내 입주민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는 물론,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초등학교(예정), 병설유치원(예정)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단지 내 SDA삼육외국어학원(계획)과 영어특성화 어린이집인 SDA킨더레스트(계획), 실내어린이놀이터(계획) 등 어린이 보육 특화 시설이 입점 예정이어서 자녀를 둔 수요자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 내 대형 SSM인 GS슈퍼마켓이 입점(계획)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연계한 헬스케어 시스템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사회공헌 협약 체결을 통해 입주민들의 입원비 및 종합건강검진 등 진료비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오산시티자이’의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조성되며, 4월 초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031-372-0000)
  • 쉬워진 청약을 봄… 1%대 금리를 봄… 분양시장의 봄

    쉬워진 청약을 봄… 1%대 금리를 봄… 분양시장의 봄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청약기준이 완화되고 기준금리 1% 시대를 맞으면서 주택수요자와 건설사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2007년 12월 이래 최대 물량 쏟아져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오는 4월 5만 6808가구를 분양한다. 3월보다 33.6%(1만 4000여가구) 증가한 것으로 2007년 12월(5만 5800가구) 이래 역대 최고 물량이다. 수도권은 3만 7006가구로 이달보다 60.8% 많아졌다. 지방은 1.4% 증가한 1만 9802가구가 분양된다. 서울에서는 롯데건설이 금천구에 ‘롯데캐슬골드파크3차’ 1236가구(전용면적 59~84㎡)를 분양한다. 대림산업은 서대문구 ‘e편한세상아현역’에 1910가구(전용면적 59~114㎡)를, 대우건설은 ‘아현역푸르지오’ 940가구 등 7667가구를 내놓는다. 경기도에서는 전국 공급 대기 물량의 47.9%인 2만 7229가구가 공급된다. 대우건설의 위례신도시 ‘위례우남역푸르지오(C2-4~6)’ 630가구(전용 83㎡)와 우미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짓는 ‘동탄린스트라우스더센트럴(C12)’ 617가구(75~92㎡) 등도 눈에 띈다. 경기도시공사가 롯데건설 및 대림산업과 짓는 남양주 진건지구 ‘다산진건자연&롯데캐슬’ 1186가구, ‘다산진건자연&e편한세상’ 1615가구(이상 전용 74~84㎡)도 눈여겨볼 만하다. 현대건설이 광주 태전동에 짓는 ‘힐스테이트태전’, 현대산업개발이 만드는 ‘광주태전아이파크’(59~84㎡) 등 3786가구 등도 있다. 인천은 서창2지구 ‘e편한세상서창’ 835가구(전용 84㎡), ‘인천서창2호반베르디움(84㎡)’ 600가구 등 2110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경남이 4664가구로 분양 물량이 가장 많다. 현대산업개발은 거제시에 ‘거제2차아이파크1, 2단지’ 1279가구(73~103㎡), 현대건설의 ‘창원감계힐스테이트2차’ 836가구(59~101㎡) 등을 준비 중이다. 충남에서는 ‘서산읍내동양우내안애’ 954가구(59~84㎡), ‘천안신부동힐스테이트’ 984가구(59~84㎡) 등 3278가구가 분양된다. 전북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의 ‘군산미장2차 아이파크’ 540가구(74~101㎡) 등 2442가구가 있고 대구 2148가구, 대전 1234가구, 전남 1163가구, 강원 615가구, 경북 486가구 등이 나온다. 부산에서는 포스코건설의 ‘부산광안더샵’ 263가구(전용 70~101㎡) 등이 분양된다. ●전셋값 상승 폭은 3주 연속 커져 한편 전셋값 상승 폭은 3주 연속 커졌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으로 전국 전세가격은 0.25% 올라 지난주(0.23%)보다 상승 폭이 더 가팔라졌다. 수도권 0.31%, 지방 0.18%, 강북도 0.29%로 오름세가 확대됐다. 이는 봄철 이사 수요와 함께 신혼부부 증가에 따른 전세매물 부족 탓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기준금리 인하로 월세 전환에 가속이 붙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공건설임대 7만호, 매입·전세임대 5만호 등 역대 최대 규모인 12만호의 공공임대주택을 풀어 전세매물 부족 등을 해결할 계획이다. 유일호 국토부 장관이 천명한 저리 전세자금 지원과 월세 대출 강화가 어떻게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분양가, 입지, 향후 관심 단지의 분양 일정을 잘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위례신도시 수익형 부동산의 중심’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분양 열기 뜨거워

    ‘위례신도시 수익형 부동산의 중심’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분양 열기 뜨거워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분양하는 ‘위례 오벨리스크’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 오피스텔 3개동, 321실(지하 5층~지상 16층, 전용면적 20~77㎡)과 ▲상가(지하1층~지상2층, 전용면적 약 15,000㎡)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면적별로 전용 △20㎡(구 6평) 68실, △29㎡(구 9평) 8실, △41㎡(구 12평) 22실, △44㎡(구 13평) 48실, △65㎡(구 29평) 105실, △77㎡(구 23평) 70실로 나뉜다. 65㎡ 이상 타입이 주력인 위례 오벨리스크는 중소형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위례에서 아파트를 대체할만한 ‘주거형 오피스텔’로 선보여 높은 인기가 기대되며,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8백만원 후반대(계약면적 기준)에서 시작한다. 작년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송파구 장지동 견본주택에서 진행된 위례 오벨리스크 청약은 최고 296.1대 1, 평균 57.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을 마감된 바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는 약 4만 3000여 세대 규모로 판교의 1.5배 수준인 강남권 최대 신도시다. 특히 기존 강남권 아파트 공급의 경우 보금자리나 재건축 아파트를 제외하곤 위례신도시가 거의 유일한 신규공급 아파트이기 때문에 분양되는 아파트마다 수십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수천만원에서 억대에 이르는 프리미엄까지 형성되는 등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신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9·1 부동산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위례신도시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6~2020년이면 판교신도시 아파트도 입주 10년차를 맞기 때문에 입지 여건이 판교시도시보다 양호한 위례신도시가 강남권 대체 신도시로 발전하면서 입주 시점에 더욱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인 ‘휴먼링’과 ‘트랜짓몰’ 안에 위치하고 있다. ‘휴먼링’은 차량과 입체적으로 분리된 인간 중심의 친환경 녹지공간으로 신도시 내 어디든 보행 및 자전거로 10분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트랜짓몰’은 위례신도시를 대표하는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로써 친환경 트램(노면경전철)을 도입했으며, 공원, 광장 및 주요 공공시설을 구간별로 특화해 연출했다. 특히 ‘위례 오벨리스크’는 사업지 앞쪽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연접해 있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객 등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으며 주거 환경의 쾌적성도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위례중앙역의 경우 사업지와 연접해 있어 이용이 더욱 편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복정역(8호선, 분당선)과 장지역(8호선) 및 우남역(신설예정) 등으로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건물답게 층별 돌출프레임을 통해 다이나믹한 입면을 적용해 획일적인 주상복합 건물에서 탈피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외관 확보로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한 전면부에 위치한 ‘모두의 광장’과 연계하여 개방적인 입면을 도입해 활력 있는 거리를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옥상정원과 선큰가든을 계획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오피스텔 3개동 건물은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 보호 및 채광, 전망을 극대화해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할 방침이다. 또한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획득(예정)으로 친환경 건축물로 계획 중이며, 태양광 PV패널과 지열히트펌프 등 신재생 에너지도 도입된다. 이외에도 적정 창면적비 계획을 통해 에너지 저감형 건축물로 구현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실강한 아이에스동서, 위례신도시 ‘위례중앙역 아이에스 센트럴타워’ 분양

    내실강한 아이에스동서, 위례신도시 ‘위례중앙역 아이에스 센트럴타워’ 분양

    주택시장이 부동산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중견건설업체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같은 상황 속 탄탄한 재무구조와 기술력을 갖추며 사업다각화를 통해 성공적인 성과를 얻고 있는 아이에스동서가 주목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국내 최초 건설ㆍ건자재 법인으로 현재 40년 전통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주택보증등급 AA로 기업신용도 역시 우수한 기업이다. 주상복합, 아파트 등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부산•경남의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다. 특히, 삼홍테크, 한국렌탈 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 트렌드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특화설계 등 높은 기술력을 갖춰 경남권 내 굴지의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아이에스동서는 100%이하 부채 유지를 기본이념으로 해 안정적인 자금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신뢰와 기술력을 쌓은 결과,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는 지난해 매출액 8019억원과 영업이익 802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 영업이익은 43% 증가했다. 아이에스동서의 아파트 브랜드인 ‘에일린의 뜰’은 지금까지 전국에 약 2만세대 이상의 주택을 공급했다. 2008년에는 건설 시장 침체기임에도 불구하고,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선보인 아파트 '에일린의 뜰'은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접수에서 전 주택형 마감되며 분양에 성공했다. 더불어 2013년에는 부산 초대형 주상복합아파트 ‘Wonderful Oceanlife W’를 공급해 전국적으로 아이에스동서의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했다. 최근에는 ‘Wonderful Oceanlife W '에 조성되는 고급 상가시설인 ‘더블유스퀘어’가 1차 분양에서 52개 점포 평균 5.9대 1, 최고 1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광교신도시 원천호수 공원앞에 건설된 ‘광교 에일린의 뜰 테라스하우스’는 최고 매매 평당가로 거래될 만큼 광교신도시 내에서 브랜드 및 회사 인지도가 높다. 이처럼 뛰어난 사업실적을 자랑하는 중견건설사인 아이에스동서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는 부산, 울산을 넘어 광교, 청라 등의 실적을 업고 하남, 동탄 등 수도권으로 사업영역을 확장, 최근에는 분양시장의 핫키워드인 위례신도시까지 상업시설을 분양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에스동서가 위례신도시 내 분양중인 상업시설은 '위례중앙역 아이에스 센트럴타워'다. 이 상업시설은 아이에스동서가 수도권 상가 시장에 입성하는 첫 신호탄으로 시공능력과 탄탄한 자금력, 신뢰도를 모두 갖춘 사업지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올해 아이에스동서의 성장에 큰 발판을 마련 할 것으로 기대감이 크다. 이 상가는 위례신도시 일반상업 11-1-2블록에서 위치하며 지하 4층 ~ 지상 11층, 1개 동,연 면적 4만1,834㎡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34~51㎡(1층 기준)의 총 217개 점포로 구성된다. 입주예정일은 2016년 11월로 위례신도시 내 아파트 1만 5,000여가구가 입주를 마친 시기여서 풍부한 유동인구가 예상된다. 상가를 분양받는 투자자들의 투자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양대금 관리는 무궁화신탁이 담당한다. 무궁화신탁이 분양대금 및 공정을 직접 관리해 안정적인 사업추진과 품질관리 등이 보장된다. 설계도 3면 개방형 코너 설계가 적용돼 3면이 인도와 맞닿아 있고 출입문도 설치돼 있어 사방에서 유동인구 유입이 가능하다. 집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백화점과 비슷한 동선설계를 했고, 업종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상품구성(MD)으로 이용에 편리함을 더했다. 이 상업시설의 권장업종은 지하 1층에 음식점, 프랜차이즈 식당, 지상 1층은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이동통신점, 2~3층은 금융권 및 전문음식점, 4~6층은 메디컬존, 7~9층 학원시설, 10층 피트니스 및 골프연습장, 11층 스카이 라운지, 고급레스토랑 등이다. 현재는 대형마트와 청담어학원 등의 입점이 예정 돼 집객효과와 상권 활성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편리한 주차환경도 자랑할 만하다. 총 297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으며 일반형 주차보다 20cm 넓은 확장형 주차도 계획(일부)돼 있다. 또 1회 순환으로 주차공간 검색이 가능하도록 주차장 동선을 단순화했고 번호인식형 차량출입통제 시스템이 도입된다. 전용률이 약 53%로 대부분의 상가가 50% 미만임을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위례중앙역 아이에스 센트럴타워'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새말로 62 122호 에 위치한다.분양문의 : 1899-567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올해도 상승세 이어간다...‘미사강변리버뷰자이’ 3월 말 분양

    미사강변도시 올해도 상승세 이어간다...‘미사강변리버뷰자이’ 3월 말 분양

    지난해 경기도 내 아파트값 상승률이 높았던 상위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과 같은 부동산불황에 집값이 올랐다는 것은 부동산 개발호재가 많다는 의미인 만큼 앞으로 주거여건은 물론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부동산114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31개의 시, 군 내에서 아파트 가격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광명시로 6.19%가 올랐다. 2위는 수원시로 4.14%를 기록했다. 3위는 안산시로 4.07% 아파트 가격이 상승했으며, 가평군(3.84%)이 뒤를 이었다. 하남시와 성남시는 3.5%의 아파트 가격상승률을 기록해 공동 5위를 기록했다.특히 하남시의 경우 2013년도 -3.21%이었던 아파트값 상승률이 1년만에 3.5%까지 뛰어오르는 등 인기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하남시가 이렇게 집값이 높게 상승된 이유로 2009년 개발에 들어간 미사강변지구 분양이 본궤도에 올랐고 하남시 학암동 일대가 위례신도시에 포함되는 등 신도시에 대한 기대감이 시세에 반영됐기 때문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또한 하남 유니온스퀘어, 지하철 5호선 연장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집중되면서 지역 내 아파트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여기에 최근 지하철 9호선이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남양주 양정까지 연장 운행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어 이 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뿐만 아니라 하남시의 위상이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시의 대표 택지개발지구인 미사강변도시는 작년 미사강변센트럴자이, 더샵리버포레 등 중대형 민간 분양단지들도 100% 분양 완료됐다. 올해는 한강수변공원 인근에 위치한 단지가 분양될 예정이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작년 11월 공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이은 미사강변도시 내 2차 물량이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분양 당시 미사강변도시 민간분양 최초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93대 1의 경쟁률 기록을 세우며 계약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후속 단지인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한강변과 마주한 A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 91~132㎡(펜트하우스 포함)의 중대형 평형 총 555가구로 구성된다.특히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가격적인 메리트가 클 것으로 보인다.단지 바로 앞 78,755㎡ 규모 근린공원 조성계획과 더불어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 조망(일부가구)이 가능한 입지로 한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인근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선동둔치체육시설 등 휴양•레저시설도 풍부하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위상이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 스퀘어'(2016년 완공 예정), 하남지식산업센터•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지역의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사전 공급에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다양한 특화평면을 이번 분양에서도 선보인다. 전용 128㎡, 132㎡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침실, 펜트리, 가족실 등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이 도입된다. 또한 주택형에 따라 안방에 마스터 드레스룸, 서브 드레스룸 및 서재, 취미실, 맘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44-71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서기관 승진△재정기획과 하태진△총무과 조윤영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창구망기획담당관 정현철△금융총괄과장 민재석 ■국방부 ◇국장급 승진△계획예산관 김성준 ■행정자치부 ◇서기관 승진△상훈담당관실 유재권△감사담당관실 왕충식△정책평가담당관실 박세영△정보통계담당관실 양상수△창조정부기획과 고광덕△조직진단과 조한섭△민원제도과 신동승△전자정부정책과 강수진△정보자원정책과 천상철△자치행정과 성현모△지방규제혁신과 박용식△지방인사제도과 김윤일△재정정책과 곽준길△교부세과 강병일△지방세운영과 강한희◇기술서기관 승진△정책평가담당관실 주경애△협업행정과 김완평△정보자원정책과 정군식△주소정책과 이재영△지역발전과 차을준△정부청사관리소 청사이전사업과 김승룡△국가기록원 수집공개과 남상한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기술규제대응국장 변영만◇과장급 파견△FTA무역종합지원센터 파견 유동주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장관비서실장 진현환△기획담당관 김흥진△국토정책과장 최임락△도시정책과장 김규현 ■금융위원회 △자문관 박성욱△위원장실 비서관 하주식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정책기획관 한성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원장 이성일◇연구소장△뿌리산업기술 김정한△융합생산기술 박영환△청정생산시스템 김홍석◇본부장△울산지역 김억수△전북지역 강봉용◇센터소장△국가뿌리산업진흥 이상목△창의엔지니어링 이성호◇그룹장 <뿌리산업기술연구소>△융합공정신소재 이원식△주조공정 조훈△금형기술 강정진△성형기술 최호준△용접접합 김동철<융합생산기술연구소>△산업융합섬유 변성원△ICT섬유의류 박윤철△마이크로나노공정 이상호<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생산시스템 이장용△그린공정소재 김백진△IT융합소재 이준영△고온에너지시스템 양원<동남지역본부>△기능성부품소재 박인욱<울산지역본부>△친환경생산3R 이만식<전북지역본부>△융복합부품농기계 김대업◇단장△뿌리산업기술연구소 지역뿌리기술사업단장 윤길상◇센터장 <뿌리산업기술연구소>△시흥뿌리기술지원 문경일△진주뿌리기술지원 류호연△김제뿌리기술지원 김재황△광주뿌리기술지원 김인주△고령뿌리기술지원 이상곤△부산뿌리기술지원 김용환△울산뿌리기술지원 박진영◇부장△사업지원 박일수△기술사업화 이승기◇실장△기술정책 김필성△경영기획 전호일△구매자산 정원웅△기업성장지원 조광회△기업지원총괄 김기중<융합생산기술연구소>△사업지원 김명호<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사업지원 박진희<대경지역본부>△사업지원 김창중<강원지역본부>△사업지원 이종민<창의엔지니어링센터>△창의산업정책 장인훈◇검사역△감사실 이경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연구실장 류정아△관광정책연구실장 김상태△관광산업연구실장 김향자 ■세계일보 △논설실장 김기홍△독자서비스국장 이방열 ■이데일리 ◇이데일리티브이△총괄본부장 오운암 ■고려대 △연구부총장 김수원△국제대학원장(국제학부장 겸임) 김은기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위례신도시 조영희△LH진주혁신도시 김병선 ■메리츠종금증권 ◇신규 임원 선임 <상무보>△투자금융사업본부 이선홍 ■포스코ICT ◇상무△경영기획실장 윤덕일△스마트IT사업실장 정덕균△스마트팩토리사업실 광양사업담당 김민영◇상무보△경영기획그룹장 유광욱△SIE사업개발부 시니어PCP 김재용△대외IT사업부 시니어PCP 김준환△인도네시아법인장 김경식◇상임감사△감사 최동덕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인사부 부사장 박봄뫼 ■대우인터내셔널 ◇승진 <부사장>△기계인프라본부장 한찬건△원료물자본부장 서명득<전무>△구주지역본부장 정지영△자동차부품사업실장 윤경택<상무>△석유가스생산실장 최종빈△법무실장 임신택△싱가포르무역법인대표 강의환△자동차사업실장 김현준<상무보>△ERM실장 김기윤△기계전자사업실장 이상훈△광주무역법인대표 인용식△철강원료사업실장 김철홍△광물탐사팀장 김태형△기계인프라개발팀장 정인준△상해난생대우법인대표 조승현
  • 상가투자 체크포인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임대료 50%↑

    상가투자 체크포인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임대료 50%↑

    저금리 기조 속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시세차익'에서 '임대수익' 위주로 변하면서 수익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키 테넌트'(Key Tenant)를 확보한 상가가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안겨줄 딱 맞는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키 테넌트’란 상가나 쇼핑몰에서 주요 고객을 흡수할만한 열쇠가 되는 핵심 점포로, 초기 투자비용이 높고 위험도가 큰 상가의 특성상 주요 ‘키 테넌트’ 확보 여부가 투자 성패를 가르게 된다. 무엇보다 ‘키 테넌트’는 해당 상가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권 경합지역일 경우 쇼핑객 유인에 탁월한 경쟁력을 지닌다. 특히 인지도가 높은 ‘키 테넌트’가 자리잡고, 이를 중심으로 각 테넌트 간 연계가 잘 돼있는 상가는 상호 시너지까지 발휘하기에 더욱 인기가 높다. ‘키 테넌트’ 중에서도 멀티플렉스 영화관은 가장 파워풀한 테넌트로 정평이 나있다. 한 번에 수천명에서 수만명에 가까운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뿐더러 영화관 주변으로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등 인지도 높은 또 다른 키 테넌트가 들어설 가능성이 커 상권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 코엑스몰, 잠실 롯데월드, 여의도금융국제센터 등 대표 쇼핑몰 중심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입점해 있고 이로 인한 샤워효과나 분수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일례로 일산의 스트리형 쇼핑몰 라페스트와 웨스턴폼의 경우 각각 롯데시네마와 CGV가 입점해 있는데 이들 상가는 주변 상가보다 월 임대료가 30~50% 이상 높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상가는 수익률 획득에 따른 위험부담이 있어 접근 시 주의해야 할 부분이 많다"며 "입지여건, 유동인구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는 것은 물론 집객 유도 효과가 높은 ‘키 테넌트’가 확보되어 있는 상가에 접근하는 것이 좋고 특히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서는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눈 여겨 볼만하다"고 말했다. 최근 선보인 상가 중에서는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서 선착순 분양 중인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가 가장 안정적인 키 테넌트인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품은 상가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내 스트리트형 상가인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기준 13,647㎡으로 구성되며, 이 중 지하 1층 132호, 2층 61호 총 193호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 상가의 지하 1층에는 위례신도시 유일의 멀티플렉스인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이 입점을 확정지어 안정적 배후수요와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입지 여건도 탁월하다.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핵심상권으로 꼽히는 트랜짓몰 내에 위치하며,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 자리해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상가 앞으로는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유동인구의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또한,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 최대 길이인 200m 테마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King's Cross Station), 프랑스 파리 파사쥬(Paris Passge) 등의 유럽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지하 총 4개 층에 넓은 주차공간(법정 주차대수 대비 150%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다양한 내부동선을 구성했다. 각 층별로는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지하 1층에 들어서는 키 테넌트 매장인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기반으로 지상 1층의 패션 및 트렌드존, 2층에는 전후면 테라스 상가가 꾸며질 계획이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지난 1월 임대 계약을 착수한 이래로 약 두달 만에 72%를 상회하는 입점 계약률을 나타내고 있어 투자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현재 롯데시네마 외에도 유명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의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의 입점이 확정된 상태고 유수 은행 등의 다양한 ‘키 테넌트’ 매장들이 속속 계약을 완료하며 위례의 최중심을 대표하는 위례 단 하나의 센터마크로 거듭날 채비를 하고 있다. 신뢰성 높은 계약조건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위례신도시는 수도권 신도시 중에서도 인구대비 가장 낮은 상업지역 비율(1.5%)의 희소성으로 인한 향후 가치 상승이 보장됨에도 불구하고 한화건설에서 미리 입점의향서 및 업체들을 알아보고 분양계약서를 쓸 때 그 자리에서 임대차 계약서까지 동시에 작성하고 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3600만원, 2층은 1,150~2000만원이며,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있다.분양문의 :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신도시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수요를 부르는 상가입지의 정석

    위례신도시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수요를 부르는 상가입지의 정석

    최근 분양상가가 신규 공급되는 입지의 아파트들이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입지가 우수한 지역의 상가들을 중심으로 분양이 조기 마감되거나 치열한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13년 9월, 현대산업개발이 분양한 ‘위례1차 아이파크 애비뉴’는 분양을 시작한지 한달 만에 153개 점포가 모두 팔려나갔다. 또, 같은 해 11월 분양한 ‘위례2차 아이파크 애비뉴’(C1-2블록)도 2개월 만에 91개 점포가 완판 됐다. 지난해 3월, 위례신도시 '송파 와이즈더샵' 상가도 총 119개 점포 모집에 1200명 넘게 몰려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내에 분양을 마무리 지었다.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우남역 주변 상권은 위례중앙역상권(위례신사역)보다 훨씬 메리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위례중앙역은 2021년쯤 개통될 예정으로 아직 사업기간이 많이 남아있을 예정으로 상권이 형성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는 우남역 상권에서 최근 분양을 시작한 단지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위례신도시에서 3번째로 선보이는 작품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최근, 위례신도시 상가의 가치가 크게 높아지면서 프리미엄도 최고 1억원까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례신도시 주변에 위치한 ‘L’부동산의 중개업자는 “위례신도시 상가들은 입지별로 차이가 있지만 최소 수천만원 이상 웃돈이 형성되고 있으며, 최고 1억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된 코너변 상가도 등장했다” 면서 “위례신도시에서 상권이 가장 먼저 활성화될 것이라 예상되는 우남역세권 주변 상가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위례신도시에 진입하는 관문에 위치해 있다. 또, 지하철 8호선 우남역(2017년 개통예정)이 가까워 향후 유동인구가 풍부해질 전망이다. 우남역의 개통시점과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의 입주시점이 비슷하다. 이로 인해, 점포들이 입점할 무렵에는 유동인구가 크게 늘면서 상권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게다가 우남역세권 내에 위치한데다가 메인스트리트 코너변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프리미엄까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오피스텔(319실)의 고정 수요 확보는 물론 사업지 주변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위례 힐스테이트’, 자연앤래미안 e편한세상 등 5,000여 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 주변에 수정구청, 국방 문화센터, 바이오산업단지, 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유동인구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거기에 문정 법조타운과 미래형업무단지로 개발되는 문정지구도 가까운 곳에 있어 더욱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다. 지상 1층은 가장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공간이므로 이동 동선에 따라 시야확보가 가능한 3면 개방형 설계를 통해 고객흡입력을 강화했다. 2층은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F&B(음식,음료) 위주의 MD를 구성해 집객유도 효과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3층은 각종 병원이나 학원들의 입점에 유리한 혁신 공간으로 설계된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근린상가가 아닌 일반상가로 들어서는 만큼 업종제한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계약자들의 초기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40%)이 제공된다. 계약금(10%)을 납부한 이후 입주시점에 맞춰 잔금(50%)을 지불하면 된다.분양문의: 02) 408-676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남시, 개발 호재 타고 인기청약지로 급부상

    하남시, 개발 호재 타고 인기청약지로 급부상

    '변두리' 인식이 강했던 경기도 하남시가 분양시장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하남시는 강남4구 중 강동구와 접하고 한강을 품은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 하지만 미사지구 개발 전까지 미사리 카페촌, 조정경기장이 지역을 상징할 정도로 개발이 더딘 지역이었다. -2009년부터 개발 꿈틀...현재 청약률 고공행진에 집값 오르는 인기 지역으로 탈바꿈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던 하남시 부동산시장에 변화가 일기 시작한 시점은 2009년부터다. 2009년 개발에 들어간 하남 미사지구 분양이 본궤도에 올랐고, 하남시 학암동 일대가 위례신도시에 포함되면서 현재는 성남, 광명과 더불어 청약수요자를 대거 끌어모으는 인기청약지로 거듭났다. 실제 부동산114의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24일까지 경기도 시•군지역 청약경쟁률 상위지역을 살펴보면 하남시는 7.02대1로 41.22대1의 성남시, 8.31대1의 광명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광교신도시가 포함된 수원시(3.52대1)를 큰폭으로 따돌렸다. 집값 고공행진도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는 3.5%의 상승률로총 31개의 경기도 시, 군에서 광명시(6.17%), 수원시(4.13%), 안산시(4.06%), 가평군(3.84%)에 이어 2014년 경기지역 집값상승률 5위를 기록했다. -한강변 낀 주거환경에 호재 풍부, 미사강변도시 중심으로 분양물량 줄이어부동산 전문가들은 하남시 상승세의 주요 이유로 한강변을 낀 쾌적한 주거환경과 대어급 개발재료를 꼽는다. 서울의 경우 집값 상위권인강남구, 서초구, 용산구, 광진구, 마포구 등이 모두 한강변에 위치한다. 이들 지역은 올림픽대로•강변북로가 지나는 뛰어난 교통여건에 고급아파트가 하나 둘 들어서면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부촌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남시의 경우 한강이남지역에서도 강남4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지만,집값은 강남구의 1/3 수준인 3.3㎡당 1018만원이다. 저평가된 가격에 비해 거센 개발 바람이 불면서 기대감은 더 고조되고 있다. 자족시설을 갖춘 하남 미사지구, 위례신도시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고,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유니온 스퀘어’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2018년에는 강동구 상일동~하남시 창우동을 잇는 지하철 5호선 1단계 구간이 완공될 예정으로 하남시의 아킬레스건으로 꼽혀왔던 지하철 부재 문제도 해결된다. 이를 통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다른 노선과 환승해 수도권 각지로 출퇴근이 가능해지는 만큼 수도권 동부권에 한정돼왔던 수요층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된다. 부동산 전문가는“하남시는 강남과 가까우면서도 집값이 저평가되어있고, 미사지구•위례신도시 등 택지지구 개발이 속도를 내면서 무서운 속도로 수도권 인기청약지로 발돋움했다”며 “이미 현실화된 개발호재보다 대형쇼핑몰 개발, 지하철5호선 연장, 신도시 개발 등 현재진행형인 개발호재가 많아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올해 하남시 분양단지 대부분은 수도권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미사강변도시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작년 대비 분양 물량이 대폭 줄어든 만큼 경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미사강변도시는 현재 평균 3000만~4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어있는 상황으로, 특히 이 중에서도 한강이 조망되는 단지들의 경우 5000만원 이상의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단지는 브랜드 프리미엄과 한강수변공원을 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미사강변리버뷰자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작년 11월 공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이은 미사강변도시 내 2차 물량이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분양 당시 미사강변도시 민간분양 최초 1순위 청약 마감, 최고 93대 1의 경쟁률 기록을 세우며 계약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후속 단지인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한강변과 마주한 A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 91~132㎡(펜트하우스 포함)의 중대형 평형 총 55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 78,755㎡ 규모 근린공원 조성계획과 더불어 한강수변공원 등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강 조망(일부 가구)이 가능한 입지로 한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망월초교, 은가람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인근으로 미사리조정경기장, 승마공원, 망월천근린공원 등 휴양•레저시설도 풍부하다. 강남생활을 누릴 수 있는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종로, 광화문, 여의도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현재 검토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이 확정될 경우, 미사강변도시의 위상이 한층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이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 스퀘어'(2016년 완공 예정), 하남지식산업센터•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지역의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이다.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사전 공급에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다양한 특화평면을 이번 분양에서도 선보인다. 전용 128㎡, 132㎡로 구성되는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이 도입된다. 이외에도 주택형에 따라 마스터 드레스룸, 서브 드레스룸 및 서재, 취미실, 맘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작년 계약 마감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현재 3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며 "고객들이 한강과 강남 프리미엄은 물론 자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44-71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분양불패’ 올해도 쭉~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주목 받을 전망이다. 정부가 지난해 9.1대책에서 택지개발촉진법(택촉법)을 폐지함에 따라 신도시 개발을 중단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3년간 신규 택지지구 지정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앞으로 대규모 택지에서 나오는 새 아파트 물량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택촉법 폐지로 신도시•택지지구 희소가치↑ 관련업계에서 따르면 택촉법 폐지로 희소가치가 높아진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올해는 4만9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으로 신도시 및 택지 내 신규 물량에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3년간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기 때문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라며 "특히 수도권은 전체 분양물량의 절반 이상이 신도시 택지지구 아파트로, 앞으로 공급 감소와 맞물려 올해 분양을 앞둔 아파트 희소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 수도권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분양 아파트는 ‘분양불패’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요자 관심이 높다.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분양 중 순위 내 경쟁률에서 상위 5곳 중 4곳이 신도시 및 택지지구 내 사업장이었다. 위례신도시에서 선보인 위례자이(A2-3블록)의 경우는 140.3대 1, 아트리버 푸르지오(C2-2블록)는 71.4대 1이라는 청약경쟁률로 각각 1위와 4위를 차지했고 강남보금자리지구에서 분양한 세곡2지구6단지(공공분양)는 85.6대1, 내곡지구2단지(공공분양)는 57.6대1로 각각 2위와 5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GS건설이 선보인 미사강변센트럴자이도 최고 93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계약 2주만에 완판(완전판매)됐다. 그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수도권에서 1순위 마감된 28곳의 사업장 중 25곳도 신도시 및 택지지구 내 사업장이었다. 위례신도시가 7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동탄2신도시(3곳), 시흥목감지구(3곳), 광명역세권지구(3곳) 등이다.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공급한 신규 물량의 분양흥행은 올해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호반건설이 송도신도시에 공급한 호반베르디움 2차의 경우 평균 3.27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같은 달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의 마지막 택지지구에 공급한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도 평균 27.6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 내 분양단지가 인기를 끄는 이유로 정부 주도 사업이라는 점과 주거편의성 및 가격경쟁력을 꼽는다. 공공기관의 주도하에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교통여건은 물론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학군 등이 체계적으로 조성되어 보다 우수한 주거지로서의 환경이 갖춰지는 데다 기존의 대도심의 높은 시세에 비해 경제적인 가격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있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다는 분석이다. 실제 KB부동산 시세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서울 전세가율이 65.7%, 인천은 66.1%, 경기 69.1%로 전세가율이 70%에 육박하는데다 서울지역 3.3㎡당 평균전세가도 1,016만원으로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이다. 서울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라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다는 것. -희소성 높아진 동남권 분양단지 관심↑ 특히 위례신도시, 미사강변도시 등 100% 분양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인기지역을 비롯해 분당, 판교 인근의 경기도 광주까지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분양물량에 관심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지역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고 각종 개발 호재도 풍부해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광주에서도 특히 교통호재의 수혜를 가장 크게 입을 것으로 기대되는 총 1만2천여 가구가 들어서는 신도시급의 대규모 택지개발지역인 태전•고산지구가 눈길을 끈다. 태전•고산지구에는 올해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를 비롯 아이파크, e편한세상, 더샵 등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쏟아질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구도심지는 갈수록 슬럼화돼 결국 인프라와 도로가 잘 갖춰진 쪽으로 이주할 수밖에 없다”며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는 적극적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도 부담이 크지 않고 특히 다음달부터 청약 1순위 자격 요건아 완화돼 많은 수요자들이 청약통장을 꺼낼 것으로 예상돼 인기 택지 내 청약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 1순위 220만명↑… 강남·위례 ‘청약광풍’ 예고

    수도권 1순위 220만명↑… 강남·위례 ‘청약광풍’ 예고

    수도권 아파트 청약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지난해 ‘9·1대책’ 때 발표된 청약제도 개편안을 담은 개정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지난달 27일 시행됐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위례신도시 아파트 등은 청약 과열 양상으로 번질 우려까지 낳고 있다. 건설업체들도 뜨거워진 청약 열기를 놓치지 않고 새 아파트 공급에 대거 뛰어들었다. 개정된 주택법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수도권에서 아파트 청약모집공고를 신청한 단지는 청약 1순위 자격 조건이 ‘가입기간 2년, 24회 납입’에서 ‘가입기간 1년, 12회 납입’으로 앞당겨졌다. 지난달 27일을 기점으로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가 220만명이나 증가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월 말 현재 서울·수도권 청약 1순위자는 507만 1700명이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이후부터는 1순위자가 726만 1000명으로 급증했다. 2순위 자격자 220여만명이 1순위 자격을 얻게 됐다. 청약자격도 무주택 가구주에서 무주택 가구원으로 확대된다. 민영주택 청약에서 다주택자(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감점 제도도 없어져 다주택자의 청약 기회가 확대된다. 청약 규모 변경도 예치금 변경 시 즉시 가능해지고 예치금 이하 주택은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게 된다. 전문가들은 “수도권 아파트 청약 열기가 식지 않고 있어 1순위자들이 대거 청약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고, 인기 지역 아파트는 청약 과열 현상도 빚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건설업체들도 청약제도 개편에 따라 청약 열기가 달아오를 것으로 판단하고 분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달에만 전국에서 5만 525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올해 전체 분양 물량(29만 9560가구)의 18.4%로 월별 최대 공급 물량이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 일반 분양 아파트 청약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도 1순위 청약 경쟁률이 수십대1을 기록하는 등 과열 양상을 띠었다. 강남권(강남·서초·송파구)에서 나오는 재건축 아파트는 일반분양 물량이 많지 않은 데다 서울 1순위 자격자가 급증해 당첨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9월쯤 분양될 강남구 대치동 국제아파트 재건축 일반 분양분은 50가구이다. 입지가 빼어나 벌써부터 청약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가깝고 분당선 한티역도 이용할 수 있다. 유명 학원이 몰려 있고 초·중·고교도 가깝다. 청담동에서는 11월쯤 진흥빌라 재건축 아파트가 나온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영동대로·올림픽대로와 가깝다. 일반분양 물량은 70가구이다. 서초구에서는 삼성물산이 짓는 서초동 우성2차 재건축 아파트가 관심 대상이다. 강남·서초구 경계와 가깝고 593가구에 이르는 중규모 단지인 데다 주변에 삼성그룹 본사, 강남역이 있어 입지가 빼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10월쯤 분양하고 일반분양 아파트가 147가구이다. 이 단지 옆 우성3차 재건축 아파트 일반분양 청약경쟁률은 평균 71대1을 기록했다. GS건설이 짓는 잠원동 반포한양 재건축 아파트도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606가구 중 152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 7호선 반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송파구에서는 가락동 시영아파트가 눈에 띈다. 9510가구에 이르는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 단지로 일반 분양 물량만 1619가구나 된다. 삼성물산 등이 지으며 5월쯤 분양할 예정이다. 수도권 택지지구 아파트도 청약 열기가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곳은 위례신도시. 이달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위례역 푸르지오아파트 630가구 분양에는 청약 광풍도 예상된다. 지난해 뜨겁게 달아올랐던 청약 열기의 진원지가 바로 위례신도시였다. 동탄2신도시에서도 이달 6개 단지에 3700여 가구가 분양된다. 반도건설·우미건설·아이에스동서·금성백조주택 등 주택 전문 중견사들이 새 아파트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KTX동탄역 건설 등 개발 호재가 많은 곳이다. 위례신도시 못지않게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는 이달 GS건설이 ‘미사강변리버뷰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인천 청라지구에서도 분양이 재개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한화건설 위례신도시 상가 ‘되는 곳은 된다’

    한화건설 위례신도시 상가 ‘되는 곳은 된다’

    지난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했던 지역은 위례신도시였다.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 내에서도 위례신도시 분양 열기는 단연 돋보였다. 분양 단지마다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은 물론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평균 57.2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열기에 상가 시장으로도 투자수요가 대거 몰리며 위례신도시를 중심으로 상가 부동산시장이 활황세를 보였다. 최근 신도시 택지지구의 희소성이 높아진 데에 더해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강남권에 위치한 위례신도시로 수요가 몰린 것이다. 하지만 광풍이 이어졌던 위례신도시 상가의 인기가 최근 들어 한풀 꺾인 모습이다. 실제로 최근 공개입찰이 진행된 위례신도시 내 일부 상가에서 절반 가량이 유찰되기도 하는 등 일각에서는 그간 위례신도시 내 상가 투자가 과열된 분위기에 휩싸려 분양물량이 과도하게 공급돼 투자 시 위험부담이 크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나 홀로 계약이 이뤄지며 사람들이 몰리는 상가가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공급하는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가 바로 그 주인공. 실제,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최근 한달 간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와 관련된 키워드 조회수는 PC상에서는 3,827건 모바일 상에서는 1만6,380건 총 2만252건으로 하루평균 670여건이 조회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해 분양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이달에 위례신도시 내에서 분양한 상가와 비교 해봤을 때 약 5배 이상의 수치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그렇다면 왜 유독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로 관심이 쏠리는 것일까. 우선 브랜드 프리미엄을 꼽을 수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에서 시공하는 상가로 투자 시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가 피해를 볼 위험이 있다. 이에 상가 투자에서 필수적으로 상가의 ‘브랜드’를 고려해 보아야 하는 데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는 안정적인 자금 사정으로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 키텐넌트의 확보 등 상가 투자에 적합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위례신도시의 최고 투자처로 꼽히는 ‘트랜짓몰’ 내에 위치해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중심 중의 최중심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상가 앞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주변지역 인원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각 층별로는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을 통해 상가활성화를 극대화할 예정으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내 유일한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돼 안정적인 키테넌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세대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며, 2층은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F&B(음식, 음료) 위주의 MD구성을 통해 집객유도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위례 오벨리스크’는 위례신도시 내 상가 분양물량 중에서도 뛰어난 조건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라면서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고, 심지어 위례 오벨리스크가 돈이 되는 상가로 입소문을 타자 분양영업사원들까지도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오피스텔 내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위례신도시 최대 길이인 200m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상담 시 롯데시네마 영화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위치해 있다.문의번호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