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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버스 사고’ 부상자 제외 교육생 오늘 귀국…구체적 사고 원인은?

    ‘중국 버스 사고’ 중국 연수 중 버스사고를 당한 지방공무원 일행 가운데 부상자를 제외한 교육생 등 105명이 3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중국 지린성 지안시 병원에서 치료 중인 중상자 8명 중 1명은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이 이끄는 현지수습팀은 현지에서 유족과 첫 회의를 열어 사고 경위 등을 설명하고 향후 절차를 논의했다. 사고원인을 놓고 ‘과속’, ‘졸음운전’ 등 여러 진술이 나온 가운데, 정부는 구체적인 사고원인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언론브리핑을 열어 “행자부 현지수습팀이 파악한 중상자는 하루 전보다 3명이 많은 8명”이라고 밝혔다. 늘어난 중상자 3명이 처음부터 부상 상태가 심했는지 치료 중 경과가 나빠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중상자 8명 중 1명은 다른 중상자 7명에 비해 상태가 더 나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렬 실장은 “현지수습팀의 말로는 한 분의 상태가 나머지 중상자들보다 좀 더 심각하다고 하는데, 위독한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지수습팀은 이날 지안에서 사망 공무원 유족과 처음으로 회의를 열어 사고경위 및 진행 경과를 설명하고 앞으로 절차를 논의했다. 유족 31명과 이들을 지원하는 담당 공무원 등 47명이 2일 출국했고 3일까지 부상자 가족을 포함 총 90명이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버스 사고’ 부상자 제외 교육생 오늘 귀국…중상자는 8명

    ‘중국 버스 사고’ 중국 연수 중 버스사고를 당한 지방공무원 일행 가운데 부상자를 제외한 교육생 등 105명이 3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중국 지린성 지안시 병원에서 치료 중인 중상자 8명 중 1명은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이 이끄는 현지수습팀은 현지에서 유족과 첫 회의를 열어 사고 경위 등을 설명하고 향후 절차를 논의했다. 사고원인을 놓고 ‘과속’, ‘졸음운전’ 등 여러 진술이 나온 가운데, 정부는 구체적인 사고원인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언론브리핑을 열어 “행자부 현지수습팀이 파악한 중상자는 하루 전보다 3명이 많은 8명”이라고 밝혔다. 늘어난 중상자 3명이 처음부터 부상 상태가 심했는지 치료 중 경과가 나빠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중상자 8명 중 1명은 다른 중상자 7명에 비해 상태가 더 나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렬 실장은 “현지수습팀의 말로는 한 분의 상태가 나머지 중상자들보다 좀 더 심각하다고 하는데, 위독한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지수습팀은 이날 지안에서 사망 공무원 유족과 처음으로 회의를 열어 사고경위 및 진행 경과를 설명하고 앞으로 절차를 논의했다. 유족 31명과 이들을 지원하는 담당 공무원 등 47명이 2일 출국했고 3일까지 부상자 가족을 포함 총 90명이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버스 사고’ 부상자 제외 교육생 오늘 귀국…구체적 사고 이유는?

    ‘중국 버스 사고’ 중국 연수 중 버스사고를 당한 지방공무원 일행 가운데 부상자를 제외한 교육생 등 105명이 3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중국 지린성 지안시 병원에서 치료 중인 중상자 8명 중 1명은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이 이끄는 현지수습팀은 현지에서 유족과 첫 회의를 열어 사고 경위 등을 설명하고 향후 절차를 논의했다. 사고원인을 놓고 ‘과속’, ‘졸음운전’ 등 여러 진술이 나온 가운데, 정부는 구체적인 사고원인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언론브리핑을 열어 “행자부 현지수습팀이 파악한 중상자는 하루 전보다 3명이 많은 8명”이라고 밝혔다. 늘어난 중상자 3명이 처음부터 부상 상태가 심했는지 치료 중 경과가 나빠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중상자 8명 중 1명은 다른 중상자 7명에 비해 상태가 더 나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렬 실장은 “현지수습팀의 말로는 한 분의 상태가 나머지 중상자들보다 좀 더 심각하다고 하는데, 위독한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지수습팀은 이날 지안에서 사망 공무원 유족과 처음으로 회의를 열어 사고경위 및 진행 경과를 설명하고 앞으로 절차를 논의했다. 유족 31명과 이들을 지원하는 담당 공무원 등 47명이 2일 출국했고 3일까지 부상자 가족을 포함 총 90명이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버스 사고’ 부상자 제외 교육생 오늘 귀국…구체적 사고 이유는 무엇?

    ‘중국 버스 사고’ 중국 연수 중 버스사고를 당한 지방공무원 일행 가운데 부상자를 제외한 교육생 등 105명이 3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중국 지린성 지안시 병원에서 치료 중인 중상자 8명 중 1명은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이 이끄는 현지수습팀은 현지에서 유족과 첫 회의를 열어 사고 경위 등을 설명하고 향후 절차를 논의했다. 사고원인을 놓고 ‘과속’, ‘졸음운전’ 등 여러 진술이 나온 가운데, 정부는 구체적인 사고원인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언론브리핑을 열어 “행자부 현지수습팀이 파악한 중상자는 하루 전보다 3명이 많은 8명”이라고 밝혔다. 늘어난 중상자 3명이 처음부터 부상 상태가 심했는지 치료 중 경과가 나빠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중상자 8명 중 1명은 다른 중상자 7명에 비해 상태가 더 나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렬 실장은 “현지수습팀의 말로는 한 분의 상태가 나머지 중상자들보다 좀 더 심각하다고 하는데, 위독한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지수습팀은 이날 지안에서 사망 공무원 유족과 처음으로 회의를 열어 사고경위 및 진행 경과를 설명하고 앞으로 절차를 논의했다. 유족 31명과 이들을 지원하는 담당 공무원 등 47명이 2일 출국했고 3일까지 부상자 가족을 포함 총 90명이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욕창·호흡기 폐렴 등 남아 일반병실 옮겨 합병증 치료

    욕창·호흡기 폐렴 등 남아 일반병실 옮겨 합병증 치료

    국내 첫 메르스 확진자 A(68)씨가 29일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완치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달 2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40일 만이다. 아직 메르스로 인한 합병증이 남았지만, 의료진과 글을 써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으며 일반 병상으로 옮겨 재활 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다. 합병증 치료를 마치는 대로 조만간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료진과 글로 의사소통 정도로 회복 국립중앙의료원은 29일 서울 을지로 이 병원 대강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A씨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5차례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와 격리상태를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의 주치의인 조준성 호흡기센터장은 “병원을 오가며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을 정도면 퇴원할 수 있지만, 욕창이 있고 호흡기 폐렴이 조금 남아 있는 데다 거동이 어렵고 식사를 혼자서 할 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A씨는 지난 4월 업무차 바레인을 다녀오고서 지난달 11일 메르스 증상이 나타나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했다.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하기 전 평택성모병원 등 병·의원 4곳을 거치는 바람에 36명이 이 환자에게서 2차 감염됐다. 국립중앙의료원에 처음 내원했을 당시 A씨는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 센터장은 “사우디아라비아에 갔었냐고 물었을 때도 정확히 답을 하지 못했다”며 “이 환자가 의도적으로 중동에 다녀온 사실을 숨기는 등 거짓말을 한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A씨는 국립중앙의료원 입원 사흘 만인 지난달 23일 증상이 악화돼 인공호흡기를 달았고 세균성 폐렴으로 한때 위독했다. 인공호흡기는 불과 이틀 전인 지난 27일에 뗐다. 한 달여간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투병생활을 해온 것이다. 의료진은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매일 기관지 내시경을 하며 객담을 배출시키는 등 치료에 전력을 쏟았다. ●“환자 일상으로 돌아가면 질타 말아달라” 조 센터장은 “이 환자가 전염병에 걸려온 것만으로 한국 사회에서 비난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환자가 회복해 사회로 돌아갔을 때 질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팬들 가슴 울린 한마디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팬들 가슴 울린 한마디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젠 아프지 마세요” 팬들 가슴 울린 한마디 ‘두산 노경은 모친상’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의 어머니는 유방암으로 투병하던 중 최근 전이가 돼 증세가 위독해졌고, 결국 23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2층 5호실이다. 25일 오전 발인할 예정이다. 한편 모친상을 당한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SNS 글 보니 ‘울컥’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SNS 글 보니 ‘울컥’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젠 아프지 마세요” SNS 글 보니 ‘울컥’ ‘두산 노경은 모친상’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의 어머니는 유방암으로 투병하던 중 최근 전이가 돼 증세가 위독해졌고, 결국 23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2층 5호실이다. 25일 오전 발인할 예정이다. 한편 모친상을 당한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경은 모친상…SNS에 남긴 한마디 팬들 가슴 울려

    노경은 모친상…SNS에 남긴 한마디 팬들 가슴 울려

    ‘노경은 모친상’ 노경은 모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의 어머니는 22일 증세가 위독해졌고 결국 23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2층 5호실이다. 25일 오전 발인할 예정이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귀를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경은 모친상…“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SNS에 남긴 한마디

    노경은 모친상…“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SNS에 남긴 한마디

    ‘노경은 모친상’ 노경은 모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의 어머니는 22일 증세가 위독해졌고 결국 23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2층 5호실이다. 25일 오전 발인할 예정이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귀를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경은 모친상…“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SNS에 남긴 한마디 ‘뭉클’

    노경은 모친상…“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SNS에 남긴 한마디 ‘뭉클’

    ‘노경은 모친상’ 노경은 모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의 어머니는 22일 증세가 위독해졌고 결국 23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2층 5호실이다. 25일 오전 발인할 예정이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귀를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탈북 한의사 김지은의 고려의학 이야기] 식중독 해소에는 당근 달인 물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렇게 기온이 올라갈 때는 식중독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식중독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세균이 증식한 음식을 먹었을 때 우리 몸에 나타나는 이상 반응으로, 구토와 설사를 동반한다. 하루에도 6~10회 이상 구토와 설사가 반복돼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고 생체기능이 저하되면서 급격히 위독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식중독에 걸렸을 때는 무엇보다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그 밖에 포도당, 비타민, 미네랄 등을 섭취해 신체 균형을 회복시켜야 한다. 한국과는 달리 냉장고 보급이 일반화돼 있지 않은 북한에서는 무더운 여름철에 식중독을 어떻게 극복할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당근 달인 물을 복용하는 것이다. 북한에서는 당근이 삼만큼 인체에 유익한 여러 효능을 갖고 있다고 하여 ‘홍삼’이라고 부른다. 한방 본초학 고전은 당근이 ‘득은 있되 실은 없다’라고 적고 있다. 당근은 비타민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다. 당근 달인 물을 하루에 여러 번 나눠 마시면 소변량이 증가하고 몸속 독소가 배출되며 당근 속 나트륨이나 칼륨, 칼슘 등이 몸의 전해질 균형을 고르게 해 몸을 빠르게 회복시킨다. 당근 달인 물을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당근 주스를 만들어 먹여도 좋다. 당근을 찜통에 쪄서 먹어도 좋다. 찐 당근은 효능뿐만 아니라 흡수율도 좋고 먹기도 편하다. 다만 지나치게 열을 가하면 당근 속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 [메르스 한 달-안전지대가 없다] 보름 사이 부모 모두 잃은 자식들 “임종 못 지킨 불효자” 가슴만 쳤다

    “어머니 만큼은 먼저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꼭 지켜달라고 빌었는데….” 아버지(82)를 메르스로 잃은 데 이어 18일 새벽 어머니(83)까지 숨지자 자식들은 오열했다. 장남 A(59)씨 등 3남 1녀는 이날 충남대병원에서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듣고 “두 분 다 임종을 지키지 못한 불효를 어쩌면 좋으냐”며 연방 가슴을 쳤다. A씨는 “아버지가 입원할 때만 해도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의 아버지는 지난달 9일 만성신부전증을 앓아 건양대병원에 입원했다. 하지만 열이 나는 등 지병과 다른 증상을 보여 지난달 30일부터 메르스 의심환자로 격리 치료를 받았다. 같은 병실의 16번째(40) 환자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건당국의 얘기를 전해들었다. 이후 아버지는 36번째 환자로 확정돼 지난 3일 쓸쓸히 세상을 떠났다. A씨는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에 급히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는 “방호복을 입고서라도 아버지를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애원했지만 허용되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병실에서 잠을 자며 아버지를 간호해온 어머니만이 남편과 홀연히 작별했다. 그것도 손 한번 잡아주지 못하고 유리창 너머로 남편의 마지막 길을 지켜봐야 했다. 아버지의 시신은 보건당국이 ‘감염 위험이 커 화장해야 한다’고 해 화장장 직원들이 대부분 퇴근한 뒤 화로 속으로 들어갔다.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어머니가 지난 8일 메르스에 걸렸다. 82번째 확진자로 충남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지만 열흘 만에 끝내 숨을 거뒀다. 어머니도 고혈압이 있었다. A씨는 “어머니가 나으면 장례를 치르려고 아버지 유골을 납골당에 보관하고 있었는데…”라며 말을 잊지 못했다. 어머니 임종도 지켜보지 못했다. 장남 A씨를 제외한 아들 2명과 며느리 등도 자가 격리자여서 어머니 임종은커녕 아직 아버지의 유골함도 단 한번 만져보지 못했다. A씨의 어머니 시신은 이날 늦게 대전 정수원에서 화장됐다. 메르스로 부부 모두 숨지기는 이들이 처음이다. A씨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서로 위로해 주고 사랑했다”면서 “‘얼른 나을 테니 온 가족이 모여 밥이나 먹자’고 하시던 아버지 모습이 선하다”고 했다. 그는 “고생하면서 4남매를 키우고 이제는 자식들한테 효도를 받을 때인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눈물을 삼켰다. A씨와 이날 격리조치가 해제된 동생 등 유가족은 어머니를 화장한 뒤 망연자실한 채 장례절차를 논의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에크모 치료 중, 메르스 의사 현재 상태는?

    에크모 치료 중, 메르스 의사 현재 상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5번째 확진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언론보도가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11일 해명자료를 통해 “35번 환자는 뇌사 상태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일부 언론은 A 씨가 뇌사 상태로, 뇌 활동이 모두 정지돼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가족들이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35번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A(38) 씨가 호흡 곤란이 있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님을 주치의를 통해 확인했다”며 “현재 에크모를 착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의사 상태, 폐렴 증상 악화 “현재 에크모 착용중” 에크모 뭐길래?

    메르스 의사 상태, 폐렴 증상 악화 “현재 에크모 착용중” 에크모 뭐길래?

    ‘메르스 의사 상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5번째 확진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언론보도가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11일 해명자료를 통해 “35번 환자는 뇌사 상태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일부 언론은 A 씨가 뇌사 상태로, 뇌 활동이 모두 정지돼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가족들이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35번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A(38) 씨가 호흡 곤란이 있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님을 주치의를 통해 확인했다”며 “현재 에크모를 착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던 박 씨는 지난 8일부터 왼쪽 폐의 폐렴증상이 악화돼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있었다. 이후 산소마스크로는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없어 기도 삽관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에는 심 정지로 인한 CPR(심폐소생술) 후 원활한 혈액 공급을 위해 몸 밖에서 환자의 혈액에 산소를 공급한 후 체내로 넣어주는 기기인 에크모를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르스 의사가 착용하고 있는 에크모(ECMO)란 원활한 혈액 공급을 위해 흉부 밖의 혈관을 통해 혈액의 출구 및 입구를 확보한 후, 인공 폐와 혈액 펌프로 환자의 혈액에 산소를 공급한 후 체내에 넣어주는 기기. 인공 폐와 혈액 펌프로 심폐 기능을 보조한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치료 중 ‘현재 상태 들어보니..’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치료 중 ‘현재 상태 들어보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5번째 확진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언론보도가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11일 해명자료를 통해 “35번 환자는 뇌사 상태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일부 언론은 A 씨가 뇌사 상태로, 뇌 활동이 모두 정지돼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가족들이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35번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A(38) 씨가 호흡 곤란이 있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님을 주치의를 통해 확인했다”며 “현재 에크모를 착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착용…진정 상태” 인공심폐기기 부착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착용…진정 상태” 인공심폐기기 부착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착용…진정 상태” 인공심폐기기 부착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5번째 확진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보건당국은 그가 무의식 상태에서 안정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11일 “메르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35번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A(38) 씨가 호흡 곤란이 있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님을 주치의를 통해 확인했다”며 “현재 에크모를 착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크모(ECMO·인공심폐의료기기)란 원활한 혈액 공급을 위해 흉부 밖의 혈관을 통해 혈액의 출그 및 입구를 확보한 뒤 인공 폐와 혈액 펌프로 환자의 혈액에 산소를 공급한 후 체내에 넣어주는 기기다. 인공 폐와 혈액 펌프로 심폐 기능을 보조한다. 메르스 의사가 입원 중인 서울대병원 측도 12일 의사의 상태에 대해 “진정 상태(무의식)에서 에크모를 부착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면서 “일부에서 전해진 것과 달리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거듭 밝혔다. 35번 환자인 메르스 의사는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한 14번 환자(35)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비교적 젊은 나이인데다 알레르기성 비염 외에 기저 질환도 없어 위험도가 적은 환자로 보였으나 지난 10일 상태가 불안정해져 산소마스크를 착용한 데 이어 11일에는 ‘뇌사설’ 보도까지 나와 충격을 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의사 에크모 치료 중…‘사이토카인 폭풍’ 가능성 제기

    메르스 의사 에크모 치료 중…‘사이토카인 폭풍’ 가능성 제기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치료 중 사이토카인 폭풍’ ‘메르스 의사’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5번 환자인 A(38)씨가 11일 위독하다고 서울대병원 관계자 등이 밝혔다.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35번 의사 환자, 현재 ECMO(에크모·체외막산소화장치)를 달고 있고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때 한 매체가 서울시 관계자 말을 빌어 A씨가 뇌사 상태에 빠져 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의료법 문제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대해 자세히 말하기 어렵지만 뇌사 상태에 빠진 것은 확실히 아니다”라고 전했다. A씨는 지난 5일 언론과 장시간 전화 인터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증상이 심한 편이 아니었다. 그의 악화된 건강 상태는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10일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처음 드러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4일 밤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A씨가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상태에서 지난달 30일 1565명이 모인 서울 양재동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히면서 A씨와 논쟁이 붙기도 했다. A씨는 당시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것은 31일 오전이고 스스로 자가격리를 했는데 메르스 전파를 말하니 황당하다”고 반박했다. 박 시장은 8일 “메르스 전염이 의사와 병원의 부주의 탓이라는 오해가 야기됐을 수 있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아직 30대인데다 알레르기성 비염 외에 건강했던 A씨가 급격히 상태가 나빠진 것과 관련해 일부에서는 젊은 층에서 발생하는 면역력 부작용 이상인 ‘사이토카인 폭풍’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이토카인은 병원체가 침투했을 때 면역체계를 가동해 대항하는 데 꼭 필요한 면역물질이다. 문제는 감염 초기 병원체가 특정 조직에서 과도하게 증식하면 면역세포들이 감염 부위에 몰려들어 무차별적으로 감염세포를 공격하다 살려야 할 장기 조직까지 마비시키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자폭 현상을 의학계에서는 사이토카인 폭풍이라 부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착용했다? 현재 상태는..

    메르스 의사 상태, 에크모 착용했다? 현재 상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5번째 확진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언론보도가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11일 해명자료를 통해 “35번 환자는 뇌사 상태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A 씨가 뇌사 상태로, 뇌 활동이 모두 정지돼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가족들이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35번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A(38) 씨가 호흡 곤란이 있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님을 주치의를 통해 확인했다”며 “현재 에크모를 착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의사 상태’ 삼성서울병원 의사 위독…‘사이토카인 폭풍’ 뭐지?

    ‘메르스 의사 상태’ 삼성서울병원 의사 위독…‘사이토카인 폭풍’ 뭐지?

    ‘메르스 의사 상태’ ‘사이토카인 폭풍’ ‘메르스 의사’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5번 환자인 A(38)씨가 11일 위독하다고 서울대병원 관계자 등이 밝혔다.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35번 의사 환자, 현재 ECMO(에크모·체외막산소화장치)를 달고 있고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때 한 매체가 서울시 관계자 말을 빌어 A씨가 뇌사 상태에 빠져 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의료법 문제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대해 자세히 말하기 어렵지만 뇌사 상태에 빠진 것은 확실히 아니다”라고 전했다. A씨는 지난 5일 언론과 장시간 전화 인터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증상이 심한 편이 아니었다. 그의 악화된 건강 상태는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10일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처음 드러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4일 밤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A씨가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상태에서 지난달 30일 1565명이 모인 서울 양재동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히면서 A씨와 논쟁이 붙기도 했다. A씨는 당시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것은 31일 오전이고 스스로 자가격리를 했는데 메르스 전파를 말하니 황당하다”고 반박했다. 박 시장은 8일 “메르스 전염이 의사와 병원의 부주의 탓이라는 오해가 야기됐을 수 있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아직 30대인데다 알레르기성 비염 외에 건강했던 A씨가 급격히 상태가 나빠진 것과 관련해 일부에서는 젊은 층에서 발생하는 면역력 부작용 이상인 ‘사이토카인 폭풍’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이토카인은 병원체가 침투했을 때 면역체계를 가동해 대항하는 데 꼭 필요한 면역물질이다. 문제는 감염 초기 병원체가 특정 조직에서 과도하게 증식하면 면역세포들이 감염 부위에 몰려들어 무차별적으로 감염세포를 공격하다 살려야 할 장기 조직까지 마비시키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자폭 현상을 의학계에서는 사이토카인 폭풍이라 부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의사 상태 위독…‘사이토카인 폭풍’이 원인?

    메르스 의사 상태 위독…‘사이토카인 폭풍’이 원인?

    ‘메르스 의사 상태’ ‘사이토카인 폭풍’ ‘메르스 의사’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5번 환자인 A(38)씨가 11일 위독하다고 서울대병원 관계자 등이 전했다.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35번 의사 환자, 현재 ECMO(에크모·체외막산소화장치)를 달고 있고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때 한 매체가 서울시 관계자 말을 빌어 A씨가 뇌사 상태에 빠져 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입원해 있는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의료법 문제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대해 자세히 말하기 어렵지만 뇌사 상태에 빠진 것은 확실히 아니다”라고 전했다. A씨는 지난 5일 언론과 장시간 전화 인터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증상이 심한 편이 아니었다. 그의 악화된 건강 상태는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10일 “산소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처음 드러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4일 밤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A씨가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상태에서 지난달 30일 1565명이 모인 서울 양재동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히면서 A씨와 논쟁이 붙기도 했다. A씨는 당시 “메르스 증상이 나타난 것은 31일 오전이고 스스로 자가격리를 했는데 메르스 전파를 말하니 황당하다”고 반박했다. 박 시장은 8일 “메르스 전염이 의사와 병원의 부주의 탓이라는 오해가 야기됐을 수 있다”며 사과했다. 그러나 아직 30대인데다 알레르기성 비염 외에 건강했던 A씨가 급격히 상태가 나빠진 것과 관련해 일부에서는 젊은 층에서 발생하는 면역력 부작용 이상인 ‘사이토카인 폭풍’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이토카인은 병원체가 침투했을 때 면역체계를 가동해 대항하는 데 꼭 필요한 면역물질이다. 문제는 감염 초기 병원체가 특정 조직에서 과도하게 증식하면 면역세포들이 감염 부위에 몰려들어 무차별적으로 감염세포를 공격하다 살려야 할 장기 조직까지 마비시키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자폭 현상을 의학계에서는 사이토카인 폭풍이라 부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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