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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블료프를 잡아라, 권순우 US오픈 남자단식 2회전에서 세계 11위와 ‘맞짱’

    루블료프를 잡아라, 권순우 US오픈 남자단식 2회전에서 세계 11위와 ‘맞짱’

    ‘안드레이 루블료프(러시아)를 잡아라’. ‘한국 남자 테니스의 희망’ 권순우(25·당진시청)가 14살 위의 ‘베테랑’ 페르난도 베르다스코(스페인)를 제압하고 US오픈 테니스대회 2회전에 올라 생애 두 번째 메이저 3회전을 노크한다.권순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1회전에서 베르다스코를 3-1(6-2 6-7<4-7> 6-3 6-3)로 제쳤다. 이로써 권순우는 2020년 대회 이후 두 해 만에 US오픈 2회전에 진출했다. 권순우의 다음 상대는 라슬로 제레(89위·세르비아)를 3-2(7-6<7-5> 6-3 3-6 4-6 6-4)로 꺾고 올라온 세계랭킹 11위의 안드레이 루블료프(러시아)다. 권순우는 루블료프와 올해 프랑스오픈을 포함해 3차례 만났는데, 세 번 모두 패했다. 권순우가 루블료프를 꺾으면 2021년 프랑스오픈에 이어 생애 두 번째로 자신의 메이저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게 된다. 권순우는 당시 케빈 앤더스(남아공)과 안드레아스 세피(이탈리아)를 차례로 꺾고 32강에 합류했다. 그러나 루블료프의 기세가 워낙 만만치 않다. 권순우는 올해 출전한 투어 대회 모두 1, 2회전에서 탈락했지만 루블료프는 올해 3차례나 투어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상승세가 역력하다. 투어 우승 횟수만 따지면 공동 1위인 라파엘 나달, 카를로스 알카라스(이상 4회·스페인)에 이어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와 공동 3위다.권순우는 이날 1회전에서 수치상으로 베르다스커에 밀렸다. 더블폴트는 7-4로 더 많았고, 서브에이스(9-14)와 위너(득점타·32-44)에서도 밀렸다. 그러나 언포스드에러(비공격 범실·18-44)는 베르다스코보다 훨씬 적게 범했고, 전체 획득 포인트도 132-112로 많았다. 베르다스코는 올해 39세로 한때 세계 7위(2009년)까지 올랐던 선수지만 랭킹이 모자라 이번 대회 예선을 치러야 했다. 그는 예선 3회전에서 파벨 코토프(러시아)에게 져 출전이 좌절됐지만 본선 진출 선수 가운데 기권자가 나온 덕에 ‘럭키 루저’로 본선에 합류했다.23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세계 3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은 일본계 호주 선수 린키 히지카타를 3-1(4-6 6-2 6-3 6-3)으로 제치고 순항을 시작했다. 하지만 여자부 ‘디펜딩 챔피언’인 세계 11위의 엠마 라두카누(영국)는 알리제 코르네(프랑스)에게 0-2(3-6 3-6)로 완패,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은퇴를 예고한 세리나 윌리엄스의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미국)도 알리손 판위트방크(43위·벨기에)에게 0-2(1-6 6-7<5-7>)로 져 탈락했다.
  • ‘마약 폭로’ 남태현·서민재 커플…경찰 입건

    ‘마약 폭로’ 남태현·서민재 커플…경찰 입건

    마약 폭로 이후 연인 간의 다툼이었다고 해명했던 가수 남태현(28)씨와 인플루언서 방송인 서민재(29)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두 사람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만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남씨의 마약 투약 의혹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서씨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 필로폰 함”이라는 글을 올리며 제기됐다. 해당 글에서 서씨는 “남태현 필로폰 함.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가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이라고 주장했다. 서씨는 남씨와 서울 용산구에서 카페 겸 바를 동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네티즌들은 강남경찰서와 용산경찰서에 신고했다. 다음날인 21일 남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린다”면서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서씨 역시 같은 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연인(남태현)과 서로 다툼이 있었다”며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했고, 실수로 다쳐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씨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아이돌그룹 위너에서 활동한 뒤 현재 사우스클럽이라는 밴드에 속해있다. 서씨는 2020년 채널A 예능인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청순한 이미지에 대기업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 ‘월드컵’ 방한… 내일 공개

    ‘월드컵’ 방한… 내일 공개

    오는 11월 2022 카타르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우승 트로피인 ‘월드컵’이 한국에 온다. 월드컵 스폰서인 코카콜라는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에서 월드컵 트로피 공개 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24일에는 미디어, 25일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월드컵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는 ‘월드컵 트로피 투어’ 행사의 하나로 열린다.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트로피 투어’는 2006년 시작됐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 한국에서 열리는 건 2014년 이후 8년 만이다. 본선 진출국을 포함해 모두 51개국을 방문하는 월드컵 투어는 지난 5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시작해 이달 19일 본선 진출 32개국 순회를 위해 스위스 취리히에서 출발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가장 먼저 찾는다. 두 명의 선수가 지구를 높이 든 모습을 형상화한 월드컵 트로피는 순금으로 만들어졌으며 무게는 6.142㎏, 시가는 약 2000만 달러로 추산돼 스포츠 각 종목을 통틀어 가장 비싼 우승 트로피다. 우승 뒤 일정 기간이 지나면 FIFA가 오리지널 트로피를 회수하고 우승국은 ‘가품’ 트로피(위너스 트로피)를 보관하게 된다.
  • 남태현 손가락에 새겨진 ‘마약’ 타투

    남태현 손가락에 새겨진 ‘마약’ 타투

    가수 남태현이 자신의 필로폰 혐의 및 폭행을 주장한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의 폭로에 대해 해명했다. 남태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어제의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 드린다.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남태현이 사과한 상황은 서민재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남태현 필로폰 함”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불거졌다. 그는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어요”라고 증거가 있음을 언급하는가 하면 “그리고 저 때림”이라고 남태현의 폭행까지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라고 전날 남태현 관련 폭로글을 올릴 당시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서민재는 “어제 연인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다툼이 있었다”라며 “당시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라고 했다. 이어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실수로 인해 제가 다치기도 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치료를 받느라 글을 늦게 올리게 됐다”며 자신이 올린 글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남태현은 2014년 YG 소속 그룹 ‘위너’로 데뷔했다 2년 만에 탈퇴, 이후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 중이다. 남태현 손가락에 새겨진 ‘타투’에도 이목이 쏠렸다. 남태현은 자기 손가락에 “I DON’T DO DRUGS. I AM DRUGS”(나는 마약 안 해. 내가 마약)라는 타투를 새겼다. 해당 타투는 ’위너‘ 멤버였던 그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해지 후 새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하트시그널 서민재, ‘♥남태현 마약 의혹’ 이어 또 폭로[전문]

    하트시그널 서민재, ‘♥남태현 마약 의혹’ 이어 또 폭로[전문]

    가수 남태현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했던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민재가 입장을 바꿔 사실과 무관한 글을 올렸다며 진화에 나섰다. 서민재는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연인(남태현)과 서로 다툼이 있었다”며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했고, 실수로 다쳐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인과는) 서로 화해했다”며 “치료 받느라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민재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남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그러나 이어 같은 사진에 ‘남태현 네 주사기 나한테 있(다)’, ‘아 녹음있다, 내 전화에’ ‘그땐 사랑이어’, ‘쟤네 나 팬 거’라고 쓴 휴대전화 메모앱 캡처 사진을 올렸다. 서민재가 올린 게시물이 알려지며 해킹된 것이란 추측과 함께 남태현 마약 투약 주장의 진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남태현 측 관계자는 “사실 확인 중”이라고만 말했다. 남태현은 지난 2014년 위너 멤버로 데뷔해 2016년 탈퇴했다. 이후 밴드 사우스클럽 멤버로 활동 중이다. 서민재는 2020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청순한 이미지에 대기업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다음은 서민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서민재입니다. 어제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어제 연인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보다 많이 먹어서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실수로 인해 제가 다치기도 하여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치료를 받느라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화해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 서민재 “남태현, 필로폰 투약·폭행”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주장

    서민재 “남태현, 필로폰 투약·폭행”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주장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한 서민재씨가 가수 남태현의 필로폰 투약 의혹을 제기했다. 서씨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 필로폰 함”이라며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가 있다. 그리고 저 때림”이라고 적었다. 이 글과 자신과 남태현이 얼굴을 맞댄 사진을 게재했다. 다만 서씨 주장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삭제됐고 같은 주장을 담은 게시물이 반복 게재됐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서씨의 계정이 해킹 당한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서씨와 남태현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에서 카페 겸 바를 운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태현 소속사 측은 서씨 주장 관련해 “사실 확인 중”이라고만 입장을 내놨다. 서씨는 지난 2020년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한 남태현은 2년만에 팀을 탈퇴했다. 이후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 ‘강승윤 열애설’ 문지효, ‘고등래퍼’ 당시 압도적인 외모

    ‘강승윤 열애설’ 문지효, ‘고등래퍼’ 당시 압도적인 외모

    그룹 위너 강승윤의 열애설 상대인 배우 문지효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강승윤과 문지효의 열애설이 확산됐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을 긋지 않은 YG 측의 ‘확인불가’ 입장에 네티즌은 이미 두 사람의 만남을 축하하는 분위기다. 특히 열애설 상대인 문지효를 향한 관심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1’에 출연한 바 있다. 문지효는. ‘고등래퍼1 출연 당시 등장부터 압도적인 외모로 다른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고등래퍼‘ 티저영상에서도 ’샤샤샤‘를 활용한 랩으로 화제를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샀다. 참가자들 역시 해당 티저를 언급하며 수줍게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강승윤과 문지효는 지난 3월 발매된 강승윤의 ’BORN TO LOVE YOU‘ 뮤직비디오에서 커플 연기를 펼친 바 있다.
  • “손잡고 데이트” 강승윤♥여배우 열애설

    “손잡고 데이트” 강승윤♥여배우 열애설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배우 문지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강승윤은 신인 배우 문지효로 추정되는 여성과 손을 잡고 길을 걷는 사진이 온라인상 확산돼 열애설이 제기됐다. 문지효는 지난 3월 발매된 강승윤의 ‘BORN TO LOVE YOU’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예로, 강승윤과 한솥밥을 먹는 사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 “코끼리 먼 친척이에요” 바위너구리,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새식구 됐다

    “코끼리 먼 친척이에요” 바위너구리,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새식구 됐다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 코끼리와 조상이 같다고 알려진 ‘바위너구리’ 5마리가 새식구가 됐다. 서울시 서울시설공단은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동물원에 12일부터 바위너구리를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바위너구리목의 초식동물인 바위너구리는 분류학적으로 육상 동물 중 가장 큰 동물인 코끼리와 조상이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중 4~5kg에 머리를 포함해 길이 50~70cm의 귀여운 외형을 가지고 있다.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바위너구리는 두꺼운 회갈색 털로 덮여 있으며 기니피그나 프레리독, 토끼 등과 닮았다. 새 가족으로 합류한 바위너구리는 총 5마리로 수컷 1마리, 암컷 4마리이다. 공단은 바위와 나무를 뛰어 옮겨 다니는 바위너구리의 본능을 감안해 생태에 맞게 바위와 목재를 이용해 새집을 꾸미고 구름사다리도 만들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새 가족이 된 바위너구리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말했다.
  • ‘말년병장 우상혁’의 마지막 도약… “즐겁게, 최대한 높이 뛰고 올게요”

    ‘말년병장 우상혁’의 마지막 도약… “즐겁게, 최대한 높이 뛰고 올게요”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예비역 병장’을 예약한 2022년 마지막 원정길에 올랐다. 우상혁은 7일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우상혁은 “최대한 높이 뛰겠다. 하지만 부담감이 줄었으니 즐겁게 뛰고 오겠다”면서 “마음 편하게 경기하겠다.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우상혁은 오는 1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열리는 모나코 대회와 27일 스위스 로잔 대회에 출전한다. 또 다음달 8~9일 취리히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 그랜드파이널 출전도 노린다. 여기에서 우승하면 ‘다이아몬드리그 위너’ 타이틀과 함께 내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 자동 출전권도 얻는데, 우상혁은 아직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하지는 않았다. 올해 다이아몬드리그 5개 대회 가운데 도하를 비롯한 3개 대회는 이미 치렀고, 모나코와 로잔이 남자 높이뛰기를 편성했다. 그랜드파이널에는 5개 대회 랭킹 포인트를 합산해 추린 6명이 나서는데, 현재 우상혁의 포인트(8점) 순위는 6위다. 모나코와 로잔에서 10점을 채우면 수월한 그랜드파이널 진출이 예상된다. 세계(실외)육상선수권 2m35를 넘어 한국 육상에 첫 은메달을 안긴 우상혁에게는 어렵지 않은 목표다. 국방부와 국군체육부대의 ‘국외 훈련 중 전역’을 허락받은 우상혁은 2022년 마지막 국제대회가 열리는 유럽에서 ‘예비역 병장’으로 신분이 바뀐다. 지난해 3월 입대해 다음달 초 만기제대를 앞둔 그는 출국 전 소속 부대에서 ‘대면 전역 신고’를 미리 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전역일 귀국하지 않고 유럽 현지에서 전화로 ‘전역 신고’를 하게 된다. 우상혁은 지난 3월 20일 베오그라드 세계실내육상선수권 우승, 5월 14일 카타르 도하에서 일궈 낸 다이아몬드리그 개막 시리즈 우승, 미국 유진 세계(실외)육상선수권 은메달 등 한국 육상의 새 역사를 군인 신분으로 작성했다. 그는 “군 생활을 하면서 엄청나게 성장했다. 그 과정은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돌아봤다.
  • 우상혁 나갈때는 현역, 들어올 땐 예비역

    우상혁 나갈때는 현역, 들어올 땐 예비역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예비역 병장’을 예약한 2022년 마지막 원정길에 올랐다.우상혁은 7일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우상혁은 “최대한 높이 뛰겠다. 하지만 부담감이 줄었으니 즐겁게 뛰고 오겠다”면서 “마음 편하게 경기하겠다.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우상혁은 오는 1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열리는 모나코 대회와 27일 스위스 로잔 대회에 출전한다. 또 다음달 8~9일 취리히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 그랜드파이널 출전도 노린다. 여기에서 우승하면 ‘다이아몬드리그 위너’ 타이틀과 함께 내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 자동 출전권도 얻는데, 우상혁은 아직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하지는 않았다. 올해 다이아몬드리그 5개 대회 가운데 도하를 비롯한 3개 대회는 이미 치렀고, 모나코와 로잔이 남자 높이뛰기를 편성했다. 그랜드파이널에는 5개 대회 랭킹 포인트를 합산해 추린 6명이 나서는데, 현재 우상혁의 포인트(8점) 순위는 6위다. 모나코와 로잔에서 10점을 채우면 수월한 그랜드파이널 진출이 예상된다. 세계(실외)육상선수권 2m35를 넘어 한국 육상에 첫 은메달을 안긴 우상혁에게는 어렵지 않은 목표다.국방부와 국군체육부대의 ‘국외 훈련 중 전역’을 허락받은 우상혁은 2022년 마지막 국제대회가 열리는 유럽에서 ‘예비역 병장’으로 신분이 바뀐다. 지난해 3월 입대해 다음달 초 만기제대를 앞둔 그는 출국 전 소속 부대에서 ‘대면 전역 신고’를 미리 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전역일 귀국하지 않고 유럽 현지에서 전화로 ‘전역 신고’를 하게 된다. 우상혁은 지난 3월 20일 베오그라드 세계실내육상선수권 우승, 5월 14일 카타르 도하에서 일궈 낸 다이아몬드리그 개막 시리즈 우승, 미국 유진 세계(실외)육상선수권 은메달 등 한국 육상의 새 역사를 군인 신분으로 작성했다. 그는 “군 생활을 하면서 엄청나게 성장했다. 그 과정은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돌아봤다.
  • 록·힙합까지… 방구석 1열서 즐겨요

    록·힙합까지… 방구석 1열서 즐겨요

    서바이벌 ‘그레이트 서울…’ 인기‘쇼미더머니’ 시즌11 라인업 공개‘히든싱어’ 시즌7·‘리슨업’도 기대뜨거운 여름, ‘방구석 1열’에서 관람하기 좋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 잇따라 시청자를 찾고 있다. 록부터 힙합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펼쳐진다. 지난달부터 방송이 한창인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댄스, 아이돌 등 다양한 경연을 선보인 엠넷의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그간 대중의 시선을 받지 못했던 MZ세대 밴드 18팀이 상금 1억원과 해외 진출 기회를 놓고 경쟁한다. 페퍼톤스와 적재, 노민우와 엔플라잉, 윤성현과 김재환, 고영배와 권은비가 각 팀의 리더를 맡았다. “커버곡, 보컬보다는 밴드의 매력을 보여 주는 무대로 준비했다”는 게 프로그램을 연출한 이진아 PD의 설명이다. 지난달 30일 처음 방송된 KBS ‘리슨 업’은 국내 프로듀서들이 음원 차트를 선점하기 위해 경쟁하는 콘셉트의 배틀 프로그램이다. 프로듀서 10팀이 아티스트와 협업해 음악 경연을 펼치고, 추후 공개되는 음원의 차트 성적에 따라 최종 1위를 가려내는 방식이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최자가 진행을 맡았고, 라이언 전, 이대휘, 팔로알토, 빅나티, 정키, 픽보이, 도코, 라스, 파테코, 김승수가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특정 장르가 아닌 힙합, 발라드, 댄스 등 두루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인데, 아티스트 군단 역시 신용재부터 에일리, 남우현, 저스디스, 릴러말즈, 걸그룹 위클리 등으로 다채롭다.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의 치열한 대결로 매 시즌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JTBC ‘히든싱어’는 시즌7이 이달 첫 방송을 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프로그램은 박정현을 비롯해 김경호, 이선희, 태연, 김광석, 신해철 등 대중에게 사랑받은 가수의 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히든싱어를 처음부터 총괄한 조승욱 PD와 ‘슈퍼밴드’를 연출한 전수경 PD, 방송인 전현무 등이 의기투합해 기대가 더욱 커진다. 이번 시즌 역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원조 가수들은 물론 막강한 실력을 가진 모창 능력자가 등장해 귀를 시원하게 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엠넷 간판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는 올 하반기 방송되는 시즌11을 앞두고 프로듀서 라인업 공개만으로 화제가 됐다. 이번엔 ‘더 뉴 원’이라는 콘셉트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모두를 압도하는 새로운(new) 미션과 함께 국내 힙합신을 증명할 한 명(one)의 래퍼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쇼미 우승자 출신 릴보이와 프로듀서 그루비룸이 시즌9 경쟁팀에서 이번엔 한 팀의 프로듀서로 재회했고, 시즌4와 시즌6 프로듀서로 활약한 박재범과 지난해 경연곡 ‘회전목마’로 주목받은 슬롬이 만났다. 또 더콰이엇과 릴러말즈, 저스디스와 알티도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알티는 빅뱅,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등 가수들의 히트곡을 제작한 글로벌 프로듀서로 신선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 송민호, ‘제니 닮은꼴’ 여동생 공개 “라운지바 목격담 못 참아”

    송민호, ‘제니 닮은꼴’ 여동생 공개 “라운지바 목격담 못 참아”

    그룹 위너(WINNER) 송민호가 자신의 여동생 송단아와 깊은 우애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방송된 ‘호적메이트’에서 송민호는 걸그룹 뉴에프오 출신인 여동생 송단아를 언급했다. 이승훈은 김진우 남매를 보고서 “나는 송민호 남매도 궁금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 남매 케미 장난 아니다. 남매끼리 여행 가는 거 어떠냐”고 거들었다. 이를 VCR로 보던 김진우 또한 “송민호 남매랑 저희랑 분위기가 정말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승훈은 “너 여동생과 단둘이 대화 나눠본 적 있냐”고 묻자 송민호는 “대화 많이 나눈다. 진로 상담도 많이 해준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훈이 “여행을 가서 대화를 나누는 거다”고 강조하자 송민호는 “여행을 왜 가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호는 동생 송단아에 대해 “내 동생은 잔소리하는 거 좋아한다. 나한테 사랑받기를 원한다”며 “그냥 내가 한마디라도 걸어주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는 내가 동생에게 고민 상담해주면 엄마가 ‘어제 단아가 엄청 좋아하면서 말했어’ 라고 할 정도다. 그래서 혹시 내 팬인가 싶었다”고 덧붙였다. 유일한 외동 강승윤이 “호적메이트끼리 포옹이나 볼 부비부비 이런 거 하냐”고 하자 송민호는 “그런 사람이 어딨냐. 너 뭐 잘 못 먹었냐”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강승윤은 “호적메이트끼리 진짜 참을 수 없는 게 있냐”고 묻자 송민호는 “우린 연년생이라 맞짱 떴다”며 “어릴 땐 보통 여자가 성장이 빠르지 않냐. 동생이 나보다 힘이 쎘다”고 전했다. 그는 “밖에서 동생 얘기가 들릴 때 (참을 수 없다)”며 “라운지 바, 펍에서 맥주 마시는 걸 봤다거나 하면 혹시 실수할까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송민호의 여동생 사진이 공개됐다.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 닮은꼴이라 불릴만큼 화려한 패션감각과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우상혁 “바심 나와라” 11일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재대결

    우상혁 “바심 나와라” 11일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재대결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라이벌’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과 ‘리턴매치’에 나선다.세계육상연맹(WA)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조직위원회는 2일(한국시간) 대회 세부 일정과 참가자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2시 45분에 열리는 남자 높이뛰기에는 총 10명이 출전한다. 지난 7월 19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4위에 오른 최정상급 점퍼들이 모두 출전 의사를 밝혔다. 당시 바심은 2m37을 뛰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마지막까지 바심과 경쟁한 선수는 우상혁이었다. 그는 2m35를 넘어 한국 육상에 사상 첫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선물했다. 바심과 도쿄올림픽 공동 1위에 올랐던 장마르코 탬베리(30·이탈리아)는 2m33의 벽에 막혀 4위, 안드리 프로첸코(34·우크라이나)의 기록도 2m33이었지만, 성공 시기에서 앞선 프로첸코가 동메달을 땄다.이번 대회는 세계선수권 결선 이후 23일 만에 이들 네 명이 벌이는 재대결이다. 실외 경기 개인 최고 기록을 보면 우상혁(2m35)보다 좋은 기록을 보유한 선수는 바심(2m43), 프로첸코(2m40), 탬베리(2m39)를 비롯해 5명이나 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바심(2m37) 외에 우상혁(2m35)보다 좋은 기록을 낸 선수는 없다. 따라서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도 바심과 우상혁의 ‘2파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 지난 3월 20일 베오그라드 세계실내선수권 우승(2m34), 5월 14일 도하 다이아몬드리그 우승(2m33), 7월 19일 세계(실외)선수권 2위(2m35) 등 한국 육상 최초의 기록을 줄줄이 작성한 우상혁의 2022년 마지막 목표는 다이아몬드리그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종 승자가 되는 것이다. 각 종목 10명만 초청해 벌이는 다이아몬드리그는 올해 13개 대회 중 12개 대회 랭킹으로 6명만 추려 9월 8일~9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 12개 대회 중 남자 높이뛰기가 열리는 대회는 5개다. 이미 3개 대회(도하, 버밍엄, 로마)를 치렀고, 모나코와 로잔(8월 26일) 대회가 남자 높이뛰기를 편성했다.우상혁은 리그 개막전인 도하 대회에서 우승해 8점을 얻었다. 현재 랭킹 포인트 순위(8점)는 6위. 역시 도하 대회만 출전했던 바심은 7점으로 8위다. 우상혁은 이번 모나코 대회에서 1위 또는 2위에 오르면 그랜드 파이널 진출이 유력해진다. 우승 상금은 리그 대회보다 세 배나 많은 3만달러(약 3900만원). 여기에 ‘다이아몬드리그 위너’라는 타이틀과 함께 2023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 자동 출전권도 따라온다.
  • 강승윤이 현금으로 뽑은 첫 ‘중고차’ 가격

    강승윤이 현금으로 뽑은 첫 ‘중고차’ 가격

    그룹 위너 강승윤이 약 10년간 일한 끝에 첫 차를 구매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중고차 시장에 방문한 강승윤 송민호의 일상이 전해졌다. 송민호는 평소 귀가 얇은 강승윤을 위해 중고차 구매를 도왔다. 송민호는 강승윤이 어머니의 차량을 바꿔드린 뒤 그동안 본인은 어머니가 타고 다니던 99년도 차를 타고 다녔다고 소개했다. 그렇기 때문에 강승윤은 새로운 차를 사기 전 연식이 오래되지 않은 신형, 반려견을 위해 중형 이상 사이즈, 자신과 어울리는 디자인 등을 구매 조건으로 내걸었다. 3000만 원대 세단부터 신중하게 여러 대의 차량을 둘러보고 최종적으로는 국내 브랜드 준대형 SUV로 결정했다. 기안84도 같은 차를 타고 다닌다고 밝히면서 “성공한 남자의 차”라고 반응했다. 이미 중고차 시장에 오기 전 사전 조사를 많이 했다는 강승윤은 더 고민할 것도 없이 쿨하게 구매했다. 그가 곧바로 계좌이체 한 SUV 구매 가격은 6980만 원이었다. 강승윤의 첫 차 구매기를 본 시청자는 “강승윤 수입이면 벌써 신차 사고도 남았는데 99년도 차 타다가 어머니 새 차 사드리고, 신중하고, 강아지 생각해서 차 선택하는 것도 배려가 몸에 녹아있는 것 같다”, “송민호 맘이 예쁘다. 본인도 고생해서 가족들 챙기고 선물한 것 한 번도 자랑 안 했는데 강승윤 고생했다고 차 산 거 방송에서 대놓고 칭찬하는 거 너무 멋지다”, “그동안 열심히 산 거 알고 보니까 이제야 사는구나 싶고 대견하다”, “강승윤 신중하고 알뜰하고 마음이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강승윤과 송민호가 속한 위너는 2014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다만 강승윤은 2010년 방영한 Mnet ‘슈퍼스타K2’에서 먼저 이름을 알리고, 송민호는 2011년 발라드 그룹으로 먼저 데뷔했다가 다시 위너로 데뷔했다.
  • 송민호 성공했네…최근 구입한 오픈카 공개

    송민호 성공했네…최근 구입한 오픈카 공개

    그룹 위너 송민호가 자신의 클래식카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송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송민호는 강승윤과 함께 외출에 나서면서 자신의 새로운 차를 공개했다. 송민호는 “최근에 구입한 클래식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차의 지붕을 열었다.송민호는 “오픈카 어떠냐”라고 물었고, 강승윤은 “느낌 있네”라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오픈카를 탄 채 환호성을 지르고 같이 위너 노래를 부르는 등 신나게 드라이브를 즐겼다.
  • LG전자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대상’…6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LG전자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대상’…6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LG전자가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하며 가전분야의 에너지 기술력을 증명했다. LG전자는 21일 열린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9개의 본상을 받으며 6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 시상식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에너지 절약 효과가 우수한 기술 또는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로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LG전자 트롬 건조기는 ‘에너지대상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는 ‘에너지효율상’을 각각 수상했다. ▲트롬 세탁기 ▲휘센 타워 에어컨 ▲디오스 김치냉장고 ▲디오스 식기세척기 ▲퓨리케어 듀얼 정수기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정수기 ▲코드제로 A9S 무선청소기 ▲사운드바 등 8개 제품이 에너지위너상을 받았다. 대상을 받은 LG 트롬 건조기는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와 모터 등 고효율 에너지 기술을 탑재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탁기에서 고객들로부터 차별화된 성능과 편리함을 인정받고 있는 DD(Direct Drive)모터를 건조기에 세계 최초로 적용한 혁신제품이다. DD모터는 벨트로 연결하는 일반 모터와 달리 건조통과 모터를 기어방식으로 연결해 드럼의 회전속도를 정교하게 조절한다. 이 제품은 의류의 재질을 감지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해 건조시간과 최적의 동작을 결정한다. 에너지효율상을 받은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는 LG 냉장고의 핵심부품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탑재했다. 모터가 직선운동으로 동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손실이 적은 리니어 컴프레서에 모터 속도를 자유자재로 구현하는 인버터 기술을 더해 냉장고를 더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앞선 성능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최고 수준의 에너지 기술까지 갖춘 LG 프리미엄 가전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에너지 대상·탄소중립 위너상’ 수상...글로벌 탄소제로 선도

    삼성전자 ‘에너지 대상·탄소중립 위너상’ 수상...글로벌 탄소제로 선도

    삼성전자가 ‘제25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올해 신설된 ‘탄소중립위너상’을 수상했다. 또 최고상인 ‘에너지 대상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포함해 8개 제품이 에너지위너상을 받았다.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절감 및 고효율 성능이 우수한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부와 환경부,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 후원한다. 올해는 기존 ‘에너지위너’ 부문 외에 탄소중립과 관련된 활동과 성과 측면에서 우수한 기업 및 제품에 수여하는 ‘탄소중립위너’ 부문이 신설됐다. 삼성전자는 개발, 구매, 제조, 유통, 사용, 수리, 회수·재활용 등 단계별로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 순환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아 ‘탄소중립위너상’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제조공정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했고 공정가스 사용량 절감 및 처리효율 향상, 공조 인프라 설비 사물인터넷기술(IoT) 적용, 공정 에너지 절감 등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에어컨 고효율 열교환기, 세척력 개선기술, TV 구동칩 고효율 설계 등 주요 제품별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적용을 통해 2021년 연간 에너지 사용량을 2009년 대비 평균 33% 절감했다. 2019년부터는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공급망 프로그램에 가입해 주요 협력회사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모니터링하고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자원순환 측면에서는 제품에 재생 플라스틱 적용을 지속 추진해 2009년 이후 누적 사용 31만t을 기록했고, 갤럭시 업사이클링 및 포장박스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 수리 용이성 향상, 폐제품 회수·재활용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삼성전자는 또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키친핏’이 최고상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에너지 대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 제품은 인버터 압축기의 효율과 단열 소재 및 구조를 개선해 소비전력을 기존 모델 대비 13.8% 낮추며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취득했다. 이 밖에 비스포크 인덕션 인피니트 라인과 Neo QLED 8K TV가 ‘에너지기술상’을 받았고, ‘에너지위너상’에는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시스템에어컨 DVM S2 동시냉난방·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그랑데 통버블 세탁기 25Kg·비스포크 직화오븐’이 선정됐다. 삼성전자 글로벌CS센터장 김형남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구매, 제조, 유통 등 전 부문에 걸쳐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과 온실가스 감축, 자원순환 확대를 통해 고객과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이를 위한 혁신과 개선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위너 이승훈 “‘건물주’ 악뮤 이찬혁, 어리지만 형이라고 부를 수 있다”

    위너 이승훈 “‘건물주’ 악뮤 이찬혁, 어리지만 형이라고 부를 수 있다”

    그룹 위너 이승훈이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악뮤 이찬혁을 형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는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밸런스 게임’을 진행, DJ 이기광은 ‘평생 한 명을 형으로 불러야 한다면, 송민호와 이찬혁 중 누구를 형이라고 부르겠냐“고 질문했고, 강승윤은 단번에 ”송민호“라고 답했다. 강승윤은 이에 대해 ”일단 기본적으로 송민호가 실제 형이다, 10개월 먼저 태어났다“라며 ”그리고 이상하게 찬혁이한테는 죽어도 형이라고 못 부르겠다“며 웃었다. 이에 이승훈은 ”여러분들 간과하고 계신 게 (이)찬혁이가 마포 쪽에 건물주“라며 ”저는 찬혁이를 형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했다.강승윤은 ”건물주라고 하니 (형이라고) 더 부르기 싫다, 자존심 상해서 더 그렇게 하기 싫다“고 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민호가 실제 형이라 더 편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1996년생인 이찬혁은 지난 2020년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빌딩을 47억5000만 원에 매입한 바 있다. 또한 강승윤은 빠른 1994년생, 송민호는 1993년생이며 이승훈은 1992년생이다.. 한편 위너는 지난 5일 네 번째 미니앨범 ’홀리데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이 러브 유‘로 활동 중이다.
  • “최대 20억원” 송민호, 복권 당첨 인증샷

    “최대 20억원” 송민호, 복권 당첨 인증샷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복권 당첨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송민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잠깐만. 이거 뭐야. 왜 코드가 인식 안 돼. 얼마야 이거”라는 글을 연속해서 게시했다. 또 송민호는 “이거(복권) 합정동 어딘가에 묻어두면 찾아가세요”라고 말했다. 최대 20억원까지 당첨 가능성이 있는 이 즉석복권은 확인 결과 당첨금은 2000원이었다. 이에 송민호는 “선착순 아이스크림 드세요. 난 QR코드(정보무늬) 인식이 안 돼” 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민호가 속한 위너는 지난 5일 네 번째 미니앨범 [HOLIDAY]를 발표하고 아이튠즈 18개 지역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주로 아시아권과 북남미 지역에서 강세를 띤 가운데 미국과 일본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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