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웹사이트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오피스텔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자본주의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마포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입소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362
  • 티스토리, 국내 인터넷 서비스 5위 기록 “약진 중‥”

    티스토리, 국내 인터넷 서비스 5위 기록 “약진 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 ‘티스토리(www.tistory.com)’가 국내 5대 인터넷 서비스 순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코리안클릭이 집계한 웹사이트 순위에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순으로 티스토리는 3개월 연속 5위를 기록했다. 티스토리는 6월 현재 순 방문자 수가 1천924만여 명에 달하며 페이지뷰는 1억 9천812만을 기록했다. 다음은 지난 6월 오픈한 블로거 수익 프로그램 ‘view AD’에 대한 기대감과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따라 파워블로거들이 잇달아 티스토리로 돌아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티스토리 자체의 콘텐츠 생산능력과 다음 view와 티스토리 연동 강화에 따라 방문 유입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블로거 수익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view AD’는 랭킹에 따라 최대 160만 원 이상의 수익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광고 클릭 수에 따라 수익금을 배분 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에게 지원되는 제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티스토리는 향후 ‘view AD’의 블로거 수익 규모 증대로 혜택을 받는 금액과 해당 블로그 수를 늘릴 뿐 아니라 다양한 ‘view AD TYPE’을 선보이는 등 블로그 수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다음 고준성 오픈커뮤니티기획팀장은 “티스토리는 자유롭고 편리한 기능으로 블로거들의 개성을 잘 표현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티스토리를 중심으로 블로거들의 소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능적 업그레이드, 모바일웹을 통한 이용 편의성 증대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새로운 악성코드는 발견 못해

    국내의 대표적인 컴퓨터 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는 7일 청와대와 농협 등에서 발생한 디도스 공격이 일단 지난해와 같이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 피해 수위가 심각하지 않은 데다 아직까지 새로운 유형의 악성코드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지난해 공격받은 몇 개의 사이트에서 평소보다 트래픽이 늘어나면서 정부에서는 디도스 공격이라고 보는 것 같다.”면서 “그러나 실제로 웹사이트가 다운될 정도의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치료가 되지 않은 좀비 PC가 1년 뒤 다시 공격을 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좀비 PC는 공격 날짜를 하달받고 그 날짜에 공격을 시도하는 특성이 있다. 또 이 관계자는 “지난해 일부 사용자들이 컴퓨터의 손상을 막기 위해 컴퓨터의 날짜는 그대로 둔 채 연도만 전년인 2008년으로 수정하고, 이 컴퓨터들이 지금 다시 2009년 7월7일로 인식하면서 공격에 가담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변종 디도스 악성코드가 출현해 청와대 등의 사이트를 공격했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 관계자는 “최근 분석 결과 새로운 악성코드는 없었지만 연도만 수정돼 공격에 나선 좀비 PC 숫자 역시 많지 않을 것”이라면서 “결국 새 유형의 악성코드가 없다는 것도 여전히 확실치 않은 만큼 사용자들이 최신 백신프로그램으로 PC의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직접 점검하고 치료해야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좀비 PC란…자동적으로 다른 컴퓨터 공격

    좀비 PC란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다른 컴퓨터로 바이러스를 옮기는 컴퓨터를 말한다. 좀비 PC는 PC내 하드디스크의 데이터를 파괴하는데, 자동적으로 다른 컴퓨터를 공격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바이러스가 좀비처럼 퍼져나간다고 해서 좀비 PC라는 이름이 붙었다. 좀비 PC가 되지 않으려면 백신을 최대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악성코드를 실시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소프트웨어는 정품을 사용하고 웹하드나 P2P 등 파일공유프로그램 사용을 주의해야 한다. 각 포털에 가입한 아이디의 패스워드를 주기적으로 변경해 주고, 발신자가 불분명하거나 수상한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은 모두 삭제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메신저나 SNS(트위터나 페이스북 등)를 사용할 때 URL(웹사이트 주소)은 함부로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DDos 공격 1주년] 좀비PC 8만대에 취약한 보안… 제2대란 우려

    [DDos 공격 1주년] 좀비PC 8만대에 취약한 보안… 제2대란 우려

    7·7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대란이 발생한 지 1년. 디도스 대란이란 지난해 7월7일부터 사흘간 청와대, 국방부, 국회, 은행 등 국내외 인터넷사이트가 디도스 공격을 받으면서 홈페이지가 마비되고 금융거래가 중단돼 혼란을 겪은 사태를 말한다. 국내 22개 주요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가해진 디도스의 공격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분명하게 일깨웠다. ●기업 63.6% 정보보호 지출 없어 6일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디도스 침해사고로 입은 피해액은 최소 363억원에서 최대 544억원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는 당시 정부, 인터넷서비스업체, 보안업체 등과 공조하며 대응에 주력했다. 그 결과 취약한 132개 행정기관의 주요 정보통신시설에 대응시스템을 마련, 이 가운데 95%가 디도스 대응 능력을 갖췄다고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올해 해킹·바이러스 침해대응을 위해 편성한 예산은 384억 9000만원이다. 전년 대비 256% 늘어난 액수이다. 하지만 여전히 디도스 공격의 안전지대에 들어오지 못했다는 우려가 높다. 취약한 보안의식과 디도스 공격 형태가 진화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와 진흥원이 실시한 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 전체 기업의 63.6%가 정보보호에 대한 지출이 전혀 없다고 대답했다. 인터넷 이용자의 46% 정도가 한 달에 한 차례도 보안패치를 업데이트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디도스의 공격대인 좀비PC가 ‘싱크홀’(좀비PC 감시망)에 포착되는 숫자는 하루 7만 6000~8만 6000대인 것으로 것으로 감지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디도스 공격에 동원된 좀비PC는 11만 5000여대. 거기에다 “디도스가 점점 고도화·전문화되고 있다.”는 안철수연구소 측의 분석은 제2, 제3의 디도스가 발생할 수 있음을 예고하고 있다. ●특정타깃 겨냥 공격 늘어 지난 1일 안철수연구소가 디도스 대란 1주년을 앞두고 발표한 ‘올 상반기 보안 위협 동향과 대응 전략’에 따르면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건수는 약 6570만건으로, 지난해 하반기 대비 144만건(2.2%) 증가했다. 네트워크 보안 위협을 유형별로 보면 디도스 공격이 35.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웹사이트 취약점 공격’(34.8%)이다. 디도스 공격 방법이 날로 진화하고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연구소 관계자는 “무작위로 불특정 대상을 공격하던 것이 감소한 대신에 특정 타깃을 겨냥한 공격이 늘었다.”고 말했다. 공격 대상도 중소업체 등에서 주요 포털 및 게임, 쇼핑몰,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으로 확대됐다. 해커의 개인 능력을 과시하려는 목적에서 경쟁사를 공격하거나 청부 공격, 정치적·문화적 공격으로 바뀌었다. 연구소 측은 올 상반기에 발견된 악성코드의 특징에서 신종 기법들이 대거 발견됐다고 정리했다. 사회 이슈를 악용하거나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유명 회사나 서비스를 사칭해 악성코드 관련 메시지를 열어보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등장했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보낸 흥미로운 내용으로 위장하거나 특정카드 이용대금 명세서를 사칭해 경계심 없이 메시지를 열어 보는 기법도 유행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윈도 모바일에서 악성코드 감염 사례가 처음 발생하기도 했다. 트위터에서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사례까지 발견됐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자쿠미 통신] 한국대표팀 페어플레이상 현재 2위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공월드컵 페어플레이 순위에서 2위를 달리면서 ‘깜짝 수상’의 가능성이 점쳐진다. 6일 국제축구연맹(FIFA) 웹사이트에 발표된 순위에서 한국은 4경기 평균 881점을 기록, 925점을 획득한 스페인에 44점 뒤진 2위에 올랐다. FIFA 페어플레이위원회는 월드컵 16강 진출국을 대상으로 조별리그부터 모든 경기에서 범한 반칙, 경고, 퇴장 등 기록으로 평점을 매겨 경기당 평균 점수가 가장 높은 팀에 페어플레이상을 주고 있다. 한국은 조별리그 포함 16강전까지 4경기에서 6개의 경고를 받았고, 파울 수는 55개로 16강 이상 진출팀 중 12위이다. 스페인은 조별리그에서 단 한 차례의 경고도 받지 않는 등 총 5경기에서 기록한 옐로카드가 3장에 불과했다. 그러나 8일 독일과의 4강전 등이 남아 있어 스페인의 남은 경기 기록에 따라 한국도 충분히 수상자가 될 수 있다.
  • 체육 정보통합 사이트 구축

    서울시가 일반시민은 물론 고령자·장애인·저소득계층 등 모든 시민이 생활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체육 정보통합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소외계층 체육활동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서울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고령자·장애인·저소득계층이나 개별적인 참여자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먼저 여러 부문으로 분산 관리·운영됐던 다양한 체육정보를 하나로 모은 ‘체육 정보통합웹사이트’를 구축한다. 체육시설에 대한 정보의 경우, 장기적으로는 민간체육시설까지 확대하되, 우선 1단계로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집 근처에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종목별, 지역별로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한다는 게 목표다. 사회취약계층의 생활체육참여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관련 체육분야 공모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3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소외계층 체육활동 지원과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대회 지원에 나서게 된다. 스포츠에 소질이 있는 저소득층 자녀들에 대해 집중 지원하는 ‘스포츠영재 육성사업’도 진행된다. 초등학생은 월 20만원, 중학생은 월 30만원, 고등학생은 월 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에 선정되면 일정심사를 거쳐 최장 2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고령사회 진입과 주5일 근무제 도입확산 등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스포츠수요 변화 및 그에 따른 체육시설 및 프로그램 확충을 중심으로 한 ‘2020체육진흥기본정책’을 마련하는 등 중·장기 계획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담보할 계획이다. 김정선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시민의 일부가 누렸던 혜택을 취약 계층 등 보다 많은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체육복지 개념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中정부 ‘당근과 채찍’ 티베트정책

    중국 정부의 대(對)티베트 정책은 ‘당근’과 ‘채찍’이 분명해 보인다. 각종 지원정책을 통해 일반 주민들의 불만을 달래는 한편 반체제 인사들에 대해서는 가혹한 처벌로 체제 불안의 싹을 잘라내고 있다. 라싸(拉薩)를 비롯한 티베트 현지에서 티베트의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소식은 전혀 들을 수 없었다.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의 하오펑 상무부주석은 “티베트는 기본적으로 안정돼 있다.”면서 “주민들도 정부 정책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취재를 마치고 베이징으로 돌아온 지난 3일 중국 법원은 티베트 환경운동가 린첸 삼둡에게 국가분열 선동죄를 적용,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 쓰촨성과 인접한 티베트 동부 산악지대 곤조에서 환경단체를 이끌어온 삼둡은 마을 주민 1700여명과 함께 조림사업을 하면서 밀렵신고를 유도해 왔다. 수사 당국은 삼둡이 달라이 라마를 지지하는 내용을 담은 글을 웹사이트에 게시했다며 기소했지만 변호사 등은 그가 지역 유력세력과 갈등관계에 있었던 점이 판결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삼둡에 앞서 나머지 두 형제인 카르마 삼둡과 지그메 남걀도 최근 유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특히 카르마 삼둡은 티베트의 유명한 고미술품 수집가이자 사업가였지만 환경단체를 결성, 주민들과 환경보호운동을 펼치기 시작하면서 당국의 ‘눈엣가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르마 삼둡에게는 무덤 도굴 및 약탈죄로 징역 15년형이 선고됐다. 카르마 삼둡은 재판과정에서 수사를 받는 동안 무자비한 고문에 시달렸다고 주장했지만 중국 정부는 부인했다. 하오 부주석은 “적절한 양형”이라고 말했고, 친강(秦剛)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 법률은 고문 등 가혹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앞서 지난해 말에는 티베트의 유명한 민중가수인 따시둔둡이 칭하이성에서 체포돼 1년7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따시둔둡에게는 불온가요 공연 및 유포 혐의가 적용됐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티베트 인권단체는 “2008년 라싸 시위 이후 체포된 작가, 예술가 등 티베트 지식인들이 50여명에 이른다.”며 최근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펴내기도 했다. 라싸 박홍환특파원
  • 中 구글 사업허가 갱신 거부

    중국 정부에 맞선 대가는 생각보다 컸다. 인터넷 사전검열을 놓고 중국 정부와 신경전을 벌여온 검색엔진 구글이 ‘백기투항’ 방침을 밝혔지만 중국 정부는 사업허가를 갱신해주지 않고 있다. 사실상 구글이 중국시장에서 쫓겨났다는 해석도 나온다. 구글은 1일 “중국에서 구글 검색창에 단어를 완성해주는 ‘추천검색어’ 서비스가 작동하지 않고 있다.”면서 “중국 당국이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중국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구글이 지난 30일 중국내 인터넷콘텐츠공급자(IPC) 허가증 갱신을 받지 못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허가증을 구글이 끝까지 받지 못할 경우 구글은 중국내에서 상업 서비스를 할 수 없으며 웹사이트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현재 추천검색어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구글 중국 검색 사이트 접속 성공률은 50%를 밑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파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푸딩 카메라’ 출시

    파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푸딩 카메라’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포털 파란의 사진 공유 서비스 ‘파란 푸딩’은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에 특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푸딩 카메라’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푸딩 카메라’는 7가지 카메라 기능과 7가지의 필름 효과를 자유롭게 조합해 총 49가지의 사진 효과를 줄 수 있다. 파란 푸딩은 고객조사를 통해 수요가 많은 ‘연속촬영’, ‘어안렌즈’, ‘빈티지’, ‘비네팅’ 등의 기능을 모두 담아낸 것. 앱스토어를 통해 약 0.99~1.99달러 가량의 유료 앱을 구매해야 이용할 수 있던 고급 기능들을 푸딩 카메라 하나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포토샵 등 이미지 보정 프로그램 없이도 간편하게 원하는 효과를 낼 수 있어 사진 촬영을 즐기는 이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특히 ‘셀카 기능’이 눈에 띈다. 렌즈가 한 쪽에만 있는 아이폰으로 자기 자신을 촬영할 경우 반대편 사람이 볼 수 있는 걸 방치하기 위해 화면을 어둡게 처리, 민망한 상황을 방지하는 기능이다. 또한 화면 어느 곳을 터치해도 촬영이 가능해 편리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자동 저장 세팅을 해두면 촬영 시 별다른 절차 없이도 푸딩 웹사이트에 자동 업로드 된다. 이어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촬영한 사진을 동시에 전송시켜 빠르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KTH 모바일 인터넷사업본부 윤세정 PM은 “카메라 및 사진 효과 앱은 아이폰 이용자들의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필수”라며 “푸딩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고급 기능들을 손쉽게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파란은 이번 앱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2건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푸딩 카메라 최고의 조합을 찾아라’는 앱의 다양한 효과를 적용한 사진을 트위터와 파란 푸딩에 전송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아바타’ 조 샐다나, 10년지기 남친과 ‘약혼’

    ‘아바타’ 조 샐다나, 10년지기 남친과 ‘약혼’

    미국 영화 ‘아바타’의 여주인공 조 샐다나가 10년간 만남을 이어온 연인 키스 브리턴과 약혼했다.샐다나는 도미니카와 푸에르토리코계 혼혈인으로 ‘아바타’ 극중 네이리티 역으로 주목받았다. 그녀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에 얼굴을 비춘 바 있다.또한 브리턴은 미국 CBS 드라마 ‘콜드케이스’와 ‘애스 더 월드 턴스’에 출연했으며 웹사이트 ‘마이 패션 데이터베이스’를 운영 중이다.사진 = 영화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탁구’ 유별난 팬덤현상...인기도↑

    ‘제빵탁구’ 유별난 팬덤현상...인기도↑

    KBS ‘제빵왕 김탁구’가 단 6회 만에 시청률(TNmS미디어) 32.2%를 기록하며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제빵왕 김탁구’는 온오프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를 비롯해 인터넷 웹사이트에는 ‘제빵왕 김탁구’의 패러디 이미지와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든 것. 애청자들이 만든 문화콘텐츠는 거대한 팬덤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탁구빵’을 비롯한 ‘일중빵’, ‘유경빵’, ‘탁렐라’, ‘탁구의 뇌구조’ 등 다양한 패러디 이미지를 비롯해 연기자들의 인터뷰는 물론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편집해 올리고 있었다. 특히 뚱스(뚱’s)의 Go칼로리 뮤직비디오에 드라마 속 캐릭터들을 삽입해 코믹하게 만든 뮤직비디오는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어린 탁구(아역 오재무)의 클레이 아트는 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정교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작품은 탁구의 익살스러운 제스처를 그대로 살려 만들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윤시윤의 첫 등장을 알린 ‘제빵왕 김탁구’ 6회는 시청률(AGB닐슨) 전국기준 31.1%, 수도권기준 31.8%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구글 스트리트 뷰에 잡힌 ‘말머리 남자’ 정체는?

    구글 스트리트 뷰에 잡힌 ‘말머리 남자’ 정체는?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업체인 구글의 3차원 지도 서비스 구글 스트리트 뷰에 말머리를 한 기괴한 남성의 모습이 발견되어 해외언론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등 해외언론에서 ‘호스보이’(Horseboy)로 이름 붙여진 이 ‘말머리 남자’는 검은색 바지에 보라색 웃옷을 입고 머리는 말머리를 하고 있어 기괴하다. 이 남성이 발견된 곳은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하드게이트 16번지. 구글 지도에서 16 Hardgate, in Aberdeen, Scotland를 넣으면 볼 수 있다. 이 호스보이를 직접 본 증인도 등장했다. 애버딘에서 컴퓨터 관련 일을 하는 러셀 모바트(50)는 “안경을 고치러 안경점에 가는데 말머리 가면을 쓴 남자를 보았다” 며 자신의 트위터에 이 남성의 정체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해외언론은 이 남성이 누구인지 어떤 사유에서 이런 복장을 하고 있는지 의문으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본 기자가 구글 검색을 해 본 결과로는 이 남성의 정체를 비교적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언론에서 화제가 되자 26일 이안 윌코스란 남성이 그의 웹사이트에서 “호스보이의 정체는 애버딘에서 배달운전을 하고 있는 자신의 형”이라고 밝혔다. 윌코스는 “스코틀랜드 구글 스트리트 뷰가 촬영되던 2009년 당시 형이 배달을 하는 중에 구글 스트리트 뷰를 촬영하는 차량을 발견 했을 것” 이라며 “ 집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말가면을 가지고 나와 차량이 지나가기를 기다렸을 것” 이라고 적었다. 형이란 남자의 확인은 없었지만, 그가 2008년에 동일한 말머리 가면을 쓰고 찍은 동영상을 유투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구글 스트리트 뷰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홍콩·타이페이 호텔, ‘72시간 한정 프로모션’

    홍콩·타이페이 호텔, ‘72시간 한정 프로모션’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온라인 호텔 예약 전문사이트 호텔스닷컴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홍콩과 타이페이에 위치한 인기 호텔들을 엄선해 선보였다. 이 곳 호텔들은 오는 29일 0시부터 7월 1일 24시까지 72시간 동안 최대 40% 할인한 숙박료를 특별 프로모션으로 선보이는 것. 또한 7,8월 홍콩 여름정기세일을 노리는 여행객들에게 알찬 가격과 정보가 담겨 있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이번 호텔스닷컴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투숙하는 고객들에 한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 및 호텔 예약은 호텔스닷컴 웹사이트나 해당 이벤트 페이지(kr.hotels.com/sahngpoom/kr_hongkong_taipei_72hour/) 및 한국어 콜센터(00798-14-800-7641)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한편 호텔스닷컴은 미국의 대표적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 전문업체인 익스페디아 (Expedia, Inc)의 계열사로서 전 세계 12만여 개에 달하는 호텔, B&B, 호텔식 아파트의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베일벗은 ‘스타2’

    베일벗은 ‘스타2’

    PC게임의 대명사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가 다음달 27일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동시 출시된다. 스타크래프트가 1998년 소개된 이후 12년 만에 후속작이 나온 것이다. ‘스타2’는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 등 3종족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화려해진 3차원(3D)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재현, 전작에 비해 차원을 달리할 정도로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타-테스트 이후에 유료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4일 경기 김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스타2 출시 미디어데이를 열고 판매 정책 및 β(베타)-테스트 계획을 공개했다. 스타2는 7월27일 한국과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러시아, 태국 등에서 동시 출시된다. 블리자드는 출시와 함께 상당 기간 스타2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개 β-테스트 기간을 갖는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배틀넷 공식 웹사이트(kr.battle.net)에 접속, 계정을 실행시킨 뒤 스타2를 내려받으면 된다. 테스트 기간 이후에는 배틀넷 사이트에서 무제한 이용권을 6만 9000원에 살 수 있다. 1일치는 2000원, 30일치는 9900원에 판매된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터넷 환경을 자랑하는 만큼 CD 패키지 형태로 판매했던 전작과 달리 이번 후속작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블리자드는 자사의 또 다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정액제 이용권을 구매한 이들에게는 추가 비용 없이 스타2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그래픽 향상과 한글화 진행 스타2가 전작과 비교해 가장 진일보한 부분은 그래픽(최소사양 지포스 6600GT)이다. 더욱 깔끔하고 화려해진 3D 그래픽을 통해 종족 고유의 색감이 잘 살아나고, 유닛의 움직임도 더욱 부드러워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닛 크기도 다양해지면서 전투 장면의 박진감과 화려함도 강조됐다. 또 테란의 ‘불곰’과 ‘사신’, 저그의 ‘바퀴’와 ‘맹독충’, 프로토스의 ‘불멸자’나 ‘모선‘ 등 새로운 유닛이 등장한다. 기존 유닛의 능력치도 변경되면서 스타1보다 조합과 전략·전술의 중요성이 커졌다. 테란이 상대적으로 약했던 전작의 단점도 보완됐다. 건물이나 유닛 생산 속도도 단축되면서 더욱 빠른 속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도중 음성도 영어에서 우리말로 변화됐다. 이밖에 온라인상의 게임 동료를 초대하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등 ‘소셜 네트워크’의 기능이 한층 강화되고, 게임에 사용되는 지도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지도 편집기 기능도 향상됐다. 게이머의 승패와 점수에 따라 비슷한 상대와 대전을 할 수 있게 한 것도 변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美 지재권 불량 블랙리스트 작성

    미국 정부가 22일(현지시간) 범정부 차원의 지적재산권 보호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미국 정부는 의약품에서 할리우드 영화에 이르는 광범위한 분야에 대한 지적재산권 보호 대책을 발표하면서 특히 중국을 겨냥해 ‘해적행위’를 제대로 단속하지 않는 정부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지프 바이든 미 부통령은 이날 정부 각 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61쪽에 달하는 지재권 보호방안을 발표하면서 “해적행위는 말 그대로 절도 행위이며, 절도 행위는 어디에서든 예외 없이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정부 각 부처가 마련한 지재권보호방안(초안)은 영화나 음악을 불법으로 내려받는 웹사이트들을 단속하고 불법 복사 소프트웨어나 제품의 국내 사용을 제한하며, 불법 복사행위 등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는 정부들을 명시하는 것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 지재권특별대책반의 빅토리아 에스피넬 조정관은 그동안 소프트웨어나 음악, 기타 제품의 불법 복제·유통을 용인해 온 것으로 알려진 중국이 지재권과 특허 보호 차원에서 면밀한 감시를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스피넬 조정관은 이어 미국 업체들이 해외 시장에서 지재권을 행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내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존의 노력을 포괄적으로 재검토하게 될 것이며 특히 중국에 주안점을 두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 정부의 지재권 보호방안은 국토안보부와 법무·상무·농무·보건복지부 및 백악관과 무역대표부 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비씨카드 명세서 위장 악성코드 이메일 확산

    최근 비씨카드의 이용대금 명세서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비씨카드 이용대금명세서 형태를 띤 악성코드가 국내에서 이메일로 널리 퍼지고 있다. 이 악성코드는 ‘우리 BC카드 2010년 6월20일 이용대금명세서입니다’라는 제목의 스팸 메일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 명세서의 ‘이용대금 명세서 보기’를 클릭한 뒤 액티브X를 설치하면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해 악성코드인 ‘BA10.dll’ 파일 등을 내려받게 된다.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같은 내용의 스팸 메일을 발송하고, 일부는 포털 네이버 만화와 영화 등을 대상으로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피해를 막으려면 해당 제목의 이메일을 바로 삭제하고, 메일을 열었더라도 액티브X를 설치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빌 게이츠 은퇴 후 일상은

    한때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세계 정보기술(IT) 산업을 좌우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전 최고경영자(CEO) 빌 게이츠의 은퇴 후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경제전문 포천은 21일(현지시간) 게이츠가 “MS에서의 일을 부업으로 삼고, 활기찬 은퇴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게이츠는 지난 2008년 7월 은퇴했다. 현재 게이츠는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서 전 세계의 말라리아, 에이즈 퇴치를 위해 뛰고 있다. MS 이사회 의장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미 그의 삶에서 우선순위는 아니라고 포천은 전했다. 게이츠는 자신의 부와 영향력, 지성 등을 이용해 농업·금융·교육·보건·지구온난화 방지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의 혁신을 지원하는 ‘기술 운동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 문을 연 개인 웹사이트 ‘더게이츠노츠닷컴’(thegatesnotes.com)을 통해 자신의 활동과 관심사항을 알리는 일에도 열심이다.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위터에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그렇다고 게이츠가 개발자로서의 본색을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니다. 포천은 “게이츠가 MS의 연구개발(R&D) 분야를 이끌었던 동료 네이선 미어볼드가 만든 ‘인터렉추얼 벤처스’의 ‘발명회의’에 참가하는 걸 즐긴다.”고 설명했다. MS 경영진 출신인 제프 레이크스 게이츠 재단 CEO는 포천에 “게이츠가 하루는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와 만나 대외 원조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하고, 다음날에는 과학자들을 만나 에이즈 백신 개발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 다음날에는 교사 보상 문제를 논하기 위해 미국 교육부 장관을 만난다.”고 소개했다. 아내 멜린다는 “남편이 이처럼 정력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면서 “그는 불타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美얼짱경찰 ‘성인잡지’ 촬영 해고위기

    美얼짱경찰 ‘성인잡지’ 촬영 해고위기

    금발에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미국 여성경찰이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촬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해고당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 폭스방송에 따르면 아칸소에 있는 한 교도소에서 일하는 경찰관 제시 룬더비(21)가 지난달 상반신을 노출한 과감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이 최근 플레이보이 웹사이트에 올랐다. 현직 경찰관이 성인잡지 화보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인터넷에는 현직 경찰이 공직자의 명예를 실추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달았고 워싱턴 경찰청은 뒤늦게 사태 수습에 나섰다. 경찰청 대변인 캘리 캔트렐은 “룬더비 경관은 현재 일시적 휴직을 명령 받았다. 당국은 경찰로서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는지 근무 외 일에 대해 상부에 보고를 했는지 등에 대해 내부 조사를 하고 필요하다면 징계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고 위기에 닥쳤으나 룬더비는 “촬영 전 미리 상사에 보고했기 때문에 이제와 문제가 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사진이 공개되기 전에는 전혀 이슈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논란이 돼 당혹스럽다.”고 항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선명 며느리’ 박지예, 알고 보니 美 총기업체 모델 ‘눈길’

    ‘문선명 며느리’ 박지예, 알고 보니 美 총기업체 모델 ‘눈길’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며느리 박지예씨가 미국의 한 총기 회사 모델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박지예씨는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위치한 총기생산업체 KAHR의 웹사이트를 홍보하고 있다. 그녀는 ‘날씬한 것은 섹시하다’라는 타이틀과 함께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박지예(31) 씨는 200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여해 키 171cm, 몸무게 51kg에 87-61-87cm의 신체사이즈를 자랑하며 미스 선 하이트에 뽑히기도 했다. 박지예 씨의 남편 문국진(40) 씨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통일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사진 = KAHR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버핏과의 점심 최고가 33억원

    ‘주식투자의 달인’으로 세계 3위의 부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함께 하는 점심식사가 11일(현지시간) 밤 끝난 이베이 웹사이트 경매에서 사상 최고가인 263만달러(약 33억원)에 낙찰됐다. 지금까지 최고액이던 2008년 홍콩 투자자 자오 단양의 낙찰가 211만달러를 뛰어넘는 액수다. 지난해 낙찰가는 168만달러였다. 지난 6일 시작된 이번 경매에는 모두 9명이 응찰, 11일 들어 최고가가 90만달러에서 180만달러까지 치솟은 끝에 263만달러에 낙찰됐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