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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 ‘아미르 사돌라’ 누구?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 ‘아미르 사돌라’ 누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추성훈 복귀전 상대 아미르 사돌라는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지난 2010년 5월 ‘코리안 파이터’ 1호인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미르 사돌라는 초기에는 암바로 상대를 잡는 등 그래플링에 두각을 보였지만 현재는 무에타이를 기반으로 한 매섭고 강력한 타격이 주무기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UFC 추성훈 복귀전 승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야노 시호-사랑이 응원에 힘?

    UFC 추성훈 복귀전 승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야노 시호-사랑이 응원에 힘?

    ‘UFC 추성훈 복귀전 우승’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34)를 3라운드 내내 압도한 끝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009년 7월 UFC 데뷔전에 앨런 벨처를 판정승으로 제압한 이후 크리스 리벤,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게 4연패를 당한 추성훈은 이번 복귀전 승리로 4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승4패가 됐다. UFC 추성훈 복귀전에 앞서 아내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남편의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응원해 주세요”라고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축하한다”,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멋지다”, “추성훈 UFC 복귀전 함께 응원했다”,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야노 시호 추사랑 보고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 알아보니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 알아보니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우세를 점쳤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만에 갖는 UFC 무대에 복귀 경기가 펼쳐진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와 복귀 경기를 갖는다. 상대는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로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다. 사돌라는 지난 2010년 5월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추성훈의 UFC 복귀 경기 상대인 아미르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UFC 복귀전에서 추성훈의 승리를 점쳤다. 배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확인됐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응원할게요”, “UFC 추성훈 경기, 꼭 봐야지”, “UFC 추성훈 경기, 과연 누가 이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 거두며 화려하게 복귀…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 거두며 화려하게 복귀…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하고 화려하게 복귀전을 치렀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종합격투기 추성훈(39)이 UFC에서 5년만의 승리를 거뒀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52’ 웰터급 경기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지난 2009년 7월 앨런 벨처를 상대로 UFC 데뷔전 승리를 거둔 이후 5년 만의 승리다. 데뷔전 승리 이후 4연패에 빠졌던 추성훈은 2년 7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승리하는 감격을 누렸다. 한편, 이날 옥타곤에 오른 밴텀급 강경호(27)와 임현규(29)도 일본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했다. 강경호는 다나카 미치노리에 2-1 판정승을 거뒀으며 임현규는 경기 시작 1분 18초만에 사토 다케노리를 니킥으로 쓰러뜨리고 UFC에서 3번째 승리를 신고했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역시 추성훈 살아있네”, “추성훈 UFC 경기, 이게 추성훈 멋졌다”, “추성훈 UFC 경기, 추성훈 가족들 기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UFC 복귀전 “차원이 다른 복근”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 도박사 예상 보니

    추성훈 UFC 복귀전 “차원이 다른 복근”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 도박사 예상 보니

    ‘추성훈 UFC 복귀전, 아미르 사돌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UFC 복귀 경기를 치른다.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추성훈 복귀전 상대 아미르 사돌라는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지난 2010년 5월 ‘코리안 파이터’ 1호인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미르 사돌라는 초기에는 암바로 상대를 잡는 등 그래플링에 두각을 보였지만 현재는 무에타이를 기반으로 한 매섭고 강력한 타격이 주무기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UFC 복귀전에서 추성훈의 승리를 점쳐 눈길을 끌었다. 배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아미르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나타냈다. 추성훈 복귀전 UFC in JAPAN은 경기 당일인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 슈퍼액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임현규·강경호는?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임현규·강경호는?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다시 오른 ‘섹시 야마’ 추성훈이 사돌라를 물리치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39)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압박한 끝에 판장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최근 4연패로 퇴출 위기에 올렸지만, 보란 듯이 일어난 추성훈이다. 4연패에서 벗어난 추성훈은 지난 2009년 7월 12일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무려 1896일 만에 2승째를 거두게 됐다. UFC 종합 전적은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하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과 짧은 엘보로 상대를 압박했다. 기선 제압은 확실히 성공한 추성훈이었다. 이후 스탠딩으로 돌아간 뒤 뒤차기로 사돌라의 복구를 적중하며 유리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추성훈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맹공을 퍼붓는 사돌라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피하며 차분히 경기를 이끌어갔다. 뒤차기와 백스핀 엘보로 맞대응한 추성훈은 2라운드 2분 30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상대 안면에 곶아 넣으며 사돌라를 넘어뜨렸다. 이후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코칭 스테프에게 몇 분 남았는지 물어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2라운드까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은 추성훈은 3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내주지 않았다. 가드를 올리고 기회를 노린 뒤 원투 펀치를 날리며 사돌리를 괴롭혔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긴 보단 기회를 보고 잽과 훅을 적절히 활용했다. 3라운드 1분 30여 초를 남기곤 상대를 그라운드로 몰고 가 종이 울릴 때까지 무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통쾌했다”, “추성훈 UFC 경기, 정말 멋진 경기였다. 감동적이다”, “추성훈 UFC 경기, 사랑아, 이게 너희 아버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강경호·임현규는?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강경호·임현규는?

    추성훈 경기 복귀전에서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하고 UFC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다시 오른 ‘섹시 야마’ 추성훈이 사돌라를 물리치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39)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압박한 끝에 판장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최근 4연패로 퇴출 위기에 올렸지만, 보란 듯이 일어난 추성훈이다. 4연패에서 벗어난 추성훈은 지난 2009년 7월 12일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무려 1896일 만에 2승째를 거두게 됐다. UFC 종합 전적은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하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과 짧은 엘보로 상대를 압박했다. 기선 제압은 확실히 성공한 추성훈이었다. 이후 스탠딩으로 돌아간 뒤 뒤차기로 사돌라의 복구를 적중하며 유리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추성훈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맹공을 퍼붓는 사돌라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피하며 차분히 경기를 이끌어갔다. 뒤차기와 백스핀 엘보로 맞대응한 추성훈은 2라운드 2분 30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상대 안면에 곶아 넣으며 사돌라를 넘어뜨렸다. 이후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코칭 스테프에게 몇 분 남았는지 물어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2라운드까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은 추성훈은 3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내주지 않았다. 가드를 올리고 기회를 노린 뒤 원투 펀치를 날리며 사돌리를 괴롭혔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긴 보단 기회를 보고 잽과 훅을 적절히 활용했다. 3라운드 1분 30여 초를 남기곤 상대를 그라운드로 몰고 가 종이 울릴 때까지 무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UFC 추성훈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흥미진진했다”, “UFC 추성훈 경기, 추성훈 역시 멋지다”, “UFC 추성훈 경기, 추성훈 화이팅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추성훈 승리 비결은 무한파운딩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추성훈 승리 비결은 무한파운딩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다시 오른 ‘섹시 야마’ 추성훈이 사돌라를 물리치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39)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압박한 끝에 판장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최근 4연패로 퇴출 위기에 올렸지만, 보란 듯이 일어난 추성훈이다. 4연패에서 벗어난 추성훈은 지난 2009년 7월 12일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무려 1896일 만에 2승째를 거두게 됐다. UFC 종합 전적은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하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과 짧은 엘보로 상대를 압박했다. 기선 제압은 확실히 성공한 추성훈이었다. 이후 스탠딩으로 돌아간 뒤 뒤차기로 사돌라의 복구를 적중하며 유리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추성훈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맹공을 퍼붓는 사돌라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피하며 차분히 경기를 이끌어갔다. 뒤차기와 백스핀 엘보로 맞대응한 추성훈은 2라운드 2분 30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상대 안면에 곶아 넣으며 사돌라를 넘어뜨렸다. 이후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코칭 스테프에게 몇 분 남았는지 물어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2라운드까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은 추성훈은 3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내주지 않았다. 가드를 올리고 기회를 노린 뒤 원투 펀치를 날리며 사돌리를 괴롭혔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긴 보단 기회를 보고 잽과 훅을 적절히 활용했다. 3라운드 1분 30여 초를 남기곤 상대를 그라운드로 몰고 가 종이 울릴 때까지 무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UFC 추성훈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멋졌다”, “UFC 추성훈 경기, 대단하다”, “UFC 추성훈 경기,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당당한 복귀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당당한 복귀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다시 오른 ‘섹시 야마’ 추성훈이 사돌라를 물리치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39)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압박한 끝에 판장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최근 4연패로 퇴출 위기에 올렸지만, 보란 듯이 일어난 추성훈이다. 4연패에서 벗어난 추성훈은 지난 2009년 7월 12일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무려 1896일 만에 2승째를 거두게 됐다. UFC 종합 전적은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하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과 짧은 엘보로 상대를 압박했다. 기선 제압은 확실히 성공한 추성훈이었다. 이후 스탠딩으로 돌아간 뒤 뒤차기로 사돌라의 복구를 적중하며 유리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추성훈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맹공을 퍼붓는 사돌라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피하며 차분히 경기를 이끌어갔다. 뒤차기와 백스핀 엘보로 맞대응한 추성훈은 2라운드 2분 30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상대 안면에 곶아 넣으며 사돌라를 넘어뜨렸다. 이후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코칭 스테프에게 몇 분 남았는지 물어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2라운드까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은 추성훈은 3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내주지 않았다. 가드를 올리고 기회를 노린 뒤 원투 펀치를 날리며 사돌리를 괴롭혔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긴 보단 기회를 보고 잽과 훅을 적절히 활용했다. 3라운드 1분 30여 초를 남기곤 상대를 그라운드로 몰고 가 종이 울릴 때까지 무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UFC 추성훈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멋졌다”, “UFC 추성훈 경기, 대단하다”, “UFC 추성훈 경기,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이 아빠’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사랑이 아빠’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34)를 3라운드 내내 압도한 끝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009년 7월 UFC 데뷔전에 앨런 벨처를 판정승으로 제압한 이후 크리스 리벤,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게 4연패를 당한 추성훈은 이번 복귀전 승리로 4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승4패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미국 아미르 사돌라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미국 아미르 사돌라

    ‘추성훈 경기일정’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에 UFC 복귀전을 치른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77kg 이하)에서 TUF 7 우승자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격돌한다. 사돌라 역시 2년여 만에 링에 오른다. 그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이하 TUF 7)에서 우승하며 UFC에 입문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5월 사돌라는 UFC 114에서 김동현과 맞붙어 판정패를 당했다. 2012년 5월에는 호르헤 로페즈에 이겼으나 댄 하디에게 판정패로 무릎을 꿇었다. 그의 총 전적은 6승4패. 한편, 지난 2004년 종합격투기에 입문한 추신수는 UFC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게 판정승을 거둔 후 내리 4연패를 당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그에게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이기세요”, “UFC 추성훈 경기, 파이팅”, “UFC 추성훈 경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은?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은?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우세를 점쳤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에 UFC 복귀전을 치른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와 복귀 경기를 펼친다. 추성훈의 UFC 복귀 경기 상대인 아미르 사돌라는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하고 있다.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UFC 복귀전에서 추성훈의 승리를 점쳐 눈길을 끌었다. 배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확인됐다. 한편 추성훈의 복귀전은 20일 오후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로 방송한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이기세요”, “UFC 추성훈 경기, 파이팅”, “UFC 추성훈 경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화려한 복귀전 치러 …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화려한 복귀전 치러 …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하고 화려하게 복귀전을 치렀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20일 추성훈은 일본 도쿄 사이티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52’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눌렀다. 3라운드 내내 압도적인 실력으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2009년 앨런 벨처와 맞붙은 UFC 100을 통해 처음 UFC 승리를 차지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추성훈은 이후 기나긴 4연패 수렁에서 벗어나며 5년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경기에서 1라운드 초반 추성훈은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던 사돌라의 공격을 피한 뒤 테이크 다운에 성공하며 기선을 잡았다. 2라운드 종반 추성훈의 왼손 펀치가 사돌라의 안면에 적중하면서 주도권을 계속 잡아나갔고, 넘어진 사돌라를 강한 파운딩으로 압박하며 경기 흐름을 자신 쪽으로 완전히 가져왔다. 결국 3-0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추성훈의 UFC 전적은 2승 4패가 됐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역시 추성훈 살아있네”, “추성훈 UFC 경기, 이게 추성훈 멋졌다”, “추성훈 UFC 경기, 추성훈 가족들 기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20일 추성훈은 일본 도쿄 사이티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52’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눌렀다. 3라운드 내내 압도적인 실력으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2009년 앨런 벨처와 맞붙은 UFC 100을 통해 처음 UFC 승리를 차지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추성훈은 이후 기나긴 4연패 수렁에서 벗어나며 5년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경기에서 1라운드 초반 추성훈은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던 사돌라의 공격을 피한 뒤 테이크 다운에 성공하며 기선을 잡았다. 2라운드 종반 추성훈의 왼손 펀치가 사돌라의 안면에 적중하면서 주도권을 계속 잡아나갔고, 넘어진 사돌라를 강한 파운딩으로 압박하며 경기 흐름을 자신 쪽으로 완전히 가져왔다. 결국 3-0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추성훈의 UFC 전적은 2승 4패가 됐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통쾌했다”, “추성훈 UFC 경기, 정말 멋진 경기였다. 감동적이다”, “추성훈 UFC 경기, 사랑아, 이게 너희 아버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이터 추성훈, 스냅백 쓰고 셀카 삼매경 “모두의 의견 구함”

    파이터 추성훈, 스냅백 쓰고 셀카 삼매경 “모두의 의견 구함”

    추성훈의 색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みんなの意見求む(모두의 의견 구함)”이라는 짧은 메세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큐빅으로 무늬가 새겨진 검정색 스냅백을 쓰고 엘레베이터 안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었다. 아마 추성훈은 새로 산 모자가 자신과 어울리는지 SNS에 그 의견을 묻는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었다. 한편,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딸 사랑이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성훈은 오는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UFC 파이트나이트 52’에서 웰터급 아미르 사돌라(34 ·미국)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싱·레슬링… 돌아오는 ‘효자’들

    복싱·레슬링… 돌아오는 ‘효자’들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효자 종목은 복싱으로 지금까지 따낸 금메달만 56개다. 사격이 55개로 뒤를 잇고 있으며, 레슬링도 49개의 금메달을 거머쥐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복싱과 레슬링은 최근 대회에서 부진해 인천에서의 선전이 절실하다. 1954년 마닐라대회에서 박규현(페더급)이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복싱은 1994년 히로시마대회까지 거르지 않고 금메달을 안긴 대표적 효자 종목이다. 특히 1986년 서울대회에서는 무려 13개의 금메달을 따 종합 2위를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1998년 방콕대회에서는 노골드에 그치며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2002년 부산대회에서는 김원일(밴텀급)과 김기석(라이트플라이급), 김정주(웰터급)가 금메달을 목에 걸어 체면치레를 했으나 2006년 도하(은메달 3개·동메달 1개)와 2010년 광저우(동메달 2개)에서는 다시 ‘노골드’로 침묵했다. 남자 복싱은 최근 카자흐스탄, 여자는 중국이 강세다. 일단 12년 만에 금맥을 다시 캐는 데 집중하고 있는 대한복싱협회는 밴텀급 함상명(용인대) 등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서울대회부터 도하대회까지 6개 대회 연속 5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냈던 레슬링도 광저우에서는 은메달 3개와 동메달 6개에 그쳤다. 태권도(47개)와 함께 통산 50호 금메달에 도전하는 레슬링은 인천에서 많게는 5개까지 노리고 있다. 남자 자유형 57㎏급의 윤준식(삼성생명)과 61㎏급의 이승철(상무), 여자 자유형 48㎏급의 이유미(칠곡군청) 등이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세계서 가장 신체능력 뛰어난 男운동선수 TOP 50 (美SI 선정)

    세계서 가장 신체능력 뛰어난 男운동선수 TOP 50 (美SI 선정)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스포츠주간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최고의 신체능력(fittest)을 갖춘 남자선수 50인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SI는 ‘세계에서 가장 신체능력이 뛰어난 선수는 누구일까’라는 일반적 질문에 대해 소속 작가와 편집자들이 처음으로 평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모든 스포츠에서 각 선수가 얼마나 자신의 종목에 적합한지를 ‘속도’와 ‘힘’, ‘민첩성’, ‘지구력’이라는 4가지 요소를 기준으로 각각 1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10점을 받아 총 40점을 획득한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인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세계에서 가장 신체능력이 뛰어난 남자선수로 선정됐다. 2위는 속도와 민첩성, 지구력에서 10점을 받았지만 힘에서 8.5점을 받아 총 38.5점을 획득한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차지했으며, 세계적인 육상스타로 100미터 달리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36.5점(속도 10/힘 9/민첩성 8.5/지구력 9)으로 3위에 올랐다. 순위에 아쉬운 점도 있다. 미국에서 선정해서인지 자국의 국민적 스포츠인 미식축구의 선수들이 17명이나 선정됐다. 이 중에는 NFL 델러스 카우보이스의 데즈 브라이언트가 35점(속도 9/힘 9/민첩성 8.5/지구력 8.5)으로 5위에 올랐다. 그다음으로는 2위에 오른 호날두를 포함한 축구선수 7명이 포함됐다. 영국 수비수 미카 리차즈(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가 28점(속도 7/힘 6.5/ 민첩성 6.5/지구력 8)으로 23위, 브라질 공격수 헐크(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가 28점(속도 7/힘 7/민첩성 6.5/지구력 7.5)으로 24위, 스페인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가 26.5점(속도 7/힘 5.5/민첩성 6/지구력 8)으로 29위에 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나니(34위·25.5점), 에버턴의 팀 하워드(42위·23.5점), 세레소 오사카의 디에고 포를란(44위·23.5점)도 순위에 포함됐다. 1위 르브론 제임스를 배출한 미국 농구 NBA에서는 5명을 더 순위에 올렸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세르지 이바카(7위·34점), LA 클리퍼스의 블레이크 그리핀(14위·30점), 마이애미 히트의 레이 앨런(30위·26.5점), 덴버 너기츠의 네이트 로빈슨(33위·25.5점), 휴스턴 로키츠의 드와이트 하워드(36위·25점)의 이름도 눈에 띄였다. 야구계에서는 메이저리그 MLB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외야수 앤드류 맥커친(35위·25점)과 LA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43위·23.5점)가 올랐다. 육상계에서는 우사인 볼트에 이어 남자 10종 경기에 출전하는 애쉬튼 이튼(19위·29점), 마라토너 멥 케플레지기(46위·23점)가 , 수영에서는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10위·33점)와 라이언 록티(47위·22.5점)가 포함됐다. 강한 체력이 필수적인 타격계 스포츠인 복싱과 이종격투기의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미국 권투 챔피언 플로이드 메이웨더(4위·36점)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39위·24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9위·33점)와 웰터급을 지배해 온 조르주 생 피에르(25위·27.5점)이 50인에 뽑혔다. 이 밖에 세계적인 테니스선수인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20위·28.5점)과 스위스의 로저 페더러(31위·26점)가 이름값을 했으며, 미국 체조선수 제이크 달튼(28위·26.5점), ‘크로스핏 챔피언’ 리치 프로닝(32위·26점), ‘클라이밍의 달인’ 크리스 샤마(40위·24점), 사이클선수 크리스토퍼 프룸(45위·23점)와 같은 다양한 선수들이 신체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SI는 조만간 여자선수들의 순위도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불과 1.1초! 세계 최단 기록 하이킥 KO승 화제

    불과 1.1초! 세계 최단 기록 하이킥 KO승 화제

    종합격투기 대회서 상대를 1.7초만에 KO 시켜버리는 이색적인 신기록이 나와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세계종합격투기(WCMMA) 대회에서 나온 명장면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WCMMA 대회 웰터급(-76kg)의 마이크 가렛 선수와 샘 헤론 선수가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경기장에 오른 두 선수는 심판의 간단한 소개 멘트 후 경기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기 시작과 동시에 엄청난 상황이 벌어진다. 마이크 가렛은 1라운드 시작종이 울리자마자 저돌적으로 달려들더니 오른발 하이킥을 날린다. 경기 시작 1.13초 만에 가렛의 킥은 샘 헤론의 얼굴 부위에 그대로 적중시켰고, 상대는 바닥에 쓰러지면서 경기가 끝나버린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과정이 불과 1.1초만에 벌어졌다는 것. 대회 기획자인 데이브 오도넬은 “KO까지 걸린 시간이 1.1초였다. 빠른 시합이 뭔지 보여줬다”며 세계최단기록 KO승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충격을 받고 바닥에 쓰러진 헤론은 의료진의 치료를 받으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이 영상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조회수 150만여회를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김동현, 한국인 최초 UFC 10승 달성

    김동현, 한국인 최초 UFC 10승 달성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32)은 1일 중국 마카오의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MACAU 메인이벤트 웰터급 매치에서 영국의 존 해서웨이를 3라운드 KO로 꺾었다. 김동현은 웰터급의 강자를 상대하면서도 경기를 주도적으로 풀어갔다. 3라운드 시작부터 비교적 여유로웠던 김동현은 상대가 들어오는 타이밍에 맞춰 백스핀 엘보를 안면에 날려 그를 쓰러뜨렸다. 경기 후 김동현은 “한 마디만 하겠다. 오늘은 삼일절이다. 광복을 위해 순국선열 하신 분들을 위해 대한독립 만세 한번만 외치겠다. 대한독립 만세”라고 외쳐 감동을 선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현, 해서웨이 백스핀 엘보로 KO “대한독립만세” 폭풍 감동

    김동현, 해서웨이 백스핀 엘보로 KO “대한독립만세” 폭풍 감동

    ‘김동현 해서웨이’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32)이 해서웨이를 상대로 KO승을 거뒀다. 김동현은 1일 중국 마카오의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MACAU 메인이벤트 웰터급 매치에서 영국의 존 해서웨이를 3라운드 KO로 꺾었다. 김동현은 웰터급의 강자 해서웨이를 상대하면서도 경기를 주도적으로 풀어갔다. 그는 상대의 강력한 니킥과 테이크다운에 맞서 정확한 펀치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2라운드 들어서도 김동현은 우위를 보이며 경기를 주도했다. 3라운드 시작부터 비교적 여유로웠던 김동현은 상대가 들어오는 타이밍에 맞춰 백스핀 엘보를 안면에 날려 해서웨이를 쓰러뜨렸다. 경기 후 김동현은 “한 마디만 하겠다. 오늘은 삼일절이다. 광복을 위해 순국선열 하신 분들을 위해 대한독립 만세 한번만 외치겠다. 대한독립 만세”라고 외쳐 감동을 선사했다. 김동현은 이날 인상적인 승리를 거둔 승자에게 보너스를 지급하는 ‘퍼포먼스 오브 나이트’ 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상금은 5만 달러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동현 해서웨이 경기 KO승 멋있었다”, “김동현 해서웨이 경기 정말 재밌었다”, “김동현 해세웨이 경기도 멋졌지만 소감이 더 감동”, “김동현 백스핀 엘보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중계 화면 캡처(김동현 해서웨이 엘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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