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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들, 직원 건강 증진 위한 웰빙 프로그램 운영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등 비상 모드로 전환,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면 접촉을 피하는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소속 직원의 건강 지키기 역시 더욱 중요해졌다. 직원의 건강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직원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직장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업들을 살펴봤다. ●한국애브비, 건강 도움 되는 슈퍼푸드 안내하는 슈퍼푸드 챌린지 연구 기반의 바이오 제약기업인 한국애브비는 최근 임직원들의 올바른 영양 관리를 돕기 위해 슈퍼푸드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메일 공지를 통해 일별 테마에 맞는 슈퍼푸드를 안내하고,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직원들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슈퍼푸드는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 영양소 등을 포함하고 있어 만성질환과 암 예방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강화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애브비는 슈퍼푸드 챌린지 외에도 임직원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삶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WOW(World of Well-Being) 웰빙 캠페인을 진행,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다. 해당 캠페인에 참가 신청을 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정보를 전달한다. 직원들은 ‘활력 페르소나 퀴즈(Vitality Persona Quiz)’를 통해 자신의 페르소나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 통합 정보를 제공받았다. 올해 WOW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면서 온라인 강좌, 팟캐스트 등 온라인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했는데, 특히 장기간 재택근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효과적인 재택근무를 위한 원칙과 함께 스트레스 & 걱정 관리 꿀팁을 함께 제공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샘표, 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및 우리맛 클래스 운영 ‘구성원의 행복’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추구해온 샘표는 작년 7월~10월까지 서울 본사와 이천 공장 직원들의 건강관리 및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가로부터 식생활 및 운동 코칭을 받고, 정기적으로 인바디를 측정했다. 또한 주 3회 콩 발효로 맛을 낸 채식위주의 건강식 점심 도시락을 제공받았다. 임직원들의 체중 감소 및 체지방 감소를 유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생활터 기반 건강관리서비스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올해 초에는 직원의 행복과 건강 위한 ‘우리맛 클래스’를 진행,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집밥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계절에 맞는 식재료에 클래스를 통해 배운 우리맛 연구 결과를 적용해 누구나 쉽고 맛있게, 또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집밥의 소중함을 지키려는 기업철학에 대한 깊은 공감까지 유도해 관심을 모았다. ●AIA생명, 직원 건강증진 독려 프로그램 웰빙@AIA 론칭 AIA생명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임직원들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돕기 위한 사내 프로그램 ‘웰빙@AIA’를 시작했다. 사내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활용해 임직원들이 운동이나 건강식당 정보 등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방법을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이다. 건강 & 웰니스 프로그램 ‘AIA 바이탈리티’와 승리의 ‘빅토리’에서 알파벳 ‘V(브이)’를 딴 ‘V 챌린지’를 시행, 구성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찾은 ‘V(브이)’ 모양의 다양한 사진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도록 하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7월부터 3주간 사내에서 ‘건강 간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매일 오전에 한 번씩 건강 증진 활동을 인증한 임직원 50명에게 선착순으로 건강음료와 간식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건강한 생활을 권장하는 것이다. AIA생명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상담 프로그램 마련과 함께 구성원 가족들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천대 최고위과정 총동문회,발전기금 5000만원 기탁

    가천대 최고위과정 총동문회,발전기금 5000만원 기탁

    가천대학교 WCP 최고위과정 총동문회가 11일 대학 발전과 후학양성에 힘써달라며 대학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가천대 WCP 최고위과정 전주영 총동문회장은 “우리 대학이 목표로 하는 ‘10대 명문사학’ 달성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동문들이 조금씩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힘 닿는 대로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CP 최고위과정 총동문회는 이번 기부로 지금까지 총 1억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가천대 WCP최고위 과정은 글로벌 리더로서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웰니스 융합지식 특화 과정으로 지난 2017년 처음 개설됐으며 문화, 예술에 관한 인문학적 지식과 의학, 보건학, 한의학 등에 관한 의학적 지식을 융합해 건강한 삶을 위한 웰니스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2020 하동세계차(茶)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2020 하동세계차(茶)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경남도와 하동군은 차(茶) 산업 발전과 문화진흥을 위해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2022 하동세계차(茶)엑스포’가 최근 열린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 받았다고 1일 밝혔다.도는 국제행사 승인에 따라 최대 45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게 돼 전국 최초 차(茶)엑스포 준비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비를 지원받아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 국제행사 승인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실시하는 국제행사 타당성조사에서 행사 필요성과 정책성, 경제성 등이 인정돼야 하고 국제행사심사위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경남도와 하동군은 공동으로 하동세계차엑스포 개최를 준비하고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 지난해 12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획재정부에 국제행사 승인을 신청했다. 도와 하동군은 대한민국 차 시배지이며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 전통녹차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차의 세계적 브랜드 육성, 차 산업·문화 도약 등을 위해 하동차엑스포 국제행사 인정이 필요하다고 당위성을 강조했다. 도는 엑스포 개최로 예상되는 생산유발 1892억원, 부가가치유발 753억원, 일자리창출 2636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도 국제행사로 승인받는데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2022년 5월 5일부터 6월 3일까지 30일간 하동군 스포츠파크와 야생차문화축제장 등 차(茶) 주산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비 45억원을 포함해 모두 15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전시, 공연, 체험, 컨벤션 등 8개 유형으로 차 산업을 집약한 국제관을 비롯해 수출 홍보관, 천년관, 웰니스관 등 10개 전시관을 설치해 운영한다. 세계차(월드티)포럼, 세계다인교류의 밤, 왕의 녹차 진상식 등 120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와 군은 행사기간에 외국인 7만명을 포함해 10개국에서 135만명이 차엑스포를 방문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남도와 하동군은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올해 안으로 엑스포 조직위원회를 설립하고 사무조직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으로 개최 준비에 나선다. 정재민 경남도 농정국장은 “하동세계차엑스포 국제행사 유치는 대한민국 차(茶)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차 산업·문화 세계 교류를 통해 국내 차 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윤상기 하동군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세계 차 산업·문화 흐름을 대한민국에 집중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우리나라가 세계 차 중심지로 자리잡는 등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도과장 배정훈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정보화담당관 황인수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 △경제법제국 법제관 배지숙 ◇서기관 전보 △행정법제국 박상균 ■한국관광공사 ◇1급 승진 △관광상품실장 한화준 ◇2급 승진 △일본팀장 하상석△한류관광팀장 김영희△관광홍보관운영팀장 김경주△ICT운영팀장 이재형 ◇전보 △MICE실장 주상용△경영지원팀장 정익수△안전경영센터장 김태윤△국제관광전략팀장 진종화△테마관광팀장 박형관△의료웰니스팀장 김관미△MICE지원팀장 권종술△관광인력교육팀장 이재상△경남지사장 박철범△중문골프장팀장 홍명진△재경팀장 엄철용△관광일자리팀장 김종훈△이스탄불지사장 박소영 ■코트라 ◇해외지역본부장 및 무역관장 △동남아대양주지역본부장 겸 하노이무역관장 이종섭△시카고무역관장 이영선△블라디보스토크무역관장 하승범△베오그라드무역관장 황기상△브뤼셀무역관장 안재용△선양무역관장 임성환△디트로이트무역관장 장충식△칭다오무역관장 강병수△코펜하겐무역관장 홍두영△자그레브무역관장 채희광△함부르크무역관장 윤현철△마푸투무역관장 문진욱△창사무역관장 김호준△라고스무역관장 이승우△헬싱키무역관장 박현성
  • [인사] 한국관광공사, 기획재정부, DGB금융그룹

    ■ 한국관광공사 ◇ 1급 승진 △ 관광상품실장 한화준 ◇ 2급 승진 △ 일본팀장 하상석 △ 한류관광팀장 김영희 △ 관광홍보관운영팀장 김경주 △ ICT운영팀장 이재형 ◇ 전보 및 보직 변경 △ MICE실장 주상용 △ 경영지원팀장 정익수 △ 안전경영센터장 김태윤 △ 국제관광전략팀장 진종화 △ 테마관광팀장 박형관 △ 의료웰니스팀장 김관미 △ MICE지원팀장 권종술 △ 관광인력교육팀장 이재상 △ 경남지사장 박철범 △ 중문골프장팀장 홍명진 △ 재경팀장 엄철용 △ 관광일자리팀장 김종훈 △ 이스탄불지사장 박소영 ■ 기획재정부 △ 조세특례제도과장 배정훈 ■ DGB금융그룹 ◇ DGB금융지주 <2급 승격> △ IT전략부 부장 이광원 <3급 승격> △ IT전략부 부부장 정승일 △ 시너지사업부 부부장 전용진 <신규임용 부점장> △ HR기업문화부 조사역 (부장대우) 김재식 ◇ DGB대구은행 <1급 승격> △ 자금부 부장 안정현 △ 경북도청지점 지점장 여동달 △ 태전동지점 지점장 원승희 △ 리스크총괄부 부장 이제탁 △ 재무기획부 부장 이종우 <2급 승격> △ 여신지원부 부장 김희철 △ 서울분실 실장 박홍훈 △ 영천시청지점 지점장 서보일 △ 여신감리부 부장 신동준 △ 투자금융부 부장 오세현 △ 수도권본부 센터장 이기열 △ 황금PB센터 센터장 이종복 △ 디지털마케팅부 부장 임병택 △ 양덕지점 지점장 조문순 △ 신천동지점 지점장 조은주 <3급 승격> △ 창원영업부 부지점장 강승흠 △ 기업경영컨설팅센터 부부장 김준영 △ 시청영업부 부지점장 김태성 △ 신용리스크관리부 부부장 김태일 △ 반야월지점 부지점장 박정애 △ 중산지점 부지점장 백운향 △ 여신관리부 부부장 서준식 △ 왜관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서준원 △ 디지털마케팅부 부부장 신정숙 △ 본리동지점 부지점장 우운길 △ 본점영업부 부지점장 유병재 △ 경산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이명훈 △여신심사부 심사역 이재복 △ 신탁연금부 부부장 임은령 △ 황금PB센터 Private Banker 정경애 △ 침산동지점 부지점장 정려은 △ 죽전지점 부지점장 정해영 △ 여신심사부 심사역 최나은 △ IT기획부 부부장 최영우 △ 월배영업부 Private Banker 최우석 △광장지점 부지점장 한국남 △ 정보보호부 부부장 홍성구 <부점장급 이동> △ 왜관지점 금융지점장 곽창석 △ 지산지점 지산1동점 금융지점장 권상석 △ 상주지점 지점장 권선일 △ 검사부 수석검사역 권혁재 △ 인재개발부 조사역 김경옥 △ 김천지점 지점장 김동호 △ 방촌지점 지점장 김병구 △ 대곡지점 지점장 김순택 △ 월배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순호 △ 인재개발부 조사역 김의환 △ 장기동지점 지점장 김정미 △ 중동지점 금융지점장 김정숙 △ 성서비즈니스센터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창훈 △ 여신심사부 부장 김현철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겸 부장대우 김형수 △ 포항공단지점 금융지점장 김호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남종석 △ 대천로지점 신월성점 금융지점장 민환식 △ 반야월지점 금융지점장 박노대 △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대성 △ 경산공단영업부 부장 박동희 △ 인재개발부 조사역 박명환 △ 제2본점영업부 부장 박성희 △ 월촌역지점 지점장 박승철 △ 계명대지점 지점장 박시현 △ 대곡역지점 지점장 박용도 △ 구미영업부 선산점 금융지점장 박정율 △ 팔달영업부 금융지점장 박주영 △ 본리동지점 송현역점 금융지점장 박청동 △ IT기획부 수석IT전문역 겸 부장대우 박학규 △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형식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겸 부장대우 서희동 △ 신암동지점 지점장 성태문 △ 대구1본부 센터장 심옥희 △ 구미영업부 기업지점장 양달모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양상복 △ 서대구지점 삼익뉴타운점 금융지점장 양헌석 △ 달성공단영업부 부장 예병대 △대구2본부 센터장 우상태 △ 노원동지점 지점장 원영학 △ 안심지점 지점장 유현호 △ 노변지점 지점장 이규현 △ 반월공단지점 지점장 이균호 △ 상인역지점 지점장 이문기 △ 인재개발부 조사역 이상준 △ 부산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영훈 △ 디지털개발부 수석IT전문역 겸 부장대우 이윤헌 △ 덕산지점 지점장 이을용 △ 학정로지점 지점장 이종인 △ 외동공단지점 지점장 장근호 △ 대덕지점 지점장 장문환 △ 테크노폴리스지점 지점장 장태기 △ 3공단영업부 금융지점장 장훈 △ 북성로지점 금융지점장 전성욱 △ 죽전지점 지점장 정광석 △ 칠곡지점 금융지점장 정명식 △ 복현지점 성북교점 금융지점장 정석호 △ 성서공단영업부 부장 최종하 △ 동서변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추태엽 △ 성당시장지점 지점장 한석준 <신규임용 부점장> △ 대구1본부 금융지점장 김대수 △ 양덕지점 장성점 금융지점장 김용기 △ 부울경본부 금융지점장 김판건 △ 강서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상준 △ 경북서부본부 금융지점장 박종필 △ 대구1본부 금융지점장 양성용 △ 팔달로지점 금융지점장 오현석 △ 사상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병휘 △ 대구2본부 금융지점장 이창옥 △ 월배영업부 금융지점장 이항심 △ 경북동부본부 금융지점장 한성곤
  • ‘독수리 오형제’ 한자리에 모였다

    ‘독수리 오형제’ 한자리에 모였다

    경일대 ‘독수리 오형제’가 한자리에 모였다. 대학 내 스마트혁신본부 소속 5대 연구소의 소장 및 연구원, 보직교수 등 관계자들이 13일 한자리에 모여 세미나를 열고 공동연구 및 협업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경일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총장 직속기구로 스마트혁신본부를 설치하고 산하에 △자율주행차융합기술연구소 △스마트팩토리융합연구소 △스마트콘텐츠&미디어연구소 △스마트웰니스융합연구소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등 5대 연구소를 두고 있다. 이날 열린 ‘5대 연구소 공동 세미나’에는 연구소장을 비롯해 연구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연구소의 연구현황과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공동연구 및 협업방안에 관해 토의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소장 윤은준 컴퓨터사이언스학부 교수)는 인공지능·게임·블록체인·지능형로봇·자율주행차 분야의 소프트웨어 중심 연구와 경일대의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교육과정인 ‘바이맥’ 지원에 관해 발표했다. 스마트웰니스융합연구소(소장 박재영 스포츠학과 교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과 노화지연 및 비만 운동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경일대 야구부와 축구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코칭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스마트팩토리융합연구소(소장 최재운 컴퓨터사이언스학부 교수)는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한 아디다스의 리쇼어링 사례를 소개하며, 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학생교육과 지역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위한 컨설팅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자율주행차융합기술연구소(소장 유병용 스마트모빌리티학과 교수)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 셔틀버스 임시면허 취득,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참가, 학부생 지원대상 자율주행기술 역량 강화 등의 연구소 실적을 소개하고 자율주행 핵심기술 확보, 경상북도 등 지자체와의 자율주행 셔틀 개발 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에 나선 스마트콘텐츠&미디어연구소(소장 김호권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는 5G 플랫폼에 최적화된 실감형 콘텐츠와 IoT 관련 연구개발이라는 연구소 비전을 소개하면서 현재 진행 중인 국책사업과 앱 개발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김현우 스마트혁신본부장은 “경일대 5대 스마트혁신연구소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대학과 지역사회의 브레인”이라며 “연구소 간의 활발한 정보교류와 협업을 통해 스마트혁신의 모범사례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중랑구 면목4동 건강격차 해소사업 선정… 2022년까지 12억원 지원

    중랑구 면목4동 건강격차 해소사업 선정… 2022년까지 12억원 지원

    서울 중랑구는 질병관리본부 주관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 공모에 면목4동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2022년까지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은 3년간 경제적 취약 소지역의 노인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방문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의료체계와 연계한 건강돌봄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인 면목4동은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동 전체 인구의 17.8%를 차지하고 있다. 또 걷기 실천율, 스트레스 인지율 등 전반적인 건강행태 지표가 구 평균보다 낮아 지역 내 건강 격차 해소가 절실한 지역이다. 중랑구는 구와 면목4동 간 건강격차 감소를 위해 지역주민 1000명을 선정하여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방문 건강웰니스(wellness)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기존 만성질환 관리 위주였던 방문간호서비스를 건강증진 및 예방강화 위주로 전환하고 대상자가 직접 건강모임 등을 만들고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기존 인적자원 및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사회가 노인 건강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것”이라면서 “고령화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지역건강 돌봄체계 탄탄한 중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올 여름 몸과 마음 치유할 제주 웰니스 관광지를 아시나요?

    올 여름 몸과 마음 치유할 제주 웰니스 관광지를 아시나요?

    제주관광공사는 올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제주 웰니스 관광지 15곳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웰니스란 ‘Well-being’과 ‘Happiness’,‘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건강한 상태를 뜻한다. 이번에 선정된 웰니스관광지는 ‘자연·숲 치유’,‘힐링·명상’,‘뷰티·스파’,‘만남·즐김’ 등 크게 4개 주제로 구성된 15곳의 관광지다. ‘자연·숲 치유’ 분야에서는 한남 머체왓 숲길,비체올린,파파빌레,붉은 오름자연휴양림,관음사야영장이,‘힐링·명상’ 분야에서는 제주힐링명상센터,물뫼힐링팜,취다선리조트,제주통나무휴양펜션 등이 선정됐다. ‘뷰티·스파’ 분야에서는 WE호텔 웰니스센터,환상숲곶자왈담앙족욕,씨에스호텔프라이빗스파,‘만남·즐김’ 분야에서는 가뫼물,수목원테마파크(수목원 야시장길 & LED 공원),옷귀 편백숲 승마 등이 뽑혔다. 공사는 주제별로 부합하는 관광자원 및 시설 등을 공개 모집한 뒤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공사 관계자는 “제주를 여행할 때에는 마스크 착용 등 배려하는 여행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태국, 7월부터 외국인 입국 허용...‘14일 의무 격리’ 조건

    태국, 7월부터 외국인 입국 허용...‘14일 의무 격리’ 조건

    코로나19 사태로 3월 중순 이후 외국인 입국을 금지해 온 태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일부 외국인에 문을 연다. 25일 일간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정부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의 따위신 위사누요틴 대변인은 약 5만명의 외국인이 격리 조건으로 다음달 1일부터 입국할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구체적 대상은 기업인 및 투자자 700명, 숙련 노동자 및 전문가 1만5400명, 태국에 집이 있거나 가족이 있는 외국인 2천명, 교사 및 학생 그리고 교육계 종사자 2천명 등이다. 또 의료 관광객과 스파나 요가 등을 즐기러 떠나는 웰니스(Wellness) 관광객 3만명도 입국이 가능하다. 이들은 모두 입국 후 14일간 국가 격리시설에서 의무적으로 지내야 한다. 위사누 크루어-응암 부총리는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인사를 만난 뒤 매일 100명가량의 일본 기업인의 입국이 먼저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격리가 면제되는 외국인 그룹도 있다. 단기 방문 기업인 및 투자자들과 정부 및 정부 기관 초청을 받은 인사들이다. 이들은 해당 국가에서 출발하기 전은 물론 도착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상대 국가와의 ‘트레블 버블’(travel bubbles) 협정에 따라 격리 조치가 면제되는 관광객 및 여행객은 한 달 뒤인 8월 1일부터 입국이 가능할 전망이지만, 구체적 대상은 협의 중이라고 따위신 대변인은 전했다. 이들은 숙소에서만 머물러야 하고 여행은 하지 못하는 이른바 ‘빌라 격리’를 조건으로 입국이 허용된다. 외국인 입국 허용에 대한 최종 방침은 29일 CCSA에서 결정이 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병원·요양시설서 온천수 치료 허용한다

    병원이나 노인요양시설에서도 치료 목적으로 온천수를 사용할 수 있게 한 온천법 시행령이 22일 공포·시행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개정 시행령은 기존에 목욕장·숙박업·산업시설 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온천수를 의료기관이나 노인 의료복지 시설에서도 쓸 수 있도록 했다. 온천수를 이용해 피부 질환과 심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프로그램은 유럽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이를 우리나라에도 도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지방자치단체들의 건의가 이번 법령 개정안에 반영된 것이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병원이나 요양병원, 요양원 등에서 온천수를 쓸 수 있다. 기존에 목욕 중심이던 온천수 용도 역시 건강·치유 목적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의료관광이나 건강·힐링을 추구하는 웰니스관광(힐링+관광)이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정 시행령에는 온천도시를 지정 및 해제하는 기준도 마련돼 있다. 온천 온도·성분 등이 우수할 것, 온천관광을 활성화한 노력이 우수할 것,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등 5가지 항목으로 이뤄졌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역대급 더위 몰려오는 올 여름을 위한 ‘슬기로운 영양제 생활’ 제안

    역대급 더위 몰려오는 올 여름을 위한 ‘슬기로운 영양제 생활’ 제안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들썩이는 가운데 올 여름 역대급 폭염까지 예상되면서, 다양한 건강보조제품을 통해 더위를 이겨낼 체력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키우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건강보조제품의 올바른 섭취나 보관 방법, 혹은 유통기한도 모른 채 구매한 후 섭취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올 여름과 같은 무더위에는 제품이 쉽게 상하거나 변질이 오는 경우가 있어, 건강보조제품의 보관과 유통 방법 등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대부분의 건강보조제품은 ‘실온’ 보관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제품 표시사항을 확인해보면 상당히 많은 제품이 사실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할 것을 권고 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도 햇빛이 내리쬐는 싱크대 선반에 두었거나, 뜨거운 열기가 나오는 사무실 노트북 옆에 무심히 줄 세워 놓은 영양제들이 있진 않은지 확인해 보자. 한편, 현명한 소비자라면 집에서의 보관뿐 아니라 판매처에서부터 보관과 유통 과정도 깐깐하게 따져봐야 한다. 건강과 웰니스 분야에 특화된 건강보조제품 및 생활용품 온라인 유통 기업 아이허브의 캘리포니아 물류센터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365일 가동되는 온도조절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국내 주문 물품이 보관, 준비되는 이 최신식 물류센터는 엄격하게 관리되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온도 및 습도에 민감한 모든 건강기능식품을 안전하게 보관한다. 또한 아이허브는 주 6일, 24시간 운영되는 캘리포니아의 물류센터에서 모든 한국행 주문 제품을 출고하고 있어 대부분의 제품이 주문 후 72시간 이내에 한국에 도착한다. 바깥 기온이 아무리 찜통이어도, 아이허브의 제품들은 각 제품에 딱 맞는 온도로 보관되다가 최적의 상태로 우리 손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게다가 아이허브의 물류센터는 위생 역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 더욱이 물류센터 대부분이 자동화되어 돌아가기 때문에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물류센터 내 사람 간 안전한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키며 운영된다. 신선 식품을 고를 때 그러하듯, 건강보조제품 구매 시에도 유통기한을 철저하게 확인해야 한다. 유통기한을 넘기거나 얼마 남지 않은 제품들의 경우 제품에 변질이 오거나 최대한의 효능을 내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건강보조제품은 구매 후 섭취 기간이 한 달에서 그 이상이 되기 때문에 섭취 기간까지 고려해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허브는 해당 제품의 유통기한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 칸 가장 상단에 기재해 두어, 소비자가 구매 시 이를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허브는 평균 재고 회전율을 연 8.1회로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사실상 제품들이 창고에 머무는 기간이 약 40일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아이허브는 필요 이상의 제품을 창고에 쌓아두지 않아 가끔 특정 제품의 품절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고객에게 보다 최신의 제품을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한 내부 지침을 이어가고 있다. 건강보조제품의 성분을 살피다 보면 드는 의문이 있다. 과연 제품에 표시된 성분 표시, 영양 표시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아이허브는 이러한 소비자들을 위해 ‘아이테스티드(iTested)’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허브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아이테스티드(iTested)’ 로고가 표시된 제품들은 공인된 제 3의 독립 품질 검사 기관을 통해 제품의 성분 표시표와 영양 분석표 등이 실제 제품과 정확하게 일치하는지 객관적으로 검사해 통과된 제품들이다. 아이허브는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거듭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성분 좋고 잘 관리된 영양제를 먹는다고 해도 궁합을 모르고 먹었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면역기능 유지, 빈혈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철분의 경우 마그네슘이나 칼슘과 동시에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미네랄 성분이 철분과 흡수 통로가 같아 흡수율을 떨어트리기 때문이다. 대신, 철분 섭취 시에는 비타민 C, E를 함께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들 비타민이 철분의 흡수율을 높여 만성피로 회복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마그네슘과 철분은 신경 안정에 도움을 주므로 철분과 시간을 두고 저녁에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밖에도 유산균과 항생제, 루테인과 비타민 A를 함께 섭취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항생제가 유산균의 좋은 성분까지 박멸해 효과를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시력 보호에 좋은 루테인은 비타민 A의 일종이기 때문에 추가로 비타민 A를 섭취할 경우 과다 복용으로 이어져 설사, 구토, 두통 등의 위험이 있다. 한편, 칼슘과 비타민D, 오메가3와 종합비타민, 비타민 C와 콜라겐, 마그네슘과 비타민E는 함께 복용하면 체내 작용되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일일 권장량을 확인해 그에 맞게 복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보건대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언합약체결

    대구보건대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언합약체결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이하 DHC TOP) 총동창회가 지난 3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코로나19 이후 발생하고 있는 대구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및 사랑의 헌혈 활동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송준기 적십자 대구지사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사회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윤태경 DHC TOP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DHC TOP 총동창회가 사회를 위한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나눔 실천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국립 한경대·복지대 통합 본격화…“교직원·학생 10명 중 8명 통합 찬성”

    국립 한경대·복지대 통합 본격화…“교직원·학생 10명 중 8명 통합 찬성”

    경기 평택·안성지역 국립대학교인 한경대와 한국복지대의 통합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경대는 양 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 투표를 한 결과, 10명 중 8명 이상이 찬성 의견을 냈다고 28일 밝혔다. 투표는 교직원의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학생들은 학사 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됐다. 찬반 투표에는 양 대학 전체 투표 대상 6730명 가운데 4355명(64.7%)이 참여했으며, 이 중 3623명(83.2%)이 통합에 찬성했다. 732명(16.8%)은 반대했다. 학교 구성원들이 양 대학 통합에 압도적으로 찬성하면서 한경대는 내달 초 복지대와 통합 합의서를 체결하고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2년 새 학기에 통합대학 출범을 목표로 행정조직 일원화, 학부제도 개편 등 세부 실행계획도 수립해 갈 방침이다. 통합 대학은 ‘THE(기술, 인간, 환경) 친화적 길을 만드는 대학’을 비전으로, 웰니스 산업 융합 특성화 대학, 장애인 통합고등교육 거점 대학, 미래 융합산업·기술 특성화 대학 등을 3대 특성화 과제로 삼고 있다. 통합 대학은 대학본부를 안성캠퍼스(현 한경대)에 두고, 1대학 2캠퍼스 18개 학부(안성 13개, 평택 5개)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경대 관계자는 “양 대학 통합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따른 필수 불가결한 선택”이라며 “인구 감소로 대학이 생존경쟁에 내몰리는 상황에서 통합을 통한 특성화야 말로 미래 대학이 나아갈 길”이라고 말했다. 한경대는 평택시와 안성시 등 지자체, 지역 시민단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민의 의견도 청취하겠다는 입장이다. 안성의 일부 주민들은 양 대학 통합에 대해 반대 의견을 밝히고 있다. 최근 ‘통합 반대’ 성명을 낸 안성시주민자치협의회 관계자는 “통합 대학이 제시하는 비전은 일관되게 평택에 있는 복지대를 위한 것들뿐”이라며 “대학통합이 과연 한경대 학생과 안성지역을 위한 일인지, 아니면 한경대 총장 개인을 위한 일인지 묻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지난해 4월 임태희 한경대 총장과 이상진 한국복지대 총장은 양 대학 통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통합과 관련한 실무 협의를 진행해왔다. 한경대는 1939년 개교해 친환경 농업·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해왔으며, 한국복지대는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과 통합 사회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2002년 설립됐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KLPGA 프로 골퍼 전수빈 선수와 후원사협업식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KLPGA 프로 골퍼 전수빈 선수와 후원사협업식

    글로벌 건강 &웰니스 기업 아이사제닉스 코리아가 KLPGA 프로골퍼 전수빈 선수를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강남구 삼성동 한국지사에서 전수빈 선수와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 협업식을 진행했다. 전수빈 선수는 큰 키에서 나오는 강력한 아이언 샷을 주무기로, 골프 필드뿐 아니라 방송과 잡지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밀레니얼 세대 골퍼다. 2013년 KLPGA 입회했으며, 2013년 관정배 대학대항 골프대회 프로부문 여자 개인전 우승, 2014년 KLPGA 보성CC 카스코배 점프투어 5차전 2위, 2015년 KLPGA 카이도골프 삼대인 드림투어 15차전 2위 등에 오른 바 있다. 또한 JTBC ‘SG골프 더매치’, THE GOLF 채널의 ‘세상에 없는 골프수업2’ 등 방송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박용재 사장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골프인들 사이에 아이사제닉스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전수빈 선수가 아이사제닉스 제품을 통해 건강하게 선수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 선수는 “평소 운동 전후 물 대신 앰페드하이드레이트 오렌지를 마시며, 대회 전 체중조절이 필요한 시기에는 아이사린 쉐이크로 한끼 식사를 대체한다”고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앰페드하이드레이트 오렌지는 비타민B군과 C, 아연 등을 공급해줘 빠른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해주는 스포츠 이온음료이며, 아이사린 쉐이크는 뉴질랜드 청정지역의 방목한 소의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비롯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탄수화물, 지방 등 각종 필수 영양 성분이 이상적인 비율로 조합돼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이다. 배구 선수 출신이자 사업가인 前 광주광역시배구협회장 전갑수 회장의 딸이기도 한 전수빈 선수는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치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꾸준히 기부도 하고 있다.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는 전수빈 선수와 공동으로 기부 행사를 준비 중이며, 행사를 통해 모금된 수익을 기부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시, 장애 청년에게 일자리 지원... 장애인·비장애인 일자리 협업모델’.

    부산시, 장애 청년에게 일자리 지원... 장애인·비장애인 일자리 협업모델’.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부산시는 ‘장애청년인턴 및 현장매니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인 장애인 청년과 비장애 청년 40명에게 지역 내 기업체에서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애인 청년들의 직무 적응을 돕고자 장애인 청년과 비장애인 청년을 3대1로 매칭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일자리를 함께 창출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이 대표적인 ‘장애인·비장애인 일자리 협업모델’로서 장애인 청년에게 개인에 맞는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 할것으로 보고 있다.또 장애인들도 지원을 통해 충분히 생산성을 낼 수 있다는 사회적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더 많은 장애인들이 지역에서 개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 대상자는 지난 2월, 부산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했다.교육 수료와 개인별 기업 면접을 거쳐 현재 순차적으로 사업장에 배치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근무할 예정이며 인턴십이 종료되면 정규직 전환의 기회도 제공된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장애 청년 40명 가운데 30명(호텔 19·병원 5·제조업 1·출자출연 1·기타 4)이 정규직으로 고용됐다. 부산시는 총사업비 6억6,600만원(국비 2억3800만 원·시비 4억 2800만 원)으로 장애인 청년과 비장애인 청년에게 인건비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는 고신대학교, 웰니스병원, ㈜대성토이즈 ,㈜트라이얼코리아, 다사랑요양병원, 한국요양병원, 카페헤븐, 나무내과 등 지역 기업과 부산연구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등 부산시 출자출연기관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장애 청년의 취업을 위한 일자리 사업임을 고려해 참여 기업·기관들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강원도 코로나19 이후 관광객 유치 선제 대응 나선다

    강원도가 코로나19 이후 관광 조기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기반 확충에 선제적으로 나선다. 강원도는 24일 코로나19로 관광마케팅 직접 추진이 어려워짐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강원 관광 기반확충과 관광여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이미 플라이강원 등을 연계한 관광·항공 협력 방한 관광객 유치사업 10억원,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 6억원, 케이팝(K-POP) 콘서트 지원사업 1억원에 잇따라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 또 심사중인 웰니스 관광지 선정 및 웰니스 클러스터 지원사업이 선정되면 강원도는 해외 관광마케팅 분야 국비 21억원을 확보하게 된다. 특히 관광·항공 및 관광·교통사업은 플라이강원과 연계 추진이 가능해 앞으로 플라이강원 운항노선 재개 시 강원 관광 기반확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클린강원 & 안심관광 맞춤형 마케팅도 추진한다. 이달 중 국내외 여행업계 및 호텔, 리조트 업계 등을 대상으로 강원도지사 명의 서한문을 발송,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5∼7월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강원도 관광지를 7개 테마별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유튜브, 온라인여행시장(OTA) 플랫폼 등을 활용, 해외시장 맞춤형 홍보마케팅을 펼친다. 코로나19 이후에는 플라이강원 취항 재개에 맞춰 동계시즌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올림픽 레거시로 자리 잡은 한류, 겨울 등을 테마로 도내 겨울 축제 및 스키리조트와 함께하는 ‘동동통통 외국인 스노우 페스타’를 대대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정일섭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3일 “코로나19 여파로 관광시장이 위축됐지만 중앙부처 공모사업 신규발굴과 클린강원&안심관광 온라인 홍보마케팅 추진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코로나19 이후의 강원 관광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영동군 “조경수와 조경석 기증해주세요”

    영동군 “조경수와 조경석 기증해주세요”

    충북 영동군은 지역 관광산업의 중심축이 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꾸밀 조경수와 조경석 기증운동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지역 역점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군민 화합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다. 군은 오는 6월까지 조경수 등 기증 품목을 접수한 뒤 오는 7월 현장에 나가 굴취 및 운반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오는 8월부터 내년 5월까지 주변시설 및 환경과의 조화에 중점을 두고 반입 및 식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기증자 예우 차원에서 기증품목, 기증자, 기증일자 등이 적힌 표지석을 설치하기로 했다. 기증을 원하는 개인 혹은 단체는 각 읍·면사무소로 동의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힐링사업소 개발담당(043-740-3641)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장회의 때 기증운동을 홍보할 예정”이라며 “군민이 아니어도 기증을 할수 있다”고 밝혔다. 영동읍에 조성되는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지역 특화자원인 과일과 와인, 일라이트 등이 결합된 관광지다. 2021년 말까지 총 2675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미 문을 연 와인터널, 과일나라체험촌을 비롯해 치유숙박시설인 웰니스단지, 스파와 찜질방으로 구성되는 힐링센터, 광장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군은 민자를 유치해 이곳에 2023년까지 콘도와 골프장도 짓기로 했다. 군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가 완공되면 경제적 생산유발 효과 3150억원, 고용 3800명 등 경제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동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DK도시개발-풀무원,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입주민에 ‘삼식 서비스’ 제공

    DK도시개발-풀무원,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입주민에 ‘삼식 서비스’ 제공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오는 4월 인천 검암역세권에 분양 예정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의 입주민에게 인천 최초 ‘삼식(三食) 서비스’를 제공한다.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이를 위해 지난 2일 DK도시개발 인천지사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자연을 담은 식탁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DK도시개발·DK아시아와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의 입주민에게 세 가지 테마를 가진 조식 및 중식, 석식 등 삼식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먼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자체 보유해 서비스 중인 외식브랜드 ‘찬장’, ‘명가의 뜰’ 등을 입점해 한정식으로 구성된 계절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럭셔리 카페와 스낵전문점을 구성해 입주민 외에도 스파, 워터파크를 이용하는 고객과 어린이를 위한 메뉴도 제공된다. 또한 티카페, 유명 프렌차이즈 또는 풀무원푸드앤컬처에서 운영하는 ‘자연은 맛있다’ 등도 입점이 계획돼 있다.입주민 전용 식사 서비스 장소인 웰니스도 들어선다. 웰니스에서는 ‘자연을 담은 식탁’을 콘셉트로 하루 세 끼 건강하고 정겨운 집밥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조식으로 세미뷔페형식의 브런치나 즉석에서 조리된 미국식 아침식사가 제공되며, 중식과 석식으로는 가정식 위주의 한식을 선보인다. 웰니스에서는 주말 시간대에 예약을 통해 입주민들이 50인 미만 소규모 뷔페행사부터 최대 100인 규모의 한정식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DK도시개발·DK아시아 김효종 전무이사는 “서울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시행 중인 조식 서비스는 최근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노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수요가 늘고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고 차별화된 식단을 제공하는 풀무원푸드앤컬처와의 업무 협약으로 입주민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고품격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충북도체육회, 광주대학교, 대구한의대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장급 전보 △ 녹색성장지원단 부단장 민용식 △ 성과관리정책관 양홍석 ■ 충북도체육회 △ 정책개발부장 허철 △ 생활체육진흥부장 신효식 △ 총무부팀장 정재모 △ 정책개발부팀장 김세명 △ 전문체육부팀장 신봉섭 ■ 광주대학교 △ 대학신문방송사주간 윤석년 △ 광주·전남문화관광상품 디자인혁신센터장 오병욱 △ 양성평등센터장 윤홍상 △ 양성평등센터 인권상담실장 정찬욱 △ 학교기업 이모든 사업단장 송숙남 △ 아시아문화컨텐츠연구소장 조대연 △ AI융합협력센터장 나종회 △ 유아교육학과장 김태웅 △ 간호학과장 장미영 △ 언어치료학과장 손은남 △ 경영학과장 임몽택 △ 뷰티미용학과장 지정훈 △ 경찰법행정학부 전공주임교수 김형만 ■ 대구한의대 △ 의과학대학장 유왕근 △ 웰니스융합대학장 이윤관 △ 행정처장 최진호 △ 국제교류팀장 김미정
  • 부영주택,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공급… 원하는 동·호수 선택

    부영주택,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공급… 원하는 동·호수 선택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의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조감도)을 선착순 계약 중이다. 청약 통장이 없이도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전매제한이 없고 곧바로 거래도 가능하다. 부영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금융 혜택, 바다 조망이 가능한 대단지 아파트, 대형 중앙광장 등 여러 장점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전용면적 84㎡ 3116가구, 124㎡ 584가구, 149㎡ 598가구 등 총 4298가구 규모다. 분양가는 3.3㎡당 800만~860만원이며 분양가의 50%만 내도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 또는 선납 시 4%를 할인해주며 금융지원은 BNK경남은행이 맡아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전 가구에 스마트 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2곳),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단지는 편리한 주거생활을 도와줄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사우나와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키즈·맘스카페, 키즈룸, 강의실 등이 들어선다. 가구 내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설치되며 원패스 카드를 이용해 공동현관, 엘리베이터 콜, 주차 위치 안내 등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곳곳에는 고화질 CCTV와 주차장 주차유도 관제시스템이 설치된다. 단지 조경은 ‘월영만개(月影滿開)’라는 기본 테마를 바탕으로 풍요로운 달을 형상화해 대형 중앙광장과 계절 경관을 특화했다. 조형 소나무 및 제주 팽나무, 종려나무 등을 심어 단지 품격도 높였다. 단지 중심부에 들어서는 대형 중앙광장은 축구장 3개 면적에 달한다. 조깅 트랙도 설치돼 조깅이나 산책 등을 할 수 있다. 대형광장을 포함해 주민운동시설인 웰니스가든 3개소, 어린이놀이터 5개소, 다이닝가든 7개소 등 16개 정원도 조성된다. 단지 외곽에는 5가지 테마로 이뤄진 슬로길(둘레길)이 있어 바다와 무학산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주거 여건도 좋다. 단지 내 부용초교와 병설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단지 앞에 해운중학교가 있어 학부모들의 자녀 통학 걱정을 덜어줄 전망이다. 마산가포고, 경남대도 가깝다. 단지 앞에는 코오롱글로벌이 창원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마산 합포 스포츠센터가 있다. 교통 여건도 장점이다. 예월로와 청량산터널, 현동교차로, 마창대교 등을 통한 주변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남부시외버스터미널, 합포도서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댓거리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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