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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경 서울시의원 “고령화시대 서울시, 웰니스 산업 관심 가져야”

    구미경 서울시의원 “고령화시대 서울시, 웰니스 산업 관심 가져야”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성동 제2선거구)이 지난 13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 웰니스 페어(Wellness Fair)에 참석, 웰니스 산업 육성에 대한 서울시의 관심을 당부했다. 채널A가 주관하는 2024 웰니스 페어는 국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과 산업발굴을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예지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필형 서울시구청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구 의원은 제11대 하반기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로 기획경제위원회에 배정된 후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첫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구 의원은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웰니스 산업에 대해 서울시민의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며 “웰니스 산업은 단순한 의료산업을 넘어 치유와 힐링 등 다양한 테마로 사업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이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므로, 서울시가 산업육성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2024 웰니스 어워즈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구미경 서울시의원, 2024 웰니스 어워즈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성동 제2선거구)이 지난 13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 웰니스 어워즈(Wellness Award)에서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2024 웰니스 어워즈는 국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과 산업을 위해 노력한 기관 또는 개인에게 수여된다. 시상수여식은 채널A가 주관하는 2024 웰니스 페어(Wellness Fair)의 하나로 진행됐다. 구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위에서 위기 청소년들의 현황파악과 실질적인 지원,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평생교육 지원센터의 내실있는 운영 그리고 청소년 경계선지능인의 학습진흥 정책수립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구 의원은 “초고령화시대를 맞아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치유하는 웰니스 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며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의료·치유를 테마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2024 Wellness Fair’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

    박춘선 서울시의원, ‘2024 Wellness Fair’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13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2024 Wellness Fair’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채널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자리로, 기후 위기와 감염병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국민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웰니스 관련 정책을 발굴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한 박 부위원장은 그동안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와 서울시의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2023.07.05.~2024.07.04.)으로 활동하며 건강한 서울시 생활환경의 구축과 저출생 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오랜 기간 현장에서 난임 전문가로서 활동한 경험을 되살려 ‘난임 극복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해 숲 치유, 걷기 치유, 자연치유, 부부치유 등의 강연과 멘토의 역할을 해왔다.박 부위원장은 “웰니스는 치유를 통한 건강한 삶의 추구라고 생각한다”라며 “치유, 즉 힐링(healing)은 숲 치유, 해양 치유, 원예 치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대인이 추구해야 할 시대적 가치”라고 웰니스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특히 박 부위원장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공원, 녹지, 물 등을 다루는 위원회로 현대인에게 치유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화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라며 “이번 수상은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우리가 모두 건강한 사회의 만들어가라는 격려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박 부위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구축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다짐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웰니스 힐링(healing)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춘곤 서울시의원 개회사로 ‘2024 웰니스 페어’ 막 올라

    김춘곤 서울시의원 개회사로 ‘2024 웰니스 페어’ 막 올라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춘곤 의원(국민의힘·강서4)이 지난 13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 웰니스 페어’에서 개회사를 하면서 이틀간의 ‘2024 웰니스 페어’가 시작됐다. 현장에는 다소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김예지 의원,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필형 서울시구청장협의회 회장이 참석, 발전하는 웰니스 산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웰니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는 수상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경기도 파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고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충청남도 아산시, 서울시 강서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과 범우주택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연구원이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광장(1만 3000㎡)에는 웰니스 산업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웰니스관광체험관(▲웰니스관광체험 ▲워케이션 ▲치유순례관광 ▲코리아둘레길 ▲음식관광 ▲공연관광 ▲스포츠관광 ▲크루즈관광 ▲전통시장관광 등)이 설치됐고 웰니스건강체험관(▲생애주기별 질환예방(양방·한방) ▲치매·암·여성질환 ▲식생활 ▲스파 ▲걷기 ▲마음건강 ▲치유농업·숲치유·정원치유·해양치유·동물치유·음악치유·미술치유 등)도 운영하고 있다. 김 의원은 개회사에서 “웰니스 산업은 이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정 국가가 아닌, 세계 각국이 이 산업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서울 또한 그 중심에 서서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고자 한다”라고 웰니스 산업 부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김 의원이 조직위원장을 맡은 ‘2024 Wellness Fair’는 채널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이 후원하는 행사이며 이틀 동안 서울광장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웰니스산업 진단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포럼도 진행됐다.
  • 이종배 서울시의원 “웰니스산업 적극 육성해야”

    이종배 서울시의원 “웰니스산업 적극 육성해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종배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3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년 Wellness Fair’에 참석해 웰니스 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웰니스관광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4년 Wellness Fair’는 채널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이 후원했으며, 기후위기와 감염병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위협받는 국민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과 웰니스 관련 정책⋅산업 콘텐츠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웰니스 산업은 의료관광과 연계됨으로써 관광산업의 최강국이 될 기반이 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는 지금,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갖춘 한국이 웰니스 산업의 강대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2024 웰니스 페어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웰니스 산업에 대해 알게 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2024 웰니스 페어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울시의 웰니스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 경기도-경기관광공사, 중국 안가정심그룹 관광객 1030명 유치

    경기도-경기관광공사, 중국 안가정심그룹 관광객 1030명 유치

    경기관광공사, 올해 해외 관광객 목표 ‘400만 명’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중국 기업 ‘안가정심그룹(安哥正心集团)’ 포상 단체 관광객 1,030명을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단체는 경기도 자매 지역인 중국 광둥성(广东省)에 본사를 둔 바이오기업인 ‘안가정심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이며,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1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기도를 방문 중이다. 이들은 11일 저녁 중국 산둥성(山东省) 웨이하이(威海)시 석도항에서 페리로 출국해, 12일 오전 인천항에 도착한 뒤 14일까지 경기도 김포, 파주, 안양 등에서 숙박하며 고양시에 있는 김치 및 김 체험 시설 방문 등 다양한 체험 관광을 할 예정이다. 특히, 방한 첫날인 12일에는 경기도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방문해, 주변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평화누리 대공연장에서 치맥 파티와 공연행사 등의 시간을 가졌다. 도와 공사는 지난 6월 20일 산둥성에서 페리를 연계한 ‘경기관광 설명회’를 연 데 이어, 6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산둥성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경기도 팸투어를 진행, 임진각평화누리 등 경기도 주요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한 바 있다. 김상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해 8월, 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해외 단체여행을 허용한 이후 중국 기업들의 해외 포상관광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경기도는 중국 자매 지역인 랴오닝성, 산둥성, 장쑤성, 광둥성 등과의 협력 강화 및 서해안 페리 등을 활용, 한‧중간 더 많은 문화체육관광 교류 기회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원용 공사 사장은 “기업 포상 단체관광은 일반 패키지 단체에 비해 소비지출이 큰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고 포상관광 수요 역시 지속 증가가 예상된다”며, “DMZ, 임진각평화누리, 세계문화유산, 지역 음식, 웰니스, 유니크베뉴(이색 지역 명소) 등 경기도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와 마이스 자원을 적극 홍보, 해외 기업의 대형 포상관광 단체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3월 말, 2019년 이후 처음으로 800명의 중국 대규모 포상관광 단체 방한을 유치하는 등 올해 도내 해외관광객 4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종로구, 교육시설 주변 금연 구역 30m로 확대

    종로구, 교육시설 주변 금연 구역 30m로 확대

    서울 종로구가 오는 17일부터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교 주변 금연 구역을 확대·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종로구 관계자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시설 경계선 10m에서 30m 이내로 확대, 초중고교는 학교 시설 경계선 30m 이내로 신설한다”며 “아동 청소년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고,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확대 구역 내 흡연자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10만원의 과태료 또한 부과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종로구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과 ‘권역별 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은 일과시간 중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사업장으로 상담사가 찾아가 대면·비대면 병행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니코틴 보조제, 행동강화물품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음주 위험 체질 검사와 연계해 진행하며 참여자가 단계별(3개월, 6개월)로 금연에 성공하면 기념품도 제공한다. 권역별 금연클리닉은 종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웰니스센터, 명륜건강증진센터, 동부진료소 등 권역별 건강이랑서비스센터에서 요일별로 이뤄진다. 이번 금연 구역 지정 및 금연클리닉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정책과 보건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의 간접흡연 피해를 막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금연 구역 확대 조치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서울랜드 F&B,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프로모션 전개

    서울랜드 F&B,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프로모션 전개

    캘리포니아 호두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 선보여 서울랜드 F&B의 캐주얼 레스토랑 ‘캘리포니아피자키친’, 한상 전문점 ‘광화문석갈비’가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함께 8월 8일(목)부터 9월 30일(월)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모션은 캘리포니아 호두를 활용한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다채로운 메뉴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먼저 캘리포니아피자키친의 ‘WALNUT WORLD’ 프로모션에서는 진한 풍미의 고르곤졸라 치즈에 캘리포니아 호두를 얹어 달콤한 꿀에 찍어 먹는 ‘월넛 고르곤졸라 피자’부터 캘리포니아 호두로 만든 식물성패티와 청양고추 호두 페스토가 들어간 스파이시 버거 ‘월넛 플랜트 미트버거’, 사과·포도·셀러리 등 다채로운 베이스에 오븐에 구워 담백한 닭가슴살과 캘리포니아 호두를 올린 ‘왈도프 월넛 치킨 샐러드’, 썬드라이토마토, 청양고추 호두 페스토를 듬뿍 넣어 풍미를 살린 ‘월넛 알리오 올리오’까지 총 4가지 메뉴를 출시했다. 프로모션 메뉴 주문 시 1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파이어 그릴드 스트립’을 이용할 수 있다. 광화문석갈비 ‘하하호호 캘리포니아 호두’ 프로모션은 정성스럽게 쪄낸 등갈비를 튀겨 식감을 살리고 아삭한 양상추, 매콤 새콤한 유린기 소스, 캘리포니아 호두 토핑과 함께 즐기는 ‘새콤한 등갈비 튀김’, 불맛을 입힌 야채에 마리네이드한 돼지고기와 캘리포니아 호두를 뚝배기 가득 담아 바오번에 싸 먹는 ‘푸짐한 바오번 고추잡채’, 육즙 가득한 차돌박이와 캘리포니아 호두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호두 정과, 호두 오일 드레싱으로 영양을 더한 ‘맛있는 호두정과 샐러드’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서울랜드 F&B 관계자는 “최근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며 헬스앤웰니스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함께 캘리포니아 호두를 활용한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를 위해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본 프로모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랜드 F&B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랜드는 국내 최초의 테마파크로 테마파크 사업 외 외식 사업에 진출해 한식 브랜드 ‘로즈힐’을 시작으로 스키야키 전문점 ‘일상정원’, 멕시코 음식점 ‘슈가스컬’, 아메리칸 다이너 ‘마디그라’, 쌈밥전문점 ‘쌈이맛’, 하이브리드 차이니즈 레스토랑 ‘청킹마마’ 등 8개의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 충남 아산 관광개발 테마는 ‘온천·이순신·신정호’

    충남 아산 관광개발 테마는 ‘온천·이순신·신정호’

    아산시, 차별화된 관광자원 종합 개발 박경귀 시장 “천혜의 생태자원 반영해야” 충남 아산의 관광 종합 개발로 웰니스 온천 치유·인간 이순신·신정호 중심 예술 관광 등이 제시됐다. 7일 아산시에 따르면 관광종합개발계획 및 아산온천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2024~2028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변화하는 관광 흐름 분석과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활용으로 관광산업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다. 이날 연구진은 침체한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온천 치유’ 관광과 ‘인간 이순신’ 테마 역사·문화 관광, 신정호 중심 ‘예술 생태’ 관광 등을 제시했다. 보고회에서는 △먹거리 관광자원 홍보 △신정호 외 5개 국가하천 40개 지방하천 연계 활용안 △예술테마 온천시설 조성 △온천수 워터밤 등 문화예술공연 온천 힐링 접목 △겨울 축제 보강 등 의견도 제시됐다. 시는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인프라와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국·도비 확보 방안 마련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은 산과 들, 물 등 생태·자연 자원도 풍부하다. 이를 활용한 레포츠 사업 등 젊은이들을 끌어올 수 있는 구상도 종합계획 안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 100% 식물성 원료 사용… 패키지도 친환경

    100% 식물성 원료 사용… 패키지도 친환경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식물성 디저트 브랜드 ‘조이’(Joee)를 론칭하며 스낵 2종과 젤리 2종을 선보였다. 식물성 원료를 100% 사용해 소재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려 맛있고 건강한 느낌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조이는 ‘Joy of Green Dessert’의 약자로 식물성 원료를 100%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내세우며 헬스&웰니스 트렌드는 물론이고 환경과 지구를 생각하는 가치소비 트렌드를 동시에 공략한다. 식물성 식품은 맛이 떨어진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롯데중앙연구소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맛과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번에 선보인 스낵 2종은 ‘조이 오트 크리스피칩’와 ‘조이 완두 크리스피칩’이다. 오트, 완두콩과 같은 식물성 원료를 기반이며 오븐베이킹 방식으로 기름 사용도 줄여 더욱 담백하고 가벼운 맛을 제공한다. 또 ‘조이 소프트 츄이 프루티 샤인머스캣’과 ‘조이 소프트 츄이 프루티 망고’ 등 젤리 2종은 부드러운 식감에 풍부한 과일 본연의 맛으로 입에 넣는 순간 잘 익은 과일을 먹는듯한 느낌을 준다. 일반적으로 젤리를 제조할 때 첨가하는 젤라틴 대신, 과일 껍질에 풍부한 펙틴과 해조류에 있는 카라기난과 같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조이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식물성 디저트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기관광공사, 8월에 가볼 만한 ‘경기 서부권 광역시티투어’ 5개 코스 운영

    경기관광공사, 8월에 가볼 만한 ‘경기 서부권 광역시티투어’ 5개 코스 운영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관광공사와 경기 서부권 7개 시(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김포·광명)가 주요 관광지와 다양한 체험을 담은 차별화된 ‘경기 서부권 광역시티투어’를 운영한다. 경기도 서부의 특별한 자연과 문화를 즐기면서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티투어 전용 버스로 주말과 휴일에 운영되며 부담 없는 이용료는 물론, 대중교통 이용이 쉬운 도심에서 출발한다. [서해안 골든 드라이브 원데이 투어 (안산-화성)] 광명역 – 방아머리해변 – 바다 향기 수목원 – 제부도 해수욕장 – 서해랑 케이블카 – 광명역서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광명역을 출발한 버스가 안산 대부도에 도착하면 우선 방아머리 해변과 카페거리에서 자유 시간을 즐긴다. 넓은 백사장이 펼쳐진 방아머리 해변은 수도권에서 손꼽히는 해수욕장이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하기 좋고 알록달록한 대부도 조형물에서 특별한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 해변에 자리 잡고 앉아 날아오는 갈매기만 봐도 좋은 곳이다. 점심으로는 대부도의 명물 바지락 칼국수를 추천한다. 다음은 이름처럼 바다향기 그득한 섬 속의 수목원인 바다향기수목원이다. 30만평 넓이에 1,000여 종 식물이 분포한 곳으로 다양한 주제의 정원과 꽃길을 여유 있게 감상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이어 버스는 화성 제부도로 향한다. 썰물 때만 드러나는 바닷길을 달리는 동안 양쪽에 펼쳐지는 광활한 갯벌 풍경이 압권이다. 최근 말끔히 단장한 해수욕장과 제부도의 상징 매바위에서 자유 시간을 보낸 후에는 전곡항까지 해상케이블카 서해랑을 타고 이동한다. 버스를 타고 들어온 바닷길을 고공에서 감상하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운전 부담 없이 시원하게 해안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다. [도심 속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 원데이 투어 (광명-시흥)] 광명역 – 광명동굴 – 오이도 – 갯골생태공원 – 광명역동굴과 바다는 물론 생태공원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코스다. 광명역에서 출발해서 가장 먼저 방문하는 곳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동굴 체험을 할 수 있는 광명동굴이다. 동굴 깊숙한 곳에서 전해지는 서늘한 바람 덕에 입구부터 시원해서 더운 여름철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힌다. 실제 1970년까지 금과 은을 채굴하던 동굴로 우리 산업화의 흔적을 고스란히 품고 있으며 동굴의전당 미디어파사드쇼, 동굴아쿠아월드, 와인동굴 등 다양한 볼거리도 장점이다. 동굴 투어를 마친 후에는 시원한 바다풍경을 감상할 차례다. 빨간 등대가 먼저 떠오르는 경기도의 시그니처 관광지인 오이도에서 추억의 사진 한 장 남기는 것도 좋겠다. 인근의 오이도 박물관에서는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오이도의 역사와 시흥의 문화유산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의 옥상전망대는 넓게 펼쳐지는 서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전망 포인트다. 투어의 마지막은 시흥의 랜드마크 갯골생태공원이다. 내륙으로 길게 이어진 갯골을 따라 바닷물이 들어오는 거대한 염전이었던 곳이다. 지금은 아이들의 체험 장소로, 온 가족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는다. 도심에서 다양한 형태의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투어 코스다. [경기 서부 이색 원데이 투어 (평택-안산)] 용산역 – 평택국제중앙시장 – 호랑이배꼽 양조장 – 바다향기 수목원 – 용산역서울 도심 한가운데인 용산역에서 출발해 서울 시민에게 부담이 적은 편이다. 이색 투어의 시작은 송탄관광특구의 평택국제중앙시장이다. 인근에 주둔한 미군 부대의 영향으로 이국적인 모습으로 발전된 곳이다. 거리에는 쇼핑하거나 카페에서 여유롭게 휴일을 즐기는 미군과 외국인들이 가득해서 경기도의 이태원으로 불린다. 이곳에서 약 2시간가량 머무는데 독특한 문양의 티셔츠나 밀리터리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점심은 송탄의 상징인 푸짐한 송탄부대찌개나 송탄식 수제버거인 송탄햄버거를 추천한다. 다음은 호랑이 모양인 한반도의 배꼽 위치가 평택이라는 의미의 ‘호랑이배꼽 양조장’이다. 먼저 양조장을 돌아본 후 막걸리 시음과 막걸리 빚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가장 인기 많은 곳은 양조장 안채의 작은 방이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정봉이 가족이 주택복권에 당첨되는 장면을 이 방에서 촬영했다. 투어 참가자들이 줄을 서서 옛 주택복권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풍경도 재미있다. 이후에는 안산 대부도의 바다향기수목원에서 산책을 즐긴 후, 용산역으로 돌아오며 이색 원데이 투어를 마친다. [도심 속 웰니스 원데이 투어 (김포-부천)] 용산역 –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 한강노을빛마을 – 부천 아트벙커B39 – 호수식물원 수피아 – 용산역경기도 서부의 자연과 문화를 감상하고 농촌 체험까지 포함된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시티투어다. 용산역을 출발한 버스는 풍요로운 김포 들녘을 달려 애기봉생태공원에 도착한다. 북한과 인접해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이 뉴스를 장식했던 옛 애기봉전망대가 지금은 미래를 주제로 평화와 생태를 아우르는 현대적인 복합문화시설로 다시 태어났다. 생태탐방로를 걷고 평화생태전시관 관람도 좋지만, 특히 조강전망대에서 감상하는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 서해로 어우러지는 풍경 자체가 감동이다. 인근의 한강노을빛마을로 이동하면 연잎밥 만들기 또는 농촌 연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시골 백반으로 점심을 즐긴다. 이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부천아트벙커B39에서 부천의 문화와 예술을 호흡할 차례다. 폐기물 소각 공간을 재구성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미래지향적인 프로젝트와 콘텐츠를 소개하는데, 곳곳이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스팟이다. 발걸음을 상동공원으로 향해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한다. 2층 스카이워크로 식물원 전체를 한 바퀴 돌며 관람해도 좋고 테마 카페 수피아에서 차 한 잔과 함께 수목원 풍경을 즐겨도 좋다. [아이와 함께 주말 나들이 (광명-부천)] 광명역 – 광명동굴 – 밤일음식문화거리 – 도덕산출렁다리 – 부천 로보파크 – 한국만화박물관 – 광명역아이를 동반한 가족 나들이에 특화된 시티투어 코스다. 광명역을 출발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을 탐험한다. 동굴이라는 공간 자체도 흥미롭지만 ‘빛으로의 환상여행’ ‘황금이야기’ 등 다양하게 구성된 각각의 테마 전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광명의 맛집이 모여있는 밤일음식문화거리에서 자유롭게 점심을 즐긴 후, 도덕산 출렁다리로 향한다. 도심의 야트막한 산이고 경사가 완만해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고 Y자형 출렁다리에서 감상하는 풍경도 좋다. 다음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부천 투어가 이어진다. 먼저 부천 로봇 산업연구단지에 있는부천 로보파크를 관람한다. 국내 최초의 로봇 상설전시장으로 로봇의 역사를 살펴보고 사람을 닮은 로봇과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만나는 시간이 즐겁다. 축구로봇과 지게차로봇 등을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다. 마지막은 아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한국만화박물관이다. 1층의 만화영화 상영관에서 4층의 만화 체험 전시관까지, 다양한 전시와 재미있는 체험이 가득해서 온통 만화에 푹 빠질 수 있는 곳이다. 투어를 마친 후에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가 더 많아진다.
  • 물놀이·요가·반려동물·농촌체험 한 자리에…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인기몰이

    물놀이·요가·반려동물·농촌체험 한 자리에…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인기몰이

    지난 5월 문을 연 경남 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7일 밀양시는 올 상반기 테마파크를 방문한 관광객이 누적 18만명을 넘어서는 등 전국 각지에서 발길일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밀양시가 조성한 6개의 공공시설과 민자사업인 골프장(18홀)과 리조트(예정)로 구성돼 있다. 전체 91만 6311㎡ 규모다. 여가·스포츠·농촌체험·생태관광이 어우러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 테마공간이다.각 시설·공간은 저마다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요가 특화시설인 요가컬처타운은 인도 정통요가와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웰니스 공간이다. 요가·명상 체험실, 아유르베다 풋스파 등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학교 등 단체와 요가인 체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하반기에는 국제요가 지도자과정, 인도 국가공인 자격증, 요가 집중 코스 등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반려동물지원센터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고양이 놀아주기, 강아지 알아보기, 파충류 포토타임 등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 2일에는 반려인·반려견 전용 물놀이 수영장도 문을 열었다. 하반기에는 반려동물 종합관리사 등 전문자격증 프로그램과 체험학습 직업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농촌테마공원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다. 어린이 놀이시설인 에코팜빌리지에는 상반기 6만 2000여명이 다녀갔고 재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밀양 농특산물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도 할 수 있다. 오는 30일부터는 어린이 영양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1일 2회 운영할 예정이다. 야구장·축구장·풋살장·트레이닝센터가 어우러진 스포츠파크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달 29일부터는 47개 팀,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대학 야구대회가 이곳에서 열린다. 시는 스포츠파크가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메카로 자리매김하리라 본다.네이처 에코리움은 밀양 생태관광을 차별화한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인공습지관과 사게절 생태놀이터도 함께 조성돼 교육기관·가족단위 관광객 방문이 많다. 어린이 물놀이 시설과 자연에서 답을 찾는 과학 생태학습 프로그램 등도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이밖에 테마파크 관문에 있는 파머스마켓에서는 청정한 밀양 농축임산물과 축산물 레스토랑 등을 만날 수 있다. 주말에는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도 운영 중이다. 밀양시는 여름 휴가철 테마파크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여름 풍덩 어린이 물놀이장’도 오는 30일 개장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은 하루 2회(오전·오후)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용인원은 회차당 600명으로 제한한다.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으로 하되, 보호자 동반은 필수다. 물놀이장은 8월 22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은 쉰다. 조립식풀장, 에어풀장, 워터슬라이드 등 시설과 그늘막 쉼터, 탈의실, 간이 샤워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생존수영 클래스, 친환경 키트 만들기, 프린지 공연 등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밀양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테마파크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전국 각지 많은 관광객이 테마파크를 찾아 주셨으면 한다.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중국 MZ세대여 오라”...관광공사 ‘나만의 방한관광 놀이터 개장’ 캠페인 시작

    “중국 MZ세대여 오라”...관광공사 ‘나만의 방한관광 놀이터 개장’ 캠페인 시작

    방한여행의 주력군으로 자리 잡은 중국 MZ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유력 여행플랫폼과 여름철 방한 유치 캠페인을 벌인다. 중국 대학생 100명을 선발해 한국 곳곳을 여행하는 ‘나만의 방한관광 놀이터 개장’ 캠페인도 전개한다. 관광공사는 “‘2024 중국인 방한 여행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여성(85%)과 20~30대가 방한 여행 주력 소비층으로 나타났다”며 “샤오홍수 등 중국 내 유력 여행 플랫폼, 온라인여행사(OTA) 등과 중국 MZ세대를 겨냥한 대규모 유치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나만의 방한관광 놀이터 개장’ 캠페인은 여름 방학을 맞은 대학생을 위한 이벤트다. 1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100명이 25일~28일 3박 4일간 ‘부캐(새로운 자아)를 찾아 떠나는 한국여행’을 주제로 한국 여행을 즐긴 뒤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Z세대만의 새로운 한국 여행법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한한 중국 대학생들은 25일 서울 청계천로 하이커그라운드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이 직접 설계한 여행 일정은 추후 중국 여행사의 방한 여행상품으로 개발된다.중국 내 방한 여행 붐 조성을 위해 중국 최대 소셜미디어이자 여행정보 수집 채널 1위로 자리 잡은 샤오홍수와도 협력한다. 샤오홍수에서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15명의 인플루언서들도 25일부터 6박 7일 동안 미식, 웰니스 등을 체험한 뒤 K관광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각자 계정에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에 집중된 중국 개별 자유여행객의 목적지를 다변화하기 위해 중국 유력 OTA ‘취날’, ‘에어비앤비’ 등과 함께 부산, 강릉 등 지역 특화 방한 상품 프로모션도 추진한다. ‘2024 중국인 방한여행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중국 MZ들의 방문 목적은 식도락 관광(85.5%), 관광지 탐방(71.4%), 쇼핑(67.8%), 한류 체험(42.9%) 순이었으며, 목적지는 서울(66.3%), 제주(35.8%), 부산(16.9%) 순이었다. 관광공사의 이현진 중국팀장은 “중국의 방한 여행 트렌드를 이끄는 MZ세대를 집중 공략해 개별 자유여행객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잇따라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잇따라

    전남 완도군이 잇따른 기관단체 업무협약으로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 1월 완도경찰서와 현대삼호중공업을 시작으로 모두 17개 기관단체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완도군은 지난 23일 수협중앙회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완도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및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해양치유산업 홍보와 수협중앙회 소속 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협조 체계 구축, 해양치유시설과 연계한 행사 협력, 해양치유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등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해양치유 효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3만 명이 넘게 해양치유센터를 찾았으며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수협중앙회 직원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건강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한 해양치유 시설로 해양자원을 활용한 16개의 테라피 시설을 갖췄으며, 우리나라 대표 웰니스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3인 이상 가족은 30%, 전남도민과 10인 이상 단체는 20%,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10%의 이용료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 골프 등 5개 업종 이용액 최대 7% 캐시백

    골프 등 5개 업종 이용액 최대 7% 캐시백

    롯데카드가 5가지 특화 업종에서 최대 7% 캐시백을 제공하는 ‘디지로카 발견 에디션(Edition)’ 5종을 선보였다. 디지로카 Pet(펫)·Golf(골프)·Wellness(웰니스)·Edu(에듀)·Auto(오토)의 5종으로 구성됐다. 디지로카 Pet은 반려동물 센터·동물병원, 디지로카 Golf는 골프장·골프연습장, 디지로카 Wellness는 피부과·성형외과·스포츠센터·미용실, 디지로카 Edu는 학원·유치원, 디지로카 Auto는 주유 업종에서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한 달 이용 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캐시백 혜택 대상이다. 각 업종에서 이용 금액이 100만원 미만이면 이용 금액의 3%를 월 3만원까지, 100만원 이상이면 이용 금액의 7%를 월 5만원까지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당월 실적 시스템을 도입해 지난달 실적이 없어도 이달에 실적을 달성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별다른 실적 조건이 없어도 국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담았다. 연회비는 국내 및 해외 겸용 3만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고객 삶에 밀접하게 연관된 5가지 특화 영역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라며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7%라는 풍성한 캐시백 혜택을 담았다”고 말했다.
  • 올 체험 8건뿐… ‘157억 애물단지’ 충남 스파

    충남테크노파크(TP)가 온천수를 활용한 재활 운동과 스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천안시에 개원한 ‘웰니스 스파 임상센터’가 이용자가 적어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22일 충남TP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동남구 성남면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임상센터를 개소했다. 장비 구입비 30여억원에 국비 등을 포함해 157억원을 투입했다.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에 ‘행복(happiness)’과 ‘건강(fitness)’을 합친 용어다. 임상센터에는 스파 임상 체험 장비 35종 87대와 화장품 품질인증(GMP) 장비 16종 16대 등을 갖췄다. 물을 이용해 재활 운동과 치료, 화장품 시제품 제조 등도 가능하다. 하지만 운영 실적은 처참하다. 충남TP가 충남도의회에 제출한 운영 실적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스파 체험 124건(46개 기관)과 화장품 장비 이용 47건(20개 기관)에 그쳤다. 스파 체험은 2022년 75건에 달했지만, 지난해 20건에 그쳤고 올해는 6월까지 8건에 불과했다. 이용자도 대부분 공공기관, 도청 산하기관 관계자다. 이용료만 내면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지만, 아는 사람이 적다. 유일한 홍보 채널인 홈페이지 관리도 엉망이다. 마지막 게시글은 2017년이며, 연락처도 000-000-0000으로 표기돼 있다. 안종혁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이런 시설을 갖춘 곳이 많지 않다”며 “의지나 장비의 문제인지 전반기 동안 여러 번 지적해도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했다. 충남TP 관계자는 “웰니스 스파 산업을 충남 주력 산업으로 끌고 가야 한다”며 “문제점을 고쳐나가면서 개선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국가산단·트램역 후보지 가까워 수혜

    국가산단·트램역 후보지 가까워 수혜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 서구 도마동에 HJ중공업과 공동 시공한 브랜드 아파트 ‘도마 포레나해모로’를 선보인다. 단지가 위치한 도마변동지구는 대규모 노후 주택지가 총 2만 5000여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미니 신도시다. 단지는 도마동 18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4층, 7개동, 전용면적 39~101㎡ 총 81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68가구다. 타입별로 ▲59㎡A 209가구 ▲59㎡B 111가구 ▲74㎡A 65가구 ▲74㎡B 92가구 ▲84㎡ 86가구 ▲101㎡ 5가구가 공급된다. 대전 유성구 교촌동이 국가 첨단기술 분야인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예정지에서 7~8㎞ 떨어진 단지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과 교육, 자연환경 및 생활 인프라 시설이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계백로와 도마네거리, 대둔산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고 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대전 2호선 트램역인 도마역도 신설될 예정이다. 도보 10분 거리로 대신중고교가 있고 인근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대전 오월드, 대전 뿌리공원, 산림욕장 등 여가 시설 및 녹지도 풍부하다. 전용 74㎡ 이상 중대형은 4베이로 구성되고 알파룸과 팬트리도 마련돼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 실내 조망 강화를 위해 거실과 안방 발코니에는 유리 난간창이 설치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요가 등 개인 운동을 할 수 있는 웰니스센터와 GX룸을 비롯해 스크린골프 및 골프트레이닝센터도 조성된다.
  • 종로구 “어르신, 잊지 말고 ‘대상포진 무료 접종’ 받으세요”

    종로구 “어르신, 잊지 말고 ‘대상포진 무료 접종’ 받으세요”

    서울 종로구가 오는 15일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접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젊은 층에 비해 노년층 발병률이 최대 10배에 달하며, 초기 진단이 어렵고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종로구 관계자는 “고가의 비용으로 취약계층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기가 힘들다는 점을 고려해 구에서는 이번에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접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대상은 주민등록상 종로구에 거주하는 65세(195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다. 신분증과 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를 지참하고 평일 09:00~11:00, 13:00~16:00 사이에 권역별 건강이랑서비스센터 또는 종로구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단, 과거 접종 이력이 있거나 백신 금기자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아울러 기존에 대상포진을 앓은 적이 있다면 회복 후 6~12개월이 지나야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건강이랑서비스센터 방문 접종은 권역별로 이뤄진다. 1·2권역(종로구보건소)은 15일, 3권역(웰니스센터)는 16일, 4권역(명륜건강증진센터)는 17일, 5권역(동부진료소)은 18~19일 양일간 진행한다. 보건소 동별 접종 일정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8월 5일부터는 동별 구분 없이 접종이 가능하다. 원하는 일정을 사전에 확인한 뒤에 방문하면 혼잡한 시간을 피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취약계층이 비용 부담으로 적기에 접종을 받지 못해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이번 무료 접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 증진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친환경 페스티벌 문화 앞장’ 아임에코, 원더러스트 코리아 2024 참여

    ‘친환경 페스티벌 문화 앞장’ 아임에코, 원더러스트 코리아 2024 참여

    산수음료㈜의 친환경 브랜드 ‘아임에코(i’m eco)’가 지난 22일부터 23일 양일간 열린 ‘원더러스트 코리아 2024’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아임에코는 100% 사탕수수 용기에 담은 생수 제품 ‘고마운샘’을 시음할 수 있는 브랜드 부스를 마련했다. 페스티벌 기간 아임에코 아임플로거 운영 및 고마운샘 전용 용기 회수함을 배치하여 사용한 생수병을 회수하고 친환경 다회용기인 ‘그린 리유저블 다회용기’를 공급해 친환경 페스티벌 문화를 선도했다. 아임에코 브랜드 부스에서는 ‘Closer to Zero’라는 슬로건으로 친환경 브랜드 아임에코의 런칭 스토리와 친환경 저탄소 생수 제품들을 선보였다. 또 아임에코의 자원순환 캠페인을 소개하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가방 ‘아워백’을 전시해 부스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 원더러스트 페스티벌의 취지에 맞춰 ‘내 몸과 자연의 균형 있는 삶’이라는 콘셉트로 고마운샘을 들고 밸런스 챌린지에 참여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부스 방문객들은 100% 사탕수수로 만든 용기에 담아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미네랄 생수 고마운샘을 경험할 수 있었다. 원더러스트 현장의 깨끗한 환경 유지를 위한 아임에코 아임플로거들의 플로깅 활동도 진행되었다. 아임에코 아임플로거들은 현장에 버려진 쓰레기와 무색 페트병을 수거했으며, 방문객들이 고마운샘을 마시고 자발적으로 분리수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아임에코가 완벽한 순환 경제 모델 구축을 목표로 전개하고 있는 ‘클로징 더 루프(Closing the Loop)’ 캠페인의 경험을 도왔다. 방문객들과 아임에코 아임플로거들의 참여로 회수된 고마운샘 빈 병은 화학적 재활용을 통한 보틀 투 보틀(Bottle to Bottle) 생수 제품인 ‘re:고마운샘’ 및 아임에코 다회용기의 재생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아임에코는 원더러스트에서 친환경 다회용기를 공급하고 다회용기 반납부터 폐기물 분리수거까지 동시에 운영이 가능한 통합 폐기물 관리 부스도 운영했다. 아임에코의 그린 리유저블 다회용기는 재생원료(r-PLA) 사용 비중을 20%로 대폭 늘린 친환경 저탄소 다회용기이다.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이 아닌 100% 사탕수수로 만들어 신재생 에너지화가 가능해 탄소 배출 걱정을 낮췄으며, 지속적인 세척과 재사용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더라도 생체 흡수성 소재로 기존 PP 소재 용기 대비 인체에 안전한 제품이다. 회수한 다회용기는 불림 애벌 세척, 초음파 세척, 고온 및 고압 세척, 90도 이상 고온 살균으로 멸균 처리 등 6단계 위생관리 이후 매회 ATP 오염 검사를 거쳐 엄격하게 검수해 재사용된다. 아임에코 관계자는 “원더러스트 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건강하고 자연 친화적인 아임에코의 활동들을 소개하고 관람객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친환경 페스티벌 문화를 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경남·전남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국회 설득 잰걸음

    경남·전남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국회 설득 잰걸음

    경남·전남 등 남해안을 품은 지자체가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을 이루고자 잰걸음을 옮기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5일 전남도와 함께 국회 국토교통원회 여·야 간사인 권영진·문진석 의원실을 찾아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건의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달 정점식·문금주 의원이 공동대표 발의한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안은 종합계획 수립, 광역 단위 추진기구 설치 등 76개 조항으로 구성했다. 세부적으로 법안에는 ▲국무총리 소속 남해안발전위원회 설치 ▲국토부장관 소속 남해안종합개발청 설치 등 조직 신설 ▲남해안관광진흥지구 지정 ▲남해안투자촉진지구 지정 ▲해양관광산업, 문화관광산업, 휴양·치유관광산업, 해양·수산산업, 수상레저산업, 스포츠산업, 웰니스산업, 미래에너지산업, 물류산업 진흥, 동서연결 고속화철도 건설 지원 ▲특별회계 설치 ▲남해안권발전사업 예비타당성 면제 등이 포함했다. 남해안권은 아시아 대륙과 태평양에 진출할 수 있는 관문으로 화학·조선·우주항공 산업이 발달한 동북아의 지정학적 요충지다. 섬·갯벌·해안 등 풍부한 자연자원과 문화·역사 유산을 보유해 성장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지역 연계 미흡, 수도권과 동서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 부족 등으로 발전은 요원했다. 지나친 규제와 사회기반시설 부족 상황은 계속되고 있다. 경남도는 2005년 남해안권 발전에 특화한 법률 제정을 한 차례 추진한 바 있다. 그 결과 관련 법은 2007년 동·서·남해안 발전 특별법으로 지역적 범위가 확대해 제정됐다. 2010년에는 내륙권까지 포함하는 특별법으로 개정됐으나, 예산과 행정력 분산으로 애초 목적을 달성하기가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남과 전남이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을 새 목표로 삼은 이유다. 경남도는 법안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전남도와 협업·분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대호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은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는 일도 중요하지만, 기존 동서남해안과 내륙권 발전 특별법 한계를 뛰어넘는 법이 제정돼야 한다”며 “남해안권 관광특화 발전이라는 목적을 살린 법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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