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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환경시장 진출 발판 놓는다

    환경부는 14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인천시·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2015’(GGHK 2015) 행사를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연다고 밝혔다. GGHK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최대 규모의 환경·에너지 산업분야 전시회로, 전 세계 유망 발주처를 초청해 상담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올해 행사에는 브루나이 개발부 장관과 사우디 기상환경청 장관 등 44개국 159개 발주처 주요 인사와 국내 5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15억 달러(약 1조 7700억원) 규모의 쿠웨이트 움알하이만 하수처리와 요르단 사해 담수화시설(9억 8000만 달러) 등에 대한 1대1 상담도 진행된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2020년 1조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해외 환경시장에 국내 기업의 활발한 진출이 필요하다”며 “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과 발주처 간 교류망 구축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무한 진화 ‘진격의 슈’

    무한 진화 ‘진격의 슈’

    수비 위주로 지지 않는 데 치중한다는 지청구를 들어 온 슈틸리케호가 갈수록 매섭게 진화하고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8일 시돈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G조 조별리그 3차전을 전반 20분 장현수(광저우 푸리)의 선제골과 6분 뒤 상대 자책골, 후반 15분 권창훈(수원)의 두 경기 연속 골을 묶어 3-0 완승을 거뒀다. 쾌조의 3연승, 승점 9로 쿠웨이트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조 선두가 됐다. 10일 귀국하는 대표팀은 다음달 8일 쿠웨이트 원정 4차전을 준비하게 된다. 이례적으로 가을에 덮친 모래폭풍과 씨름하며 애국가 제창 때 야유를 퍼붓고 경기 도중 레이저 광선을 난사하는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상대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를 일축하며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에서 따낸 소중한 승리였다. 그러나 그보다 더 기쁜 것은 지휘봉을 잡은 초반 팬들의 기대에 못 미쳤던 슈틸리케호가 날로 진화하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내고 있는 것이다. 슈틸리케호는 올해 들어 이날까지 16경기를 치러 12승3무1패를 기록했다. 호주 아시안컵과 중국 우한 동아시안컵 등을 치르면서 단 1패만 기록하고 상대 자책골을 포함해 31골을 넣고 4골만 내줬다. 지난해 대표팀이 15경기를 치러 5승1무9패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확연히 달라졌다. 홍명보 전 감독이 지휘할 때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 강호들을 상대했고 친선경기도 중남미 국가들과 겨뤘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홍 전 감독이 물러난 뒤에는 3승3패였다. 대표팀이 가장 달라진 것은 수비였다. 브라질월드컵에서 좌절한 것도 그때문이었다. 하지만 슈틸리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에는 수비가 안정돼 4경기에서 한 골만 내주고 있다. 두 골 이상 실점한 것은 16경기 중 단 한 차례, 아시안컵 결승에서 호주에 연장 접전 끝에 1-2로 진 것뿐이었다. 이제 슈틸리케호는 다양한 득점원으로 공격 성향을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에서 이런 흐름은 더 분명해졌다. 이정협(상주)과 석현준(빅토리오), 권창훈 등 매번 다른 얼굴들이 득점에 가세하고 있다. 각급 대표팀은 물론, K리그 경기장들을 몸소 찾아다니며 선수들을 관찰해 발탁하고 이들의 포지션 경쟁을 촉발,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는 슈틸리케 감독의 리더십이 빛을 발하고 있다. 1선과 2선 가릴 것 없이 그물을 출렁일 수 있고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정우영(빗셀 고베)과 장현수, 곽태휘(알힐랄)가 버티는 중원과 수비진의 촘촘함과 안정화도 뚜렷하다. 진화하는 슈틸리케호의 발끝에 월드컵 3차예선은 물론 본선에서의 좋은 성적이 달려 있음은 물론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레바논 3-0 완파, 권창훈 2경기 연속 득점

    레바논 3-0 완파, 권창훈 2경기 연속 득점

    ‘레바논 3-0 완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3-0으로 완파하고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레바논 사이다의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레바논 원정에서 거둔 승리는 지난 1993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9점으로 쿠웨이트와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13점으로 쿠웨이크에 1점 앞서면서 G조 단독선두에 올랐다.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친 한국은, 후반에도 공격적인 모습을 이어나갔고, 15분 만에 쐐기골을 넣었다. 권창훈은 기성용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3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 골로 권창훈은 지난 라오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바논 3-0 완파,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 ‘2경기 연속 득점 선수는?’

    레바논 3-0 완파,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 ‘2경기 연속 득점 선수는?’

    ‘레바논 3-0 완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3-0으로 완파하고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레바논 사이다의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레바논 원정에서 거둔 승리는 지난 1993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9점으로 쿠웨이트와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13점으로 쿠웨이크에 1점 앞서면서 G조 단독선두에 올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공격에 무게를 둔 4-1-4-1 포메이션을 구사했다. 석현준(비토리아)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좌우 날개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스완지시티)과 권창훈(수원)을 기용했다. 한국은 전반 22분 첫 골을 뽑아냈다. 기성용이 페널티 에어리어로 뛰어 들어가는 석현준에게 패스를 했고, 석현준이 파울을 당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장현수는 레바논 홈 관중의 야유 속에서도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6분 만에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번엔 상대의 자책골이었다. 권창훈의 패스를 받은 구자철이 드리블을 시도하던 중 상대의 발을 맞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친 한국은, 후반에도 공격적인 모습을 이어나갔고, 15분 만에 쐐기골을 넣었다. 권창훈은 기성용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3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 골로 권창훈은 지난 라오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레바논 3-0 완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바논 3-0 완파, 경기 어땠나보니?

    레바논 3-0 완파, 경기 어땠나보니?

    ‘레바논 3-0 완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3-0으로 완파하고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레바논 사이다의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레바논 원정에서 거둔 승리는 지난 1993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9점으로 쿠웨이트와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13점으로 쿠웨이크에 1점 앞서면서 G조 단독선두에 올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공격에 무게를 둔 4-1-4-1 포메이션을 구사했다. 석현준(비토리아)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좌우 날개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스완지시티)과 권창훈(수원)을 기용했다. 한국은 전반 22분 첫 골을 뽑아냈다. 기성용이 페널티 에어리어로 뛰어 들어가는 석현준에게 패스를 했고, 석현준이 파울을 당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장현수는 레바논 홈 관중의 야유 속에서도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6분 만에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번엔 상대의 자책골이었다. 권창훈의 패스를 받은 구자철이 드리블을 시도하던 중 상대의 발을 맞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바논 3-0 완파, 어떤 경기 였나 봤더니?

    레바논 3-0 완파, 어떤 경기 였나 봤더니?

    ‘레바논 3-0 완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3-0으로 완파하고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레바논 사이다의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레바논 원정에서 거둔 승리는 지난 1993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9점으로 쿠웨이트와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13점으로 쿠웨이크에 1점 앞서면서 G조 단독선두에 올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공격에 무게를 둔 4-1-4-1 포메이션을 구사했다. 석현준(비토리아)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좌우 날개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스완지시티)과 권창훈(수원)을 기용했다. 한국은 전반 22분 첫 골을 뽑아냈다. 기성용이 페널티 에어리어로 뛰어 들어가는 석현준에게 패스를 했고, 석현준이 파울을 당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장현수는 레바논 홈 관중의 야유 속에서도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6분 만에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번엔 상대의 자책골이었다. 권창훈의 패스를 받은 구자철이 드리블을 시도하던 중 상대의 발을 맞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바논 3-0 완파,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 ‘권창훈은 2경기 연속으로 득점’

    레바논 3-0 완파,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 ‘권창훈은 2경기 연속으로 득점’

    ‘레바논 3-0 완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3-0으로 완파하고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레바논 사이다의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레바논 원정에서 거둔 승리는 지난 1993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9점으로 쿠웨이트와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13점으로 쿠웨이크에 1점 앞서면서 G조 단독선두에 올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공격에 무게를 둔 4-1-4-1 포메이션을 구사했다. 석현준(비토리아)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좌우 날개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스완지시티)과 권창훈(수원)을 기용했다. 한국은 전반 22분 첫 골을 뽑아냈다. 기성용이 페널티 에어리어로 뛰어 들어가는 석현준에게 패스를 했고, 석현준이 파울을 당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장현수는 레바논 홈 관중의 야유 속에서도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6분 만에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번엔 상대의 자책골이었다. 권창훈의 패스를 받은 구자철이 드리블을 시도하던 중 상대의 발을 맞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친 한국은, 후반에도 공격적인 모습을 이어나갔고, 15분 만에 쐐기골을 넣었다. 권창훈은 기성용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3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 골로 권창훈은 지난 라오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레바논 3-0 완파, 레바논 3-0 완파, 레바논 3-0 완파, 레바논 3-0 완파, 레바논 3-0 완파, 레바논 3-0 완파 사진 = 서울신문DB (레바논 3-0 완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바논 3-0 완파, 레바논 원정 승리..몇 년 만이길래?

    레바논 3-0 완파, 레바논 원정 승리..몇 년 만이길래?

    ‘레바논 3-0 완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3-0으로 완파하고 22년 만에 레바논 원정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레바논 사이다의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레바논 원정에서 거둔 승리는 지난 1993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승점 9점으로 쿠웨이트와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13점으로 쿠웨이크에 1점 앞서면서 G조 단독선두에 올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공격에 무게를 둔 4-1-4-1 포메이션을 구사했다. 석현준(비토리아)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고, 좌우 날개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스완지시티)과 권창훈(수원)을 기용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 없는 날 슈틸리케호 대이동

    ‘손’ 없는 날 슈틸리케호 대이동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레바논전을 앞두고 꽁꽁 숨겨둔 ‘플랜 B’는 무엇일까. 8일 밤 11시(한국시간) 레바논 남부 도시 시돈에서 열리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G조 3차전 레바논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대표팀의 베스트 라인업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라오스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공격수 손흥민(토트넘)이 이번 원정에서 제외됐고 당시 빠졌던 미드필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박주호(도르트문트)가 합류했다. 이 둘이 한 자리씩 꿰찰 게 뻔한 만큼 연쇄 이동이 불가피하다. 슈틸리케 감독은 7일 레바논 베이루트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국-레바논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호주 아시안컵 때 조별리그 1, 2차전 선발 선수 명단을 대폭 바꿔야 했지만 충분히 잘 극복했다”면서 “지금 한국팀은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팀으로 내일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세 차례 레바논 원정에서 2무1패를 기록한 것에 대해서는 “과거의 기록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최전방에는 라오스전 선발을 책임졌던 석현준(비토리아FC)이 다시 나올 것으로 보이고 2선 공격진에는 이재성(전북)과 구자철,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출전이 유력하다. 미드필더에는 기성용(스완지시티)-박주호가 다시 호흡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 또 최근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권창훈(수원)과 황의조(성남), 미드필더 김승대(포항)와 김민우(사간 도스), 수비수 김진수(호펜하임) 등도 슈틸리케 감독이 선발 혹은 교체 카드로 쓸 가능성이 충분한 선수들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석현준과 황의조에 대해 “모두 좋은 모습을 보였다. 우리가 찾는 스트라이커는 상대 마지막 수비수들과 몸을 부딪쳐 경합해 줄 수 있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라면서 “우리는 2선에 공을 받아 움직이는 선수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앞에 서 있어 줄 수 있는 스타일의 공격수를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레바논 축구대표팀의 미오드라그 라둘로비치 감독은 “우리 팀에는 지금 부상자가 없고 모든 선수가 완벽히 준비를 마쳤기 때문에 내일 좋은 경기를 해 줄 것으로 믿는다”면서 “홈경기인 만큼 한국을 상대로 공격적으로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이 다음달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 평가전을 치르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대표팀은 다음달 8일 쿠웨이트와 월드컵 예선 원정 경기를 치른 뒤 귀국해 자메이카를 상대하게 된다. 자메이카는 9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52위로 한국보다 5계단 높다. 역대 전적은 1998년 5월 두 차례 친선 경기에서 한국이 1승1무로 앞서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레바논 원정 ‘22년 징크스’ 깬다

    레바논 원정 ‘22년 징크스’ 깬다

    한국 남자축구가 22년 만의 레바논 원정 승리에 도전한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8일 밤 11시(한국시간) 레바논 남부 도시 시돈에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G조 3차전에서 레바논과 격돌한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로 133위의 레바논에 한참이나 앞서 있다. 상대 전적에서도 한국이 7승2무1패로 월등히 앞서 있다. G조 중간 순위에서도 한국은 2승으로 쿠웨이트와 함께 공동 선두인 데 견줘 레바논은 1승1패로 3위다. 그런데도 이번 레바논 원정은 제법 부담이 간다. 대표팀은 조광래호였던 2011년 11월 브라질월드컵 3차 예선에서 1-2로 졌고 최강희 감독이 지휘했던 2013년 6월 다시 베이루트를 찾았으나 1-1로 비겼다. 또 2004년 독일월드컵 예선 원정에서도 1-1에 그치는 등 최근 세 차례 만나 2무1패로 힘을 쓰지 못했다. 레바논 원정에서 이긴 건 1993년 5월 미국월드컵 예선이 마지막이다. 그야말로 ‘징크스’다. 더욱이 이 경기 결과에 따라 G조 순위가 요동칠 수도 있어 이번 레바논 원정의 무게감은 더하다. G조 공동 선두인 쿠웨이트가 같은 날 약체 라오스전을 펼치기 때문에 만일 한국이 이번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할 경우 조 1위를 쿠웨이트에 내줄 것이 유력하다. 그렇게 되면 오는 10월 쿠웨이트 원정 결과도 장담할 수 없다. 희망적인 것은 대표팀의 상승세가 가파르다는 것이다. 지난 3일 라오스와의 홈경기에서 손흥민(토트넘), 권창훈(수원), 석현준(비토리아FC)의 릴레이골로 8-0 대승을 거둬 고질적이던 골 결정력 문제를 말끔히 털어 냈다. 이번 레바논 원정에는 손흥민이 빠지지만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박주호(도르트문트)가 가세한다. 공격에서 공수 미드필더로 팀 전력의 무게중심이 옮겨지는 걸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소속팀을 옮기느라 지난 3일 라오스전을 건너뛰고 5일 대표팀에 합류한 둘의 각오도 남다르다. 2011년 레바논 원정에서 1-2로 패할 당시 만회골을 넣은 데 이어 이듬해 홈경기(3-0승) 때도 득점을 올리는 등 레바논전에 강했던 구자철은 “우리가 레바논 원정 징크스가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들었는데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 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라오스전 주요 장면을 눈여겨봤다는 박주호는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과 K리그 선수들의 하모니가 좋아 보였다”고 평가했다. 지난 5일 밤 베이루트에 도착해 1시간가량의 가벼운 훈련에 이어 6일에도 베이루트 시내에서 적응 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경기 전날인 7일 시돈으로 이동해 공식 훈련 및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우리銀 매각 중동 국부펀드 참여 긍정적”

    금융위원회가 중동 국부펀드를 우리은행 매각에 참여시키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실무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6일 “정찬우 금융위 부위원장이 최근 아부다비투자공사(ADIC), 두바이투자청(ICD), 쿠웨이트투자청(KIA) 등 중동 지역의 주요 국부펀드를 차례로 방문해 우리은행 민영화에 참여할 것을 제안하고 긍정적인 의사를 확인했다”면서 “실무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 매각 협상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중동 국부펀드들을 우리은행의 과점주주 후보군으로 보고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과점주주 방식은 30~40%의 지분을 쪼개서 여러 곳에 분산 매각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지분 30% 이상을 묶어 파는 경영권 매각과 동시에 이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금융위는 이번 중동 방문에서 중동 국부펀드들이 우리은행 지분 매입에 관심이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점주주 방식에서 비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국부펀드 1개가 가질 수 있는 지분은 최대 10%이다. 일례로 1개 펀드에 약 10%를, 나머지 2개 펀드에 3~4%씩을 매각해 과점주주의 일부를 구성할 수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외국자본과 비금융자본을 1대 주주로 하는 데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실무 차원의 논의가 진행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아직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의견 조율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줄리엣 비노쉬, “과감한 드레스 연출...프로니까”

    줄리엣 비노쉬, “과감한 드레스 연출...프로니까”

    프랑스 톱스타 줄리엣 비노쉬(51, Juliette Binoche)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에서 열리는 제7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출연작 ‘더 웨이트(The Wait)’ 상영회에 참석, 레드 카펫에서 관객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줄리엣 비노쉬는 영화 까미유 끌로델, 엘르, 초콜릿, 길로틴 트래지디, 잉글리쉬 페이션트,폭풍의 언덕, 데미지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양, 데드리프트 자세의 정석 공개… 진정한 ‘몸짱녀’

    [포토] 레이양, 데드리프트 자세의 정석 공개… 진정한 ‘몸짱녀’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인기몰이 중인 트레이너 레이양이 데드리프트 자세의 정석을 공개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바른 데드리프트 자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레이양은 남자들도 좀처럼 들기 힘들어 보이는 육중한 바벨을 들고 웨이트 트레이닝 3대 종목 중 하나인 데드리프트 자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콜라병 몸매와 명품 비율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수 많은 스타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깜짝 출연해 조정석과 코믹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 단신]

    캘러웨이 ‘그레이트 빅버사’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경량화와 무게중심 조정으로 비거리를 늘린 드라이버 ‘그레이트 빅버사’를 출시했다. 티타늄보다 가벼운 ‘포지드 콤퍼짓’으로 크라운을 만들어 무게를 줄이고 여유 무게를 활용해 솔 부분에 약 5g의 고정식 웨이트를 달아 무게중심과 스핀양을 낮춰 최상의 탄도와 비거리를 가능케 했다. 드라이버와 함께 페어웨이 우드도 출시됐다. (02)3218-1900. 아디다스 궂은 날씨에 강한 ‘클라이마’ 아디다스골프가 궂은 날씨에도 활동성이 뛰어난 클라이마프루프 스톰재킷과 클라이마웜 폴로 셔츠를 선보였다. 완벽한 방수와 투습 기능을 겸비한 아디다스의 핵심 기술인 ‘클라이마’ 기능을 적용했다. 내수압 1만㎜ 이상의 뛰어난 방수 기능으로 외부의 습기로부터 몸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심실링 처리로 바늘구멍까지 밀봉해 빗물을 차단한다. (02) 3415-7300.
  • 소자본창업, 무엇을 따져야 할까?

    소자본창업, 무엇을 따져야 할까?

    가족들끼리 외식을 할 때, 회사 동료들과의 회식장소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밥 한끼 먹을 때,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외식메뉴는 바로 삼겹살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해 국민 메뉴로 손꼽히기도 한다. 그만큼 고기집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지만, 또 이러한 이유로 그 어떤 창업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기도 하다. 요식업 소자본 창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맛, 아이템, 그리고 시장성 판단이다. 시대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도 변하기 때문. 고기와 상추만 있으면 한 상이 완성되던 시대가 있었는가 하면 지금은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지속적인 메인 메뉴 개발과 사이드 메뉴를 곁들여 내야 한다. 인테리어도 중요하다. 소자본 창업의 경우, 전문적인 인테리어를 하기에는 비용과 전문성에 어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맛만큼이나 고객들의 취향을 잡아 끄는 것이 인테리어기 때문에 간과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우후죽순 생기는 소자본 창업업체들 사이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 반드시 시장성 검토를 해야만 성공하는 창업으로 갈 수 있다. 만약 창업주 혼자서 판단하기 어렵다면 건실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권한다. 카페형 고깃집 나이스투미츄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은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만을 선정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전문적으로 시장현황을 파악하고 메뉴개발이나 노하우, 그리고 점포유치의 과정을 살펴본 후 창업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나이스투미츄는 고기가 가장 맛있게 익는 250도의 불판에서 다리미처럼 생긴 웨이트로 44초간 고기를 굽는 독특한 방식으로 고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고깃집 프랜차이즈다. ‘테이스티로드’, ‘찾아라 맛있는 TV’, ‘생생정보통’ 등의 프로그램에 맛집으로 소개되었으며 카페형 인테리어와 메쉬드 포테이토, 청포도 에이드 등으로 젊은층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나이스투미츄는 서울 홍대점, 일산 라페스타점, 대구 경북대점, 평택역점, 김포 사우점, 화성 병점점, 부산 서면점, 대구 광장점, 서울 대학로점, 동성로점, 성서계대점, 구미 인동점, 부산 부산대점, 부산 광안리점 등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경산 영남대점, 대구 상인동점, 여수 학동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히 대구 경북대점주는 매장 오픈 6개월만에, 부산 서면점주는 오픈 2개월 만에 추가로 매장을 계약하여 2개 매장을 동시에 운영중일 만큼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나이스투미츄 관계자는 “다리미삼겹살은 표준화된 주방 시스템으로 인건비를 줄이고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본사에서 식자재 공장을 직접 운영해 가맹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료를 공급 중”이라면서 “본사는 예비창업자들이 스스로 하기 어려운 시장현황 파악, 투자금의 규모, 손익분석과 출점 전략 등을 꼼꼼히 상담하여 창업 및 운영에 까지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유망창업, 안정적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나이스투미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월 27일 본사에서 진행되는 창업설명회를 통하거나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또는 전화(1644-9234)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원 다른 北核·동북아 협력 논의… 韓·中 경제동반자 가속화

    차원 다른 北核·동북아 협력 논의… 韓·中 경제동반자 가속화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중국 방문에서 열병식 참관 등을 계기로 북핵 문제 및 동북아 정세와 관련해 중국과 이전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분야에서도 ‘실질’과 ‘협력의 강화 및 가속화’에 초점을 맞춰 한·중 ‘경제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갈 의지를 내비쳤다. 경제사절단을 올 초 중남미 순방 때의 125명보다 31명 더 많은 156명으로 구성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렸으며 4일 박 대통령이 참석하는 가운데 상하이에서 열리는 대대적인 한·중 비즈니스포럼을 기획하고 있다. 짧은 일정 가운데서도 중국 현지 기업들과 두 차례에 나눠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도 개최한다. 참여 기업은 128개이며 이 가운데 82.2%인 105개가 중소기업이다.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31일 “양국 간 경제 협력을 로봇·보건의료·문화·환경·금융·인프라 등의 신산업 분야 협력으로 다변화하고, 중국 주도의 국제금융기구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을 통해 구체적 인프라 협력을 논의하고, 양국 금융시장 안정화 및 발전 방향을 협의하는 등의 경제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아가 청와대는 곧 양국 간 비준 절차가 마무리되고 발효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안 수석은 “수출에 유리한 품목일수록 하루라도 빨리 관세가 철폐 혹은 인하되는 것이 중요한데 그 핵심은 한·중 FTA를 빨리 발효하는 것”이라면서 “한·중 FTA 1년차 무역 증가 효과를 예측하면 수출 13억 5000만 달러, 수입 13억 4000만 달러 등 약 27억 달러로, 비준이 하루 늦어질수록 40억원 정도 손해가 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아울러 한·중 FTA를 바탕으로 박 대통령 방중 기간 한국과 중국뿐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등 16개국이 참여하는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에서도 새로운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와대는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세일즈 정상외교의 성과를 집계한 결과 중동과 중앙아시아 등 주요 신흥 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다수 수주했으며 규모는 총 675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우리가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 주요 사례로 쿠웨이트 신규 정유공장 사업(53억 달러), 카타르 발전담수 사업(30억 달러), 우즈베키스탄 칸딤 가스처리 플랜트 사업(23억 달러), 투르크메니스탄 천연가스 합성석유 사업(40억 달러) 등을 들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프로 레슬러 세스 롤린스, WWE헤비웨이트 챔피언, US 챔피언 벨트 둘 다 차다

    프로 레슬러 세스 롤린스, WWE헤비웨이트 챔피언, US 챔피언 벨트 둘 다 차다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세스 롤린스(Seth Rollins)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티 브루클린 바클레이즈 센터에서 열린 WWE 섬머슬램(Summer Slam)에 US 챔피언 존 시나(John Cena)와 겨뤄, 승리한 뒤 관객들을 향해 축하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세스 롤린스는 이로써 통합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WE의 얼굴 프로 레슬러 존시나, “링에 설 때만해도...”

    WWE의 얼굴 프로 레슬러 존시나, “링에 설 때만해도...”

    미국 프로레슬러 존 시나(John Cena)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티 브루클린 바클레이즈 센터서 열린 WWE 섬머슬램에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세스 롤린스와 한 판 겨루기 위해 링에 섰다. 존 시나는 ’WWE의 얼굴’이자 US 챔피언이다. 그러나 세스 롤린스에게 패배의 쓴 맛을 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 단신]

    [골프 단신]

    브리지스톤 골프공 추가 증정 브리지스톤골프가 골프공 출시 80주년을 기념해 J815와 J715 드라이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B330 시리즈 골프공 1더즌을 증정한다. 1935년 골프공 생산을 시작한 브리지스톤은 현재까지 220여종의 골프볼을 출시했다. 하이드로 코어를 탑재한 B330 시리즈는 볼 초속을 증가시키고 불필요한 스핀을 억제해 방향성 개선과 비거리를 향상하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02)558-2235. 캘러웨이 여성 전용 클럽 ‘필리’ 캘러웨이골프가 여성 전용 클럽 ‘필리’(Filly)를 판매한다. 캘러웨이골프 한국, 일본이 미국 R&D팀과 공동 개발한 클럽으로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이 출시된다. 아시아 여성들의 체형을 고려해 클럽의 무게를 초경량화하고 스윙웨이트를 낮춰 가볍고 편안한 스윙이 가능하다. (02)3218-1900.
  • B1A4 ‘스윗걸’(Sweet Girl) 뮤비 티저…오는 10일 컴백

    B1A4 ‘스윗걸’(Sweet Girl) 뮤비 티저…오는 10일 컴백

    인기 아이돌 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0일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5일 B1A4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6집 타이틀곡 ‘스윗걸’(Sweet Girl)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B1A4 멤버들(산들, 바로, 진영, 신우, 공찬)은 빈티지한 분위기의 재즈바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며, 이전보다 더욱 치명적이고 달콤한 미소로 여심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한 소녀의 등장과 함께 뜨거운 눈빛을 보내는 B1A4 멤버들의 모습에서는 아슬아슬한 감정선이 드러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B1A4의 미니 6집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스윗걸’(Sweet Girl)을 비롯 수록곡 ‘유아걸’(You Are a Girl), ‘아임 어 보이’(I Am a Boy), ’십년 후’, ’웨이트’(Wait), ‘러브 이즈 매직’(Love is magic) 등 5곡이 담겼다. 음원들은 아티스트로 성장한 B1A4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특히 타이틀곡 ‘스윗걸’(Sweet Girl)은 첫눈에 반한 운명적 상대를 쫓아 사랑을 고백하는 달콤하면서도 강렬한 펑크 리듬의 세레나데로, 리얼 밴드와 오케스트레이션의 풍부한 사운드가 B1A4의 다채로운 보컬과 함께 극적이게 펼쳐져 귀를 사로잡는다. B1A4의 새 앨범 미니 6집 ‘스윗걸’(Sweet Girl)은 오는 1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비원에이포 스윗걸 뮤비 티저 B1A4 - Sweet Girl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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