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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스를 부르는 두근두근 헤어 메이크업은?

    키스를 부르는 두근두근 헤어 메이크업은?

    초콜릿과 사탕, 그리고 장미를 주고 받으며 사랑을 키워온 연인이 첫 키스를 한다는 ‘키스데이’(14일)가 곧 다가온다. 키스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무드를 만끽하고 싶다면, 키스를 부르는 스타일로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 키스를 부르는 로맨틱 헤어키스를 부르는 헤어의 기본은 바로 건강한 머릿결이다.영화 속에서 남자 주인공이 여주인공의 머리카락에 키스하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상대방의 머리카락에 키스하는 것은 구애의 표시로 ‘정말 널 사랑해’라는 의미이다. 만약 머리카락에 키스를 받을 때 머릿결이 푸석푸석하고 거칠다면 상대방이 키스하고 싶은 마음이 달아날지도 모를 일이다.특히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모발 끝이 갈라지거나 푸석해질 수 있다. 저녁에는 고단백 고영양 트리트먼트를 해주고, 낮에는 UV차단 기능이 있는 헤어 미스트나 세럼을 발라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건강한 머릿결을 만들었다면 키스데이에는 특별한 날이니 만큼 평소에 하지 않는 헤어스타일에 도전해보자. 특히 세대 불문하고 남자들이 좋아할 로맨틱 웨이브는 찰랑거리고 윤기 있는 머릿결로 키스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헤어스타일로 재탄생 해보자.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로맨틱 웨이브의 포인트는 바로 컬링이다. 컬의 굵기와 방향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진다.”며 “모발 끝부터 2/3지점까지 스파이럴(사선으로 마는 웨이브) 컬을 말아 준다면 러블리하고 로맨틱한 웨이브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키스를 부르는 촉촉한 입술키스데이를 위해 메이크업 중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입술이다. 달콤한 키스를 부르기 위해 촉촉하고 먹음직스러운 탱탱한 립 메이크업에 공들이자. 단순히 핑크 립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있는 입술을 만들어 내 남자를 유혹해 보는 것은 어떨까?입술을 도톰하고 매력 있게 표현하기 위해선 기본적인 케어가 중요한데 먼저 립전용 스크럽을 이용해 가볍게 문질러 각질을 제거한 후 림밤을 충분히 발라 촉촉한 입술을 만들어준다. 케어를 마쳤다면 이제 입술에 포인트를 줄 차례! 입술 안쪽에 틴트를 발라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면 한결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만약 입술이 건조하다면 립글로스를 덧발라 마무리하면 윤기있고 탱글탱글한 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만들 수 있다. 입술에 원 포인트를 주는 키스데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면 기본적인 베이스와 마스카라만 살짝 더해 완벽한 키스데이 메이크업을 완성해 보자.사진 = 조성아 루나 제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엠버, 긴 머리 모습 물망...팬 “천상여자”

    F(x) 엠버, 긴 머리 모습 물망...팬 “천상여자”

    걸그룹 에프엑스((F(x)) 엠버의 ‘긴 머리’ 사진이 주목됐다. 최근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그간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였던 엠버가 머리를 기른 사진을 게재돼 물망에 올랐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중 한 장에선 짧은 머리에 중성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기존의 엠버를 만날 수 있었고 또 다른 사진은 긴 머리 웨이브는 물론 아이라인까지 그려 넣어 여성스러운 색다른 엠버를 볼 수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엠버도 여자처럼 꾸미니 천상여자”, “긴 머리가 잘 어울린다. 길러 볼 생각없나?”, “얼굴이 더욱 돋보이게 보인다. 잘 어울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엠버는 대만의 인기 가수 겸 배우인 탕위저(唐禹哲)의 타이틀곡 랩을 피처링해 화제다. 이 곡은 오는 24일 발매될 탕위저의 3집 타이틀곡 ‘아임 백’(I’m back)으로 엠버는 노래 중간 영어와 한국어로 파워풀한 랩을 더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루나, 4년 전 ‘웨이브소녀’ 모습 공개

    f(x) 루나, 4년 전 ‘웨이브소녀’ 모습 공개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멤버 루나의 과거모습이 공개됐다. 루나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평소 임예진선배님을 만나고 싶었다.”며 과거인연을 소개했다. 루나는 “사실 캐스팅 된 계기가 SBS ‘진실게임’을 통해서다. 그때 임예진 선배님을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6년 1월 17일에 방송된 SBS ‘진실게임’에 출연했던 루나의 영상이 공개됐다. 루나는 당시 웨이브소녀로 등장해 화려한 춤솜씨를 뽐냈다. 루나는 “그때 만난 임예진 선배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정성스럽게 포장한 빵을 건넸다. 루나의 깜짝 선물에 감동받은 임예진은 “나도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이런 거 보면 평소에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수아, 초콜릿 복근으로 ‘알리’ 지원사격

    홍수아, 초콜릿 복근으로 ‘알리’ 지원사격

    배우 홍수아가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섹시댄스와 초콜릿 복근을 공개한다.홍수아는 5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가수 알리(ALi)와 함께 출연해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홍수아는 앞서 알리의 타이틀곡 ‘헤이 미스터’(Hey Mr)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초콜릿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또 뮤직비디오 속에서 농염한 눈빛으로 섹시 웨이브를 연출해 눈길을 끈데 이어 이번 생방송 ‘쇼 음악중심’ 무대를 위해 3주 간 댄스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져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한편 알리의 신곡 ‘헤이 미스터’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풍의 경쾌한 복고 리듬을 담은 곡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마트폰 대전 2R 승자는

    ‘포스트 아이폰 시즌’의 대항마는 누구일까. 애플 아이폰의 독주체제를 끊기 위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전략폰’들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8일 미국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 개발자회의에서 선보일 ‘아이폰4.0(4G)’을 겨냥, 국내외 업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스마트폰 대전 2라운드’를 앞두고 4대 관전포인트를 정리했다. ① KT 애플 모시기 vs SKT의 반격 KT는 아이폰4G 공개를 앞두고 한국이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폰 경쟁전략은 단말기 라인업보다 소프트웨어에 맞춰져 있다. 이게 애플이 독주할 수 있는 힘이다. 이달 중순부터 온라인 판매되는 넥서스원을 필두로 콘텐츠와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위주의 단말기 라인업을 올 상반기에만 10여종 출시한다. 미국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이 28%를 점유, 아이폰의 21%를 넘어선 점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등 동맹군도 다양하게 편성했다. 모바일 오피스 시장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② 외국폰 국내에 연착륙할까 넥서스원의 출시를 계기로 외국산 휴대전화가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외국산은 2G시장에서 모토로라가 ‘반짝’한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실패했다. 외국산 업체들은 “한국만큼 이동통신사들의 권한이 강한 나라가 없다.”며 높은 진입 장벽을 지적했다. 반면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외국산 업체들이 브랜드 인지도에만 의존한 채 애프터서비스나 유통망 구축을 개선하지 않는다.”며 반박했다.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는 “스마트폰 시장 초기라면 몰라도 (외국산 업체들이) 연착륙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소비자 선택권이라는 측면에서 외국산 업체가 국내 이통사들과 협의를 통해 한국 시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③ 애플리케이션, 누가 우위 점할까 애플리케이션(응용소프트웨어)은 스마트폰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잣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에 등록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각각 17만여개와 5만여개다. 애플이 월등하게 앞서고 있지만 안드로이드마켓의 성장세도 무시 못할 수준이다. 지난해 말 1만 6000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있었지만 3개월여 만에 3만여개로 2배 정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 해외 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의 성장세와 국내업체들의 안드로이드 연합군의 기세가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점은 안드로이드마켓의 상승세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구글의 개방성이 오히려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안드로이드폰은 각 단말기 제조회사의 특색을 인정하기에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 ④ 삼성과 LG 등의 활로는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 애널릭티스(SA)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세계 스마트폰시장 점유율만 보면 국내 제조업체들의 성적은 부진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3.7%의 점유율로 5위였지만 이번에는 5위권 밖으로 밀렸다. LG전자는 의미있는 등수에 언급되지도 않았다. 삼성전자는 바다 OS가 탑재된 ‘웨이브’와 ‘갤럭시’ 시리즈 등 올해 해외시장에서만 40여종의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하반기 5종을 비롯해 두 자릿수의 판매량 증가를 목표로 삼았다. 국내 포털들과 손잡고 ‘한국형’ 스마트폰 확대에도 신경을 쓰는 눈치다. 한 전문가는 “보급형폰 등 저가폰 전략으로 점유율을 강화하겠다는 국내 제조업체들의 복안이 읽혀지지만 애플은 아이폰4G를 출시하면서 기존 아이폰3GS 가격을 내릴 것”이라면서 “물량공세나 가격 경쟁력보다 OS와 애플리케이션, 성능 등에 더욱 매진할 때”라고 당부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홍수아, ‘섹시 웨이브 복근댄스’ 화제

    홍수아, ‘섹시 웨이브 복근댄스’ 화제

    배우 홍수아가 섹시한 복근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홍수하는 알리(ALi)의 신곡 ‘Hey Mr.’ 무대에 함께 올라 섹시한 웨이브 춤을 추며 흥겨움을 더했다.홍수아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 요염한 눈빛과 무대를 사로잡는 강렬한 웨이브와 골반댄스를 보여주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Hey Mr.’(헤이 미스터)는 음악과 함께 잊고 순간을 즐기고 싶다는 노랫말처럼, 일렉트로닉 하우스 풍의 경쾌한 복고 리듬의 하우스풍의 댄스곡이다.홍수아의 섹시 웨이브 댄스로 주목을 받은 ‘쇼! 음악중심’에는 SS501의 ‘Let me be the one(렛미비더원)+Love Ya(러브야)’로 컴백 무대를 꾸며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 에프엑스의 ‘누 예삐오’, 노라조의 ‘구해줘’, 슈퍼주니어 ‘미인아’, 씨엔블루 ‘Love’, 엠블랙의 ‘Y), 포미닛의 ‘HUH’,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시크릿 ‘Magic’, 태진아 ‘사랑은 돈보다 좋다’, 에이트 ‘이별이 온다’, 알리 ‘Hey Mr.’, 이비아 ‘Shake’ 등 다채로운 가수들의 신곡 무대가 마련됐다.한편, 이날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이비아는 안무를 긴급 수정 후 무대에 올랐고, 그룹 SS501은 망사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를 물씬 발산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심은하, 투표서에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도장

    심은하, 투표서에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도장

    배우 심은하가 단아한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길을 모았다.심은하는 2일 서울 신당 2동 제 4투표소에 남편 자유선진당 지상욱 서울시장 후보와 손을 잡고 등장했다. 이날 심은하는 우아하고 단아한 패션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심은하는 버클이 달린 짙은 블루 계열의 원피스에 베이지 컬러의 코트를 매치하고 에머랄드 컬러의 버킨 백과 펌프스로 멋을 내 ‘청담동며느리룩’의 진수를 보여줬다.’청담동며느리룩’의 특징은 얼핏보기에는 수수해보이는 패션에 고급 브랜드 액세서리를 매치, 클래식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린다는 것. 심은하가 들고있던 1500만원에서 3000만원을 호가하는 에르메스 백과 샤넬 펌프스가 이를 증명한다.또한 심은하는 한 듯 안 한 듯한 청순한 화장과 어깨까지 내려오는 갈색 웨이브 머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꿀렁꿀렁 안무’ 모티브 수달과 극적 상봉

    비, ‘꿀렁꿀렁 안무’ 모티브 수달과 극적 상봉

    ‘널 붙잡을 노래’의 ‘꿀렁꿀렁 안무’를 똑같이 추던 수달과 월드스타 비의 만남이 성사됐다. 비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마지막으로 스페셜앨범 활동을 마친 후 스케쥴이 끝난 후 팬들을 위해 미니 팬미팅을 준비했다. 순식간에 모여든 약 4백 여 명의 팬들 가운데 비의 중학생 소녀팬은 자신이 직접 만든 ‘수달인형’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손에 들고 있는 생선까지 섬세하게 재연된 수달인형은 약1미터에 달하는 크기로 비도 팬의 정성에 보답하듯 수제 ‘수달인형’을 받아들고 웃음 지었다. 이 수달은 한때 비가 안무표절의혹에 휩싸이게 했던 주인공으로 비가 ‘널 불잡을 노래’에서 선보이는 가슴웨이브를 이용한 독특한 안무, 일명 ‘꿀렁꿀렁 안무’와 똑같은 몸짓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비는 MTV 무비어워드 시싱식 참여를 위해 오는 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비 갤러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 작가, ‘코믹’ 정주리·‘섹시’ 아이비와 찰칵

    김태희 작가, ‘코믹’ 정주리·‘섹시’ 아이비와 찰칵

    MBC ‘무한도전’ 출신 김태희 작가가 개그맨 정주리, 가수 아이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무한도전’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주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주리는 진짜 너무 착하고 즐겁고 재밌다. 근데 분명 비욘세로 변신한 건데 일본 갸루 스타일이 생각나는 건 왜 일까?”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정주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금발 가발을 쓰고 붉은색의 반짝이 옷을 입었다. 정주리는 여기에 비욘세의 섹시함을 드러내기 위해 도도한 표정과 함께 허리를 꺾어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강조했지만 정주리는 역시 개그우먼이었다. 반면 이날 함께 공개한 아이비와의 사진은 코믹함보다 섹시미가 돋보였다. 김태희 작가는 “털털한 성격. 진짜 괜찮은 여자. 아이비와 함께 마들(모델) 포즈!”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김태희 작가는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코코 앤 마크’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김태희 작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주리, 비욘세 따라잡기 파격 변신...’大실패’

    정주리, 비욘세 따라잡기 파격 변신...’大실패’

    MBC ‘무한도전’ 출신 김태희(30) 작가가 비욘세로 변신한 개그우먼 정주리와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무한도전’의 미녀 작가로 유명한 김태희 작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주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정주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금발 가발을 쓰고 붉은색의 반짝이 옷을 입었다. 정주리는 여기에 비욘세의 섹시함을 드러내기 위해 도도한 표정과 함께 허리를 꺾어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강조했지만 정주리는 역시 개그우먼이었다.김태희 작가는 사진과 함께 “주리는 진짜 너무 착하고 즐겁고 재밌다. 근데 분명 비욘세로 변신한건데 일본 갸루 스타일이 생각나는 건 왜 일까?”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이 사진을 보기 위해 김태희 작가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아 무섭다.”, “너무 웃기다.”, “하하.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태희 작가는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코코 앤 마크’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사진 = 김태희 작가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김서형, 한 깊은 노랫말 열창...’애절’

    ‘자이언트’ 김서형, 한 깊은 노랫말 열창...’애절’

    배우 김서형이 애절한 노랫말로 시청자들의 눈가를 적실 예정이다. 성인들의 본격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극중 유경옥 역을 맡은 김서형이 구슬프게 노래를 부르며 열연을 펼쳤다. 극중 박진희의 생모인 경옥은 굴곡진 삶을 살아가는 여인이다. 그녀는 자신의 시련이 끊이질 않는 인생을 투영하는 듯한 슬픈 가사를 담은 “누구라도 그러하듯이”를 애절하게 열창한다. 지난달 29일 오전 남산 하얏트 호텔 JJ마호니에서 진행된 촬영현장은 80년대 초 클럽하우스를 연상시키는 세트장으로 완벽히 변신했다. 가슴이 깊게 파이고 등이 훤히 보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김서형은 첫 방송 때 보여줬던 웨이브 헤어스타일과는 다르게 짧은 머리로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다. 클럽하우스의 대표인 김서형은 극중 정연(박진희 분)의 아버지인 황태섭회장(이덕화 분)이 보는 앞에서 감성이 담긴 노랫말을 진지하게 열창해 제작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서형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서형은 이 노래를 부르기 위해 “미녀와 야수”OST가수인 유미에게 보이스트레이닝을 직접 받는 열성을 보였다.”고 전했다. 방송은 1일 오후 10시 예정.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뉴욕 2시간에! ‘마하6’ 새 비행체는?

    서울~뉴욕 2시간에! ‘마하6’ 새 비행체는?

    음속의 6배로 비행할 수 있는 초음속 비행체인 ‘X-51A 웨이브라이더’(WaveRider)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 미 공군은 26일 캘리포니아 연안의 해상 사격장에서 X-51A의 비행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미 공군에 따르면 이날 X-51A는 ‘B-52H’ 폭격기에 탑재돼 고도 1만 5000m까지 올라가 발사됐다. 발사 직후 로켓 부스터를 사용해 마하 4.8까지 가속한 X-51A는 스크램제트 엔진을 점화해 마하 6의 속도로 200초간 비행했다. 이 같은 기록은 스크램제트 엔진을 이용한 비행 중 최장시간으로, 종전 기록은 나사(NASA)의 ‘X-43’이 세운 12초였다. X-51A 개발프로그램 관리자인 찰리 블링크는 “이번 비행에서 X-51A가 목표했던 성능을 거의 모두 달성해 기쁘다.”면서 “이번 성과는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로펠러 엔진이 제트엔진으로 바뀐 것에 비견되는 엔진 기술의 큰 도약”이라고 말했다. 스크램제트 엔진은 기존의 제트엔진과 달리 공기를 압축하는 터빈이 없다. 대신 깔때기 모양의 공기 흡입구를 이용해 공기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하게 된다. 때문에 멈춰 있는 상태에선 사용할 수 없으며 로켓 부스터를 사용해 마하 4 이상으로 가속한 후에 사용할 수 있다. 램제트 엔진과 비슷하지만 효율이 더 좋아 이론상 마하 15 이상의 속도를 내는 것도 가능하다. 미 공군은 스크램제트 엔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목적으로 올가을까지 3번의 X-51A 시험발사를 더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X-51A는 미 공군의 ‘글로벌 신속 타격’(Prompt Global Strike, PGS) 계획의 일환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계획은 전 세계 어디라도 신속하게 타격하기 위한 능력을 갖추기 위한 것이다. 순항미사일의 대명사인 ‘토마호크’ 미사일의 경우 최대 속도가 마하 0.8~0.9에 불과해 최대 사정거리인 1500㎞를 비행하는데 약 2시간 가까이 필요하지만 스크램제트 엔진을 사용할 경우 15분이면 충분하다. 이는 여객기를 타고 13시간 걸리는 인천공항에서 뉴욕까지를 약 2시간만에 날아갈 수 있는 속도다. 사진 = 미 공군 서울신문 M&M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투표한 당신! 값싸게 즐겨라~

    투표한 당신! 값싸게 즐겨라~

    ‘깨끗하게 찍고 떳떳하게 즐기자!’ 최근 뒤풀이 자리에서 말이 나왔다. 요즘 20대가 너무 투표 안 한다고. 생각해 보니 스스로도 투표를 한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부끄러웠다. 그래서 의기투합했다. 선거하는 날 그냥 놀지 말고 도리는 다하고 놀자는 취지의 공연을 해보자고. 최근 정규 2집 앨범 ‘와일드 데이스’를 발표하고 ‘쓰러질 때까지 달릴’ 채비를 갖춘 로큰롤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일렉트로닉 뉴웨이브 밴드 텔레파시는 그렇게 먼저 뭉쳤다. 그리고 얼터너티브 라틴밴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과 모던록 밴드 아침이 가세했다. 새달 2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맞아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공연 할인 이벤트들이 여럿 꾸려져 주목된다. 투표율을 높이는 ‘착한 일’은 물론, 투표를 끝낸 유권자의 발길을 공연장으로 이끄는 효과까지 노리는 셈이다. 홍대 앞에서 활동하는 인디 밴드들이 뭉쳐 선거 당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사운드홀릭에서 ‘열심히 찍은 당신, 놀아라!’ 공연을 펼친다. 투표소 앞에서 투표를 했다는 인증 사진을 찍어오면 1만 5000원의 입장료를 1만원으로 깎아준다. 투표 용지를 찍으면 법을 어기는 것이니 주의할 것. 투표소에서 발급하는 투표 확인증을 가져와도 된다.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이라도 체험 학습 차원에서 인증샷을 찍어오면 할인 입장이다.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텔레파시 멤버들도 투표 인증샷을 블로그에 올린 뒤 무대에 오를 예정. 공연 관계자는 “특정 후보나 정당을 지지하는 공연이 결코 아니다.”면서 “말 그대로 깨끗하게 찍고 떳떳하게 놀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1588-7890. 뮤지컬계도 투표 마케팅이 봇물이다.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미스 사이공’ 역시 투표 인증샷을 찍어오면 선거 당일 관객 1인당 4장까지 20% 할인 혜택을 준다. 1544-1555. 서울 동숭동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진행 중인 뮤지컬 ‘아이 러브 유’도 투표 인증샷을 보여주면 투표 당일부터 닷새 동안 티켓 가격을 절반만 받는다. (02)501-7888.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올슉업’은 투표 안내문을 가져오면 6월2~6일 공연을 대상으로 티켓 값을 1인당 4장까지 50% 깎아준다. 1588-5212. 서울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선거 당일 기존 오후 8시 공연에 앞서 오후 4시 공연을 추가했고, 이 공연에 한해 티켓 가격도 30%를 할인한다. (02)6391-6333. 뮤지컬 업계 관계자는 “투표일이 휴일인 만큼 투표와 연계한 할인 이벤트가 관객 동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배우 이시영이 ‘부자의 탄생’ 종영 이후 몰디브를 다녀온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이시영이 부태희 역으로 열연한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이 지난 4일 종영한 가운데 단발머리로 변신한 최근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화보 촬영차 몰디브에 다녀온 이시영은 사진에서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짧은 단발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한국의 ‘패리스 힐튼’역을 무난하게 소화했던 이시영은 극중 역할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을 고수했었다. 잔 웨이브로 한껏 과장되게 부풀린 펑키스타일을 위해 촬영 때마다 매번 머리를 붙이고 웨이브를 넣느라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가 짧아서 더 예뻐진 것 같다.”며 “머리 무슨 펌이에요?”라고 묻는 등 새로운 변신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이시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리보는 차세대 IT 경연장

    미리보는 차세대 IT 경연장

    ‘휴대전화와 PC, 인터넷TV(IPTV), 인터넷전화 등 5종의 디지털기기 스크린에 동일한 콘텐츠가 동시에 지원된다.(KT의 5스크린 서비스)’ ‘무선인터넷으로 700M 용량의 영화 한 편을 5분 이내에 내려받는다.(SK텔레콤의 3세대 기술인 HSPA+)’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는 미래 정보기술(IT)이 각축을 펼치는 무대로 평가됐다.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국내외 55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28일까지 열린다. 국내 통신업계는 차세대 통신기술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 와이파이 무선통신망을 구축, 누구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KT는 유·무선 통합 ‘5스크린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내놓았다. 이 서비스는 5가지 단말기 스크린에서 같은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이동전화 3세대 기술의 최고 단계인 ‘HSPA+’를 처음으로 시연했다. 이 기술은 다운로드 속도가 최대 21Mbps로 기존 HSPA(14.4Mbps)보다 50% 정도 빠르다.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서울과 수도권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전자업체들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코엑스몰에 864㎡(260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발광다이오드(LED)와 액정표시장치(LCD) 등 3차원(3D) 입체영상 TV의 풀라인업과 3D AV, 첫 독자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 등을 공개했다. 특히 3D TV로 4면을 구성한 ‘3D 큐브’를 전시장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3D 큐브는 36대의 55인치 초고화질(풀HD) 3D LED TV를 통해 생생한 3D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도 630㎡ 규모에 이르는 전시 부스의 3분의1을 풀 LED·LCD TV의 간판 제품인 ‘인피니아’를 소개하는 데 할애했다. 세계 최대 크기인 15인치 아몰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 TV도 출품했다. IT 제품에 적용된 입체영상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데스크톱 컴퓨터인 S30시리즈, 모니터인 W2363D3D 등과 옵티머스Q·옵티머스 Z 등 휴대전화도 소개됐다. 구혜영 이두걸기자 koohy@seoul.co.kr
  • 한국형 스마트폰 이번주 베일 벗는다

    한국형 스마트폰 이번주 베일 벗는다

    삼성·LG전자의 ‘아이폰 대항마’인 스마트폰이 잇따라 선보인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쓰기 쉬우면서도 첨단 기능이 장착된 ‘한국형 스마트폰’을 통해 상대적으로 열세를 보이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24일 삼성전자는 독자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GT-S8500)를 이번 주부터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이미 지난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공개돼 호평을 받았다. 웨이브의 가장 큰 특징은 삼성전자의 독자 플랫폼 ‘바다’를 탑재한 것. 플랫폼은 운용체제(OS)와 유사한 개념이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휴대전화 사용자도 쉽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웨이브는 이메일과 메신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등의 정보를 통합 관리,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메시징 서비스인 ‘소셜 허브’를 탑재하면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3.3인치 ‘슈퍼 아몰레드’에 삼성전자의 TV 화질 기술을 휴대전화에 최적화한 ‘mDNIe’ 기능까지 합쳐지면서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자랑한다. 삼성전자는 웨이브 출시와 함께 독자적인 애플리케이션(응용소프트웨어) 마켓인 ‘삼성앱스’를 세계 80여개국, 100여개 사업자에게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LG전자도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야심작 ‘옵티머스Q’(LG-LU2300)를 통합LG텔레콤을 통해 이번 주말 출시한다. 옵티머스Q는 최고 사양과 쉬운 사용자환경,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 사전 탑재 등으로 ‘한국형 스마트폰’을 지향한다. 옵티머스Q는 먼저 1기가헤르츠(㎓) 처리 속도의 퀄컴 스냅드래건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PC와 스마트폰 간 연락처와 사진, 문서, 음악 등을 무선인터넷으로 교환하는 ‘LG 에어싱크’ 기능을 지원한다. 또 3.5인치 고화질 액정표시장치(LCD)와 500만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등이 적용됐다. 특히 옵티머스Q는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접한 사용자들이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사용자환경(UI)을 적용했고, 바탕 화면에는 구글 및 네이버 검색창을 배치했다.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인 스캔서치와 다음 지도 등 100여종의 애플리케이션도 미리 탑재했다. 이 밖에 일반 PC 자판과 유사한 쿼티 자판과 트랙볼, 4방향 내비게이션 키를 장착하고 최대 3기가바이트(GB) 내장메모리로 3000여개 정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저장할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원더걸스 유빈, 헤어스타일 “솔직히 단발에 질렸다”

    원더걸스 유빈, 헤어스타일 “솔직히 단발에 질렸다”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끈다.유빈은 22일 최근 미국에서 신보 론칭 이벤트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원더걸스의 근황 독점 공개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를 통해 “솔직히 단발에 질렸다.”고 답한 것.이는 리포터가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유빈이 롱 웨이브 헤어를 한 이유에 대해 유빈은 이같이 대답했다.이어 “여성스러운 머리가 해보고 싶었다.”며 “긴 머리에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하고 싶었다.”고 말해다.특히 스타일을 묻는 리포터 질문에 소희는 “이번 콘셉트는 펑키 시스룩에 레이스룩이다.”며 “타투로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를 더했다”고 말했다.한편 원더걸스는 최근 신곡 2DT를 들고 컴백해 짧은 국내 일정을 마치고 6월초 미국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리-닉쿤, ‘캐리비안 MV’속 커플씬 ‘화제

    유리-닉쿤, ‘캐리비안 MV’속 커플씬 ‘화제

    ‘캐비송(CABISONG) 뮤직비디오’의 소녀시대 유리와 2PM 닉쿤의 커플씬이 화제다. 20일 소녀시대 유리, 윤아, 서현과 2PM 닉쿤, 택연, 찬성이 함께 참여한 캐리비안 베이 CF의 연작 ‘캐비송’ 음원이 공개됐다. 이어 ‘캐비송’ 뮤직비디오의 장면들이 부분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리와 닉쿤은 ‘선정성 문제’를 야기할 만큼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닉쿤이 유리에게 오일을 발라주는 모션, 파티씬에서 보여주는 유리의 과감한 허리 웨이브 등 유리와 닉쿤이 함께 소화한 장면 장면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먼저 “둘 다 어린 나이인데 저런 장면을 찍어도 되냐”고 입을 모았다. 그 밖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그냥 건강하고 밝게 노는 모습 보여주면 되지 뭐 저런 이상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했느냐”, “너무 야해서 캐리비안베이 CF가 아닌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에 반박해 “둘 다 몸매도 이쁜데 뭐 어떠냐.”, “다른CF 보다 차별화를 노린 것 같다.”, “유리는 예쁘고 닉쿤은 멋진데 문제될게 무엇이냐” 등의 의견도 있었다. 걸 그룹 소녀시대와 그룹 2PM의 동반출연으로 화제가 된 캐리비안베이 뮤직비디오는 ‘Who is hottest cabi?’라는 젊은이들의 승부욕과 사랑 이야기를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 = ‘캐비송’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일 아이콘 이효리vs 비, 예능 속 스타일은?

    스타일 아이콘 이효리vs 비, 예능 속 스타일은?

    스타일 아이콘 이효리와 비가 7년만에 예능프로에 함께 나섰다.2003년 이후로 7년 만에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선 이효리와 비.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애기들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특히 그들은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답게 완벽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놀러와’속 이효리와 비의 패셔너블한 예능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예능 속 이효리, 스타일은 여성스럽게! 무대 위 강렬한 춤과 노래로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던 이효리. ‘놀러와’에 출현한 그녀의 스타일에서는 무대 위의 파워풀한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이날 이효리는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또한 그녀는 밝은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글램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이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준오 헤어의 셜리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글램 웨이브는 자칫하면 부해 보이면서 답답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이효리 처럼 밝은 브라운 컬러로 염색을 하면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며 “특히 앞머리 없이 연출해주는 것도 좋지만 앞머리를 내리면 귀여운 느낌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예능 속 비, 스타일은 로맨틱 가이!요즘 예능 나들이에 한창인 비. 채널을 돌릴 때마다 그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비는 무대에서의 블링블링 패션과는 사뭇 다른 시크한 스타일로 ‘놀러와’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색 컬러와 감각적인 패턴이 가미된 티셔츠에 시크한 느낌을 주는 배기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로맨틱한 매력을 부각시키는 ‘러보이 헤어’스타일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비의 러보이 커트는 슈트나 캐주얼 패션 등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요즘 연예계뿐만 아니라 일반 남성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준오 헤어 셜리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비가 연출한 러보이 커트는 앞 머리의 길이와 컬러가 중요하다. 비처럼 눈을 살짝 덮을 만큼 앞머리를 길게 커트해주면 보다 로맨틱한 이미지가 부각된다.”며 “비처럼 짙은 브라운 컬러의 염색을 더 해주면 보다 정돈되고 부드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승연, ‘섹시 웨이브’

    [NTN포토] 한승연, ‘섹시 웨이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인기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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