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웨이브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억지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수건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치과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화가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48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배우 김옥빈이 데님화보를 통해 탄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진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모델 김옥빈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2009년 영화 ‘박쥐’ 이후 쉬는 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화보 속에서 김옥빈은 단순한 디자인의 티셔츠 한 장과 데님만으로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풍성하게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특히 김옥빈이 포즈와 의상을 통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매끈한 구리빛 피부의 복근에서 탄탄함이 느껴진다. 또 몸에 피트되는 옷은 날씬하면서도 굴곡진 김옥빈의 몸매를 부각시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토리버치 브랜드 담당자는 “토리버치가 올 가을 데님 라인을 대대적으로 런칭하면서 토리버치의 럭셔리함과 뉴욕의 시크한 멋을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을 찾고 있었다”며 “김옥빈의 고혹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과 영화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김옥빈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옥빈은 배우 고수, 신하균과 함께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를 제작한 장훈 감독의 세 번째 영화 ‘고지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 = 토리버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배우 김옥빈이 데님화보를 통해 탄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과시했다.진 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모델 김옥빈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2009년 영화 ‘박쥐’ 이후 쉬는 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화보 속에서 김옥빈은 단순한 디자인의 티셔츠 한 장과 데님만으로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풍성하게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특히 김옥빈이 포즈와 의상을 통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매끈한 구리빛 피부의 복근에서 탄탄함이 느껴진다. 또 몸에 피트되는 옷은 날씬하면서도 굴곡진 김옥빈의 몸매를 부각시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토리버치 브랜드 담당자는 “토리버치가 올 가을 데님 라인을 대대적으로 런칭하면서 토리버치의 럭셔리함과 뉴욕의 시크한 멋을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을 찾고 있었다”며 “김옥빈의 고혹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과 영화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우리가 찾고 있는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김옥빈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김옥빈은 배우 고수, 신하균과 함께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를 제작한 장훈 감독의 세 번째 영화 ‘고지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 = 토리버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운전실수담 베스트10 공개’공감백배’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삼성重, 거제조선소에 차세대 와이브로

    삼성중공업이 거제조선소에 차세대 와이브로 통신망을 구축한다. 삼성중공업은 13일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노인식 사장과 이상훈 KT 기업고객부문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조선소 와이브로(Wibro)망 구축’에 관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월부터 무선 고속통신망을 가동할 예정이다. 기존 와이브로보다 성능이 두 배 이상 향상된 차세대 기술인 ‘와이브로 웨이브(Wave)2’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서비스 지역은 총 822만㎡로 단일 사업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것은 조선소 인근의 협력사 물‘류를 개선해 동반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내년 1월 와이브로망 구축이 완료되면 조선소 모든 지역에 무선통신을 이용한 이동식 업무 환경이 갖춰지고, 자재 구매부터 생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의 물류 개선이 가능해진다. 또 위험 작업장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안전 수준도 높일 수 있다. 노 사장은 “와이브로 구축으로 생산성과 품질, 안전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면서 “정보기술(IT)과 조선의 융합을 통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조선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올가을유행헤어’ 키워드?…‘레드+웨이브’

    ‘올가을유행헤어’ 키워드?…‘레드+웨이브’

    세심한 패션코드로 진정한 멋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가을이 찾아왔다. 여름내 지겨웠던 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기분을 내고자 많은 여성들이 선택할 올 가을 유행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 유행을 선도하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레드 스타일’를 확인할 수 있다. 상당수 전문가들 역시 붉은 계열로 염색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상태. 지난여름 금발 열풍이 몰아쳤다면,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와인 혹은 붉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전인화,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박봄,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모두 붉은계열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상당수 헤어 디자이너들은 굵은 웨이브 스타일을 추천했다. 웨이브는 여성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미를 부각시킬 수 있다. 또 굵은 웨이브는 풀어 내리는 스타일은 물론 위로 땋아 올려 단정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 = YG Life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황금물고기’조윤희, ‘청담동 며느리 패션’은 이런거~

    ‘황금물고기’조윤희, ‘청담동 며느리 패션’은 이런거~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팜므파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조윤희의 우아하고 단아한 청담동 며느리 패션이 화제다.조윤희는 자신의 복수를 위해 극 중 박상원과 결혼해 재벌가의 며느리가 되며 이후부터는 그 전의 청순하고 여성스러웠던 패션에서 한층 우아하고 단아해진 스타일을 선보이며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한껏 과시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평소에도 패션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들을 선보여 온 조윤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선보이고 있는 스타일을 통해 한층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복수를 위해 변신하게 된 극 중 ‘한지민’의 냉정한 캐릭터의 면모를 한 층 더 잘 드러내주고 있다. 또한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의상 컨셉에 맞게 깔끔한 업 스타일로 변화를 주며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조윤희 측의 한 관계자는 "극 중 지민의 신분과 환경이 바뀌면서 스타일 자체도 그에 걸맞게 고상함과 단아함에 중점을 두고 화려한 의상보다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원피스나 블라우스 위주로 선택하고 있다.”며 “액세서리도 귀걸이나 목걸이 정도로만 포인트를 주게끔 스타일링 하고 있으며, 극 중 지민의 스타일이 변한 후 의상에 대한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는 등 반응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황금물고기’에서 조윤희는 자신과 가족을 배신한 옛 연인 이태영(이태곤)에 대한 복수를 위해 그의 장인과 결혼을 감행하며 계획적인 복수를 해나가는 팜므파탈 캐릭터 ‘한지민’을 연기하고 있다. 사진 = 드라마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삼성앱스’ 오픈 1주년, 전 세계 109개국 서비스 확대

    ‘삼성앱스’ 오픈 1주년, 전 세계 109개국 서비스 확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15일 기존 100개국 스토어와 아이슬란드, 코스타리카, 수단 등 9개국을 추가해 세계 109개국에서 삼성앱스 서비스를 확대한다.바다용 삼성앱스는 8월 말 웨이브 론칭 3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9월 현재 1천400만 건을 달성했다.안드로이드용 삼성앱스는 갤럭시 S 판매 돌풍에 힘입어 9월 초 국내 누적 다운로드 530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또한 삼성앱스 오픈 1주년 기념으로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많이 다운로드하는 소비자에게 첼시 선수들의 사인 유니폼과 공인구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권강현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상무는 “삼성앱스 109개국 서비스는 전 세계의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개발자나 콘텐츠 사업자들에게 보다 큰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삼성전자는 삼성앱스 홈페이지(www.samsungapps.com)와 연동되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플러그인 서비스를 오픈해 삼성앱스 브랜드 확장과 독자의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올가을유행헤어 스타일 팁 공개…‘빨간+웨이브’

    올가을유행헤어 스타일 팁 공개…‘빨간+웨이브’

    잇단 폭우로 정신을 빼놓더니 어느새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이다. 세심한 패션코드로 진정한 멋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지금. 특히 여름내 지겨웠던 헤어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기분을 내고자 많은 여성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다면 올가을 여성들이 선택하게 될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 우선 유행을 선도하는 연예인들 사이에서 심심치 않게 ‘붉은 머리’를 확인할 수 있다. 상당수 전문가들 역시 붉은 계열로 염색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지난여름 금발 열풍이 몰아쳤다면,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와인 혹은 붉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전인화,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박봄,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모두 붉은계열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상당수 헤어 디자이너들은 굵은 웨이브 스타일을 추천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스타일이 사랑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굵은 웨이브 풀어 내리는 스타일은 물론 위로 땋아 올려 단정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사진 = YG Life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 ’천국에서 온 편지’ 가고 ‘첫사랑 추적사이트’ 인기폭발 ▶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 ’열애’ 황동일-조윤주, 뮤지컬 시사회서 닭살애정 과시 ▶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 다나, ‘섹시 봉춤’으로 시선집중…“금발이 너무해”

    다나, ‘섹시 봉춤’으로 시선집중…“금발이 너무해”

    가수 다나가 금발 미녀로 파격 변신한 데 이어 섹시한 봉춤을 선보였다. 다나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연습실 현장공개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공개에는 다나를 비롯, 배우 안재욱과 신성우, 김재만, 김진수, 선데이, 백민정 등이 열연을 펼쳤다. 이중 다나는 기존의 검은 생머리에서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봉을 이용한 섹시한 춤을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는 강제 철거의 위험에 빠진 록클럽을 지키려는 로커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5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가수 출신 배우 유진이 아이라인을 독특하게 그리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코스모폴리탄 화보촬영을 했어요~ 아이라인이 잘~빠졌죠~”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진은 컬이 잘 살아있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눈매를 강조한 아이메이크업으로 성숙한 여성미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유진의 눈가에는 아이라인이 위로 뻗어있어 색다른 인상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유진언니 고양이 같지 않아요?”, “뭘 해도 예쁜 유진누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배다해, 금발 파격스타일 대방출…‘강렬 어필’

    배다해, 금발 파격스타일 대방출…‘강렬 어필’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배다해의 과거 금발 헤어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바닐라루시로 가요계 데뷔한 배다해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원으로 선발, 빼어난 성량과 보이스컬러로 소프라노 솔리스트를 맡았다. 이와 함께 여성스러운 외모를 겸비한 배다해는 급속도로 팬들을 유입하며 승승장구 했다. 동시에 과거 사진 역시 이목을 끌며 배다해의 인기상승폭을 크게 올렸다. 검은색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배다해는 금발의 커트로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구사한 적이 있었던 것. 배다해의 미니홈피에는 금발스타일 당시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찍은 사진들이 게재돼 있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과거 사진을 본 이들은 “지금과는 다른 느낌도 예쁘다”, “이번에 저 완전히 팬 됐어요”, “얼굴도 목소리도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한예슬, 패션쇼를 빛낸 ‘절대 미모’…올블랙 여신

    한예슬, 패션쇼를 빛낸 ‘절대 미모’…올블랙 여신

    배우 한예슬이 패션쇼장을 빛낼 만한 여신급 미모를 과시해 주목받았다. 한예슬은 지난 9월 1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0-2011 구찌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한예슬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의 패션을 선보여 패셔니스타의 진수를 과시했다. 블랙의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멋을 낸 한예슬은 블랙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에 포인트를 매치시켰다. 가슴라인이 살짝 노출된 블랙 원피스를 입은 한예슬은 샌들도 매니큐어, 액세서리까지 모두 블랙을 통일해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남격 합창단’ 배다해, 과거 파격 금발헤어 ‘시선몰이’

    ‘남격 합창단’ 배다해, 과거 파격 금발헤어 ‘시선몰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배다해의 과거 금발 헤어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바닐라루시로 가요계 데뷔한 배다해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원으로 선발, 빼어난 성량과 보이스컬러로 소프라노 솔리스트를 맡았다. 이와 함께 여성스러운 외모를 겸비한 배다해는 급속도로 팬들을 유입하며 승승장구 했다. 동시에 과거 사진 역시 이목을 끌며 배다해의 인기상승폭을 크게 올렸다. 검은색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배다해는 금발의 커트로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구사한 적이 있었던 것. 배다해의 미니홈피에는 금발스타일 당시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찍은 사진들이 게재돼 있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과거 사진을 본 이들은 “지금과는 다른 느낌도 예쁘다”, “이번에 저 완전히 팬 됐어요”, “얼굴도 목소리도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배우 김옥빈이 공식석상에 나설 때 마다 다른 패션과 그에 걸맞는 헤어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옥빈은 지난해부터 계속 단발머리를 고수하고 있다. 그럼에도 김옥빈은 식상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매번 다른 헤어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단정한 느낌의 단발에서 굵기에 차이를 두고 있는 펌으로 다양한 느낌의 웨이브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 8월 31일 진행된 영화 ‘해결사’ VIP 시사회에서도 김옥빈은 어두운 톤의 단조로운 의상을 매치한 대신 깔끔하게 정리한 헤어스타일을 선택했다. 또 이날은 이전에 비해 다소 살이 빠진 모습으로 얼굴을 비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정용화-서현, 닭살스런 합동무대 ‘거침없는 스킨십’

    정용화-서현, 닭살스런 합동무대 ‘거침없는 스킨십’

    ‘가상부부’ 씨엔블루 정용화와 소녀시대 서현이 닭살스러운 합동무대를 선보였다. 정용하와 서현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런 데빌 런’과 ‘사랑빛’을 자신들 느낌에 맞게 편집해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 8월 2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 인천 코리안 뮤직 웨이브’녹화분으로 정용화와 서현은 무대 위에서 사랑하는 커플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이들은 서로의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커플링을 자랑하는 것을 시작으로 가벼운 스킨십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연일화제’ 윤승아, 이번에는 ‘과거사진’까지 핫이슈▶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신정환-한지우, ‘묘한 핑크빛’ 러브라인 ‘관심집중’▶ ’동안’ 이영은, ‘늘씬한’ 각선미…섹시한 그녀▶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 정용화 서현, 스킨십+커플링 과시 “대담해진 용서커플”

    정용화 서현, 스킨십+커플링 과시 “대담해진 용서커플”

    아이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가상부부’로서 ‘용서커플’ 무대를 꾸몄다. 정용하와 서현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소녀시대의 ‘런데빌런’과 씨엔블루의 ‘사랑빛’을 자신들의 느낌에 맞게 편집해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29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 인천 코리안 뮤직 웨이브’의 녹화분으로, 정용화와 서현은 무대 위에서 사랑하는 커플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커플링을 과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가벼운 스킨십을 선보이는 등 한층 대담해진 커플 호흡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합동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용서커플이 한층 대담해졌다”, “역시 사랑스러운 용서부부”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판타지 소설의 혁신 일으킨 걸작

    ‘반지의 제왕’ 이래 판타지 소설의 혁신을 일으킨 걸작으로 많은 마니아를 거느린 ‘앰버 연대기’(사람과책 펴냄)가 1999년 국내에 처음 출간된 이래 번역자가 바뀌어 다시 나왔다. ‘앰버 연대기’의 저자 로저 젤라즈니(1937~95)는 우수 과학소설에 수여하는 휴고상을 여섯 번이나 받은 미국의 소설가다. 1960년대부터 30여년에 걸쳐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내 이름은 콘라드’ ‘신들의 사회’ 등 공상과학소설(SF)과 환상문학계에 기념비적 작품을 남겼다. 특히 SF소설의 발전을 도모한 ‘뉴웨이브 운동’의 선구자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소설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뿐 아니라 미국 원주민 신화, 인도 신화, 이집트 신화 등이 녹아있고 ‘앰버 연대기’에는 북유럽 신화와 일본 신화 등이 상징적으로 표현된다. 젤라즈니 소설에 등장하는 다양한 문학적 특성은 그의 성장과정과 관련이 깊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난 작가는 유년기에 신화와 전설 등을 탐독하며 폭넓은 문학적 지식을 갖추었고 13살 때 단편소설 습작에 나선다. 고등학생 때 학교 신문 편집자로 활약하며 300편이 넘는 단편소설과 시를 썼다. 프로이트와 융에 흉미를 느껴 웨스턴 리저브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 비교영문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후 볼티모어 사회보장국에 취직해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한다. 미국에서 1970년 출간된 ‘앰버 연대기’는 판타지 문학의 전통적 소재인 질서와 혼돈의 대결을 다루고 있으며 1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감독 박찬욱은 “누군가 ‘챈들러(시트콤 ‘프렌즈’의 주인공)가 쓴 반지전쟁’이라고 했다는데, 거 참 뽀뽀해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말”이라며 ‘앰버 연대기’를 몇 년 전에 올해의 책으로 꼽기도 했다. ‘앰버 연대기’의 번역가 최용준씨는 서울대학원 천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시간대에서 이온추진 엔진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모두 5권인 ‘앰버 연대기’ 이후의 이야기인 ‘신 앰버 연대기’는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으나, 직접 번역해 인터넷에 소개하는 블로거가 있다. 각 권 98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청순인형’서 단발머리 ‘톰보이’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청순인형’서 단발머리 ‘톰보이’

    배우 윤승아가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단발머리 소녀로 변신했다. ‘장난스런 키스’에서 윤승아가 분한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친구이자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다.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에 앞서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 출연했던 윤승아는 인형 같은 외모와 어깨 위로 늘어뜨린 머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윤승아는 몰입도 높은 독고민아를 연기하기 위해 단발머리는 물론,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 윤승아는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승아의 단발머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전에는 예쁜 인형 같았는데, 단발머리를 하니 톱보이 같은 매력이 있다”, “걸리시 웨이브가 아닌 보이시 단발머리, 그래도 이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예술과 기술, 서로를 탐하다

    예술과 기술, 서로를 탐하다

    예술은 기술과 만나 한층 풍부해지고, 기술은 예술의 옷을 통해 인간과 보다 가까워진다. 현대미술은 그렇게 기존의 울타리를 넘어 끊임없이 미지의 신세계를 개척해 왔다. 여기, 원자력과 모바일 기술을 현대미술의 새로운 영역으로 초대한 두 개의 전시 프로젝트가 있다. 예술과 기술이 어떻게 서로를 탐하는 지를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다. ▶ 원자력과 현대미술의 만남 3일 저녁 7시 전남 영광 원자력발전소 안 방류제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6개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설치작가 김수자의 영상작품 ‘지·수·화·풍’시리즈 6점이 상영된다.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는 원자력발전소를 전시 공간으로 끌어들인 건 국립현대미술관이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일본의 나오시마 프로젝트 같은 새로운 형식의 미술 전시에 대한 시도로 ‘영광 원자력발전소 아트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바늘, 보따리, 거울 등 일상 도구들이 지닌 경계와 이중성의 의미에 천착해온 김수자 작가는 “치유와 상처의 양면성을 지닌 바늘처럼 원자력도 잘 쓰면 인류평화를 위한 것이지만, 파괴적인 에너지로 드러났을 때는 엄청난 재해를 불러올 수 있다.”면서 “첨예한 칼날을 다루는 느낌으로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1㎞ 길이의 방류제에 설치된 6~9분 분량의 영상은 폭발하는 화산재, 낙하하는 폭포, 넘실대는 파도 등 흙과 물, 불과 바람 등 자연 물질의 생성과 소멸, 순환을 담고 있다. 지난달 두 차례 헬리콥터를 타고 그린란드의 빙하를 촬영한 신작 ‘워터 오브 에어’도 처음 소개된다. 김 작가는 “해외 미술계 인사들에게 이번 프로젝트를 얘기했더니 다들 깜짝 놀라더라.”면서 “모든 도구는 위험하지만 인간을 위해서 쓰이는 만큼 어떻게 긍정적으로 사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조선소, 자동차 공장 등 여러 산업체가 가지고 있는 특성에 맞춘 예술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17일까지 매일 저녁 7~9시에 열리는 전시를 보려면 홈페이지( www.nppap.or.kr)에서 예약을 해야 한다. ▶모바일시대의 예술 지난 1일 인천 송도 투모로시티에서 개막한 ‘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은 모바일 시대에 등장할 미래 예술을 보여준다. 행사를 총감독한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은 “디지털 미디어의 등장과 함께 더는 예술이 고고한 영역이 아니라 사회 속으로 어떻게 들어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했다.”고 전시 취지를 설명했다. ‘당신의 모바일이 당신의 미술관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모바일 아트’전시장은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가능해진 관객 참여형 인터랙티브아트의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인 디지털아트 작가 로이 애스콧의 신작 ‘LPDT2’ 등을 만날 수 있다. ‘웨이브’전은 시각과 후각, 청각 등 여러 감각을 동원해 온몸으로 체험하는 전시다. 전시장 밖의 바람을 실시간으로 전시장 안으로 끌어와 아코디언을 연주하거나 인간의 몸에 흐르는 정전기로 빛이 나고 소리가 나는 작품 등이 선보인다. 장르간 경계가 모호한 ‘블러’전에선 예술과 산업, 가상과 실제를 넘나드는 새로운 예술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송도 9경’과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 ‘투모로 스쿨’, 한국·중국·일본의 젊은 미디어아트 작가를 소개하는 ‘센스 센시스’전이 함께 열린다. 전시는 30일까지.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스마트 라이프 선도할 것”

    “더 스마트한 삶을 창조하겠습니다.” 윤부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은 ‘IFA 2010’ 개막을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스마트 라이프’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내외신기자 7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3차원(3D) 입체영상 TV를 필두로 3D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3D 홈시어터 등 3D 신제품을 비롯해 태블릿PC인 갤럭시탭, 스마트폰 갤럭시S와 웨이브 등이 소개됐다. 또 3D TV와 스마트폰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하반기 사업 비전도 함께 제시됐다.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의 제품 경쟁력과 더불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과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한층 강화, 고객들이 더 스마트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슈렉 시리즈’ 등 다양한 3D 콘텐츠를 제공, 3D 콘텐츠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베를린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할리우드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한류스타 최지우가 롱드레스로 여신의 매력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심플한 롱드레스로 여성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우아함과 고혹미를 한껏 끌어내 발산했다. 졸리와 최지우 모두 롱스레스를 입어 심플함을 선보인 반면 각자 그들만의 매력을 더했다. 졸리는 카리스마 있는 강한 여신으로, 최지우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강한 여신, 안젤리나 졸리영화 ‘솔트’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방한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기자회견장에서 블랙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평소 모노톤의 드레스를 즐기는 졸리는 이날도 어김없이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블랙 롱드레스는 졸리의 여신미를 강조하는 한편 그만의 섹시하고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여전사의 이미지도 가미했다. 드레스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의 신진 디자이너 라정스(L’agence)의 제품으로 가슴 앞부분에 셔링을 넣어 여성미를 더했다. ◆ 우아한 여신, 최지우지난 1일 오후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F/W컬렉션’에 나타난 최지우는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우아한 여신의 모습을 드러냈다.최지우는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브라운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었다. 가슴 앞쪽에 얇은 금테가 반만 둘러져 있는 것을 제외하고 셔링 등의 장식이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만의 단아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특히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긴 생머리에 끝에만 굵은 웨이브를 넣은 최지우는 고상한 여신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 드레스 컬러에 맞춰 브라운 계열의 메이크업을 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뤄냈다.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연예인 중 단연 베스트 드레서였다고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