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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배우 문근영이 장근석과 김재욱의 팔짱을 끼고 홍대 나들이에 나섰다. 젊음의 상징 홍대를 배경으로 촬영된 KBS 2TV ‘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 / 연출 홍석구) 포스터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문근영을 비롯한 장근석 김재욱 김효진은 순정만화 속 한 장면처럼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근영은 긴웨이브 머리와 빨강색 스웨터를 입은 채 자유롭게 홍대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캐릭터의 생동감을 더한다. 남자 주인공 무결 역에 캐스팅된 장근석은 인디밴드의 비주얼을 살리기 위해 반지와 목걸이 등 히피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활용했다. 거리에 앉아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에서 자유로움과 열정이 느껴진다. 문근영은 촬영을 마친 후 “홍대 분위기가 드라마 콘셉트와 잘 어울려 촬영이 재밌었다. 다들 또래여서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드라마 첫 촬영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근석 역시 “행복하고 설렌다. 이 컨디션 그대로 마지막까지 가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만화가 원수연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한 여자와 두 남자가 펼치는 이중 가상 결혼생활을 유쾌하게 그린다. 11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 ‘이수영 결혼식 참석한’ 장나라, 청순한 성숙미 ‘물씬’

    ‘이수영 결혼식 참석한’ 장나라, 청순한 성숙미 ‘물씬’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평소 절친한 가수 이수영의 결혼식장에 참석해 성숙한 매력을 풍겼다. 장나라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진행된 이수영 결혼식에 참석했다. 취재진 앞에 선 장나라는 연한 하늘색 쉬폰 소재의 원피스와 이보다 더 밝은 상의를 매치했다. 이와 상대적으로 진한 검은색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회색 계열의 힐이 대조를 이뤘다.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와 절대 동안의 외모로 사랑받았던 장나라가 이날은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이끌어내 플래시 세례를받았다. 한편 현재 중국에서 사촌언니 정재연과 함께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를 촬영 중인 장나라는 이수영 결혼식을 위해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박봄, ‘감각 돋는’ 빨간머리…‘매력 무한대’

    박봄, ‘감각 돋는’ 빨간머리…‘매력 무한대’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의 빨간머리가 차별화 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박봄은 지난 9월 새 앨범활동 시작과 함께 헤어스타일을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빨간색으로 염색한 것. 데뷔 후 길이가 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박봄이 머리카락 전체를 빨간색으로 물들여 올 가을 유행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을 얻기도 했다. 활동 당시 머리를 묶어 그녀의 머리색을 크게 부각시키지 않았던 박봄은 최근 패션화보 촬영에서 머리를 부스스하게 풀어헤쳤다.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은 머리색과 묘한 조화를 이루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씨줄날줄] 北의 전자戰 /박대출 논설위원

    지난달 중국에서 사이버 대란이 일어났다. 피해는 무려 컴퓨터 600만대와 산업시설 1000여곳. 스턱스 넷(Stuxnet) 웜이란 컴퓨터 바이러스에 공격당했다. 그 일주일 전 이란 핵시설에 침투한 것과 같은 종류다. 웜 바이러스가 무기화된 사례로 꼽힌다. 이른바 사이버전(戰)이다. 걸프전 때 미군 전투기들은 전자파를 쏘았다. 공격 대상은 이라크 공군의 컴퓨터. 이라크군은 전자파 교란으로 미 전투기를 찾기 어려웠다. 전자전(戰)이다. 사이버전은 인터넷 등 사이버 공간을 이용한다. 트로이 목마, 논리폭탄(logic bomb) 등은 사이버무기다. 전자는 상대 정보망에 침입해 정보를 빼내거나 파괴시킨다. 후자는 일정한 환경이 조성되면 데이터를 파괴하거나 장애를 발생시킨다. 전자전은 전자파를 이용한다. 전자기 펄스(EMP) 폭탄이 대표적인 무기다. 강력한 전자기 펄스가 전자회로를 녹여버린다. 인명 손상은 없다. 전자기 펄스는 핵 폭발 때 발생하는 것이다. 고출력 마이크로 웨이브총(herp gun)도 있다. 높은 에너지의 전파로 전자장비를 마비시킨다. 사이버전·전자전 경쟁이 뜨겁다. 미국 오바마 행정부는 이달부터 사이버 사령부를 운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은 250개 사이버 부대에 사이버 전사가 5만여명에 이른다. 북한군은 대규모의 사이버 테러부대를 운영하고 있다. 전자전 부대는 총참모부 예하에 1개 연대와 전방 4개 군단에 각각 1개 대대 규모라고 한다. 물론 이것도 2005년 국방부 자료다. 이후 늘렸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국가 주요 기관들의 인터넷 사이트가 마비됐다. 북한의 해킹 전담 110호 연구소가 배후라는 게 국정원의 분석이다. 북측의 사이버 도발은 여러 형태로 전개돼 왔다. 전자전 도발이 공개된 건 최근이다. 지난 5월 한 선교단체가 공개한 ‘2005년 북한 인민군 전자전 참고자료’를 통해서다. 석달 뒤 첫 도발 사례가 나왔다. 서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위성위치확인 시스템(GPS) 전파수신 장애가 바로 그것이다. 북한이 GPS 재머(jammer)라는 전파방해 장치를 사용한 것으로 군 당국은 보고 있다. GPS 재머는 전자기 펄스 폭탄을 만드는 핵심 기술 중 하나다. 최근 북한군의 전자전 비밀교범이 공개됐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말이 명시돼 있다. “현대전은 전자전이다.” 북한군이 종합적인 전자전 수행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미지수다. 하지만 최소한 국지 도발은 가능하다는 게 드러났다. 방심하면 또 당한다. 박대출 논설위원 dcpark@seoul.co.kr
  • 검사에서 의사까지, 김소연의 상위 1% 패션은?

    검사에서 의사까지, 김소연의 상위 1% 패션은?

    항상 놀라운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연이 이번에는 SBS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정형외과 의사로 완벽히 변신했다. 전작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우면서도 철없는 변호사 역할을 완전히 벗어 던진 털털한 정형외과 의사 스타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그녀. 드라마를 통해 검사에서 의사까지 대한민국 상위 1% 직업을 완벽한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성하고 있는 김소연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귀엽고 사랑스러운 여 검사, 김소연표 ‘마혜리’‘검사 프린세스’ 속 김소연은 천방지축이지만 사랑스러운 여 검사 ‘마혜리’ 역을 맡아 럭셔리하면서도 통통 튀는 패션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다. 귀엽고 발랄한 단발 물결펌에서부터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된 컬러풀한 트위드 재킷까지. 자신의 일뿐만 아니라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트렌디한 여검사 패션을 선보여 그녀만의 매력을 뽐냈다.그녀는 주로 트위드 재킷 안에 원피스나 레이스 장식이 많은 블라우스,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마혜리’라는 캐릭터를 표현했다. 여기에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로 코디를 완성했다. 양손에 볼드한 반지를 매치하거나 목걸이를 여러 겹 레이어드해서 매치한 그녀의 주얼리 연출법은 럭셔리하면서도 러블리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털털하고 당찬 정형외과 의사, 김소연표 ‘김연우’‘닥터챔프’에서 김소연은 자립심 강하고 그 어떤 불의에도 맞서는 강직한 정형외과 의사'김연우'역으로 완벽한 변신에 성공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는 드라마 속 털털하면서도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어수룩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단정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모노톤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주로 셔츠에 편안한 팬츠를 자주 매치하는데,이런 활동적인 패션은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강인한 여성상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펌과 뱅헤어로 연출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열정적인 의사의 캐릭터를 잘 보여줘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여기에 액세서리를 거의 착용하지 않거나 가죽 스트립의 시계만을 착용해서 의사라는 직업의 전문적인 패션을 효과적으로 보여줘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그녀의 검사패션처럼 럭셔리하고 화려한 패션을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싶다면 진주나 유색보석과 같이 각자 다른 소재의 다양한 크기의 주얼리를 레이어드해서 매치하면 효과적이다."며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인 그녀의 의사 패션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이번 가을 시즌 로맨틱클래식 트렌드 아이템인 심플한 미니 팬턴트가 달린 목걸이나 부착형 귀걸이를 활용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사진 = ‘검사 프린세스’ 캡처컷, 뮈샤, 키스바이뮈샤, ‘닥터챔프’ 캡처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영화의 바다’ 빠져봅시다

    ‘영화의 바다’ 빠져봅시다

    ‘영화의 바다, 부산에 빠지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7일부터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를 뜨겁게 달군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허브 축제로 거듭난 부산국제영화제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 본다. 김지수·조영정·이수원·이상용·홍효숙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의 추천을 토대로 놓쳐서는 안될 작품도 함께 소개한다. ●세계 최초로 만나는 기쁨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는 전 세계 67개국 307편 가운데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작품(월드 프리미어)이 무려 103편이다. 살 집이 없어 어린 딸과 트럭 밑에서 살아가는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트럭 밑의 삶’(감독 아돌포 알릭스 주니어·필리핀), 베트남 최고 소설 ‘광활한 논’을 스크린에 옮긴 ‘떠도는 삶’(응우옌 판쿠앙빈·베트남 등), 아들의 동성애 연인을 이해하게 되는 어머니를 그린 ‘아들의 연인’(산조이 낙·인도), 단절된 가족의 모습을 심도 있게 보여주는 ‘섬들’(조아나 호그·영국), 탈북 남성의 비극적인 남한 사회 순응기인 ‘무산일기’(박정범·한국), 남편과 헤어진 탈북 여성이 겪게 되는 잔혹사 ‘댄스 타운’(전규환·한국),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 네 명의 삶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종로의 기적’(이혁상·한국) 등이 돋보인다. 오랫동안 가족을 버렸던 어머니가 동생을 데려가려고 하자, 이에 분노해 소년원을 탈출하는 비행 소년의 이야기 ‘휘파람을 불고 싶다’(플로린 세르반·루마니아), 생존을 위해 모정과 사랑 사이에서 힘겨운 선택을 해야 하는 여인을 그린 ‘모정과 사랑 사이’(아그니에슈카 우카시아크·스웨덴 등),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자신들의 뿌리를 찾아 중동으로 떠나는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그을린’(드니 빌뇌브·캐나다)은 월드 프리미어는 아니지만 프로그래머들의 강력 추천작이다. 앞서 세계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오랫동안 가족을 떠나 있던 할아버지와 여섯살배기 손자의 만남을 그린 ‘비, 두려워 마’(판당디 감독·베트남), 입대를 앞둔 청년의 인상적인 성장 영화 ‘모래성’(부준펑·싱가포르), 돈을 벌어 일본으로 떠나려는 19세 소녀와 그의 이모가 벌이는 기괴한 사업을 다룬 ‘타이거 팩토리’(우밍진·말레이시아), 현대판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전기도둑’(악탄 아림 쿠바트·키르기스스탄)은 프랑스 칸 영화제 화제작. 영감이 떨어져 5년째 일거리가 없는 영화 감독의 수난사를 그린 ‘어느 감독의 수난’(카를로 마자쿠라티·이탈리아), 파업 노동자들에게 인질로 잡힌 폭군 같은 남편을 구하러 나선 가정 주부의 이야기 ‘현모양처’(프랑수아 오종·프랑스)는 지난달 초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에 다녀왔다. 탈북 소년과 조선족 소년의 우정을 그린 ‘두만강’(장률·한국 등)도 베를린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한국 영화의 여신, 김지미 회고전도 눈길 여고 시절이던 1957년 김기영 감독에게 발탁돼 ‘황혼 열차’를 통해 은막에 데뷔했다. 그리고 1992년 ‘명자, 아끼꼬, 소냐’까지 무려 700여편에 출연했다. 데뷔 당시 동양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갈채 받으며 단숨에 톱스타가 됐다. 1960년대 초반까지는 청순한 매력을, 이후 성적인 매력을 뽐내던 스타에서 1970년대 들어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2년 연속 거머쥐는 등 연기력을 겸비한 스타로 거듭났다. 1980년대 들어서는 영화 제작자로, 1990년대에는 두 차례에 걸쳐 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영원한 영화인, 영화계의 여장부로 살아왔다. 김지미(70) 얘기다. 그의 회고전도 영화제의 백미 중 하나.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회고전에서 배우가 주인공이 된 것은 2007년 김승호에 이어 두 번째다. ‘비 오는 날의 오후 3시’(1959), ‘불나비’(1965), ‘댁의 부인은 어떠십니까’(1966), ‘길소뜸’(1985), ‘티켓’(1986) 등 시대별 대표작 8편을 만날 수 있다. 최무룡, 신영균, 신성일, 김진규 등 당대 최고 남자 배우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덤. 지난 5월 자살한 곽지균 감독의 회고전도 눈길을 끈다. ●해운대로 별들의 대이동 해운대에 마련된 레드 카펫을 밟을 국내외 최고 스타들의 면면도 관심거리. 올해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프랑스 배우 쥘리에트 비노슈와 장 자크 아노 감독의 ‘연인’ 등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영국 여배우 제인 마치도 온다. ‘색, 계’에서의 파격적인 연기로 단숨에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한 중국의 탕웨이도 현빈과 호흡을 맞춘 ‘만추’로 찾아온다. ‘플래툰’으로 유명한 윌렘 대포와 인도 ‘발리우드’의 최고 여배우인 아이슈와리아 라이도 ‘라아반’을 들고 부산을 찾는다. 마야자키 아오이와 아오이 유우, 요시타카 유리코, 오카다 마사키 등 일본의 젊은 피도 눈에 띈다. 이란의 거장 아바스 키아로스타미를 비롯해 미국 할리우드의 올리버 스톤 감독, 올해 개막작인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중국의 장이머우, 스페인 3대 명감독 가운데 한 명인 카를로스 사우라, 일본의 유키사다 아사오, 홍콩 뉴웨이브의 주역인 허안화 등 세계적인 감독들도 줄을 잇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컷트머리로 변신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나선 화장품브랜드 ‘클리오’(CLIO)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몇 년 동안 긴 생머리와 웨이브 스타일로 익숙했던 이효리가 변신을 선언한 것. 실제가 아닌 가발로 헤어스타일을 연출했지만 이효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눈빛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풍겨냈다. 평소 색조 메이크업을 잘 연출하는 이효리답게 이 광고 속에서 레드 포인트로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어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효리를 향해 “언니는 뭘 해도 예뻐요. 진정한 인형 미모”, “세월이 흘러도 언니는 자꾸 미모가 돋아”, “여신급 외모...지치지도 않는 섹시미 ㅎㅎ” 등의 찬사를 쏟아냈다. 사진 = CLIO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여친구’ 신민아가 남긴 러블리한 패션 화제~

    ‘여친구’ 신민아가 남긴 러블리한 패션 화제~

    SBS TV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가 지난달 30일 20%가 넘는 시청률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종영한 가운데, 신민아의 패션은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지난 29일, 30일 방영분의 신민아 패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여친구’ 속 신민아의 청순 패션을 이끄는 키워드는 ‘원피스’와 ‘플랫슈즈’다. 또한 극중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기 위해 내추럴 웨이브 헤어에 한 듯 안 한 듯한 메이크업은 물론, 패션에서도 심플하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최대한 살려 준 것이 또래 여성들에게 어필이 된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극중 신민아는 첫 회 때부터 화이트 기본 원피스에 누드 톤의 플랫슈즈를 신은 스타일의 지속적으로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줬으나 엔딩으로 갈수록 컬러와 디자인 등에 약간의 변화를 줘 더욱 더 귀엽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꼬리가 하나 달릴 때 입었던 핑크 쉬폰 드레스와 엔딩씬에 입은 아이보리 레이스 드레스는 방영 직후 끊임없이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대웅과 이별 후 재회하는 장면에서 입었던 핑크 쉬폰 드레스는 질스튜어트 제품으로 하늘하늘 거리는 쉬폰 소재와 로맨틱 베이비 핑크가 사랑스러운 아이템이며, 마지막 회 대웅의 이모 결혼식 때 들러리를 서게 되어 입었던 아이보리 레이스 드레스 역시 질스튜어트의 제품으로 레이스소재와 봉긋한 퍼프 소매로 페미닌한 느낌을 강조되는 스타일이다.얇은 소재로 여름에는 단벌로 착장이 가능하고 간절기에는 자켓, 또는 가디건과 함께 스타일링이 가능해 계절에 상관없이 스타일리쉬하게 매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 딱 운명이다”(인터뷰)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 딱 운명이다”(인터뷰)

    뭉게구름 둥실둥실 떠다니는 맑은 하늘에 기분까지 맑아지는 이 가을, 배우 김소은을 만났다. 그녀는 갈색 웨이브 헤어, 아담하지만 볼륨있는 몸매를 강조한 하이웨스트 원피스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중저음 목소리와 털털한 성격은 시원시원한 매력을 더해 기분 좋은 가을바람을 연상케 했다. 지난해 남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추가을 역에 김소은이 “딱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 찰나, 최근까지 열연했던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 속 오복이는 찾아볼 수 없었다. ◆ 저라고 왜 안 예뻐 보이고 싶겠어요, 그래도 전 오복이니까... “인터뷰라 예쁘게 하고 왔어요(웃음).” 오복이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기자의 말에 김소은은 내숭 없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극중 오복은 예뻐 보이는 역할이 아니잖아요. 저라고 왜 안 예뻐 보이고 싶겠어요. 그래도 극중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꽃보다 남자’는 트랜디한 드라마 였고, 이번 드라마는 현실감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니까요.” ‘바람불어 좋은날’의 오복은 평범하고 꾸미지 않은 순수함이 매력이다. 옷도 화려하지 않아야 했다. 독립이 엄마로 수수한 오복에게 빙의(?)한 김소은의 극중 모습이다. 한창 꾸미기 좋아하는 ‘꽃다운 22살’ 시청자들에게 더 예뻐 보이고 싶은 욕심은 없는지 물었다. “욕심 있죠. 솔직히 속상한 면도 있어요. 그래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어 만족해요. ‘꽃보다 남자’가 또래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면, 지금은 어르신들이 많이 알아봐 주세요. 며느리 감으로 점찍는 분들이 많아졌어요.(웃음)” 김소은은 ‘바람 불어 좋은날’을 통해 또래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팬층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 배우요? 딱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잘 할 수 있고, 또 하는 내내 즐길 수 있는 일. 바로 김소은에게 배우라는 타이틀이 그렇다. "과연 제가 다른 직업을 택했다면 잘 소화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요. TV에 나오고 사람들 앞에 나서서 연기하는 제 모습이 좋아요. 그냥 딱 제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하고 싶은 역할도 너무 많다고 말하는 김소은의 눈에서는 반짝반짝 빛이 난다. 작고 여려 보이는 그녀가 이미지 강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김소은은 여유로운 웃음으로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그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발랄하고 코믹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환상의 커플’ 한예슬 선배님 처럼요. 또 ‘악녀’ 역할도 해보고 싶어요. 새로운 캐릭터라면 뭐든 도전해보고 싶어요. ‘바람불어 좋은날’로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해봤어요. 80회 이상을 울어보기도 했고, 밤샘 촬영은 일상 이었죠. 한강에도 빠져봤는 걸요. 앞으로 뭐든 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에요. 배우가 아닐 때 김소은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하다. 여느 여대생들처럼 카페에 앉아 수다를 떨고, 쇼핑을 즐긴다. ‘바람불어 좋은날’ 종영 후에는 즉흥여행도 계획하고 있다. “여유 시간이 생기면 주로 학교 친구들을 많이 만나요. 중앙대학교 연극연화과 동기이자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했던 김범과는 요즘 바빠서 자주 못봐요, 아쉬워요. 이전에 같이 작품 했던 연예인 친구나 선배들도 다들 바쁘셔서 못보고 있네요. 보고싶어요.” 지난해 드라마 ‘천추태후’는 김소은에게 연기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앞으로 연기를 정말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해줬던 작품이다. “촬영하면서 배우를 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배우가 느낄 수 있는 ‘희열’이 있거든요. 그 느낌을 말로는 표현 못 하겠어요.(웃음) 솔직히 전 롤모델이 없어요. 오히려 제 자신이 누군가의 롤모델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선 무한 변신이 가능한 카멜레온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인터뷰 내내 김소은은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에 차 있었다. 힘들어도 재미있는 게 연기라는 그녀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일일드라마 170회 이상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낸 배우 김소은. 그동안 쌓인 내공이 강한 자신감으로 이어진 듯 보였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코믹녀’ 가 될 지, 공공의 적이 될 만큼 지독한 ‘악녀’로 변신할 지. 카멜레온 김소은이 보여줄 다음 색깔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남녀공학 별빛찬미, 소녀시대 될 뻔?…‘과거사진 포착’

    남녀공학 별빛찬미, 소녀시대 될 뻔?…‘과거사진 포착’

    신인 혼성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별빛찬미가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시절 소녀시대 멤버들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최근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별빛찬미(본명 허찬미)가 함께 찍은 사진이 여러 장 게재돼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 속 별빛찬미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베이지색 톤의 여성스러운 옷을 맞춰 입은 채 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옷차림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는 노랗게 염색한 숏커트 헤어스타일의 지금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제시카와 써니 옆에 선 별빛찬미의 사진은 그녀가 남녀공학이 아닌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 f(x)가 데뷔하기 직전에는 별빛찬미가 같은 SM 연습생이었던 설리 크리스탈 등과 함께 팀을 구성해 데뷔한다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여성스러운 것도 잘 어울린다”, “노래도 잘하고 무대에서도 포스가 남다르다 했더니 준비 기간이 길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남녀공학은 지난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노래 ‘Too late’으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녀시대 댄스교본에 카라-브아걸도 등장 "인기짱"▶ 박봄, ‘미키마우스’ 산다라박 공개 "완전 귀여워"▶ 故김성재 동생, 사건용의자 형 여자친구 우연히 재회
  • 올가을 니트,’장난스러운 키스’ 하니처럼 러블리하게~

    올가을 니트,’장난스러운 키스’ 하니처럼 러블리하게~

    쌀쌀한 가을 날씨 스크린 속 여배우들의 러블리한 니트 스타일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최근 방영 된 MBC 드라마‘장난스런 키스’에서 여주인공 정소민과 MBC 아침드라마 ‘주홍글씨’에 나오는 국지연이 같은 앙고라 반팔 니트를 입고 출연했는데 당시 또래 여성들에게 눈길을 끌며 인기를 모았다. 이 앙고라 니트는 일본 직수입브랜드‘로즈블릿’제품으로 여성스러운 플라워 프린트와 루즈한 핏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파스텔 톤의 민트 컬러에 핑크 플라워 프린트는 소녀답고 순수한 느낌을 줘 두 여배우의 웨이브 진 긴 머리에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았다.무엇보다 니트는 스커트, 팬츠, 레깅스 등에 매치하기가 간편하며 스타일리쉬하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기에 간절기에 더욱 인기를 얻는 아이템이다. 게다가 유행을 많이 타지 않아 한 번 구입해 관리만 잘 해주면 오랫동안 입을 수 있어 여성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올 가을, 드라마 속 여 배우들처럼 러블리한 니트로 따듯한 가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사진 = 드라마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KTH, ‘더 엠 멀티앵글 앱’ 출시

    KTH, ‘더 엠 멀티앵글 앱’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KTH는 쿡TV에서 방송 중인 더 엠 웨이브(The M Wave)를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게 ’더 엠(The M) 멀티앵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멀티앵글’ 서비스는 여러 대의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된 영상 중 자신이 원하는 카메라 앵글을 직접 선택해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원하는 멤버만 선택해 볼 수 있고 솔로 가수의 경우 원하는 앵글을 선택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더 엠(The M) 멀티앵글’ 앱 메인 화면에서 ‘멀티앵글 리스트’ 버튼을 클릭하면 멀티앵글 플레이가 제공되는 가수 및 해당 방송 회차 리스트가 제공된다. 이 중 원하는 가수를 선택하면 ’멀티앵글 멤버선택’ 버튼이 생성되고 이를 클릭하면 멤버 이름 버튼이 나타난다. 생성된 버튼 가운데 이용자가 원하는 가수의 이름을 선택하면 된다. 최성훈 KTH 컨텐츠유통사업본부 PM은 “더 엠 멀티앵글 앱에서 제공하는 멀티앵글은 스마트폰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양방향 방송 서비스에도 신선한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TH는 오는 10월까지 ‘더 엠(The M) 멀티앵글’ 앱 시험 방송을 실시하고 본방과 멀티앵글 콘텐츠 및 UI 일부를 서비스 한다. 시험 방송 이후 실시될 정식 방송은 더 엠 웨이브(The M Wave) 출연자 트위터에 연동 가능한 기능 및 3G 환경의 확장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신부변신’ 백지영, 꽃·웨딩드레스로 로맨틱 분위기

    ‘신부변신’ 백지영, 꽃·웨딩드레스로 로맨틱 분위기

    가수 백지영(34)이 로맨틱한 웨딩드레스 화보를 통해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백지영은 최근 10월의 신부 콘셉트의 ‘2010 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 웨딩화보를 촬영했다.화보 속에서 백지영은 순백의 화이트 웨딩드레스에 꽃으로 장식한 화이트 모자를 쓰고 진주 목걸이로 고상한 매력을 더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웨이브를 살린 업스타일에 큰 사이즈의 핑크색 꽃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메이크업도 핑크빛으로 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선보였다.특히 평소 발랄함과 섹시함이 돋보였던 백지영은 이번 웨딩사진 촬영에서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외에도 배우 소유진 고은아 가수 간미연 등이 이번 ‘2010 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 웨딩화보를 통해 사랑스럽고 우아한 모습으로 변신해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사진 = 보이드 바이 박철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발랄’ 걸그룹 VS ‘농염’ 백지영, 웨딩드레스 눈부셔

    평균나이 20세의 걸그룹들이 최근 웨딩드레스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화보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35살인 백지영이 30대의 깊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로 걸그룹과는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아직 소녀 특유의 깜찍함과 여린 모습이 뭍어나는 걸그룹들의 얼굴마담 포미닛 멤버 현아(19), 소녀시대 멤버 서현(20),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27)이 결혼식 때 신부가 착용하는 의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찍은 건 팬들에겐 신선함을 주는 것과 동시에 약간의 충격이었다. 과거 걸그룹들의 웨딩드레스 촬영은 볼 수 없었던 일이기 때문.그리고 여기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가수가 있다. 바로 백지영.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할 시기가 조금 지난 백지영은 30대 중반의 여유와 농염함이 느껴지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선보였다. ◆ 평균나이 22세, 현아 서현 산다라박의 ‘발랄+섹시’ 웨딩드레스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현아는 지난 8월 Mnet ‘20’s Choice’의 모델이 돼 섹시함과 발랄함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화보를 촬영했다.현아는 어깨를 드러낸 트렌디한 미니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수줍게 웃으면서 찍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장식이 특징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썼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메탈소재의 팔찌가 섹시한 현아와 어우러지면서 록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서현은 그룹 트랙스(TRAX)의 노래 ‘오! 나의 여신님’ 티저 영상을 통해 노래제목처럼 순백의 여신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에서 서현은 풍성한 하얀 드레스와 면사포로 자신만의 청순함과 우아함을 더욱 살렸다.산다라박은 지난 22일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 35세 백지영, ‘농염+단아’ 웨딩드레스 백지영은 최근 ‘10월의 신부’ 콘셉트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에서 백지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화사한 꽃으로 장식한 화이트 모자를 쓰고 진주 목걸이로 고상한 매력을 더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더불어 웨이브를 살린 업스타일에 큰 사이즈의 핑크색 꽃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메이크업도 핑크빛으로 해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청초한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발랄함과 섹시함이 돋보였던 백지영은 이번 웨딩사진 촬영에서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다.사진 = Mnet, SM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 미투데이,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매혹적인 세련미’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매혹적인 세련미’

    유진 소유진 고은아 백지영 간미연 전소민이 웨딩화보를 통해 10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29일 보이드바이박철 대표 박철 원장은 6명의 미녀들과 함께한 ‘2010.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In Blossom)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전문매거진 마이웨딩과 함께 작업한 이번 웨딩 화보는 박철 헤어디자이너와 김보하 사진작가의 만남으로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인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 에 출연 중인 소유진은 연보라 섀도우와 과감한 짙은 핑크색 립스틱을 사용했다.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 위에 붉은색 생화를 이용해 세련미 강조해 헤어를 완성시켰다. 최근 종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유경 역으로 출연했던 유진은 짙은 눈썹 아래 깨끗한 피부표현과 누드 톤의 색조를 사용함으로써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볼륨을 많이 살린 업스타일 뒤로 붉은색 코사지를 살짝 보이도록 연출했다. 신인 탤런트 전소민은 살구빛 볼터치와 붉은색 틴트로 맑고 매혹적인 소녀의 느낌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오렌지와 살구빛 색조를 섞어 소녀다움을 표현했으며 생화를 연결하고 화관을 만들어 사랑스러운 헤어장식으로 사용했다. 배우 고은아는 티 없이 깨끗한 피부아래 레드 립으로 입술만 강조함으로써 복고적이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짧게 자른 앞머리와 화이트 코사지, 핑크색 리본을 얼굴에 코디해 러블리한 느낌을 표현했다. 여섯 명의 미녀스타와 함께한 이번 화보전은 온, 오프라인인 보이드바이박철 공식홈페이지(www.voidvoid.co.kr)와 마이웨딩 10월호를 통해서 각각 공개됐다. 사진 =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신현준vs정준호vs탁재훈, 女心잡는 비법 따로있네~

    신현준vs정준호vs탁재훈, 女心잡는 비법 따로있네~

    최근 예능계에 불고 있는 미중년 예능돌 열풍이 거세다. 아이돌 스타들 일색인 예능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노련한 진행솜씨. 여기에 센스 넘치는 스타일까지 10대들을 위주로 방영됐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 속에서 자리잡은 미중년 예능돌의 활약이 눈부시다.특히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찰떡궁합커플 신현준과 정준호부터 섹시 중년으로 불리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탁재훈까지 원숙한 세련미로 예능계를 장악한 그들의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아이돌 비켜! 노련한 스타일로 승부한다현란한 옷차림, 알아 들을 수 없었던 신조어들의 홍수 속에서 미중년 예능돌의 출연은 반갑기만하다. 말끔한 옷차림에 위트 넘치는 입담까지 아이돌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시상식이나 공식석상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불리며 완벽한 스타일을 보여줬던 이들이 예능에서 또한 군더더기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섹시 미중년으로 불리며 미중년 예능돌의 대표적인 탁재훈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이며 같이 출연하는 아이돌 스타에게도 뒤지지 않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좋아하는 디테일을 배제한 깔끔한 스타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또한 영화계의 콤비 정준호와 신현준은 새롭게 예능에 도전해 그들의 숨겨졌던 모습과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만 쫓지 않고 깔끔한 셔츠,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으로 나이에 어울리는 원숙한 패션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미중년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몸에 어울리는 깔끔한 옷을 스타일의 옷을 입을 센스가 필요하다.”며 “자신의 몸에 맞는 옷차림에 시계, 안경 같은 아이템을 적절히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라고 조언했다.스타일리시한 미중년으로 거듭나는 지름길많은 중년들이 한살이라도 어려 보이기 위해 옷차림에만 신경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나이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부담스러운 모습은 오히려 역효과만 낼 뿐이다. 이럴 경우엔 헤어 스타일에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브라운관 속 스타들 부럽지 않은 미중년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아름다운 미중년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예능 속 정준호, 신현준, 탁재훈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 보는 것은 어떨까.이들은 많은 40대 남성들이 다소 시도해보지 못할 법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미중년으로 불리고 있다.정준호는 평범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이지만 왁스로 탑 부분을 사선으로 살짝씩 넘겨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신현준은 웨이브 헤어를 살짝 묶어준 다소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탁재훈은 이마를 살짝 덮는 러보이 컷트에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넣어준 헤어로 완벽한 미중년의 헤어를 보여줬다.준오헤어의 상아 원장은 “크게 멋을 내지 않아도 나이에 맞는 단정함이 오히려 멋스럽다.”며 “나이가 들었다고 본인의 의사결정 없이 그냥 자르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고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스펀지 제로’ 이지희 홈쇼핑 방송사고 공개 안방폭소

    ‘스펀지 제로’ 이지희 홈쇼핑 방송사고 공개 안방폭소

    방송인 이지희의 과거 홈쇼핑 방송사고 장면이 안방극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선 ‘웃다 지칠 방송사고’ 중 하나로 이지희 홈쇼핑 방송사고를 꼽았다. 방송에서 소개한 이지희의 홈쇼핑 방송사고는 이랬다. 이지희는 홈쇼핑 방송에서 헤어용품 판매자로 나서 해당 제품으로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멋지게 연출해야 하는 상황. 뒷머리 웨이브에 도전했지만, 웨이브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곧바로 앞머리에 도전했다. 하지만 앞머리도 심하게 웃긴 바람머리가 돼 이지희를 당혹케 했다. 방송에선 당시 이 모습이 그대로 방영됐다고 전했다. 관련해 이지희는 ‘스펀지 제로’측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하늘이 노래졌었다”라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아울러 “영상을 보니 웃기긴 하더라”고 밝혀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지희의 홈쇼핑 방송사고 외에도 전세계 다양한 방송사고들을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카라 박규리, ‘금귤 인증샷’ 공개…“부자되세요!”

    카라 박규리, ‘금귤 인증샷’ 공개…“부자되세요!”

    걸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온화한 미소가 돋보이는 ‘금규리’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추석 잘 보내세요. 여러분”이라고 짧은 안부 인사를 전한 박규리는 일명 ‘금귤’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자신의 사진에 “금귤 보시고 부자되세요”라는 축언을 덧붙였다. 스스로를 ‘금귤’이라고 소개한 박규리는 ‘금발의 규리’의 줄임말 ‘금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박규리는 자칭 타칭 ‘여신’으로 통하는 이국적인 이목구비로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금발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소화한 모습이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외모를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뇌 당해서 그런지, 이제는 진짜 여신 같아 보인다”, “자라면 자랄수록 미모가 무르익는 것 같네요”,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아서 흐뭇하다”, “확실히 금발로 염색하니까 따뜻해 보이네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박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올 가을 유행패션…머리 땋는 법부터 확인하자

    올 가을 유행패션…머리 땋는 법부터 확인하자

    패션의 변화가 가장 큰 계절이다. 여름 내내 핫(Hot)했던 스타일이었다면 가을에 맞게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성숙한 분위기로 180도 변신할 수 있는 기회다. 의상 액세서리와 함께 여성들에게 빠질 수 없는 패션센스,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올 가을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레드계열의 컬러가 유행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과 함께 땋은 머리 역시 많은 여성들에게 선택받을 것으로 보인다. 많은 헤어 전문가들은 2010년 헤어트렌드로 로맨틱한 느낌을 풍길 수 있는 ‘땋은 머리’를 꼽으며 획일화된 방법이 아닌 다양한 연출이 곁들어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빠짐머리’ 역시 스타일에 같이 묻어날 수 있도록 부스스한 스타일과, 꼬리빗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조금씩 빼내 자연스러움을 강조한다. 옆머리 일부를 일부러 살짝 남겨둔 채 웨이브 스타일링을 곁들여 볼륨을 살려내는 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밖에도 스타일 전문가들은 개인 취향에 따라서 머리 땋는 모양 역시 차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상당 수 여자연예인들이 이미 ‘벼머리’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앞머리 땋기 헤어스타일은 러블리한 느낌과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켜 올 가을 색다른 스타일을 이끌어낼 것으로 해석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서인국, 비 노래 ‘널 붙잡을노래’ 복근춤 ‘완벽구사’

    서인국, 비 노래 ‘널 붙잡을노래’ 복근춤 ‘완벽구사’

    가수 서인국이 섹시 퍼포먼스와 안무로 유명한 비의 노래 ‘널 붙잡을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인국은 9월 1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수달 패러디’ 안무로 유명한 ‘널 붙잡을 노래’를 열창했다. 라이브는 물론, 의상과 안무까지 갖춰 무대에 올랐다. ‘블랙룩’으로 신사적이고 깔끔한 이미를 연출한 서인국은 선글라스, 장갑 등 액세서리를 이용해 남성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남동생처럼 친근하고 귀여웠던 그간의 이미지와 대조돼 눈길은 붙들었다. 서인국의 감미롭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재탄생한 무대의 클라이막스는 일명 ‘꿀렁꿀렁춤’, ‘수달 패러디’ 등으로 불리는 복근춤의 재연이었다. 서인국은 몸 전체를 이용해 큰 웨이브동작을 선보인 뒤 자세를 낮추고 앉아 복근을 강조하는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비의 무대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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