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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하늬가 직캠에 예쁘게 찍히는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EXID하면 직캠이다”라며 직캠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이에 EXID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라며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EXID 하니는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리 웨이브를 이용해 각도를 조절한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넘길 때는 이렇게 하고, 왼쪽으로 할 때는 이렇게 한다”고 얼짱 각도를 만드는 시범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매력 대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의식하는구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매력 아찔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하-별, 장난끼 넘치는 커플화보 공개 ‘로맨틱’

    하하-별, 장난끼 넘치는 커플화보 공개 ‘로맨틱’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로맨틱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하와 별 커플은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 5월호 화보에 등장했다. 11일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을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커플룩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흰 정장과 캐주얼한 느낌의 검은 정장으로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다. 별은 사랑스러운 느낌의 검은색 원피스와 캐주얼한 느낌의 흰 원피스로 로맨틱한 느낌을 냈다. 두 사람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서현, 근황 공개…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

    소녀시대 서현, 근황 공개…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

    소녀시대 서현이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을 알렸다. 4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읕 통해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긴머리 웨이브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slim6@seoul.co.kr
  • 슈퍼 히어로들의 ‘업타운 펑크’ 댄스 화제

    슈퍼 히어로들의 ‘업타운 펑크’ 댄스 화제

    슈퍼 히어로 복장으로 유쾌한 댄스를 선보이는 남성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방송 KDVR(FOX 계열) 뉴스 등이 전했다. 영상을 보면, 스파이더맨과 배트맨, 캡틴아메리카와 트랜스포머 범블비 복장을 한 남성들이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의 히트곡 ‘업타운 펑크(Uptown Funk)’에 맞춰 수준급의 춤을 선보인다. 특히 스파이더맨은 천장에 매달리는 등 유연성이 돋보이는 안무를 펼치는 한편, 배트맨은 웨이브 춤, 캡틴 아메리카와 범블비는 각각 방패 춤과 로봇 춤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8일 라디오 방송국 하트 런던(Heart London)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100만 건의 공유와 4천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nythingeverywhe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곡 ‘첫사랑’ 발표 앞둔 솔비, 복고풍 티저 공개… “솔비 맞아?”

    신곡 ‘첫사랑’ 발표 앞둔 솔비, 복고풍 티저 공개… “솔비 맞아?”

    가수 솔비가 오는 27일 신곡 ‘첫사랑’을 발표한다고 밝힌 가운데 24일 솔비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사진 속 솔비는 복고풍의 느낌을 살리는 금발 웨이브 머리에 하이웨이스트 치마를 입고 허리춤에 손을 얹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비 주위 사람들은 블러로 처리되어 희미하게 보일 뿐이다. 그 가운데 솔비의 신곡 ‘첫사랑’ 글자가 적혀있다. 한편, ‘첫사랑’은 혼성그룹 피터팬컴플렉스가 2012년 발표한 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솔비는 피터팬컴플렉스와 손잡고 기존 곡에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혀 재탄생시켰다. 그동안 댄스부터 어쿠스틱,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 솔비는 이번 곡으로 신스팝에 도전했다. 신스팝(Synthpop)은 일렉트로팝(electropop), 테크노팝(technopop)으로도 잘 알려진 1970년대말부터 1980년대에 걸쳐서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팝 음악의 스타일이다. 원곡과 비교하면 여성스럽고 복고적인 분위기가 나면서도 발랄하고 유쾌한 느낌이 가미됐다. 몽환적이고 경쾌한 사운드와 반대로 솔비는 특유의 허스키한 톤으로 애절하게 노래한다고 솔비측은 설명했다. 솔비는 ‘첫사랑’ 뮤직비디오에서 3년 만에 댄스도 선보인다. 뮤직비디오는 영화 ‘설국열차’, ‘악의 연대기’를 편집한 최민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피터팬컴플렉스 멤버들과 가수 손진영 등이 깜짝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년간 ‘노푸’...물로만 머리 감은 女, 지금 모습은?

    6년간 ‘노푸’...물로만 머리 감은 女, 지금 모습은?

    전 세계에 ‘노푸’(No-Poo) 바람이 불고 있다. 샴푸를 쓰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감는 것인데, 샴푸에 든 화학성분이 도리어 모발과 두피에 악영향을 미치며 인체에 무해한 물로만 감는 것이 더욱 유익하다는 주장에서 나온 유행이다. 미국 뉴욕에 사는 사라 티붐이라는 여성은 ‘노푸’가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전인 6년 전부터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기 시작했다. 당시 건조하고 곱슬거리는 모발을 가진 친구가 ‘노푸’ 이후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자랑한 것을 본 뒤 자신도 ‘노푸’를 시도한 것. 그녀는 “당시 친구의 머릿결을 본 뒤 호기심이 생겼다. 친구는 그저 샴푸를 쓰지 않은 것이 ‘비결’이라고 밝혔고, 그것을 직접 시험해보고 싶었다”면서 “‘노푸’를 시작한지 3~4주 가량은 그야말로 ‘끔직한’ 시간이었다. 두피와 모발이 유분과 비듬으로 가득찼다.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끔찍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사라는 ‘노푸’를 이어갔다. 매일 머리를 묶지 않으면 안될 만큼 지저분한 채로 6주가 지났을 무렵, 그녀는 모발과 두피의 상태가 원상태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당시를 “마법 같았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6주 정도가 지난 뒤부터 모발이 자연스럽고 차분해졌다. 더 이상 비듬 때문에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됐다. 심한 곱슬거림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웨이브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샴푸가 머리카락이나 두피에 매우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고 난 뒤에도 여전히 머릿결이 괜찮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이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이전보다 두피와 모발이 훨씬 건강해졌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한편 ‘노푸’ 열풍은 기네스 펠트로, 킴 카다시안, 아델, 제시카 심슨 등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이 동참해 더욱 유명해졌다. 전문가들은 샴푸의 화학적 성분이 두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지성 타입의 두피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노푸’가 오히려 탈모를 부추길 수 있다면서 두피 타입에 따라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권장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유승옥 괌 비키니 화보 촬영 아찔 현장 엿보니…

    유승옥 괌 비키니 화보 촬영 아찔 현장 엿보니…

    모델 겸 배우 유승옥의 괌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8일 공개된 한류 매거진 ‘K웨이브(KWAVE)’의 화보 촬영 현장 영상에서 유승옥은 괌 해변을 배경 삼아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유승옥은 ‘몸매종결자’로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주인공답게 서구적 몸매에 동양의 청순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다. 유승옥의 미공개 스페셜 화보는 K웨이브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승옥은 최여진, 레이디제인과 함께 온스타일 ‘더바디쇼(The Body Show)’에 출연, 신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는 이 시대 여성들에게 ‘바디멘토’로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영상=철권7 모델 몸매종결자 유승옥 KWAVE 화보 촬영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6년간 물로만 머리 감은 女… ‘노푸’ 효과는?

    6년간 물로만 머리 감은 女… ‘노푸’ 효과는?

    전 세계에 ‘노푸’(No-Poo) 바람이 불고 있다. 샴푸를 쓰지 않고 물로만 머리를 감는 것인데, 샴푸에 든 화학성분이 도리어 모발과 두피에 악영향을 미치며 인체에 무해한 물로만 감는 것이 더욱 유익하다는 주장에서 나온 유행이다. 미국 뉴욕에 사는 사라 티붐이라는 여성은 ‘노푸’가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전인 6년 전부터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기 시작했다. 당시 건조하고 곱슬거리는 모발을 가진 친구가 ‘노푸’ 이후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자랑한 것을 본 뒤 자신도 ‘노푸’를 시도한 것. 그녀는 “당시 친구의 머릿결을 본 뒤 호기심이 생겼다. 친구는 그저 샴푸를 쓰지 않은 것이 ‘비결’이라고 밝혔고, 그것을 직접 시험해보고 싶었다”면서 “‘노푸’를 시작한지 3~4주 가량은 그야말로 ‘끔직한’ 시간이었다. 두피와 모발이 유분과 비듬으로 가득찼다.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끔찍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사라는 ‘노푸’를 이어갔다. 매일 머리를 묶지 않으면 안될 만큼 지저분한 채로 6주가 지났을 무렵, 그녀는 모발과 두피의 상태가 원상태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당시를 “마법 같았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6주 정도가 지난 뒤부터 모발이 자연스럽고 차분해졌다. 더 이상 비듬 때문에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됐다. 심한 곱슬거림이 없어지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웨이브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샴푸가 머리카락이나 두피에 매우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고 난 뒤에도 여전히 머릿결이 괜찮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이 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이전보다 두피와 모발이 훨씬 건강해졌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한편 ‘노푸’ 열풍은 기네스 펠트로, 킴 카다시안, 아델, 제시카 심슨 등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이 동참해 더욱 유명해졌다. 전문가들은 샴푸의 화학적 성분이 두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지성 타입의 두피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노푸’가 오히려 탈모를 부추길 수 있다면서 두피 타입에 따라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권장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공포영화 찾아 ‘봄’

    공포영화 찾아 ‘봄’

    손바닥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입술은 바짝 말라가며, 심장은 쿵쾅거린다. 눈을 가늘게 뜨며 커진 동공을 애써 감춰 보려 한다. 아드레날린이 머리에서 발가락 끝까지 퍼져 나가는 게 느껴진다. 중독성 강한 공포영화의 매력이다. 절정의 더위와 맞서는 전통적 피서법이기도 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받은 탓일까. 이제는 ‘공포영화=봄’ 공식이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찌감치 찾아왔다. 따스한 4월 봄날 국내외 공포영화 세 편이 잇따라 극장가에 자리를 잡는다. 지난 2일 개봉한 ‘팔로우’(오른쪽)가 첫 문을 열었다. ‘검은손’, ‘위자’는 오는 16일 개봉한다. ‘팔로우’는 오직 내 눈에만 보이는 공포의 존재가 죽을 때까지 쫓아온다는 저주를 그린 호러 영화다. 두려움 속에 더욱 극대화되는 성적 자극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등 기존의 공포영화 공식에 충실한 척하다가 보기 좋게 깨버리는 방식으로 ‘뉴웨이브 공포’를 표방했다. ‘미국판 분신사바’로 알려진 ‘위자’(가운데)는 죽은 친구의 영혼을 불러내기 위해 위자 게임을 시작한 다섯 친구가 그로 인해 서서히 밝혀지는 한 집안의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를 그리고 있다. ‘트랜스포머’ 등을 연출한 흥행 감독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맡았다. 스스로 ‘심령 메디컬 공포’라는 복잡한 장르로 분류한 한국 공포영화 ‘검은손’(왼쪽)은 의문의 사고로 인해 손 접합 수술을 하게 된 한고은(유경)과 그의 연인이자 수술 집도의인 김성수(정우)에게 벌어지는 섬뜩한 사건을 다룬다. 한 영화배급사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여름이 공포영화 시장인 것은 부인할 수 없겠지만, 최근 국내건, 할리우드건 대작들이 여름 성수기에 대거 몰려드는 상황에서 공포영화 장르가 스크린을 제대로 확보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면서 “특별한 화제작이 아니거나 그저 공포영화의 전통적 공식에 충실한 영화라면 차라리 봄철 등 비수기에 극장에 건 뒤 여름에는 IPTV 시장을 겨냥하는 방법이 선호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올여름에는 ‘베테랑’, ‘암살’, ‘서부전선’ 등 국내 대작과 함께 ‘미션 임파서블5’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극장가에 몰려든다. 파도가 갈라지듯 공포물이 봄과 가을로 나뉠 수밖에 없는 배경이다. 문제는 흥행이다. 실제 ‘컨저링’ 등은 여름 성수기를 피해 개봉해 226만명 관객으로 흥행 성공 기억을 안겨 줬다. 하지만 지난해 처음으로 4월 개봉했던 공포영화 세 편은 모두 1000명 미만의 관객만 들며 참패를 면치 못했다. ‘공포영화=봄’ 공식이 정착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여전히 흥행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걸그룹 여자친구 화보 ‘6인 6색’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걸그룹 여자친구 화보 ‘6인 6색’ 매력 발산

    청순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이 화보를 통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여자친구 멤버들(예린, 은하, 유주, 엄지, 신비, 소원)은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으로 멤버마다의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대세 걸그룹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예린과 소원은 보드와 야구 소품을 가지고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모습과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을 각각 연출했으며 은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포즈로 소녀 느낌을 물씬 풍겼다. 또 유주와 신비는 시크하고 위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엄지는 청순한 모습 속 섹시미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걸그룹 여자친구의 화보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주)케이컬쳐, KWA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있다?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있다? 대박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디자인 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만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만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독립적인 폰기능 가진 제품” 가격 얼마?

    이탈리아 손목폰, “독립적인 폰기능 가진 제품” 가격 얼마?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에 이탈리아에서 배달까지? 스펙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에 이탈리아에서 배달까지? 스펙보니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애플워치와 맞대결’ 저렴한 가격…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보니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한다.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SKT, KT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한편, ‘엑스터치 웨이브’는 해외출장이나 여행 시 현지에서 유심을 구매하면 로밍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 돼 해외에서도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디자인 대박”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 있다? “독립적인 폰기능”

    이탈리아 손목폰, 기존 스마트워치와 차별점 있다? “독립적인 폰기능”

    1일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얼마나 예쁘길래?”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AS는 어떻게?”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AS는 어떻게?”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에서 배송 “디자인은?”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직접 봤더니…”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직접 봤더니…”

    이탈리아 손목폰 이탈리아 손목폰, 29만원 내면 이탈리아 직배송 “직접 봤더니…” 이탈리아 손목폰으로 알려진 ‘엑스터치웨이브’(Xtouch Wave)가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탈리아 손목폰 엑스터치 한국 총판인 엘투에스코퍼레이션(대표 김현중)은 국내 스마트워치 및 손목폰 수요자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강화와 판매량 제고를 위해 유통 대리점, 사후서비스, 기술이전 등 3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엑스터치는 최근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젤리빈을 탑재한 손목 스마트폰 ‘엑스터치 웨이브’를 포함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9개 제품을 한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엑스터치 관계자는 “기존에 나와있던 스마트워치와 손목스마트폰은 근본이 다르다. 스마트워치는 블루투스나 근거리통신망(NFC)으로 스마트폰에 링크해 제어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인데 반해 손목 스마트폰은 독립적인 폰기능을 가진 제품”라고 설명했다. 이 스마트폰은 기존 쓰던 SKT, KT 유심칩을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GSM과 WCMDA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유심칩만 있으면 독립적인 스마트폰으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사용할 경우 기존 스마트워치와 달리 단말기로 쓰려고 할 때 별도의 번호와 유심이 필요 없다. 엑스터치 웨이브는 LG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두 개의 하드웨어 버튼, 용두 위치에 있는 300만 화소 카메라, 시계줄에 스피커와 와이파이 수신기가 달렸다. 엑스터치 웨이브 사양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1.2GHz 듀얼코어 CPU, 512MB 하드, 4GB 메모리, G-센서, 배터리 용량은 600mAH이다. 이탈리아 손목폰 가격은 350달러(약 28만 9000원)으로, 주문하면 이탈리아에서 배송된다. 특히 대당 판매가격이 40만 원선으로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통신업체와 약정을 맺으면 30% 수준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엑스터치는 한국고객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및 유럽과 같은 조건의 무상AS를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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