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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車 아닌 이미지를 팝니다

    車 아닌 이미지를 팝니다

    예술·패션 후원하고 협업 펼쳐SM6, 고객에게 공연 관람권 지급 현대차, 세계 미술관·전시 후원 Q30, 일러스트로 아트카 변신 토요타, 커피 등 문화 공간 운영 ‘자동차가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를 팝니다.’자동차가 단순한 이동의 도구를 넘어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업계에 감성을 자극하는 ‘컬처 마케팅’이 뜨고 있다. 자동차의 성능이 어느 정도 비슷하다면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자들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자동차 업체들은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품격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골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 및 패션 등 업계와의 다양한 컬래버레이션(협업)이나 행사 후원 등을 펼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SM6 라이프 앳 아트(LIFE@ART)’라는 이름으로 중형 세단 ‘SM6’에 문화적 감성을 입히는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SM6와 함께 문화예술을 누리는 품격 있는 삶이라는 콘셉트의 컬처 마케팅이다. 르노삼성은 이달 말까지 SM6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신청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하반기 화제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타이타닉’ VIP 관람권, ‘2017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2018 빈 소년 합창단 신년 음악회’ 등 클래식과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르노삼성은 지난해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을 초청해 아트 퍼포먼스로 꾸민 ‘SM6】카스텔바작 아트카’를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현대자동차는 혁신적인 미술 전시와 중장기적 문화예술 후원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감각적인 자동차 회사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차는 국립현대미술관과 10년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14년부터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중진 작가를 대상으로 매년 1명씩 개인전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인 ‘현대차 시리즈’를 열고 있다. 올해는 네 번째 전시회로 11월 29일부터 2015년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한 임흥순 작가의 개인전 ‘MMCA 현대차 시리즈 2017: 임흥순·우리를 갈라놓는 것들’전이 열린다. 현대차는 영국 런던의 세계적인 미술관 테이트모던을 장기 후원해 왔고 최근 초대형 전시실 터바인홀에서 아티스트 그룹 슈퍼플렉스의 설치 및 영상 작품들을 선보이는 ‘현대 커미션 2017: 슈퍼플렉스-원 투 스리 스윙!’ 전시를 시작했다. 2015년부터 미국 서부 최대 규모의 LA카운티 미술관과 손잡고 혁신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더 현대 프로젝트’도 열고 있다.인피니티 코리아는 ‘201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일러스트 작가인 김종화 작가가 참여한 인피니티 Q30의 아트카 ‘시티 웨이브’를 선보였다. 도시적 디자인과 역동성을 모티브로 자동차에 예술가의 상상력을 한껏 불어넣었다. 한국토요타가 3년째 운영 중인 복합 문화 공간 ‘커넥트 투’는 지난달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커넥트 투는 자동차와 문화요소를 결합한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 커피 클래스와 음악 다방 등의 행사를 통해 따뜻한 문화적 감성을 자동차의 이미지에 입히고 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문화예술은 고객들과 소통하는 동시에 브랜드에 프리미엄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컬처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포토] 김남주, 과감한 트임 스커트에 늘씬한 바디라인 눈길

    [포토] 김남주, 과감한 트임 스커트에 늘씬한 바디라인 눈길

    배우 김남주가 공백기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10월 23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배우 김남주의 고혹적인 가을 화보가 공개되었다. 화보 속 김남주는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웨이브 숏컷 헤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내뿜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남주는 탄탄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블루 니트와 트임 스커트에 퍼플 컬러의 핸드백과 구두를 매치해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페라가모의 모던한 블랙 수트와 선글라스로 시크한 아웃핏을 완성하며 원조 완판녀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남주는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미스티(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이버, HW+SW ‘종합 IT기업’ 도약한다

    네이버, HW+SW ‘종합 IT기업’ 도약한다

    ‘데뷰’서 AI·로봇 등 신기술 공개 “AI로 일상생활 환경 모두 연결” 자율주행차 ‘4단계’도 연내 실현 “인공지능(AI)을 통해 일상의 생활환경을 모두 연결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사용자를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송창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16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네이버의 연례 개발자 회의 ‘데뷰(DEVIEW) 2017’에서 기조연설을 시작하자 관객석이 술렁였다. 국내 1위 인터넷 포털 업체 네이버가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를 아우르는 종합 정보기술(IT)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기술이 상황과 환경을 인지해 자연스럽게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나 행동을 제공하는 ‘생활환경지능’을 이날 연설의 앞머리에 세웠다. 네이버 데뷰는 국내 최대 IT 관련 콘퍼런스로 올해 10년째다. 특히 올해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어떤 기술적 성과들이 나올지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대한 해답을 내놓기라도 하듯 네이버는 AI를 비롯해 로봇, 자율주행차,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새로운 기술들을 쏟아냈다. 가장 시선을 끈 건 로보틱스 분야였다. 지난해 첫 로봇 ‘M1’(3차원 지도 제작 자율주행 로봇)을 선보인 네이버의 자회사 네이버랩스는 1년 만에 무려 9종의 로봇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부산의 ‘예스24’ 서점에 배치된 실내 자율주행 로봇 ‘어라운드’는 로봇의 머리 위에 책을 얹으면 꽂혀야 할 서가로 이동했다. 로봇팔 ‘엠비덱스’는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할 정도로 팔 관절이 사람처럼 유연하게 움직였다. 무게가 2.6㎏으로 가벼워 사람과의 협업에도 부상 위험이 적었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어린이용 위치추적기 ‘아키’(AKI)는 여러 번 방문한 장소를 AI가 학습해 종전보다 정확한 위치 정보를 알려 준다. AI 스피커 ‘웨이브’에 이어 네이버가 직접 판매하는 두 번째 하드웨어 상품이 될 전망이다. 자율주행차 연구에서 네이버는 올해 말까지 국내 기업·연구기관 중 최초로 ‘자율주행 4단계’ 고지를 밟을 계획이다. 1~5단계 중 4단계는 목적지·운전 모드 설정 등 큰 틀의 조작만 사람이 하고, 나머지 세부 운전은 기계에 맡기는 상태를 말한다. 현재 기술은 비상시 운전자가 수동 운전을 해야 하는 3단계 수준이다.올해 8월 출시된 차량정보 시스템 ‘어웨이’는 내년 상반기에 오픈 플랫폼으로 개방한다. 곧 누구나 자유롭게 관련 서비스나 하드웨어를 개발 또는 출시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업계에서는 국내 1위 포털 네이버가 인터넷 서비스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작업을 본격화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사용자가 첨단 IT 서비스를 원하면 소프트웨어든 하드웨어든 가리지 않고 제공하는 종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파고에서 검색 엔진, 쇼핑 등 기존의 인터넷 서비스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자리하고 있다. 이미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이 이런 소프트·하드웨어 종합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한은정, 20대 부럽지 않은 미모+피부 ‘이렇게 예뻐도 되는거야?’

    한은정, 20대 부럽지 않은 미모+피부 ‘이렇게 예뻐도 되는거야?’

    배우 한은정이 근황을 공개했다.한은정은 10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은정은 한 광고 촬영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머릿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은정은 오뚝한 콧날과 날렵한 턱 선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은정은 지난 1999년 ‘미스 월드 퀸 유니버시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SBS ‘명랑소녀 성공기’, KBS 2TV ‘풀하우스’ 등의 드라마와 ‘투 가이즈’ ‘신기전’ ‘기생령’등의 영화를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한은정은 10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외계인’에 출연, 육아 도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이 대세” 긴 생머리 자르고 전성기 맞은 스타들 [SSEN초점]

    “단발이 대세” 긴 생머리 자르고 전성기 맞은 스타들 [SSEN초점]

    여배우들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던 시대는 갔다. 오히려 촌스러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똑단발’이 각광받고 있다. 단발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머릿발’을 거둬낸 진짜 미모의 승리다. ◆ 단발로 얻은 전성기 #고준희2001년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타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고준희는 다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꾸준한 연기 활동에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2012년 단발 변신 이후 미모가 부각되기 시작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단발은 그녀의 ‘진리’가 됐고 최근에도 ‘히메컷’에서 ‘숏컷’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짧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박수진슈가로 데뷔한 박수진 또한 긴 생머리일 당시에는 미모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으나 단발 변신 이후 독보적 청순 영역을 구축한다. 그리고 ‘먹방’을 통해 전성기를 맞는다. 깔끔한 단발과 투명한 피부가 시너지를 발휘하며 청순 미모를 극대화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 머리를 길러보는 도전을 하기도 했으나 결국 똑단발로 돌아왔다. #혜리걸스데이 혜리 또한 파격 단발로 변신한 2014년 ‘썸띵(Something)’ 때부터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예능 ‘진짜 사나이’에서 애교로 남심을 흔든 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똑단발 덕선이로 정점을 찍는다. 덕선이의 유력한 남편 후보였던 류준열과 실제 열애 중인 혜리는 나날이 더 예뻐지는 중이다. ◆ 단발도 괜찮을까? 걱정은 금물#수지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청순한 긴 생머리는 그녀의 상징이 되었다. 절대 머리카락을 자를 것 같지 않던 수지가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첫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수지는 “작품에 필요했기에 망설임 없이 잘랐다”며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해 주변에서 더 걱정했다지만 수지의 청순 미모는 여전히 ‘열일’ 중이다. #한예슬 배우 한예슬은 풍성한 웨이브 머리가 진리다. 그러나 이번엔 단발로도 미모를 증명했다.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한예슬은 머리카락을 과감히 잘라내도 흔들림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손예진 배우 손예진 또한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긴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지만 작품을 위해 단발로 변신했다. 최근 촬영을 마친 범죄 스릴러 영화 ‘협상’에서 서울지방경찰청의 유능한 협상가 역을 맡은 손예진은 그에 맞는 깔끔한 단발을 선보였다. 어깨에 닿을 듯 말 듯한 긴 단발머리에 청초한 눈빛이 만나 미모를 경신했다는 평이다. ◆ 번외편 - 자를까 말까#설리 배우 설리는 긴 생머리에 창백한 피부, 빨간 입술로 그녀만의 아우라를 뿜어낸다. 그러나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발 가발을 쓴 사진을 공개하며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설리 이즈 뭔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클릭 e상품] 이용 실적 상관없이 0.8% 적립

    [클릭 e상품] 이용 실적 상관없이 0.8% 적립

    ‘딥 드림’(Deep Dream) 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를 기본 적립해주고,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는 최대 3.5%를 적립해준다.카드 서비스는 ▲포인트 적립 ▲신한금융그룹 우대서비스 ▲생활밀착형서비스 등으로 구분된다. 우선 포인트는 모든 가맹점에서 전월 실적 조건 없이 0.7%가 적립되며, 신한은행을 결제 계좌로 지정하거나 스타벅스·GS25·홈플러스 등 ‘비자페이웨이브’(VISA Pay Wave) 가맹점에서 Pay Wave로 결제 시 0.8%가 적립된다. 특별적립은 5개 영역으로 당월에 가장 많이 쓴 1개 영역은 기본적립의 5배(3.5%), 이외 4개 영역은 기본적립의 3배(2.1%)가 적립된다. 전월 카드 사용 실적이 20만원 이상이면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에서 각종 송출금 및 거래 수수료를 면제받는다. 이밖에 이용 금액에 따라 ▲가입 축하 5000포인트 제공 ▲주말 전 주유소 대상 리터당 80포인트 적립 ▲택시 이용 추가 할인 등의 혜택을 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당잠사’ 수지, 특별한 외출 ‘부산에 간 이유는?’

    ‘당잠사’ 수지, 특별한 외출 ‘부산에 간 이유는?’

    ‘당잠사’ 수지의 특별한 외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수지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선글라스 브랜드 매장에 방문하기 위해 부산에 다녀왔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수지는 선글라스 쇼룸을 비롯, 지하 레트로 전시장과 카페 층을 둘러보며 공간을 즐겼다는 후문. 한편 수지는 이종석과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당잠사)’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7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골프 특집] 더 새로운 JGR… 힘으로 말한다

    [골프 특집] 더 새로운 JGR… 힘으로 말한다

    2018년형 뉴 JGR 시리즈가 젊고 강렬한 이미지로 업그레이드됐다.‘비거리 몬스터’라는 슬로건을 앞세운 이번 JGR 드라이버(왼쪽)는 최고의 비거리 성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기존 제품보다 개선된 ‘부스트 파워 테크놀로지’를 탑재했다. 임팩트 순간 크라운 전체가 파도 형태로 찌그러졌다가 복원되면서 폭발적인 볼 스피드가 나온다. 크라운 앞부분에 위치한 ‘파워 슬릿’이 크라운 중심에 설계된 ‘웨이브 파워 슬릿’을 만나 볼을 튕겨 내는 힘이 강해졌다. 또 드라이버에 적용된 ‘부스트 파워 테크놀로지’는 JGR 페어웨이 우드(오른쪽)와 유틸리티에도 탑재돼 편안한 스윙에도 강력한 볼 스피드와 탄도로 비거리를 늘려 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2승에 성공한 고진영은 “이전 모델로 우승도 하고 좋은 성적을 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JGR은 그 이상의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 가볍게 쳤는데도 멀리 나가고, 내가 보내고자 하는 방향으로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할 때 그는 뉴 JGR 드라이버와 함께했다. JGR HF2 아이언은 조작성과 비거리, 타감까지 3박자를 모두 맞춘 단조 아이언이다. 여성용 모델인 JGR 레이디 시리즈도 함께 출시한다. 헤드 빠짐이 좋고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도록 솔 부분이 넓게 설계됐다. 문의 (02)588-2235.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올 가을 메이크업 이슈는 ‘웨이비 브로우’, 도대체 뭐길래?

    올 가을 메이크업 이슈는 ‘웨이비 브로우’, 도대체 뭐길래?

    물결치는 듯한 모양의 ‘웨이비 브로우’(Wavy brow)가 화제다.패션매거진 더블유코리아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신 눈썹 트렌드는 바로 웨이브! 일자 혹은 아치, 단 두 가지 트렌드에 지겨워졌다면 도전해보세요. 심심한 메이크업에 재미를 더할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웨이비 브로우를 한 여성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웨이비 브로우란, 물결 모양의 눈썹을 일컫는 용어다. 웨이비 브로우에 도전한다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일자, 아치형 눈썹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웨이비 브로우는 각종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더욱 유행을 타고 있는 추세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미스코리아 뺨치는 풍성 헤어스타일 ‘여전한 미모’

    박한별, 미스코리아 뺨치는 풍성 헤어스타일 ‘여전한 미모’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3일 박한별은 인스타그램에 “내 풍성한 머리카락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구나. 사람 아닌 거 같은 머리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과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갸름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박한별은 9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올리버 스톤 감독,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찾는다

    美 올리버 스톤 감독,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찾는다

    세계적인 영화 거장 올리버 스톤 영화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21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올리버 스톤 감독이 오는 10월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스 부문 심사 위원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으로는 이란 대표 바흐만 고바디 감독, 프랑스 최고 촬영감독 아녜스 고다르, 뉴 필리핀 시네마의 정신적 지주로 불리는 라브 디아즈 감독, 한국영화 뉴웨이브의 대표 주자 장선우 감독 등 네 명이 선임됐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영화 ‘플래툰’(1986)으로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 감독상, 베를린국제영화제 감독상(은곰상)을 받으며 세계적 감독으로 떠올랐다. 이후 영화 ‘7월 4일생’(1989)으로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받으며 미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꼽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12일 개막해 21일까지 영화의전당 등지에서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감독 권태은, LP를 듣는 듯 따뜻한 올드팝 ‘신선한 자극’

    음악감독 권태은, LP를 듣는 듯 따뜻한 올드팝 ‘신선한 자극’

    싱어송라이터, 작곡가이자 음악감독 권태은의 런치송 프로젝트 새 미니앨범 ‘스파클(SPARKLE)’이 발매됐다. 권태은은 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새 미니앨범 ‘스파클’을 발매하고 “음악을 만드는 행위에 집중하며 순간 순간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담아 작품집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7년째 런치송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새 앨범 ‘스파클’이 들으시는 분들에게 또 하나의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설 수 있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런치송 프로젝트는 싱어송라이터 권태은의 1인 프로젝트로 자유로운 창작열을 담은 작품집이다. 이번 새 앨범 ‘스파클’의 경우 트렌드 팝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80년대 신스팝과 올드팝의 조우, 신서사이저와 어쿠스틱 사운드 결합을 통한 음악적인 실험을 화두로 탄생했다. 미니앨범 ‘스파클’의 타이틀곡 ‘청춘’은 70년대 브리티쉬 팝을 표방한 곡이다. 좋았던 시절을 추억하는 아련한 가사, 그리고 마치 LP를 듣는 듯 따뜻한 올드팝을 느낄 수 있다. 또 동명의 퓨전재즈곡 ‘스파클’과 오케스트레이션이 화려한 드럼앤 베이스 연주곡 ‘블루밍(Blooming)’, 80년대 뉴웨이브 신스팝 스타일의 ‘서머 드림(Summer dream)’, 아름다운 가사가 돋보이는 서정적인 발라드 ‘바다와 아이’ 등 총 5곡이 수록되어있다. 한편 작곡가로 음악 여정을 시작한 권태은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석 프로듀서를 거치며 노을 ‘청혼’, god ‘보통날’ 등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이후 ‘슈퍼스타K’, ‘K팝스타’, ‘판타스틱듀오’, ‘팬텀싱어’ 등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의 음악감독을 맡아 매주 시청자들의 안방을 음악으로 채운 것은 물론 정준영, 로이킴, 샘김, 정승환, 이진아, 김필, 곽진언, 손승연 등 수많은 오디션 출신 가수들의 음악적 산파 역할을 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결혼 앞두고 우아함 가득한 모습 공개 ‘독보적인 매력’

    송혜교, 결혼 앞두고 우아함 가득한 모습 공개 ‘독보적인 매력’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송혜교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나온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혜교가 청바지와 흰 셔츠로 멋을 낸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듯 스타일리쉬한 송혜교의 자태는 우아한 매력을 강조했다. 굵은 웨이브 헤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송중기와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 위에서도 집안에서도… AI비서, 일상 쟁탈전

    손 위에서도 집안에서도… AI비서, 일상 쟁탈전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의 하반기 프리미엄폰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삼성전자 ‘빅스비’,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등 ‘인공지능(AI) 비서’들이 벌이는 ‘손바닥 전쟁’이 뜨겁다. ‘에코’(아마존), ‘구글 홈’ 등 스피커 형태로 만들어진 AI 비서들이 거실 점령에 나섰고, ‘미니 버전’ AI 스피커는 침실 공략이 한창이다. 카메라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모델도 등장했다.AI 비서는 주식, 날씨 등 간단한 질문에 답을 하거나 알맞은 패션·음악·요리 등을 권하고, 온라인 쇼핑몰을 연결하며, 가전기기를 원격으로 작동하고, 습도나 온도 등 주택 환경을 제어하는 핵심제어장치 역할을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이유다. 스마트폰 AI 비서의 경우, 삼성전자의 ‘빅스비’가 오는 23일 공개될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에서 어떤 진화를 보여주느냐가 관심사다. 지난 5월 한국어 버전으로 처음 선보인 빅스비는 7월부터 영어 버전 서비스도 시작했다. 우선은 날씨, 계산기, 카메라 등 스마트폰 앱을 음성으로 구동하는 인터페이스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카메라로 특정 제품을 인지하면 즉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고, 번역도 된다. 또 사용자의 언어 습관을 학습해 명령을 점점 더 잘 수행하도록 스스로 진화한다. 일명 ‘딥 러닝’ 기술이다.올 상반기 LG전자의 전략 상품 ‘G6’에 영어 버전으로 탑재돼 국내에 첫선을 보였던 어시스턴트는 오는 31일 출시될 ‘V30’에서는 한국어 버전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오는 10월 어시스턴트를 넣은 자체 제작 프리미엄 스마트폰 ‘픽셀2’를 내놓는다. 세계 1위의 검색 엔진과 음성 인식 기술, 풍부한 앱 등과 연동이 가능한 게 강점이다.오는 9월 이후 출시될 애플 ‘아이폰8’에도 대폭 업그레이드된 시리가 들어갈 예정이다. AI 음성비서의 원조격으로, 사용자들의 높은 신뢰도를 갖고 있다. 다만, 어시스턴트를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게 되면서 차별화가 필요해졌다. 애플은 최근 신규 운영체제인 ‘iOS11’을 내놓아 시리의 성능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 독자적인 AI 전용 칩인 ‘애플 뉴럴 엔진’도 개발하고 있다. 강화된 시리는 사용자의 행동패턴 및 관심사를 더욱 정확하게 포착하고 언어 인식 및 번역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AI 스피커의 거실 전쟁에서 주도권을 쥔 강자는 2014년 11월에 출시된 아마존 에코다. 아마존의 AI 음성인식 솔루션 ‘알렉사’를 탑재했다. 지난해까지 820만대 이상이 팔린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4월 출시된 ‘에코룩’은 AI 스피커에 카메라를 장착해 사용자를 360도로 3차원(3D) 스캔하고, 머신 러닝 및 스타일리스트의 의견을 종합해 패션을 평가하거나 새로운 스타일을 추천해 준다. 구글은 대항마로 AI 스피커 ‘구글 홈’을 내놓았고, 애플은 지난 6월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시리를 넣은 ‘홈팟’을 선보였다. 오는 12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이 제품들이 10만원을 훌쩍 넘는 데 반해 샤오미가 지난달 중국 시장에 내놓은 ‘미(Mi) AI 스피커’는 4만 9800원이다. 삼성전자가 80억 달러(약 9조 1000억원)를 들여 인수한 하만의 자회사 하만카돈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AI 인공지능 솔루션 ‘코타나’를 탑재한 AI 스피커 ‘인보크’를 곧 출시한다. 페이스북도 내년에 AI 스피커를 출시할 계획인데, 음성 인식보다 13~15인치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디스플레이 조작’ 기능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제품으로는 ‘누구’(SK텔레콤), ‘기가 지니’(KT) 등이 있고 네이버도 자체 개발한 AI 음성인식 솔루션 ‘클로바’를 탑재한 AI 스피커 ‘웨이브’를 곧 출시한다. 공식 출시는 아니지만 11일 네이버 뮤직의 ‘무제한 듣기 1년 이용권’을 구매할 경우 선착순으로 웨이브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열면서 제품을 공개한다. LG유플러스도 올해 내에 AI 스피커를 출시할 계획이다. 침실 공략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미니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다는 게 장점이다. 아마존은 지난해 3월 에코 축소판인 ‘에코 닷’을 출시했고,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이 지난 8일 ‘누구 미니’를 내놓은 가운데 곧 ‘카카오 미니’도 출시된다. 업계 관계자는 “AI 비서가 스스로 생각하며 환경을 제어하는 중앙제어장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머니 속과 집안 공간 곳곳을 선점하려는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국내 업체들은 한국어 지원 및 국내에 특화된 빅데이터를 장점으로 글로벌 업체들의 진출에 대비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유연석, 어머니도 속은 여장사진 ‘분장 전후 보니..’

    유연석, 어머니도 속은 여장사진 ‘분장 전후 보니..’

    배우 유연석이 여장으로 어머니의 오해를 샀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9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 여장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유연석은 여장 사진을 공개하며 “주변에서 예쁘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함께 나온 오만석은 “여장 미모로는 (유연석을) 당할 수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유연석은 “저희 어머니도 저를 못 알아보셨다. 여장 사진을 보여드렸는데 ‘요즘 이런 친구 만나니’라고 물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연석과 오만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헤드윅’은 오는 8월 18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유연석은 트랜스젠더를 연기하게 된다. 개막에 앞서 공개한 포스터 속 유연석은 진짜 여자라고 해도 믿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이다. 최근 공개된 ‘헤드윅’ 포스터 속 유연석은 금발의 웨이브 헤어에 화려한 메이크업을 했다. 여기에 우수에 찬 눈빛은 그 자체로 완벽한 아름다움을 구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영상] 아빠 ‘배 웨이브’ 본 아기 반응은?

    [팝영상] 아빠 ‘배 웨이브’ 본 아기 반응은?

    아빠의 ‘배 웨이브’를 따라 하는 아기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온라인 매체 ‘LADbibble’이 소개한 영상에는 아빠와 놀이를 하는 기저귀 찬 어린 아가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빠가 상의를 들어 올리며 현란한 ‘배 웨이브’를 선보이자 이를 본 아가는 놀랍게도 아빠의 웨이브보다 더 현란한 ‘배 웨이브’로 응수하네요. 예상치 못한 아가의 숨겨진 재능에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의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해당 영상은 현재 ‘LADbibble’ 페이스북에서 7백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진·영상= CONTENTbibl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지, 청순 미모 돋보이는 셀카 공개 ‘역시 수지’

    수지, 청순 미모 돋보이는 셀카 공개 ‘역시 수지’

    가수 겸 배우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이날 화보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한 수지는 비행기 안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사진 속 수지는 긴 웨이브 머리와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사전제작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성령, 20대 뺨치는 50대의 미모 ‘동안 끝판왕’

    김성령, 20대 뺨치는 50대의 미모 ‘동안 끝판왕’

    배우 김성령이 완벽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이 번쩍. 다시 태어난 기분. 겉모습 바뀌면 속도 변하나. 난 너무 한결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령은 청바지에 흰 블라우스에 긴 웨이브 머리로 변신했다. 특히 그의 20대 못지 않은 동안 미모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성령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마씨와 햄프씨드 등 슈퍼 푸드를 먹고 유산균 음료를 꾸준히 섭취한다고 밝혔다. 또 필라테스와 오일 마사지를 즐겨 하며 철두철미하게 자기관리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BA] 하든 4년 더 2632억원 역대 재계약 최고액 경신

    [NBA] 하든 4년 더 2632억원 역대 재계약 최고액 경신

    제임스 하든(휴스턴)이 4년 더 팀에 남기로 하면서 2억 2800만달러(악 2632억원)를 보장받아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재계약 최고액을 경신했다.  2016~17시즌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러셀 웨스트브룩(오클라호마 시티)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그는 계약기간 2년에 5900만달러(약 681억원)가 남아 있었지만 2022~23시즌까지 연장하면서 1억 7000만달러(약 1962억원)를 더 챙기게 됐다고 ESPN이 9일 전했다. 리그 소식통에 따르면 올스타 가드 크리스 폴을 받아들인 휴스턴 구단은 하든 재계약 문제를 서둘러 매듭짓고 이제 올스타 포워드인 카멜로 앤서니를 뉴욕 닉스로부터 트레이드 받는 협상에 전력을 쏟고 있다. 앤서니는 휴스턴과 협상이 잘 진행되면 웨이브를 신청하겠다고 닉스 구단에 이미 통보한 상태다.  하든은 구단이 배포한 성명을 통해 “휴스턴은 내게 집”이라며 “(구단주인 레슬리 알렉산더가) 승리에 헌신하겠다는 것을 보여줘 나와 팀 동료들은 더 잘하고 열심히 경쟁해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단이 재능있는 선수들을 끌어모으는 등 공격적인 오프시즌을 보낸 것이 하든의 잔류 결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하든이 직접 폴을 데려오자고 구단에 추천하고 몇 차례 만나 함께 호흡을 맞춰본 뒤 둘이 함께 뛰면 좋겠다는 확신이 들어 구단에 영입하자는 뜻을 전해 성사시켰다.  하든은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29.1득점에 리그에서 가장 많은 11.2어시스트와 8.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편 휴스턴은 수비 전문인 PJ 터커와 4년 계약에 3200만달러에 타결했는데 폴이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함께 성장했고 아마추어 애슬레틱 유니언(AAU) 동기생인 터커를 데려오자고 구단에 천거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임수정, 자연스럽고 편안한 ‘서머 룩’ 화보 공개

    [포토] 임수정, 자연스럽고 편안한 ‘서머 룩’ 화보 공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 활약한 배우 임수정의 하와이 화보를 공개했다. 얼굴에 가득한 미소, 자연스러운 헤어와 편안한 패션으로 화보 촬영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에겐 드라마 촬영으로 쌓인 피로가 풀리는 힐링 여행이기도 했다. 임수정은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에 패턴이 있는 로브, 블랙 슬립 원피스를 매치하여 내추럴하고 차분한 느낌의 화보를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블랙 컬러가 있는 스포티 샌들을 매치해 과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세련된 리조트룩을 완성시켰다. 다른 화보에서는 오렌지 레이스 탑에 핫팬츠를 착용해 완벽한 서머 룩을 선보였다. 지그시 감은 눈과 보는 사람마저 기분이 좋아지는 차분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여기 주얼리를 생략하고 골드 포인트가 된 샌들을 착용에 서머 룩을 마무리 했다. 사진=그라치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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