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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이 싫었나?” 키스하다 거북에 입술 물려 결국…

    “이별이 싫었나?” 키스하다 거북에 입술 물려 결국…

    아무리 사랑스러워도 거북이와의 키스는 위험하다? 이를 적나라하게(?) 증명해주는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중국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웨이보 닷컴에는 평소 보기드문 광경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젊은 남성의 입술을 물고 늘어진 거북이의 모습이 포착된 것. 보기만 해도 아파보이는 남성과 죽을 때까지 입술을 놓지 않을 것은 커다란 몸집의 거북이 보여주는 기묘한 광경은 흥미로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공포(?)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진 속에 숨겨진 사연은 이렇다. 중국 남동부 푸젠 성(Fujian)에 살고 있는 이 남성은 오랫동안 정들은 거북을 야생으로 다시 돌려보내주려던 참이었다. 마지막 인사로 거북이에게 이별 키스를 하려던 순간, 오랜 순간 쌓아온 그들의 우정은 산산조각 났다. 이 거북이는 강력한 턱으로 남성의 입술을 꽉 물어버린 것이다.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거북이는 떨어졌지만 이 남성은 곧장 병원으로 향해야만 했다. 참고로 해당 사진은 현장에서 이를 지켜본 피해 남성의 친구가 ‘거북이와 함부로 키스하면 안 된다’라는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에 올린 것이다. 중국 상하이 데일리에 따르면, 이 거북이는 악명 높은 악어거북(Alligator Snapping Turtle)으로 밝혀졌다. 악어거북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 거북으로 생김새가 매우 터프하고 공격적인 성향이 강해 거북류의 공룡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특히 ‘턱 힘’이 매우 강한데 쉽게 손가락, (사진처럼) 입술이 물어 뜯겨지는 등 심각한 상처를 입을 수 있어 다룰 때 무척 조심해야한다. 사진=웨이보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김수현 최강대뇌, 도매니저 별그대 종방 후 중국으로 간 이유? ‘역시’

    김수현 최강대뇌, 도매니저 별그대 종방 후 중국으로 간 이유? ‘역시’

    김수현 최강대뇌 출연이 화제다. 8일 중국 중쑤위성TV 측 공식 웨이보를 통해 ‘최강대뇌’에 출연한 김수현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현은 이날 뇌에 관한 지식과 집중력 테스트 등을 다룬 중국 장쑤위성TV 과학 프로그램 ‘최강대뇌-더 브레인’ 녹화에 참여했다. 이전 김수현은 중화권 배우 장백지와 함께 프로그램 특별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녹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별에서 온 그대’는 중화권에서 숱한 화제를 낳으며 김수현과 전지현의 인기를 높였을 뿐 아니라, 치킨과 맥주를 뜻하는 ‘치맥’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김수현 최강대뇌 출연 소식을 네티즌들은 “김수현 최강대뇌 출연..김수현 중국에서도 인기가 많나봐”, “김수현 최강대뇌 출연..역시 김수현은 세계적으로 대세”, “김수현 최강대뇌 출연..방송 꼭 보고 싶다”, “김수현 최강대뇌 출연..우리나라에서는 방송 안되나요?”, “김수현 최강대뇌 출연..잘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대뇌’는 주걸륜, 장쯔이, 타오징잉 등 중국 최고 톱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 첫 방송부터 웨이보 화제 참여도 1위를 기록한 프로그램이다. 사진 = 중쑤위성TV 공식 웨이보 (김수현 최강대뇌 출연)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중국의 꿈’에 실종된 인권운동가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중국의 꿈’에 실종된 인권운동가

    지난 5일 오전 10시 50분쯤, 중국 최대의 정치 행사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열리는 인민대회당과 지척에 있는 베이징의 톈안먼(天安門) 진수이차오(水橋) 부근. 40세 안팎의 한 여성이 갑자기 옷을 벗어던진 뒤 몸에 기름을 끼얹고 불을 붙여 분신을 시도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주변에 있던 공안(경찰)들이 쏜살같이 달려와 불을 끈 뒤 이 여성을 서둘러 연행했다. 분신 시도 현장은 지난해 10월 5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친 차량 돌진 테러 사건이 일어난 곳이다. 이 여성의 분신 이유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공안들이 삼엄한 경계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사건이 일어난 만큼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6일 보도했다. ●정치개혁 주장 SNS 무더기 폐쇄 공산당 일당 독재의 중국 사회가 반체제 인사를 양산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지난해 인권 유린의 현장인 ‘노동교화소’를 폐지하는 등 유화적인 제스처를 보인 이면에는 공산당 독재를 비판하거나 민주적 정치 개혁을 요구하는 학자나 유명 블로거들의 웨이보(微博·트위터) 계정을 무더기로 폐쇄하는 등 오히려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는 모습이 있다.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NGO)인 ‘중국인권수호자’(CHRD)가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3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에서 형사 구류된 인권운동가는 전년보다 3배 이상 급증한 220여명에 이른다. 실종된 인권운동가들도 전년보다 3배 이상 늘어나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중국의 꿈’(中國夢)이라는 달콤한 정치 구호를 내세우며 출범한 지난해 중국 인권 상황은 5년래 최악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미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 보고서는 중국 공안당국이 인권변호사와 언론인, 시위자들을 공공질서 교란 혐의로 구속하는 일이 보편화돼 있으며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와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등의 소수민족 인권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의 인권운동가 류칭(劉靑)은 “시진핑 정권은 부패 척결에 나서는 한편 반체제 인사, 인권운동가 등 자신과 정치적 견해가 다른 인사들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식인들 기득권 던지고 반체제 인사로 중국에 반체제 인사가 양산되고 있는 것은 중국이 지난 30여년간 고속 성장을 거듭하면서 엄청난 부를 일궈냈지만 이와 동시에 빈부 격차와 부패, 금융 부실과 거품, 환경오염 등의 고질적인 사회 문제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감히 기득권을 내던진 쉬즈융(許志永) 변호사와 샤예량(夏業良) 전 베이징(北京)대 경제학원 부교수가 대표적인 사례다. 쉬 변호사는 공직자 재산 공개 등을 요구하는 ‘새로운 시민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지난 1월 ‘공공질서 교란’ 혐의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이 운동을 시작한 2012년 5월 이후 정치적으로 민감한 시기마다 가택 연금됐으며 지난해 7월 가택연금 상태에 있다가 체포됐다. 2008년 공산당 일당 독재를 철폐하고 민주적 정치 개혁을 요구하는 ‘08헌장’에 서명한 샤 전 교수는 2010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샤오보(劉曉波)와도 아주 가깝게 지냈다. 지난해 10월 해직 통보를 받은 그는 12월 26일 미국 경제학자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강의로 13년간의 베이징대 생활을 마쳤다. 샤 전 교수는 “베이징대를 떠나게 돼 만감이 교차한다”며 “이는 국가와 시대의 비애”라고 비판했다. 대학의 자유를 강조해 온 천훙궈(諶洪果) 시베이(西北)정법대 교수는 지난해 말 ‘사직 공개성명’을 인터넷에 올렸다. 학교 당국으로부터 몇 차례 압력받은 사실을 밝힌 천 교수는 “교수 직책을 유지하고 체제에 순응하기 위해 그동안 지켜 온 원칙을 버리고 구차해질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보편적 권리도 쟁취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학생들에게 법치의 신앙과 법률의 권위, 과정의 가치를 가르칠 수 있겠는가”라고 되묻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초에는 장쉐중(張雪忠) 상하이 화둥(華東)정법대 교수가 입헌 정치 등을 공개적으로 호소하다 정직됐다. 민주 헌정 요구는 서방이 중국을 공격하는 도구라는 관영 언론의 주장에 대해 “이런 논리가 헌정의 가치를 압살하는 것”이라며 언론의 자유와 민주 법제 등을 요구한 게 빌미가 됐다. 화둥정법대 측은 교수 신분으로 학교 시스템을 활용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발표한 것은 교수 직업 수칙 등을 어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장 교수는 자신의 정직에 대해 “분명히 정치적인 의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9월에는 왕궁취안(王功權) 등 대표적인 인권운동가들이 ‘공공의 질서를 교란한 죄’로 체포됐다. 인터넷 논객인 쉐만쯔(薛蠻子), 저우루바오(周祿寶), 친즈후이(秦志暉) 등도 성매매, 사기 등의 혐의로 붙잡혀 갔다. 이 때문에 ‘온건파’에 속하는 중국의 자유파 지식인 100여명도 지난달 20일 정치 개혁과 민주화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이 모임에는 마오쩌둥(毛澤東)의 비서 출신인 리루이(李銳)를 비롯해 두다오정(杜導正) 전 신문출판서 서장 등 공산당 원로들과 중국 정치 개혁을 주장하다 실각했던 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의 아들인 후더핑(胡德平), 저명한 경제학자 마오위스(茅於軾) 등이 참석했다. 이들이 주장하는 정치 개혁은 입헌 정치와 법치의 제도화가 주요 내용이다. 중국 공산당이 헌정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현대적 집권당으로 전환하는 것이 당면 과제이며 이를 위해선 낡은 사상, 옛 습관, 옛 제도 등을 모두 버려야 한다는 게 이들의 요구 사항이다. ●관영언론 다당제 비판… 개혁 견제 그렇다고 중국 정부가 가까운 시일 내 정치 개혁의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는 기대하지 않고 있다. 체제 안정을 최우선시하는 중국 정치의 특성상 급격한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다. 자유파 학자인 베이징대 법학과 장첸판(張千帆) 교수는 “5년 내에 중국의 정치 개혁은 어렵다”고 단언했다. 인민일보 등 중국 관영 매체들은 서구식 다당제에 대해 비판하며 정치 개혁 요구를 견제하고 있다. 이런 만큼 머지않아 중국 당국은 극심한 빈부 차, 도농 및 지역 간 소득 격차 등의 사회 양극화 문제와 사법적 불공정성 등을 해결하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khkim@seoul.co.kr
  • 공효진, 웨이보 ‘공태양’으로 개설…중화권 팬들 열띤 반응

    공효진, 웨이보 ‘공태양’으로 개설…중화권 팬들 열띤 반응

    공효진, 웨이보 개설! 아시아 팬 공략한다! 배우 공효진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개설해 아시아 팬 공략에 나섰다. 7일 공효진은 자신의 공식 웨이보에 ‘광고 나래이션 녹음하러 왔어요. 오랜만에 하는 녹음이라 더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녹음을 앞두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미 정월대보름과 발렌타인데이가 겹쳤던 지난달 14일 웨이보 개설을 한 공효진은 개설 3시간 만에 팔로워 만 명을 돌파하는 등 중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미 중화권에서는 드라마 ‘파스타’ ‘최고의 사랑’은 중국에서도 방영된 것은 물론 ‘주군의 태양’도 한국 방영 당시 중국 현지 내에서도 팬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시청하는 등의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만큼 공효진의 웨이보 개설 소식은 중화권 팬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지난 13일 공효진의 웨이보 개설을 하루 앞두고 웨이보 개설 예고 소식을 비중 있게 알린 중국 포털 사이트 시나닷컴은 14일 공효진의 웨이보가 개설되자마자 시나엔터, 시나한류엔터 등의 주요 온라인 뉴스 페이지에도 비중 있게 소식이 다뤄졌다. 특히 공효진은 ‘주군의 태양’에서 자신이 열연한 극중 캐릭터 이름이기도 한 ‘태양’을 따서 ‘공태양’으로 웨이보를 개설하는 등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로 팬들을 더욱 열광시켰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이미 공효진의 작품들이 중남미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고, 최근에는 중화권에서도 많이 알려지면서 중화권 팬들이 공효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소식에 대한 요청이 많아지고 있다. 올해는 차근차근 공효진의 중국 활동을 계획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웨이보를 통해 소식을 종종 전할 것이다.”고 전했으며 “또한 국내 팬들은 물론 아시아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프엑스 빅토리아, 中 드라마 촬영 인증샷 ‘옆에 있는 배우 누구?’

    에프엑스 빅토리아, 中 드라마 촬영 인증샷 ‘옆에 있는 배우 누구?’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중국에서 드라마 ‘견진기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빅토리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88일의 촬영이 눈 깜짝할 사이 끝나고 아름다운 추억만 남았습니다. 두춘샤오 수고했어! 고마워”라는 소감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현장에서 함께 한 배우, 스태프들과의 사진이다.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동료 배우들 그리고 현장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가발을 쓴 쇼트커트의 드라마 주인공 두춘샤오의 셀카, 긴 머리를 한 일상의 빅토리아와 동료 배우 등 현장에서의 다양한 추억이 담겨 있다. 남자 주인공의 허리를 끌어안고 자전거 뒷좌석에 앉은 촬영 중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빅토리아는 두 번째 연기 도전에 임하는 드라마 ‘견진기연’에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해외파 탐정 두춘샤오 역을 맡았다. 사진 = 빅토리아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생일 축하해 마이 시스터” 크리스탈 아닌..

    제시카 “생일 축하해 마이 시스터” 크리스탈 아닌..

    소너시대 제시카는 지난 4일 웨이보에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박민영과 제시카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의외의 친분이네”,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눈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절친 박민영과 커피숍 데이트 ‘어떻게 친해졌지?’

    제시카, 절친 박민영과 커피숍 데이트 ‘어떻게 친해졌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5)가 절친인 배우 박민영(28)의 생일을 축하했다. 제시카는 4일 밤 자신의 웨이보에 “생일 축하해 언니”란 뜻의 영문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박민영과 함께 찍은 것으로 이날은 박민영의 생일이었다. 평소 절친 사이로 유명한 제시카와 박민영은 사진 속에서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우애를 과시하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생일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물론 둘 모두의 뛰어난 미모에도 눈길이 쏠린다. 한편 제시카가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Mr.Mr.’로 컴백했으며, 박민영은 차기작 검토 중이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 애들끼리 친해”

    “예쁜 애들끼리 친해”

    소녀시대 제시카는 지난 4일 웨이보에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박민영과 제시카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의외의 친분이네”,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눈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녹음실 포착, 고개 숙여도 훈훈 포스 ‘여심 두근’

    김우빈 녹음실 포착, 고개 숙여도 훈훈 포스 ‘여심 두근’

    ‘김우빈 녹음실’ 배우 김우빈의 녹음실 사진이 화제다. 5일 김우빈은 자신의 웨이보에 “팬미팅을 위한 노래 연습 중입니다! 부족한 실력에 걱정이지만 열심히 노력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녹음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녹음실 안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악보를 바라보고 있다. 고개를 숙이고 있음에도 ‘훈남 포스’를 풍겨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월 16일부터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상하이, 태국 등 아시아 4개국에서 팬미팅을 갖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녹음실 포착, 노래도 잘 할까”, “김우빈 녹음실 사진 보니 노래 실력 궁금해”, “김우빈 녹음실 포착, 그냥 앉아있어도 화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우빈 웨이보(김우빈 녹음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박민영 생일축하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제시카, 박민영 생일축하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소너시대 제시카는 지난 4일 웨이보에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박민영과 제시카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의외의 친분이네”,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눈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자매보다 더 닮은 미모 ‘여신이 2명’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자매보다 더 닮은 미모 ‘여신이 2명’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제시카가 배우 박민영과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4일 웨이보에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박민영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민영 제시카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의외의 친분이네”,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눈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초딩’이 속옷만 입고… ‘야한 소녀사진’ 中서 논란

    ‘초딩’이 속옷만 입고… ‘야한 소녀사진’ 中서 논란

    중국의 초등학생이 성인잡지에 등장할 법한 ‘야한 사진’을 찍어 사회적인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고 차이나데일리 등 현지 언론이 3일 보도했다. 최근 한 웨이보에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앳된 모습의 소녀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일상생활을 담은 이 소녀들의 사진이 문제가 된 것은 지나치게 ‘자극적인’ 포즈와 의상 때문이다. 속옷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거나 치마 부분을 풀어헤친 채 의자에 앉은 모습 등이 대부분이며, 얼굴은 노출돼 있지 않다. 스타킹을 신은 채 속옷을 내린 사진 등은 성인물에서나 등장할 법한 ‘수위’여서 더욱 주위를 놀라게 했다. 현지 언론은 이 사진 속 소녀들이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공개된 ‘야한 소녀사진’은 약 20장에 달하며, 현지 언론이 앞 다퉈 이를 보도하면서 더욱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함소원 결별, 함소원 나이 깜짝 ‘이제 곧 40세? 방부제 미모’

    함소원 결별, 함소원 나이 깜짝 ‘이제 곧 40세? 방부제 미모’

    함소원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덩달아 함소원 나이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함소원과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가 각자 일에 전념하다 자연스럽게 멀어지며 결별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장웨이가 함소원에게 수백억 상당의 산시성 토지와 고급 아파트를 이별 선물로 주려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소식과 함께 함소원의 나이가 뒤늦게 화제가 되며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함소원은 1976년 생으로 올해 38살이 됐으며 동갑인 연예인으로는 배우 차태현 장혁 가수 백지영 박정현 등이 있다. 함소원 결별, 함소원 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함소원 결별, 함소원 나이..낼모레면 40이네” “함소원 나이 알고보니 동안이었구나” “함소원 결별, 함소원 나이..함소원 나이 38살이라니”, “함소원 결별..결혼까지 할 줄 알았는데 아쉽네”, “함소원 나이 생각보다 많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함소원 웨이보 (함소원 결별, 함소원 나이)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전용기, 中 인기 프로그램 러브콜..역시 대세 ‘파격조건’

    김수현 전용기, 中 인기 프로그램 러브콜..역시 대세 ‘파격조건’

    김수현 전용기가 화제다. 26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수현이 오는 3월 8일 중국의 장쑤위성tv 의 인기 과학 프로그램 ‘최강대뇌’의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또한 프로그램에는 인기배우 장백지도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한다고 전해졌다. ’최강대뇌’는 뇌에 관한 지식과 집중력 테스트 등을 다룬 화제의 과학 프로그램으로 국제적인 저명인사들과 과학자들을 초청해 천재들의 신비로운 세계를 탐구하면서 유명해진 인기 프로그램이다. 특히 주걸륜, 장쯔이, 타오징잉 등 중국 최고의 톱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첫 방송부터 웨이보 화제 참여도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강대뇌-더 브레인’은 동시간 시청률 1위에 오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시청률 1위의 중화권 인기 프로그램에 김수현이 게스트로 출연 요청을 받은 것은 그의 국제적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별에서 온 그대’의 큰 성공으로 그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는 반응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키이스트의 양근환 사장은 “최근 김수현의 작품들이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해외 방송, 광고 및 작품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며 “3월부터는 16일 있을 한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중국 ‘최강대뇌’의 출연 이유에 대해서도 “신규 프로그램임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고 김수현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장쑤 방송국이 ‘지구인들이 당신을 원한다’는 내용의 초청장을 보내오는가 하면, 김수현의 스케줄을 최대한 배려해 배우 전용기를 제공하는 등 김수현에게 파격적 출연 조건을 제시하며 섭외를 요청해 와 긍정적으로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는 오는 27일 종영한다. 사진 = SBS (김수현 전용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무리 봐도 초등학생…‘36세 동안女’ 화제

    아무리 봐도 초등학생…‘36세 동안女’ 화제

    외모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30대 여성이 인터넷상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중국 인민망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광둥성 선전에 사는 36세(한국나이) 여성이 최근 리뷰사이트인 더우반닷컴 등에서 ‘더우반 여신’이나 최강동안녀라는 의미로 ‘톈샨통라오’로 불리고 있다. 더우반에서는 ‘싀자오’(十早), 웨이보에서는 ‘싀자오z’(十早z)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는 이 여성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속 여성의 모습을 보면 전체적인 비율이 10대 후반에서 20대 정도로 보이지만 얼굴만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로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특히 이 여성이 밝히고 있는 프로필 상에는 1979년생으로 나타나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다” “사람 맞느냐?” 등 그녀의 동안 외모를 두고 평하는 것 이외에도 “36세라니 믿을 수 있냐?”, “프로필을 잘못 기재한 것이냐?” 등 나이를 두고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두 별’ 따러가자…중국이 몰려온다

    ‘두 별’ 따러가자…중국이 몰려온다

    중국 대륙에서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중국 내 한류(韓流)가 다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류의 역습’이란 평이 나올 정도다. 베이징시 공청단(共靑團·공산주의청년단) 기관지인 베이징청년보는 26일 자체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계정에 “중국 인터넷에서 한국 드라마 ‘별그대’의 동영상 재생 횟수가 10억회를 돌파하는 등 중국 내 한국 드라마의 인기가 다시 시작됐다”고 호평했다. 실제로 중국 내 ‘별그대’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드라마 촬영지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 관광 상품까지 나왔다. 중국 최대 여행 사이트인 셰청망(携程網)은 주인공 김수현과 전지현이 첫 키스를 한 장소 등을 포함해 서울과 강원도의 촬영지를 4박 5일간 둘러보는 여행 상품을 ‘별에서 온 그대’라는 이름으로 4000위안(약 7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배우 전지현이 바르고, 입고, 신은 모든 뷰티·패션 제품은 실시간으로 유행 아이템이 되고 있다. 타이완 연합신문망은 전지현이 극 중에서 입은 명품 의상을 카피한 저가 ‘짝퉁’ 제품이 중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불티나게 팔려 명품 업체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뿐만 아니라 전지현이 드라마에서 눈 오는 날 ‘치맥’을 먹는 장면이 나온 이후 닭튀김은 중국 여성들 사이에서 최고의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홍콩 명보는 ‘별그대’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에도 불구하고 두세 시간씩 줄을 서 치킨을 사 먹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0년대 초반 ‘사랑이 뭐길래’로 촉발된 중국 내 한국 드라마 열풍은 2000년대 ‘대장금’으로 절정을 찍은 이후 한동안 침체기에 빠져 있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테이블 끝에 귀신이? ‘경악’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테이블 끝에 귀신이? ‘경악’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그룹 소녀시대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는 지난 24일 자신의 웨이보에 “Mr.Mr.”이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단체사진에는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서현 수영 유리 티파니 써니 태연 효연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든 멤버가 함께 모여 와인과 디저트 등을 즐기는 모습.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훈훈한 분위기”,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아홉 명 완전체 다 모였네”,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멤버 수도 많은데 우정이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미니 4집 ‘미스터미스터’ 전곡의 음원을 지난 24일 오후 5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27일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되며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근황, 누구와 함께 해돋이를? ‘살짝 드러낸 어깨 섹시’

    김태희 근황, 누구와 함께 해돋이를? ‘살짝 드러낸 어깨 섹시’

    김태희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태희는 24일 오전 중국 SNS 웨이보에 “지난 설날 새벽에 새해맞이 해돋이를 바라보며 다짐했던 결심들…늘 기억하는 2014년이 되길!! 여러분도 새마음 새뜻으로 시작한 올해 처음 그 마음가짐을 잊지 말길 바라요”라는 새해 인사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해가 떠오르는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살짝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김태희는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후 차기작 찾기에 고심 중이다. 사진 = 김태희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이민호 카지노 도박?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배우 이민호 카지노 도박?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배우 이민호 카지노 도박? 소속사 해명 들어보니… 배우 이민호(27)가 뉴질랜드의 한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민호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광고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이민호는 광고 촬영 중 휴식 시간에 퀸즈타운 인근 카지노에서 게임을 즐겼다. 이것이 중국팬들에게 발견돼 촬영됐고,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에 공개됐다. 사진 속 이민호는 카지노에서 ‘블랙잭’ ‘바카라’ 등의 게임을 하고 있다. 이런 사실이 공개돼 논란이 일자 이민호 소속사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장소는 쇼핑몰과 카페와 연결된 지극히 건전한 오락시설이였으며 사용되는 금액 역시 소액”이라면서 “휴식 시간 도중 음료수 값 정도만으로 재미로 즐겼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현지에서 이 장소는 은퇴한 노인들이나 부부들이 여가 생활로 자주 애용되는 곳이다”며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이나 행위는 전혀 없었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민호가 게임을 즐긴 카지노는 합법적인 곳으로 확인됐고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었다. 한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올랐고 이어 시티헌터, 상속자들에 출연하며 아시아 한류스타로 부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중국 SNS 100만명 돌파 셀카 “영광의 브이” 달라진 얼굴?

    김우빈 중국 SNS 100만명 돌파 셀카 “영광의 브이” 달라진 얼굴?

    ‘김우빈 중국 SNS’ 배우 김우빈의 중국 SNS 웨이보가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했다. 김우빈은 21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웨이보 팬 여러분. 드디어 제 웨이보 팬이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정말 영광스럽고 기뻐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김우빈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100만 명 팔로워 돌파를 기념하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달라진 헤어 컬러와 스타일로 인해 지금까지의 분위기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돌파라니 새로운 한류 스타다”,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중국에서도 인기 많구나”, “김우빈 중국 SNS 100만 명 돌파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우빈은 지난해 드라마 ‘학교2013’와 ‘상속자들’에서 까칠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 김우빈 웨이보(김우빈 중국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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