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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림 커플링 포착, 은근히 반지 자랑? 굵기 보니 ‘헉’ 보통사이가 아냐..

    채림 커플링 포착, 은근히 반지 자랑? 굵기 보니 ‘헉’ 보통사이가 아냐..

    ‘채림 커플링 포착’ 채림 가오쯔치 커플의 커플링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채림(35)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33)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을 보면 채림과 가오쯔치가 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가락에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은 지난달 가오쯔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포착 대박이다”, “채림 커플링 포착, 반지 굵기가 심상치 않네”, “채림 커플링 포착, 보통 사이가 아닌 듯”, “채림 커플링 포착, 곧 좋은 소식 들릴 태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채림 커플링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커플링, 먹방 찍으며 은근 반지 자랑? ‘어디 브랜드일까?’

    채림 커플링, 먹방 찍으며 은근 반지 자랑? ‘어디 브랜드일까?’

    채림 커플링 인증샷이 화제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음식 먹는 거 방해하지 말아요. 나 지금 너무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채림 커플링’ 사진 속에는 채림이 한 손에는 콜라, 한 손에는 햄버거를 들고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채림의 연인 가오쯔치 또한 웨이보를 통해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채림과 동일한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애정 표현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 모두 같은 디자인의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반지가 포착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채림 커플링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채림 커플링, 너무 부럽다” “채림 커플링, 나도 연애하고 싶다” “채림 커플링, 부러우면 지는 건데” “채림 커플링, 커플링 고급스럽네” “채림 커플링..채림 국제 결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가오쯔치 웨이보 (채림 커플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가오쯔치, 알콩달콩 햄버거 가게 데이트 ‘벌써 커플링까지’

    채림-가오쯔치, 알콩달콩 햄버거 가게 데이트 ‘벌써 커플링까지’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한 채림·가오쯔치 커플이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이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 속 채림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공개 열애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연인 가오쯔치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햄버거를 입에 물고 있는 사진을 게재, 동일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겼음을 알렸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 손에는 똑같이 생긴 골드 커플링이 끼워져 있어 공식 연인임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달 27일 소속사를 통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가오쯔치와의 열애설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채림-가오쯔치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일상 사진, 누구에게 잔뜩 화났지? ‘얼음공주 아니랄까 봐’

    제시카 일상 사진, 누구에게 잔뜩 화났지? ‘얼음공주 아니랄까 봐’

    제시카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8일 소녀시대 제시카가 자신의 웨이보에 일상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서 제시카는 카페 안에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앞에 커피를 두고 빵에 치즈를 바르는 와중에 찍힌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제시카는 빵에 치즈를 바르는 순간에도 본연의 ‘얼음공주’의 매력을 잊지 않았다. 제시카의 도도하고 강렬한 눈빛이 카메라의 정면을 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빵에 치즈를 바르는 장면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표정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장난기가 느껴져 도도하다기보다 귀엽기까지 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기고 있다. 제시카 일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제시카 일상 사진, 누가 얼음공주 아니랄까 봐”, “제시카 일상 사진, 시크한 표정도 예뻐”, “제시카 일상 사진, 치즈 바르는 모습도 화보네”, “제시카 일상 사진, 귀엽다”, “제시카 일상 사진..왜 이렇게 화가 났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일상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서희 성룡 생일파티, 어깨에 팔 올리고 밀착 ‘얼마나 친하기에..’

    장서희 성룡 생일파티, 어깨에 팔 올리고 밀착 ‘얼마나 친하기에..’

    ‘장서희 성룡 생일파티’ 배우 장서희가 성룡 생일파티에서 포착돼 화제다. 7일 가수 장우혁은 웨이보를 통해 중화권 배우 성룡의 생일파티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우혁과 장서희가 성룡 생일파티 자리에서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근황이 공개된 장서희의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장서희 성룡 생일파티 초대됐구나”, “장서희 성룡 생일파티, 중국에서는 정말 인기 많나봐”, “장서희 성룡 생일파티, 장우혁이랑 과하게 친해보여”, “장서희 성룡 생일파티, 미모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장서희 성룡 생일파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검붉은 입술, 이런 입술색은 처음 ‘이제 소녀 아닌 숙녀’

    수지 검붉은 입술, 이런 입술색은 처음 ‘이제 소녀 아닌 숙녀’

    수지가 중국 팬들에게 셀카로 인사를 전했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7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여러분 좋아해요” “파이팅”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셀카 속 수지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채 긴 생머리를 풀어 내렸다. 특히 검붉은 입술에 커다란 십자가 귀걸이로 섹시하면서도 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수지 검붉은 입술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수지 검붉은 입술..너무 진하다”, “수지 검붉은 입술..입술색이 살짝 나이 들어 보이는 듯”, “수지 검붉은 입술..뭘해도 예뻐”, “수지 검붉은 입술..점점 더 예뻐진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는 오는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사진 = 수지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밀크티녀 열애, 19세 연상 사업가와 데이트 ‘중국 엄친딸 누구?’

    밀크티녀 열애, 19세 연상 사업가와 데이트 ‘중국 엄친딸 누구?’

    ’밀크티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장쩌톈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5일 웨이보(중국 SNS) 등 중국 온라인상에는 장쩌톈과 19세 연상의 중국 징둥창청 CEO 류창둥이 거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은 과거 뉴욕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뉴욕 베개싸움 축제 현장에서 밀크티녀 장쩌톈과 류장둥의 데이트 모습이 사진으로 찍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쩌톈은 활짝 미소를 지은 채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 촬영에 한창이다. 류창둥은 장쩌톈의 뒤에 서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쩌톈과 류창둥은 미국 컬럼비아 대학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열애설 보도 당시 현지 언론들은 미국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이미 류창둥의 부모에게까지 인사를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달 염문설이 보도될 당시 장쩌톈은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밀크티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장쩌톈은 2009년 밀크티를 들고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된 뒤 청순한 미모로 중국을 넘어 한국 네티즌에게까지 알려지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장쑤성 난징시에서 난징외국어학교를 졸업한 뒤 명문 칭화대학에 진학해 중국 대표 ‘엄친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밀크티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면 좋아해’서 美명문대 합격한 中 고3 화제

    ‘라면 좋아해’서 美명문대 합격한 中 고3 화제

    ‘라면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미국 명문대에 합격한 중국의 고3 학생이 화제다. 중국 푸첸성 푸저우의 한 고3 학생이 미국의 로체스터대학에 라면을 좋아한다는 내용이 담긴 특별한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합격했다고 외신들이 둥난콰이바오(東南快報)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대학 순위 32위의 명문인 로체스터대학은 미국과학아카데미(NAS) 회원 7명과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 18명을 거느리고 있으며, 교원과 졸업생 출신 교수 8명이 노벨상, 연구원 9명이 퓰리처상을 각각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위 대학의 합격통지서를 받은 이는 푸저우제일중학교 고등부 3학년생인 왕 군. 그의 합격 이유가 “컵라면을 좋아한다”고 밝힌 것 때문으로 확인돼 지인 모두 어안이 벙벙했다고 한다. 이는 왕 군의 한 친구가 그의 사진과 합격 통지서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공개하면서 밝혀졌다. 합격 통지서의 세 번째 줄에는 “담당 교수진이 당신의 라면에 대한 열정을 읽은 뒤 당신을 추천했다”면서 “나를 비롯한 위원회는 당신이 로체스터 대학의 가장 적합한 인재라고 판단해 선발하고자 한다”는 내용이 영문으로 적혀 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여서 주로 컵라면을 먹었다는 왕 군은 다양한 컵라면을 먹게 되면서 컵라면을 좋아하게 됐다. 이후 그는 싱가포르에 갔을 때 현지 컵라면을 접한 뒤고 그 맛에 라면에 대한 가치관이 뒤집힐 정도 경악했다. 이를 계기로 그는 컵라면에 대한 열정이 짙어졌다. 따라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컵라면을 모두 먹어봤다고 한다. 고교 졸업 후 유학을 결정한 왕 군은 해외 대학의 원서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써넣는 부분에 고민 없이 바로 “컵라면”이라고 적었다. 뜻밖에 이런 내용이 담당 교수의 눈길을 끌었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의 한 교육 관계자는 “서양의 국가들은 개인의 취미를 매우 중시해 참신한 학생은 담당교수의 눈에 띄기 쉽지만, 학업 성적이 어느 정도 우수한 것이 합격의 대전제”라고 지적했다. 사진=웨이보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손녀는 누워자고 할아버지는 서서 햇빛 막고…

    손녀는 누워자고 할아버지는 서서 햇빛 막고…

    버스에 탄 어린 여자아이가 누워 잠을 자자 아이의 할아버지가 자신의 몸으로 햇빛을 가리는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중국 지방신문 우한완바오 보도에 따르면, 이런 광경은 같은 달 25일 오후 2시쯤 이 버스에 타고 있던 첸(陳)이라는 한 젊은 여성이 몰래 촬영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첸은 이날 오후 우한시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에 탔는 데, 나이가 60세 정도로 보이는 한 남성이 차창을 향해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바로 옆에 깊게 잠든 4~5세 사이의 어린 소녀를 위해 햇빛을 가리고 있었던 것. 이 남성은 여러 정류장을 지나도록 계속 그 자리에 서 있었고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하자 자고 있던 아이를 안은 채 하차한 것으로 전해졌다. 첸은 “그날 햇살은 눈이 부실 정도였고 아이는 옷 때문에 더웠는지 뺨이 붉어진 상태였다. 할아버지는 내가 타기 전부터 서 있었는데 최소 20분 정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사연이 공개되면서 이 노인은 중국 인터넷상에서 좋은 할아버지로 불리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유아교육 전문가들은 다른 견해를 보인다. 서광유치원의 마지에 박사는 “노인이 자신의 손주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행위’는 일종의 다정함으로, ‘세대를 넘는 사랑’이라고 할수 있지만 그 부작용 또한 크다”고 강조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중국의 많은 연장자가 자신의 아이가 비바람에 노출되는 것을 참을 수 없다고 여기며 ‘보호’하는 행위를 하게 된다. 이러한 조부모의 ‘많은 사랑’에 따른 결과로 장기간 조부모가 키운 아이는 부모가 키운 아이보다 상대적으로 자율능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세대를 넘는 사랑이 가져오는 폐해”라고 마지에 박사는 설명하고 있다. 중국 돌고래미디어 유아교육센터의 전문가인 뮤린웨이 역시 “노인의 행동은 ‘세대를 넘는 사랑’에 관해 한가지 현상만 보고 단정지울 수는 없으나, 내 오랜 유아교육의 경험을 통해서 보면 부모보다 노인의 육아가 지나치게 다정하기 쉽다”면서 “자아 형성에 중요한 2, 3세 때 부모가 아이와 더 많이 접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내를 ‘꼬마아가씨’라 부른 70대 할아버지에 찬사 쏟아져

    아내를 ‘꼬마아가씨’라 부른 70대 할아버지에 찬사 쏟아져

    영화관을 찾은 70대 노부부를 담은 사진이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이 사진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무려 15만 건의 ‘퍼가기’와 수 만 건의 ‘좋아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수의 댓글을 받았다. 대부분은 “내가 생각하는 가장 낭만적인 일”이라며 노부부의 오랜 사랑에 찬사를 보냈다. 화제가 된 사진은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대학생이 올린 것으로, 70세가 훌쩍 넘은 듯 보이는 노부부가 영화관에서 상영관을 찾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노부부가 영화관으로 들어와 표를 샀다. 못해도 70세는 넘어보였다. 몸을 약간씩 흔들며(노인이 길을 걷는 모습을 표현) 점원에게 표를 어떻게 사는지, 얼마인지를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할아버지는 내게 ‘나는 원래 이런걸(영화보는 것) 좋아하지 않는데, ’꼬마아가씨‘가 너무 보고 싶어해서 같이 왔다’고 말했다”면서 “70세 넘은 부인을 ‘꼬마아가씨’라고 부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관계가 매우 좋아보였다”고 덧붙였다. 이 네티즌의 사진과 글은 일파만파 퍼졌고, 금슬을 자랑하는 부부는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특히 할머니를 ‘꼬마아가씨’라고 부른 할아버지는 숱한 여성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화제의 주인공인 70대 노부부가 당일 본 영화는 양가휘, 정이건, 진혜림 주연의 코미디 영화 ‘도마기’(盜馬記, Horseplay)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폰 쓰다 혼쭐난 펑리위안 ‘이젠 중국산’

    아이폰 쓰다 혼쭐난 펑리위안 ‘이젠 중국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유럽을 순방 중인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의 휴대전화가 아이폰5에서 자국산 제품으로 바뀌어 화제가 되고 있다. 타이완 중국시보는 펑 여사가 지난 29일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 경기장에서 중국·독일 청소년 축구 친선경기를 관람하던 중 자국산 휴대전화로 경기 장면을 찍었다고 31일 보도했다. 당시 사용한 휴대전화는 중국 업체인 ZTE의 ‘누비아 Z5 미니’ 모델로 전해졌다. 중국 네티즌들은 이 스마트폰을 ‘궈무서우지’(國母手機·국모 휴대전화)라고 부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지난해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누비아 Z5미니는 중국 내 판매가격이 1888 위안(약 32만 5000원)으로 애플 아이폰보다 싸다. 펑 여사는 지난해 6월 국외 순방 과정에서 휴대전화 문제로 입방아에 오른 적이 있다. 펑 여사가 멕시코에서 민속춤을 관람하면서 미국 애플의 아이폰5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됐기 때문이다. 중국 웨이보(徽博·중국판 트위터) 등에선 “퍼스트레이디가 중국산이 아닌 미국 제품을 쓰는 것이 말이 되느냐” 등 비난이 일기도 했다. 특히 당시 중국에서 애플의 중국 내 애프터서비스 차별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하던 상황이어서 이미지 타격이 더 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中 CCTV 소비자 고발 프로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中 CCTV 소비자 고발 프로

    중국의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이 외국계 기업들을 작살내는 ‘공포의 저승사자’로 등장하고 있다. 관영 중앙TV방송(CCTV)이 1991년부터 해마다 중국의 ‘소비자의 날’인 3월 15일을 맞아 내보내는 고발 프로그램이라는 제단에 바쳐지는 희생양이 거의 대부분 외국계 기업들이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CCTV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인 ‘2014 양스(央視)3·15 완후이(晩會)’는 일본의 니콘 카메라를 표적으로 삼았다. 중국 인터넷 쇼핑몰인 타오바오((淘寶)에서 렌즈 사양에 따라 1만 1000~1만 9500위안(약 190만~337만원)에 팔리던 니콘 디지털 싱글렌즈 리플렉스(DSRL) D600 모델로 찍은 사진에서 검은 반점이 나타나는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CCTV는 D600 모델에서 검은 반점이 나타났는데도 니콘 측이 소비자의 교환 요청을 거부했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중국뿐 아니라 유럽, 미국 등에서도 이 같은 문제가 발견됐다”며 “미국에서만 1000여건의 D600 모델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후자룽(胡嘉榮) 니콘 중국본부 시니어 매니저는 “이 같은 문제는 카메라의 구조와 개별적 차이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일본 도쿄 본부에 관련 문제를 제기했다”면서 “현재로서는 품질의 문제라고 판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방송 직후 현재의 중·일 관계 분위기가 심상찮다고 느낀 니콘은 곧바로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을 바꿨다. ●니콘 D600 하루 만에 리콜 결정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징둥상청(京東商城)·톈마오(天猫) 등 중국의 유명 온라인 쇼핑몰들은 일제히 니콘 D600 모델을 상품 목록에서 삭제해 버렸다. 16일 아침에는 중국 신문들이 니콘 카메라의 품질 불량 문제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상하이(上海) 공상행정관리국은 니콘의 중국법인을 직접 방문해 검은 반점 문제에 대해 집중 조사를 진행한 뒤 D600 모델에 대해 판매 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국의 ‘전방위 융단 폭격’에 2012년 한국에서 논란이 된 지 1년 4개월 만에 홈페이지에 안내문만 달랑 띄웠던 니콘은 단 하루 만에 백기 투항했다. 리오타 사타케 니콘 대변인은 “이번에 지적된 사진 촬영 시 검은 반점이 나타나는 D600 모델 제품 모두에 대해 무상 수리해 주겠다”며 “이미 보증 기간을 넘긴 제품들에도 동일한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니콘처럼 ‘3·15 완후이’ 프로그램에 제물로 바쳐진 외국계 기업은 한두 곳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세계 최대의 정보기술(IT) 업체인 미국 애플이 미성년자의 노동을 착취하고 애프터서비스(AS)에 문제가 있다고 고발돼 굴욕을 당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직접 사과하는 한편 서비스 강화 조치를 취해야 했다. 중국 내 판매 1위 자동차 업체인 독일 폭스바겐도 변속기 문제로 공개 사과하고 38만 4000대를 리콜해야 했다. 세계적 유통업체인 미국 월마트와 프랑스 카르푸, 패스트푸드업체인 미국 맥도날드 등도 소비자들을 속였다는 이유로 고발당해 홍역을 치렀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2011년 금호타이어가 톈진(天津)공장 고무 배합비율 문제로 고발돼 곤욕을 치렀다. 이 회사 중국법인장은 CCTV의 ‘소비자 주장’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 90도로 머리 숙여 사과하고 해당 타이어 제품 30만개를 리콜했다. CCTV는 외국계 기업들만을 표적 사격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양념으로 자국 기업을 끼워 넣어 고발하는 ‘꼼수’도 부린다. 올해의 경우 자국 전자결제업체인 다탕(大唐)을 포함시켰지만 순서를 프로그램 뒤쪽에 배치해 구색 갖추기에 그쳤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자국기업 구색 맞추기 꼼수 중국의 소비자 고발이 본격화된 것은 2008년 멜라민 우유 파동이 계기가 됐다. 리콜 제도가 도입된 덕분이다.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은 2010년부터 모든 제품에 대한 리콜 제도를 규정한 ‘권리침해책임법’을 시행하고 있다. 상품·서비스 가운데 리콜 제품이 가장 많은 품목은 자동차. 다른 품목보다 먼저 리콜 제도가 도입된 자동차는 첫해인 2004년 이후 해마다 93%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지난해에는 531만 1000대나 리콜됐다. 2013년 자동차 판매량 2148만 4000대의 25% 이상이 리콜된 셈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 15일부터 발효된 ‘신(新)소비자권익보호법’(소비자법)도 외국계 기업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20년 만에 개정된 이 법은 기업들이 감당해야 할 의무 수준을 대폭 높이면서도 법 적용원칙조차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아 외국계 기업에 편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하자 없음’ 증명 못하면 기업이 보상 신소비자법은 에어컨·TV 등 내구성 소비재에서 결함이 발견될 경우 기업이 ‘하자 없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소비자에게 배상하도록 했다. 소비자가 제품 결함을 직접 증명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상품·서비스 제공 과정에 불합리한 행위가 있으면 이 법은 최소 배상금액을 판매가의 3배로 높였다. 이전까지의 최소 배상금액은 판매가였다. 상품 생산지나 공장 이름, 품질 표기, 제조일자 등을 위조했을 때는 영업면허가 취소된다. 허위광고나 사기판매의 경우 광고업체, 광고에 출연한 연예인에게도 책임을 묻도록 규정했다.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소비자의 권익을 강화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가 인터넷·TV·전화 등으로 구매한 상품을 7일 내에 특별한 이유 없이 되돌려 줄 수 있는 ‘반품권’이 허용된다. 중국의 G마켓 격인 타오바오처럼 직접 판매자가 아니라 오픈마켓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자라도 경우에 따라 일부 책임을 지도록 했다. 판매자의 허위 주소·연락처를 제공할 경우 등이다. 중국 현지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 법은 중국 내 외국계 기업을 길들이기 위해 언제든지 휘두를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다”면서 “신소비자법의 시행은 중국 정부가 소비자 권익을 명분으로 사실상 외국계 기업 탄압에 나선 것이나 다름없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khkim@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열애 “꿈꾸던 봄날 왔다” 커플사진 공개 ‘솔로염장 제대로’

    채림 가오쯔치 열애 “꿈꾸던 봄날 왔다” 커플사진 공개 ‘솔로염장 제대로’

    ‘채림 가오쯔치 열애’ 배우 채림(35)이 중국 배우 가오쯔치(33)와의 열애를 직접 언급하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채림은 28일 오전 자신의 SNS에 가오쯔치의 열애 인정 글을 리트윗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꿈꾸던 봄날이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가오쯔치는 앞서 자신의 SNS에 “원래 우리 커플의 생일까지 기다렸다 알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일이 터졌네요. 그럼 제가 먼저 여러분에게 채림과의 즐거운 모습을 공개할게요! 비록 국적, 언어, 습관이 다르지만 서로 사귀면서 소속감을 찾았어요! 여러분의 축복에 감사해요. 마음껏 서로 사랑하겠습니다”라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열애를 당당하게 공개한 채림 가오쯔치 커플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채림 가오쯔치는 코믹 사극 ‘시아전기’ 촬영도 함께 하고 있다. 가오쯔치는 채림이 타지에서 적응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소식 반갑네. 예쁜 사랑하길”, “채림 가오쯔치 열애 인정, 멋지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 인정, 연상연하 커플 대열 합류”, “채림 가오쯔치 열애, 사진 보니 정말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가오쯔치 웨이보(채림 가오쯔치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조승현, 별그대 훈남들 인증샷 ‘왜 만났지?’

    김수현 조승현, 별그대 훈남들 인증샷 ‘왜 만났지?’

    ‘김수현 조승현 인증샷’ 배우 김수현과 밴드 제이스(JACE) 멤버 조승현의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조승현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김수현 조승현’ 사진 속 김수현과 조승현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수현과 조승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김수현은 극중 외계인 도민준 역을 맡았으며 조승현은 이휘경의 아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사진 = 조승현 웨이보 (김수현 조승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열애, 키 182cm+몸무게 70kg 다부진 훈남 ‘첫만남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키 182cm+몸무게 70kg 다부진 훈남 ‘첫만남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소식에 네티즌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우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한 관계자는 “채림이 열애 중이다. 3개월 정도 교제했다. 최근에 만난 사이기 때문에, 결혼 이야기는 나올 단계가 아니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보도에 따르면 가오쯔치가 해외생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림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관계가 발전했다. 채림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웨이보에 가오쯔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채림의 연인 가오쯔치는 1981년생으로 키 182cm에 몸무게 70kg의 훤칠하고 다부진 몸매를 소유하고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훈남이다. 데뷔작인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신 황제의 딸’에서 소검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두 사람 잘 어울린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결혼까지 했으면”, “채림 가오쯔치 열애..잘 생겼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국제결혼 성사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채림 가오쯔치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中 배우 가오쯔치와 열애 인정.. 결혼설까지? 어떻게 만났나보니

    채림, 中 배우 가오쯔치와 열애 인정.. 결혼설까지? 어떻게 만났나보니

    채림 가오쯔치 열애 배우 채림(35)이 중국 배우 가오쯔치(33)와 열애 중이다. 2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채림 본인에게 확인 결과 가오쯔치와 3~4개월 전부터 열애 중이다”며 “아직 오래 만난 것은 아니라 결혼을 언급하기엔 이르다”고 밝혔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채림 가오쯔치는 코믹 사극 ‘시아전기’ 촬영도 함께 하고 있다. 가오쯔치는 채림이 타지에서 적응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소식 반갑네. 예쁜 사랑 하길”, “채림 가오쯔치 열애 인정, 멋지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 인정, 연상연하 커플 대열 합류”, “채림 가오쯔치 열애,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웨이보(채림 가오쯔치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과 ‘연인샷’ 공개…진짜 커플 맞구나

    가오쯔치, 채림과 ‘연인샷’ 공개…진짜 커플 맞구나

    ‘공식커플’ 배우 채림(35)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고재기·33)가 커플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오쯔치는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원래 우리 커플의 생일까지 기다렸다가 알리려 했는데 갑자기 보도가 됐다. 내가 먼저 채림과의 즐거운 모습을 공개하겠다”며 채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가오쯔치는 “비록 우리는 국적, 언어, 습관 등이 다르지만 서로 만나며 소속감을 찾았다”면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축하에 감사하다. 마음껏 서로 사랑하겠다”고 고백하며 응원을 부탁했다. 가오쯔치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인답게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맞대고 셀카를 찍거나 환하게 웃으며 커플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감싸안는 스킨십도 서슴치 않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전날 “채림과 가오쯔치가 사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교제 기간은 3개월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 교제 기간이 짧은 만큼 결혼을 얘기하기는 이르지만,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채림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 과정에서 가오쯔치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의 남자친구인 가오쯔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신 황제의 딸’로 데뷔해, ‘태평공주비사’, ‘아가유희’,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했다. 또 올해 중 방송되는 코믹사극 ‘시아전기’에서는 채림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양이 수프’ 사진 SNS에 올린 중국 여성, 네티즌 분노

    ‘고양이 수프’ 사진 SNS에 올린 중국 여성, 네티즌 분노

    고양이 수프 레시피를 소개하는 사진과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린 여성이 네티즌의 분노를 사고 있다. 중국 광둥지방의 20대 여성이 고양이 한마리를 이용한 수프를 만드는 방법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소개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 진방(Li Jinbang)이라는 이름의 20대 여성은 친구의 애완 고양이로 수프를 만들어 먹는 것도 모자라 털을 뽑고 고양이 시체를 토막내는 사진도 함께 소개했다. 또한 웨이보에 올린 사진 중에서는 고양이가 도축되기 직전 자신의 죽음을 인식이라도 했는지 긴장한 채 몸을 웅크리고 있는 사진도 있었으며 이 여성은 고양이를 도축하면서 하얀색 털코트를 입고 행복한 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 네티즌을 더욱 분노케 했다. 웨이보에 소개된 고양이 수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여성을 향해 비난의 글을 쏟아냈으며 위협도 서슴치 않았다. 이 문제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자 이 여성은 “이 고양이가 사진에서는 건강해 보이지만 사실 교통사고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고양이를 도축해 먹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며 해명했지만 네티즌의 비난을 잠재우기에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중국의 광둥지방의 독특한 식습관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책상 다리 빼고 다 먹는다’는 중국에서도 특히 관둥지방은 원숭이의 뇌, 뱀, 심지어 쥐까지도 먹는 괴이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도 고양이 음식은 대중적인 메뉴는 아니지만 공식적인 자료에 의하면 매년 약 4백만 마리의 고양이가 도축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사진=현지 언론 캡쳐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채림 근황, 中 드라마 촬영장 직찍 ‘한폭의 그림같은 미모’ 소름

    채림 근황, 中 드라마 촬영장 직찍 ‘한폭의 그림같은 미모’ 소름

    ‘채림 근황’ 배우 채림이 중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채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매번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대 전성기 시절 그대로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채림은 중국에서 2015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아전기’를 촬영 중이다. 네티즌들은 “채림 근황, 안 늙어서 깜짝 놀랐다”, “채림 근황,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구나”, “채림 근황, 전성기 미모 그대로”, “채림 근황, 중국 활동도 좋지만 한국 작품에서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림 웨이보(채림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근황 공개, ‘방부제 미모’ 여전… “중국 인형이 따로 없네”

    채림 근황 공개, ‘방부제 미모’ 여전… “중국 인형이 따로 없네”

    채림 근황 배우 채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채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매번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림은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여전히 앳된 얼굴로 동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채림은 현재 중국 드라마 ‘사아전기’에서 추핑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채림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근황, 정말 오랜만이다” , “채림 근황,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채림 근황, 여전히 최강 동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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