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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중국 G컵녀 과거사진보니..‘터질 듯한 볼륨감’

    ‘독일 브라질 관중’ 판링, 중국 G컵녀 과거사진보니..‘터질 듯한 볼륨감’

    중국의 판링이 육감적인 응원을 펼쳐 전세계 남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판링은 지난 5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프랑스와 독일의 경기 직전 판링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다시 한 번 남심을 뒤흔들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일 유니폼을 리폼해 입은 판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가슴에 아이폰을 꽂아 시선을 모았다. 판링은 ‘G컵녀’로 유명세를 떨치는 것은 물론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이미 중국 온라인상에서는 유명인사다. 또 과거 판춘춘이라는 예명으로 연예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판링은 최근 브라질 월드컵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 남성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서경덕 교수, ‘동해’ 동영상 배포, 다음은 ‘고노담화’

    서경덕 교수, ‘동해’ 동영상 배포, 다음은 ‘고노담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교수가 ‘동해’에 관한 동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배포 했다고 9일 밝혔다. 서 교수는 지난해 9월부터 ‘한국인이 알아야 할 역사이야기’라는 타이틀 하에 ‘일본군 위안부’, ‘독도’, ‘일본 전범기’, ‘야스쿠니 신사참배’ 등을 차례로 제작해 왔다. 이번에 제작한 ‘동해’ 편이 다섯 번째다. 공개된 6분여 분량의 영상에는 동해 명칭의 역사적인 유래를 비롯해 일본 정부의 잘못된 주장과 민간단체들의 동해 표기 노력 등을 담고 있다. 서 교수는 “전 세계 주요 지도 및 대표 언론사 기사들에서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 명칭 대부분이 ‘일본해’로 잘못 표기가 되어 있어 이를 ‘동해’로 바로잡고자 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영상을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서 교수는 “한국어로 제작된 동영상을 통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먼저 ‘동해’에 대해 잘 파악하고, 또한 영어 동영상을 통해서는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세계적인 여론을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동해’ 영상을 공개하기에 앞서 서 교수는 5개월여 동안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지난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중국 청년보’에 동해광고를 실었다. 중국 청년보에 동해광고가 게재된 후 BBC, 신화통신, 인민일보, 아사히신문 등 전 세계 주요 언론에서 관련 기사를 다루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중국 내 주요 언론 100여 곳에서 집중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이처럼 각 나라 대표 언론사의 움직임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AP, CNN, NYT, WP 등 전 세계 주요 200여 개국 대표 언론사 650여개 매체의 트위터와 웨이보 계정을 통해서도 해당 동영상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 교수는 ‘한국인과 세계인이 알아야 할 역사이야기-동해 편’에 이어 여섯 번째 이야기로 ‘고노담화’에 관한 영상을 준비 중이다. 사진·영상=서경덕 교수, 유튜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판빙빙, 영화’백발마녀전’서 애틋하고, 야릇한 키스

    판빙빙, 영화’백발마녀전’서 애틋하고, 야릇한 키스

    판빙빙(范冰冰·33) |이 6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신작 영화 ‘백발마녀전 지명월천국’(白髮魔女傳之明月天國) 포스터를 공개했다.  판빙빙은 포스터에 담긴 자신에 강한 만족감을 표했다. 영화 ‘백발마녀전’ 측 역시 “포스터중 가장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이다”고 밝혔다.  포스터 속 백발의 연예상(판빙빙 분)은 반라의 몸을 한 상태로 자신의 사랑하는 남자 탁일항(황샤오밍 분)과 애틋한 키스신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포스터 속에는 “애정의 날 칠석(음력 7월 7일). 사랑에 중독되다”고 적혀있어 탁일항의 배신으로 백발이 되었지만 그에 대한 사랑을 멈추지 못하는 연예상의 마음을 드러냈다. 황샤오밍(黄晓明·36)은 ‘태평륜’, ‘대상해’ 등에 출연했다.  앞서 판빙빙은 “임청하(林靑霞) 가 연기한 연예상(‘백발마녀전’ 주인공 이름)은 매우 매혹적이었지만 참고하지는 않았다”면서 “역사적인 작품은 마음속에 간직한 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백발마녀전’은 지난 4월 25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상영일을 바꿔 칠석(음력 7월 7일)보다 하루 빠른 8월 1일 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성, 10살 연상 류옌 열애설 부인 “부모님도 만나 마음에 들었다” 주장.. 사진 보니

    찬성, 10살 연상 류옌 열애설 부인 “부모님도 만나 마음에 들었다” 주장.. 사진 보니

    ‘찬성 열애설 부인’ 그룹 2PM 찬성 측이 중국 배우 류옌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7일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찬성 류옌 열애설이 불거지자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중화권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 중국오락망은 “류옌과 찬성이 가상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맺어졌다”고 보도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친한 친구인 류퉁의 신작 출시 발표회에 참석해 “남자친구가 있고 열애 중이다. 부모님도 만나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결혼은 이르다”고 말했다는 것. 찬성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의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류옌은 찬성보다 10살이나 많은 연상이며 배우와 MC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찬성 열애설 부인, 다행이다”, “찬성 열애설 부인, 류옌이 일방적으로 낸 거 아냐?”, “찬성 열애설 부인, 류옌 대체 무슨 말이지”, “찬성 열애설 부인, 또 한중 커플 탄생하는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류옌 웨이보(찬성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중 정상 다리 놔준 ‘조자룡’

    한·중 정상 다리 놔준 ‘조자룡’

    ‘죽은 조자룡’이 한국과 중국의 정상을 잇는 ‘문화의 다리’가 되는 분위기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 중이던 지난 4일 소설 삼국지에 등장하는 조자룡이 그려진 3m 크기의 대형 족자를 박근혜 대통령에게 선물하게 된 것은, 박 대통령의 자서전이 출발점이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박 대통령은 자서전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에서 조자룡을 ‘첫사랑’으로 꼽았었다. 조자룡은 유비의 아들을 품에 안고 난관을 뚫고 구해낸 인물로 삼국지 영웅호걸 가운데 관운장 등과 함께 ‘의리’의 인물로 꼽힌다. 또 한편으로 중국은 박 대통령의 자서전 중국어판이 중국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점도 고려한 듯 보인다. 박 대통령의 자서전은 지난해 4월 출간돼 ‘세계 책의 날’인 지난 4월 23일 ‘2013 중국 우수 도서’인 ‘호서’(好書)로 선정됐다. 호서는 중국중앙(CC) TV와 중국도서평론학회가 공동 주관해 한 해 중국에서 출간된 40만여권의 책 가운데 25권을 선정한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외국 정상이 집필한 책이 중국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된 것은 박 대통령의 사례가 처음”이라고 전했다. CCTV의 수이쥔이(水均益) 기자가 시 주석의 국빈 방한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청와대를 방문해 박 대통령과 인터뷰한 뒤 박 대통령의 자서전 중국어판에 사인을 받아 이를 자신의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올린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시 주석이 지난해 박 대통령의 중국 방문 때도 만찬에서 조자룡의 전투를 소재로 한 경극을 준비했던 것 등으로 미뤄볼 때, ‘죽은 조자룡’은 앞으로도 두 나라 정상의 만남에서 여러 에피소드를 남길 전망이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웨이보 글 보니 ‘충격’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웨이보 글 보니 ‘충격’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웨이보 글 보니 ‘충격’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크리스 응원했는데 정말 실망이다”, “쉬징레이 크리스 탈퇴하더니 열애설까지 나오고 이건 뭐냐”, “쉬징레이 크리스 스캔들 메이커라는데 크리스 어떻게 된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열애설 쉬징레이 41세 女감독, 청순 얼굴에도 ‘스캔들 메이커’ 연예계 소문난 배경 알고 보니

    크리스 열애설 쉬징레이 41세 女감독, 청순 얼굴에도 ‘스캔들 메이커’ 연예계 소문난 배경 알고 보니

    크리스 열애설 쉬징레이 41세 女감독, 청순 얼굴에도 ‘스캔들 메이커’ 연예계 소문난 배경 알고 보니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어떻게 16살 연상 감독하고 사귈 수 있지?”, “쉬징레이 크리스, 팬들 버리고 가더니 연상녀 만나서 연애하고 있었네. 잘해봐라”, “쉬징레이 크리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거의 이모 뻘인데 어떻게 사귀게 된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 ‘스캔들 메이커’…성룡과도 염문”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 ‘스캔들 메이커’…성룡과도 염문”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 ‘스캔들 메이커’…성룡과도 염문”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정말 황당하네. 16살 나이차는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쉬징레이 크리스 탈퇴를 왜 도운 거지? 열애설 뭔가 찝찝해”, “쉬징레이 크리스 41살이면 정말 나이차가 많은 건데 연상연하 커플이 대세라도 이건 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액션배우 선발?…中경찰 모집 포스터 화제

    액션배우 선발?…中경찰 모집 포스터 화제

    마치 액션배우를 선발하는 것 같은 중국의 신입 경찰 채용 포스터가 대륙을 넘어 서양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스촨성(四川省)성 청두(成都) 경찰은 마치 홍콩영화 포스터를 방불케 하는 특이한 사진을 담은 경찰 채용 포스터를 공개했다. 청두 경찰의 용맹과 강인함을 담아낸 이 포스터는 액션배우 같은 멋진 경찰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포스터는 석궁을 들고있는 경찰과 멋진 발차기를 선보이는 여자 경찰로 마치 청두 경찰이 되면 이들처럼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마저 자아낸다. 청두 경찰은 이번에 총 359명의 신입 경찰을 채용할 예정이며 이중 100여명은 테러를 진압하는 특별 무장 경찰에 투입된다. 이 포스터 덕인지 청두 경찰의 채용 포스터는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중국 신화 통신사는 “최근 대륙 내에서 민족간 종교간의 문제로 테러가 급격히 늘고있다” 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전문적인 대테러 경찰의 수요가 급격히 늘고있다”고 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정뢰(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16살 차 ‘스캔들 메이커’

    서정뢰(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16살 차 ‘스캔들 메이커’

    서정뢰(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16살 차 ‘스캔들 메이커’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도대체 연인 맞는 건가”, “쉬징레이 크리스 탈퇴 도왔다니 마음에 안들어”, “쉬징레이 크리스 16살 차이인데 연인 관계 이해가 안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女, 청순 이미지 스캔들 메이커” 염문 뿌린 인물들 구체적으로 보니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女, 청순 이미지 스캔들 메이커” 염문 뿌린 인물들 구체적으로 보니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女, 청순 이미지 스캔들 메이커” 염문 뿌린 인물들 구체적으로 보니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사실 맞나. 도저히 믿기질 않는다”, “쉬징레이 크리스 SM 탈퇴하기 전부터 만난 것 아닌가”, “쉬징레이 크리스 둘이 잘 해보라지. 어차피 엑소 탈퇴했는데 연애하든 관심조차 없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41세 女감독, 성룡·황리싱 염문” 청순 이미지 아닌 ‘스캔들 메이커’?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41세 女감독, 성룡·황리싱 염문” 청순 이미지 아닌 ‘스캔들 메이커’?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41세 女감독, 성룡·황리싱 염문” 청순 이미지 아닌 ‘스캔들 메이커’?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축하해줘야 하는 건지 울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 “쉬징레이 크리스 탈퇴 조언했다니 정말 나쁘다”, “쉬징레이 크리스 이젠 정말 관심 없다. 스캔들이 나든 난 몰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1살 女감독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16살 나이 차 “성룡과도 염문?”

    41살 女감독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16살 나이 차 “성룡과도 염문?”

    41살 女감독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16살 나이 차 “성룡과도 염문?”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두 사람 어울린다고 보이진 않는데”, “쉬징레이 크리스 왜 크리스 탈퇴 도왔지? 황당하네”, “쉬징레이 크리스 나이 차가 16살이나 나는데 연인이라고? 믿기질 않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41세 女감독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숨겨야지” 웨이보 글 내용 ‘충격’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41세 女감독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숨겨야지” 웨이보 글 내용 ‘충격’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41세 女감독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숨겨야지” 웨이보 글 내용 ‘충격’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크리스 16살 연상 감독 만나다니 무슨 일이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닌데.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궁금하네”,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팬들 비난이 일어날 것 같네. 좀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 커플사진 지칭?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 커플사진 지칭?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 커플사진 지칭?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아무리 그래도 16살 차이면 이건 좀 아닌 듯”, “쉬징레이 크리스 도저히 축복해줄 수가 없네. 그냥 관심 밖”, “쉬징레이 크리스 어떻게 사귀게 된 걸까. 성룡과 염문은 도대체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진핑 방한] 中, 朴대통령 자서전 재조명

    [시진핑 방한] 中, 朴대통령 자서전 재조명

    박근혜 대통령의 2007년 자서전이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중국인들에게 다시 새롭게 소개됐다. 최근 박 대통령을 인터뷰한 중국 CCTV의 수이쥔이(水均益) 기자는 박 대통령의 자서전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의 중국어판 서적인 ‘절망단련료아’(絶望鍛煉了我)의 중국 내 인기를 소개하며 박 대통령에게 기념 서명을 부탁했다. 수이쥔이 기자는 10권의 책에 서명을 받은 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사진을 올렸다. 수이쥔이 기자는 인터뷰 날짜인 지난달 30일 전에 중국 네티즌들에게 “박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올려 채택된 이에게는 이 자서전을 한 권씩 주겠다”고 예고한 후 박 대통령과의 인터뷰 후 책에 친필 서명을 받았다. 국내에서 2007년 출간된 박 대통령의 자서전은 총탄으로 모친 육영수 여사를 잃고 시작한 20대 퍼스트레이디 생활부터 40대 정계입문 과정 등 인생 역정을 담고 있다. 2012년 12월 우리나라의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중국에서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듬해 4월 중국어판 자서전이 출간됐다. 외국 정치인의 자서전으로는 흔치 않게 중국 내에서 인기 도서가 된 것도 이례적이다. 수이쥔이 기자는 박 대통령과의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의 중문판 자서전이 중국 내에서 아주 인기가 높다”면서 “사실 이 책은 중국 CCTV 과학교육채널과 중국 독서평론협회에서 선정한 2013년 인기 도서목록 25권에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엑소, 깜찍 셀카 대공개..훈훈 ‘중국 예능 쾌락대본영 예고’

    엑소, 깜찍 셀카 대공개..훈훈 ‘중국 예능 쾌락대본영 예고’

    엑소가 깜찍 셀카를 공개했다. 5일 오전 엑소M 공식 웨이보(중국 SNS)에는 엑소가 출연하는 중국 후난위성TV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의 방송 시간 안내와 “엑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메시지, 그리고 멤버들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3장의 사진에서 첸과 찬열, 수호와 시우민, 디오와 백현 등 6명의 멤버는 2명씩 짝을 지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엑소는 지난 6월 11일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중국 최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쾌락대본영’ 녹화에 임했다. 크리스의 팀 이탈 뒤 첫 중국 예능 출연이었던 이날 11명의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5일 오후 중국 쓰촨성 청두시 체육중심에서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 인 청두’를 열고 월드투어 열기를 잇는다. 사진 = 엑소M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진핑 방한] 밤 11시 동대문서 올빼미 쇼핑… 펑리위안 특별한 ‘장바구니 외교’

    [시진핑 방한] 밤 11시 동대문서 올빼미 쇼핑… 펑리위안 특별한 ‘장바구니 외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방한한 부인 펑리위안(彭麗媛·가운데)은 창덕궁 관람 등에 이어 동대문 매장 방문 등의 일정을 이어갔다. ‘소프트 외교’로 상징되는 문화 교류는 물론, 소비 경제와 같은 ‘마이크로 외교’를 통해 한국민과의 접점을 넓힌 행보로 해석된다. 방한 첫날인 지난 3일 창덕궁 등을 찾아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던 펑리위안은 같은 날 오후 11시쯤 동대문을 찾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펑리위안의 동대문 방문 사실은 현장에 있던 중국인 관광객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현장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롯데자산개발 측은 펑리위안이 이날 밤 늦게 자사가 운영 중인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을 방문해 20여분간 매장을 둘러봤다고 전하며 “펑리위안이 한국 돈으로 고추장과 나전칠기 액세서리를 직접 구매했다”고 밝혔다. 남편 시 주석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공동회담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연내 타결 노력과 원·위안화 국제결제 확대 등을 합의하는 등 경제 문제를 논의하는 사이 펑리위안은 양국 국민에게 더욱 피부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 ‘소비 경제’ 부문에서 행보를 보인 것이다. 더불어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찾는 곳인 동대문을 찾은 것은 앞서 한·중 정상이 양국 간 연간 방문 인원을 1000만명으로 확대하는 등 한·중 관광을 활성화하자고 합의한 것과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도 풀이된다. 롯데자산개발 관계자는 “펑리위안이 방한 기간 한류에 깊은 애정을 보여 왔던 점에 비춰 보면 이번 방문은 한·중 문화 외교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펑리위안은 방한 마지막 날인 4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시 주석의 초청 강연에 함께한 뒤 박 대통령과의 특별오찬 등에도 함께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채림 “운동선수 스캔들 아직도 이해 못해” 루머 유포 중단 호소

    채림 “운동선수 스캔들 아직도 이해 못해” 루머 유포 중단 호소

    채림 “운동선수 스캔들 아직도 이해 못해” 루머 유포 중단 호소 채림이 10년전 루머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며 해명했다. 4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지금까지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채림은 “불편한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 10년입니다. 자그마치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만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한텐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지만 한 사람에겐 너무나 큰 상처입니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관련해 운을 뗐다. 채림은 “여러분들이 사실같이 만들어낸 운동선수와의 스캔들, 전 지금까지 살면서 운동하는 분들을 알고 지낸 적이 없습니다. 왜 그 알파벳 박스 기사가 저라고들 생각하시는지 전 아직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기사엔 저로 오해할만한 건 아무 것도 없었으니까요”라고 해명했다. 채림은 “그럼 왜 그 동안은 아무 말이 없었냐고 하시겠죠? 첫 번째는 자존심이 상해서였고, 두 번째는 그 때의 삶이 더 힘들어서였습니다. 세 번째는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의 재미는 지나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미련하게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기다리는 동안 재미가 사실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니 그동안 그 기사가 여러분들한테 많은 재밋거리였다면 이제 그만하셨으면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채림은 “또 한가지 왜 제가 중국 배우와 사귀었었습니까? 저에게 없는 과거는 만들지 말아주세요. 제 인생에 외국인이라고는 현재의 남자친구밖에 없으니까요”라고 말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에게 공개 청혼을 받고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채림 루머 도대체 뭐지?”, “채림 루머 이제 그만했으면”, “채림 루머 결혼하는 마당에 루머가 도대체 뭐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진핑 방한에 현대·롯데백화점 특별할인 “할인 규모 얼마?”

    시진핑 방한에 현대·롯데백화점 특별할인 “할인 규모 얼마?”

    시진핑 방한에 현대·롯데백화점 특별할인 “할인 규모 얼마?” 백화점 업계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한국 방문을 환영하면서 ‘요우커(遊客]) 모시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이날 오전 중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웨이보(微博)에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의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를 띄웠다. 현대백화점은 2012년 웨이보 계정을 개설한 뒤 현재 25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시 주석 방문을 기념해 중국인 등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서울 썸머세일’을 진행하고, 인기 브랜드 제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중국인이 많이 사용하는 신용카드인 은련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5%의 추가 할인혜택을 주기로 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국인 고객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5% 급증했다”며 “시 주석의 방한과 한중 정상회담을 환영하는 뜻에서 은련카드 결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도 이날 ‘벗이 멀리서 찾아오니 즐겁기 그지없다. 한중의 우정이 영원히 변치 않기를 기원한다’라는 문구를 넣어 신문광고를 냈다. 롯데백화점은 특히 이날부터 6일까지 나흘간 본점·잠실점·부산본점에서 중국인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타스타스(TASSE TASSE)·스위트숲·젠·메트로시티·루이까또즈 등 10∼30% 세일을 하는 약 20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하며, 중국인 고객은 여기에 추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또 한중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뜻에서 중국어 홍보전단지 1만부를 만들어 본점·잠실점·부산본점과 공항, 호텔 등 50여곳에 비치했다. 롯데백화점의 중국인 고객 매출(전점 기준)은 2013년 145%, 2014년 1∼5월 102%(전년 동기 대비) 신장했다. 네티즌들은 “시진핑 할인, 중국 관광객은 좋겠네”, “시진핑 할인, 좋은 아이디어다”, “시진핑 할인,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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