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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일러권, ‘엄친아’ 화려한 스펙보니 ‘CEO야?’ 깜짝

    타일러권, ‘엄친아’ 화려한 스펙보니 ‘CEO야?’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의 결혼설이 제기돼 화제다.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 권 연예계절친 ‘미친 라인업’ 지드래곤까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 권 연예계절친 ‘미친 라인업’ 지드래곤까지?

    ‘제시카 타일러권’‘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의 결혼설이 제기돼 화제다.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시카 팬미팅 현장에 타일러권이 제시카 부모님과 동행했다”며 “팬미팅 이후 타일러권과 제시카가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한다. 이어 중국 매체는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이 계속만남을 유지해 온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프러포즈용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고 전하며 둘의 결혼설을 뒷받침했다.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타일러권은 미국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타일러권은 보이그룹 빅뱅 지드래곤을 비롯해 미쓰에이, 연정훈, 이병헌, 김희선 등 한국의 톱스타들과 친분을 가진 것으로도 밝혀졌다.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누리꾼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왠지 아닐 것 같아”,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그냥 둘이 친한 사이 아닌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진짜면 대박인데”,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진실은 무엇이냐”,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저번에도 열애설 나지 않았나?”,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권이 대체 누구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제시카 타일러권’‘타일러권’ )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中 장쩌민 사망설 진실은?

    장쩌민(江澤民·88) 전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긴급 입원설’에 이어 ‘사망설’에 휩싸였다. 그의 사망설은 중추절(중국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6일 홍콩 신보(信報)의 인터넷 기사를 출처로 흘러나온 뒤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신보는 당일 저녁 “그런 보도를 한 적이 없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으나 소문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서는 9일 오후 현재까지도 ‘장쩌민’이나 ‘두꺼비’(장쩌민의 별명)를 입력할 경우 “관련 법에 의해 검색을 금지한다”며 그에 대한 언급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 장 전 주석이 고령인 데다 지병인 방광암으로 베이징 시내 병원에서 투병 중이었다는 점에서 그의 사망설은 설득력을 얻고 있다. 도쿄신문은 지난 8월 말 장 전 주석이 자신의 심복이던 저우융캉(周永康) 전 상무위원에 대해 당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건강이 급속히 악화됐다고 전한 바 있다. 중국사회과학원 출신인 역사학자 장리판(章立凡)은 “장 전 주석이 사망하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권력이 한층 더 공고해진다는 점에서 그의 사망설은 겉으로는 부패 척결을 내세우며 이뤄지는 당내 권력투쟁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계파 이익을 우려해 시 주석의 반부패 드라이브에 제동을 걸었던 것으로 전해지는 장 전 주석이 사망할 경우 시 주석은 당내 고위층과 장 전 주석의 상하이방 제거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처음 듣는 얘기여서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장 전 주석은 예전에도 여러 차례 와병설이 돌았으며 2011년에는 사망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만 100만원 훌쩍 넘는 이유? ‘이유 알고보니..’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만 100만원 훌쩍 넘는 이유? ‘이유 알고보니..’

    ‘애플 아이폰6 공개’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한다. 9일 IT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애플의 9번째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6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또 전작과 마찬가지로 골드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는 사파이어글라스가 채택될 전망이다. 한발 앞선 지난 7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4.7인치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5S보다 화면이 크며 디스플레이는 1334x750 해상도로 추정된다. 전면 디스플레이의 모서리 부분은 곡면처리 됐으며 후면부는 기존 아이폰5S에 채용됐던 모양을 유지하고 있다. 제품 왼쪽에 위치한 볼륨버튼은 기존 아이패드 시리즈에 도입됐던 긴 타원 모양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 영상에서는 모바일 결제서비스인 패스북의 아이콘 디자인이 세 줄에서 네 줄로 변한 점이 눈에 띈다. 여기에 카드 모양이 그려진 것으로 보아 아이폰6가 모바일 결제를 도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도 높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내일 플린스센터에서 공개가 되더라도 실제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리코드는 익명 취재원을 인용해 “아이워치 출시가 임박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올 연말 쇼핑 시즌이 끝나고 2015년 초반에나 제품이 판매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앞서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최소 출고가가 100만원이상인 것으로 표기됐다. 애플 아이폰6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애플 아이폰6 공개..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애플 아이폰6 공개..기대된다”, “애플 아이폰6 공개..비싼 이유는 뭐지? 용량이 커서 그런가?”, “애플 아이폰6 공개..가격이 좀 비싸네”, “애플 아이폰6 공개..가격 때문에 고민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구동 영상 속속 유출…헬스케어 앱 조작까지

    아이폰6 구동 영상 속속 유출…헬스케어 앱 조작까지

    애플이 오는 9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의 구동 영상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6일 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루이지(瑞记, ID: zzray)로 알려진 남성이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장치를 구동하는 영상을 공개한 직후, 중국 동영상사이트인 먀오파이(秒拍)에도 같은 아이폰6로 보이는 장치를 다루는 영상이 다수 게재됐다. 동영상 중에는 터치아이디(Touch ID)로 잠금 해제를 하거나 탑재가 예상되는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조작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터치아이디로 아이폰6를 잠금 해제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에는 본체 뒷면의 모습이나 볼륨 버튼의 형태도 나타나 있는데 지금까지의 소문대로 뒷면에는 라인이 들어가 있고 볼륨 버튼은 수직 모양으로 변경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본체의 화면 크기는 4.7인치 모델로 보이며 한 화면에 나타낼 수 있는 앱은 한 줄 늘어 세로로 6개까지 채울 수 있다. 패스북 아이콘 역시 기존 모델의 아이콘에 크래딧 카드 아이콘이 첨가된 빨간 줄이 늘어난 총 4줄로 확인된다. 즉 신용카드 결제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거의 확실 시되고 있는 것이다. 헬스케어 앱을 조작하는 동영상에서는 앱에 정보를 매일 혹은 매주 등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입력해 컨디션이나 수면 상태 등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도 확인되고 있지만, 웨어러블 기기인 아이워치와의 연동성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맥박 등의 정보는 아이폰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울 것이므로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아이워치가 필요할 것이라는 게 애플 관련 매체들의 설명이다. 이번에 중국에서 속속 공개되고 있는 아이폰6 관련 영상들의 진위는 아직 알 수 없다. 오는 9일 애플 언론 행사 당일 공개될 아이폰6가 최근 유출되고 있는 이미지나 영상 속 모습과 똑같은지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급구! 소림사 대변인

    1500년 역사를 가진 중국 무술의 본산인 소림사가 홍보 책임자 모집 공고를 내면서 또다시 상업화 논란에 휩싸였다. 소림사 산하 소림무형자산관리유한공사가 지난 1일 자체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계정에서 “글 잘 쓰고 영어 소통이 가능하며 인터넷 등 신매체에서 일해 본 경험자를 우대한다”는 조건으로 홍보 책임자를 모집한 결과 4일 현재 300여명이 지원했다고 인민망이 5일 보도했다. 지원자 중에는 예일대 등 미국과 유럽에서 공부한 해외파를 비롯해 중국중앙(CC)TV, 신화통신 등 중국 유력 매체 출신의 언론인이 많다고 덧붙였다. 소림사 관계자는 “홍보 책임자를 선발하려는 것은 세계에 소림사를 잘 알리기 위한 의도”라면서 “웨이보 등 신매체를 통해 소림사를 알리고 소림사 국제청소년여름캠프 등 관련 활동도 홍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소림사가 전액 출자한 소림무형자산관리유한공사는 소림사의 지적소유권을 관리하고 소림사를 대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홍보 책임자 선발을 두고 소림사 상업화의 연장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신경보는 이날 사설에서 “소림사가 더욱 힘써야 할 부분은 미디어관리인 채용이 아니라 소림 문화에 대한 보급”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소림사는 경영학 석사 출신인 스융신(釋永信)이 1999년 방장을 맡은 뒤 쿵후(功夫)쇼와 영화 촬영, 기념품 판매, 모바일 게임 출시 등 수익사업에 몰두하면서 불교를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켰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스융신은 “소림사의 상업화는 생존을 위한 것이다. 기업 관리 모델을 적용하는 것은 소림사를 더 잘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 공개…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눈빛 돋보여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 공개…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눈빛 돋보여

    이민호의 차기작 ‘강남블루스’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배우 이민호가 영화 ‘강남블루스’의 포스터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강남블루스’ 크랭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이민호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가 공개한 ‘강남블루스’ 포스터에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수 만 번의 공유와 ‘좋아요’ 등을 누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에 네티즌들은 “이민호 강남블루스, 기대된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멋지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중국 팬들 난리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가 출연하는 ‘강남블루스’는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인생’의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누아르 영화로 1970년대 강남을 배경으로 배우 김래원, 정진영, 김지수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 공개…유하 감독과 ‘말죽거리 잔혹사’ 성공 재현할까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 공개…유하 감독과 ‘말죽거리 잔혹사’ 성공 재현할까

    이민호의 차기작 ‘강남블루스’ 포스터가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배우 이민호가 영화 ‘강남블루스’의 포스터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강남블루스’ 크랭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이민호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가 공개한 ‘강남블루스’ 포스터에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수 만 번의 공유와 ‘좋아요’ 등을 누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에 네티즌들은 “이민호 강남블루스, 영화 보고 싶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어떻게 기다리지?” “이민호 강남블루스, 유하 감독과 손 잡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가 출연하는 ‘강남블루스’는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인생’의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누아르 영화로 1970년대 강남을 배경으로 배우 김래원, 정진영, 김지수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고속철도 역사 안으로 장대비 ‘좍좍’ 논란

    中고속철도 역사 안으로 장대비 ‘좍좍’ 논란

    문을 연지 채 2년도 되지 않은 중국 허베이성 북부 스좌장 고속철도 역사가 그야말로 ‘물바다’가 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28일 고속철도를 타기 위해 스좌장역 로비에서 대기 중이던 승객들은 역사 안으로 떨어지는 빗방울을 피하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어야 했다. 단순히 지붕 틈 사이로 빗방울이 조금 새는 수준이 아닌 밖이나 다를 바 없을 정도로 비가 쏟아졌기 때문. 결국 승객들은 역사 안에서 우산을 펴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으며 이 소동으로 열차 탑승까지 지연됐다. 이같은 사실은 대기 중이던 승객들이 사진과 함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리면서 알려졌으며 곧 당국을 비난하는 네티즌들의 글들이 폭주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 역사는 지난 2012년 12월 문을 열었으며 이번 물난리는 일부 지붕 창이 열려 있었고 시공 상에도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현지 고속철도 관리 당국은 “승객들에게 불편을 줘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면서 “침수로 인한 피해는 대부분 복구됐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유역비 송승헌과 열애? 키스 파파라치 ‘포착’

    유역비 송승헌과 열애? 키스 파파라치 ‘포착’

    유역비, 송승헌, 유역비 송승헌  중국 미녀배우 유역비가 송승헌과 키스하고 있는 사진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는 영화 ‘제3의 사랑’ 촬영 중인 송승헌과 유역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은 유역비와 송승헌이 벽에 밀착해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송승헌은 한 손으론 유역비의 허리를 감싸고 입을 맞추며 감정에 몰입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비주얼 배우의 만남에 중국 현지에서는 두 사람의 영화 촬영 소식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한편 유역비와 송승헌이 캐스팅된 ‘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 셀러 ‘제3종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포화속으로’ 등을 만든 이재한 감독과 유역비, 송승헌이 중국 상하이에서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차 내놔!”…경찰서 ‘나체 시위자’ 포착

    “내 차 내놔!”…경찰서 ‘나체 시위자’ 포착

    중국의 한 남성이 불법 오토바이를 운행하다 이를 억류당하자 경찰에 나체로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웨이보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장시성 난창시의 한 경찰서에서는 불법으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한 남성이 경찰 단속에 걸려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분증 및 면허증 등을 요구했지만 경찰의 단속 및 심문에 불만을 느낀 남성은 이를 모두 강하게 거절했다. 경찰과 남성의 실랑이가 지속됐다. 계속해서 자신의 오토바이를 돌려달라는 자신의 요구가 묵살되자, 그는 민원을 처리중인 다른 시민들은 아랑곳 하지 않은 채 옷을 하나 둘 벗기 시작했다. 티셔츠와 바지, 속옷을 차례로 벗은 이 남성은 경찰을 끊임없이 ‘위협’했고, 당시 경찰서 안에는 남성 뿐 아니라 여성도 있어 불편한 상황이 이어졌다. 옷을 모두 벗은 채 한동안 시위를 이어간 남성은 결국 출동한 다른 경찰들에 의해 강제로 끌려나가면서 상황은 종료됐다. 해당 남성이 구체적으로 어떤 범법행위를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네티즌들은 “지나친 ‘협박’이다”, “과격한 시위방법을 보니 매우 불편하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외국인 대상 쿡앤킹 명동점 오픈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외국인 대상 쿡앤킹 명동점 오픈

    신개념 창고형 가전판매점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택스프리 주방·소형가전 특화매장인 ‘전자랜드 쿡앤킹’ 명동점을 28일 서울 명동 나인트리호텔 1층에 개점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한국 제품 2위와 3위는 휴대폰과 가전제품으로, 중국인들의 한국 가전제품에 대한 사랑과 신뢰는 남다르다. 매년 국내를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한국 가전 제품 판매도 늘어나고 있다. 한국 최초, 최대 가전제품 양판점인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이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업계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전문 판매점인 전자랜드 쿡앤킹을 열었다. 전자랜드 쿡앤킹은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직영 매장으로, 믿을 수 있는 한국 가전제품을 정직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관광가이드의 수수료 거품을 빼고, 지속적인 시장조사를 통해 가격의 문턱을 낮춰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는 신개념 면세 매장이다.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에게도 판매한다. 전자랜드 쿡앤킹은 매장 방문객 특성 상 배달과 설치 서비스가 필요 없는 소형가전 위주의 상품 구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밥솥, 원액기, 그릴, 중탕기 등 주방용품과 청소기, 로봇청소기, 이미용 기기뿐 아니라 통신 기기, 리빙 소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깐깐하게 비교 구매할 수 있으며, EMS 배송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문의 (02)778-8388(중국어안내), 02-778-8387(내국인안내). 또한 중국판 SNS인 ‘웨이보’와 쿡앤킹 홈페이지(www.cooknking.com)를 통해 제품정보 및 할인혜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랜드 신규 출점 김학수그룹장은 “쿡앤킹 명동점 오픈 기념으로 매장에 방문하시는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다양한 상품과 혜택,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전자랜드 쿡앤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쿡앤킹 명동점을 통해 관광객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은 제주, 인천, 부산 등에 쿡앤킹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계륜미, 열애설 진백림 생일에 메시지 보내..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계륜미, 열애설 진백림 생일에 메시지 보내..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계륜미’ ‘진백림’ 대만 인기 배우 계륜미(桂綸鎂)가 진백림(陳柏霖)의 생일을 축하했다. 27일 진백림은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8월27일) 내 생일이에요. 모두가 잘 되고, 세계가 평안하길 바라요. 나의 모든 사람들 모두 고맙고 축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크 앞에서 소원을 빌고 있는 진백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백림의 나이를 알려주는 ‘31’ 모양의 촛불이 눈길을 끈다. 진백림이 남긴 글에 계륜미는 “비록 곁에 있진 않아도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생일 축하해. 내 영원한 친구”라고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화 ‘남색대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계륜미와 진백림은 지난 2011년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가족 같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계륜미와 진백림의 sns대화를 본 네티즌들은 “계륜미 진백림 정말 사귀는 거 아니야?”, “계륜미 진백림 이 커플 나는 찬성!”, “계륜미 너무 예뻐”, “계륜미 진백림 완전 잘 어울려”, “계륜미랑 진백림 사겼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진백림 웨이보(계륜미 진백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치마입은 女인형들이 건물에 대롱대롱…정체는?

    치마입은 女인형들이 건물에 대롱대롱…정체는?

    짓다 만 건물 곳곳에 여성으로 보이는 ‘물체’ 십 수 개가 걸려있는 모습이 포착돼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고 중국 도시쾌보가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장성 원저우시에 건설중인 한 고층 빌딩에는 실제 사람과 같은 크기의 공기 인형 27개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이 인형은 치마와 블라우스를 입은 여성을 본딴 공기 인형이며, 마치 사람이 건물에 매달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인 외형이 특징이다. 이 공기 인형을 매단 것은 신축 공사중인 건물의 소주주 28명이다. 이들은 배당금과 주식 이익금 등을 둘러싸고 정부 측과 갈등이 생긴 뒤 권익을 보호받고자 이 같은 이색 시위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시위를 이끄는 40대의 한 소주주는 “소주주 20여명이 함께 약 2000위안(약 33만원)을 모아 공기 인형 27개를 샀다. 이 인형을 건물 외벽에 걸어둔 뒤 시위를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이 와서 강제로 철거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꼭 진짜 사람이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아찔하다”, “보는 순간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장면을 담은 사진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회적인 관심을 받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지현 단발머리, 영화를 위한 투혼

    전지현 단발머리, 영화를 위한 투혼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중국 여배우 한위친(한우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 현장에 전지현과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파티에는 전지현 외에도 가오위안위안(고원원), 셰팅펑(사정봉), 셰팅팅(사정정) 등 유명 중화권 스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배우 진백림 열애설에 “계륜미, 가족 같은 친구사이” 무슨 뜻?

    스타배우 진백림 열애설에 “계륜미, 가족 같은 친구사이” 무슨 뜻?

    스타배우 진백림 열애설에 “계륜미, 가족 같은 친구사이” 무슨 뜻? 대만 배우 진백림(陳柏霖)이 31번째 생일을 기념해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백림은 27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오늘(8월27일) 내 생일이에요. 모두가 잘 되고, 세계가 평안하길 바라요. 나의 모든 사람들 모두 고맙고 축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백림은 숫자 31 모양의 초가 꽂혀있는 케이크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눈을 감고 있다. 특히 진백림은 검은색 동그란 안경을 쓰고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진백림의 글에 과거 그와 열애설이 일었던 대만 배우 계륜미(桂綸)가 “비록 곁에 있진 않아도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생일 축하해. 내 영원한 친구”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계륜미와 진백림은 영화 ‘남색대문’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지난 2011년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진백림은 “가족 같은 친구 사이”라고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진백림 계륜미, 친구면 친구고 가족이면 가족이지 가족 같은 친구사이는 뭐야?”, “진백림 계륜미, 무슨 사이지?”, “진백림 계륜미, 역시 멋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단발머리 포착 “영화 ‘암살’ 촬영 위해..”

    전지현 단발머리 포착 “영화 ‘암살’ 촬영 위해..”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중국 여배우 한위친(한우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 현장에 전지현과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단발머리, 머리 자른 진짜 이유?

    전지현 단발머리, 머리 자른 진짜 이유?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중국 여배우 한위친(한우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 현장에 전지현과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파티에는 전지현 외에도 가오위안위안(고원원), 셰팅펑(사정봉), 셰팅팅(사정정) 등 유명 중화권 스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단발머리, 머리 자른 이유?

    전지현 단발머리, 머리 자른 이유?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중국 여배우 한위친(한우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 현장에 전지현과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파티에는 전지현 외에도 가오위안위안(고원원), 셰팅펑(사정봉), 셰팅팅(사정정) 등 유명 중화권 스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단발머리, 이유 알고보니 훈훈

    전지현 단발머리, 이유 알고보니 훈훈

    배우 전지현이 영화 ‘암살’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중국 여배우 한위친(한우근)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주최의 패션 파티 현장에 전지현과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파티에는 전지현 외에도 가오위안위안(고원원), 셰팅펑(사정봉), 셰팅팅(사정정) 등 유명 중화권 스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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