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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퇴출설에 사주풀이 화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다” 의미심장

    제시카 퇴출설에 사주풀이 화제 “욕은 먹지만 돈을 벌 수 있다” 의미심장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에 제시카의 사주풀이 결과가 새삼 화제다. 지난 7월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9회에서 제시카의 변호사 팬으로 나온 정희원 씨는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직업은 변호사지만 취미가 사주풀이다. 기본적인 사주 풀이는 할 수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정희원씨는 제시카의 사주에 대해 “제시카는 머리가 좋고 고집이 있다. 연예계를 간 것은 정말 잘한 것이다”고 칭찬했다. 이어 정희원 씨는 “제시카한테 있어서 연예인은 팔자다. 이건 크리스탈 역시 같다”며 “제시카는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사주를 가지고 있어서 욕은 먹지만 돈을 벌수 있는 연예인은 최상의 사주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희원 씨는 “욕은 먹으면서 쿨하게 사는 게 좋을 것 같다. 이미 큰 성공을 거둔 제시카지만 내년부터 대운이 온다. 더 성공할 것이다”고 제시카 미래를 점쳤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제시카의 퇴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타일러권과의 염문설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타일러권 때문인가”,“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 때문인듯”,“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타일러권과 결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웨이보, 한글+영문으로 각각 퇴출설 게재

    제시카 웨이보, 한글+영문으로 각각 퇴출설 게재

    ‘제시카 웨이보, 소녀시대 퇴출 논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SNS에 소속사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새벽 제시카의 SNS인 중국 웨이보에는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이 한글과 영문으로 각각 게재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 제외한 8명만 中 출국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 제외한 8명만 中 출국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가 소녀시대 방출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30일 새벽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고 덧붙여져 팬들은 혼란에 빠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슨일이든 적당히…23세 中청년, 자위 중에 사망

    무슨일이든 적당히…23세 中청년, 자위 중에 사망

    일주일에 4번씩 정자은행을 방문해 자위행위를 하던 23세 청년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는 유족들이 보상금 문제를 제기하면서 세상에 공개된 것.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강정(Zheng Gang, 당시 23세)이란 이름의 대학 인턴 의사는 지난 2011년 1월 중국 우한대학 구내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제공하기 위해 자위행위 도중 사망했다. 당시 그는 사생활을 보호하는 개인실에서 성인잡지를 보며 자위를 하다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2시간이 지나도록 그가 나오지 않자 한 직원이 걱정 끝에 개인실로 들어갔고 의식 없이 쓰러진 그를 발견했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나 끝내 그는 사망하고 말았다. 그는 일주일에 4번 정도 정자은행을 방문해 정자를 제공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그의 유족은 정자은행을 상대로 재판을 제기했는 데 손해배상금액으로 100만 파운드(약 17억원)을 요구했으나 1심에서는 2만 7000파운드(약 4590만원)만 인정됐다. 2심에서 법원은 “강씨가 정자를 제공한 것은 자신의 의사이며 그는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성인이었다”며 피고 측에 장례비용을 포함한 보상금으로 2000파운드(약 340만원)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는 주위에 정자은행에 정자 제공을 권장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웨이보 등 SNS상에서는 ‘자위를 자제하자’는 의견이나 ‘그의 정자는 필요하지 않다’는 등의 혹평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운전학원 강사, 미모 수강생과 차 안에서…

    中운전학원 강사, 미모 수강생과 차 안에서…

    중국의 한 운전학원 강사가 여성 수강생에게 운전이 아닌 ‘엉뚱한 것’을 가르키다가 망신살을 당했다.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자동차 안에서 벌어진 남녀 간의 농도짙은 장면이 영상으로 공개돼 큰 논란이 일었다. 이 영상은 광둥성 포산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한 길가에 정차된 차 안의 모습이 생생히 담겨있다. 논란이 인 것은 이 자동차가 현지의 한 운전학원 차량으로 강사 또한 유부남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특히 이 영상을 강사의 부인이 우연히 보게 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여자 수강생과 불륜을 저지른 남자는 성 신(43)으로 확인됐으며 문제의 영상은 길가 CCTV에 우연히 촬영된 후 온라인을 통해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파문이 커지자 운전 강사 성씨는 “여성 수강생이 시험에 떨어져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것이었다” 면서 “이 영상 때문에 나는 물론 여성 수강생까지 곤란에 지경에 놓였다”고 해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 20대男, 아이폰6 사려고 “하루 8천원에 여친 공유” 광고

    中 20대男, 아이폰6 사려고 “하루 8천원에 여친 공유” 광고

    한 중국 남성이 신형 아이폰 구매를 위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빌려준다는 광고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웨이추(25)’라는 남성은 지난주 초 중국 상하이 쑹장 대학 앞에서 ‘여자친구를 공유합니다’라고 쓰인 플랜카드를 들고 광고에 나섰다. 웨이추가 그의 여자친구를 빌려주는데 제시한 금액은 한 시간에 우리 돈 1천700원. 그는 고객들의 입맛에 따라 한화로 약 하루 8천5백 원, 한 달에 8만 5천 원이라는 다양한 금액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렇게 웨이추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빌려주면서까지 절박하게 돈을 모으려던 이유는 간절히 기다리고 있던 아이폰6 플러스의 구매 할부금을 지불하기 위해. 웨이추는 플랜카드를 보고 몰려든 인파들 중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여자친구 ‘샤오아이(21)’의 사진을 비롯해 키와 몸무게, 취미 등 간단한 프로필이 올라와 있는 웹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도 했다. 그러나 웨이추는 “성적인 목적으로는 여자친구를 빌려줄 순 없다”면서 “여자친구와 저녁 식사나 공부를 같이 하는 등의 데이트를 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 따르면, 웨이추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이러한 계획에 기꺼이 응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여자친구를 공유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온라인상에도 광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일 오전 8시(각 지역 현지시각)부터 미국 전역의 애플 스토어와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된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불과 수십 분만에 매진 사태가 빚어져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웨이보·CEN, 영상=Jerry Maguir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中 20대 남성, 아이폰 사려고 하루 8천원에 여친 공유 광고

    中 20대 남성, 아이폰 사려고 하루 8천원에 여친 공유 광고

    한 중국 남성이 신형 아이폰 구매를 위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빌려준다는 광고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웨이추(25)’라는 남성은 지난주 초 중국 상하이 쑹장 대학 앞에서 ‘여자친구를 공유합니다’라고 쓰인 플랜카드를 들고 광고에 나섰다. 웨이추가 그의 여자친구를 빌려주는데 제시한 금액은 한 시간에 우리 돈 1천700원. 그는 고객들의 입맛에 따라 한화로 약 하루 8천5백 원, 한 달에 8만 5천 원이라는 다양한 금액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렇게 웨이추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빌려주면서까지 절박하게 돈을 모으려던 이유는 간절히 기다리고 있던 아이폰6 플러스의 구매 할부금을 지불하기 위해. 웨이추는 플랜카드를 보고 몰려든 인파들 중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여자친구 ‘샤오아이(21)’의 사진을 비롯해 키와 몸무게, 취미 등 간단한 프로필이 올라와 있는 웹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도 했다. 그러나 웨이추는 “성적인 목적으로는 여자친구를 빌려줄 순 없다”면서 “여자친구와 저녁 식사나 공부를 같이 하는 등의 데이트를 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 따르면, 웨이추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이러한 계획에 기꺼이 응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여자친구를 공유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온라인상에도 광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일 오전 8시(각 지역 현지시각)부터 미국 전역의 애플 스토어와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된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불과 수십 분만에 매진 사태가 빚어져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웨이보·CEN, 영상=Jerry Maguir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내의 불륜남 잡고 보니 경찰관 ‘경악’

    아내의 불륜남 잡고 보니 경찰관 ‘경악’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중국의 한 경찰관이 유부녀와 차에서 정사를 벌이다 발각돼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망신을 당했다고 1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廣東省) 서부 잔장시(湛江)에서 살고 있는 ‘진(Ch‘en)’은 언제부턴가 아내 ‘미(Mee)’의 행동에 수상함을 느꼈다.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는 확신이 들었지만 이렇다 할 증거는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몰래 약속을 잡고 집 밖을 나가는 아내를 포착한 진은 미행에 나섰다. 잠시 후 아내가 도착한 곳은 자동차 공원. 그리고 진은 아내가 유부남 ‘치우(Chiu)’와 차에서 정사를 벌이는 모습을 목격하고 만다. 아내의 외도에 몹시 격분한 진은 친구들을 불러낸 뒤 아내와 불륜남이 타고 있는 현장을 급습했다. 진과 친구들은 쇠막대로 차량을 박살 내고 수많은 구경꾼 앞에서 벌거벗은 불륜남의 손을 결박한 후 인근 경찰서로 끌고 갔다. 경찰 조사 결과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남성의 직업은 교통경찰관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미에게 자신이 경찰 간부라고 소개하는 등의 거짓말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 이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불륜을 저지른 경찰관 치우는 결국 직위 해제됐다. 사진=EuroPics[CEN], 영상=TomoNews US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중국 테니스 간판스타 리나, 은퇴 선언 “최상의 선택”

    중국 테니스 간판스타인 리나(6위)가 은퇴를 선언했다. 리나는 “코트를 떠나기로 한 것이 프로 테니스선수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상의 선택”이라며 “부상 때문에 오래도록 예전만큼 경기하지 못했다”고 19일 자신의 웨이보에서 은퇴 의사를 밝혔다. 리나의 은퇴는 전날 에이전트 소식통의 말을 통해 알려졌다. 중국 신화통신은 관계자의 말을 빌려 리나가 19일 오전 소셜 미디어에서 깜짝 은퇴 소식을 전하고 21일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32살인 리나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2011년 프랑스오픈 단식에서 우승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테니스 스타로 활약했다. 올해 1월 호주오픈 단식을 우승하며 메이저대회 2번째 우승컵을 수집했다. 호주오픈 우승 이후엔 자신의 최고 세계랭킹인 2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무릎 부상이 리나의 발목을 잡았다. 프랑스오픈에서 1회전에서 탈락했고 6월 윔블던에서도 3회전에서 짐을 쌌다. 여기에 8월 US오픈에 불참하면서 은퇴설이 불거졌다. . 리나는 US오픈에 앞서 치러진 WTA 로저스컵, WTA 웨스턴 & 서던오픈 등 다른 하드코트 대회에도 나서지 못했다. 리나는 “내가 꿈꾸던 것보다 더 많이 이뤘다”며 “조국에 영광을 안긴 데 가장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선수 생활을 돌아봤다. 테니스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을 밝힌 리나는 “개인적으로 새롭게 열릴 인생의 새로운 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달 최대수입 340만원…中 ‘부자 거지 노인’ 화제

    한달 최대수입 340만원…中 ‘부자 거지 노인’ 화제

    매달 수입이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170만원에 달하는 거지 노인이 중국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70대로 알려진 이 노인은 베이징 시내에서 오랜 세월 구걸로 생활을 영위해 나갔다. 남루한 옷차림과 비쩍 마른 몸만 보면 먹고사는 일이 고단한 노인 거지로만 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이 노인은 매달 한번 은행을 찾아 자신이 구걸로 모은 돈을 가족들에게 송금한다. 그 액수는 무려 1만 위안에서 많게는 2만 위안 정도. 한화로 170~340만원에 달하는 돈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베이징에서 10여 년간의 구걸 생활을 통해 아이 3명을 대학교에 보냈으며 고향인 장쑤성에 2층짜리 집도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의 이러한 사연이 알려진 것은 사진 한 장 때문이다. 화제가 된 사진은 이 노인 마른 몸을 아무렇게나 구부린 뒤 은행 바닥에 앉아 돈을 쌓아놓은 뒤 정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이 노인이 구걸로 받은 돈 한 푼 한 푼은 태산처럼 큰 돈이 됐고, ‘연봉’으로 따지면 중국 내에서도 중상위층 연봉에 해당하는 돈을 벌게 된 것. 화제가 된 사진은 은행에 들렀다 이를 목격한 한 시민이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리면서 삽시간에 관심을 끌었다. 최근 이 노인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내가 한달동안 얼마를 버는지 잘 모른다”면서 “그저 고향에 있는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일 뿐”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명 개그맨, 지인에게 “죽고싶다” 메시지 남기고 자살

    유명 개그맨, 지인에게 “죽고싶다” 메시지 남기고 자살

    중국 인기 개그맨 천샤오웨이(陳小偉)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14일 다수의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충칭 출신의 인기 개그맨 천샤오웨이가 12일 새벽 가택에서 자살했다. 매체들은 아직 자살 원인을 확정짓지 못했지만 여자친구와의 불화로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추측했으며, 자살 당인 오전 술을 먹고 한 지인과 주고받은 핸드폰 문자에는 ‘죽고 싶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자살로 추정했다. 아직 경찰수사 중이다. 한편 지난 2000대 초 중국 텔레비전에서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인기프로그램 ‘생활마라탕’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누린 천샤오웨이는 현지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웨이보 캡처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크리스탈 “안 될 것 같아요” 눈물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크리스탈 “안 될 것 같아요” 눈물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한 중화권 매체는 10일 “한국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으며, 최근 프로포즈 반지까지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 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시카의 팬미팅 현장에 타일러 권이 그녀의 부모님과 동행했다. 또한 팬미팅 이후 타일러 권과 제시카가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이 계속 만남을 유지해 온 것으로 보인다”고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타일러 권이 자신의 웨이보에 결혼을 약속하는 ‘I do’라는 문구와 함께 프로포즈용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두 사람이 해당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고 전했다. 실제 온라인 상에서는 정말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시카의 동생이 최근 방송에서 제시카의 결혼을 상상하다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눈길을 끈다.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 & 크리스탈’에서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는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은 크리스탈에게 “언니 제시카가 시집을 가면 어떨 것 같나?”라고 물었고, 크리스탈은 “그러면 안될 것 같다”라고 답한 후 이내 갑자기 쿠션으로 얼굴을 가리고 울음을 터트렸다. 제시카도 덩달아 눈물을 흘렸다. 크리스탈은 “언니 시집가지마”라고 농담반 진담반 당부를 전했고, 제시카는 “너도 하지마. 그냥 계속 노처녀로 살아라”라고 응수해 자매애를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미친인맥보니 ‘대박라인업’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미친인맥보니 ‘대박라인업’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 크리스탈 “언니 시집가지마” 눈물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 크리스탈 “언니 시집가지마” 눈물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한 중화권 매체는 10일 “한국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으며, 최근 프로포즈 반지까지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 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시카의 팬미팅 현장에 타일러 권이 그녀의 부모님과 동행했다. 또한 팬미팅 이후 타일러 권과 제시카가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이 계속 만남을 유지해 온 것으로 보인다”고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타일러 권이 자신의 웨이보에 결혼을 약속하는 ‘I do’라는 문구와 함께 프로포즈용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두 사람이 해당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고 전했다. 실제 온라인 상에서는 정말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시카의 동생이 최근 방송에서 제시카의 결혼을 상상하다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눈길을 끈다.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 & 크리스탈’에서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는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은 크리스탈에게 “언니 제시카가 시집을 가면 어떨 것 같나?”라고 물었고, 크리스탈은 “그러면 안될 것 같다”라고 답한 후 이내 갑자기 쿠션으로 얼굴을 가리고 울음을 터트렸다. 제시카도 덩달아 눈물을 흘렸다. 크리스탈은 “언니 시집가지마”라고 농담반 진담반 당부를 전했고, 제시카는 “너도 하지마. 그냥 계속 노처녀로 살아라”라고 응수해 자매애를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엄친아’ 화려한 스펙보니 ‘CEO야?’ 깜짝

    타일러권, ‘엄친아’ 화려한 스펙보니 ‘CEO야?’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의 결혼설이 제기돼 화제다.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 권 연예계절친 ‘미친 라인업’ 지드래곤까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 권 연예계절친 ‘미친 라인업’ 지드래곤까지?

    ‘제시카 타일러권’‘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의 결혼설이 제기돼 화제다.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시카 팬미팅 현장에 타일러권이 제시카 부모님과 동행했다”며 “팬미팅 이후 타일러권과 제시카가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한다. 이어 중국 매체는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이 계속만남을 유지해 온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프러포즈용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고 전하며 둘의 결혼설을 뒷받침했다.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타일러권은 미국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타일러권은 보이그룹 빅뱅 지드래곤을 비롯해 미쓰에이, 연정훈, 이병헌, 김희선 등 한국의 톱스타들과 친분을 가진 것으로도 밝혀졌다.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누리꾼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왠지 아닐 것 같아”,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그냥 둘이 친한 사이 아닌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진짜면 대박인데”,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진실은 무엇이냐”,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저번에도 열애설 나지 않았나?”,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타일러권이 대체 누구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제시카 타일러권’‘타일러권’ )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버스 기사가 스마트폰 게임 하며 운전…‘역시 대륙 스케일’

    버스 기사가 스마트폰 게임 하며 운전…‘역시 대륙 스케일’

    중국에서 한 버스 기사가 운전 도중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중국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 118번 버스 기사가 운전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카드 게임을 하는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버스 기사의 모습은 그야말로 가관이다. 오른손으로는 핸들을 잡은 채로 왼손으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어 이를 본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당시 버스에 탑승했다는 하얼빈 시민 손모씨는 “오후 1시 반쯤 버스가 하이청 다리를 지날 때 교통량이 많아 혼잡해 달리거나 멈추기를 반복했다”면서 “그사이에 운전사는 계속 카드 게임을 했고 그 와중에 걸려온 1통의 전화도 아무렇지 않게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정체에 의한 졸음을 막기 위한 것일 수도 있지만, 40명에 달하는 승객이 탄 버스를 운전하는 도중에 게임을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타일러권, 연예계절친 누가 있나 보니 ‘대박’

    타일러권, 연예계절친 누가 있나 보니 ‘대박’

    지난 10일 중국 매체 촉남재선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 타일러권에게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타일러권웨이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체포됐던 CCTV 스타 앵커 간첩죄로 사형 임박” 보도

    “체포됐던 CCTV 스타 앵커 간첩죄로 사형 임박” 보도

    부패 혐의로 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진 중국중앙(CC)TV의 스타 앵커 루이청강(芮成剛·37)이 간첩죄로 곧 사형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고 홍콩 명보가 11일 보도했다. 베이징사회과학원 외국문제연구소 부원장 왕궈샹(王國鄕)은 자신의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루이청강이 간첩으로 활동했다. 내용이 매우 심각해 극형에 처해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국에서 간첩죄는 최소 징역 10년에서 사형까지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다. 왕 부원장은 “간첩 가운데 이상주의자가 몇 명이나 있나. 성격적 결함이 있어서 이용당했거나 돈에 눈이 멀고 색을 밝히다가 간첩질을 하는 것”이라며 인신공격도 퍼부었다. 앞서 중화권 반체제 매체인 보쉰(博訊)도 루이청강이 지난 7월 생방송 직전 긴급 연행된 것과 관련, “루이청강이 2012년 11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총서기 취임을 앞두고 시 주석과 원자바오(溫家寶) 전 총리 일가의 부정축재 자료를 미국 뉴욕타임스 등 서방 언론에 넘겨 줬다”고 보도한 바 있다. 루이청강은 2003년 CCTV 입사 후 세계 유수의 정·재계 지도자 300명 이상을 인터뷰하는 등 스타 앵커로 이름을 날렸다. 지난해 6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직접 인터뷰하기도 했다. 중화권 언론들은 그가 저우융캉(周永康) 전 상무위원과 함께 사법처리설이 나오는 링지화(令計劃) 통일전선부장과 가까웠다는 점에서 단순 비리를 넘어 저우융캉 사건 연루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포토] 얼굴보다 큰 가슴크기’경악’ 中 미녀모델 안젤라 리는 ‘H컵’ ?

    [포토] 얼굴보다 큰 가슴크기’경악’ 中 미녀모델 안젤라 리는 ‘H컵’ ?

    ’제2의 판링’으로 불리는 중국 모델 ‘안젤라 리(李玲)’의 몸매가 화제다. 안젤라 리는 지난 8월 27일 자신의 SNS에 게임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젤라 리는 반짝이는 재질의 화려한 의상과 인형같이 큰 눈으로 새초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안젤라 리는 중국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웨이보 팔로워 수가 60만명을 넘어설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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