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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남자, 호스트바에서 유명인 아내 만났다가

    30대 남자, 호스트바에서 유명인 아내 만났다가

    “나와의 관계를 퍼뜨리겠다”고 협박해 돈 뜯었다가 실형 유흥주점에서 만난 유명인의 부인에게 “인터넷에 나와의 관계를 퍼트리겠다”고 협박, 돈을 뜯어낸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윤지상 판사는 지난 21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모(31)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김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호스트바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손님으로 찾아온 오모씨가 유명인의 배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이를 언론 등에 알리겠다고 피해자에게 겁을 줘 돈을 받아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지난 1월 인터넷에서 캡처한 오씨 부부의 웨딩사진을 오씨의 지인과 오씨에게 각각 보내 “가만두지 않겠다. 언론사나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며칠 뒤에는 오씨에게 자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유부녀가 미혼이라고 속이고 나를 만났지 않느냐. 남편이 유명인인데 인터넷에 퍼트리면 실검 1위다”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자료와 사진을 모두 삭제하려면 10억을 달라”고 요구했다. 오씨는 이후 김씨에게 500만원과 430만원씩, 두 차례에 걸쳐 총 930만원을 보냈다. 그러나 김씨는 지난 3월에도 또 돈을 요구했다. 그는 “내 빚을 갚을 돈과 외국에서 2~3년 정도 살 돈을 주면 휴대폰에 있는 모든 자료를 너에게 주고 깔끔하게 끝낼 수 있으니 2억원을 달라”면서 “그렇지 않으면 당신과 나의 관계를 언론에 알리겠다”고 문자를 보내는 등 세 차례에 걸쳐 2억원을 요구했으나 오씨가 경찰에 김씨를 신고하면서 돈을 받지는 못했다. 윤 판사는 “피고인은 여러 차례 피해자의 약점을 이용해 이를 유포할 것처럼 겁을 주는 등 공갈해 적지 않은 돈을 받았고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면서도 “다만 범행 사실을 시인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윤주만 결혼, 7년 열애 끝 결실..아름다운 웨딩화보 공개

    윤주만 결혼, 7년 열애 끝 결실..아름다운 웨딩화보 공개

    배우 윤주만이 오는 7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주만은 7월 7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7년 동안 교제한 한 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와 함께 윤주만과 예비 신부의 화보 같은 웨딩 사진이 27일 공개됐다. 결혼식을 앞둔 설렘과 더불어 서로를 향한 사랑과 다정함이 가득 느껴지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주만은 환한 미소와 함께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멋진 수트핏 매력을 드러냈다. 예비신부 또한 윤주만과 닮은 따뜻한 미소에 단아한 듯 세련된 웨딩드레스 자태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모은다. 윤주만은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제 곁을 지켜주고 좋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늘 변치 않고 응원하며 기다려준 신부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서로 이해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평소 친분이 있는 나몰라패밀리가 맡는다. 한편, 윤주만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흑룡회 경성지부장 구동매(유연석 분)의 오른팔인 유죠 역할로 출연한다. 사진제공=이원석 작가, 오쉐르 웨딩브디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웨딩 드레스 재료 알고보니…

    [포토] 웨딩 드레스 재료 알고보니…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제14회 휴지 웨딩 드레스 콘테스트’에서 모델이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로이터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글와글+] “우리 막 결혼했어요” 50세 신부-12세 신랑의 정체

    [와글와글+] “우리 막 결혼했어요” 50세 신부-12세 신랑의 정체

    행인들로 북적이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 앞에 눈에 띄는 ‘커플’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올해 쉰 살인 신부와 이제 갓 열두 살 된 어린 신랑이었다. 신부는 웨딩드레스를, 어린 신랑은 턱시도를 갖춰 입었고, 행인들은 이들에게 “신랑과 신부의 나이가 어떻게 되냐”, “어떻게 만나 결혼하게 된 것이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대답하는 것은 주로 나이가 많은 신부 쪽이었고, 어린 신랑은 줄곧 어둡고, 우울하며, 주눅 든 표정이었다. 반면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표정은 달랐다. 아무 문제도 없다는 듯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우리는 막 결혼했어요"라는 설명을 늘어놓았다. 자신의 어린 신랑이 12살이라는 사실을 말할 때에도 득의양양한 표정이었다. 그녀는 사람들의 질문에 “‘남편’의 부모님에게 결혼 승낙을 받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합법적인 결혼을 한 것”이라는 대답을 유독 강조했다. 한 행인은 어린 신랑에게 다가가 “어떻게 아내와 결혼할 수 있었냐”면서 “혹시 그녀가 돈이 많은 사람인가”라는 노골적인 질문을 던졌고, 또 다른 행인은 이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어린 신랑에게 축하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그러는 동안 어린 신랑은 내내 땅만 바라보며 어두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든 이 커플의 실체는 ‘가짜’다. 현지에서 유튜버로 활동하는 코비 퍼슨이라는 남성은 여전히 전 세계에서 미성년자를 상대로 자행되는 조혼의 문제점과 사람들의 생각을 듣기 위해 해당 영상을 기획했다. 나이 든 신부와 나이 어린 신랑도 모두 ‘배우’였으며, 퍼슨은 신부 역에게 줄곧 기쁜 내색을 할 것을, 신랑 역에게는 내내 어둡고 우울한 표정을 지을 것을 주문했다. 퍼슨은 가짜 커플의 웨딩사진을 찍어주는 포토그래퍼로 위장한 뒤, ‘50세 신부-12세 신랑’의 모습에 축하를 보내는 한 남성에게 “만약 당신에게 열 두 살 된 여동생이 있고 그 여동생이 쉰 살의 남성과 결혼한다고 하면 지금처럼 축하해 줄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 남성은 어떤 대답도 하지 못했다. 퍼슨은 과거에도 성별을 바꿔 열 두 살의 어린 신부와 예순 다섯 살의 나이 든 신랑의 ‘가짜 결혼식’을 연출한 뒤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고, 조혼의 문제를 상기시키는 퍼포먼스를 연출한 바 있다. 한편 퍼슨이 전 사회적 문제라고 지적한 조혼은 일부 아시아나 중동 국가의 문제만이 아니다. 미국 내 조혼을 반대하는 인권단체 ‘언체인드 앳 라스트’(Unchained at Last)에 따르면 미국 38개주에서 2000~2010년 결혼한 18세 이하 청소년과 아이는 16만 7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에서 조혼을 금지하는 법안을 세운 곳은 델라웨어 주가 유일하다. 델라웨어 주는 지난 5월 미국 전체 주 가운데 최초로 조혼을 금지하는 법안을 시행했으며, 이 법은 부모의 동의가 있더라도 18세 이라면 결혼을 무조건 불법으로 규정한다. CNN은 “미국 대부분 주들의 경우 결혼이 가능한 최소 나이를 18세로 정해놨지만 사실상 예외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추억 기록해드려요… 서대문의 특별한 금혼식

    서울 서대문구는 올해 결혼 50주년이 된 부부 7쌍에게 금혼식을 열어 주고 기념 동영상을 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노인의 삶을 기록하고 가족과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서대문구의 ‘행복타임머신’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금혼식은 오는 23일 오후 4~6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다. 축가와 편지낭독, 일대기 동영상 시청,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동영상의 주인공인 부부와 가족, 친지를 비롯해 영상제작에 참여한 경기대 영상학과 학생 6명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대학생들은 노인들의 젊었을 때 사진, 자녀들의 인터뷰, 촬영 에피소드 영상, 자막과 배경음악 등을 삽입해 인생 스토리를 편집하고 제작했다. 지난달 30일에는 금혼식 대상자들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야외촬영을 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포토] 임미향, 몽환적 청순미 ‘남심 올킬’

    [포토] 임미향, 몽환적 청순미 ‘남심 올킬’

    모델 겸 배우 임미향이 화보를 통해 몽환적인 청순미를 드러냈다. 임미향은 2018 S/S 시즌을 맞아 진행한 패션의류 화보를 통해 그녀의 매력을 한껏 과시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임미향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배경에서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비주얼이 붉은 옐로우톤의 배경과 어울려 매혹적이고 몽환적이면서 우아함이 물씬 느껴져 많은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임미향은 슈퍼스타케이4(슈스케4)에 티걸로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tvN ‘롤러코스터’의 ‘나는 M이다(에미다)’에 과외선생님으로 출연했었고, 현재 다양한 방송과 중국모델 활동 및 화장품. 한복, 웨딩모델 활동 등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각종 브랜드 룩북 및 화보, 화장품등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 김혜선 올가을 결혼, 웨딩 화보 속 드레스 자태 보니...

    개그우먼 김혜선 올가을 결혼, 웨딩 화보 속 드레스 자태 보니...

    올가을 결혼 소식을 전한 개그우먼 김혜선의 드레스 자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개그우먼 김혜선(36)이 독일 유학 시절 만난 독일인 남자친구와 올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김혜선 소속사 더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혜선이 가을에 결혼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날짜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예비신랑이 휴가를 맞아 한국을 찾았다. 2~3주 뒤 독일로 돌아간다”고 전했다.앞서 김혜선은 동료 개그우먼 안소미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혜선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김혜선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드레스 자태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김혜선은 앞서 안소미 웨딩 화보에 함께했다. 당시 안소미가 공개한 웨딩 화보에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혜선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오나미, 박소영, 박소라, 김나희, 김승혜 등 동료 개그우먼들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경준, 장신영에 “웨딩사진 걸지 말자”고 한 이유 ‘뭉클’

    강경준, 장신영에 “웨딩사진 걸지 말자”고 한 이유 ‘뭉클’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아들 정안 군과 함께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둘이 아닌 셋으로 ‘가족’이 되어가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웨딩 사진을 집에 걸기 위해 액자 배치를 고민했다. 그러다 강경준은 “액자 걸지 말자. 다음에 걸자”고 말하며 사진을 넣어두었다. 강경준은 “정안이랑 셋이 찍은 사진이 없어. 우리 셋이 가족이잖아. 일단 셋의 사진을 먼저 걸고, 나머지를 꾸미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둘만 있으면 웨딩사진을 걸어도 되지만 정안이가 자기만 소외됐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이에 장신영은 “어쩌면 그렇게 기특한 생각을 했냐”며 강경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후 세 사람은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강경준은 정안 군을 배려하며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 정안이와 ‘삼촌’ 강경준의 호칭에 대한 이야기가 조심스레 나왔다. 강경준은 “정안이 인생의 반을 함께했다. 처음에는 삼촌이라도 좋았다. 그런데 진짜 가족이 되니 조금씩 욕심이 생기더라. 하지만 기다리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만약 정안이가 아빠라고 부른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잠시 생각에 잠기던 강경준은 “그날은 밖에 나가서 술 한 잔 할 거 같다. 혼자 술 한 잔 하면서 많이 울 것 같다”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모습을 보였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웨딩화보 공개 “보란 듯이 행복하게 잘 살겠다”

    미나♥류필립, 웨딩화보 공개 “보란 듯이 행복하게 잘 살겠다”

    미나(47), 류필립(30) 부부의 웨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미나, 류필립 부부는 오는 7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17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올해 초 혼인신고를 한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부부로 거듭나게 된다. 최근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미나의 손을 잡은 류필립은 온화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웨딩화보 사진이 공개된 이후 류필립은 “결혼이 한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뜨거운 관심과 응원 항상 감사드리며 보란듯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사진 촬영에 도움 주신 많은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미나 또한 “화보 처럼 찍은 웨딩사진들 ~^^ 우리신랑 멋지죠? ㅎㅎ 너무 예쁘게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더써드마인드 스튜디오, 웨딩디렉터봉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신다은, 임성빈에 “2세 언제 가질 거야?” 기습 질문

    ‘동상이몽2’ 신다은, 임성빈에 “2세 언제 가질 거야?” 기습 질문

    ‘동상이몽2’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두 번째 결혼기념일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혼의 달달함을 만끽하고 있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두 번째 결혼기념일에 때아닌 신경전을 펼쳤다. 평소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집순이’ 신다은과 야외 데이트를 좋아하는 ‘밖돌이’ 임성빈이 의견 차이 때문. 의미 있는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보내고 싶었던 임성빈은 아내 신다은에게 “드레스를 입고 따릉이(자전거)를 타고 성수동에 가자”, “드레스를 입고 지하철을 타고 고백했던 장소에서 사진을 찍자”며 여러 가지 이색 제안을 했지만 돌아온 신다은의 대답은 “싫어”였다. 매년 웨딩드레스와 수트를 입고 사진을 찍자고 약속했던 두 사람은 서로의 의견을 절충해 일단 집에서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와 수트는 물론 부케까지 손수 만들었고, 작년 결혼기념일에 찍었던 사진과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신세대 부부다운 두 사람만의 감각적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을 찍는 이벤트에도 여전히 ‘출가 욕구’를 불태우는 임성빈에게 신다은은 기습 질문을 던졌다. 임성빈의 출가욕구를 잠재운 질문은 다름 아닌 2세 계획이었다. 과연 아내로부터 “우리 2세를 언제 가질 거야?”라는 기습 질문을 받은 결혼 2년 차 남편 임성빈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신다은♥임성빈, 두 번째 결혼기념일 맞이 “2세는 언제?”

    ‘동상이몽2’ 신다은♥임성빈, 두 번째 결혼기념일 맞이 “2세는 언제?”

    ‘동상이몽2’ 결혼기념일을 맞은 신다은, 임성빈 부부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다은-임성빈 부부의 두 번째 결혼기념일 이야기가 그려진다. 신혼의 달달함을 만끽하고 있는 신다은-임성빈 부부가 두 번째 결혼기념일에 때아닌 신경전을 펼쳤다. 평소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집순이’ 신다은과 야외 데이트를 좋아하는 ‘밖돌이’ 임성빈이 의견 차이 때문. 의미 있는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보내고 싶었던 임성빈은 아내 신다은에게 “드레스를 입고 따릉이(자전거)를 타고 성수동에 가자”, “드레스를 입고 지하철을 타고 고백했던 장소에서 사진을 찍자”며 여러 가지 이색 제안을 했지만 돌아온 신다은의 대답은 “싫어”였다. 매년 웨딩드레스와 수트를 입고 사진 찍자고 약속했던 두 사람은 서로의 의견을 절충해 일단 집에서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와 수트는 물론 부케까지 손수 만들었고, 작년 결혼기념일에 찍었던 사진과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신세대 부부다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을 찍는 이벤트에도 여전히 ‘출가 욕구’를 불태우는 임성빈에게 신다은은 기습 질문을 던졌다. 임성빈의 출가 욕구를 잠재운 질문은 다름 아닌 2세 계획이었다. 과연 아내로부터 “우리 2세를 언제 가질 거야?”라는 기습 질문을 받은 결혼 2년 차 남편 임성빈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다은-임성빈 부부의 두 번째 결혼기념일 이야기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영은 박원빈 결혼, 웨딩화보 공개 “전쟁의 시작인가?”

    심영은 박원빈 결혼, 웨딩화보 공개 “전쟁의 시작인가?”

    배우 심영은 박원빈이 결혼한다. 심영은은 14일 인스타그램에 “#결혼 #웨딩촬영 #부케 #간다 #D-156 촬영장에 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1월 결혼을 알린 것. 심영은은 “플래너 없이도 씩씩하게 쿨하게 준비하고있다! 열심히 잘해보자”라고 덧붙였다.박원빈도 화보 사진과 함께 “전쟁의 시작인가? 평화의 단결인가? #웨딩 #결혼 #유부초밥 준비 중 #피로도가 유격훈련 뛰고 행군하고 복귀한 느낌 #심영은 #니가 고생이 제일 많았다”고 웨딩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박원빈은 KBS2 ‘반올림 시즌3’로 데뷔, 드라마 ‘유일랍미’, ‘뱀파이어 탐정’, ‘여자의 비밀’ 등과, 영화 ‘비스티 보이즈’, ‘고고70’, ‘위층 여자’, ‘더 폰’, ‘챔피언’ 등에 출연했다. 심영은은 장진 사단의 연극 배우로 지난해 KBS 드라마 스페셜 ‘강덕순 애정 변천사’에서 주연을 맡았다. 또한 KBS2 ‘김과장’에서 회계부 강주선 대리로 출연해 신스틸러로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리치 오는 11월 결혼, 7년 늦은 결혼식...7세 아들과 축가 부른다

    가수 리치 오는 11월 결혼, 7년 늦은 결혼식...7세 아들과 축가 부른다

    가수 출신 음악 PD 리치가 오는 11월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14일 한 매체는 가수 리치(34·이대용)가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치는 11월 10일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현재 아내와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 사이에는 7살 난 아들이 있다.리치는 해당 매체에 “여유가 없어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넘어가면 아내에게 너무 미안할 것 같았다”라며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아들과 함께 축가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치는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2001년 ‘리치’라는 예명으로 솔로 가수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R&B 장르 곡 ‘사랑해 이 말밖엔’을 발표한 그는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이 드물었던 그는 2015년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현재 음악 PD로 활동하는 그는 그룹 ‘여고생’ 프로듀싱을 맡아 작업 중이다. ‘여고생’은 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리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웨딩촬영 현장 사진 공개 ‘훈훈 비주얼 부부’

    미나♥류필립, 웨딩촬영 현장 사진 공개 ‘훈훈 비주얼 부부’

    미나, 류필립 부부가 베트남에서 웨딩촬영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웨딩촬영 3일째~ 다들 너무 피곤하신데 열정적으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은 전세버스가 호이안 안으로 들어올 수가 없어서 그 많은 짐을 다 들고 하루종일 다니신 많은 스태프 분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버스에서 쪽잠자느라 다들 피곤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미나와 흰색 셔츠를 입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7월 결혼식에 앞서 베트남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드피플+] 세계여행하며 웨딩 촬영하는 브라질 부부의 사연

    [월드피플+] 세계여행하며 웨딩 촬영하는 브라질 부부의 사연

    세계를 여행하면서 웨딩사진을 찍는 브라질의 부부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아데미르 아벨리노(52)와 글라우시아 수단(45) 부부. 금융인인 남편 아벨리노는 말끔한 정장을, 마케팅 컨설턴트인 부인 글라우시아는 고운 웨딩드레스를 걸치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상파울로의 중심가에서 웨딩사진을 찍었다. 결혼한 지 4년 만에 고향인 상파울로에서 찍은 웨딩사진이다. 하지만 부부가 웨딩사진을 찍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부부의 집엔 세계를 여행하면서 곳곳에서 찍은 웨딩사진이 수북하다. 부부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 두 사람은 2014년 상파울로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하지만 당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웨딩사진을 찍지 못했다. 이게 한이 됐던 두 사람은 언젠가 웨딩사진을 꼭 찍자고 약속했다. 결혼 후 안정을 찾으면서 시작한 세계여행은 약속을 지키는 계기가 됐다. 결혼 후 지금까지 부부는 유럽, 중동, 호주 등을 여행했다. 유럽과 중동 각국의 주요 도시, 호주를 방문하면서 부부는 그때그때 웨딩사진을 찍었다. 웨딩촬영은 여행의 주요 일정이 됐다. 12일은 브라질에서 밸런타인데이와 비슷한 '연인의 날'이었다. 부부는 이 날을 기념해 상파울로 거리에서 또 웨딩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의 고향인 상파울로에서 결혼식을 올린 지 4년 만이다. 촬영 현장을 지나는 자동차들은 경적을 울리며 두 사람의 웨딩촬영을 축하했다. 부부는 "하도 웨딩사진을 찍다 보니 이젠 취미가 됐다"며 "그래도 찍을 때마다 신선한 느낌이라 촬영을 즐긴다"고 말했다. 사진=푸블리뉴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웨딩사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웨딩사진

    외할머니와 셀프웨딩 사진을 찍은 23세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아이웨딩X후지필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소소한 가족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김가람(23)씨의 사연을 12일 소개했다. ‘나에게 엄마를 선물해준 외할머니’란 제목의 작품을 출품한 김씨는 “한 번도 웨딩촬영을 하지 못했던 외할머니를 위해 팔순 기념으로 추억을 선물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작품 설명에서 김씨는 “할머니가 아닌 ‘소녀’와 ‘소녀’로 함께 공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한 달 간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55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10점을 선정했다. 수상작에는 총 1000만원의 상금과 경품이 증정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허지원 결혼, 7년 열애 끝 결실..소탈한 웨딩사진 공개

    허지원 결혼, 7년 열애 끝 결실..소탈한 웨딩사진 공개

    배우 허지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1일 허지원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지난 9일 허지원이 서울 성북동의 한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양가 친척과 지인들을 초대해 행복하고 유쾌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지원은 신부를 향해 수줍은 미소로 꽃다발을 건네거나 손을 잡는 등 두 사람의 사랑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을 뿐 아니라 화려한 소품이나 의상의 웨딩 화보 대신 허례허식 없는 소탈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허지원은 현재 공연 연출자인 신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 공연을 하며 처음 만나 7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허지원은 영화 ‘암살’에서 극 말미 염석진(이정재 분)을 저격한 임시정부 명우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으며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최강 배달꾼’에서 강수(고경표 분)의 오른팔 민찬 역으로 활약했다. 또 영국 투어 공연을 마친 웰메이드 연극 ‘여직공’ 및 여러 공연에 출연하며 주목 받고 있다. 사진=싸이더스HQ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매처럼 다독이며 12년 투쟁 버텼죠”

    “자매처럼 다독이며 12년 투쟁 버텼죠”

    육아·생계·주변 시선 힘들 때 가족처럼 손잡아 주며 견뎌내 대법 패소 때도 포기하지 않아 “복직되면 KTX 여행 가고파” “12년을 꿋꿋하게 버텼습니다. 하루빨리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31일 서울역 앞 농성장에서 만난 KTX 해고 승무원인 김영선(37)씨와 이소윤(35)씨는 10여년간의 지난한 복직 투쟁을 멈추지 않을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자매애’를 꼽았다. 김씨는 “서로를 친자매라고 생각하고 힘들 때 손을 잡아 주고 지탱해 가며 힘겨운 투쟁을 버텨 왔다”고 말했다. KTX 승무원 해고 사태는 2006년 5월에 시작돼 12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15년 박근혜 정부 당시 대법원의 ‘재판 거래’ 의혹이 불거지면서 투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KTX 해고 승무원들은 지난 29일 처음으로 대법정을 찾아가 기습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승무원 노조는 재판거래 의혹이 나오기 직전인 지난 24일 코레일의 직접 고용을 촉구하는 농성을 시작했다.김씨는 지난 12년을 투쟁으로 보냈다. 올해로 13년째다. 23세의 파릇파릇했던 신입사원은 4살 아들을 둔 엄마로 변했다. 하지만 ‘복직’을 요구하는 가슴속 뜨거운 결기는 12년 전 그대로다. 김씨는 “대학 4학년 때 스튜어디스를 준비했었는데 항공사 공채가 한 해 진행되지 않아 KTX에 지원했다”면서 “당시 국민적 관심이 뜨거워 면접 보던 날 뉴스에도 나왔고 부모님은 철도청 공무원이 된다며 좋아하셨다”고 돌이켰다. 이씨도 대학 졸업반 때 ‘취업 성공’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응시해 당당히 합격했다. 하지만 2006년 봄 파업을 맞으면서 이씨의 승무원 생활은 4개월 만에 멈춰버렸다. 일자리를 잃게 된 승무원들은 ‘육아’와 ‘투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씨는 임신 8개월까지 1인 시위에 나섰고, 출산 후 100일 만에 다시 시위 현장으로 복귀했다. 엄마가 된 다른 승무원들은 자녀를 어린이집이나 친정에 맡기고 나와 힘을 보탰다. 지난 29일 대법정 점거 시위에 나섰던 한 ‘엄마 승무원’은 어린이집에 자녀를 데리러 갈 시간이 다가와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 이처럼 그들에겐 삶과 투쟁이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나가 돼버렸다.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은 그들이 감내해야 할 몫이었다. ‘감성 팔이’를 하는 게 아니냐는 비난 댓글은 투쟁 초반 가슴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지금은 시간이 흘러 굳은살이 됐지만 가끔은 욱신거리기도 한다. 생계를 유지하는 것도 큰 난관이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그들은 다른 일을 구할 수밖에 없었다. 생계, 투쟁, 육아를 동시에 해야 하는 삼중고를 알기에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동료를 차마 붙잡을 수 없었다. 취업 면접에서는 “여기서도 파업을 할 거냐”는 질문에 발목이 붙잡히기도 했다. 김씨는 1심 소송 중이던 2009년 ‘웨딩플래너’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씨도 지방의 한 연구원 취직에 성공했다. 2015년 대법원에서 패소했을 때 절망에 빠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3년을 더 버텨냈다. 김씨는 “3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조합원의 아이가 6살이 돼 엄마를 종종 찾는다”면서 “꼭 복직해서 엄마가 빚 때문에 죽은 게 아니라는 걸 알려 주고 명예를 회복시켜 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씨와 이씨는 하루빨리 열차 승무원으로 다시 일하게 되는 날을 꿈꾸고 있다. 이씨는 “복직되면 동기와 언니들과 KTX 타고 부산 여행을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며 희망에 찬 미소를 지어 보였다. 글 사진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이정화 결혼 “이해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가정 만들 것” 소감

    이정화 결혼 “이해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가정 만들 것” 소감

    뮤지컬 배우 이정화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30일 이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정화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화는 “6월의 신부가 될 예정”이라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정화는 “오래도록 기도로 기다려 온 저의 짝을 만나 기쁨과 슬픔의 파도를 함께 겪어내며 믿음이 더욱 단단해졌다.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가정이란 울타리를 만들어 가려 한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정화는 “작품 속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결혼 이후 활동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6월 9일”이라는 해시태그로 결혼식 날짜도 언급했다. 한편, 이정화는 2010년 뮤지컬 ‘투란도트’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2016년에는 제1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근까지 ‘닥터 지바고’에 출연했으며, 6월 29일 개막하는 ‘붉은 정원’ 출연도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나라, 5월의 신부? 순백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인형 미모’

    장나라, 5월의 신부? 순백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인형 미모’

    연예계 대표 동안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30일 월간 웨딩21 측이 가수 겸 배우 장나라(38)와 함께한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장나라는 이번 화보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서 장나라는 세계적인 배우 오드리 헵번 스타일을 콘셉트로 우아, 화려, 매혹, 큐티까지 4색(色)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장나라 시집가는 줄”, “와 여신이네. 데뷔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장나라”, “이번에 ‘슈가맨2’ 잘봤어요. 빨리 컴백해주세요”, “‘초동안’ 인증. 나라언니 사랑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장나라가 웨딩드레스에 맞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화보 촬영이었다”라며 “프로페셔널하게 웨딩 화보를 완성한 장나라의 모습을 확인해 달라”고 설명했다. 사진=라원문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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