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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 한다감이 밝힌 #예비신랑 #자녀계획 #신혼여행 [종합]

    ‘결혼’ 한다감이 밝힌 #예비신랑 #자녀계획 #신혼여행 [종합]

    배우 한다감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는 배우 한다감의 결혼 관련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한다감은 어깨 라인을 강조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다감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다감은 예비신랑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한다. 또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제 단점들을 많이 보완해줄 수 있는 분이고, 마음도 굉장히 따뜻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참 인연이라는 게 운명적이라는 말이 맞다. 늘 혼자있던 시간이 많았고, 그러다 괜찮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그 분이 제 옆에 있었다. 좋은 분이 있을 때 좋은 인연을 맺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채널A 드라마 ‘터치’ 촬영 중인 한다감은 신혼여행과 자녀계획을 촬영 이후로 미뤘다. 한다감은 “지금 촬영 중이라 아직은 계획이 없다. (자녀 계획은) 드라마를 마치고 천천히 생각해 볼 생각이다. 신혼여행 또한 아직 결정된 게 없다. 촬영이 끝나고 가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한다감은 “저를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하다. 저는 계속 연기 활동을 꾸준히 할 것 같다. 크게 달라지는 건 #없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지금 찍고 있는 드라마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1999년 미스월드 퀸 유니버시티 대상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같은해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이후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2000년대 주연급 여배우로 떠올랐다. 현재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본명인 한은정에서 예명 한다감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완♥이보미, 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 ‘행복한 12월의 부부’

    이완♥이보미, 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 ‘행복한 12월의 부부’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많은 분들의 축복과 응원 속에 두 사람의 결혼식을 잘 마무리 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다시 한 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8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열애 공개 이후 2년 여간 사랑을 키워오며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공개된 결혼식 본식 사진 속에는 새 신랑신부 이완과 이보미가 서로 사랑스러운 눈빛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2007년 KLPGA에 데뷔한 이보미는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 골프존 KLPGA에서 다승왕과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이보미는 2012년 첫 우승을 거머쥔 이후, 2015년 시즌 7승을 비롯해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을 경신하는 등 JLPGA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완은 2004년 드라마 SBS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 ‘작은 아씨들’, ‘천국의 나무’,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월드피플+] 비용 사기당해 결혼식 취소한 부부에게 일어난 기적같은 일

    [월드피플+] 비용 사기당해 결혼식 취소한 부부에게 일어난 기적같은 일

    웨딩 플래너에게 사기를 당해 결혼식을 취소해야만 했던 부부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부부를 위해 유명 요리사를 비롯해 친척과 친구들이 대거 앞장서 24시간 만에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마무리됐다. 24일 싱가포르 현지 온라인 매체인 투데이뉴스는 최근 사기를 당해 좌절해있던 신혼부부에게 일어난 놀랍고도 아름다운 사연을 전했다. 신랑인 무하마드 하칼무사(27)는 성대한 결혼식을 고대하며 지난 2년간 돈을 모아왔다. 하지만 결혼식 전날인 21일 웨딩 플래너와 연락이 닿지 않았다. 알고 보니 웨딩 플래너는 식사, 사진사 및 장식 등의 모든 비용을 가로챈 뒤 사라져버린 것. 웨딩 플래너에게 이미 모든 비용인 1만 3300달러(약 1545만원)를 지불한 뒤였다. 무엇보다 일생일대 최고의 순간을 고대했던 부부는 크게 낙담했다. 지인들에게 사정을 알리며, 결혼식을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그러나 신혼부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식구와 친구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결혼 준비를 돕자는 사연을 올렸다. 소식은 빠르게 일파만파 전해졌고, 싱가포르 최고의 요리사로 알려진 사이드 사야가 도움의 손길을 건네왔다. 그는 21일 정오경 소식을 전해 듣자마자 식자재 공급업체에 전화를 걸어 1000명 분의 식자재를 주문했다.이뿐 만이 아니다. 그는 웨딩 장식 업체, 사진사, 요리사, 사진사를 비롯한 지인들에게 긴급 도움을 요청했다. 또한 웨딩 플래너에게 사기를 당해 망연자실해 있는 신랑의 아버지에게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질 테니 아무 걱정 하지 마시라”라고 위로했다. 신랑 신부의 친척과 지인들도 결혼 준비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이렇게 해서 결혼식을 앞둔 24시간 만에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이루어졌고, 예정대로 22일 성대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 치러졌다. 신랑은 “원래 예상했던 결혼식보다 더욱 아름다운 결혼식을 치렀다”면서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종적을 감췄던 웨딩플래너는 신랑 측에 사과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더불어 한 달 안에 돈을 갚겠다는 메시지도 보내왔지만, 여전히 자취를 감춘 상태다. 이종실 호치민(베트남)통신원 jongsil74@naver.com
  • ‘이완♥’ 이보미, 웨딩화보 공개 “눈부신 드레스 자태”[EN스타]

    ‘이완♥’ 이보미, 웨딩화보 공개 “눈부신 드레스 자태”[EN스타]

    배우 이완(35)과 결혼을 앞둔 골프선수 이보미(31)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22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이보미와 이완은 지난해 초 성당 신부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같은 해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앞서 9월 이완의 소속사는 이보미와의 12월 결혼을 발표하며 “지난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뜻깊게 진행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남동생으로 2004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작은아씨들’, ‘천국의 나무’, ‘태양을 삼켜라’,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했다. 이보미는 지난 2007년 KLPGA에 데뷔했으며, 2010년 KLPGA에서 다승, 상금, 최저 타수상을 거머쥐며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 일본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2015, 2016년 2년 연속 JLPGA 상금왕을 수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기는 남미] 커밍아웃한 여성 시장 당선인, 동성 애인과 결혼

    [여기는 남미] 커밍아웃한 여성 시장 당선인, 동성 애인과 결혼

    콜롬비아 사상 최초로 민선 여성시장에 당선된 동성애자 클라우디아 로페스(49)가 17일(현지시간) 동성 애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엔 가족과 초청을 받은 소수의 하객만 참석했다고 한다. 로페스는 결혼식이 끝난 후 연인 앙헬리카 로사노와 다정하게 찍은 웨딩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평생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겐 공통점이 많다. 로페스는 상원의원 출신으로 지난 10월 보고타 시장선거에 출마, 당선된 커밍아웃 동성애자 정치인이다. 로사노 역시 현역 상원의원으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정계에서 만난 두 사람은 3년 전 사귀기 시작, 결혼에 골인했다. 콜롬비아는 가톨릭 문화가 뿌리 깊은 보수적 국가지만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있다. 동성부부에겐 자식을 입양할 권리도 인정된다. 현지 언론은 "보수적 성향이 짙은 보고타에서 동성애자가 시장으로 당선된 건 엄청난 변화의 상징"이라며 "로페스의 동성결혼은 또 한번 보고타의 정서에 변화를 가져올 사건"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12월에 전격적으로 결혼을 하면서 로페스는 2019년 최고의 해를 보내게 됐다. 로페스는 올해 박사과정을 마치고 학위를 받게 됐다. 시장선거에 출마, 당선되면서 보고타 역사 200년 만에 탄생한 최초의 여성시장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그는 "박사과정을 마치고, 시장에 당선된 데 이어 인생의 사랑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됐다"면서 "2019년은 내게 정말 원더풀한 해"라고 말했다. 한편 아직 당선인 신분인 로페스는 2020년 1월 1일 보고타 시장에 취임한다. 로페스는 "약자를 돌보는 시장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실시된 보고타 시장선거에서 로페스는 110만 표를 얻어 득표율 35%로 당선됐다. 사진=클라우디아 로페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이원일 열애, ♥ 상대는 띠동갑 연하 프리랜서 PD “잘 살겠습니다” [전문]

    이원일 열애, ♥ 상대는 띠동갑 연하 프리랜서 PD “잘 살겠습니다” [전문]

    이원일 셰프 측이 열애를 인정했다. 17일 이원일 셰프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지난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약 1년 반 정도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났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원일 셰프의 열애 상대는 프리랜서 PD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2020년 봄 결혼을 목표로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원일 셰프는 소속사를 통해 “예비 신부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슬기롭게 살겠다.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원일 셰프가 프리랜서 PD 출신인 띠동갑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원일 셰프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이원일 셰프의 열애설 관련한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지난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나 약 1년 반 정도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습니다. 이원일 셰프는 현재 프리랜서 PD로 활동하고 있는 예비 신부님의 아름답고 현명한 전문 직업인의 모습과 가족과 주변인에게 보이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에 반했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가며 결혼을 결심하셨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2020년 봄 결혼을 목표로 현재 서로 힘을 모아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웨딩 촬영은 내년 1월 중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원일 셰프는 결혼을 앞두고 당사에 “예비 신부님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슬기롭게 살겠다.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달하셨습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과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앞날을 위해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P&B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현♥차민근 결혼식 사진 공개 “행복 쏟아지는 미소”[EN스타]

    수현♥차민근 결혼식 사진 공개 “행복 쏟아지는 미소”[EN스타]

    배우 수현(34)과 위워크 전 대표 차민근(37)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수현의 지인은 SNS를 통해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수현과 차민근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수현은 차민근의 옆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하객들을 향해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모델 이현이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현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수현은 이날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전 위워크 대표 재미동포 차민근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현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 졸업 후 2005년 한중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로 입상했다. 드라마 ‘게임의 여왕’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도망자 플랜B’, ‘브레인’, ‘7급 공무원’, ‘몬스터’ 등에 출연했다. 또 미국드라마 ‘마르코 폴로’ 시리즈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현우♥이여진 결혼 ‘앵커X기상캐스터’ 만남 “현실판 ‘질투의 화신’”

    김현우♥이여진 결혼 ‘앵커X기상캐스터’ 만남 “현실판 ‘질투의 화신’”

    SBS의 김현우(40) 앵커와 이여진(32) 기상캐스터가 15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현우 앵커는 2005년 SBS 공채 13기 기자로 입사해 현재 SBS ‘8뉴스’ 메인 앵커를 맡고 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연합뉴스 보도채널 ‘뉴스Y’ 등을 거쳐 현재 SBS ‘8뉴스’ 기상예보를 담당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사내커플로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고 15일 그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은 2016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현실판이라 불리고 있다. ‘질투의 화신’은 저녁 뉴스 메인 앵커와 아나운서 지망생인 기상캐스터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다. 김현우 앵커는 극 중 조정석이 연기한 방송사 메인 앵커 이화신의 캐릭터 모델로 알려졌다. 이여진 캐스터는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신혼집 인테리어 사진을 비롯해 웨딩사진, 청첩장 등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현 결혼, 한국계 미국인 차민근과 오늘 웨딩마치 “행복♥”

    수현 결혼, 한국계 미국인 차민근과 오늘 웨딩마치 “행복♥”

    배우 수현(34·본명 김수현)이 연인 차민근(37·미국명 매튜 샴파인) 씨와 14일 결혼한다. 수현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3살 연상의 차민근 전 위워크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차민근 씨는 지난 10월까지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공유오피스 서비스 기업 위워크의 한국 대표를 맡았던 기업인이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알려졌다. 앞서 수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수현이 현재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분과 12월 14일 신라호텔에서 결혼한다”며 “수현은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따뜻한 응원과 많은 축하 부탁한다”고 전했다. 수현과 차민근 씨는 지난 8월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 약 2개월 만인 지난 10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결혼을 알린 후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민근 씨의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하며 “happiness(행복)♥”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수현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 졸업 후 2005년 한중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로 입상했다. 드라마 ‘게임의 여왕’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도망자 플랜B’, ‘브레인’, ‘7급 공무원’, ‘몬스터’ 등에 출연했다. 또 미국드라마 ‘마르코 폴로’ 시리즈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비가일 결혼, 예비신랑은? “얼굴에 반했다” 웨딩화보 공개

    아비가일 결혼, 예비신랑은? “얼굴에 반했다” 웨딩화보 공개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32)이 결혼한다. 아비가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안 남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흑백의 웨딩화보 속 아비가일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날 아비가일이 내년 1월 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비가일의 예비신랑은 파라과이 교포 출신으로 군인이다. 아비가일 측은 남편이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아비가일의 남동생 소개로 연인이 됐다. 아비가일은 열애를 처음 공개했을 당시 “처음에는 남자친구의 얼굴에 반했다. 그런데 만날수록 성격이 좋았다. 낯가리고 수줍음을 많이 탄다”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한차례 결별 후 올해 초에 재회했다. 서로에게 믿음과 변치 않은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마음먹었다. 아비가일은 남자친구와 데이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비가일은 지난 2010년 KBS2 ‘미녀들의 수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그는 파라과이 출신 미녀로 등장해 발랄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후 그는 리포터로 전향해 8년째 활동 중이다. 현재는 YTN ‘구석구석 코리아’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섬마을 쌤’ ‘대한외국인’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건모, 논란 속 ♥ 장지연에 프러포즈 “오빠 잘 키워줘”

    김건모, 논란 속 ♥ 장지연에 프러포즈 “오빠 잘 키워줘”

    김건모가 예비신부 장지연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장지연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건모가 최근 성폭행 의혹에 휩싸이면서 방송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제작진은 녹화분을 내보내는 것으로 결정했다. 김건모는 지인들과 예비신부를 위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며 “예비신부의 모든 것이 좋다”고 고백했다. 김건모는 “내가 상상했던 결혼생활들이 있는데 그 상상이 실현된다니까 앨범 내는 기분이다. 또 다른 나의 신곡을 내는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김건모는 하얀 스티로폼 위에 ‘나 태어나 그댈 만나게 한 운명에 감사해요. 그대와 나 영원히’, ‘오빠 잘 키워줘’ 등 멘트를 채워 넣었다. 지인들에겐 “앞으로 나는 부부 동반 아니면 안 만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건모는 예비신부와의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맨 처음에 계속 밀어냈다. 못 들어오게 했다. 근데 훅 밀고 들어오더라. 그날 바로 어머니에게 데려갔다. 이 여사님이 설거지를 하고 예비신부가 옆에 있는데 아무것도 아닌 얘기를 둘이서 그렇게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거다. 이게 결혼이구나 했다. 다음날 아버님 뵈러 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김건모는 “나같이 아직 다 안 큰 아이를 선택해 준 게 참 고맙지 않냐”면서 “결혼해서 싸우면 그건 끝이다. 절대 싸우면 안 된다. 어떻게 내 옆에 왔는데 왜 싸우냐. 존중해주면 싸울 일이 있겠나. 절대 싸우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피아노 건반 앞에 앉은 김건모는 마침내 등장한 예비신부 장지연을 위해 세레나데를 불렀다. 하지만 북받치는 감정에 입을 떼지 못했다. 김건모는 “자유가 끝났다”며 울먹거린 이유를 재치 있게 말해 예비신부를 웃게 했다. 아들의 프러포즈를 본 김건모의 모친은 “하늘에서 큰 축복을 주셨다. 그 동안 수고 많이 했다고 좋은 짝을 보내주신 것 같다. 건모가 색시를 잘 보호하고 사랑하고 그게 첫째 문제”라고 말했다. 장지연은 김건모와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처음 봤을 때 좀 뭔가 측은했다. 누군가를 보고 처음 든 느낌이었다. 가수로는 유명했지만 남자로선 모르는 사람인데 안아주고 싶었다. 오빠는 밀어냈지만 ‘이 사람한텐 나 아니면 안 되겠다’ 이런 확신이 있었다. 오빠가 저를 처음 만났을 때와 지금 5개월이 지나 많이 변했다. 이 만남이 하나님이 맺어주시고 이끌어주셨구나”라고 말했다. 한편, 김건모는 장지연과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최근 결혼식을 한 차례 연기하면서 오는 2020년 5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귀피를 흘리는 여자’ 강한나, 귀피 흘리는 황당 설정 ‘하지만 끌려’

    ‘귀피를 흘리는 여자’ 강한나, 귀피 흘리는 황당 설정 ‘하지만 끌려’

    ‘귀피를 흘리는 여자’가 방송됐다.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2020 드라마스테이지-귀피를 흘리는 여자’에서는 김수희(강한나)가 시도 때도 없이 흘리는 귀피 때문에 사회생활이 엉망이 되고 말았다. 이날 김수희는 어느 날부터 흘리기 시작한 귀피 때문에 꽤나 곤욕을 치르는 중이었다. 귀피는 시끄러운 소리만 들리면 예민하게 반응했고, 회사뿐만 아니라 지하철 소리에도 귀피를 흘리게 된 김수희는 언제나 귀피가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늘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직장 상사로부터 잔소리를 조금이라도 듣게 되면 어김없이 귀피를 흘렸던 것. 급기야 고과장은 말을 거는 김수희를 향해 “뭐냐. 사무실 사람들 그렇게 한 가하냐. 여기 지금 이렇게 바쁜 거 안 보이냐. 주는 밥만 처먹고, 공부만 하다 와가지고. 이 뭣도 모르는...”이라며 버럭 했고, 놀란 김수희가 귀피를 흘리자 “아.. 진짜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수희의 소문이 회사내에 돌자 그것이 진짜인지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를 했던 것.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인 김수희는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했고, 남자친구에게 “사표 낼까? 그냥 힘들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의 남자친구는 “다 힘든다. 안 힘든 사람이 어디 있느냐”라고 시큰둥하게 대꾸했다. 특히 그는 귀피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말하는 김수희를 향해 “그거 네 멘탈이 문제다. 네 멘탈이 두부 같아서 좀만 싫은 소리 들어도 두부처럼 으깨져서 귀에서 피가 나는 거다. 그래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느냐. 자기 최면을 걸어라. 지금 사표 내면 다른 회사 가면 똑같을 거다. 이제 이놈한테 적응했을 텐데 가도 더 업그레이드된 미친놈이 나올 거다”라고 훈계를 늘어놨다. 김수희는 남자친구가 시키는 대로 직장 내에서 곤란한 상황이 벌어지면 시를 읊거나 다른 생각을 떠올렸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서 터지고 말았다. 김수희가 결혼식 주례사에도 같은 방법을 쓰려 했지만, 주례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수희를 향해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자 김수희가 당황한 것. 결국 그녀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로 귀피를 쏟아냈고, 돌연 뭔가를 결심한 듯 예식장을 박차고 나왔다. 갑작스럽게 파혼을 하게 된 김수희는 과거 어린 시절 친구였던 차재환의 무덤을 찾아갔다. 그녀는 종이접기를 놓아주며 “너 이거 접어주면 좋아하지 않았느냐.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이렇게 컸구나. 나는 이렇게 컸다”라고 말했고, 귀피를 처음 흘렸던 날이 바로 차재환의 부고를 접했던 날임을 떠올렸다. 이어 김수희는 “너는 그 힘든 수술을 다 견뎌놓고 교통사고가 뭐냐. 네가 죽었다는데 나는 꼭 내가 죽은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김수희는 남자친구가 찾아와 “너 때문에 내가 지금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아느냐. 너 왜 그랬느냐”라고 묻자 “나비가 되고 싶었다. 우리는 그냥 관성으로 만났다. 그건 너도 알고 나도 안다. 그런데 그 관성으로 결혼까지 가는 건 아니지 않는. 둘 중 누구라도 멈췄어야 했다”라며 “너는 나를 잃은 건 쪽팔리지 않느냐. 결혼식이 파투 난 것보다, 그래서 쪽팔린 것보다 그게 제일 아파야 하는 거다. 아느냐”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그녀는 윗집 층간 소음에 대해 항의하며 “제가 5년을 참고 참다가 말씀드리는 거다. 이제 그만 흘리려고 한다. 구피. 제가 그러기로 했다”라고 말했고, 자신을 테스트했던 고과장에게는 “과장님 명함에 장난친 거 나다. 자꾸 여자, 여자 안 하셔도 내가 잘 안다. 과장님이 어떤 인간인지도 잘 안다. 본인이 본인 입으로 자기 이름 석 자에 똥칠하고 다니는 거 아느냐”라고 대꾸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김수희는 그간 자신에게 꼰대처럼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부장과 과장, 상무에게도 일일이 말대꾸를 해 그들의 속을 뒤집어 놓았고, 미쳤냐고 묻는 상무를 향해서는 “정신감정을 해보지는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다”라며 미소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결혼 D-1’ 나비, 예비신랑에 프러포즈 받고 행복한 미소 [EN스타]

    ‘결혼 D-1’ 나비, 예비신랑에 프러포즈 받고 행복한 미소 [EN스타]

    가수 나비가 결혼을 하루 앞두고 브라이덜샤워와 깜짝 프러포즈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나비의 브라이덜샤워를 겸해서 예비신랑의 프러포즈가 함께 진행됐다”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엔 나비의 절친인 가수 천단비, 미, 길구봉구가 유럽풍 의상을 입고서 각자 우아함을 뽐내고 있다. 한 화보에서는 예비신랑 조 모 씨가 무릎을 꿇고서 나비에게 꽃다발을 선물한다. 나비는 행복한 표정으로 꽃다발을 받아들고 절친들은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본다. 나비는 오는 3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축가는 솔지, 길구봉구, 천단비가 각각 맡을 예정이다. 사진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모아위, 로자스포사, 유튜브봉드, 웨딩디렉터봉드, 스타일리스트정민경, 디바인핸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유지♥정준, 수위 높은 키스 “평생 같이 있었으면♥”

    김유지♥정준, 수위 높은 키스 “평생 같이 있었으면♥”

    김유지, 정준의 진한 키스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서는 김유지, 정준 커플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앞서 먼저 제주도로 떠났던 두 사람은 본격 교제를 기념하며 제주도 밤바다를 전망으로 와인 한 잔을 기울였다. 정준은 김유지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며 “이런 감정 행복해”라고 웃어보였다. 제주도 여행 후, 두 사람은 다시 강원도로 떠나 교복을 입고 기찻길 위를 걷는 색다른 데이트를 즐겼다. 김유지는 ‘만난 지 30일 이벤트’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정준을 기다렸고 수트를 입고 나타난 정준은 “천사야?”라고 탄성을 지르며 김유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김유지는 직접 쓴 손 편지를 읽으며 눈시울을 붉혔고, 정준 역시 “기적 같고 감사하다”는 김유지의 고백에 끝내 눈물을 흘렸다. 이어 늦은밤 두 사람은 호텔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며 “평생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달달한 멘트와 함께 진한 키스를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패널들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내의 침대‘, 결혼식날 아내 잃은 남자 이야기 ‘블랙코미디’

    ‘아내의 침대‘, 결혼식날 아내 잃은 남자 이야기 ‘블랙코미디’

    ‘아내의 침대’가 베일을 벗는다. 30일(토)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드라마 스테이지 2020’ 2회 ‘아내의 침대’(극본 이희수, 연출 민두식)는 결혼식 날 아내를 잃은 한 남자의 조금은 특별한 이별 대처법을 다룬 작품. 아내를 잃고 1년을 폐인처럼 산 남자와 딸의 결혼식 날 딸을 잃고 1년을 죽은 듯이 산 남자가 만들어가는 상처 극복기를 블랙코미디로 풀어낸다. 선 공개된 스틸에서는 우선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식 장면과 장인 장모와 한 가족이 된 듯한 더할 나위 없이 다정한 모습의 가족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불안한 눈빛의 이이경(심정우 역)과 바닥에서 목놓아 우는 장모 김희정(김영진 역)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극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배우 이이경은 극중 아내인 오승아(이이나 역)를 안고 환하게 웃는 표정부터 웨딩카 앞에서 결혼반지를 만지작거리며 설레어 하는 신랑의 얼굴, 그리고 이어진 충격적인 장면에 얼음처럼 그대로 굳어버린 모습 등 작중 상황에 대한 연기를 탄탄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표현해내며 단막극 ‘아내의 침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평소 청춘들의 로맨스와 결혼 등에 대해 끝없는 고민과 발상으로 개성 있는 작품들을 연출해 오고 있는 민두식 감독과 재기발랄한 극본으로 오펜 공모전에 당선된 이희수 작가가 합심해 만든 참신한 단막극이라는 점이 더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아내의 침대’를 통해 작가로서의 첫 발을 내디딘 이희수 작가는 “예고조차 없던 죽음 뒤 남겨진 이들의 이별 대처법을 블랙코미디로 담아내고자 했다”며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을 맞닥뜨렸을 때 덮고 묻어야 하는지 아니면 끄집어내 소리쳐 울어야 하는지, 이 힘겨운 질문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한편,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된다. 오펜(O’PEN)’은 작가(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CJ ENM이 스튜디오드래곤, CJ문화재단과 협력해 ▲신인 드라마/영화 작가 선발 ▲대본/시나리오 기획개발 및 완성 ▲단막극 제작과 편성 ▲제작사와 작가를 연결하는 비즈매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창작자 육성 및 데뷔 지원사업이다. 사진 = tvN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연애의 맛3’ 김유지, ♥ 정준에 프러포즈? “진심으로 사랑해요♥”

    ‘연애의 맛3’ 김유지, ♥ 정준에 프러포즈? “진심으로 사랑해요♥”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 커플의 과속스킨십이 포착됐다. 27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 측은 “과속 커플 이대로 결혼까지...?”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유지가 남자친구인 정준을 위해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한 모습이 담겼다.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유지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오빠를 만나게 된 게 저는 아직도 기적 같아요. 꿈같은 시간들을 선물해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며 자신이 쓴 편지를 읽었다. 정준은 “이게 뭐야?”라며 놀라는 모습과 함께 김유지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진심으로 사랑해요”라는 김유지의 내레이션과 함께 정준이 수영장에서 키스를 하려는 모습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은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재은. 스폰서 설에도 당당함 “좋은 에너지 주기 위해 노력”

    신재은. 스폰서 설에도 당당함 “좋은 에너지 주기 위해 노력”

    모델 신재은이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당당한 모습이 재조명됐다. 신재은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축! 재니 결혼. 이제 온전히 내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열애부터 결혼 준비까지 조용히 진행돼 많은 네티즌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재은은 웨딩드레스 사진과 함께 “어떤 게 제일 이쁘나요? 세상에 지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가 있네요. 축하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쁜 사진 보여드리려고 제가 큰돈 썼습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신재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몸에 붙는 드레스를 입고 S라인을 자랑하기도 했다. 신재은은 과거 맥심 모델과 사진 작가 로타의 화보집, 뮤직비디오 출연, 아프리카TV 및 트위치 방송, TV 홈쇼핑 방송, 여러 CF 출연으로 이름을 알렸다. SNS에 파격적인 노출 사진을 주로 올려 관심을 받았다. 지난 10월 스폰서가 있는 것 아니냐는 루머를 담은 댓글에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스폰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악플러에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이냐. 나 좀 본받아라. 좋은 에너지 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나한테 선물을 보내도 모자랄 판에“, “내가 내 돈 벌어서 플렉스하는데 왜. 고소장 받고 벌금이나 내라. 돈 없다고 울지 말고”라고 일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신재은 결혼, S라인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축! 재니 결혼♥”

    신재은 결혼, S라인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축! 재니 결혼♥”

    모델 신재은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25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 재니 결혼♥ 저느 이제 온전히 제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재은이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웨딩드레스 자태에 드러난 신재은의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재은은 지난 24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사회를 봐주신 이상준 오빠, 축가를 도와주신 뮤지 오빠, 가수 문명진, 하객으로 와주신 도티 오빠, 다들 너무 고맙다“며 자리를 빛내준 하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키정 결혼, 하리수가 먼저 꺼낸 결혼식 축하 [전문]

    미키정 결혼, 하리수가 먼저 꺼낸 결혼식 축하 [전문]

    방송인 하리수가 전남편 미키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일, 전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의 결혼식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리수가 이와 함께 올린 사진은 미키정의 결혼식이 담겼다. 미키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함께 사진을 촬영 중이다. 하리수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는 글로 미키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정은 2007년 5월 결혼했지만 지난 2017년 이혼한 바 있다. 이하 하리수 미키정 결혼 축하 전문 21일 전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네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건모♥장지연, 결혼 미뤄진 진짜 이유

    김건모♥장지연, 결혼 미뤄진 진짜 이유

    김건모♥장지연 커플의 결혼이 5월로 연기됐다. 20일 오전 김건모 예비장인어른 장욱조에 따르면 김건모와 장지연의 결혼이 미뤄졌다. 기존 예식날인 내년 1월30일에서 5월로 연기됐다. 장욱조는 “건모가 전화로 ‘아버님 조금 미뤄지면 어떨까요’라길래 너희들이 그렇게 원하면 좋은 날짜를 정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건모 측은 “예비 신부 장지연과 결혼식을 (내년)5월로 변경하게 됐다”며 “지금도 두 사람은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변경 이유에 대해서는 “원래 내년 1월 말에 양가 50명씩 초청하는 규모로 스몰웨딩을 하려고 했는데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주변에서 초청을 원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양가가 고민한 끝에 큰 장소를 잡기 위해 5월로 연기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건모와 장지연은 올 5월 말 처음 만났으며 최근 상견례까지 마쳤다. 결혼 날짜는 당초 내년 1월 30일로 잡은 바 있다. 김건모의 신부가 될 장지연은 김건모와 13세 차이로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편곡가로 활동 중이다. 장지연은 유명 작곡가 겸 목회자인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장희웅의 동생이기도 하다. 장지연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 및 작·편곡을 전공한 뒤 상명대 뉴미디어음악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2009년에는 가수 이미자 데뷔 50주년 타이틀 곡인 ‘내 삶의 이유 있음을’을 아버지 장욱조 목사와 함께 작곡했고 2011년에는 앨범 ‘두나미스’를 발표했다. 현재는 서울의 한 대학교 겸임교수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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