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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스타 열애시계 ‘빨리 돈다’

    2010년 스타 열애시계 ‘빨리 돈다’

    ”뜨겁거나 혹은 차갑거나” 2010년 들어 그 어느 해보다 스타들의 ‘열애행보’가 뜨겁다. 해가 바뀐 지 석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톱스타들의 열애나 결혼 발표, 또는 이별 소식이 ‘도미노’ 현상처럼 쏟아지고 있다. 새해 첫날부터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의 메머드급 열애보도가 터지는 가 싶더니 어제(9일)는 ‘공룡’ 매니지먼트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의 열애 소식과 노홍철-장윤정 커플의 결별이 알려지는 등 지난 3개월간 열애스타들의 ‘온탕-냉탕 오가기’는 유독 숨가빴다. ’뜨거운 열애’로 올들어 가장 주목받고 있는 커플은 단연 김혜수-유해진과 장동건-고소영. ’김유’ 커플은 새해 첫날 열애 보도가 나간 이후 서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4일만인 1월5일 김혜수 측이 유해진과의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하면서부터 ‘공인커플’이 됐다. 이후 김혜수와 유해진이 각각 팬사인회나 영화 시사회 행사에 나설 때마다 팬들은 물론 언론의 ‘관심대상 1호’로 떠올랐다. 하지만 김혜수는 열애인정이후 두 차례에 걸친 팬사인회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여전히 열애와 관련해 굳게 입을 닫고 있는 상태다. ’세기의 결혼식’으로 평가받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소식도 현재 연예가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뉴스거리다. 장동건은 지난 6일 자신의 생일 팬미팅 자리에서 “고소영과 5월2일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혜수-유해진의 열애설 보도 이후 줄곧 두 사람의 결혼소식도 세간의 관심을 끌어왔지만 이번 공식 결혼발표 이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결혼식장에서부터 신혼집, 하객규모, 예식비 등 두 사람의 결혼과 관련해 일거수 일투족이 팬들의 관심대상이 될 정도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이자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양현석의 열애 발표도 팬들에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9일 자사의 홈페이지에 “소속사의 가수인 이은주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이라고 밝힌 양현석은 9년간의 교제사실을 비밀로 해오다 네티즌과 팬들 앞에 당당히 “결혼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댄스그룹 멤버의 결혼이자, JYP-SM과 더불어 국내 가요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공룡’ 매니지먼트사의 대표가 결혼하는 것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큰 것은 당연하다. 이밖에 박상민과 임호는 최근 결혼식을 올려 ‘유부남’의 대열에 올라섰고 ‘은초딩’ 은지원도 오는 4월 미국 하와이에서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인 이수진 씨의 친 언니와 결혼하기로 했다. 배우 이현경과 박선영도 모두 5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예비신부’다. 지난 3개월간 연예계는 ‘뜨거운 사랑’이 있었던 만큼, 커플에서 혼자가 된 스타들의 행보도 줄기찼다. 배우 성현아는 남편 허 모 씨와 최근 이혼 절차에 돌입해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MBC ‘이산’에 출연 중이던 지난 2007년 12월 성현아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인 허씨와 결혼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지만 성격 차이 등으로 고민하다 지난해 말부터 이혼을 결심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용우와 조안 커플 역시 2년의 열애 끝에 올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연인관계를 유지해오다 두 사람 모두 드라마 준비와 촬영 등 바쁜 스케줄 탓에 사이가 멀어졌고 끝내 이별의 수순을 밟았다는 게 주변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다. 뭐니뭐니 해도 가장 가슴아픈 소식은 어제(9일) 양현석의 열애소식이 발표되기 직전에 터진 ‘잉꼬커플’ 노홍철과 장윤정의 결별소식. 지난해 6월 함께 출연하던 SBS‘골드미스가 간다’ 녹화 촬영장에서 교제사실을 공식 인정하면서 사랑을 불태웠던 이들은 끝내 9개월간의 열애를 뒤로 하고 친구사이로 남게 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복’ 출신 김이지 “제 남편 공개해요”

    ‘베복’ 출신 김이지 “제 남편 공개해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30)가 동갑내기 예비신랑 송현석(30)씨와 함께한 웨딩사진을 최근 공개했다. 김이지는 다음달 1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송현석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월 말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최근 공개된 웨딩사진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송현석 씨는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약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김이지는 “촬영하는 내내 떨리고 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결혼을 5월 2일로 공식화한 가운데, ‘역대 최고’가 될 지도 모르는 이들 커플의 결혼식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만남에서 웨딩준비까지 이들 커플의 결혼식을 미리 따라가 봤다.‘친구에서 배우자’가 되기까지 1972년 동갑내기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1992년 각각 MBC와 KBS 탤런트로 데뷔한 1990년대를 주름잡은 톱스타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이들의 첫 인연은 영화 ‘연풍연가’(1999)를 통해서였다. 당시 장동건과 고소영은 ‘연풍연가’에서 제주도를 배경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당시 실감 나게 연기해 시선을 끈 바 있다.이 영화가 끝나고 난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던 이들은 2001년 모 영화사 대표의 부친상 빈소에 함께 나타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둘의 강한 부인으로 열애설은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두 사람은 2009년 11월 증권가와 한 매체를 통해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진다.이후 소문이 커지자 이 둘은 곧바로 소속사를 통해 2년 6개월 열애 끝에 연인사이임을 인정. 3월 6일 장동건은 팬미팅을 통해 직접 “저의 가장 친구이자 동료이자 사랑하는 사람인 고소영씨와 5월 2일 결혼합니다.”라고 공식 결혼발표까지 이르게 된다.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 장동건과 고소영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 호텔은 이미 권상우 한채영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백년가약을 맺은 명소다.이곳은 독립된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결혼식 당일 몰려드는 취재진들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구조로 신랑 신부의 동선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연예인들이 결혼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신라호텔의 선택은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조용하고 품위 있게 결혼식을 치르고 싶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이라는 후문이다.웨딩 준비는 개인 단골 숍 통해한편 이번 결혼 준비는 웨딩 업체의 수많은 협찬제의를 마다한 채 고소영이 직접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물도 백화점이나 명품매장이 아닌 부유층사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개인 숍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이 밖의 결혼의 전체적인 준비는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고소영의 스타일을 맡고 있고 장동건과도 함께 일한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정윤기는 예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본 여자 배우 중 맨얼굴이 가장 이쁜 배우는 고소영이다.”라고 말한바 있다.정윤기는 홍보·마케팅 회사인 인트렌드도 운영하고 있어, 이를 통해 예식장 데코레이션과 예식 진행, 신혼여행 계획 등을 진행할 가능성도 크다.‘역대 최고’ 의 결혼 하객 몰릴 듯이런 가운데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가장 유력한 인물로 강제규 감독과 공형진, 김승우가 꼽히고 있다.국내 연예계 사상 최고 화제가 되고 있는 커플인 만큼 결혼식 당일 과연 얼마나 많은 하객이 올 것인지도 관심꺼리다.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는 배용준, 이병헌, 주진모, 이정재, 권상우, 원빈, 정우성, 소지섭, 김승우, 김남주, 정준호, 한재석, 현빈, 송혜교, 신민아, 황정민, 공형진 등 국내 톱스타가 총집결할 예정이다.정우성, 이정재, 이혜영 등은 장동건 고소영과 데뷔 초부터 친분이 두터운 모임 일원이며 김승우, 황정민, 공형진, 주진모 등은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에서 의리를 쌓아온 사이며, 현빈 송혜교 커플과는 같은 소속사로 커플 데이트를 즐길 만큼 돈독하다.신혼집은?.. 최성수 부부가 분양한 30억 빌라장동건 고소영의 신혼집도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해 열애설을 공개하면서 장동건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마크힐스 빌라를 구입했으며, 이들 측근들은 “이 빌라가 신혼집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이 빌라는 올림픽대로변을 끼고 언덕 중턱에 위치해 있어 한강과 남산은 물론 용산까지 서울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전체 면적은 394㎡(약 120평)으로 대형 거실과 주방, 방 4개와 욕실 3개, 파우더룸과 다용도실로 구성돼 있다.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가수 최성수 부부가 장동건에게 분양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최성수의 아내인 박 모씨가 이 빌라의 시행을 맡았다. 게다가 현빈도 이 빌라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빈의 부모가 현재 거주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외에 가수 조영남도 이 빌라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후문. 이 빌라는 연예인이나 VIP 위주로 분양하고 있어 시행사에서 분양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신라호텔 홈페이지 캡쳐, 마크힐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 박상민, 웨딩마치 사진과 함께 두 딸 공개

    ‘결혼’ 박상민, 웨딩마치 사진과 함께 두 딸 공개

    늦깎이 결혼식을 올린 가수 박상민(46)의 웨딩마치 사진이 공개됐다. 박상민은 7일 낮 12시 30분 서울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8세 연하 김모 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나 결혼식을 주관한 황마담 웨딩컨설팅은 8일 오전 본식 사진을 공개하고 이날의 화사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에는 결혼식 화동으로 나선 어린 두 딸을 비롯해 박상민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상민은 결혼식에 앞서 6세와 4세의 두 딸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결혼식에서 박상민은 신부를 향해 자신의 히트곡인 ‘해바라기’를 불렀고, 신부인 김 씨는 박상민을 향한 순애보적인 내용의 편지를 낭독해 주위를 감동케 했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컬투와 방송인 김한석이 맡았고, 박상민의 고교 시절 은사가 주례를 맡았다. 유리상자와 장윤정, 그룹 유키스 등 후배가수들도 축가를 통해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박상민 부부는 내달 음반 발매와 전국투어를 준비 중인 관계로 국내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됐다. 신접살림은 서울 강남에 차려질 예정이다. 사진 = 황마담 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__ADAREA__@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호, 11살 연하 신부와 웨딩마치

    임호, 11살 연하 신부와 웨딩마치

    탤런트 임호(40)가 결혼식을 올린다. 임호는 6일 오후 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11살 연하의 윤정희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예비신부 윤씨는 1981년생으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현재 디자이너로 활동중이다. 결혼식에 앞서 지난 2월 기자회견에서 임호는 “예비신부를 소개받은 첫 날, 저 사람이 나를 구원해줄 내 사람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식 사회는 탤런트 박정철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조관우가 부른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부모님이 거주하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임호는 MBC ‘대장금’에서 중종 역으로 출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장희빈’, ‘태양인 이제마’, ‘대조영’, ‘선덕여왕’ 등 주로 사극에서 왕 역할을 많이 맡아 ‘왕 전문배우’로 불리기도 했다. 사진 = 오뜨플래닝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카데미의 여신’들, 올해의 드레스 코드는?

    ‘아카데미의 여신’들, 올해의 드레스 코드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는 전 세계 여배우들에게 있어 영화상 수상 자체보다 더 중요해진 요소는 바로 드레스다. 레드카펫 위에서 여신의 자태와 매혹적인 패션을 과시하는 것은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의 존심은 물론, 팬들에게도 아카데미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선 여배우들의 드레스에는 몇 가지 암묵적인 룰이 있다. 먼저 파격보다는 우아함을 최대한 살린 롱 드레스.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권위의 영화상에 참석한 만큼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의도가 있다. 또 하나는 지난 레드카펫 드레스 스타일의 부분적인 답습이다. 패션 관계자들을 물론, 이에 못지않은 팬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노출되는 배우로서 레드카펫 드레스 선택은 무척 신경 쓰이는 일이다. 이에 지난해 호평 받은 드레스의 복습은 일종의 보험이 된다. 올해 제82회를 맞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배우들은 어떤 드레스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까. 최근 3년 동안 ‘아카데미의 여신’들이 사랑한 드레스에 의외의 답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 2009년, “나만 바라봐!” 지난해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할리우드 여배우들은 최대한 눈에 잘 띄도록 저마나 색다른 드레스를 고르려고 고심한 흔적이 묻어났다. 2009년 아카데미는 컬러는 물론, 스타일조차 각양각색인 드레스들이 등장해 특정한 경향성을 찾기 힘든 해였다. 여주주연상 후보였던 안젤리나 졸리는 남편 브래드 피트의 블랙 슈트에 맞춰 엘리 샤브의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다. 반면 사라 제시카 파커는 웨딩드레스 같은 디올의 흰 드레스를 입었다. 모델 하이디 클룸과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008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드레스 컬러를 복습해 붉은색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이외에도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히로인 프리다 핀토의 푸른색 드레스와 나탈리 포트먼의 분홍빛 드레스 등 다양한 컬러가 등장했다. ◆ 2008년, 레드카펫의 붉은 장미 2008년 제80회 아카데미를 규정한 컬러는 단연 ‘레드’(Red)였다. 당시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열정적인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이면서 레드 카펫 위를 붉게 물들였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는 짙은 레드 컬러의 마르케사 드레스를 입어 유난히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캐서린 헤이글도 에스까다의 붉은 드레스로 특유의 건강미를 더했다. 또 하이디 클룸은 존 갈리아노가 독특하게 디자인한 붉은 드레스로 여왕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 2007년, 파스텔 컬러의 여신 2007년 제 8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유난히 밝고 사랑스런 파스텔 컬러의 드레스가 많이 나타났다. 간간이 붉은색과 보라색 드레스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여배우들은 대체로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흰색과 파스텔 톤 드레스를 입었다. 앤 해서웨이는 검은 리본으로 장식한 하얀 드레스로 고전적인 우아함을 뽐냈고, 비욘세는 각선미와 클래비지를 드러낸 흰색 드레스로 섹시함을 과시했다. 또 페넬로페 크루즈와 기네스 펠트로는 연한 인디언 핑크 드레스로 소녀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오스카 공식 홈페이지(http://oscar.go.com/)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상민, 10살 연하 신부와의 웨딩사진 공개

    박상민, 10살 연하 신부와의 웨딩사진 공개

    가수 박상민(46)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오는 7일 오후 12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10살 연하 일반인 김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상민은 예비신부와의 사이에서 이미 두 명의 자녀가 있음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에서 박상민이 고교시절 가장 존경한 은사가 주례를, 개그맨 컬투와 김한석이 사회를 맡게 됐다. 또 축가는 3색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발라드의 유리상자, 트로트의 장윤정, 댄스의 유키스가 부르기로 했다. 박상민의 결혼식을 총괄하는 황마담웨딩컬설팅 측은 “결혼식은 한편의 버라이어티쇼 처럼 준비했다. 홍경민과 브라이언, 김형준, 박현빈 등 후배 가수들의 색다른 들러리 등을 준비했다. 또 웨딩마치는 박상민 밴드가 직접 맡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신혼여행은 4월 박상민의 새 앨범 발매로 인해 국내로 다녀온 뒤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 = 황마담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순재-자옥 커플 이색 웨딩사진 ‘폭소’

    ‘지붕킥’, 순재-자옥 커플 이색 웨딩사진 ‘폭소’

    결혼을 앞둔 귀여운(?) 노년커플 순재와 자옥이 특별한 웨딩사진을 찍었다. MBC TV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순재(이순재 분)와 자옥(김자옥 분) 예비부부가 황혼 웨딩사진을 찍으며 본격적인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3일 ‘지붕킥’에선 웨딩드레스를 입고 소녀처럼 좋아하는 자옥과 턱시도로 멋을 낸 순재의 모습을 담았다. 이미 할머니가 됐지만 초혼인 자옥은 다양한 다지인의 웨딩드레스를 고르며 행복해했다. 순재는 점점 체력이 떨어졌지만 자옥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미소를 잃지 않았다. 특히 이날 순재-자옥 커플은 중세시대 백작 부인과 남작 부부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의상뿐만 아니라 금발 가발과 부채 등 다양한 장식품까지 사용하며 특별한 웨딩사진을 찍은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순재와 자옥을 보면 세월이 흘러 나이는 먹어도 마음의 청춘만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순재-자옥 커플은 죽을 때까지 행복한 부부가 될 것 같다. 결혼식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지붕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선영, 외교관과 5월 결혼…7년 열애 결실

    박선영, 외교관과 5월 결혼…7년 열애 결실

    배우 박선영(34)이 5월의 신부가 된다. 박선영은 7년간 한결같은 사랑을 키워온 연인 김씨와 오는 5월 2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박선영과 김씨는 2년 전인 2008년 교제를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를 모은바 있다. 예비신랑 김씨는 청와대에 파견 근무 중인 외교통상부 소속 외교관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의 UN본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이라크 자이툰 부대 파견근무를 마치고 국내로 복귀했다. 결혼을 공식 발표한 박선영은 “소탈하고 진실 되며 성실한 모습이 가장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이어 “오랜 기간 만났음에도 변함없이 아껴주는 모습에 반해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며 “지금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사는 모범 부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경건한 예식을 원하는 양가의 의견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며 신접살림은 서울 서초동에 차릴 예정이다. 박선영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박선영은 현재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한 박선영은 KBS 2TV 사극 ‘장희빈’과 SBS 사극 ‘왕의 여자’ 등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오 필승 봉순영’, ‘열여덟 스물아홉’, ‘슬픔이여 안녕’, ‘101번째 프러포즈’, ‘겨울새’ 등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왔다. 또 지난해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손현주의 상대역인 변호사 이수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관우, 10살 연하 예비신부와 웨딩사진 공개

    조관우, 10살 연하 예비신부와 웨딩사진 공개

    다음 달 결혼을 앞둔 가수 조관우(45. 본명 조광호)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조관우는 다음달 14일 오후 5시 여의도에 위치한 63 CITY 웨딩홀 국제회의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앞서 조관우는 웨딩 리허설 사진을 통해 예비신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라엘 웨딩이 공개한 웨딩사진에서 조관우는 10세 연하의 손 모씨와 행복한 모습을 연출해 보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무용을 전공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즈댄스 강사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3년 여간 사랑을 키워왔다. 화이트데이날 열리는 조관우의 결혼식에는 가수 인순이가 주례, 사회는 박수홍이 맡았다. 또 국악 신동인 유태평양 군의 창과 팝핍현준의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라엘웨딩의 박수홍 대표는 “촬영 내내 신랑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두 사람은 물론 주위 사람들까지도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유쾌하게 진행됐다.”고 촬영 당시 상황을 전했다. 신접살림은 조관우가 살고 있는 경기도 고양에 마련될 예정이며 신혼여행은 아직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라엘웨딩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예비신부’ 슈, 결혼식장 아이티 돕기 ‘선행’

    ‘예비신부’ 슈, 결혼식장 아이티 돕기 ‘선행’

    예비신부 SES 출신 슈가 결혼자금으로 아이티 돕기에 나선다.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르네상스 호텔에서 동갑내기 농구선수 임효성과 웨딩마치를 울리는 슈는 이날 아이티를 돕자는 의미에서 모금함을 마련한다. 이날 아이티 구호를 위한 기금 마련 행사는 슈가 직접 제안해 이뤄졌다. 결혼식을 준비하는 웨딩업체들도 동참했으며, 슈는 결혼식 당일 모인 기부금을 아이티에 전달할 계획이다. 슈는 결혼 후에도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모금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결혼을 앞두고 있는 슈는 24일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지난 15일 촬영한 결혼 사진 속에서 슈는 웨딩드레스 뿐 아니라 단발 헤어스타일에 한복을 입은 모습도 선보이고 있다. 슈는 “누구보다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는 만큼 모든 분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원규소울그라피, 코코드메르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예비 신부 웨딩스쿨 강사

    한가인, 예비 신부 웨딩스쿨 강사

    배우 한가인이 예비 신부들을 위해 웨딩 스쿨 강사가 된다. 한가인이 5년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 하우젠 버블 세탁기 주최로 오는 3월 9일 예비신부들을 위한 웨딩 스쿨 일일 강사로 초빙 됐다.‘버블의 신부 이야기’라는 주제로 올 봄 웨딩 시즌에 맞춰 3월 한 달 간 15명의 예비 신부들과 그동안 쌓아온 살림 내공, ‘품절녀’의 미모 유지 비결을 전수할 예정이다.행사 관계자는 “배우 한가인이 버블 세탁기 장수 모델로서 하얗고 깨끗한 세탁법을 강의하기 위해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강의 내용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한가인의 ‘버블의 신부 이야기’ 웨딩스쿨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월 25일까지 삼성 하우젠 버블 세탁기 커뮤니티(cafe.naver.com/bubblemania2008)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배우 한가인은 5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여주인공 재인 역을 소화하며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세원 딸 서동주, 사업가와 美서 극비 결혼

    서세원 딸 서동주, 사업가와 美서 극비 결혼

    서세원의 딸 서동주(27)씨가 6살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방송인 서세원의 딸 서동주씨는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포드 대학 내 교회에서 재미교포 사업가 A씨와 화촉을 밝혔다.벤처기업을 운영하는 A씨는 미국에서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MBA과정을 마친 인재다. 이날 결혼식에는 서세원서정희 부부가 나란히 참석했으며 참관한 연예인 없이 간소하게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은 교회 목사의 소개로 만나 1년 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했다.한편 서동주는 중학교 재학 당시 미국으로 건너가 웨슬리 대학에 입학했으며 이후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수학과를 졸업,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 경영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사진 = 서동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작곡가 윤일상 5월 결혼… “4번 만나고 결심”

    작곡가 윤일상 5월 결혼… “4번 만나고 결심”

    작곡가 윤일상(36)이 7세 연하 박지현(29)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일상은 오는 5월 26일 오후 7시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박지현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 박지현씨는 회계 연구원으로 일하는 재원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4번의 만남 뒤에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윤일상은 “예비신부를 처음 만난 순간 반했다. 평생을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유일한 사람이었고 몇 번의 만남으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결혼 후 가정을 잘 꾸리면서 더욱더 성숙한 음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는 ㈜아이웨딩네트웍스(http://iwedding.net)의 김태욱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대중음악 작곡가인 윤일상씨의 결혼준비를 맡게 되어 무척 뜻 깊다. 예비 신랑신부 당사자는 물론 하객들 모두가 만족할 수 최고의 결혼준비를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섯 살 때 피아노 연주를 시작해 7살 때부터 작곡을 시작한 윤일상은 지난 2000년‘10년간 넘버원 최다 히트 작곡가’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02년 앨범을 내고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박상민, 10년 연하女와 3월 결혼

    가수 박상민, 10년 연하女와 3월 결혼

    가수 박상민(46)이 10년 연하의 김모씨와 결혼한다. 12일 박상민의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상민은 10년 연하 김씨와 3월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김모 씨에 대해 “일반인이기 때문에 공개를 꺼리고 있다. 아름다운 부부가 되기를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박상민과 김 씨는 몇 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박상민은 지난해 10월 한 프로그램에서 “내년 2~3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결혼식 총괄은 개그맨 황승환이 경영하는 황마담웨딩컨설팅에서 맡기로 했다. 주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사회는 컬투가 진행한다. 신혼여행은 4월 박상민의 새 앨범 발매로 인해 국내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4월 발매할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레’·‘중국인 제주 무사증 웨딩’ 한국방문의 해 추천관광상품으로

    ‘제주 올레’와 ‘중국인 제주 무사증 웨딩상품’이 한국방문의 해 추천 관광상품으로 선정됐다. 제주도는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한국방문의 해인 2010∼2012년에 지방의 관광 활성화를 이끌 대표 상품을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한 뒤 심사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주 올레를 소재로 한 상품은 ‘몸과 마음의 치유여행, 제주 올레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제주 올레 코스 걷기를 기본으로 다도 체험, 식도락 등 체험중심으로 꾸며졌다. 중국인 무사증 웨딩상품은 ‘신혼여행의 단꿈을 찾아서, 무사증 제주 웨딩상품’을 주제로, 웨딩 사진 촬영, 드라마 촬영지 방문, 한라산·성산일출봉 등 세계자연유산 탐방, 해녀공연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는 제주를 포함해 13개 시도의 24개 관광상품을 한국방문의 해 추천 관광상품으로 선정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노총각 박상민, 10년 연하녀와 결혼

    노총각 박상민, 10년 연하녀와 결혼

    가수 박상민(46)이 10년 연하의 김모씨와 결혼한다. 12일 박상민의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상민은 10년 연하 김씨와 3월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김모 씨에 대해 “일반인이기 때문에 공개를 꺼리고 있다. 아름다운 부부가 되기를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박상민과 김 씨는 몇 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박상민은 지난해 10월 한 프로그램에서 “내년 2~3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결혼식 총괄은 개그맨 황승환이 경영하는 황마담웨딩컨설팅에서 맡기로 했다. 주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사회는 컬투가 진행한다. 신혼여행은 4월 박상민의 새 앨범 발매로 인해 국내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4월 발매할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이현경, 민영기와 5월 웨딩마치

    배우 이현경, 민영기와 5월 웨딩마치

    배우 이현경(37)과 뮤지컬 톱스타 민영기(36)가 웨딩마치를 울린다.이현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은 오는 5월 3일 오후6시 서울 강남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 해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경은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했다가 민영기를 알게 됐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후문.이현경은 지난 해 11월 CBS창사 55주년 특집드라마 ‘시루섬’ 제작보고회에서 열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이현경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경과 민영기가 주변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할 정도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했다.이현경은 ‘12월의 열대야’, ‘있을때 잘해’, ‘8월에 내리는 눈’ 등 드라마와 ‘이장과 군수’,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등 영화를 통해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민영기는 안재욱 등과 함께 뮤지컬 ‘살인마 잭’의 주연을 맡은, 뮤지컬계 떠오르는 스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토크] 김혜정 듀오정보 대표 “획일적 결혼적령기 희석… 짝찾기 힘들어”

    [모닝 토크] 김혜정 듀오정보 대표 “획일적 결혼적령기 희석… 짝찾기 힘들어”

    “10년 전보다 결혼을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었어요. 또 획일적인 결혼 적령기가 희석되고 사람마다 시기를 다르게 선택함으로써 상대를 고르는 게 더욱 힘들어졌다고 볼 수 있지요.” ●국내 첫 2만명째 성혼커플 눈앞 김혜정(46) 듀오정보㈜ 대표는 국내 결혼문화의 변화상을 이렇게 한마디로 정리했다. 그는 2001년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해 자그마치 10년째 듀오를 이끌어오고 있다. 1995년 탄생한 듀오는 창립 15년 만에 국내 결혼정보업계의 독보적인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활동 중인 회원만 2만 2000여명, 8일 현재까지 성혼 커플은 1만 9836명에 이른다. 올해는 국내 최초로 2만번째 성혼커플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 CEO 제의를 받아 우연히 결혼정보업에 뛰어들었지만, 일에 대한 열정만큼은 우연이 아니었다. 김 대표는 “나 역시 40~50번의 중매를 통해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과거 주먹구구식의 중매를 좀 더 새롭고 체계적인 영역으로 발전시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5~26세 때 집중적으로 맞선을 봤는데, 나가 보면 내 이상형이 아니라 부모의 이상형이 나와 있었다.”고 회상했다. 김 대표의 취임 이래 듀오는 끊임없이 수익의 다변화와 새로운 사업영역 확보를 꾀해왔다. 2002년엔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를 세웠고, 20 06년엔 전문인력 교육기관인 ‘듀오아카데미’를 설립했다. 2008년에는 대전에 웨딩 토털숍 ‘듀오웨딩 힐스’를 열었다. 몇년 안에 중국시장 진출과 국제결혼시장 진입도 계획하고 있다. ●차별화 서비스 등이 성공비결 이렇게 성장을 거듭한 듀오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김 대표는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과 철저한 브랜드 관리를 꼽았다. 특히 2001년부터 본격화한 노블레스 회원 활동의 활성화, 2003년 자체 개발·도입한 프로필 매칭 시스템 등이 듀오가 가장 자신있게 내세우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김 대표는 눈코 뜰 새 없는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둔 10회 듀오 웨딩 페어(1월30~31일), 창립 15주년 기념 고객감사 실내악 갈라 콘서트(2월7일, 금난새 지휘) 등을 연 데 이어 9일에는 부산광역시 주최 ‘부산 여성리더 차세대 과정’에 강연자로 선다. 마지막으로 미혼들을 위한 조언 한마디를 부탁하자 그는 “적령기가 사라졌다곤 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고민할 때 함께 고민하는 게 만남의 기회가 더 많다.”며 “결혼의 때를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글·사진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웨딩드레스 입은 강성연 “쇄골 매력 어때요?”

    웨딩드레스 입은 강성연 “쇄골 매력 어때요?”

    SBS ‘아내가 돌아왔다’ 에 출연중인 강성연의 웨딩스타일이 화제다. 극 중 강성연은 두번째 결혼식을 올리면서 드롭형 귀걸이에 쇄골을 강조한 웨딩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결혼식에서 강성연은 조민기와의 첫 결혼식 장면에서 보였던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모습과 달리 화려하고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했다. 여기에는 주얼리 스타일링이 주효했다. 두 결혼식 장면에서 모두 쇄골을 강조한 튜브탑 드레스를 선택한 강성연이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도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드레스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티아라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때문. 특히 강성연이 착용한 다이아몬드 귀걸이는 업스타일 헤어에 잘 어울리는 2단 형의 드롭 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물방울 다이아몬드 귀걸이로, 꽃 모티브의 디자인이 더해져 신부를 더욱 화사하고 돋보이게 했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웨딩 스타일은 주얼리 매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이미지로 연출 할 수 있다.” 며 “강성연씨처럼 튜브탑 웨딩드레스에 화려한 광채가 빛나는 드롭형의 물방울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선택하면 쇄골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뮈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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