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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서영희, 이지아와 상반되는 속보이는 반전 원피스 ‘아찔’

    [포토] 서영희, 이지아와 상반되는 속보이는 반전 원피스 ‘아찔’

    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아, 엄지원, 송창의, 하석진, 조한선, 서영희, 김정난, 장희진, 손여은, 손정현 PD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이지아, 2년만에 드라마 ‘세결여’로 복귀

    [포토] 이지아, 2년만에 드라마 ‘세결여’로 복귀

    배우 이지아가 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 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세결여 이지아·엄지원·서영희 여배우들의 빛나는 각선미

    [포토] 세결여 이지아·엄지원·서영희 여배우들의 빛나는 각선미

    배우 이지아가 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손정현 PD와 배우 이지아, 엄지원, 송창의, 하석진, 조한선, 서영희, 김정난, 장희진, 손여은이 참석했다.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평범한 집안의 두 자매를 통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을 바탕으로 부모세대와는 또 다른 결혼관과 달라진 결혼의 의미, 나아가 가족의 의미까지 되새겨 보는 드라마다. 오는 9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드라마 ‘세결여’로 복귀하는 이지아 극세사 다리 ‘안쓰러’

    [포토] 드라마 ‘세결여’로 복귀하는 이지아 극세사 다리 ‘안쓰러’

    배우 이지아가 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 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세결여 이지아, 미니스커트 너무 마른 다리 ‘눈길’

    [포토] 세결여 이지아, 미니스커트 너무 마른 다리 ‘눈길’

    배우 이지아가 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 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세결여 이지아 미니원피스로 늘씬 각선미 뽐내 ‘눈길’

    [포토] 세결여 이지아 미니원피스로 늘씬 각선미 뽐내 ‘눈길’

    배우 이지아가 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아, 엄지원, 송창의, 하석진, 조한선, 서영희, 김정난, 장희진, 손여은, 손정현 PD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쥬얼리 출신 이지현, 엄마됐다…한달 전 첫딸 순산

    쥬얼리 출신 이지현, 엄마됐다…한달 전 첫딸 순산

    그룹 쥬얼리 전 멤버였던 방송인 이지현(30)이 첫 딸을 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지현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8일 오후 12시 서울의 한 병원에서 3.2kg의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지현은 딸을 출산한 뒤 현재 산후조리 중이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딸이 태어난지 이제 한 달 남짓 된 만큼 아직 방송 복귀 계획은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3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7세 연상의 건설업 종사자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지현은 지난 1998년 그룹 서클의 멤버로 데뷔했고 이후 2001년부터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한 뒤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에 출연하면서 배우로도 활약했다. 이지현은 방송활동 외에도 프로 골퍼 테스트까지 준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과 재능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킬빌(스크린 밤 11시) 어느 한적한 오후. 행복한 결혼식을 앞둔 더 브라이드와 그녀의 신랑, 그리고 모든 하객들이 의문의 조직에 의해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는 피로 얼룩져 결혼식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그로부터 5년 후,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더 브라이드는 피로 얼룩진 과거가 뇌리에 스치면서 복수의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바디 오브 프루프 3(OCN 밤 11시) 사라진 태아, 그리고 버려진 임산부가 있다. 한 여성이 차 트렁크에 갇혀 있다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결국 총에 맞아 죽는다. 단서는 그녀의 몸에 새겨진 바코드와 우크라이나어로 된 시, 그리고 함께 발견된 편지가 전부다. 메건은 그녀가 임신 중이었으며 누군가 태아를 가져간 사실을 밝혀내는데…. ■아이엠스타(투니버스 오후 6시) 마침내 루나의 스페셜 콘서트에 출연하게 된 라임은 루나에게 폐를 끼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연습에 몰두한다. 하지만 세 번을 성공해야 하는 스페셜 어필에서 결국 두 번만 성공하게 되면서 실의에 빠지고 만다. 한편 방송국 일을 마치고 밤늦게 귀가하는 라임은 기숙사 앞에서 한 소녀와 마주친다. ■워킹데드 4(FOX 밤 10시) 해독약을 구하러 간 대릴 일행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환자들의 상태는 급속히 나빠진다. 보다 못한 릭과 캐럴은 주변을 돌며 약과 식량을 구하러 나오는데, 어느 주택가에서 한 남녀를 만난다. 릭은 두 사람을 데려가기로 하고 기다리라고 얘기하지만, 캐럴은 두 사람에게 다른 집을 돌며 식량을 구해 올 것을 제안한다. ■이유 없는 반항(더 무비 오후 5시 55분)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소년 짐 스타크가 술을 마시고 경찰서에 잡혀 온다. 짐은 경찰서에서 밤길을 헤매다 잡혀온 주디와 강아지를 총으로 쏘아죽여 잡혀온 소년 플라토를 만난다. 청소년과의 경찰 레이는 짐이 부모에 대한 불만으로 괴로워하는 것을 알고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를 찾아오라고 말한다. ■옴므 5.0(XTM 밤 11시 10분) 남자들을 위한 신상 아이템을 소개하는 코너 ‘살래말래꿈’에서는 구형 컴퓨터가 신형 컴퓨터 못지않은 빠른 속도를 갖게 해주는 아이템, SSD에 대해 알아본다. 또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최신 트렌드와 그에 맞는 스타일링 팁을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MC들이 직접 2014 SS 서울 패션위크에 참석해 최신 유행 트렌드를 알아본다.
  • 맞춤급 웨딩드레스 포함, 거품 뺀 웨딩스드메 패키지 ‘눈길’

    맞춤급 웨딩드레스 포함, 거품 뺀 웨딩스드메 패키지 ‘눈길’

    결혼준비를 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할 때가 많다. 혼수나 예단준비는 물론 양가 집안의 문화적•경제적 수준 차이 등 소중한 결혼식을 앞두고 금전적인 갈등 때문에 파혼에 이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 뿐만 아니다. 집장만과 함을 비롯해 양가 선물과 예단, 폐백, 이바지, 양복, 한복 등 결혼식 전에 준비해야 할 혼수품목이 많은 것. 다행히 최근에는 신랑 신부가 서로 합의하에 알뜰한 결혼에 대한 분위기가 고취되면서 기존의 결혼문화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추세다. 실제 예식장 선정에 있어서도 일반 웨딩홀에 국한하지 않고 스킨스쿠버 결혼식, 자신들이 좋아하는 구단의 야구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야구장 결혼식, 하우스 웨딩이나 선상웨딩 등 예비부부들의 개성을 살린 결혼문화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실리와 현실성을 추구하는 젊은 예비부부들은 형식을 탈피한 결혼식을 선호한다. 이에 압구정 오띠모웨딩은 결혼을 앞둔 젊은 커플들의 기호에 맞는 실속 웨딩토탈패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가격 거품을 뺀 웨딩스드메에는 김 라파엘 원장이 직접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포함된다. 이는 각각의 신부의 취향과 체형까지 반영한 맞춤급 드레스다. 또한 10년 이상의 실장급 헤어•메이크업, 유명 스튜디오 선택, 양질의 턱시도, 트렌디한 웨딩부케, 도우미 비용 등이 제공된다. 35년 전통의 오띠모웨딩 김라파엘 원장은 “요즘 젊은 예비부부들은 합리적이고 알뜰한 결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가격은 저렴하지만 맞춤급 웨딩드레스 등 실속형 웨딩스드메로 현명하게 결혼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부부들의 건전한 웨딩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압구정 오띠모웨딩은 205만 원대의 웨딩토탈패키지를 선보여 ‘KBS 굿모닝 대한민국’과 ‘KBS 생방송 오늘 아침’, 올해 2월 SBS생활경제 1604회에 출연하는 등 다수의 공중파 방송과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화 多樂房] ‘녹색의자 2013 - 러브 컨셉츄얼리’

    [영화 多樂房] ‘녹색의자 2013 - 러브 컨셉츄얼리’

    지난 2월 저세상 사람이 된 박철수는 1978년 ‘골목대장’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와 TV를 넘나드는 연출 활동을 계속하다 1995년 ‘301 302’를 기점으로 그만의 고유한 독립영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추구해 왔던 ‘문제적 감독’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애도하는 ‘박철수 추모전: 영원한 영화 청년’을 통해 5편의 영화를 선보였다. 31일 개봉한 ‘녹색의자 2013-러브 컨셉츄얼리’는 그중 한 편이다. 미국 유학 후 귀국해 미술 입시학원을 운영하는 서른네 살의 매혹적인 여자 문희(진혜경). 그녀는 남편과 별거한 채 오랜 연인인 인규(선준)와 사제지간 이상의 관계를 맺어 온 윤 교수(배장수) 사이를 오가며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면서 살아간다. 그녀에게 새 남자가 다가온다. “어린 시절 할머니를 따라간 예식장에서 신부 문희를 보고 첫눈에 반”해 “그녀를 만나기 위해 미술을 시작했고 학원까지 다니게” 된 열아홉 살의 대학 입시생 주원(김도성)이다. 영화는 두 남녀의 위험하면서도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을 추적한다. 때론 도식적이면서도 때론 허를 찌르는 파격적인 극적 과정과 결말로 향하면서. ‘301 302’(1995)와 ‘학생부군신위’(1996), ‘들개’(1982), ‘어미’(1985)와 달리 이 영화가 추모전에 포함된 까닭이 대표성 때문이 아니라 유작이라는 사실 때문임은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을 터. 그만큼 영화는 다른 네 편의 영화적 수준에는 못 미친다. 한 평론가(송경원)가 지적했듯 고인과 각별한 개인적 친분을 나눴던 내게도 연출이 지나칠 정도로 느슨하고 식상하게 비친다. 그러나 ‘녹색의자 2013’이 “IPTV에서 크게 흥행한 전작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을 의식하고 만들어진 기획영화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이 작품이 박 감독의 마지막으로 기억된다는 사실이 슬플 뿐이다”라는 진단에는 동의할 수 없다. 사랑과 섹스를 통한 남녀 관계에 대한 탐색은 박철수 (영화)세계의 지속적인 주제와 소재였다. 그런 만큼 영화는 그 탐색의 일단락을 선언하는 유의미한 함의를 담고 있다. 고인이 되지 않았다면 박철수는 또 다른 세계를 향해 나아갔을 게 틀림없다. 안주하지 않으려고 무던히 애를 썼던 그간의 이력처럼 말이다. 그와 연관해 영화의 해피엔딩과 야외에서 벌거벗은 채 문희와 주원이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롱숏으로 보여주며 끝맺는 마지막 이미지는 크고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실화 여부를 떠나 그 선택은 그저 감독의 바람이자 환상 정도로만 치부될 수도 있다. 그러나 60대 중반의 감독이 여전히 (성적) 성장통을 치르고 있었다면? 성장은 그저 생물학적 나이를 넘어서는, 삶 자체의 문제이지 않은가. 더욱이 그 안에는 크고 작은 영화적 덕목들이 생동한다. 더러는 어색한 데다 세련되진 않아도 풋풋한 자연스러움을 발산하는 주·조연들의 연기, 오수진의 인상적인 음악 연출 등이 그렇다. 전찬일 영화평론가
  • ‘닥공 봉사’… 그들이 웃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닥공 봉사’… 그들이 웃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지난 25일 오전 10시 구로구 구로동 골목, 방 2개에 부엌이 딸린 집에서는 여럿이 도배지 풀칠 작업을 하느라 바빴다. 일은 오후 3시쯤에야 끝났다. 구로구 맥가이버 봉사단에 이성 구로구청장까지 팔을 걷고 나섰다. 이 구청장은 작은 방에서 하늘색에 구름이 그려진 벽지를 붙이기 시작했다. 서툰 솜씨지만 열심이었다. 방해만 되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웃기만 했다. 그는 “주민들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님 아닌 손님을 맞은 왕리(여·31)씨는 “구민들 덕분에 지난 9일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도배까지 해준다니 너무 감사하고 기쁘고 설렌다”고 운을 뗐다. 또 “마침 오늘이 시아버지 기일인데 말끔히 도배한 방에서 제사를 올리게 됐다”며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결혼 사진을 꼭 걸어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족인 왕씨는 2004년 중국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 2007년 혼인 신고를 했다. 이 구청장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 주겠다며 각오를 다진다. 평소 말수가 적기로 정평이 나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날도 그는 도배할 집에 도착하자마자 서둘러 작업복을 갈아 입었다. 이 구청장은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오전에 갑자기 일정이 하나 더 생기는 바람에 늦게 도착해 오히려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도배지 풀칠을 하는 동안 지나가는 동네 주민들의 질문에 답하거나 꼼꼼하게 메모하기도 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8일에도 맥가이버 봉사단의 독거노인 집수리에 합류했다. 매월 1~2회 봉사를 실천한다. 활동내용도 다양하다. 올 2월에는 만두를 빚었고 3월, 7월, 8월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독거노인 댁에 선풍기도 배달한다. 구에서도 자원봉사 인프라를 힘껏 뒷받침한다. 나눔과 상생의 봉사활동을 구축하기 위해 신규봉사자 교육, 캠프운영 지원,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어서와! ‘캄프 누’에서의 결혼식은 처음이지?”

    “어서와! ‘캄프 누’에서의 결혼식은 처음이지?”

    축구팬들에게는 꿈만 같은 일이 현실에서 이뤄질 수 있게 됐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홈 구장인 ‘캄프 누’에서의 결혼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스포츠 마케팅 업체인 ‘월드스포츠커뮤니티’는 지난 30일 “새롭게 ‘스포츠 웨딩사업부’를 발족했다”면서 “스포츠와 결혼을 콘셉트로 해 세계적인 경기장에서의 결혼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의 첫 번째 경기장은 바로 바르셀로나의 홈 경기장인 ‘캄프 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월드스포츠커뮤니티’는 “‘캄프 누’와 미국 하와이의 미식축구장인 ‘알로하 스타디움’에서의 결혼식을 가장 먼저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캄프 누’에서 열리는 결혼식은 바르셀로나 응원곡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신랑과 신부가 입장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경기장 내부에서의 웨딩 촬영도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오넬 메시와 이니에스타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활약하고 있는 FC바르셀로나 홈 경기장인 ‘캄프 누’는 약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곳으로 전세계 모든 축구팬들에게는 한 번쯤 방문해 보고 싶은 ‘꿈의 스타디움’이다. 김현회 스포츠 통신원 footballavenue@nate.com
  • 한복 방문객, 궁 입장 무료 한복 촬영객은 입장 금지?

    한복 방문객, 궁 입장 무료 한복 촬영객은 입장 금지?

    서울 도심 5대 궁궐 가운데 경복궁과 창덕궁, 경희궁 등 3대 궁궐에서 한복을 입고 결혼사진이나 돌 사진을 찍는 행위를 사실상 금지하고 있어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궁궐 곳곳에서 관리소 직원과 한복을 입은 예비부부, 돌쟁이 한복 기념 촬영을 하는 부모 간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다. 5대 궁궐은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입장료를 면제해 주거나 궁궐 내에서 한복을 입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정작 한복 차림 기념 촬영은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어 행정 편의주의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시민들은 궁궐에서 한복 차림 사진 촬영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 ‘전통을 홀대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8일 문화재청 훈령에 따르면 서울 5대 궁궐 가운데 경운궁(덕수궁)과 창경궁 두 곳에서만 사전 허가를 받고 결혼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경복궁과 창덕궁, 경희궁에서는 아예 한복 차림의 결혼사진 촬영이 불가능하다. 문화재청 측은 “한복이나 웨딩드레스 등 특정 의상을 입거나 소품을 이용하는 촬영은 다른 관람객에게 피해를 주고 문화재를 훼손할 수 있어 사전 허가를 받아야만 촬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한복을 입었다고 해서 다른 방문객의 관람을 방해한다는 근거가 없어 한복 홀대로 볼 수밖에 없다”고 반발했다. 예비신부 황지연(29)씨는 이달 초 사진 촬영을 위해 경복궁을 찾았다가 문전박대를 당했다. 경내에 들어서자마자 맞닥뜨린 관리사무소 직원은 “한복 웨딩 촬영은 금지하고 있으니 나가라”고 말했다. 황씨는 “다른 관람객에게 방해될 정도가 아닌데 단지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상업용 웨딩 촬영으로 간주해 쫓아내니 어이가 없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궁궐관리사무소의 자의적인 기준도 도마에 올랐다. 문화재청 훈령은 한복 결혼사진 촬영에 한해 사전 허가(경운궁, 창경궁)를 요구하거나 금지(경복궁, 창덕궁, 경희궁)했지만 현장에서는 한복 차림 가족사진이나 돌 사진 촬영도 엄격하게 제한하는 실정이다. 17년 경력의 전문 사진사 최창원(42)씨는 “공공장소나 유적지에서 상업용 촬영을 제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가족사진 촬영까지 상업 촬영으로 간주해 일단 제한하고 보는 것은 관리를 편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다. 주부 이모(33)씨도 지난 22일 딸의 첫돌 사진을 찍기 위해 창덕궁을 찾았다가 “규정상 한복 촬영은 안 된다”는 관리인의 통보에 그냥 돌아왔다. 이씨는 “돌쟁이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기 위해 나들이에 나선 것인데 무조건 안 된다고 손사래를 치는 통에 쫓기듯 빠져나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궁궐관리사무소 측은 한복 홀대가 아니라 문화재 보호 차원이라고 해명했다. 경복궁관리소 관계자는 “한복을 입고 관람 왔다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하지만 의상을 여러 벌 갈아입거나 큰 촬영장비를 사용하는 것은 다른 관람객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제한한다”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결혼 준비의 A to Z,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에서

    결혼 준비의 A to Z,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에서

    최근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에 따르면 주택 마련 비용을 제외하고도 1인당 평균 결혼 비용이 5,198만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 비용에는 혼수와 예물, 스튜디오와 웨딩홀, 신혼여행 등 결혼 준비 자금이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결혼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다 보니, 조금이라도 비용을 아끼기 위해 결혼박람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결혼박람회는 한 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맞춤 결혼 상담이나 무료 체험, 경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예비 부부라면 필수로 들러야 하는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 ㈜웨딩아이엔씨 관계자는 “결혼 비용과 준비 기간을 줄이기 위해 결혼박람회에 방문하는 예비 부부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최근에는 정보만 제공한다는 단순한 목적을 넘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결혼박람회가 인기다”고 전했다.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한 ㈜웨딩아이엔씨는 지난 한 해 동안 7천 쌍 이상의 결혼식을 진행한 웨딩 컨설팅 기업이다. 더불어 109회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섬유센터 3층에서 개최되는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서는 스튜디오와 드레스, 메이크업, 웨딩홀, 한복, 예물, 폐백, 예단, 웨딩 이벤트, 부케, 인테리어, 가전, 허니문 등 결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 아로마 핸드 파라핀 및 블랙헤드 제거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웨딩아이엔씨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로 예비부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람회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마스크 팩을 증정하며, 매일 선착순 50명에게는 선크림을 증정한다. 또 부스에서 상담을 받은 뒤 스티커를 모아 빙고 2줄을 완성하면 젤리 에센스를 제공한다. 웨딩 계약을 하면 웨딩수첩과 테디베어를, 선착순 100쌍에게는 필립스 커피메이커와 전기 토스터를 증정하고, 업체 별 경품으로는 신혼 침구 세트나 고급 여행용 가방, 브러시 세트, 블렌더 세트, 패션 주얼리 세트 등을 마련해 놓고 있다. 109회 서울웨딩페어 웨딩박람회 무료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seoulweddingfair.net)에서 가능하고, 문의는 전화(1599-3676)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대전 듀오웨딩힐스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 첫 선

    듀오웨드, 대전 듀오웨딩힐스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 첫 선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가 (www.duowed.com 대표: 김혜정) 지난 27일 대전에서 명품 웨딩드레스 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6~27일 열린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의 피날레 행사로 진행된 ‘2014 NEW Collection 웨딩드레스 쇼’는 2014년 S/S(Spring Summer) 콜렉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여 예비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명품드레스 수입 전문샵 엘리자베스의 듀오웨딩힐스 입점을 기념해 열린 이번 웨딩드레스 쇼에서는 베라왕(vera wang), 스티븐유릭(stephen yearick), 얼루어 쿠티루(allure couture), 엔조아니(enzoani), 프로노비아스(pronovias)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최신 명품 웨딩드레스 24벌을 공개했다. 꽃잎 레이스가 돋보이는 베라왕 드레스를 시작으로, 한쪽 어깨선을 화려하게 장식한 프로노비아스 드레스, 몸매를 강조한 라인 패턴이 특징인 엔조아니 드레스, 프랑스 레이스로 멋을 낸 얼루어 쿠티루 드레스 등 봄을 알리는 웨딩드레스가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극에 달했다. 특히 이태리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프랑스 레이스 등을 사용해 2000만원을 호가하는 스트븐유릭의 드레스가 소개되자 예비신부들은 눈길을 떼지 못했다. 현장에서는 웨딩드레스 쇼에 초청된 예비부부를 위해 명품 웨딩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추첨을 통해 1커플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엘리자베스의 명품 웨딩드레스 이용권을 선물했으며, 총 4커플에게는 우리옷고선의 신부한복, 알리앙스 코리아의 예물반지, 브라이드앤유의 웨딩슈즈를 증정했다. 웨딩드레스 쇼가 열린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에서는 웨딩상품 전시와 함께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도 진행됐다. 웨딩사진,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등의 웨딩상품과 예물, 가구, 한복 등의 혼수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는 시간을 절약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충정지역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박람회다. 이경운 듀오웨드 실장은 “아직 국내 미발표된 미국, 유렵의 2014 S/S 콜렉션 웨딩드레스를 대전에서 처음으로 발표해 사전 신청부터 대전, 충정지역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웨딩문화의 수준을 서울 청담 못지 않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듀오웨딩힐스를 통해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문화 가정 위한 8개의 화촉

    다문화 가정 위한 8개의 화촉

    25일 서울 강서구 공항컨벤션웨딩홀에서 SK이노베이션이 마련한 다문화가정 8쌍의 합동결혼식에 참석한 차화엽(오른쪽) SK종합화학 사장이 한 신랑에게 결혼 축하금을 전달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5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공모(1차연도 사업비 2억 5000만원), 강서구에 다문화가정이 많은 점에 착안한 협력사 ‘공항석유’와 함께 행사를 주관했다. SK이노베이션 제공
  • ‘세번 결혼하는 여자’ 이지아, 웨딩드레스 입고 복귀 소감 밝혀…“나를 잊지 않고 기다려준…”

    ‘세번 결혼하는 여자’ 이지아, 웨딩드레스 입고 복귀 소감 밝혀…“나를 잊지 않고 기다려준…”

    이지아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복귀 소감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이지아는 25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안녕하세요, 이지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려요. 나를 잊지 않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한 마음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손으로 브이자를 만들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아는 “좋은 작품을 만나 가슴이 벅차고 기뻐요. 처음엔 걱정도 많이 했지만 선배님들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어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조만간 은수로 찾아뵐게요”라며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지아가 오랜만에 복귀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는 김수현 작가의 작품으로 ‘결혼의 여신’이 끝난 뒤 다음달 9일 처음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나의 그리스식 웨딩(KBS1 밤 12시 10분) 30대에 접어든 미혼여성이자 그리스계 미국인 툴라. 부모가 운영하는 그리스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지만 툴라는 남은 인생 동안 식당에서 일하느니 차라리 죽어 버리는 것이 낫다며 새로운 삶을 준비한다. 한편 이모가 운영하는 여행사에 취직한 툴라는 곧 미국 명문가의 고등학교 교사 이안과 사랑에 빠지고 만다. ■VJ 특공대(KBS2 밤 10시) 쌀쌀해진 날씨에 절로 생각나는 뜨끈한 전골. 고소한 곱이 일품인 곱창을 구이뿐 아니라 전골로도 먹는다. 한우의 소 곱창만 쓴다는 서울의 한 곱창전골집. 날마다 배달되는 신선한 곱창만 쓰는 데다 몸에 좋은 사골 육수와 버섯 육수를 넣어 비린내를 싹 잡았다. 자작한 국물에 끓여 먹는 가락국수도 별미 중의 별미라는데…. ■꾸러기 식사교실(MBC 오후 4시 30분) 고기를 너무 싫어해서 고기반찬만 쏙쏙 골라 뱉어내는 하연이를 소개한다. 고기반찬이 세상에서 제일 싫은 꾸러기 하연이는 식사 시간에 춤추고 돌아다니기는 기본, 놀이 시간인지 구별이 안 되는 식사 시간을 즐긴다. 이에 하연이의 잘못된 식습관과 올바른 훈육법, 그리고 맞춤 요리법을 통해 건강한 밥상을 공개한다.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KBS2 밤 8시 55분) 개그맨 김숙이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리기 위해 했던 엉뚱한 거짓말에 대해 자백했다. 한편 이번 주에는 ‘자수성가한 잡초형 남자 대 곱게 자란 화초형 남자, 남편감으로 누가 더 좋을까.’를 주제로 김기리, 김숙, 김현철, 장영란, 조우종 아나운서 등이 출연해 공방전을 펼치며, 이윤석이 방송 제작진들의 ‘공공의 적’이 된 사연도 공개한다. ■엄마 없이 살아보기(EBS 밤 7시) 푸른 주암호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순천의 산골마을에 1분 차이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 서하·준하 남매와 나이는 한 살 어리지만 키는 쌍둥이들보다 훨씬 큰 일곱 살 세린이가 떴다. 첫날부터 삐걱대는 세 아이들. 이란성 쌍둥이 남매와 언니 같은 동생 세린이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공개된다. ■블룸형제 사기단(OBS 밤 11시 5분) 어린 시절부터 사기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인 형 스티븐과 동생 블룸형제. 형이 시나리오를 꾸미고, 동생이 연기를 하면서 백만장자만을 상대로 사기를 치며 살아왔다. 하지만 거짓 된 삶을 견디기 힘들어 하던 동생 블룸은 형의 그늘에서 벗어나려 한다. 하지만 계획은 매번 실패로 돌아가고, 그는 형에게 마지막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 다음달 드라마로 복귀 이지아 “가슴 벅차고 기쁘다”

    다음달 드라마로 복귀 이지아 “가슴 벅차고 기쁘다”

    드라마로 복귀 이지아 “가슴 벅차고 기쁘다” 드라마를 통해 복귀하는 이지아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배우 이지아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안녕하세요. 이지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려요. 나를 잊지 않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지아가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보고 미소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아는 “좋은 작품을 만나 가슴이 벅차고 기뻐요. 처음엔 걱정도 많이 했지만 선배님들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어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조만간 은수로 찾아뵐게요”라고 밝혔다. 이지아는 SBS 주말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주연으로 발탁된 바 있다. 한편 이지아가 복귀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SBS ‘결혼의 여신’ 후속으로 오는 다음달 9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아 복귀소감 “행복하게 촬영…응원해주세요”

    이지아 복귀소감 “행복하게 촬영…응원해주세요”

    ‘이지아 복귀소감’ 이지아가 복귀 소감을 밝혀 화제다. 이지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복귀 소감을 담은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지아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처음엔 걱정도 많이 했지만 선배님들 동료 배우들 스태프 분들 모두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어요.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복귀소감을 전했다. 이지아는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오은수 역을 맡아 복귀한다. 네티즌들은 “이지아 씨 복귀 축하드려요”, “이지아 씨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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