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3·15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동묘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49,519
  •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왔다…종전 합의 후 처음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빠져나왔다…종전 합의 후 처음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면서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양국의 종전 합의 이후 처음이다. 해양수산부는 22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두 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선박은 한국 선사가 운용하지만 한국인 선원이 승선하지는 않았다. 또 목적지는 한국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해수부는 “현재까지 선박이 위험 구역을 완전히 통과하지 않았다”며, 선원의 안전과 선사의 입장을 고려해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양국은 17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에 최종 서명했는데, MOU 5조에는 이란이 60일 동안 통항료 없이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조치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신청을 받기 시작해 해협에 갇힌 한국 선박들의 선사들도 신청했다. 이번에 한국 선박 두 척이 해협을 빼져나오면서 남은 선박은 22척으로 줄었다. 지난 2월 말 해협이 봉쇄됐을 당시 해협 내에는 한국 선박 26척이 있었다. 이후 이란 측과의 협의를 통해 유조선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각각 한 척이 빠져나오는 데 성공했다. 해협 내 한국인 선원은 총 135명으로, 이중 33명은 외국 선박에 승선 중이다. 해수부는 “우리 선박의 안전한 통항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협 통항 관련 정보 제공, 실시간 모니터링 등 안전 운항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양국의 MOU 체결 뒤에도 지정학적 불안이 이어지고 있어 이란이 재차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이 남아있다. 이란군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습이 이어지자 지난 20일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다. 이에미 중부사령부는 곧바로 이란이 해협을 통제하고 있지 않으며 선박 통행이 계속되고 있다고 일축했다.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2026 섬과 연안 생태사진 공모전’ 개최…총상금 1400만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2026 섬과 연안 생태사진 공모전’ 개최…총상금 1400만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섬과 연안 지역의 생물다양성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 섬과 연안 생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섬과 연안의 생명을 기록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직접 촬영한 생태 사진을 통해 우리나라 섬과 연안 생물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서식지·생태계 풍경 ▲행동·생태 순간 포착 ▲스마트폰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서식지·생태계 풍경’ 분야는 섬과 연안 지역에 서식하는 야생생물의 서식지 풍경이나 생태계 전경을 담은 사진을, ‘행동·생태 순간 포착’ 분야는 야생생물의 먹이 활동, 이동, 비행, 포식 등 생동감 넘치는 생태적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아울러 일상에서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 촬영 분야를 별도로 두어 대중적인 참여도를 높였다.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순쯤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의 총 시상 규모는 1400만원이다. 영예의 대상(1명) 수상자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시상될 예정이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섬과 연안이 가진 풍요로운 생태계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아시안게임 앞두고 부활샷 김주형, US오픈 3위…작년에 라커룸 문짝 때려 부셨던 클라크는 3년 만에 정상 탈환

    아시안게임 앞두고 부활샷 김주형, US오픈 3위…작년에 라커룸 문짝 때려 부셨던 클라크는 3년 만에 정상 탈환

    김주형이 긴 부진에서 벗어나 예전 경기력을 되찾았다. 김주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시네콕 힐스GC(파70)에서 열린 US오픈 골프 대회(총상금 2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0타를 쳐 3위(1언더파 279타)에 올랐다. 4언더파 276타로 우승한 윈덤 클라크(미국)에 3타 뒤진 김주형은 시즌 두번째 톱10 진입을 최고 권위에 최다 상금이 걸린 메이저대회에서 일궜다. 한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대표적 젊은 피로 꼽혔던 김주형은 올해 들어 부진에 허덕였다. 이 대회 전까지 톱10 입상은 B급 대회 머틀바치 클래식 공동6위 한번 뿐이었다. 마스터스와 PGA 챔피언십 등 앞서 열린 두차례 메이저대회는 출전 자격이 없어 나가지도 못했다. 세계랭킹은 141위까지 떨어졌고 페덱스컵 랭킹은 98위에 그쳐 퇴출 위기에 몰렸다. 이번 US오픈도 예선을 치러 가까스로 출전했다. 김주형은 그러나 극악의 난도로 선수들을 괴롭힌 시네콕 힐스GC에서 부활의 날개를 폈다.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때리는 등 나흘 동안 안정된 경기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서 4라운드 합계 언더파 스코어를 낸 선수는 우승자 클라크와 2위 샘 번스(미국), 그리고 김주형 등 3명 뿐이다. 김주형은 이번 대회 3위로 풍성한 수확을 거뒀다. 상금 153만 달러를 받았고 페덱스컵 랭킹은 55위로 상승해 삼금이 많은 시그니처 대회 출전 길이 열렸다. 세계랭킹도 64위로 올라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출전권이 눈앞이다. 무엇보다 김주형은 특히 오는 9월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력을 회복한 게 돋보인다. 김성현, 문도엽과 함께 나서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희망이 불쑥 커졌다. 김주형은 이날 16번 홀(파5) 버디로 클라크에 2타차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뒤따라 경기한 클라크도 16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17번 홀(파3)에서 티샷을 벙커에 빠트려 1타를 잃어 우승 가능성은 사라졌다. 2023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클라크는 3타를 잃었지만 번스의 추격을 1타차로 제치고 두번째 US오픈 트로피를 안았다. 클라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컷 탈락한 뒤 분을 이기지 못하고 라커룸 문짝을 때려 부셨다가 징계를 받았고 분노조절장애 치료까지 받아야 했다. 클라크는 우승 인터뷰에서 “작년에 잘못된 행동을 했으며 여전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지난달 CJ컵 바이런 넬슨에 이어 시즌 2승을 챙긴 클라크는 통산 5승 고지에 올랐다. 클라크는 우승 상금 450만 달러를 받았고 페덱스컵 랭킹은 18위에서 4위로 올랐다. 세계랭킹도 34위에서 8위로 상승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보기 3개와 버디 2개로 1타를 잃고 공동 4위(이븐파 280타)로 대회를 마쳤다. 마스터스 두차례에 디오픈, PGA 챔피언십에서 한 차례씩 우승했던 셰플러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내년으로 미뤘다. 임성재는 공동43위(8오버파 288타)에 그쳤다.
  • 트럼프 “내 취향”…카타르 6000억 전용기 선물에 ‘활짝’

    트럼프 “내 취향”…카타르 6000억 전용기 선물에 ‘활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타르로부터 선물 받아 개조한 새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를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메릴랜드주의 앤드루스 합동기지의 대형 격납고에 세워져 있던 에어포스원 탑승구에서 등장했다. 당초 공군 장병들과 만나는 행사로 알려졌지만, 에어포스원을 깜짝 공개하는 연막이었다. 기존의 에어포스원은 너무 낡고 새 에어포스원은 2028년에나 인도되는 상황에서 그사이에 쓸 에어포스원을 마련한 것이다. 보잉 747 점보 기종의 임시 에어포스원은 차분한 느낌의 하늘색이던 기존의 에어포스원과 달리 남색과 붉은색, 금색, 흰색으로 선명하게 도색됐다. 대통령이 탑승하는 문 쪽에 대통령 문장이, 동체 뒤쪽에는 성조기가 큼직하게 새겨졌다. 연설을 시작한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도 이전에 본 적 없는 호화로운 수준으로 이 항공기가 ‘상공의 백악관’으로 변모했다”고 했다. 크기가 기존 에어포스원의 두 배라면서 디자인과 색상이 본인의 취향에 잘 맞는다고도 했다. 그는 “이제 우리가 런던이나 독일이나 어디에서든 공항에 착륙할 때 누구도 이 항공기를 능가할 수 없다”면서 “이것이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이 항공기는 카타르 정부의 선물이다. 카타르는 지난해 5월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을 순방할 때 에어포스원으로 쓸 수 있는 보잉 747 점보 기종 항공기를 선물했다. 항공기 가격이 4억 달러(약 6100억원)에 달해 미국 대통령이 이 정도로 고가의 선물을 받아도 되는지 논란이 컸다. 트럼프 대통령은 “받지 않으면 멍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임기 중 이 전용기를 쓰다가 퇴임하면 자신의 기념관에 전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니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 “대전을 창업도시로” 프로젝트 참여 모집…최대 4억원

    “대전을 창업도시로” 프로젝트 참여 모집…최대 4억원

    4개 창업도시 중 최다…22일~7월7일K-스타트업 온라인 신청 대전시는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 생태계 양극화를 완화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을 비롯해 광주, 대구, 울산 등 4개 광역시가 창업도시로 지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7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4개 창업도시 가운데 가장 많다. 사업은 ‘투자연계형 창업 패키지’와 ‘지역 창업 패키지’로 나눠 운영된다. ‘지역 창업 패키지’ 신산업 분야는 최대 4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사업 중 최고 수준 지원 규모다. 대전 소재 창업 기업 또는 대전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 기업이 대상이다. 신산업 분야는 최대 4000억원, 일반 분야는 최대 2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는 투자유치 이력이 있는 초기·도약 단계 창업 기업이 대상이다. 초기 단계 18개사에는 최대 8000만원, 도약 단계 13개사에는 최대 1억 5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31개사를 선정한다. 다른 창업사업화 지원 사업과 중복 수행이 가능해 기존 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기술 실증, 투자 유치, 글로벌 판로 개척 등 지역 성장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의 우수한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에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초등생 성추행 방치했다가…50년 만에 “275억 배상하라” 날벼락 맞은 뉴욕시

    초등생 성추행 방치했다가…50년 만에 “275억 배상하라” 날벼락 맞은 뉴욕시

    미국 뉴욕시가 50여년 전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의 아동 성범죄를 방치했다가 피해자에게 250억 원이 넘는 거액을 배상하게 됐다. 20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브루클린 지방법원 배심원단은 뉴욕시 교육청이 과거 초등학교 내 성추행 신고를 받고도 무책임하게 대응했다며 피해자 A(66)씨에게 1800만 달러(약 275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A씨는 11~14세였던 1968년부터 1971년 사이 브루클린의 한 초등학교에서 음악 기간제 교사였던 존 클락(2017년 사망)에게 지속적인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당시 28세였던 클락은 주로 강당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시간을 노려 A씨를 자기 무릎에 앉히고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학교 측은 당시 교사의 범행을 인지하고도 사실상 이를 묵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 학부모가 당시 교장이었던 에드윈 가드너에게 문제를 제기하자, 가드너 교장은 피해 학생을 다른 반으로 옮기고 해당 교사를 감독 대상에 올렸을 뿐, 이를 교육청 상부 보고나 경찰 신고로 연결하지 않았다. 그는 이후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았다. 해당 교사는 이후 또 다른 학부모가 경찰에 직접 고소하면서 해고 및 체포됐으며, 법원에서 폭행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2019년 뉴욕주가 제정한 ‘아동피해자법’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과거 뉴욕주법상 아동 성범죄 피해자는 만 23세까지만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었으나, 이 법을 통해 소송 제기 가능 연령이 만 55세로 확대됐다. 특히 뉴욕주는 2019년 8월부터 2021년 8월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공소시효가 지난 과거의 모든 아동 성범죄 피해자도 나이 제한 없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소송 유예 기간’을 뒀는데, A씨는 이 시기에 뉴욕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시 법무청은 이번 배심원단의 판결에 대해 “판결 내용을 자세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탈출…MOU 서명 후 첫 사례, 통항료 냈을까? [핫이슈]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탈출…MOU 서명 후 첫 사례, 통항료 냈을까? [핫이슈]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후 처음으로 한국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해양수산부는 22일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두 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선박이 위험 구역을 완전히 통과한 것은 아니다”라며 “선원의 안전과 선사의 입장을 고려해 선박 통항 관련 정보, 선사, 선명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할 수 없는 점을 양해해달라”고 덧붙였다. 다만 업계에서는 해당 선박들이 한국 선사가 운용하는 것은 맞지만 한국인 선원은 승선하지 않았고, 목적지도 한국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통항료 없이 60일간 통과’ 조항 지켜졌나한국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빼져나온 사례는 미국과 이란의 MOU 서명 이후 처음이다. 양국의 MOU 5조에 따르면 양국이 서명하는 즉시 이란은 60일 동안 통항료를 받지 않고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조치를 해야 한다. 이후 이란이 지난달 만든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을 운용하는 선사들도 신청했다. 그러나 지난 20일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습이 MOU 약속을 어긴 것이라고 주장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한다고 통보했다. 이후 우리 선박들은 통항 신청을 하고도 통항 허가가 떨어지지 않아 대기해야 했다. 이번에 한국 선박 두 척이 해협을 빠져나오면서 해협 내 한국 선박은 22척으로 줄었다. 지난 2월 말 해협이 봉쇄됐을 때만 해도 해협 내 한국 선박은 26척이었으나 유조선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각각 한 척이 이란 측과 협의를 거쳐 빠져나와 종전 합의 시점엔 24척이 남은 상태였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인 선원은 모두 135명이다. 한국 선박에 승선 중인 102명과 외국 선박에 탄 33명을 합한 수치다. 해수부는 “우리 선박의 안전한 통항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협 통항 관련 정보 제공, 실시간 모니터링 등 안전 운항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항료 대신 보험 수수료 받겠다는 이란이란은 미국과 서명한 종전 MOU에 따라 2차 협상이 이뤄지는 60일 동안만큼은 해협 통항을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시키고 이용료를 부과하지 않아야 하지만, ‘보험 수수료’를 따로 부과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또 다시 긴장감이 고조됐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의 지난 19일 보도에 따르면 페르시아만해협청(PGSA) 명의의 문건에 “모든 선박은 PGSA가 승인한 유효한 보험증권을 보유해야 한다”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건에 따르면 “해상 보험은 당분간 무료로 제공되지만, 이후 PGSA가 보험 수수료를 도입할 권리를 보유하며 해당 보험사가 이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당분간 무료로 통항할 수 있지만 향후에는 ‘보험 수수료’ 명목의 비용 징수가 이뤄질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에 해운업계에서는 이란이 ‘수수료’, ‘보험 수수료’, ‘보험료’ 등의 명목을 내세워 사실상 통항료를 받으려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한 이란 당국자는 파이낸셜타임스에 “양해각서 문구는 명확하다. 양해각서가 발효된 날부터 60일 동안 선박 통항은 어떠한 요금도 징수되지 않은 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해당 기간이 끝난 후에는 이란과 오만이 지역 국가들과 협의해 통항 허용 방식을 합의할 것”이라며 “서비스 제공 및 안전 통항과 관련된 수수료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합의 불이행하면 미국이 통행료 걷겠다”한편 이란이 통행 비용 부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틀어쥐려 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0일 동안 항로 이용 비용을 부과하지 않겠지만 이후 협상 결과에 따라 정책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60일 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통행료가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단 협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중동 국가들의 ‘수호천사’로서 제공된 서비스 비용을 상환받기 위해 미국이 과거·현재·미래 비용을 부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수호천사’로 표현한 것은 안보 기여를 서비스로 규정하고, 협상 결렬 시 비용 청구 근거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호르무즈 해협 통행 비용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입장 차가 확인되면서 향후 후속 협상에서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 김창식 경기도의원, 사업비 교부 시기 점검… 현장 중심 예산 집행체계 마련 주문

    김창식 경기도의원, 사업비 교부 시기 점검… 현장 중심 예산 집행체계 마련 주문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창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이 경기도청 농수산생명과학국의 늦장 사업비 교부 관행이 예산 불용률을 높이는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현장 중심의 적기 예산 집행 체계 구축을 강력히 주문했다. 김 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농수산생명과학국 소관 사업들의 예산 집행 현황을 집중 분석했다. 그가 제출받은 불용률 상위 사업들의 도비 교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사업비가 4분기에 임박해 교부된 사업일수록 최종 불용률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향이 통계적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후와 계절적 요인에 민감한 농업·축산·수산 분야 사업의 경우, 연말에 예산이 배정되면 물리적인 사업 추진 기간이 부족해져 결국 예산을 쓰지 못하고 반납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 의원은 “사업 부진으로 불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업비가 늦게 교부돼 사업 자체를 추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며 “예산 편성에 이어 사업비 교부 시기까지 함께 관리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난해 본예산 심의 당시에도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적기에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을 피력했던 점을 환기하며, 결산 심사를 기점으로 예산의 편성 단계부터 최종 집행 및 사업 추진 일정까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재정 운영 시스템의 도입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예산 편성이 현장에서 실제 사업으로 집행돼 도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것”이라며 “현장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사업비를 적기에 교부하고, 반복적인 불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 의원은 단순히 예산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확보된 재정이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하는 실효성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실제로 지난 6월 초에는 도비 교부 지연으로 중단 위기에 봉착했던 남양주시 긴급돌봄사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와 남양주시 간의 긴밀한 협의를 주도하며 예산 불통 문제를 조기에 해소한 바 있다.
  • 경과원 경기북부 유럽 시장개척단, 568만 달러 수출상담

    경과원 경기북부 유럽 시장개척단, 568만 달러 수출상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오스트리아 빈에서 ‘2026년 경기북부 유럽 시장개척단’을 운영한 결과 총 56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에는 고양시 3개 사, 남양주시 2개 사, 파주시 3개 사 등 총 8개의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참가기업들은 기초화장품, 진공펌프, 차량차단기, 라면조리기, 미네랄 생성기, 분모자, 골프퍼터, 이동식 랩핑로봇 등 현지 수요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였다. 경과원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부다페스트 무역관 및 빈 무역관과 협력해 바이어 발굴과 사전 시장성 조사, 기업별 맞춤형 상담 매칭과 현지 상담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아울러 참가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항공료 50% 지원, 전문 통역사 배정, 현지 이동 차량 제공, 샘플 발송비 지원 등 현장 지원도 함께 제공했다.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는 “헝가리와 오스트리아는 동유럽과 서유럽을 연결하는 전략적 거점이자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해외 마케팅과 시장개척단 운영을 통해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과원은 다음 달 대양주, 9월 독립국가연합, 10월 동남아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차례대로 파견해 경기북부 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 北 고위급 8년 만에 일본 오나…아시안게임 단장에 체육상

    北 고위급 8년 만에 일본 오나…아시안게임 단장에 체육상

    일본 정부 방일 허가 주목 북한이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명단에 김일국 체육상을 단장으로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체육상의 방일이 성사될 경우 북한 현직 고위급 관료의 일본 방문은 8년 만이 된다. 22일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 일본 측에 제출한 선수단 명단에 김 체육상을 단장으로 올렸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가 김 체육상의 입국을 허가할지 주목된다. 일본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대응한 독자 제재의 일환으로 북한 국적자의 입국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국제 스포츠 대회 참가 등은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스포츠 교류를 계기로 북일 간 접촉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일본인 납북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포함한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혀왔다. 김 체육상은 이미 일본 방문 전례가 있다. 그는 2018년 도쿄에서 열린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총회 참석을 위해 방일했다. 당시에도 아베 신조 전 총리가 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모색하던 시기로, 일본 정부가 대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예외적으로 입국을 허가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김 체육상은 2023년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도 선수단을 이끌었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북한 선수단장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북한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축구·탁구·레슬링 등을 중심으로 약 200~300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국공학대, ‘이연배 강의실’ 네이밍…누적 3억 원 발전기금 기탁

    한국공학대, ‘이연배 강의실’ 네이밍…누적 3억 원 발전기금 기탁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18일 공학관 D동 101호에서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인 ㈜오토젠 이연배 회장의 이름을 딴 ‘이연배 강의실’ 네이밍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네이밍은 한국공학대가 추진하고 있는 ‘배움의 공간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대학은 강의실, 실습실, 강당, 라운지 등 교내 공간에 후원자의 이름을 새겨 기부자의 뜻을 기리고, 대학 구성원과 동문 사회에 건강한 기부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이 회장은 누적 3억 원을 기부했다. ‘이연배 강의실’로 명명된 공간은 신소재공학과 공학관 D동 101호 환경내구금속실험실로, 학생들이 실험과 실습을 통해 전문 역량을 키우는 교육 공간이다. 이 회장이 이끄는 ㈜오토젠은 40여 년간 자동차 부품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온 전문기업으로,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통한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5월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004년 한국공학대 가족회사로 등록된 이후 산학협력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며 대학과의 상생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황수성 총장은 “이연배 회장의 한결같은 나눔은 한국 공학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등불이 되고 있다”며 “이 강의실에서 배우는 학생들이 그 뜻을 이어받아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삼성 업무도구 된 챗GPT…오픈AI “역대 최대급 계약”

    삼성 업무도구 된 챗GPT…오픈AI “역대 최대급 계약”

    삼성전자가 국내 임직원과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전 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덱스를 도입한다. 오픈AI는 이번 계약을 자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계약 가운데 하나라고 평가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개인 생산성 도구를 넘어 대기업 업무 환경의 핵심 인프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오픈AI는 22일 삼성전자 국내 전 임직원과 DX 부문 전 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덱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제품 개발, 제조, 마케팅, 경영지원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오픈AI는 이번 계약이 전 세계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사례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국내 임직원뿐 아니라 글로벌 DX 조직까지 적용 대상에 포함되면서 AI 활용 범위가 특정 부서나 조직을 넘어 업무 전반으로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챗GPT 엔터프라이즈는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도출 등 지식 기반 업무를 지원하는 기업용 서비스다. 데이터 보호와 접근 권한 관리, 보안 통제 기능 등을 제공해 기업 내부 보안 정책과 거버넌스 체계 안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코덱스는 코드 작성과 리뷰, 디버깅 등 개발 업무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일반 업무 분야에서도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나 자동화된 업무 프로세스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픈AI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주 500만명 이상이 코덱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 주간 활성 이용자 수는 올해 2월 이후 약 800%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도입이 생성형 AI가 개인용 도구를 넘어 기업의 업무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고 있다. 특히 연구개발과 제조,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 영역을 보유한 글로벌 제조기업이 AI를 전사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오픈AI와 삼성전자는 최근 AI 인프라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오픈AI는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첨단 메모리 공급과 관련해 삼성전자와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계기로 양사 협력 범위가 임직원 업무 혁신과 AI 전환 분야로까지 확대됐다.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은 “삼성전자가 AI를 일부 조직이나 업무에 한정된 도구가 아니라 전 세계 임직원의 업무 방식과 혁신 역량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사례”라며 “임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속보] 6월 1~20일 수출 620억달러…반도체 또 ‘역대 최대’
  • 출국한 LGU+ 고객 10명 중 4명 일본행…로밍 가입 28% 늘어

    출국한 LGU+ 고객 10명 중 4명 일본행…로밍 가입 28% 늘어

    엔저와 가까운 거리, 풍부한 항공편에 힘입어 일본행 수요가 이어지면서 로밍 이용도 함께 늘고 있다. 해외로 출국한 LG유플러스 고객 10명 가운데 4명 가까이가 일본을 찾았고, 일본 로밍 상품 가입 고객도 전체 로밍 가입 증가율을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LG유플러스가 올해 1~5월 자사 고객의 해외 출국 및 로밍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해외로 출국한 고객 가운데 37%가 일본을 방문했다. 중국(16%)과 베트남(14%)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일본 방문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고, 일본 로밍 상품 가입 고객은 28% 늘었다. 전체 로밍 상품 가입 고객 증가율이 11%였던 점을 고려하면 일본 수요가 로밍 이용 증가를 견인한 셈이다. 로밍 증가의 배경에는 일본 여행 수요 확대가 자리하고 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방일 한국인은 305만 81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최근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장거리 노선 수요가 둔화하고 있지만, 엔저와 짧은 비행시간 등이 맞물리며 일본행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일본 쏠림은 두드러진다. 중국은 같은 기간 출국 고객과 로밍 가입 고객이 각각 19%, 21% 증가하며 회복세를 나타냈다. 반면 미국은 출국 고객 증가율이 6%에 그쳤고 로밍 상품 가입 고객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LG유플러스는 로밍 수요 증가에 맞춰 관련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대표 로밍 상품인 ‘로밍패스’의 데이터 제공량을 최대 2배 확대했으며, 일본 로밍 상품 가입 고객에게는 로손 편의점 바우처와 돈키호테 할인 쿠폰, 교통 서비스 할인 등 현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로밍 이용도 함께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고객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광고 18개, 종소세 내는 박수홍 딸…“신발만 800만원”

    광고 18개, 종소세 내는 박수홍 딸…“신발만 800만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신발장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슈스=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재이의 신발장을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신발장에는 알록달록한 유아용 구두가 가득했다. 생후 19개월인 재이는 최근까지 광고 18개를 찍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김다예는 지난달 재이에 대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며 광고 수입으로 종합소득세까지 내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데 이어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재이를 얻었다.
  • 3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3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3분기(7~9월) 전기요금이 동결된다. 한국전력은 3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kWh(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전은 “한전의 재무 상황과 연료비 조정요금 미조정액이 상당한 점 등을 고려해 2분기와 동일하게 kWh당 +5원을 계속 적용할 것을 정부로부터 통보받았다”며 “한전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노력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통보받았다”고 설명했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전력량 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 조정요금으로 구성된다. 이중 연료비 조정요금은 유연탄과 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가격의 변동을 반영하는 요소로, 연료비 조정단가가 그 기준이다. 연료비 조정단가는 최근 3개월간 kWh당 ±5원 범위에서 결정되며, 현재는 최대치인 ‘+5원’이 적용되고 있다.
  • 강민지, LPGA 마이어 클래식 공동5위…작년 신인왕 야마시타, 시즌 첫 우승

    강민지, LPGA 마이어 클래식 공동5위…작년 신인왕 야마시타, 시즌 첫 우승

    강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에서 공동5위에 올랐다. 강민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때려내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5위를 차지한 강민지는 4월 리비에라 마야 오픈 때 공동 9위를 넘어서는 시즌 최고 순위를 찍었다. 강민지는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공동 19위)을 낸 뒤 자신감이 생겼고, 지금 경기력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며 “다음 주 열리는 메이저 대회(KPMG 여자PGA 챔피언십)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지는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 LPGA투어 2부 엡손투어를 거쳐 LPGA투어에서 뛰고 있다. 작년 신인왕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연장전에서 로티 워드(잉글랜드)를 꺾고 시즌 첫 우승을 따냈다. 야마시타와 워드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쳐 18번 홀(파5)에서 연장전을 치렀다. 야마시타는 1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워드를 제쳤다. 야마시타는 LPGA투어에서 통산 3승째다. 일본에서 두번이나 상금왕에 올랐고 13차례나 우승한 야마시타는 지난해 LPGA투어로 무대를 옮겨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을 포함해 2승을 올려 신인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날 버디 9개를 쓸어담으며 8언더파 64타를 몰아친 끝에 역전 우승을 이룬 야마시타는 “마지막 날 선두권과 차이가 있었지만, 이번 주에 느낌이 정말 좋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워드는 18번 홀에서 짧은 파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연장전으로 끌려가 패했다. 이소미는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10위에 올라 한국 선수 가운데 혼자 톱10에 들었다.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전인지는 이븐파 72타를 치는데 그쳐 공동 12위(10언더파 278타)로 밀렸다.
  • “하이닉스가 삼전 넘으면 던지라”더니 벌써 턱밑…‘500만닉스’까지 나왔다 [나만없어]

    “하이닉스가 삼전 넘으면 던지라”더니 벌써 턱밑…‘500만닉스’까지 나왔다 [나만없어]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선점 효과에 힘입어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에서 삼성전자의 ‘턱밑’까지 따라잡았다. 한때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역전하는 시점이 ‘강세장 종료 시그널’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레 고개를 들었지만, 오히려 최근에는 ‘400만닉스’를 넘어 ‘500만닉스’에 대한 기대감마저 나오고 있다. 다만 코스피 1만 돌파를 앞두고 변동성 장세를 피하긴 어려울 전망이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19일 276만 9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국내 증시 역사상 두 번째로 시가총액 2000조원을 돌파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장중 신고가인 37만원을 돌파한 뒤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35만 4000원에 마감했다. 이로서 삼성전자 보통주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2069조 5826억원, SK하이닉스의 시총은 1969조 9093억원으로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의 95.18%까지 따라잡았다. 지난해부터 19일까지 약 1년 6개월간 SK하이닉스(+1489.42%)가 삼성전자(+565.41%)보다 약 2.6배 더 오른 결과다. 다만 시총 174조원 규모의 삼성전자 우선주까지 고려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간의 격차는 좀 더 벌어진다. 1년 6개월간 1500% 오른 SK하이닉스“시총 역전=강세장 종료 시그널” 보고서도2000년 이후 26년간 코스피 시총 1위를 지켜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전이 눈앞에 왔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한달 전 하나증권이 내놓은 보고서에 다시 주목하고 있다.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0일 보고서에서 “기업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현재 강세장의 종료 시그널은 SK하이닉스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순간”이라고 내다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총 역전은 SK하이닉스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기업의 실적을 과도하게 앞지르는 상황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이는 시장 전반에 낙관론이 과도하게 반영됐다는 신호라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대표적인 사례로 2000년 ‘닷컴버블’을 제시했다. 당시 미국의 네트워크 장비 업체 시스코 시스템즈가 과도한 실적 기대감에 시총 1위에 오른 뒤 급락하며 증시의 버블 붕괴로 이어졌다. 다만 ‘닷컴버블’과 ‘삼전닉스 랠리’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긴 어렵다는 반론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올해와 내년 예상 순이익은 모두 SK하이닉스를 앞서고 있으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이클을 타고 함께 움직이는 두 회사의 주가가 일시적으로 역전되더라도 크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는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두 회사에 대한 눈높이를 재차 끌어올리고 있다. SK증권은 최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로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61만원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국내 증권사들이 최대 400만원까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가운데, 일본 노무라증권은 최근 500만원을 제시해 이목을 끌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내 비중은 55%에 달한다. 지난주 장중 9300선까지 치솟은 코스피는 사실상 ‘삼전닉스 투톱’이 이끄는 장세가 고착화됐다. 코스피는 이번주 중 ‘꿈의 1만스피’에 도전하는 가운데 변동성 장세가 예상된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서명한 이후에도 공방을 이어가며 중동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또 ‘AI 반도체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가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마감 후 예정돼 있다. 마이크론의 3분기 주당순이익(EPS)에 대한 월가의 전망치는 평균 19.92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40% 급증한 수준이다. 다만 마이크론의 실적 가이던스가 이미 높아질 대로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할 경우 이달 초 증시를 덮친 ‘브로드컴 쇼크’와 비슷한 충격이 가해질 수 있다. 또 이튿날인 25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상무부가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발표한다. 시장의 예상치는 3.4%로 전월(3.3%) 대비 소폭 상승하는 데 그친 수준이다. 다만 6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PCE 물가지수 전망치를 기존 2.7%에서 3.6%로 끌어올리며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실제 5월 PCE가 전망치를 웃돌 경우 연준의 매파 기조를 강화할 수 있다.
  •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 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 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신애라·고현정 등도 사망설 피해 호소 유튜브가 유명인을 대상으로 한 터무니없는 ‘가짜뉴스’ 온상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황당한 불륜설 피해 사례까지 등장했다. 가수 박혜경(51)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려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분개했다. 그는 영상에서 “밤 12시에 엄마한테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혜경아, 유튜브에 이런 게 떠 있어’라고 하셨다”며 “(해당 유튜브 영상) 제목을 보니 ‘남편 몰래 불륜을 저지른 여자 연예인 톱4’. 내용을 보니 결혼 후 남편 몰래 300건 이상 불륜을 저지르고, 남편이 출장 간 사이 다른 남자를 집에 불러들여 이상한 짓을 하다가 폐쇄회로(CC)TV에 찍혀 고소당했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박혜경은 “저 결혼하지 않았다. 남편도 없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어쩐지 요 근래 ‘진짜 결혼한 적 없어요?’ 이렇게 물어보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경찰서에 가서 신고했는데 (경찰에서) ‘유튜브에서 못 내린다. 신고해도 사람 찾을 길이 없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 명예훼손을 직접 신고했더니 내려갔더라”고 전했다. 배우 신애라(57)도 최근 가짜뉴스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신애라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살아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봉사활동을 하러 왔다고 설명하며 “함께 봉사(하러) 오시는 분이 어제 울면서 ‘신애라씨 죽었냐’고 전화하셨다더라”며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뉴스를 올리냐. 도대체 어떤 이익이 있다고 그런 끔찍한 뉴스를 올리냐”라고 분노했다. 이어 “(피해를 본 게) 저뿐만이 아니다. 유튜브를 보면 많은 연예인들이 돌아가셨더라”며 “혹시 그런 뉴스가 뜨면 포털사이트에 이름 한번 검색해 봐라. 최소한 믿을 수 있는 언론에 기사화되지 않는 한 다 가짜”라고 설명했다. 지난 3월에는 신애라가 경찰에 체포됐다는 내용의 딥페이크를 이용한 가짜뉴스가 온라인상에 유포되기도 했다. 당시 신애라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수법에 절대 속지 말라”며 “소속사에서 형사고소를 고려한다고 하니 불법행위를 당장 그만두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가짜뉴스에 고통받는 연예인 등 유명인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코미디언 박준형(52)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망설 가짜뉴스와 관련해 “아직까지 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코미디언 신기루(44)는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남은 힘을 쥐어짜 내어 가면서 견뎌내는 사람을 손가락으로 죽이는 것들은 모두 천벌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배우 고현정(55) 역시 자신의 사망설을 언급하며 “죽진 않았다.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져 있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팬들에게 말했다. 이런 가짜뉴스 영상은 많게는 수십만에서 수백만건에 이르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한다. 흥미를 유발하는 키워드를 조합한 제목과 섬네일로 클릭을 유도한다. 국내 네티즌들을 상대로 한 ‘조회수 장사’지만 수사기관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해외에서 계정을 만들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문제의 영상 콘텐츠가 실제 뉴스처럼 보이더라도 출처와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특히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영상이 늘면서 허위정보가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는 점도 우려되는 대목이다. 정보통신망법에 따르면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공공연하게 거짓 사실을 드러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 징역형,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2일

    쥐 36년생 : 마음을 가라앉히면 횡재수 있다. 48년생 : 금전 들어올 일 생긴다. 60년생 : 신경 쓸 일 많아지나 일이 풀리기 시작한다. 72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다. 84년생 : 자신감 있게 추진하면 큰 성과 있다. 96년생 : 밀고 나가면 기대 이상의 결과 있다. 소 37년생 : 무슨 일이든 도전해 보아라. 49년생 : 일이 잘 풀려 기쁨 넘친다. 61년생 :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되도록 가져라. 73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85년생 : 꾸준히 노력하라. 더없이 행운이 온다. 97년생 : 준비한 만큼 성과가 따라온다. 호랑이 38년생 : 진실함과 끈기만 있다면 일이 순조롭다. 50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 62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74년생 : 좋은 일과 궂은 일 교차한다. 86년생 : 기쁨이 집안에 넘친다. 98년생 : 한 번 더 참고 가면 길하다. 토끼 39년생 :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얻는다. 51년생 : 감정을 풀고 지내라. 63년생 : 계획한대로 운이 상승한다. 75년생 : 분수를 지키면 일이 풀리기 시작한다. 87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다. 99년생 : 사람과 뜻을 맞추면 기쁨이 따른다. 용 40년생 : 서두르지 말라.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52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64년생 :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76년생 : 사람과의 유대관계 힘쓰면 길운이 열린다. 88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을 것이다. 00년생 : 마음을 새롭게 다지면 길이 열린다. 뱀 41년생 : 투자에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53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65년생 :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면 운이 서서히 호전된다. 77년생 : 너무 시간적 여유가 없구나. 시간의 여유를 가져라. 89년생 : 일마다 소득이 높구나. 01년생 : 여유를 가지면 더 좋은 결과 있다. 말 42년생 : 오늘 하루에 충실하라. 54년생 : 집안이 태평하니 기쁘다. 66년생 : 변동운이 좋다. 78년생 : 다시 시작하면 길운이 있다. 90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면 횡재 있다. 02년생 : 기회를 잡으면 크게 웃게 된다. 양 43년생 : 될 수 있으면 일찍 귀가하라. 55년생 : 주변 사람과 원만한 관계가 유지되겠다. 67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라. 운이 서서히 좋아질 것이다. 79년생 :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91년생 : 느긋함이 오히려 이득을 부른다. 03년생 : 조용히 가면 좋은 소식 듣는다. 원숭이 44년생 : 하는 일마다 즐겁다. 56년생 :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말라. 68년생 : 가정에 충실하면 즐거운 하루. 80년생 :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 92년생 : 힘 조절만 잘하면 길운이 따른다. 04년생 : 끝까지 집중하면 원하는 결과 있다. 닭 45년생 : 일이 곧 풀릴 것이다. 57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69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이 있다. 81년생 :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라. 93년생 : 실천이 빠를수록 이익이 크다. 05년생 : 미루지 않으면 좋은 평가 따른다. 개 46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58년생 : 매사 신중하고 꼼꼼하면 일이 순조롭다. 70년생 : 친절로 인해 인정받는다. 82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94년생 : 차분하게 챙기면 손해가 없다. 06년생 : 꼼꼼함이 곧 행운이 된다. 돼지 47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59년생 : 기분 좋은 일 생긴다. 71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하면 길하다. 83년생 : 함께 화합하면 훨씬 쉽다. 95년생 : 마음을 열면 반가운 길운이 있다. 07년생 : 뜻을 분명히 하면 좋은 결과 온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