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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플러스] 성남 도촌 국민임대 청약 8일부터

    대한주택공사는 경기 성남시 도촌택지개발지구에서 국민임대아파트 2759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8일(특별·우선공급분) 시작한다. 일반공급분은 중동3 및 단대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철거민의 임시주거용으로 공급되는 1083가구를 제외한 1676가구다. 전용 36㎡ 753가구,46㎡ 766가구,51㎡ 137가구,59㎡ 20가구다. 임대보증금 및 월임대료는 전용 36㎡는 1580만원에 13만원,59㎡는 4600만원에 28만원이다. 입주는 내년 2월이다.(031)250-8380∼6.
  • 영등포, 중소기업지원센터 설립

    영등포, 중소기업지원센터 설립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등포구가 지난 2004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가 10일 문을 열었다. 영등포 중소기업창업지원센터는 문래동 내 아파트형 공장인 에이스하이테크 3·4층을 분양받아 설립한 것으로 전체면적이 3875㎡에 이른다. 창업지원센터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KOTRA, 중앙대 등과 협약해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는 창업 희망자의 창업을 도와주고 기술지원과 함께 신용보증, 판로개척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무엇보다 지원 대상인 중소기업들이 위치한 업무단지 내에 자리잡았다는 것이 차별화되는 장점이다. 사업비 62억원을 들여 세워진 지원센터엔 창업보육실과 중소기업제품 전시실, 회의실, 다목적교육실 등을 갖췄다. 또 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상공회, 영등포소상공인센터는 물론 구 지역경제과까지 센터에 입주시켜 기업들의 상시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장래가 유망한 정보기술 기업 등 7개 업종,24개 업체에는 보증금 3.3㎡당 30만원에 월임대료 1만원 수준으로 저렴하게 사무실을 임대해 준다. 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우선 지원하는 한편 기술 및 경영지도,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해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송도 아파트70% 외지인도 청약

    이르면 9월부터 인천 등 경제자유구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를 서울 등 다른 지역 거주자도 청약할 수 있다. 경제자유구역의 지역우선공급 물량이 현행 100%에서 30%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지역우선공급 물량 대폭 축소는 인천시 등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함께 외부 자금 유입으로 인한 투기 조장 우려도 낳고 있다.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12일 국방대학교에서 열린 안보과정 이수자 초청 강연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정부 예산이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조만간 주택공급규칙을 개정, 현행 100%인 지역우선공급 물량을 공공택지와 마찬가지로 30% 범위 내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서종대 건교부 주거복지본부장은 “지역우선공급물량 축소는 인천뿐만 아니라 부산·진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도 해당한다.”며 “이르면 9월부터 경제자유구역에서 지역우선공급 물량을 30%만 배정할 계획”이라고 보충설명했다. 이에 따라 송도·영종·청라지구에서 공급될 15만 9000가구 가운데 30%인 4만 7000여가구만 인천시민에게 공급된다. 나머지는 다른 지역 청약자들에게 돌아간다. 현행 지역우선공급제도는 66만㎡ 이상 공공택지에서는 30%를,66만㎡ 미만 공공택지·경제자유구역·민간택지 등에서는 100%를 지역 거주자들에게 우선 공급하도록 하고 있다. 이 장관은 ‘반값’ 아파트와 관련, “토지임대부 주택의 분양가는 3.3㎡(평)당 450만원 안팎으로 주변 분양가(825만원)의 55%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분양가에는 건물부분만 포함된 것으로, 토지 임대에 따른 임대료는 제외돼 있다. 이와 관련, 건교부는 월임대료는 가구당 35만∼4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장관은 또 “환매조건부 아파트는 분양가가 3.3㎡당 750만원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변의 일반 아파트보다 10%가량 싸다.”며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는 주변 시세보다 20%가량 싸기 때문에 환매조건부는 실제로는 시세보다 30%가량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10월 초 경기 군포시 부곡지구에서 토지임대부 389가구, 환매조건부 415가구 등 80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서울 임대아파트 700가구 공급

    SH공사는 25일 봄 이사철을 앞두고 소형임대아파트 7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되는 임대아파트는 4월 준공예정인 성북구 종암동 종암에스에이치빌 80가구 등 42개 단지 700가구이다. 공급 평형은 12∼16평형이며 평균 임대보증금은 1265만원, 월임대료는 14만 8300원이다. 전체물량의 반인 350가구는 서울시 거주 무주택세대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권자, 수급권자 수준 이하인 국가유공자, 모부자복지법에 의한 모부자가정, 북한 이탈주민, 장애인복지법에 의거 등록된 장애인,65세 이상 직계존속부양자로서 수급권자 선정기준의 소득평가액 이하인 자 등에게 공급된다. 나머지는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공급된다.신청접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은 27일(당일만), 청약저축가입자로 1순위는 28일,2순위는 29일,3순위(청약저축 1회 이상 가입자)는 30일 가능하다.단 청약저축 차순위는 전날 미달세대가 있어야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장소는 SH공사(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 8번 출구)이며 발표는 다음달 26일이다.입주 시기는 5월21일부터 1개월간이다. 문의 SH공사 고객지원본부 임대팀.3410-7780∼4.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서울 임대아파트 700가구 공급

    SH공사는 25일 봄 이사철을 앞두고 소형임대아파트 7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되는 임대아파트는 4월 준공예정인 성북구 종암동 종암에스에이치빌 80가구 등 42개 단지 700가구이다. 공급 평형은 12∼16평형이며 평균 임대보증금은 1265만원, 월임대료는 14만 8300원이다. 전체물량의 반인 350가구는 서울시 거주 무주택세대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권자, 수급권자 수준 이하인 국가유공자, 모부자복지법에 의한 모부자가정, 북한 이탈주민, 장애인복지법에 의거 등록된 장애인,65세 이상 직계존속부양자로서 수급권자 선정기준의 소득평가액 이하인 자 등에게 공급된다. 나머지는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공급된다. 신청접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은 27일(당일만), 청약저축가입자로 1순위는 28일,2순위는 29일,3순위(청약저축 1회 이상 가입자)는 30일 가능하다. 단 청약저축 차순위는 전날 미달세대가 있어야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장소는 SH공사(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 8번 출구)이며 발표는 다음달 26일이다. 입주 시기는 5월21일부터 1개월간이다. 문의 SH공사 고객지원본부 임대팀.3410-7780∼4.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1·31 부동산정책] 주요내용과 청약 전략

    [1·31 부동산정책] 주요내용과 청약 전략

    정부가 31일 발표한 부동산대책의 주요 내용은 임대주택펀드로 무주택 서민·중산층을 위해 비축용 장기임대주택 50만가구(2007∼2017년)를 건설한다는 것이다. 또 ‘1·31 부동산대책’에는 ▲2013년 이후에도 국민임대 50만가구(2013∼2017년) 공급 ▲민간임대 분양전환 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해 25만 5000가구(2007∼2017년) 공급 ▲10년 이상 임대 등 공공임대 30만 가구(2013∼2017년) 확보 등 모두 160만 장기임대 주택 추가 확보가 담겨 있다. 오는 2012년까지 공급하기로 계획한 국민임대 100만가구 건설과는 별도다. ●무주택 서민 위한 비축용 임대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이 비축용 장기임대다. 기존 임대주택은 중소형이 주류지만 비축용 임대는 평균 30평형 크기로 무주택 서민·중산층이 대상이다. 저소득층을 위한 국민임대와 달리 청약저축, 청약예금·부금 등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30평형 기준 임대보증금은 2500만원, 월임대료는 52만원 수준이다.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기존 국민임대 아파트와 비교하면 비싸지 않다. 좋은 입지에만 지어진다면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용인 동백 국민임대 24평형의 경우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227만원 이하 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월 22만 6000원, 보증금 2000만원에 분양해준다. 다만 국민임대는 분양전환 때 입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지만 비축용은 10년 임대 뒤에 일반 매각이 원칙이다. ●공공부문 강화 어디까지? 정부는 당초 2012년까지만 국민임대주택 건설(총 100만가구) 계획을 잡아 두었으나 이를 2017년까지 5년 연장해 총 50만가구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2013년부터 2017년까지 10년 이상 임대, 전세임대도 30만가구를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는 5년 이후 분양전환되는 민간임대 아파트의 경우 분양전환 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해 추가로 25만가구 공급 효과를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5년 임대는 기간이 짧아 임대시장 안정에 기여하는 효과가 제한적이란 지적에 따른 것이다. 주택공사 등 공공부문의 수도권 지역 분양물량을 연 3만 5000가구에서 5만가구로 늘리는 등 공공부문의 역할이 강화된다. ●무주택자는 청약저축 가입 서둘러라 ‘1·31 부동산 대책’에 따라 무주택자와 유주택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무주택 실수요자들은 무리해서 내 집을 마련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임대주택 물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앞으로 임대아파트에 들어간 뒤 분양전환을 통해 내 집을 장만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짜는 것도 좋다. 임대주택에 들어가려면 청약저축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청약통장이 없는 사람들은 청약저축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 김광석 스피드뱅크 실장은 “내년 이후 계속 공급될 2기 신도시에서도 임대주택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무주택자들은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갖고 가점을 늘려나가는 전략을 짜야 한다.”고 말했다. 청약가점제 등에 따라 순위가 낮은 유주택자들의 평수 늘려가기 전략은 좀 더 복잡하다. 앞으로 신규 중소형 우량물량은 청약받기 힘들게 되고, 중대형에서도 가점이 적용돼 순위가 밀릴 가능성이 높다. 청약예금을 가진 유주택자라면 9월 전에 빨리 청약하는 게 좋다. 청약예금 가입자는 임대주택 청약자격이 없는 데다 9월 이후에는 당첨확률도 매우 낮아진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서울이야기] (39) 임대주택

    [서울이야기] (39) 임대주택

    외환위기 이후 주택가격 상승으로 인한 서민 주거비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에서는 공공임대주택 100만호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1988년의 영구임대주택 정책 이래 가장 획기적인 조치이며 만약 계획대로 전국적으로 100만호, 서울시에 10만호의 임대주택 공급이 완료될 경우 저소득층과 서민층을 위한 주거복지 정책기반이 마련된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 공공임대주택은 주로 법정영세민을 위한 영구임대주택과 저소득가구를 위한 50년 공공임대주택 및 국민임대주택으로 구분된다.50년 공공임대주택은 재정지원방식과 공급방식에 따라 50년 공공임대주택, 재개발임대주택, 주거환경임대주택 등 다양한 명칭으로 구분되지만, 저소득가구를 위한 임대주택이라는 점에서 공공임대주택으로 통칭할 수 있다. ●임대주택, 재고현황 2004년 12월 현재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 재고량은 총 11만 5000호로 전체 주택재고량의 5% 정도이다.2006년까지 계획대로 10만호 공급이 완료될 경우 8∼9%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로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이 시행되었던 노원구, 양천구, 강서구와 재개발사업이 활발했던 성동구·동대문구 등 강북지역과 관악구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참고로 많은 선진국들의 경우 공공임대주택이 전체 주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데, 국가에 따라서는 20%를 넘는 경우도 있다. ●임대주택, 수요? 공공임대주택 프로그램에서는 소득 4분위 이하 차가 가구를 정책대상가구로 규정하고 있다.4분위(도시근로자 소득 80%이하) 이하 가구 가운데 차가가구는 대략 66만 3000가구로 이 가운데 자산규모가 기초생활법상 최고 재산액을 초과하는 가구를 제외하면 최종적으로 50만가구 정도를 지원이 필요한 가구로 볼 수 있다. 이 중 절반정도를 공공임대주택 수요로 간주할 경우 대략 25만호 정도의 공공임대주택 수요가 있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2004년 서울·수도권 주민주거실태 및 정책수요조사 결과 공공임대주택 입주의사가 있는 가구는 소득 3∼4분위(도시근로자 소득 40∼80%)의 가구원수 4인이상, 현재 방 2개 12평 이하 거주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주택, 공급계획 현재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데 가장 큰 장애 요인은 택지부족 문제이다. 정부에서는 특별법 제정과 대규모 신도시개발을 통하여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필요한 택지를 상당부분 확보할 계획이다. 서울시에서도 그린벨트지역에서 택지 확보와 소규모 택지개발에 우선을 두고 있으나 가용택지부족으로 앞으로 임대주택 공급은 주로 재개발, 재건축, 뉴타운사업 등 기존주택 재정비사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택지지구의 경우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근거지와 상당히 괴리되어 있다. 또한 대규모 택지지역을 중심으로 한 집단적인 건설은 저소득층의 편중과 이로 인한 지역사회 및 기초자치단체 등의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기존주택지 재정비사업을 통한 임대주택공급은 보다 나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다가구 임대주택 2005년부터 정부는 최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보다 적은 주거비 부담으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기존 다가구주택을 매입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입주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미만인 차상위계층, 모·부자가정 장애인가구 등이다. 이밖에 자활의지가 있는 노숙인, 쪽방거주자 등 단신계층을 위해서 단신자용 다가구주택도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다양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그룹홈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그룹홈에 대한 공공주택서비스 지원은 사회복지네트워크와 연계를 통해 장애인, 보호아동, 노인, 미혼모, 성폭력 가정폭력피해자, 탈성매매여성, 가출청소년, 갱생보호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거복지정책과 사회복지정책의 연계에 관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이밖에 전세를 통해 다가구주택을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중에 있다. 전세주택에는 기존의 입주대상자 이외에 소득이 전년도 가구당 월 평균 소득의 50%인 부도임대주택 퇴거자나 신용불량자 가구까지 입주할 수 있다. 매입임대나 전세임대 모두 임대료는 영구임대주택의 임대료 수준으로 임대기간 2년에 2회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비영리단체의 경우 입주자임대료는 무료를 원칙으로 하고,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만 징수할 수 있다. ●임대주택 면적 현재 서울시 소재 임대주택은 12평 이하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비해 4인 가구 최저주거기준인 12평 초과 주택은 9.7%밖에 되지 않아 주택면적의 확대가 시급한 형편이다. 좁은 주택면적은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가장 큰 불만사항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2004 서울·수도권 주민주거실태 및 정책수요조사’결과 적은 방수와 좁은 면적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장기적으로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해소가 주택정책의 주요 목표라고 볼 때 최소한 공공임대주택에서는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최저기준 충족을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 면적을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 전용면적 12평이하 주택을 30%로 축소하는 대신 그 이상 주택 비율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임대주택, 입주자격 공공임대주택의 입주대상 자격기준은 영구임대주택의 경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법정영세민을 주 대상자로 하고 있다.50년 공공임대주택은 당해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입자로서 청약저축가입자, 국민임대주택은 주택면적에 따라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70% 이하,100% 이하까지 다양하다. 따라서 영구임대주택에는 법정영세민이 주로 많이 거주하며, 공공 및 재개발임대주택에는 철거세입자와 청약저축가입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다. ●임대주택, 임대료 2005년 현재 임대료는 영구임대주택의 경우 보증금 141만원∼268만원과 월임대료 3만 3000원∼5만 8000원 수준이며, 재개발·주거환경임대를 포함한 50년 공공임대주택 및 국민임대주택의 경우 보증금 471만∼1536만원에 월임대료 6만 5000원∼21만 7000원 정도이다. 공공임대주택의 임대료를 시장임대료와 비교하면 영구임대주택의 경우 평균 11∼13% 정도이고,50년 공공임대 및 국민임대주택은 약 33∼44% 수준으로 상당히 저렴하다. 이와 같이 시장가격에 비해 월등히 낮은 현행 임대료체계 때문에 일단 입주하면 다른 주택으로의 이주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가 하면, 반대로 부담이 매우 커서 체납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임대보증금 융자 현재 모든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은 보증금과 임대료의 상호 전환이 가능한데, 임대보증금의 부족으로 입주가 어려운 가구를 위해 서울시에서는 2002년부터 자체적으로 임대보증금 융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임대보증금 융자는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로 처음 선정된 가구와 기존 입주가구 중에서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인 가구,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모자·부자가구, 재해로 인해 철거되는 주택의 세입자 등이 대상이다. 융자기준 및 금액은 임대보증금 900만원 미만은 300만원, 임대보증금 900만∼1100만원 미만은 400만원, 임대보증금 1100만원 이상은 500만원이다.2002년∼2005년 3월까지 약 1800가구가 평균 428만 5000원 정도의 융자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주택, 통합운영해야 현재 공공임대주택은 영구임대, 공공임대, 재개발임대, 주거환경임대, 국민임대로 구분되어 있어서 공공임대주택의 통합 운영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영구임대주택에는 긴 대기자 명부가 있는 반면, 일부 재개발임대주택은 빈집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이 바로 분리운영으로 인한 문제의 전형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의 부족으로 인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영구임대주택의 임대료보다 3배 이상 비싼 공공임대주택 임대료를 부담하는 것도 문제로 지적될 수 있다. 최근 소득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적으로 부과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데 이렇게 될 경우 임대주택의 통합운영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전망이다. 장영희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수도권플러스] 성동구, 저소득층 월임대료 지원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관내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월세 임대료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가구원수별로 최고 5만 5000원까지 지원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가까운 동사무소나 구청 사회복지과(2286-5461)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공공부문의 임대주택이 아닌 일반주택에 월세로 거주하는 사람 중 최저생계비 120%미만이거나 또는 최저생계비 120∼150%인 사람 중 소년소녀 가장가구, 국가 유공자,1∼4급 장애인 가구,65세 이상 부모를 부양하는 가구, 저소득 모·부자가구,65세 이상 독거노인 등이다.
  • 임대아파트 입주 ‘고난의 길’

    광주지역 임대아파트 입주민 4만여명이 임대료 인상 문제와 분양가 책정을 둘러싸고 임대 사업자들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분쟁이 진행 중인 임대아파트는 광산구 산월동 첨단호반 3차와 서구 풍암동 우미광장 등 11개 아파트 단지 8889가구에 이른다. 이들 아파트는 업체와 주민이 임대료 인상률, 분양가 산정, 감정평가액 공개 등을 놓고 잦은 마찰을 빚고 있다. 산월동 첨단호반 3차 주민 400여명은 30일 광주시청 앞 광장에서 회사 측이 요구한 임대보증금 3% 인상과 월임대료 15만원 부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2시간 남짓 시위를 벌였다.2002년 6월 700가구가 입주한 이 아파트는 32평형 임대보증금이 4624만원으로 알려졌다. 광산구는 조만간 입주민 대표와 업체측 대표를 만나 중재에 나설 예정이다. 풍암동 우미광장 주민들도 지난 4월부터 협의없이 감정평가를 시행해 일방적으로 산정한 분양가를 인정할 수 없다며 임대 회사측에 재평가를 촉구해왔다.암동 호반 주민들도 분양전환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다.2000년 5월 입주한 24평형 525가구는 분양가가 터무니없이 높다며 감정평가액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이밖에 임대료와 분양가 분쟁이 진행 중인 곳은 풍암동 한신·주은모아·한국, 금호동 호반·종원, 산월동 부영1차, 신가동 첨단호반2차·도공 등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행정기관이 입주민과 건설사의 중재를 나서고 있지만 강제권한이 없어 어렵다.”며 “서민인 임대아파트 입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임대주택법의 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인터넷 사용료 60배차

    인터넷 사용료 60배차

    아프리카에서는 인터넷 사용료가 아파트 임대료보다 비싸고, 김치찌개가 유럽으로 건너가면 서울보다 최고 7배 비싼 고급 요리로 둔갑한다. 코트라가 19일 세계 78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의류·식료품·생활필수품 등 116개 품목에 대한 물가를 비교 조사한 ‘세계 주요도시의 생활여건’에 실린 내용이다. 인터넷 1개월 사용료는 케냐 나이로비가 750달러로 가장 비쌌다. 이어 리비아 트리폴리(555달러), 알제리 알제(450달러) 등의 순이었다. 특히 나이로비의 인터넷 사용료는 중급 아파트 월임대료(498달러)보다 50% 이상 비싸다. 아파트 월임대료가 가장 싼 중국 다롄(362달러)에 비해서는 2배 이상 높다. 아파트 월임대료가 가장 높은 도시는 프랑스 파리(5625달러), 홍콩(4844달러), 타이페이(4730달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4301달러) 등이 꼽혔다. 서울의 경우 인터넷 사용료는 51위(28.3달러), 아파트 월임대료는 53위(1415달러)를 기록했다. 김치찌개 가격은 스위스 취리히가 서울(4.72달러,58위)의 7.2배인 34.2달러로 가장 높았다. 덴마크 코펜하겐(26.32달러), 스웨덴 스톡홀름(23.50달러), 이탈리아 밀라노(22.50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김치찌개가 저렴한 도시는 중국 다롄(1.82달러), 베트남 호찌민(3.20달러) 등으로 나타났다. 대중교통요금의 경우 노르웨이 오슬로가 시내버스 4.84달러, 택시 11.61달러로 가장 높았다. 이는 서울의 시내버스(0.8달러·26위), 택시(1.60달러·38위)에 비해 6∼7배 높은 수준이다. 이밖에 품목별 최고가 도시는 ▲신문 월구독료, 취리히(60.53달러) ▲영화 관람료, 런던(16.84달러) ▲휴대전화 월기본요금, 오클랜드(84달러) ▲자동차 연보험료, 밀라노(3750달러) 등으로 조사됐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부동산 in] 싱글족 ‘해방구’는 어디?

    [부동산 in] 싱글족 ‘해방구’는 어디?

    나이가 많든 적든 독립해 혼자 살려는 싱글족(독신)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물론 경기침체로 수요가 예전만 못하지만 결혼 연령이 늦어지는 데다 직장·학교 등의 이유까지 겹쳐 싱글족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얘기이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2001년 234만 5000여명에 달했던 1인 가구 수는 올해 258만 9000여명으로 24만여가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008년에는 292만 5000여가구로 전체 가구수의 17.8%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는 이처럼 늘어나는 싱글족들의 거주지는 확연히 구분된다. 신림동·돈암동 일대, 문정동 일대 등이 꼽힌다. ●원룸에서 코쿤하우스까지 다양 혼자 사는 싱글족은 작은 공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습성이 있다. 이들은 독특한 주거공간에 대한 욕구를 지니고 있다. 이런 기호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싱글족형 주거공간이 등장했다. 가장 전형적인 싱글족형 주거공간은 원룸이나 오피스텔이다. 이들 주거공간은 아직도 싱글족들의 중요 주거수단이다. 오피스텔 공급이 늘면서 임대료나 월세도 낮아져 이용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요즘 들어서는 새로운 주거형태가 등장했다. 코쿤하우스(누에집형으로 독신자형 주거공간), 서비스드레지던스(호텔형 오피스텔) 등이 그것이다. 비교적 전문직형 싱글족이나 외국인 중기 체류자가 선호하는 형태가 서비스드레지던스다. 내부에 비즈니스센터가 있고, 호텔식으로 서비스가 주어진다. 또 빌트인 가전제품,24시간 보안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수요부족으로 임대료나 이용료가 내려가면서 요즘은 내국인 싱글족의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대학가·테헤란로 주변에 많아 대표적인 싱글족 주거지는 서울대학교 인근 신림동과 대학이 몰려 있는 신촌, 혜화역 인근, 직장인을 위한 테헤란로 주변, 사당동, 양재역 등이 꼽힌다. 이 가운데 ‘봉천·신림동일대’는 서울대입구 전철역을 중심으로 원룸이나 주거형 오피스텔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대학촌 일대의 전형적 다가구가 원룸,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으로 대체되면서 대규모 싱글촌을 형성하고 있다.10∼15평형 미만의 소규모 주거공간이 많고,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슬럼화의 우려가 있는 원룸주택과 달리 이들 새로 생기는 주거공간은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각종 편의·부대시설을 갖춰 신세대 싱글족들로부터 인기가 많다. 특히 강남과도 가깝고, 여의도 방면 등으로 출근하기도 편해 수요가 많은 편이다. 봉천동 일대 10평형 안팎 크기 원룸의 월임대료는 보증금 1000만∼2000만원에 월 25만∼30만원 수준이면 임대가 가능하다. 테헤란로변 주거공간은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 직장인들이 선호한다. 부동산경기가 침체되면서 요즘은 강남권 소형아파트의 월세이자율도 연 5∼7% 안팎인 경우가 많다. 3호선 대청역과 가까운 개포동 대치 14평이나 대청 18평형아파트, 양재역 인근 신영체르니, 거여동 도시개발4단지(17평형), 문정동 문정시영(18평형)도 좋고, 역삼동 대우디오빌처럼 소형 주상복합도 매물이 많다. 좀더 여유가 있는 고소득층 싱글족이라면 코업레지던스, 휴먼터치빌, 바비앵 등 서비스드레지던스형 주거공간을 찾는 것도 좋다. 이들 주거공간은 강남권이나 서대문, 도심 등지에 산재해 있다. ●사는 것보다 세 드는 게 유리 싱글족의 주거공간은 항구적이라기보다는 한시적인 경우가 많다. 경제력이 생기면 더 크고 안락한 주거공간을 찾을 수도 있다. 또 결혼 등으로 싱글을 청산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다. 따라서 매입보다는 세를 드는 게 유리하다. 요즘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해 수요자 위주로 시장이 형성돼 있다. 고르기가 쉽다는 것이다. 다만, 역세권인 경우는 아직도 가격이 강세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싱글족들이 세를 들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 방을 뺄 때의 경우다. 대부분 집구하기에 급급해 나갈때 자신이 살던 집이 세가 잘 나갈지 여부를 따져보지 않고 세를 드는 경우가 많다. 관리비 역시 중요하다. 오피스텔이나 원룸은 일반주택에 비해 관리비가 비싼 경우가 많다. 오피스텔의 경우는 평당 평균 관리비는 5000원 안팎이다. 여기에다 냉방비 등을 합치면 15평형대는 월 10만원가량이 든다. 겨울에는 난방비가 포함돼 더 늘어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소규모 재개발 임대주택 안 지어도 된다

    앞으로 서울 시내에서 200가구 이하의 주택을 재개발할 때는 임대주택 아파트를 짓지 않아도 된다. 이에 따라 소규모 재개발 사업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서울시의회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중 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조례안에 따르면 총 건립 가구수가 200가구 미만인 정비구역내에서는 임대주택을 짓지 않아도 된다. 또 500가구 미만인 경우 별도 임대주택 단지를 만들지 않고 임대주택을 지을 수 있게 했으며 임대주택의 규모도 가구당 60㎡(전용 18평)까지 건립할 수 있도록했다. 가구당 건립 임대주택 면적이 크면 클수록 임대주택은 그만큼 덜 지어도 된다. 조례안을 발의한 정호동 한나라당 의원 등은 “그동안 임대주택 건립 비율이 획일적으로 적용돼 소규모 정비구역의 경우 주차장 확보나 임대주택 관리상의 어려움, 사업성 악화 등으로 재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시가 지난해말 개정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안’은 사업규모와 관계없이 재개발사업시 임대주택을 총 건립 가구수의 17%이상 짓도록 규정하고 임대주택 가구당 건립 규모도 30∼45㎡로 정해놓고 있다. 이에 따라 100∼200가구 정도의 소규모 재개발 사업에도 임대주택을 17∼34가구 의무적으로 건립해야 했다. 권기범 서울시 주거정비과장은 “500가구 미만 재개발사업시 별도 임대주택 단지를 만들지 않을 경우 시가 일반분양 가구 일부를 저가로 매입해 재개발사업구역내 세입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임대와 분양가구간의 위화감을 줄일 수 있고 사업 수익성 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임대주택의 평수가 늘어나 월임대료 등 세입자 부담은 불가피하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다가구 임대주택’ 나온다

    다음달 중순 서울에 ‘다가구 임대주택’이 등장한다. 건설교통부와 주택공사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밀집한 서울 영등포·관악·노원구 등에 다가구 주택 300가구를 사들여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다가구 임대주택에는 자활 능력과 의지를 지닌 2인 이상의 저소득가구가 주로 입주하게 된다.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자력 생활이 곤란한 단신 가구도 입주할 수 있다. 임대료는 15평 기준으로 보증금 250만∼350만원에 월임대료는 8만∼9만원 수준으로 입주 가구의 실질적인 월부담액은 영구임대주택과 비슷한 10만원 선이다. 건교부는 연내에 서울지역에 500가구의 다가구 임대주택을 공급하고,오는 2008년까지 전국적으로 다가구주택 1만 가구를 매입,도시빈곤층에 공급할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2008년까지 도심 다세대 1만가구 매입 서민에 월 10만원대 임대

    이르면 9월쯤 도심에 ‘주거+의료+행정복지’가 어우러진 다가구 매입 임대주택이 나온다. 건설교통부는 8일 다가구주택 매입임대,최저주거기준 마련 등을 골자로 한 ‘서민 주거복지 확대방안’을 마련,국무회의에 보고했다. ●15평 기준으로 보증금 250만∼350만원 다가구주택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도심 다가구를 사들여 도시 빈곤층에 싼값으로 임대해주는 제도.오는 2008년까지 대한주택공사 등을 통해 1만가구를 매입할 방침이다.건교부는 이를 위해 오는 9월부터 영등포·관악·노원구 등 기초생활수급자가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500가구 정도의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15평 기준으로 보증금 250만∼350만원,월임대료 8만∼9만원으로 입주 가구의 실질적인 월 부담액은 영구임대주택과 비슷한 10만원 선이다. 주공은 단순 임대 아파트 공급에 그치지 않고 지자체 사회복지사와 함께 주거,의료,행정 서비스를 일원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의료·행정서비스와 주거 서비스가 일원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이를 위해 주공은 자체 직원을 지자체에 파견하고 해당 주택과 가까운 곳에 있는 하자보수 업체를 ‘기동 보수반’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건교부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원거주민의 재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국민임대 아파트 최소 평형(14평형)보다 작은 11평형짜리 국민임대주택을 전체 임대주택의 30%까지 짓도록 했다.11평형짜리 국민임대주택은 2010년까지 1만 1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저주거기준 마련 ‘최저주거기준’도 새로 마련했다.최소 주거 면적은 1인 가구의 경우 방 1개에 주거면적 3.6평,2인가구(부부)는 방 1개에 6.1평,3인 가구(부부와 자녀 1명)는 방 2개에 8.8평,4인가구(부부와 자녀 2명)는 방 3개에 11.2평,5인 가구(부부와 자녀 3명)는 방 3개에 12.4평,6인 가구(노부모와 부부,자녀 2명)는 방 4개에 14.8평 등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군산 '성원상떼빌’ 675가구 임대분양

    성원건설은 전북 군산시 소룡동 산6-1 외 11필지에 ‘성원상떼빌’ 아파트 675가구를 임대분양 중이다.선착공 후분양 방식으로 오는 7월에 입주예정이다.22평형이 270가구,32평형 405가구이다.1000여만평 규모의 군산,군장산업단지 배후지역에 있으며 임대분양가는 22평형 2450만원,32평형이 3750만원이다.월임대료가 없는 5년임대아파트다.5년 후 분양전환시 우선권 부여된다.(063)465-5500.˝
  • 부동산 파일 / 부천 소사2지구 1104가구 공공분양

    대한주택공사는 6일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2택지지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1104가구와 5년 공공임대 아파트 348가구를 공급한다.공공분양은 28평형 153가구,29평형 77가구,33평형 874가구다.분양가는 중간층 기준으로 28평형 1억 7890만원,29평형 1억 8050만원,33평형은 2억 960만원이다.국민주택기금 융자금(4000만원)이 장기저리로 지원된다.공공임대주택은 348가구 모두 23평형.임대보증금 2800만원에 월임대료 29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입주시기는 분양아파트는 2006년 7월,임대는 2006년 6월로 예정돼 있다.(032)344-9432.
  • 영구임대 거주 38% 무자격자

    영세민용 영구임대주택 10가구 가운데 4가구에 비영세민이 살고 있는 등 영구임대주택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건설교통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영세민 주거안정을 위해 지어진 전국 영구임대아파트 19만 247가구 가운데 6월 말 현재 법정영세민이 거주하는 곳은 11만 6938가구(6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는 자녀 취업 등으로 소득이 높아져 영세민 자격을 잃은 가구(4만 3324가구),공급 당시 수요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입주시켰던 청약저축가입자(2만 9985가구)가 살고 있다.특히 지자체가 관리하는 51개 단지 5만 169가구의 영세민 거주율은 47.1%에 불과하다.서울에는 17개 단지 2만 2370가구에 영세민은 8065가구(36.1%)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현재 영세민 4만 3477가구가 ‘대기자’ 명단에 올라 있을 뿐 몇년씩 빈 집이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영구임대주택은 7∼12평으로 보증금이 200만원 안팎,월임대료가 3만∼5만원인 영세민용 주택이다. 건교부는 “영세민 자격 상실자 가운데는 사실상 ‘영세민 수준’인경우가 많고 일반 청약자도 정당한 자격으로 입주,강제퇴거 조치는 어려워 자율 퇴거를 유도하고 있다.”면서 “영세민 입주율이 지난해 47.9%에서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부동산 플러스 / 인천서 1622가구 29일부터 분양

    주택공사는 인천 삼산1택지개발지구에서 32∼33평형 아파트 1622가구를 29일부터 분양한다. 분양가는 33평형 기준층이 1억 9780만원선,2005년 11월 입주예정.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는다. 주공은 또 28일부터 경기 용인 구갈3택지개발사업지구에서 5년 공공임대 아파트 138가구를 공급한다. 23평형으로 용적률 96%,7층 단지.보증금 2873만∼2937만원에 월임대료 26만 5000∼26만 8000원.2004년 12월 입주예정.인터넷 신청도 받는다.1588-9082.www.jugong.co.kr.
  • 부동산플러스 /병점 5년 공공임대 554가구

    주택공사는 경기 화성시 태안읍 병점리에 5년 공공임대 아파트 554가구를 공급한다.23평형은 보증금 3370만원에 월임대료 25만 8000원,29평형은 보증금 4070만원에 월 32만 6000원,32평형은 4290만원에 월 36만원. 내년 9월 입주예정.8일 화성시 및 수도권 거주 청약저축 1순위자를 대상으로,9일은 청약저축 2순위자를 대상으로,신청을 받는다.(031)241-9082.
  • 부동산파일/신림동 e-샤르망 56가구

    태림 CONST가 서울 관악구 신림역 부근에 오피스텔 ‘e-샤르망’56가구를 분양·임대한다.11.5평형 단일 평형으로 지하1∼지상9층 규모.즉시 입주 가능.전용면적 비율이 72%로 넓은 편. 평당 분양가는 690만원선이며,임대료는 임대보증금 1000만원에 월임대료는 60만원.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걸어서 3분거리.(02)851-9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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