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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터질듯한 볼륨’ 아찔한 명품몸매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터질듯한 볼륨’ 아찔한 명품몸매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터질듯한 볼륨’ 아찔한 명품몸매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이 화제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최여진은 “유승옥은 글래머러스하게 멋있는 몸매고,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고 저는 스키니하고 슬림한 잔근육 몸매다. 각자의 개성이 다른 핫바디들이 모인 것 같다”고 몸매 자신감을 과시했다. 이에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해 몸매 관리 팁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더팩트(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화끈하게 공개한 몸매보니 ‘볼륨감 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화끈하게 공개한 몸매보니 ‘볼륨감 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화끈하게 공개한 몸매보니 ‘볼륨감 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이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최여진은 “유승옥은 글래머러스하게 멋있는 몸매고,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고 저는 스키니하고 슬림한 잔근육 몸매다. 각자의 개성이 다른 핫바디들이 모인 것 같다”고 각자의 몸매를 평가했다. 이에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해 몸매 관리 팁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더팩트(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아찔한 볼륨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아찔한 볼륨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아찔한 볼륨몸매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이 화제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여진은 “레이디제인이 아마 키가 다른 두 명보다 작아서 조금은 신경이 쓰였을 것”이라며 “그런데 레이디제인은 키가 작은 대신 정말 알차다”고 레이디제인의 몸매를 칭찬했다. 이어 유승옥에 대해서는 “사이즈가 글래머러스하다. 제가 가지지 못한 빵빵함이 있다”고 말했다. 최여진은 “유승옥은 글래머러스하게 멋있는 몸매고,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고 저는 스키니하고 슬림한 잔근육 몸매다. 각자의 개성이 다른 핫바디들이 모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해 몸매 관리 팁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더팩트(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숨겨뒀던 볼륨몸매 보니 ‘남심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숨겨뒀던 볼륨몸매 보니 ‘남심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숨겨뒀던 볼륨몸매 보니 ‘남심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이 몸매를 공개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최여진은 “유승옥은 글래머러스하게 멋있는 몸매고,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고 저는 스키니하고 슬림한 잔근육 몸매다. 각자의 개성이 다른 핫바디들이 모인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해 몸매 관리 팁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더팩트(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퇴근의 자유 이재용의 실험

    출퇴근의 자유 이재용의 실험

    삼성그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시대를 맞아 이달부터 자율 출퇴근제를 전면 실시한다. ‘7·4제’(오전 7시 출근해 오후 4시 퇴근)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시대를 대표하는 근무제라면 자율 출퇴근제는 이 부회장의 경영 색깔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31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본사 기준으로 오는 13일부터 자율 출퇴근제를 전면 실시한다. 자율 출퇴근제란 하루 4시간을 기본 근무시간으로 주 40시간 내에서 자율적으로 근무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일종의 탄력 근무제다. 삼성은 이 회장이 1993년 경영을 본격화한 ‘프랑크푸르트 선언’ 발표 한 달 직후인 그해 7월 ‘7·4제’를 시행했다.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꾸라”며 이 회장이 임직원에게 개혁을 몸으로 느끼게 하려고 직접 고안해 낸 일종의 ‘쇼크 요법’이었다. 반면 자율 출퇴근제는 이름처럼 내용도 ‘7·4제’와 반대다. 2012년 수원 DMC연구소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한 이후 2014년 7월 연구개발직과 디자인직으로 확대됐다가 이달부터 전면 실시된다. 삼성 측은 파격적인 자율 출퇴근제가 직원들의 창의성을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업 부서가 건의해 최종 결정권자인 이 부회장이 추인했다. 이 같은 변화는 이 부회장이 1990년대 중후반 미국 유학 시절부터 글로벌 파트너들과 친분을 나누며 국제적 감각을 쌓아 왔기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자율 출퇴근제는 해외 정보기술(IT) 경쟁사인 구글 등에선 진작 실시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하절기 수원 사업장의 디자인·마케팅 인력을 대상으로 반바지 차림의 출근을 허용하는 등 이재용 시대를 맞아 유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자율 출퇴근제가 실시되면 직원들은 목요일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평소보다 더 많이 근무하고 금요일 오후부터 ‘오프’를 할 수 있다. 반대로 주말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월요일 오후에 출근할 수도 있다. 라이프 스타일이 확 바뀌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본사에서 자율 출퇴근제를 시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수원 등 국내 사업장은 물론 해외 사업장에도 이 제도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전자 계열사인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는 물론 다른 사업 부문의 계열사에도 이 제도가 점차 적용될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 회장의 ‘7·4제’ 적용 이후 출근 시간만 오전 7시로 당겨졌을 뿐 퇴근 시간은 변함이 없었다며 제대로 안착될지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남자 선생님이 어느날 ‘여성’ 돼 나타났다면?

    남자 선생님이 어느날 ‘여성’ 돼 나타났다면?

    지난주 남자 선생님이 이번주 여성이 되어 나타난다면 학생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지난 월요일 미국 캘리포니아 치노 고등학교 학생들은 지난주까지 남자였던 화학 선생님이 여성으로 변신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마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이 사건의 주인공은 이제 여성이 된 아만다 스와거(32). 그는 지난주까지 마이클 스와거라는 이름으로 교편을 잡은 남자 화학 선생님이었다. 갑자기 그가 여성 복장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학교에 나타난 것은 자신의 성정체성을 고백(커밍아웃)하기 위해서다. 이제는 그가 아닌 그녀는 과거 소년으로 태어났지만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성정체성의 혼란을 느꼈다. 신체 상태 역시 여성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서 여성적으로 변할 정도. 아만다는 "남자의 몸으로 태어나 마이클로 자라났지만 거울 속의 나는 항상 여자로 보였다" 면서 "오랜 고민 끝에 2년 전 완전한 여자가 되기 위해 성전환 수술을 받을 결심을 굳혔다"고 털어놨다. 이후 그녀는 지역 교육위원회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논의 끝에 이번 여름방학에 성전환수술을 하고 커밍아웃 할 계획을 잡았다. 그러나 갑자기 그녀가 여성이 돼 학교에 나타난 것은 극장에서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학생들에게 발각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의 커밍아웃을 바라보는 주위의 시각은 묘하게 갈리고 있다. 특히 그녀가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사라는 점과 미리 학생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점도 논란거리다. 이에대해 아만다는 "만약 내가 임신해서 유산하다면 이를 학생들에게 알려야 하나?" 라고 반문하며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지금 나는 그 어느 때 보다 행복하다" 고 말했다. 지역 교육 위원회 측도 이에대해 별로 문제삼지 않는 눈치다. 교육위원회 측은 "그녀는 최고의 수업 평가를 받고 있는 교사로 앞으로도 그럴 것" 이라면서 "커밍아웃은 사전에 학교 측도 알고 있었던 사항이며 지극히 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도 딱히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2017년까지 짐짝 신세” 수요예측 빗나간 ‘지옥철’

    “2017년까지 짐짝 신세” 수요예측 빗나간 ‘지옥철’

    “이런 혼잡한 지하철을 2년 넘게 더 이용해야 한다니 끔찍 합니다.” 30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9호선 가양역에서 급행열차에 몸을 실은 한 시민이 투덜거렸다. 급행열차 안으로 쓸려 들어간 순간 지하철 안이 연장 운행 전인 지난주 월요일보다 훨씬 복잡했기 때문이다. 9호선 2차 연장구간 개통으로 출발역인 김포공항역에서 타는 승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매일 9호선을 이용한다는 한 시민은 “염창역에서 더 타면 죽음이겠네”라는 말을 한숨처럼 뱉었다. 그는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가양역과 염창역, 국회의사당역, 여의도역을 거치는 8663번 무료 순환버스를 탈 걸 그랬나”라고 중얼거렸다. ● 무료 순환버스 투입… 2017년 돼야 70량 증차 하지만 염창역에서의 탑승객은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줄었다. 혼잡할 것을 대비한 시민이 출근시간을 앞당겼거나 순환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한 덕분이다. 김정민(26·강서구 염창동)씨는 “혼잡할 것이란 보도가 많아서인지 오늘 염창역은 예상보다 덜 붐볐다”면서 “대체교통수단이 없었으면 그야말로 지옥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이 개통된 후 첫 출근날인 이날은 당초 우려와 달리 승객 분산과 출근전용 무료버스 100여대 등으로 극심한 혼잡은 피했다. 문제는 이날 서울시가 제공한 무료순환버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데 있다. 지하철 9호선이 지옥철을 벗어나려면 ‘증차’가 필수적이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1~8호선은 지하철 1편당 객차 수는 8~10량에 이르지만 9호선은 4량에 불과하다. 이용객에 비해 객차당 승객 수가 많아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연장 첫날이었던 지난 토요일은 1량(정원 160명)당 평균 승객 수가 280여명이 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평균 이용객이 60여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것에 비해 객차 수가 터무니없이 모자란다. ● 1일 평균 이용객 60여만명인데 객차 수는 고작 4량뿐 서울시는 부랴부랴 증차계획을 1년 6개월 앞당겨 2017년까지 9호선 전동차 70량을 늘리기로 했다. 결국 9호선 이용 시민들은 앞으로도 2년 넘게 이런 조마조마한 출퇴근길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것도 전동차 구입에 필요한 비용 1279억원의 예산이 제대로 확보됐을 때 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획재정부가 내년 예산에 9호선 증차에 따른 국비 분담분 511억원을 편성해야 증차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면서 “증차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혼잡도를 낮추기 위한 시민들의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지하철 9호선 연장 개통 효과는?… “평일 이용객 3.6% 늘어”

    지하철 9호선 연장 개통 효과는?… “평일 이용객 3.6% 늘어”

    지하철 9호선 연장 개통 효과는?… “평일 이용객 3.6% 늘어” 지하철 9호선 연장 개통 지하철 9호선 2단계 연장구간이 개통된 가운데 서울시는 9호선 평일 이용객이 개통 전보다 3.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가 이날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9호선 운행 경과를 관찰한 결과 총 이용객은 11만 8285명으로 지난주 월요일인 23일(11만 4153명)보다 3.6%, 4132명 증가했다. 9호선 주요 급행 역사별 이용객은 7만 7480명으로 오히려 23일(8만 315명)보다 3.5%(2835명) 감소했다. 주요 급행역은 김포공항, 가양, 염창, 당산, 여의도, 노량진, 동작, 고속터미널, 신논현역으로 이 중 김포공항역(3.2% 증가)과 여의도역(0.1% 증가)을 제외하면 모두 이용객이 줄었다. 특히 고속터미널역은 승객이 23일보다 277명(15.5%) 감소했다. 2단계로 신설된 언주, 선정릉, 삼성중앙, 봉은사, 종합운동장 등 5개 역의 이날 이용객은 총 6천650명, 역당 평균 1330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관계자는 “주말부터 혼잡했던 탓에 시민들이 위기의식을 느끼고 출근을 서두르거나 무료 급행버스를 이용하는 등 협조해준 덕분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면서도 “당장 내일부터라도 다시 극심하게 혼잡해질 수 있어 계속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9호선 이용객 증가 폭은 이날보다 주말인 지난 28∼29일에 더 컸다. 연장 개통 첫날인 28일 이용객은 41만 2569명으로 1주 전인 21일보다 16%, 5만 6916명이 증가했다. 주요 급행 역사별 이용객도 28만 9814명으로 전 주보다 5.5%(1만 5099명) 늘었다. 5개 신설 역 이용객은 3만 4881명으로 역당 평균 6976명으로 집계됐다. 일요일인 29일에도 총 이용객이 27만 7525명으로 전 주보다 14%, 3만 4126명 늘었다. 시 관계자는 “9호선 개통 후 출근길 혼잡을 우려해 주말에 미리 타본 시민과 봄철 나들이객이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자기 여성이 돼 나타난 한 남자 교사의 ‘커밍아웃’

    갑자기 여성이 돼 나타난 한 남자 교사의 ‘커밍아웃’

    지난주 남자 선생님이 이번주 여성이 되어 나타난다면 학생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지난 월요일 미국 캘리포니아 치노 고등학교 학생들은 지난주까지 남자였던 화학 선생님이 여성으로 변신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마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이 사건의 주인공은 이제 여성이 된 아만다 스와거(32). 그는 지난주까지 마이클 스와거라는 이름으로 교편을 잡은 남자 화학 선생님이었다. 갑자기 그가 여성 복장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학교에 나타난 것은 자신의 성정체성을 고백(커밍아웃)하기 위해서다. 이제는 그가 아닌 그녀는 과거 소년으로 태어났지만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성정체성의 혼란을 느꼈다. 신체 상태 역시 여성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서 여성적으로 변할 정도. 아만다는 "남자의 몸으로 태어나 마이클로 자라났지만 거울 속의 나는 항상 여자로 보였다" 면서 "오랜 고민 끝에 2년 전 완전한 여자가 되기 위해 성전환 수술을 받을 결심을 굳혔다"고 털어놨다. 이후 그녀는 지역 교육위원회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논의 끝에 이번 여름방학에 성전환수술을 하고 커밍아웃 할 계획을 잡았다. 그러나 갑자기 그녀가 여성이 돼 학교에 나타난 것은 극장에서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학생들에게 발각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의 커밍아웃을 바라보는 주위의 시각은 묘하게 갈리고 있다. 특히 그녀가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사라는 점과 미리 학생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점도 논란거리다. 이에대해 아만다는 "만약 내가 임신해서 유산하다면 이를 학생들에게 알려야 하나?" 라고 반문하며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지금 나는 그 어느 때 보다 행복하다" 고 말했다. 지역 교육 위원회 측도 이에대해 별로 문제삼지 않는 눈치다. 교육위원회 측은 "그녀는 최고의 수업 평가를 받고 있는 교사로 앞으로도 그럴 것" 이라면서 "커밍아웃은 사전에 학교 측도 알고 있었던 사항이며 지극히 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도 딱히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길섶에서] 맨손 체조/최광숙 논설위원

    신문을 보니 정계의 한 유력 인사가 ‘좋아하는 운동’으로 맨손 체조를 꼽았다. 그걸 보고 혼자 피식 웃었다. 초등학교 시절 ‘따라라라란 ~’ 하는 음악 소리와 함께 힘찬 구령 속에 전교생이 운동장에서 하던 국민 체조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월요일 아침 조회시간에 강제로 운동장에 끌려나와 하던 집단 체조이니 별로 좋은 추억일 리 없다. 게다가 정치인이면 너도나도 하는 골프 아니면 테니스, 하다못해 배드민턴이라면 모를까 맨손 체조가 무슨 운동이 되나? 맨손 체조가 즐기는 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나 운동 같은 거 전혀 안 해요’라는 말로 들렸다. 그때 내 나이 팔팔한 30대 중반. 50대에 접어든 요즘 나도 그 맨손 체조를 큰오빠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다. 손부터 발목까지 스트레칭을 하는 데 13분 정도 걸린다. 동영상을 통해 동작을 따라하니까 어렵지 않을뿐더러 배경 음악도 깔려 있어 지루하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하다 보니 맨손 체조가 꽤 운동이 된다는 것을 느낀다. 온몸 구석구석 스트레칭을 하니 뭉쳐진 근육도 풀리고, 기분도 상쾌하다. 맨손 체조, 그리 우습게 볼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인가?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세월호 1주기 추모미사 명동성당에서…안산·광주에서도

    세월호 1주기 추모미사 명동성당에서…안산·광주에서도

    세월호 1주기 추모미사 명동성당에서…안산·광주에서도 세월호 1주기 추모미사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실종자를 위한 추모 미사를 한다. 서울대교구는 참사 1주기인 다음 달 16일을 전후해 서울 명동성당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의 주례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실종자를 위한 추모미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사는 교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한다. 서울대교구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실종자들을 추모하고 이들과 그의 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기도를 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산하 위원회 4곳은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적어지던 지난 1월부터 목요일을 제외한 평일 서울 광화문 광장 세월호 종교인 부스에서 지킴이 활동을 하며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종교인 부스는 종교인들이 연대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기도하는 작은 공간이다. 빈민사목위원회가 월요일, 정의평화위원회가 화요일, 환경사목위원회가 수요일, 노동사목위원회가 금요일에 종교인 부스를 지키고 있다. 또 사회사목국 각 위원회는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가 광화문 광장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진행하는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 304명을 기억하는 미사’에 참여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가 났던 진도 팽목항에서는 담당 교구인 천주교 광주대교구가 세월호 추모 행사와 미사를 한다. 광주대교구는 지난달 ‘세월호 1주기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준비위원장에 광주대교구 총대리 옥현진 주교를 임명했다. 아울러 광주대교구 최민석 신부를 팽목항 전담사제로 발령했다. 최 신부는 이곳에 상주하며 매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안산 단원고 담당 교구인 천주교 수원교구는 매일 밤 8시 희생자와 실종자를 위한 미사를 안산 세월호 정부 합동 분향소 천주교 부스에서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달에 두번 구강교실

    서대문구는 서대문보건소 4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온가족 토요구강교실’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토요프로그램의 하나로 연세대 예방치과학 교실과 함께한다.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12시 예약제로 진행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스스로 구강관리가 어려운 자녀나 부모에게 건강한 치아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충치가 발생하기 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예컨대 치아 표면에 특수한 착색제를 발라 칫솔질이 안 되는 부위를 직접 확인하도록 한다. 침과 입안 세균을 채취·검사하는 충치 활성도 검사를 통해 충치 위험도를 평가한다.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과학 실험을 비롯해 올바른 칫솔질, 개별 치아 홈 메우기 비누모형 체험 실습이 이뤄진다. 취약 계층을 위한 ‘토요 무료 치과진료’는 보건소 6층 보건교육실에서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오는 28일과 4월 4일, 5월 2일·23일·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은 예약을 통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구강 검진과 충치 치료, 스케일링, 불소도포, 칫솔질교육 등을 제공한다. 구는 이와 함께 초등학교 4학년생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학생주치의 사업, 보건소 1층 민원대기실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양치질 상담실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구강 관리서비스 대부분이 무료”라면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치아관리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400장 사진으로 만나는 금천 어제와 오늘

    400장 사진으로 만나는 금천 어제와 오늘

    금천구의 20년 역사를 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구는 개청 20주년을 맞아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금나래아트홀갤러리와 구청 로비에서 사진아카이브전 ‘내일을 위한 시간, 20’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개청 20년을 맞아 대형 행사를 기획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행사보다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 사진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금천구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 400여점이 전시된다. 사진전의 주제는 크게 ▲지역의 시대별 모습을 보여 주는 ‘변화’ ▲지역 주민들의 삶을 다룬 ‘사람’ ▲공간별 변화에 주목한 ‘공간’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희망’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지역의 옛 모습은 물론 이달 들어 진행한 우리 동네 핸드폰 사진 공모를 통해 수집된 사진도 함께 전시한다”면서 “재미있는 관람을 위해 전시기간 중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2시, 4시에는 전문 작품 해설사가 설명을 해 준다”고 말했다. 구는 학생들이 단체 관람을 원할 경우에도 작품 해설 지원을 해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골목과 사람, 일상의 작은 모습들이 이어져 큰 이야기를 이루듯 우리가 찍고 수집하고 분류하는 사진들이 금천구의 역사가 될 것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오클리·청우골프클럽 남자투어대회 신설

    글로벌 패션브랜드 오클리(훠리스트㈜)와 강원 횡성의 청우골프클럽이 남자 투어대회를 만들었다. 다음달 13일~11월 16일 열리는 ‘오클리-청우오픈 챌린지’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골프를 즐기는 대한민국 남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매월 2, 4주 월요일 등 모두 16차례 개최되는 이 대회는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며 참가자 수에 따라 상금 총액 중 최고 25%의 우승 상금을 지급한다. 참가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next-tour.co.kr 혹은 oakley.co.kr)를 통해서 받는다. (02)2017-0918.
  •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카 조심하세요”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카 조심하세요”

    여성가족부는 25일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 21개 주요 지하철역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서울메트로와 함께 ‘지하철 성범죄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1호선 시청역에서는 권용현 여성가족부 차관,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정원 서울메트로 사장과 연예인 송해·전원주씨, 지하철경찰대, 서울메트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하철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대처와 신고 방법을 알리는 홍보물과 위급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 1만 5000개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래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 행위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엄중 처벌됨을 알리고, 지하철 성범죄 추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4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4개월간을 ‘지하철 성범죄 특별예방·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지하철 성범죄 예방 검거활동을 강화한다. 지하철 성범죄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취약 노선과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하는 한편, 지하철경찰대·지하철보안관과 함께 순찰조를 편성해 1일 3회 전동차에 탑승,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서울지하철경찰대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철 성범죄는 총 1110건으로 그 중 상반기에 627건이 발생하였다. 특히 4~6월에 498건(44.9%)이 집중 발생했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보안관 운영을 통해 2012년 55건, 2013년 85건, 2014년 96건의 성범죄 현행범을 적발, 경찰에 인계하는 등 지하철 성범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앞으로 안전구역 설정, CCTV, SOS 비상전화 등 비상 연락 장비를 구축, 시민들이 모든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반기 지하철 내 성범죄는 신체접촉 352건, 신체촬영 275건 등 총 627건 발생했다. 특히 몰래카메라 촬영이 많아졌다. 시간대별로는 출근시간대인 오전8~10시가 27.4%, 퇴근시간대인 오후6~8시가 25.7%로 가장 많다. 노선별로는 2호선이 43.1%로 가장 많고, 1호선 15.6%, 4호선 14.8%, 7호선 13.6% 순이다. 장소별로는 전동차 51.8%, 역구내 39.2%, 승강장 8.1% 순이다. 요일별로는 월요일 19.5%, 수요일 18.8%, 금요일 17.0% 순이며, 토·일요일은 6.2%, 4.0%로 가장 적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기숙학교 평일 내내 휴대전화 압수는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학교 측이 면학 분위기 조성을 명목으로 평일 일과 중에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하는 행위는 인권침해에 해당한다고 23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전교생 300여명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충남의 한 고교는 매주 월요일 오전 학생들에게서 휴대전화를 일괄적으로 받아 보관한 뒤 그 주 금요일 수업 종료 시점에 돌려주고 있다. 휴대전화를 내지 않으면 벌점 10점을 부과하고, 한 달간 휴대전화를 압수하는 벌칙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이 학교 2학년생이 ‘학교의 휴대전화 사용 제한이 지나치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학교 측은 “오전 6시 30분 일어나 오후 11시 잠드는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할 시간적 여유도, 소지할 이유도 없다”며 “학생들이 외부와 전화해야 할 때 교내에 있는 공중전화와 일반 전화를 쓸 수 있어 제한이 과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인권위는 학교 측 조치가 헌법이 보장하는 일반적 행동자유권과 통신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단, 학교장에게 휴대전화 사용 제한을 완화할 것을 권고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여행 가방]

    곤지암 화담숲 개장 기념 할인 경기 광주의 곤지암 화담숲(www.hwadamsup.com)이 21일 문을 연다. 26일까지는 입장료가 50% 할인 된다. 곤지암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사회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설립·운영하는 생태 수목원이다. 곤지암리조트 내 76 만 330㎡(약 23만평) 부지에 4300여 종의 자생식물을 모아 17개 테마원으로 조성됐다. 테마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이끼원을 비롯해 반딧불이원, 자작나무 숲·소망돌탑, 암석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봄에는 분홍빛의 진달래와 철쭉 210여종 7만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200여 그루의 매화나무와 할미꽃 등 야생화가 피고 진다. 5㎞에 이르는 ‘숲 속 산책길’과 ‘테마원 산책로’를 새로 꾸몄다. 유모차도 갈 수 있도록 전 구간을 낮은 경사도의 나무데크길로 조성했다. 화담숲 정상까지 모노레일도 운행된다. 매주 월요일은 쉰다. 입장료는 어른 9000원, 청소년·노인 7000원, 어린이 6000원이다. 모노레일은 어른·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031)8026-6666. 레일유럽, 유레일 패스 등 행사 유럽 철도상품 배급사인 레일유럽은 다양한 봄 프로모션을 벌인다. 국가와 루트, 기간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는 유레일 패스 상품, 초고속 열차의 최저가 행사까지 준비했다. 홈페이지(www.raileurope.co.kr)도 새로 단장했다. 실시간으로 기차 스케줄과 요금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에 유럽 주요 도시의 기차역·공항 상세 정보, 전 세계 여행자들의 의견 공유 등 방대한 유럽 여행 정보를 추가했다. 핀에어, 폴란드 그단스크 취항 핀에어는 인천에서 핀란드 헬싱키를 경유해 폴란드 항구도시 그단스크로 향하는 항공편을 오는 5월 11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그단스크는 발트해에 위치해 여름철 해변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인기다. 헬싱키~그단스크 노선은 핀에어와 영국 항공사가 합작한 플라이비 핀란드가 운항한다.
  • 예금이자보고 놀란 고객들 동부증권 연 4% 특판RP로

    예금이자보고 놀란 고객들 동부증권 연 4% 특판RP로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지난주 기준금리 인하에도 연 4% 금리를 제공하는 3개월 만기 특판RP 상품을 계속 판매한다고 밝혔다. 정기예금 금리는 물론 CMA, RP 등의 금리가 인하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동부증권 특판RP는 신규(휴면) 고객이라면 누구나 금융상품 가입 등의 조건 없이 1~3천만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어 주 30억원씩 판매한 지난달 내내 몇 초 만에 예약이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왔다. 특판RP의 장점은 안정성이 크다는 점이다. RP란 고객이 매수하면 만기 시점에 이를 판 증권사가 다시 사들이면서 약속한 이자와 원금을 지급해 주는 상품으로 동부증권의 특판RP에 편입되는 담보채권은 A+부터 AAA등급까지의 우량 채권이다. 동부증권의 특판RP은 3월부터 매주 50억원 한도로 월요일 오전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을 접수 받아 수요일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예약은 사전에 계좌가 개설된 고객에 한해 가능하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사상 첫 1%대로 떨어져 각종 금융상품의 금리도 인하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신규고객을 확보하려는 증권사 특판RP 상품은 금리조건이나 안정성 면에서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특판RP 가입 후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매수금액에 따라 최대 3천만원까지 특판RP 추가 한도를 제공하는 ‘상품매칭판매’도 동시에 실시된다. ‘상품매칭판매’는 특판RP의 가입한도도 늘리고 다양한 중위험 중수익 상품들과 연계투자해 단독으로 금융상품에 가입했을 때보다 손실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따라서 낮아진 예금이자에 만족 못해 안정적인 투자로의 전환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 특판RP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도 여자예요 민아, 첫솔로 데뷔… ‘고혹적인 여성+발랄한 소녀’ 반전매력

    나도 여자예요 민아, 첫솔로 데뷔… ‘고혹적인 여성+발랄한 소녀’ 반전매력

    나도 여자예요 민아, 첫솔로 데뷔… ‘고혹적인 분위기+발랄한 이미지’ 반전매력 ‘나도 여자예요 민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첫 솔로 데뷔를 앞두고 화보 커버를 공개했다. 11일 걸스데이 소속사는 화보 컷 공개와 함께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화보집 형태로 제작 되며 민아 본연의 매력과 여성성을 강조한 컨셉의 화보 컷들이 수록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민아는 밝고 컬러플한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으로 한층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화보 커버에서 민아는 검은 옷과 검은 챙 모자를 쓰고 짙고 검은 아이라인을 그린 눈을 지그시 감고 있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민아의 솔로 앨범명과 타이틀곡명을 똑같이 ‘나도 여자예요’로 결정했다”며 “앨범 화보집에는 깜찍, 발랄, 진지, 섹시 4가지 컨셉의 화보 컷들이 수십장 수록된다”고 전했다. 한편 민아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은 다음주 월요일인 16일 정오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도 여자예요 민아, 화보커버 모습보니 ‘이제는 소녀 아니에요~’

    나도 여자예요 민아, 화보커버 모습보니 ‘이제는 소녀 아니에요~’

    11일 걸스데이 소속사는 화보 컷 공개와 함께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화보집 형태로 제작 되며 민아 본연의 매력과 여성성을 강조한 컨셉의 화보 컷들이 수록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민아는 밝고 컬러플한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으로 한층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화보 커버에서 민아는 검은 옷과 검은 챙 모자를 쓰고 짙고 검은 아이라인을 그린 눈을 지그시 감고 있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민아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은 다음주 월요일인 16일 정오 발매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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