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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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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총선을 뛰는 사람들] 243개 지역구 출마예상자 명단

    ■ 서울 ▲종로=유승희(47·여·신·국회의원), 박진(51·한·국회의원), 정흥진(63·민·정당인), 최현숙(50·여·노·정당인) ▲중구=정호준(36·신·정일형-이태영 박사 기념사업회 장학회장), 박성범(67·한·국회의원),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허준영(55·한·전 경찰청장), 김인식(39·노·정당인) ▲용산=김진애(54·여·신·대통령자문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 위원장),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진영(57·한·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성동갑=최재천(44·신·국회의원), 김태기(51·한·정당인), 최창준(52·노·정당인), 정병채(53·민·대한법률중앙회 법률연구위원장) ▲성동을=임종석(신·41·국회의원), 김동성(한·36·변호사), 김승희(노·35·정당인), 고재득(61·민·당 사무총장) ▲광진갑=김성호(45·한·정당인), 김정만(47·한·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양희경(28·노·정당인), 임동순(5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광진을=김형주(44·신·국회의원), 추미애(49·여·신·전 국회의원), 길기연(47·한·정당인), 이중원(42·노·정당인), 이승국(52·민·지역위원장 직대) ▲동대문갑=김희선(64·여·신·국회의원), 박명광(62·신·국회의원), 장광근(53·한·정당인), 방종옥(35·여·노·정당인), 지용호(42·민·당 중앙위원) ▲동대문을=민병두(49·신·국회의원), 유덕열(53·신·전 구청장), 홍준표(53·한·국회의원), 유은숙(48·여·무·자영업) ▲중랑갑=이화영(45·신·국회의원), 임성락(45·신·다솜치과원장), 김진수(48·한·당원협의회장), 강경환(무·42·무직), 이상수(61·무·노동부장관) ▲중랑을=김덕규(66·신·국회의원), 강동호(63·한·정치인), 이용휘(45·한·정당인), 전권희(36·노·정당인) ▲성북갑=김영배(40·신·정치인), 유재건(70·신·국회의원), 정태근(43·한·정당인), 김준수(37·노·정당인), 정태흥(36·노·정당인), 박찬희(49·민·정당인) ▲성북을=신계륜(53·신·전 국회의원), 최수영(49·한·기업인), 박창완(48·노·정당인), 조순형(72·무·국회의원) ▲강북갑=오영식(40·신·국회의원), 정양석(49·한·정당인), 박겸수(48·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최규식(54·신·국회의원), 안홍렬(49·한·변호사), 박용진(36·노·정당인), 신승호(57·민·시당 직능위원장) ▲도봉갑=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7·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5·한·한성대 겸임교수), 양경자(67·한·정당인), 김승교(39·노·변호사), 이경태(57·민·서울시당 지방자치위원장), 고석인(69·무·연예인), 홍우철(53·무·회사원) ▲도봉을=유인태(59·신·국회의원), 김선동(44·한·정당인), 이재범(52·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2·민·서울시당 부위원장) ▲노원갑=이형남(50·신·한국인재연구원장), 정봉주(47·신·국회의원),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5·한·정당인), 김의열(46·노·정당인), 황한웅(57·민·서울시당 대외협력위원장) ▲노원을=우원식(50·신·국회의원), 권영진(45·한·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김용재(35·민·서울시당 재정위원장) ▲노원병=이동섭(53·신·당 청년위원장), 임채정(66·신·국회의장), 황창화(48·신·전 국무총리실 정무수석), 강인구(40·한·변호사), 김정기(47·한·미국변호사), 노회찬(51·노·국회의원), 송광선(51·민·세무사) ▲은평갑=이미경(57·여·신·국회의원), 강인섭(71·한·정당인),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최홍재(39·한·NGO 활동가),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후보 공보특보) ▲은평을=박희섭(51·신·정당인), 최창환(45·신·전 부대변인), 이재오(62·한·국회의원), 정태연(41·노·정당인), 이성일(39·민·당 U-Party위원장) ▲서대문갑=우상호(45·신·국회의원), 이성헌(49·한·전 국회의원), 정현정(30·여·노·정치인), 김영호(40·민·서울시당 대변인), 최용석(43·창·정치인) ▲서대문을=정두언(50·한·국회의원), 이상훈(35·노·정치인), 김옥원(68·민·전 지역위원장) ▲마포갑=노웅래(50·신·국회의원), 김우석(41·한·당 디지털위원장), 조관식(51·한·정당인),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신석호(35·노·정치인), 윤성일(32·노·정치인), 정형호(51·민·서울시당 예결위원장) ▲마포을=정청래(42·신·국회의원), 강용석(38·한·정당인), 정경섭(36·노·정치인), 이춘기(55·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전원책(52·창·변호사) ▲양천갑=이제학(44·신·전 경기문화재단 기조실장), 원희룡(43·한·국회의원), 이영애(56·여·한·당 국책자문위원), 김훈미(36·여·노·정당인), 정준(47·민·국민경제연구소장) ▲양천을=김낙순(50·신·국회의원), 강성만(46·한·당 부대변인), 오경훈(43·한·전 국회의원), 조규성(58·한·전 서울시의원), 김승제(55·한·정당인), 민동원(43·노·민노당 양천구위원장), 양재호(55·민·변호사) ▲강서갑=신기남(55·신·국회의원), 구상찬(50·한·정당인), 배용수(54·한·이명박후보 선대위 공보실장), 최동석(33·노·정당인), 백철(51·무·개인사업자) ▲강서을=노현송(53·신·국회의원), 이규의(44·신·명지대 겸임교수), 장건순(42·한·사단법인 세계램넌트예술단이사장), 한명철(62·한·정당인), 박창순(54·민·환경실천중앙연합 강서지회장), 김성호(45·무·전 국회의원) ▲구로갑=이인영(43·신·국회의원), 김길성(48·신·전 근로복지공단 감사), 이범래(48·한·당협위원장), 장성호(44·민·시민운동가) ▲구로을=김한길(54·신·국회의원), 구해우(44·한·당 부대변인), 이계명(59·한·마을금고 이사장), 장건순(42·한·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한명철(62·한·정당인), 유선희(41·여·노·정당인), 서웅석(54·노·지구당위원장), 박양수(53·민·전 노동장관 비서관), 정승우(50·민·전 서울시의원) ▲금천=이목희(54·신·국회의원), 김기영(64·한·전 서울시의장), 김재형(47·한·형제주유소 대표), 문희(71·여·한·국회의원), 장전형(46·한·전 이명박후보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한·정당인), 최유성(40·한·당 부대변인), 최석희(51·노·서울남부노동상담센터이사), 황호순(59·민·당 직능위원장), 김당수(51·무·전 이한동 대통령후보 정무특보), 장영호(57·무·전 서울시의원) ▲영등포갑=김영주(52·여·신·국회의원), 김영대(47·신·국회의원), 고진화(44·한·국회의원), 전여옥(48·여·한·국회의원), 황천모(49·한·당 부대변인), 김주철(66·민·전 서울시의원) ▲영등포을=이경숙(54·여·신·국회의원), 정경환(45·신·국회의장 공보수석), 권영세(48·한·국회의원), 양윤근(61·민·당 정책자문위원장) ▲동작갑=전병헌(49·신·국회의원), 권기균(50·한·당 부대변인), 김지환(62·한·전 공무원), 서장은(42·한·당협위원장), 김학규(41·노·한미 FTA저지 동작연대 공동대표), 최영수(50·민·당 중앙위원) ▲동작을=백계문(신·53·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 이계안(55·신·국회의원), 이군현(55·한·국회의원), 임홍종(51·민·변호사) ▲관악갑=김희철(60·신·정당인), 유기홍(49·신·국회의원), 채상현(56·신·해광전기공업 대표), 한거희(47·신·정당인), 김성식(49·한·정당인), 김웅(38·노·정당인), 장영권(47·민·정당인), 이성심(52·여·민·구의원), 양태운(56·무·ECG주식회사 중국지사장) ▲관악을=이해찬(55·신·국회의원), 김성동(53·한·당 부대변인), 김철수(63·한·의사), 신장식(36·노·정당인), 이관행(59·민·전남체육협회장), 임충섭(37·무·자영업) ▲서초갑=이동관(50·한·인수위 대변인), 이혜훈(43·여·한·국회의원), 진수희(52·여·한·국회의원), 이성권(51·민·㈜코흐/치코 인터내셔널 대표) ▲서초을=김덕룡(66·한·국회의원), 박천숙(35·여·노·노동자), 김신정(63·민·서울시당 윤리위원장) ▲강남갑=김성욱(47·신·전 강남갑 선대위 상임위원장), 이종구(57·한·국회의원), 이경승(43·민·㈜루이케슬러 대표), 권헌성(49·무·국제평화전략연구원이사장), 이한복(51·무·잡부) ▲강남을=공성진(54·한·국회의원), 신언직(43·노·정당인), 조순태(53·여·민·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장), 김성부(56·무·자영업) ▲송파갑=맹형규(61·한·국회의원), 주숙언(65·민·서울시당 상무위원) ▲송파을=박계동(55·한·국회의원), 나경원(44·한·국회의원), 정성태(53·민·정당인) ▲송파병=이근식(61·신·국회의원), 성기청(42·신·대안과미래 이사장), 김현종(44·노·자영업), 유형재(61·한·정당인), 이원창(65·한·정당인), 김성순(65·민·전 국회의원) ▲강동갑=송기정(44·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충환(53·한·국회의원), 박치웅(48·노·정당인), 김춘복(48·여·민·강동구바르게살기협 의회 부회장) ▲강동을=이상경(43·신·국회의원), 심재권(61·신·정당인), 신동우(한·54·전 강동구청장), 윤석용(56·한·한의사), 최형숙(40·여·노·정당인), 박용규(46·민·국토지적원 대표) ■ 부산 ▲중·동=정의화(59·한·국회의원), 윤선한(43·한·정당인) ▲서=정오규(46·신·부산시당 공동위원장), 유기준(48·한·국회의원), 조양환(45·한·부산시의원), 양철홍(45·한·당 부대변인) ▲영도=김희겸(44·신·정당인), 김형오(60·한·국회의원), 문제열(42·노·정당인), 전국진(61·무·전 고교 교사) ▲부산진갑=손성수(47·신·전 청와대 행정관), 권기우(51·한·변호사), 김종상(43·한·당 부대변인), 김청룡(35·한·부산시의원), 노기태(61·한·전 국회의원), 박희춘(47·한·정당인), 신현기(59·한·정당인), 은진수(46·한·변호사), 이경훈(57·한·부산시 정무부시장), 이영철(58·한·SK네트웍스 감사위원회 위원장), 이홍우(59·한·동아일보 시사만화가), 정근(47·한·부산YMCA 이사장), 정재문(71·한·전 국회의원), 허원제(56·한·대선 선대위 방송특보), 주선락(41·노·전국여성노조 부산지부장), 강동훈(40·무·전 국회의원 보좌관) ▲부산진을=박재율(47·신·청와대 비서관), 이성권(38·한·국회의원), 이종혁(51·한·㈜IM Center 대표), 이헌승(43·한·전 국회의원 보좌관), 민병렬(46·노·당협위원장), 황백현(60·무·시민운동가) ▲동래=노재철(46·신·사학연금관리공단 감사), 이재웅(54·한·국회의원), 이진복(50·한·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8·한·부산시의원) ▲남갑=김정훈(50·한·국회의원) ▲남을=박재호(48·신·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무성(55·한·국회의원) ▲북·강서갑=전재수(38·신·전 청와대 비서관), 정형근(62·한·국회의원) ▲북·강서을=윤원호(64·여·신·국회의원), 허태열(62·한·국회의원), 박양수(43·노·회사원) ▲해운대·기장갑=송관종(44·신·경제학 박사), 최인호(40·신·전 청와대 비서관), 서병수(55·한·국회의원), 박대조(34·노·정당인), 정규철(58·무·노동) ▲해운대·기장을=안경률(58·한·국회의원), 오규석(48·한·전 기장군수) ▲사하갑=최병철(48·신·전 참여정치실천연대 공동대표), 문정수(69·한·전 부산시장), 엄호성(53·한·국회의원), 장구락(47·한·중앙병원장), 하영재(54·한·전 남해군수), 하형주(46·한·동아대교수) ▲사하을=조경태(40·신·국회의원), 김갑민(54·한·법무사), 박상은(47·한·일성개발 대표), 박종웅(56·한·전 국회의원), 제영화(51·한·노동복지혁신연구소 원장), 최거훈(51·한·당협위원장), 이화수(40·여·노·정당인) ▲금정=박승환(49·한·국회의원), 채선수(50·한·㈜인동초 대표), 노민현(29·여·노·시민운동가) ▲연제=김은경(43·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희정(36·여·한·국회의원), 장귀선(40·여·노·시민운동가), 박대해(64·昌·전 연제구청장) ▲수영=이정호(48·신·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류재중(51·한·전 수영구청장), 박형준(47·한·국회의원) ▲사상=조민희(47·신·전 국회의원 보좌관), 권철현(59·한·국회의원), 장제원(40·한·경남정보대학 학장) ■ 대구 ▲중·남=이재용(53·신·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구본건(55·한·전 남구의회 의원), 남병직(50·한·뉴라이트대구연합 대표), 신철원(40·한·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한·전 남구청장), 이원기(42·한·국회 정무위 수석 전문위원), 이주호(46·한·국회의원), 이철우(52·한·경북도 정무부지사), 박현상(41·민·외국어학원 이사장), 김현철(46·昌·전 남구의회 의원), 곽성문(55·昌·국회의원) ▲동갑=임대윤(50·신·대통령 사회조정1비서관), 김상인(49·한·전 한나라당 정책자문위원), 손종익(48·한·상생정치연구원 원장), 이훈(66·한·전 동구청장), 주성영(49·한·국회의원), 김천희(46·昌·전 이회창 후보캠프 조직1팀 부팀장), 이우태(56·무·21세기 대구발전포럼 이사장) ▲동을=이강철(60·신·대통령 정무특보), 정두병(61·신·전 대구새마을연수원장), 박창달(61·한·전 국회의원), 서훈(65·한·전 국회의원), 유승민(49·한·국회의원), 류승백(57·한·일심재활원 운영위원장), 이명숙(57·국·전 자민련 총재 특보), 배석기(51·무·전 자민련 부대변인) ▲서=박찬석(67·신·국회의원), 강재섭(59·한·한나라당 대표), 서중현(56·한·대구시의원), 장태수(36·노·대구시당 지방자치위원장), 백승홍(64·昌·전 국회의원) ▲북갑=조인호(43·신·변호사), 서상기(61·한·국회의원), 이명규(51·한·국회의원), 주선국(45·昌·전 한국청년연합 대표) ▲북을=배기찬(44·신·대통령 안보정책실 동북아비서관), 안택수(64·한·국회의원), 윤병환(51·한·대구보건대 강사), 서승엽(43·노·대구시당 사무처장), 장갑호(50·민·대구보건대 교수), 김용락(48·창·경북외국어대 교수) ▲수성갑=김태일(52·신·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원형(56·한·전 국회의원), 이한구(62·한·국회의원), 이연재(45·노·국민승리21 중앙위원), 김성현(44·민·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수성을=유시민(48·신·국회의원), 이성수(58·한·전 대구시의회 의장), 주호영(47·한·국회의원), 정종성(54·창·전 언론인) ▲달서갑=김충환(46·신·대통령업무혁신비서관), 곽창규(51·한·여의도연구소 부소장), 박종근(70·한·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김찬수(46·노·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 ▲달서을=권형우(50·신·한국관광공사 감사), 이해봉(65·한·국회의원) ▲달서병=김석준(55·한·국회의원), 이상기(52·한·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부기(51·무·전 자민련 대구시선대위원장), 서병환(58·무·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달성=윤용희(66·신·대구예술대 이사장), 김문오(58·한·대구MBC미디컴 대표), 박근혜(55·한·국회의원), 박경호(58·한·전 달성군수), 박상하(62·한·국제정구연맹) ■ 인천 ▲중·동·옹진=한광원(50·신·국회의원), 박남춘(49·신·전 청와대 인사수석), 강범석(41·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종태(66·한·전 해수부 기획관리실장), 엄광석(61·한·정당인), 홍종일(47·한·정당인), 문성진(40·노·정당인), 윤대영(54·민·정당인) ▲남갑=박우섭(52·신·인천시 전 남구청장), 유필우(62·신·국회의원), 홍일표(51·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정수영(40·노·정당인) ▲남을=안영근(49·신·국의회원), 윤상현(45·한·당협위원장) ▲연수=전정배(43·한·정당인), 황우여(60·한·국회의원), 이혁재(34·노·정당인), 오이택(54·민·정당인) ▲남동갑=신명(61·여·신·국회의원), 윤관석(47·신·정당인), 이윤성(63·한·국회의원), 신창현(38·노·정당인), 신맹순(65·민·정당인) ▲남동을=이호웅(58·신·전 국회의원), 이원복(50·한·국회의원), 배진교(39·노·정당인), 조기종(50·민·정당인) ▲부평갑=문병호(48·신·국회의원), 오흥범(46·한·정당인), 조진형(64·한·인천시당 위원장), 한상욱(47·노·정당인) ▲부평을=홍미영(52·여·신·국회의원), 홍영표(50·신·별정직공무원), 강창규(52·한·인천시의원), 진영광(52·한·정당인), 천명수(60·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이옥희(41·여·노·정당인), 곽영기(60·민·정당인) ▲계양갑=신학용(55·신·국회의원), 김해수(49·한·정당인), 박희룡(66·한·전 계양구청장), 한정애(38·여·노·정당인), 지경주(45·민·정당인) ▲계양을=송영길(44·신·국회의원), 김용환(42·한·당 대변인행정실장), 이상권(53·한·정당인),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김교흥(47·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정당인), 신호수(52·한·교수), 이학재(43·한·인천시 전 서구청장), 이상구(43·노·정당인) ▲서·강화을=신동근(46·신·의사), 이경재(66·한·국회의원), 이종빈(63·민·정당인) ■ 광주 ▲동=김종배(54·신·전 국회의원), 양형일(57·신·국회의원), 김정업(60·한·정당인), 김경천(66·여·민·전 국회의원), 박주선(58·민·전 국회의원), 노인수(51·무·변호사), 양회창(54·무·기업인) ▲서갑=송갑석(43·신·전 정동영 후보 청년선대위원장), 신현구(48·신·동북아전략연구원 이사장), 염동연(62·신·국회의원), 이정일(61·신·전 서구청장), 정용화(44·한·전 연세대 교수), 강기수(56·노·광주시당 위원장), 유종필(50·민·당대변인) ▲서을=김영진(60·신·전 국회의원), 장홍호(48·신·정당인), 정동채(57·신·국회의원), 문상옥(48·한·당 부대변인), 이정현(48·한·당협위원장), 오병윤(47·노·전 광주시당 위원장), 김성현(47·민·광주시당 사무처장), 김종식(60·민·전 서구청장) ▲남=강운태(58·신·전 국회의원), 김화진(51·신·정당인), 서갑성(59·신·교수), 이윤정(48·여·신·정당인), 임홍채(45·신·정당인), 정재훈(50·신·의사), 정기남(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총괄조정실장), 지병문(54·신·국회의원), 김영한(50·한·정당인), 이승채(53·민·변호사), 강도석(53·무·광주시의원) ▲북갑=강기정(44·신·국회의원), 송두영(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만영(58·신·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현모(52·신·광주교대 총장), 조기선(53·신·변호사), 이가연(62·여·한·정당인), 이봉훈(37·노·정당인), 김동신(61·민·전 국방부장관), 김재두(42·민·당부대변인), 오형근(46·민·의사), 김경진(43·창·변호사), 장병완(55·무·기획예산처 장관) ▲북을=김용억(55·신·전 광주시의원), 김재균(54·신·전 북구청장), 김태홍(65·신·국회의원), 이형석(48·신·청와대 비서관), 임내현(56·신·전 광주고검장), 김천국(50·한·정당인), 김현정(37·여·노·정당인), 안영돈(47·노·전 당 광주시위원장), 최경주(47·민·광주시당 위원장), 박영근(57·창·광주시민단체연합회 공동대표) ▲광산=김동철(52·신·국회의원), 김휴섭(56·신·전 노동일보 회장), 나병식(58·신·출판사 대표), 민형배(47·신·전 청와대 비서관), 심재민(56·신·전 광주부시장), 이상갑(42·신·변호사), 현해성(45·신·이코바이오 연구소장), 조삼수(45·노·전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장), 강박원(70·민·광주시의회 의장), 김승남(43·민·정당인), 김영성(52·민·공무원), 송병태(70·민·전 광산구청장), 이근우(50·창·변호사) ■ 대전 ▲동=김용명(50·신·한국토지공사 이사), 선병렬(49·신·국회의원), 김칠환(5 6·한·전 국회의원), 양태창(44·한·한국노인사랑운동본부 이사장), 윤석만(50·한·변호사), 최창우(44·한·대전시한의사협회 회장), 오태진(66·민·정당인), 임영호(52·국·전 동구청장), 송유영(49·昌·변호사), 김범수(51·무·한남대 객원교수) ▲중=류배근(55·신·정당인), 박천일(47·신·정당인), 강창희(61·한·전 국회의원), 김영관(52·한·대전시의회 의장), 한경남(46·민·정당인), 권선택(51·국·현 국회의원), 김종길(48·무·까치복지회 대표) ▲서갑=박병석(55·신·국회의원), 이영규(49·한·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이강철(48·국·정당인), 이기용(65·국·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최기복(60·昌·정당인) ▲서을=박범계(43·신·변호사), 전득배(48·신·㈜미건의료기 전무이사), 나경수(46·한·변호사), 김영진(45·한·대전대 교수), 이재선(51·한·전 국회의원), 박세정(46·민·뉴라이트전국연합 정치개혁연대 중앙집행위원장), 심대평(66·국·국회의원), 이현(50·국·변호사), 김윤기(33·사·대전시당위원장) ▲유성=노중호(43·신·정당인), 이상민(50·신·국회의원), 조성두(53·신·전 한국조폐공사 감사), 양홍규(42·한·대전시 정무부시장), 양희권(51·한·㈜페리카나 회장), 이인혁(47·한·정당인), 한기온(48·한·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총재), 이병령(60·국·전 유성구청장), 남호(46·昌·정당인), 조영재(65·昌·전 국회의원), 송석찬(55·무·전 국회의원), 정회상(50·무·정당인) ▲대덕=김원웅(63·신·국회의원), 정진항(42·신·전 대전시의원), 송병대(58·한·전 국회의원), 송인동(50·한·전 경찰대학장), 이창섭(52·한·당협위원장), 천영세(63·노·국회의원), 강희재(57·민·정당인), 김창수(51·국·전 대덕구청장), 심현영(60·국·전 대전시의원) ■ 울산 ▲중=송철호(58·신·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김철욱(53·한·시의회의장), 정갑윤(57·한·국회의원), 문병원(50·민·시당위원장), 천병태(45·노·중구위원장), 이향희(31·여·사·시당위원장) ▲남갑=심규명(44·신·울산항만공사 감사), 김헌득(48·한·시당 수석부위원장), 최병국(65·한·국회의원), 이영순(45·여·노·국회의원) ▲남을=이수동(53·신·울산경제비전포럼대표), 임동호(39·신·전울산 시당위원장), 김기현(48·한·국회의원), 김진석(44·노·전 시의원) ▲동=김원배(48·신·전 동구위원장), 정몽준(56·한·국회의원), 김종훈(43·노·전 시의원), 노옥희(49·여·노·전 교육위원), 김지준(59·무·전 구의원) ▲북=신우섭(44·한·신한종합건설사장), 윤두환(52·한·국회의원), 최윤주(42·여·한·북울산포럼이사장), 김광식(45·노·울산시당위원장), 이재경(51·무·전 구의원) ▲울주=강정호(53·한·변호사), 김춘생(56·한·시의원), 신기섭(56·한·여의도연구소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한·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광우(50·한·녹색회울산지부장), 이채익(52·한·전 구청장), 정병국(56·한·당 대외협력위원), 홍정련(43·여·노·전 시의원), 강길부(65·무·국회의원) ■ 경기 ▲수원장안=김태호(45·신·전 민주당지역위원장), 심재덕(68·신·국회의원), 염태영(47·신·국립관리공단감사), 정관희(59·신·경기대교수),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국회의원), 안동섭(42·노·수원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4·민·지역위원장), 이상진(48·무·전 시의원) ▲수원권선=이기우(41·신·국회의원), 신현태(61·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6·한·정당인),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이성윤(40·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수원팔달=박공우(47·신·변호사), 이승량(46·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남경필(43·한·국회의원),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수원영통=김진표(60·신·국회의원), 박찬숙(61·여·한·국회의원), 임종훈(54·한·홍대 법대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성남수정=김태년(42·신·국회의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8·신·전 시의원), 강선장(60·한·전 도의원), 신영수(56·한·정당인),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희(41·여·노·전 성남시의원), 김경수(62·昌·경원대 교수), 이윤수(69·昌·전 국회의원), 최상면(52·무·종교인) ▲성남중원=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국회의원), 신상진(51·한·국회의원),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3·노·정당인) ▲성남분당갑=고흥길(63·한·국회의원), 남효응(55·한·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사무처장) ▲성남분당을=임태희(51·한·국회의원), 정원섭(55·한·전 도의원) ▲의정부갑=문희상(62·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당원협위원장),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원장), 이철주(67·민·전 시의원) ▲의정부을=강성종(41·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정승우(64·한·경기도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원협위원장),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昌·정당인) ▲안양만안=이종걸(50·신·국회의원), 정용대(50·한·정당인), 윤학상(47·민·정당인) ▲안양동안갑=이석현(56·신·국회의원), 박원용(57·한·전 구청장), 이석원(50·한·당 부대변인),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2·민·사업), 문갑돈(57·민·한성디지털대 이사),▲안양동안을=이정국(44·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대표), 심재철(49·한·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원미갑=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의장), 김기석(61·신·정당인), 신종철(44·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2·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1·신·변호사), 임해규(47·한·현 국회의원), 백선기(49·昌·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박상규(57·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부천원미을=배기선(57·신·국회의원), 이사철(55·한·전 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 ▲부천소사=김만수(43·신·전 청와대 대변인), 차명진(48·한·국회의원), 이혜원(44·여·노·정당인), 조영상(49·민·변호사), 길영수(51·무·전 충청도민회 산악회 회장) ▲부천오정=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원혜영(56·신·국회의원), 박종운(47·한·전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서영석(48·민·전 경기도의원), 장명진(56·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광명갑=이원영(53·신·국회의원), 정성운(45·신·전 경기지방공사 감사), 박효진(62·한·전 경기도의원), 차동춘(42·한·진성고 재단 이사장), 방호현(41·민·정당인) ▲광명을=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6·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부사장), 전재희(58·여·한·국회의원), 이병렬(45·노·정당인), 김윤문(48·민·정당인) ▲평택갑=우제항(59·신·국회의원), 원유철(45·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평택을=정장선(49·신·국회의원), 박상길(46·한·변호사), 이재영(51·한·당원협위원장), 최학수(50·한·전 시의원), 이현주(44·여·노·당 중앙위원) ▲양주·동두천=서현(57·신·변호사), 정성호(45·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원협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학장),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김홍열(40·노·양주시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사장) ▲안산상록갑=장경수(48·신·국회의원), 전해철(45·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석균(55·한·당원협위원장), 박공진(53·한·전 안산시의회의장), 이문국(73·한·정당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김영환(51·민·전 국회의원) ▲안산상록을=김재목(46·신·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허동준(39·신·정당인), 홍장표(48·한·전 도의원), 박미진(35·여·노·전 경기도의원), 노영철(53·민·정당인), 안태옥(50·昌·정치학 박사), 임종인(51·무·국회의원) ▲안산단원갑=천정배(53·신·국회의원),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8·한·당원협위원장) ▲안산단원을=제종길(52·신·국회의원), 황희(41·신·전 청와대행정관), 박순자(49·여·한·국회의원), 송진섭(58·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3·무·전 시의원) ▲고양덕양갑=김태경(42·신·정당인), 이치범(53·신·전 환경부장관), 권오갑(60·한·한양대 교수), 손범규(41·한·변호사), 심상정(48·노·국회의원), 정경화(36·여·노·당 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0·민·도시환경 대표) ▲고양덕양을=박준(38·신·정당인), 최성(44·신·국회의원), 경윤호(42·한·전 경기도공보관), 김태원(56·한·당원협위원장), 이근진(64·한·전 국회의원) ▲고양일산갑=김덕배(53·신·전국회의원), 한명숙(63·여·신·국회의원), 강월구(41·여·한·여성국장), 김형진(45·한·당원협위원장),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59·여·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이명박 당선자 정책특보) 정군기(47·한·대선 선대위 보도분석팀장) ▲고양일산을=김현미(45·여·신·국회의원), 김영선(47·여·한·국회의원), 윤상진(38·한·당 부대변인),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의왕·과천=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여·신·정당인), 안상수(61·한·국회의원), 이종명(40·노·정당인) ▲구리=윤호중(44·신·국회의원), 전용원(63·한·전 국회의원), 안상경(44·한·정당인), 곽성호(49·민·여행사대표), 백현종(42·노·구리시위원장) ▲남양주갑=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최재성(42·신·국회의원), 배일도(57·한·국회의원), 심장수(56·한·변호사), 안형준(50·한·당원협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이태규(43·한·정당인), 김창희(46·노·남양주시위원장), 신낙균(66·여·민·전 국회의원) ▲남양주을=박기춘(51·신·국회의원), 김천수(45·한·정당인), 심학무(56·한·변호사), 윤재수(49·한·시의원), 이승우(44·한·정당인), 조현근(48·한·당원협위원장), 김창희(46·노·당 노동위원장), 김명수(48·민·도당조직위원장) ▲오산=안민석(43·신·국회의원), 공형식(51·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59·한·경기대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신정숙(35·여·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정구(49·국·당원협위원장), 박동우(47·昌·전 경기도선대위원장) ▲화성=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고희선(58·한·국회의원), 김성회(51·한·정당인), 박보환(51·한·당 재정경제수석 전문위원), 최종건(57·한·전 KBS PD·정당인),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시흥갑=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 비서관), 노용수(42·한·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한·당원협위원장), 오경호(60·민·중앙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7·민·정당인) ▲시흥을=조정식(44·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민정수석), 김왕규(56·한·당원협위원장),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59·민·전 시의회의장) ▲군포=김부겸(49·신·국회의원), 박승오(64·한·치과의사), 유영하(45·한·변호사), 송재영(47·노·정당인), 유희열(47·민·사업) ▲하남=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회장), 유성근(56·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충범(50·한·정당인), 김진성(41·노·당 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昌·경기도의원), 이교범(55·무·전 하남시장) ▲파주=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후덕(50·신·총리 비서실장), 이재창(70·한·국회의원), 황진하(61·한·국회의원), 김남정(64·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김문환(43·신·전 SBS기자), 신철희(35·신·전 뉴욕저널 기자), 이희규(53·신·전 국회의원), 최홍건(65·신·중소기업연구원 원장), 권혁준(48·한·정당인),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이규택(66·한·국회의원), 최병윤(48·한·한국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우제창(44·신·국회의원), 이정기(58·한·전 당 중앙위 건설분과위원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4·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2·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0·한·전 시의회 의장), 남궁석(69·무·전 국회의원) ▲용인을=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상일(37·신·전 정동영 후보 공보수행팀장), 김재일(54·신·대한건설협회감사), 김종희(44·신·정당인), 김학민(59·신·학민사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당원협위원장), 김윤식(60·한·전 국회의원), 박준선(41·한·변호사), 우태주(59·한·㈜라인텍 대표), 유창수(33·한·전 이명박후보 국제관계특보), 정찬민(49·한·용인갑 선거대책위원장), 한선교(48·한·국회의원), 조병훈(37·여·노·당 용인시위원장) ▲안성=홍석완(46·신·전 당원협위원장), 김학용(46·한·전 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당원협위원장), 장원석(60·한·대학교수), 황은성(45·한·도의원), 김익영(39·노·안성시위원장), 김선미(46·여·참주인연합·국회의원) ▲김포=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5·신·정당인), 유정복(50·한·국회의원), 김두섭(71·무·전 국회의원) ▲광주=소병훈(53·신·출판인), 이종상(45·신·정당인), 남궁형(50·한·정당인), 정진섭(55·한·국회의원), 이상윤(61·민·정당인) 이건희(47·昌·경기도의원) ▲포천·연천=장명재(45·신·당원협위원장), 고조흥(55·한·국회의원), 김영우(39·한·대선 선대위 정책기획부실장), 박윤국(51·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4·한·공인회계사), 이경순(46·여·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경기도의원), 이석건(64·국·당원협위원장) ▲양평·가평=마해근(42·한·서울도시철도공사), 정병국(49·한·국회의원), 이희영(50·무·경기도의원), 장봉익(51·무·전 가평군의원) ■ 강원 ▲춘천=최윤(50·신·도당위원장),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8·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허천(64·한·국회의원), 류종수(65·昌·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사무처장), 조명수(53·무·UN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 장관 정책보좌관) ▲원주=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계진(61·한·국회의원), 김광호(44·노·원주시위원장), 함종한(63·昌·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 장관),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릉=홍준일(38·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심재엽(61·한·국회의원),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권혁인(51·무·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한국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전승규(50·창·도당선대위원장), 이이재(48·무·전 서울시 체육회 사무처장), 최연희(63·무·국회의원) ▲속초·고성·양양=이동기(34·신·전 청와대 행정관), 정문헌(41·한·국회의원), 조동룡(55·한·변호사), 송훈석(57·무·전 국회의원) ▲홍천·횡성=원재성(44·신·전 군의원), 조일현(52·신·국회의원), 황영철(42·한·당협운영위원장), 원종익(62·昌·전 도의원), 최기석(50·昌·전 군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이광재(42·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당협운영위원장), 조규오(46·노·태백시위원장),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이상춘(69·민·지역위원장),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철원·화천·양구·인제=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전 도의원), 박세환(50·한·국회의원), 서미화(42·여·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이부균(64·昌·전 도재향군인회장), 안승국(49·무·변호사), 황영호(53·무·대한민국 건국회 철원군지부장) ■ 충북 ▲청주상당=홍재형(69·신·국회의원), 오장세(52·한·충북도의회의장), 한대수(63·한·상당구 당협위원장), 윤성희(38·노·충북도당위원장), 최창규(50·민·건설업), 김진영(65·昌·전 국회의원), 김현문(48·昌·전 청주시의원), 장한량(55·昌·전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채영만(64·무·자영업) ▲청주흥덕갑=오제세(58·신·국회의원), 김진호(59·한·정당인), 손인석(36·한·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송태영(47·한·정당인), 윤경식(45·한·전 국회의원), 이현희(53·한·정당인), 배창호(46·노·전 민노당 충북도당위원장), 최현호(49·민·정당인) ▲청주흥덕을=노영민(50·신·국회의원), 구천서(57·한·전 국회의원), 김준환(50·한·변호사), 남동우(51·한·청주시의회의장), 박환규(58·한·충북도당 부위원장), 최영호(48·한·정당인), 양정열(39·노·정당인) ▲충주=이시종(60·신·국회의원), 권영관(60·한·전 충북도의회의장), 김범진(42·한·정당인), 맹정섭(47·한·중원발전연구소장), 성기태(55·한·전 충주대 총장), 윤진식(61·한·전 산자부장관), 허세욱(62·한·당협위원장), 공재호(44·노·전 충주시위원장) ▲제천·단양=서재관(60·신·국회의원), 송광호(65·한·전 국회의원), 장진호(44·한·변호사), 이근규(49·한·한국청소년연합총재), 최명현(56·한·도당부위원장), 홍성주(54·한·봉양농협조합장), 김문천(53·한·전 도의원), 김대한(49·민·정당인) ▲청원=김현상(54·신·충북도당 부위원장), 변재일(59·신·국회의원), 오효진(63·신·전 청원군수), 한범덕(55·신·행자부 제2차관), 김기영(44·한·전 민주당 도당위원장), 김병국(55·한·전 군의회의장), 김병일(52·한·서울시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 서규용(59·한·전 농림부차관), 신경식(69·한·전 국회의원), 오성균(41·한·변호사), 홍익표(50·한·기업인), 차주영(65·국·당 충북도당위원장) ▲보은·옥천·영동=김서용(44·신·정당인), 이용희(76·신·국회의원), 송재성(60·한·전 보건복지부차관), 심규철(49·한·충북도당위원장), 김건(68·昌·전 언론인), 이현재(58·무·중소기업청장), 정상혁(66·무·전 충북도의원) ▲증평·진천·괴산·음성=김종률(45·신·국회의원), 김경회(55·한·전 진천군수), 김종호(72·한·전 국회부의장), 김수회(43·한·기업인), 송석우(66·한·전 농협중앙회 이사), 양태식(45·한·정당인), 이기동(48·한·도의원), 이필용(46·한·도의원), 조용주(46·한·변호사) ■ 충남 ▲천안갑=양승조(48·신·국회의원), 엄금자(53·여·한·전 충남도의원), 전용학(55·한·전 국회의원), 정순평(50·한·충남도의원), 정일영(61·한·전 국회의원), 김세응(53·민·정당인), 강동복(47·국·유치원 운영), 도병수(46·국·변호사), 양승연(52·무·사업), 황규한(41·무·변호사) ▲천안을=박상돈(58·신·국회의원), 박완주(41·신·정당인), 김문규(57·한·도의회 의장), 박동인(69·한·정당인), 박중현(39·한·시의원), 안상국(48·한·시의원), 이정원(54·한·시의원), 이충재(46·한·시의회 의장), 장상훈(56·한·백석대 부총장), 허전(53·한·정당인), 함석재(69·한·전 국회의원), 선춘자(39·여·노·정당인), 이용길(53·노·당 충남도당위원장), 정재택(56·민·정당인), 서용석(52·국·정당인), 안선원(47·무·서해SPC회장) ▲공주·연기=박수현(42·신·정당인), 장홍순(48·신·정당인), 박상일(50·한·당협위원장), 박희부(69·한·전 국회의원), 오병주(50·한·변호사), 윤재기(63·한·변호사), 백석현(69·민·정당인), 이규진(58·국·정당인), 정진석(47·무·국회의원) ▲보령·서천=조이환(46·신·학원운영), 김명수(59·신·평화문제연구소장), 장현관(59·신·전 국회의장 비서관), 김락기(66·한·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장), 김태흠(44·한·당협위원장), 박익규(43·민·전 당협위원장), 류근찬(58·국·국회의원) ▲아산=임좌순(57·신·한국수출보험공사 감사), 강훈식(34·신·전 경기도 보좌관) 이건영(45·한·아산포럼대표), 이진구(67·한·현 국회의원), 김영환(46·노·당 중앙위원), 이명수(52·국·나사렛대부총장), 서용석(43·무·순천향대 겸임교수) ▲서산·태안=문석호(48·신·국회의원), 문제풍(52·한 국회 수석전문위원), 성완종(56·한·㈜경남기업 회장), 이기형(59·한·당협위원장), 이일순(42·한·변호사), 명한영(48·민·정당인), 변웅전(67·국·전 국회의원) ▲논산·계룡·금산=안희정(42·신·정당인), 양승숙(57·여·신·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 김영갑(51·한·변호사), 김장수(41·한·고려대 연구교수), 박우석(53·한·당협위원장), 박준선(41·한·변호사), 서형래(59·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윤창순(46·노·중앙대의원), 이기환(43·노·회사원), 이인제(58·민·국회의원), 김범명(64·국·전 국회의원) ▲부여·청양=이명례(62·여·신·도의원), 김진환(62·한·변호사), 김학원(60·한·국회의원), 민경선(55·민·도당 사무처장), 홍표근(54·국·도의원), 권오창(61·무·전 건교부 기획관리실장) ▲홍성·예산=고광성(57·신·정당인), 이치범(52·신·전 환경부장관), 임종린(45·신·남북체육교류협회 회장), 홍문표(60·한·국회의원), 이회창(72·昌·전 한나라당 총재), 한병수(62·昌·전 농협 충남지역본부장) ▲당진=박기억(45·신·변호사), 김용기(46·한·당협위원장), 이덕연(51·한·전 당진군의원), 임성대(47·노·전 민노당 충남도당 위원장), 한만석(53·민·신평중고교 재단이사), 김낙성(66·국·국회의원) ■ 전북 ▲전주완산갑=김병석(59·신·전 전북기능대학장), 이무영(62·신·전 경찰청장), 장영달(60·신·국회의원), 김경안(51·한·전북도당위원장), 유철갑(60·민·전 도의회 의장) ▲전주완산을=김호서(42·신·전북도의원), 심영배(54·신·도의원), 이광철(51·신·국회의원), 이은영(54·신·도당 공동위원장), 이재영(49·신·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장세환(55·신·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김광삼(46·민·변호사), 김완자(51·여·민·전 도의원), 진봉헌(50·민·변호사) ▲전주덕진=김세웅(53·신·전 무주군수), 김희수(54·신·도의원), 채수찬(52·신·국회의원), 최재훈(51·한·덕진당협위원장), 염경석(46·노·전북도당 정책총괄팀장), 이기훈(43 민·당 부대변인), 이창승(60·민·코아그룹 회장), 라경균(47·昌·전 이회창후보 전북선대위원장) ▲군산=강봉균(64·신·국회의원), 강임준(53·신·전 도의원), 신영대(41·신·새만금 새군산포럼 대표), 이승우(52·신·전 전북 정무부지사), 정원영(41·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문용주(56·한·전 도교육감), 엄대우(59·한·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조영래(66·한·동광산업 대표), 전희남(46·노·전북도당 부위원장), 최재석(39·노·전 민주노총 군산시지부장) ▲익산갑=강익현(50·신·전 도의원), 김재홍(58·신·국회의원), 박병영(47·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이춘석(45·신·변호사), 정재혁(49·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한병도(41·신·국회의원), 김주성(56·한·전 도의원), 강용섬(42·민·정당인), 배승철(57·민·도의원), 이선기(51·민·전 도의원), 최재승(61·민·전 국회의원), 허영근(62·민·전 도의장), 박종완(56·무·전 이명박후보 특보) 이봉규(49·무·참여시대정책연구소장) ▲익산을=윤승용(51·신·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배숙(51·여·신·국회의원), 현주억(52·노·익산위원장), 공천섭(60·민·익산위원장), 김연근(48·민·도의원), 김진관(56·민·변호사), 이 협(66·민·전 국회의원), 황 현(46·민·도의원), 박경철(51·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황세연(52·무·청사출판사 대표) ▲정읍=김원기(69·신·국회의원), 김형욱(45·신·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비서관), 유성엽(47·신·전 정읍시장), 윤철상(54·신·전 국회의원), 정환배(56·무·전 도의원) ▲남원·순창=이강래(53·신·국회의원), 양대원(52·한·남원위원장), 김재성(63·민·당정책위 부의장), 이용호(48·민·전 국무총리 공보비서관), 최진영(46·민·전 남원시장), 유병수(54·무·㈜유아택 대표이사) ▲김제·완주=김기만(53·신·전 청와대 춘추관장), 오홍근(64·신·전 국정홍보처장), 이길용(62·신·전 전라일보 사장), 이돈승(48·신·지역경제연구소 소장), 최규성(61·신·국회의원), 김효성(59·한·김제시위원장), 하연호(54·노·5·18민주항쟁 전북동지회 회장), 곽인희(58·민·전 김제시장), 김대식(52·민·전 전북도교육위 의장), 최상현(56·민·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진안·무주·장수·임실=정세균(56·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협위원장), 양영두(59·민·소충사선문화제전 위원장) ▲고창·부안=김경민(52·신·미래부창연구회 회장), 김춘진(55·신·국회의원), 정균환(63·신·전북도당 공동위원장), 김종훈(48·한·도당 대변인), 김봉직(66·민·한국비료공업협회 감사), 이강봉(58·민·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부사장) ■ 전남 ▲목포=김대중(46·신·전 목포시의원), 민영삼(47·신·전 고건 국무총리 공보팀장), 배종호(47·신·전 KBS 뉴욕 특파원), 이상열(56·신·국회의원), 정영식(62·신·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여수갑=김성곤(55·신·국회의원), 김용우(54·한·정당인), 정경희(46·여·노·정당인), 김충석(67·민·전 여수시장), 김충조(65·민·전 국회의원), 장세석(47·무·뉴라이트전국연합 여수상임대표) ▲여수을=김종철(53·신·도의회 의장), 주승용(55·신·국회의원), 심정우(48·한·정당인), 김인수(68·민·수산업) ▲순천=서갑원(45·신·국회의원), 이평수(47·신·전 정동영후보 수행실장), 장복심(61·여·신·국회의원), 허정인(50·신·전 도의원), 황선호(56·한·기업인), 이수근(39·노·정당인), 김경재(65·민·전 국회의원), 구희승(45·창·변호사), 김완곤(38·무·정치인) ▲나주·화순=배기운(57·신·전 국회의원), 임성훈(48·신·기업인), 정호선(64·신·전 국회의원), 김창호(46·한·당 부대변인), 전종덕(36·여·노·전 도의원), 최인기(63·민·국회의원) ▲광양·구례=우윤근(50·신·국회의원), 조길호(36·노·정당인), 정병훈(59·민·독립문총신사회교육원장), 정철기(70·민·광양만권발전연구소 이사장), 김광영(69·무·무직), 이승재(54·무·전 해양경찰청장) ▲담양·곡성·장성=고현석(64·신·전 곡성군수), 김정범(44·신·변호사), 김정현(47·신·당 부대변인), 김효석(58·신·국회의원), 최강현(42·신·정당인), 최형식(52·신·전 담양군수), 국창근(68·민·전 국회의원), 서선호(45·민·한국사회복지개발원장), 김갑환(46·무·건설업), 김희식(60·무·전 KBS광주방송총국 부장) ▲고흥·보성=김범태(53·신·민주포럼 고흥대표), 신중식(67·신·국회의원), 장철우(49·신·변호사), 진종근(59·신·전 고흥군수), 박상천(69·민·민주당 대표), 장성민(44·무·전 국회의원) ▲장흥·영암=김명전(52·신·전 EBS부사장), 김영근(48·신·전 정동영후보 수석 부대변인), 백광준(57·신·전 장흥군의회 의장), 유선호(56·신·국회의원), 유인학(67·신·전 국회의원), 강성재(45·무·한일문화교류센터 대표) ▲강진·완도=이영호(52·신·국회의원), 김영록(55·무·전남도 행정부지사), 정병호(48·무·서울시립대 교수), 조영택(56·무·전 국무조정실장) ▲해남·진도=민화식(67·신·전 해남군수), 채일병(61·신·국회의원) ▲무안·신안=김홍업(57·신·국회의원), 안희석(66·한·정당인), 이윤석(47·민·전 도의회 의장) ▲함평·영광=이낙연(55·신·국회의원), 이상선(60·민·정당인), 정광일(48·민·언론인), 이용섭(56·무·건교부 장관), 장현(51·무·호남대교수) ■ 경북 ▲포항북=오중기(40·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공원식(54·한·전 포항시의회 의장), 이병석(54·한·국회의원), 정장식(57·한·전 포항시장), 허명환(47·한·뉴라이트 포항지부 상임의장), 권영준(54·昌·변호사) ▲포항남·울릉=박기환(59·신·전 포항시장), 박명재(60·신·행정자치부 장관), 유성찬(64·신·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허대만(39·신·전 시의원), 강석호(52·한·삼일그룹 부회장), 김순견(48·한·전 경북도의원), 이상득(71·한·국회부의장), 이상천(58·한·경북도의회 의장), 단병호(58·노·국회의원), 박창순(48·민·기업인), 추연만(42·창·경북도당 사무처장) ▲경주=정종복(56·한·국회의원), 정홍교(66·무·전 공무원) ▲김천=박팔용(60·한·전 김천시장), 임인배(52·한·국회의원), 배영애(62·민·정당인) ▲안동=김명호(49·신·21세기연구소장), 권오을(50·한·국회의원), 장대진(47·한·경북도의원), 허용범(45·한·전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김광림(59·무·세명대 총장) ▲구미갑=조현국(45·신·변호사), 연규섭(51·신·당 경북도당위원장), 김석호(49·한·전 도의원), 김성조(48·한·국회의원), 김진태(55·한·변호사), 전재영(58·민·사업) ▲구미을=추병직(58·신·전 건교부 장관), 김연호(49·한·변호사), 김태환(63·한·국회의원), 허성우(47·한·밝은세상봉사단장), 최근성(43·노·정당인), 이규건(44·무·전 공무원), 임경만(46·무·전 시의원) ▲영주=권영창(64·한·전 영주시장), 박세환(67·한·전 국회의원), 박시균(69·한·전 국회의원), 우성호(52·한·전 경북도의원), 장윤석(57·한·국회의원), 박헌경(63·민·사업) ▲영천=정동윤(70·신·전 국회의원), 김경원(54·한·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정희수(54·한·국회의원), 최순모(50·민·도당위원장), 최기문(55·무·전 경찰청장) ▲상주=성윤환(51·한·변호사), 손승태(59·한·전 감사원 제1사무차장), 이상배(67·한·국회의원), 한승두(49·신·한경프루베 대표) ▲문경·예천=신국환(68·신·국회의원), 황성재(54·신·변호사), 신영국(63·한·전 국회의원), 전경수(54·한·정당인), 채희영(67·한·전 도의원), 이한성(50·무·창원지검장), 홍성칠(51·무·대구지법 상주지원장), 변탁(69·무·태영건설 부회장) ▲경산·청도=송영선(54·한·국회의원), 최경환(52·한·국회의원), 이상수(59·민·정당인) ▲고령·성주·칠곡=조창래(58·신·한국수력원자력 감사), 박영준(47·한·대통령직인수위 총괄팀장), 윤건영(55·한·국회의원), 이인기(54·한·국회의원), 주진우(59·한·사조그룹 회장), 박홍배(56·무·건설업) ▲군위·의성·청송=김현근(42·신·경북북부지역혁신협의회 정책위원장), 김동호(52·한·변호사), 김재원(42·한·국회의원), 김화남(64·무·전 국회의원), 정상명(57·무·전 검찰총장), 전병오(58·무·상업) ▲영양·영덕·봉화·울진=박영무(51·신·아주대 교수), 정일순(48·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김광원(66·한·국회의원), 김기호(48·한·언론인), 윤영대(61·한·전 통계청장) ■ 경남 ▲창원갑=공민배(54·신·전 창원시장), 이상익(53·신·전 도로공사 감사), 진광현(43·신·청와대 행정관), 권경석(61·한·국회의원), 조청래(43·한·전 청와대행정관), 손석형(49·노·전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최재기(49·노·전 사회보험노조 부위원장) ▲창원을=박무용(51·신·전 경남도약사회장), 허성무(45·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기윤(47·한·도의원), 권영상(52·한·변호사), 박용기(62·한·전 도의원), 박판도(53·한·도의회 의장), 이기우(52·한·중소기업청 차장), 권영길(66·노·국회의원), 공창석(57·무·경남도 행정부지사) ▲마산갑=김성진(45·신·경상대병원 감사), 김익권(63·신·전 시의원), 김정부(65·한·전 국회의원), 오승재(47·한·당 부대변인), 이주영(56·한·국회의원), 최성모(53·한·경남대 교수), 허영(47·한·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하귀남(35·신·변호사), 강병상(66·한·정당인), 김영길(52·한·전 MBC기자), 안홍준(56·한·국회의원), 강삼재(53·昌·전 국회의원) ▲진주갑=강주열(42·신·전 시의원), 이기동(47·신·자치분권전국연대 집행위원장), 강경훈(48·한·진주시생활체육협의회장), 구자경(45·한·시의원), 이일구(48·한·변호사), 최구식(47·한·국회의원), 최진덕(50·한·도의원), 하정우(39·노·진주시당위원장), 김재천(60·무·전 국회의원), 윤용근(52·무·퍼플오션 대표이사) ▲진주을=김헌규(47·신·변호사), 성경륭(53·신·청와대 정책실장), 강갑중(58·한·도의원), 김권수(47·한·전 도의원), 김재경(47·한·국회의원), 박남현(57·한·전 오스트리아 공사), 이창희(56·한·경남도 정무부지사), 천진수(43·한·전 도의원), 강병기(46·노·당 최고위원) ▲진해=김학송(55·한·국회의원), 변영태(48·한·사회복지사), 최연길(48·무·광역일보 경남본부장) ▲통영·고성=김성진(58·신·전 해양부 장관), 최낙정(54·신·전 해양부 장관), 김동진(57·한·전 통영시장), 김명주(40·한·국회의원), 안휘준(48·한·편한세상치과 대표), 하태호(47·한·전 국회의장 정책보좌관), 정해주(64·무·한국우주항공 사장) ▲사천=김인(55·한·전 도의원), 이방호(63·한·국회의원), 강기갑(55·노·국회의원), 송도근(60·무·전 서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만규(65·무·전 사천시장), 정승제(44·무·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장) ▲김해갑=정영두(45·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권(47·한·국회의원), 전진숙(44·여·노·경남도당 부위원장 직무대행), 옥반혁(44·昌·전 도의원) ▲김해을=최철국(55·신·국회의원), 김영일(65·한·전 사무총장), 김혜진(56·한·당 중앙청년위원장), 박창준(67·한·당협위원장), 송은복(64·한·전 김해시장), 임용택(50·한·시의회 의장), 정용상(54·한·전 도의회 부의장), 황석근(44·한·당 부대변인), 이천기(36·노·당 중앙위원) ▲밀양·창녕=김종상(65·한·당 중앙위원), 김형진(45·한·박근혜 전 대표 특보), 김훈식(45·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이상조(67·한·전 밀양시장), 조해진(44·한·전 이명박후보 공보특보), 조희욱(61·한·MG테크그룹 회장), 박성표(55·무·대한주택보증보험 이사장) ▲거제=이기우(59·신·재능대학장), 장상훈(47·신·한국우주항공 감사), 김기춘(68·한·국회의원), 김기호(47·한·당 부대변인), 김현철(48·한·거제미래발전연구소장), 윤영(52·한·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한·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한·변호사), 김한주(39·노·변호사), 백순환(48·노·전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김한표(53·무·전 거제경찰서장) ▲양산=송인배(39·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대오(52·한·나눔의집 양산지점장), 김양수(46·한·국회의원), 성홍룡(56·한·전 도의원), 유재명(53·한·한국해양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창진(49·한·㈜조은이웃 대표), 심경숙(39·여·노·양산민중연대상임대표) ▲의령·함안·합천=김영덕(55·한·국회의원), 김용구(56·한·국회 사무차장), 박희원(47·한·개인사업), 안상근(44·한·경남발전연구원장), 조진래(42·한·변호사), 강용수(60·무·대학교수), 진대제(56·무·전 정통부 장관) ▲남해·하동=김두관(47·신·전 행자부 장관), 박홍수(53·신·전 농림부 장관), 박희태(69·한·국회의원), 배대열(49·한·서울시의원), 하영제(54·한·전 남해군수), 김성호(57·무·전 법무부 장관) ▲산청·함양·거창=강석진(49·한·전 거창군수), 강호양(60·한·전 통일원 차관보), 권철현(60·한·전 산청군수), 김창호(45·한·당 부대변인), 박성호(50·한·전 대선중앙상황실 경남지원단장), 이강두(69·한·국회의원), 김일주(51·노·전국공무원노조 부위원장), 김홍업(42·무·자영업), 양동인(54·무·전 경찰서장) ■ 제주 ▲제주·북제주갑=강창일(55·신·국회의원), 김동완(54·한·당협위원장), 양우철(68·한·전 도의회 의장), 현경대(68·한·전 국회의원), 홍성제(69·민·정당인), 이규배(50·昌·탐라대 교수) ▲제주·북제주을=김우남(52·신·국회의원), 김창업(44·한·㈜청정환경 대표), 부상일(37·한·제주대 교수), 이연봉(52·한·변호사), 김효상(44·노·전 도당위원장), 강창재(50·민·변호사), 김호성(64·무·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서귀포=김재윤(42·신·국회의원), 강기권(62·한·전 남제주군수), 강상주(53·한·전 서귀포시장), 변정일(65·한·전 국회의원), 오성진(45·한·변호사), 허상수(39·한·변호사), 고시오(51·무·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기조실장) [범례] ▲신-대통합민주신당, 한-한나라당, 노-민주노동당, 민-민주당, 국-국민중심당, 昌-이회창 신당, 창-창조한국당, 사-한국사회당, 무-무소속 ▲순서는 현재 의석분포순. 신당-한나라-민노-민주-국-창-무소속 가나다순 ▲18대 지역구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되지 않아 추후 변동될 가능성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 ‘올림픽의 해’ 유도 이원희·탁구 유승민 대담

    ‘올림픽의 해’ 유도 이원희·탁구 유승민 대담

    “올림픽 동반 2연패를 이루겠다.” 올림픽의 해가 밝았다. 이웃인 중국 베이징에서 8월8일 성대하게 막이 올라간다.2004년 아테네올림픽 유도와 탁구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27·KRA)와 한국 탁구의 간판 유승민(26·삼성생명)을 기억하는지. 두 명 모두 올림픽 디펜딩챔피언으로 2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이원희와 유승민이 베이징에서도 정상에 서면 한국 유도와 탁구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2연패의 위업을 이루게 된다. 당초 절친한 사이인 이원희와 유승민을 함께 만나려고 했으나 유승민의 숨가쁜 국제 대회 일정으로 따로 만나게 됐다. 유승민과 12월19일 저녁, 이원희와 이튿날 저녁 만나 나눈 이야기를 지상 대담으로 꾸몄다. ▶요즘 근황을 말해 달라. -이원희(이하 원희) 유도를 시작한 뒤 처음으로 자유롭게 재활을 하며 좀 여유를 갖게 됐다.12월18일부터 본격적으로 유도 훈련을 시작했는데 오늘(20일) 눈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당분간 웨이트트레이닝 등 기본적인 체력 운동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 새해를 앞두고 액땜한 것 같다. 발목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통증이 남아 있는 상태다. -유승민(이하 승민) 연말에 큰 경기가 몰려 있어 바쁘게 왔다갔다 하고 있다. 해야될 일이기 때문에 크게 힘들지는 않다. 연속해서 대회 출전을 하느라 보강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컨디션이 좋았을 때, 또 좋지 않았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런 경험은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전을 통해 훈련을 하고 있는 셈이다. ▶절친한 사이로 널리 알려졌는데. -승민 지난주에도 식사를 같이 했다. 형이 (재활을 위해) 병원에 있을 때 찾아가기도 했다. 서로 바빠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연락은 자주 한다. 만나면 서로 괴롭히기 바쁘다.(웃음) 다른 종목이지만 태릉선수촌에서 오랫동안 같이 생활하다 보니 친해졌다. 원희 형이나 나나 낯을 가리는 성격이 아니라 금세 가까워졌다.2004년 아테네에서 같이 금메달을 따내며 더 친해졌던 것 같다. -원희 선수촌에서 너무 자주 보다 보니 친해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테네올림픽에서 돌아온 뒤 승민이 손에 이끌려 나이트클럽을 처음 가봤다. 사람들이 알아보고 난리가 났었다.(웃음)찜질방에도 같이 가 이야기도 나누는 등 승민이와 재미있었던 기억이 많다. 나를 잘 따르는 동생이지만 형을 잘 챙겨줘서 든든하다. ▶서로를 어떻게 보는가. -원희 승민이는 나이는 어리지만 담대하고 배포가 있다. 머리도 좋다. 나중에 국회의원을 해도 좋을 것 같다.(웃음)내게는 없는 점이라 배워야 하는데 승민이는 무척 싹싹하고 사람을 정말 좋아한다. 어려서 신동이었던 선수가 나중에 커서 정상까지 밟는 일은 쉬운 게 아니다. 교만에 빠져 중간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승민이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 남들은 모르는 피나는 노력과 인내가 있었기 때문이다. -승민 원희 형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유도 사상 처음으로 그랜드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을 모두 제패)을 이루며 이미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다. 정점에 선 뒤 부상을 당하면 처질 수도 있는데 아픈 것도 이겨내고 특히, 훈련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우승까지 했다. 철저한 자기 관리 등 배울 점이 많다. 형이 많은 충고를 해준다. ▶최근 국내 탁구계가 내홍을 겪으며 소란스럽다. -승민 사실 속상하다. 걱정도 많이 된다. 지난주 그랜드파이널스에 나갔을 때 중국 기자들이 이것저것 질문을 던져 난처했다. 이런 일이 생기면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은 집중할 수가 없다.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지원을 받아도 (중국을) 이길까 말까 한데 안타깝다. 사태가 원만하게 풀릴 것으로 기대한다. -원희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도록 탁구계가 잘 매듭을 지어야 한다. 승민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진짜 훌륭한 선수라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 컨트롤 능력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경기는 누가 해주는 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하는 거다. 이럴 때 마음을 갈고 닦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최고가 되기 위한 최상의 트레이닝이다. ▶각 종목 대표 선발 과정은. -원희 1차 선발전에선 내가 우승했지만 오는 3월과 5월에 2차,3차 선발전이 남아 있다. 뒤로 갈수록 걸려 있는 선발 포인트가 많아진다. 또 만만하지 않은 경쟁자들이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승민 탁구 남자 단식에서는 3명이 나간다. 세계 랭킹 20위 안에 들면 자동출전권이 2장 나온다. 나머지 1장은 선발전 등을 통해 뽑힐 것 같다. 현재 8위인 나와 9위인 (오)상은이 형의 자동출전이 유력하다. ▶2004년과 2008년의 유승민, 이원희는 어떤 게 다른가. -원희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이 깊어졌다. 아테네 때는 나라를 위해 금메달을 딴다는 생각을 했지만 솔직히 금메달의 값어치도 잘 몰랐다. 지금은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다. 한국 유도를 위해 뛴다. 많은 선후배들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고생하고 있지만 유도의 저변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내가 더 뛰고 더 노력해서, 더 잘돼서 유도를 부각시키고 싶다. -승민 2004년에는 사실 부담이 없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겁 없이 도전했었다. 지금은 주변의 기대가 커진 것 같다. 한편으로는 만리장성을 무너뜨리고 금메달을 땄다는 여유도 있다. 한 번 했던 일을 두 번 못하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이원희에게)라이벌인 김재범은 체급을 올렸지만 한때 훈련 파트너였던 왕기춘의 도전이 거셀 것 같다. -원희 국내 선발전이든 올림픽 본선이든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다. 국내가 힘들다고 보는 것은 세계선수권자인 기춘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내가 기춘이에게 도전하는 셈이다.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하며 나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번 선발전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유승민에게)아테네올림픽 때 꺾었던 중국의 왕하오(세계 1위)에게 이후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승민 이면타법을 구사하는 왕하오는 코스가 다양해지고 파워도 올라갔다. 회전도 다양하게 구사해 예전보다 상대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 집중 훈련에 들어가면 코칭스태프, 훈련 파트너와 함께 이면타법을 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그게 안 되면 어렵다. 최근 대회에서도 내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는데 왕하오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잘했다. ▶운동으로 쌓인 스트레스는 어떻게 풀고 있나. -승민 해외 대회에 자주 나가기 때문에 여가를 즐길 시간이 거의 없다. 영화를 보거나 밀린 드라마를 본다. 요즘은 이산과 (권)상우 형이 나오는 ‘못된 사랑’을 재미있게 보고 있다. -원희 운동으로 쌓인 스트레스는 운동으로 푼다. 어제 연습 때 안 됐던 부분이 오늘 생각대로 잘되면 그 희열은 정말 말할 수가 없다. 시간이 나면 친한 사람들과 만나 분위기도 바꿔 본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기 위해 신문과 책도 많이 읽으려 한다. ▶2008년이 자신에게 어떤 해가 됐으면 하는가. -원희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유도를 하고 싶다. 나의 유도를 보고 사람들이, 우리나라 전체가 기뻐하고 화목해지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 -승민 그동안 성적이 나쁘지 않았으나 크게 만족할 수준도 아니었다. 심기일전해 명예를 회복하는 해로 만들겠다. 이번 올림픽은 디펜딩챔피언으로 나가게 된다. 중국에서 열리는 대회라 아테네때보다 정상에 서는 것이 더욱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충분히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각오로 나선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나. ▶서로에게 새해 덕담을 하자면. -원희 승민이는 사람을 좋아하다 보니 가끔 자기보다 남을 더 챙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제 중요한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남보다 자신이 우선이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베이징올림픽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2004년에 함께했던 영광을 이번에도 함께 나누고 싶다. -승민 치고 올라오는 라이벌이 있어서 부담감도 있겠지만 반드시 대표로 뽑혀 베이징에 함께 갔으면 좋겠다. 형은 한국 유도 사상 첫 올림픽 2연패를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각자 새해 각오를 들려달라. -원희 나도 내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는지 잘 모르겠지만 난 반드시 금메달을 딴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나에게는 올림픽 2연패가 끝이 아니다. 선수 생활의 한 과정일 뿐이다. 힘 닿는 데까지 도전하고 싶다.2연패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것을 결과로 보여주고 싶다. -승민 솔직히 베이징에서 중국 벽을 넘지 못하더라도 난 영원한 올림픽 챔피언이라는 생각이다. 유남규 선생님도 올림픽 챔피언으로 기억되지 않는가. 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고 싶다. 한국은 물론이고 세계 탁구에서도 처음인 올림픽 2연패를 이루고 싶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연극]

    ■ 영영사랑 16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 이원희 작, 오태석 각색·연출. 고전소설 ‘운영전’을 바탕으로 한 사랑 이야기. 신명나는 국악 라이브 연주, 궁녀들의 화려한 기예 등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화∼목 오후 7시30분, 금·토 오후 4·7시30분, 일 오후 3·6시. 전석 3만원.(02)399-1191.■ 신의 아그네스 30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윤광진 연출. 어린 수녀 아그네스가 아기를 낳아 목졸라 죽인 충격적인 사건을 파헤치는 추리극. 관록의 연기자 손숙이 리빙스턴 박사를 맡고, 예수정이 미리암 원장수녀 역을 맡아 연기대결을 펼친다. 평일 오후 8시, 토 오후 3·7시, 일 오후 3시.3만∼5만원.(02)3272-2334.■ 과학하는 마음 16일까지 연우소극장. 성기웅 연출. 국내에서 드문 과학을 소재의 연극.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젊은 과학도들의 유머러스한 일상을 통해 첨단과학시대를 사는 현대인의 존재감과 가치관을 되짚는다.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4·7시30분 일 오후 4시.1만5000∼2만원.(02)744-7304.■ 선녀는 왜? 16일까지 게릴라극장. 김광림 작·변정주 연출.‘선녀와 나무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온갖 부조리, 부패, 위선, 죄악과 황금만능주의로 병든 2007년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 화∼금 오후 7시30분 토·일 오후 4시.1만 5000∼2만원.(02)3675-3677
  • [선택 2007 D-12] 가수 비도 “李를 위하여”

    ‘월드스타’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이르면 다음주 중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 지지 선언을 할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선대위의 한 관계자는 “비 영입에 오랫동안 공을 들여왔고, 비의 아버지가 적극적으로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세계 대중문화의 중심인 미국 진출을 노리는 비의 지지 선언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의 아버지 정기춘씨는 이 후보 선대위에서 문화예술분과 직능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비는 지난달 초 미국 진출을 위해 출국한 상태다. 이날 탤런트 최수종과 김정은, 박진희, 에릭, 정준호 등 연예인 38명은 이 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이들은 “대부분 대중문화 예술인들의 삶은 역대 정권의 왜곡된 문화정책과 복지정책의 결과로 최저 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소득에다 사회보장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면서 “이명박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한 연예인은 김건모, 김민종, 김보성, 김선아, 김원희, 김유미, 김응석, 김재원, 김정은, 박상규, 박선영, 박진희, 배한성, 변우민, 성현아, 소유진, 신동엽, 안재욱, 안지환, 에릭, 유진, 윤다훈, 이경규, 이덕화, 이순재, 이지훈, 이창훈, 이훈, 이휘재, 전혜빈, 정선경, 정준호, 차태현, 최불암, 최수종, 한재석, 홍경민, 이경호(예술인복지회 이사장) 등이다.이 후보측은 조만간 젊은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연예인 40여명의 지지 선언도 추가로 이끌어 낼 계획이다.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체급변경 김재범 金빛 매트

    그는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26·KRA)와 ‘무서운 아이’ 왕기춘(19·용인대)이 두려워서 73㎏급에서 81㎏급으로 체급을 올린 게 아니다. 키(179㎝)에 맞게 체중 조절 부담을 덜기 위해서였다. 체급을 바꾼 지 이제 겨우 한 달.‘이원희 킬러’였던 김재범(22·KRA)이 81㎏급 새 강자로 우뚝 섰다.30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KRA컵 코리아오픈 국제유도대회 남자 81㎏급 결승에서 노리카네 신(일본)을 상대로 안뒤축후리기를 구사, 효과 2개를 따내며 정상에 오른 것. 지난달 체급 변경 뒤 처음 나갔던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도 터줏대감 권영우(26·KRA)를 제압하며 2위를 거머쥐었던 김재범은 이날도 4강에서 권영우를 제친 뒤 금메달까지 따내 기세를 올렸다. 김재범은 “체급을 올린 뒤 힘과 기술 모두 밀린다는 것을 느꼈다. 운이 좋아 우승한 것 같다.”면서 “최종 목표는 베이징올림픽이다.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재범 경기의 해설을 맡아 눈길을 끌었던 이원희는 “체급 변경은 굉장히 힘든 일이다. 그 과정을 딛고 정상에 선 것은 정말 의미가 있다.”면서 “(김)재범이가 연결 기술과 마무리 등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 큰 일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한국은 이날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따내 일본(금3, 은1, 동1)과 종합 우승을 다투게 됐다.제주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2007 대선 릴레이 시론 (10)] 정책경쟁의 실종을 우려한다/조원희 국민대 경제학부 교수·대안연대회의 운영위원장

    [2007 대선 릴레이 시론 (10)] 정책경쟁의 실종을 우려한다/조원희 국민대 경제학부 교수·대안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대선이 한 달도 남지 않은 현재 시점에서는 주자들에 대한 기초 검정이 끝나 있어야 한다. 각자 추구하는 정책을 열심히 홍보하고 국민은 시장에서 물건 고를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 누구의 정책을 지지할지 숙고해야 할 시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물 검정에 날을 지새우고 있으니 걱정이다. 우리는 60년대 이후 초기 산업화와 민주화를 그런 대로 잘 완수하였고 이제 사회 모든 영역을 한 단계 높여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우파 쪽에서는 이를 선진화라 부르고 진보 쪽에서는 실질적 민주주의의 완성이라고 개념화하고 있다. 그 어떤 길이건 넘어야 할 난관이 너무 험난해 보인다. 우선 97년 외환위기의 충격과 그 극복과정이 남긴 후유증, 방법상의 실책으로 인한 부작용을 치유해야 한다. 주지하듯이 기업(특히 중소기업)의 투자활성화, 일자리 창출, 양극화의 극복, 부동산, 교육문제 등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 저출산-고령화, 그리고 이와 연관된 연금문제도 장기적인 문제이긴 하나 지금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 미국의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의 부실화로 촉발된 세계금융시장의 불안정은 언제 어떤 형태로 우리 경제에 충격을 줄지 모르기 때문에 대비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한국은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다. 앞으로 65세 이상 인구가 14%를 넘어서는 고령사회가 되는데 15년도 남지 않았다. 시간이 없다. 민주화 20년이 나름대로 성취한 것도 많았다. 그러나 경제와 사회영역에 관한 한 시행착오를 너무 많이 범했고 해결을 미룬 채 뭉개고 있다가 시간을 놓쳐 버렸다. 향후 10년 동안 새로 출범하는 정권과 다음 정권이 여러 과제를 완전히 해결해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치면 하늘은 대한민국을 버릴지 모른다. 그것은 먹고 살길이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려는 생각을 할 지경에 이른, 많은 국민에게 있을 수 없는 재앙이다. 그러자면 어떻게 문제를 풀지에 대한 큰 방향성과 경제시스템을 이번에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예컨대 성장엔진을 풀가동하여 성장을 통해 문제를 풀 것인지, 북구유럽처럼 역동적 복지국가, 즉 성장과 분배의 조화로 접근할지 등 방향을 정해 구체적 성과를 내야 한다. 앞뒤 정합성도 없는, 인기 영합적 정책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거나 대형 프로젝트를 남발하여 돈을 엉뚱한데 허비할 위험이 있는 정책은 철저히 검정 과정을 통해 대선이라는 정치시장에서 걸러내야 한다. 후보들의 도덕성 공방으로 날을 세다 보면 불량 제품(정책)이 언론과 여론의 여과장치를 거치지 않고 나올 우려가 있다. 한·미자유무역협정 등 통상현안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도 중요하다. 인격적으로 훌륭한 지도자 감이 부족한 것은 불행한 일이나 대선은 성직자를 선출하는 것은 아니다. 또 어려운 현안을 해결하고 고령사회가 도래하기 전에 우리나라를 선진사회로 진입시킬 책임을 질 지도자라고 해서 말 잘하고 개별 정책에 정통한 사람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정책 자체와 지도자의 실행능력은 사뭇 다르기 때문이다. 비전과 정책이 유기적으로 잘 맞아 돌아가는지, 과연 후보 및 그 주변 인물들이 그것을 시행할 의지와 과단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후보가 과연 자신의 정책을 추진할 깨끗하고 능력 있는 사람을 선별하고 선택할 판단력과 분별력을 가지고 있는지 등이 실행 능력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조원희 국민대 경제학부 교수·대안연대회의 운영위원장
  • “李후보, 두자녀 유령직원 등록해 탈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자신이 세운 건물 관리업체에 자식들을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몇 년간 월급을 지급했다는 의혹이 9일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대통합민주신당 강기정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이 후보가 자신의 건물을 관리하기 위해 만든 회사인 대명기업에 이 후보의 큰딸과 막내아들을 직원으로 등록시켜 매월 급여를 지급했으나, 이 두 자녀는 실제 근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에 따르면 큰딸은 2001년 8월부터 2006년 4월까지 직원으로 등재돼 매달 120만원을 받았고, 막내아들도 2007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곳 직원으로 매달 250만원을 받고 있다.●“8800만원 소득 누락… 횡령죄 해당” 강 의원은 “친·인척을 유령직원으로 올려놓고 매출(수익)을 줄이는 게 고소득자들의 대표적인 탈세수법인데, 이 후보의 딸과 아들의 월급으로 누락된 소득신고 금액만 8800만원에 이른다.”며 “이 후보는 과거에도 수천만원대의 임대소득세를 탈루한데 이어 지금까지도 탈루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의 아들은 그러나 지난해 외국계 금융회사인 국제금융센터(SIFC)에 입사했다가 올해 7월 퇴사한 뒤 해외유학을 준비 중이다. 서류상으로 보면, 국제금융센터와 대명기업에 근무한 기간이 겹친다. 강 의원 주장대로 이 후보의 대명기업이 실제 근무하지 않는 ‘유령직원’에게 월급을 지급해왔다면 이는 횡령과 탈세에 해당한다.●한나라 “막내아들은 한때 근무·딸은 생활비 준 것” 이에 대해 한나라당 박형준 대변인은 “막내아들은 직업이 없어서 회사관리 업무도 배울 겸 일을 시킨 것이고, 딸은 다른 직업이 있었지만 자식에게 생활비를 보태주는 차원에서 매월 120만원씩 준 것”이라고 말해 강 의원 주장을 일부 시인했다. 이에 유은혜 통합신당 부대변인은 “이 후보는 1남3녀 모두를 불법으로 위장전입한 것에 그치지 않고 아들·딸을 위장등록시켜 탈세까지 하고 있다.”며 “국민을 기만하는 오만의 극치”라고 말했다.통합신당은 나아가 이 후보가 자식을 직원으로 허위등록시켜 월급을 지급한 것은 횡령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지난 1999년 2월 외국에 체류 중인 아들 2명을 계열사에 근무한 것처럼 꾸며 월급과 상여금 명목으로 3억원을 지급한 최순영 신동아 회장이 횡령죄로 기소된 바 있다.●“鄭, 웨일스대 석사논문 일부 표절 의혹” 이에 맞서 한나라당은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통합신당 정동영 후보의 석사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역공을 폈다.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정 후보가 1987년 영국 웨일스대에 제출한 ‘BBC와 MBC 뉴스의 비교 연구’를 제시한 뒤 “석사논문 중 일부가 주석 없이 작성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시 표절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현재 국제학회의 기준으로 봤을 때는 표절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당 박찬숙 의원은 “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뒤 열린우리당을 창당했지만 노 대통령의 인기가 없어지자 탈당을 요구하며 결별했다.”며 “정 후보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소인배의 전형”이라고 공격했다.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프로축구] ‘정환 vs 광재’ 조커가 승패 가른다

    “음주 파문을 일으킨 이운재가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다.” 차범근 수원 감독이 31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포항과의 K-리그 플레이오프(PO)에 주전 골키퍼 이운재를 내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차 감독은 30일 이 경기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다.”면서 이운재에 대해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기 때문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리그 2위 ‘레알 수원’은 지난주 강릉 전지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서동현을 최전방에 배치, 에두와 박성배를 양쪽 날개로 포진시키는 4-3-3포메이션을 집중 연마했다. 마토-송종국-양상민에 부상으로 빠졌던 곽희주가 돌아와 김남일·조원희 ‘더블 볼란테’와 호흡을 맞춘다. 그러나 백지훈 김대의가 몸이 좋지 않아 빠지는 것이 수원으로선 뼈아픈 대목. 수원은 공수 균형에서 포항보다 훨씬 윗길이다. 역대 전적 19승17무16패로 앞선 데다 최근까지 2승1무로 우세했다.2004년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이긴 데 이어 지난해 PO에서도 1-0으로 무릎을 꿇렸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포항 감독도 이날 서울 앰배서더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수원전 역시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지금까지 원정경기에서 선전한 만큼 효율적인 경기를 펼쳐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잔부상으로 시원찮은 조네스 대신 고기구가 주전으로 나선다. 수원과 비교할 때 ‘잡초구단’을 이끄는 그가 믿는 구석은 정규리그 뒤 두 경기나 더 치르면서 얻은 자신감뿐. 차 감독이 경계한 것처럼 포항은 측면과 중앙 2선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배후에서 좌우로 침투하는 플레이가 날카롭다. 울산과의 준PO에선 세트피스 상황에서 예리한 면모를 뽐냈다. 수비 조직력이 허술한 것은 포항의 아킬레스건. 이날 관전포인트는 차 감독의 변화무쌍한 ‘팔색조’ 전략과 이광재를 후반 조커로 투입하는 파리아스 감독의 지략 대결. 차 감독은 3경기 연속 득점으로 빛나는 이광재의 대항마로 안정환을 내세운다. 준PO에서 선제골을 견인한 도움왕 따바레즈와 결승골 어시스트의 주인공 김기동이 이관우, 김남일 등과 벌일 허리싸움도 주목된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그에겐 뭔가가 있다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그에겐 뭔가가 있다

    하반기 기대작 ‘식객’의 남자 주인공역을 맡은 김강우(30)는 인터뷰 내내 조심스러워 했다. 데뷔 이후 각종 영화의 주연을 꿰차며 충무로에선 이미 인정을 받은 그이지만, 이번 만큼은 개봉일(11월 1일)을 앞두고 적잖이 긴장이 되는 모양이다. “원작이 워낙 유명하고 캐릭터 성격이 다 나와 있기 때문에 ‘잘해야 본전, 못하면 욕먹기 딱 좋은’ 상황이더군요. 혹시나 만화를 재밌게 보신 분들이 실망하시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그도 그럴 것이 ‘식객’은 허영만 화백의 인기만화를 원작으로 했고, 이미 지난해 영화화된 허 화백의 ‘타짜’는 관객 680만명을 동원하며 대히트를 쳤다.‘대장금’‘음식남녀’등 요리를 주제로 한 작품들과의 비교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이런 우려와는 달리 인간미를 잃지 않고 적절한 승부근성도 있는 천재요리사 성찬역을 무리없이 소화해 냈다. “주변 캐릭터들과 균형을 맞추면서도 저만의 장점과 개성을 살리려고 애썼어요. 연기가 막힐 때마다 만화책을 다시 보고, 몇몇 표정은 아예 복사해서 대본에 붙여두고 참조했죠. 나중엔 만화속 인물에게 배우 대 배우로서 질투가 나더군요.” 영화 ‘식객’은 조선시대 최고 요리사인 대령숙수의 칼이 발견되자, 그의 적통을 찾기 위해 열린 요리대회에서 펼쳐지는 성찬(김강우)과 봉주(임원희)의 라이벌전을 중심축으로 한다. “많은 분들이 허영만 만화를 좋아하는 것은 아마 인물들이 허점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매력적이기 때문일 거예요. 뻔한 결말일 수 있지만, 캐릭터 보는 맛이 있으니 서사와 흐름만 잘 다지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해요. 허영만 선생님도 에피소드 위주라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원작을 대령숙수와 육개장을 통해 기승전결로 풀어낸 점에 무척 만족해하셨어요.” 지난 2002년 장동건 주연의 영화 ‘해안선’ 조연으로 데뷔한 김강우는 본래 감독의 꿈을 안고 중앙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연기자 입문 후 ‘나는 달린다’‘세잎클로버’ 등의 드라마는 물론 영화 ‘태풍태양’‘경의선’‘식객’‘가면’ 등에 연이어 주연으로 발탁됐다. 대중보다 영화계에서 먼저 그를 주목한 이유는 과연 뭘까. “글쎄요.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너무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것이 오히려 큰 장점이 된 것 같아요. 때문에 관객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도 있고요. 감독님들께서 저에겐 왠지 거짓말 같이 느껴지지 않고 진실돼 보이는 구석이 있다고들 하시네요.” 하지만 어느새 데뷔 5년차를 맞은 그에게 연기자로서 고민이 없을 리 없다. 지난 5월 찍은지 1년된 ‘경의선’이 개봉됐고,‘식객’은 올해만 두 차례나 개봉이 연기됐다. 올 여름에 관객들과 만나려고 지난해 겨울 총력을 기울였던 스릴러영화 ‘가면’도 연말쯤으로 개봉일이 늦춰졌다. “덕분에 올해 무려 세개의 영화가 극장에 걸리게 됐네요.(웃음) 솔직히 작년까지는 뚜렷한 히트작이 없다는데 조급함도 있었죠. 늘 누군가에게 선택받아야만 한다는 환멸감에 배우를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해봤고요. 하지만, 나이 서른이 되니 좀더 넓은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보게 됐어요. 개봉 연기도 올해 영화계가 워낙 어려워 좋은 시기를 노렸기 때문이지 영화적 완성도에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니니까요. 관객분들도 그 시간 만큼 감칠맛을 내고 숙성시켰다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문득 극 중에서 천재요리사를 연기한 그의 실제 요리실력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졌다. “스파게티도 잘하고, 찌개도 많이 끓여요. 요즘은 계란말이를 연습 중인데, 불조절과 모양을 제대로 내는 게 영 어렵네요. 외국에 나가면 조리기구가 눈에 더 들어올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많아요. 다행히 주변에서 못하는 요리솜씨는 아니래요. 영화에서도 대역을 쓰지 않은 요리장면이 꽤 돼죠.” 미식가를 자처하는 그는 맛있는 집을 고르는 법도 살짝 귀띔한다.“맛집들은 따로 명함을 모아놓을 정도로 관리하는데, 저만의 몇가지 원칙이 있어요. 일단 음식점 간판이 명료하고, 식당 뒤의 모습도 잘 살펴봐야 돼요. 그리고 김치가 맛있거나 점원들이 분주한 집도 음식맛이 뛰어나죠.” 마지막으로 그는 영화 ‘식객’을 통해서 꼭 이야기 싶은 것이 있다고 했다.“종종 우리 음식이 프랑스나 이탈리아 혹은 중국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한국음식이 체계화가 덜된 것뿐이지 정말 화려하고 과학적이거든요. 저희 작품을 통해 우리 음식에 대한 우수성과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글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사진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이원희, 6경기중 4경기 한판승

    “한판승에 굶주렸습니다.” ‘한판승의 사나이’가 화려하게 돌아왔다. 이원희(26·KRA)가 25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대통령배 전국유도대회 남자 73㎏급에서 우승했다. 지난 5월 독일에서 수술을 받은 발목 부위에 나사가 7∼8개 박혀 있었지만 승리에 대한 그의 집념은 멈추지 않았다. 이날 이원희는 1회전에서 ‘포스트 이원희’의 선두주자 가운데 1명인 김원중(18·경민고)을 어깨로 메치기 한판으로 무너뜨린 것을 시작으로 결승전에 이르기까지 6경기 가운데 4경기를 한판승으로 장식했다. 아슬아슬한 순간도 있었다. 결승서 만난 서동규(23·포항시청)에게 큰 기술을 허용하며 점수를 내줄 뻔했던 것. 아직 발목이 완전하지 않다는 이원희는 “우승해서 좋지만 이 기분은 나중으로 미루고 싶다.”면서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산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대표 선발 종합점수 15점을 거머쥔 이원희는 도하아시안게임 금메달 점수 11점을 더해 26점을 쌓아 베이징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세계선수권 우승(17점)을 차지한 왕기춘(19·용인대)은 이번 대회에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경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내년 3월 2차 선발전 우승에 15점,5월 마지막 3차 선발전 우승에 30점이 걸려 있다. 왕기춘과의 격돌이 불가피하다. 이원희는 “훈련 없이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왕)기춘이를 잡기 위해 많이 연구하고 혹독하게 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순천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재범 올림픽선발전서 준우승에 그쳐

    김재범(KRA)이 베이징올림픽 대표 1차 선발전에서 준우승에 그쳤다. 종전보다 한 체급 올려 출전한 김재범은 24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픽 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대통령배 전국유도대회 남자 개인전 81㎏급 결승에서 경기 종료 16초 전 송대남(남양주시청)에게 발뒤축후리기로 효과를 허용, 우승을 놓쳤다.‘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KRA)와 올 세계선수권자인 왕기춘 등이 몰려 있는 73㎏급을 피해 81㎏급에 처음 도전한 김재범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李후보 “EBS 강사자질에 문제 있다” 발언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교육관련 발언이 다시 한번 도마위에 올랐다. 이 후보는 23일 서울 양재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강당에서 열린 교육정책토론회에서 “메가스터디는 강사가 좋으니 많이 모여들지만 EBS는 강사에 문제가 있다.”며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강사진의 자질을 언급했다. 사설 학원 강사들과의 자질 비교에 교총 이원희 회장은 “그 말씀에는 동의할 수 없다.”며 즉시 반박했다. 이에 이 후보가 보는 강사의 자질은 ‘문제 찍기 능력이냐.’는 비판과 사설 입시학원을 더 선호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얘기한 것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김하범 부대변인은 24일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공교육의 주체인 현직 교사들의 자질을 문제 삼는 발언은 대선후보로서의 자질부터 재검토되어야 함을 말해 준다.”고 논평했다. 교총의 한재갑 대변인은 “EBS는 학생들의 학습력 향상과 전반적인 이해력 향상까지 고려할 수밖에 없다.”며 사설학원과의 단선적 비교에 무리가 있음을 주장했다. 한편 이 후보 부인 김윤옥 여사가 최근 도선사 주지 혜자 스님에게서 ‘연화심(蓮華心)’이라는 불교 법명(法名)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기독교 권사인 김 여사가 불교 법명을 받은 것은 지나친 정치행보라는 비판과 타 종교에 대한 이해와 포용차원이라는 긍정적 반응이 엇갈렸다. 국회 재경위 국감에서 통합신당 송영길 의원이 언급한 ‘김 여사의 1000만원짜리 명품 핸드백’은 이날 범여권의 공격소재로 재활용됐다. 김현미 통합신당 대선기획단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지난해 회갑 때 사위한테 선물받은 것으로 해명했지만, 김 여사의 회갑은 올해”라면서 “회갑 선물로 받았는지 안받았는지가 아니라 거짓말을 한 것이 문제”라고 비난했다. 한상우 구동회기자 cacao@seoul.co.kr
  • 하반기 기대작 맛있는 영화 ‘식객’

    하반기 기대작 맛있는 영화 ‘식객’

    하반기 기대작 ‘식객’은 과연 어떤 맛일까. 입안을 톡쏘는 색다른 맛은 아니지만, 가슴을 적시는 은근한 맛을 생각했다면 기대 이상일 수 있다. 임금의 수라를 전담했던 조선시대 최고 요리사인 대령숙수의 칼이 발견되고, 그의 적통을 찾기 위해 요리대회가 열린다. 한때 천재요리사였으나,5년 전 실수로 요리에서 손을 뗀 성찬(김강우). 그는 열혈VJ 진수(이하나)의 끈질긴 설득에 요리대회 참가를 결심한다. 하지만, 최고의 자리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심에 찬 봉주(임원희)가 이를 가만히 두고볼리 없다.5년 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운암정의 후계자를 뽑는 자리에서 마주앉았던 이들은 또 한번 숙명의 라이벌전을 펼친다. 영화는 예상대로 성찬과 봉주의 요리를 둘러싼 대결구도로 전개된다. 중간중간 최고의 숯과 식재료를 찾기 위한 에피소드는 극의 집중도를 흐리게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깰 정도는 아니다. 관심을 모으는 황복회, 육회, 도미면, 구절판 등의 화려한 요리장면은 적당한 화면분할과 빠른 편집으로 오감을 자극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뚜렷한 인물들의 선악구조와 결말이 뻔히 보이는 평이한 전개는 다소 싱겁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다만 극의 끝에 조선 마지막왕인 순종과 육개장, 성찬의 할아버지에 얽힌 비밀 등은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뒤늦게 힘을 발휘한다. 배우들의 연기는 특별히 넘치거나 모자라지도 않는다. 성찬역의 김강우는 전작인 ‘태풍태양’‘경의선’‘야수와 미녀’ 등과 비교해볼 때, 주인공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개성파 연기자 임원희도 욕심이 지나쳐 우스꽝스럽기까지 한 악역을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두 남성의 대결구도에 다소 비중이 떨어지는 진수 역의 이하나는 드라마 ‘메리대구공방전’에서 선보인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에 활력을 준다. 일단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먹었다면, 끝까지 눈여겨봐야 할 이유 하나. 영화 ‘타짜’ 도박장 손님으로 등장한 원작자 만화가 허영만이 마지막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맛있는 영화 ‘식객’이 저마다 미식가임을 자부하는 한국 영화팬들의 입맛을 충족시켜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11월1일 개봉.12세 관람가.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피겨요정 김연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이원희)은 피겨스타 김연아(체육), 피아니스트 김선욱(예술), 초등학생 전대원(문화)군 등 3명을 `2007 자랑스러운 청소년상(Youth Hero)´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은 청소년 인재 발굴을 목표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원과 상장, 메달 등이 수여된다.
  • 세계챔프 체전서 줄줄이 낙마

    제88회 광주 전국체육대회에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메달리스트들이 잇따라 의외의 일격을 당하고 있다.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원희(KRA·광주)가 맨 먼저 희생양이 됐다.7개월 만에 부상에서 돌아온 그는 9일 살레시오고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남자 일반 81㎏급 8강에서 김철규(경남도청·경남)에게 발목잡기 효과를 내줘 무릎을 꿇었다.‘이원희 킬러’ 김재범(KRA·제주)도 73㎏급 준준결승에서 서동규(포항시청·경북)에게 덜미를 잡혔다. 서동규는 결승에서 국가대표 방귀만(KRA·대전)을 꺾고 금메달을 따는 기염을 토했다. 세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최민호(KRA·제주)도 66㎏급 8강에서 탈락했고 무제한급에선 장성호(수원시청·경기)가 김성범(KRA·제주)에게 한판으로 무릎을 꿇었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박성현(전북도청·전북)은 염주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 60m에서 341점을 쏴 16위에 그쳤고 70m 과녁에서도 330점으로 7위에 머물렀다. 볼링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을 땄던 최진아(대전시청·대전)는 여자 개인전 908점으로 4위에 그쳤다. 강혜은(벨인퍼컴·광주)이 987점으로 깜짝 1위를 했다. 아시안게임 2관왕인 투르 드 코리아 우승자 박성백(서울시청·서울)은 남자 사이클 40㎞ 포인트레이스에서 중도 포기했다.한편 수영 기대주 정슬기(연세대·서울)는 염주수영장에서 펼쳐진 여자 평영 100m 결승에서 1분09초84에 터치패드를 찍어 방콕 유니버시아드에서 자신이 세운 종전 한국기록(1분09초98)을 0.14초 앞당겨 대회 첫 한국신 주인공이 됐다.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88회 전국체육대회] 박태환·장미란이 빛낸다

    ‘박태환, 장미란, 이원희 등 세계의 별들 빛고을로’ 8일 오후 6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갖고 일주일 열전에 들어가는 제8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가장 주목되는 스타는 역시 박태환(경기고·서울). 어느새 국내 아마추어 스포츠의 간판으로 자리잡은 그는 지난해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에서 50초02로 터치패드를 찍어 한국기록을 경신했는데, 이번에 또다시 50초 벽을 무너뜨릴지에 관심이 쏠린다. 100m보다 더 강한 200m에선 자신의 아시아기록(1분46초73)을 넘어설지 주목된다. 혼계영 400m와 계영 400·800m에도 출전, 다관왕을 노려볼 수 있다. 유니버시아드에서 연거푸 한국기록을 경신하며 여자 수영의 간판으로 떠오른 정슬기(연세대·서울)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세계역도선수권 3연패에 성공한 장미란(고양시청·경기)은 가볍게(?) 위력시위만 해도 금메달과 연금을 싹쓸이할 것으로 보인다. 안방인 광주의 간판으로 나서게 될 아테네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이원희(KRA)는 재기의 한판을 벼른다. 지난 4월 발목 수술 이후 완전 회복되지 못했지만 고향에서 열리는 이번 체전을 부활의 터전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제대로 훈련하지 못한 만큼 주 체급(73㎏급)이 아닌 81㎏급에서 기량을 점검한다. 하지만 US오픈 테니스 16강에 올랐고 20년 만에 한국을 데이비스컵 월드그룹(16강)에 올려놓은 테니스의 이형택(삼성증권·부산)은 피로 누적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지난해 경북 대회에서 59개의 한국기록이 쏟아졌지만 인라인롤러, 수중(핀수영) 등 저변이 약한 종목들에서 주로 나왔다. 올림픽 종목에선 육상 세단뛰기 김덕현(조선대)이 유일한 한국기록을 낳았다. 따라서 이번 대회는 육상, 수영, 체조 등 기초종목에서 얼마나 많은 기록이 나오느냐가 관심이다. 엘리트 종목뿐만 아니라 동호인에 문호를 개방한 12개 종목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부터 문을 열어젖힌 마라톤 풀코스를 비롯, 유도, 야구, 양궁, 복싱, 바둑 등에서 동호인들이 당당히 어깨를 겨루게 된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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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전국체전으로 조기복귀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26·KRA)가 조기 귀환한다. 복귀 무대는 8일 광주에서 개막하는 전국체전이다. 이번 체전에 광주 소속으로 출전하는 이원희는 자신의 체급(73㎏)보다 한 체급 위인 81㎏급에 나와 몸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원희가 공식 경기에 나서는 것은 지난 3월 회장기 대회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올림픽 2연패를 위해 지난 4월 독일에서 고질적인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은 이원희는 당초 23일 시작하는 베이징올림픽 파견 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대통령배 대회에 맞춰 재활훈련을 하고 있었다.9월 중순부터 재활과 유도 훈련을 병행해온 이원희의 현재 컨디션은 70% 정도다. 이원희가 조기 복귀를 결심한 것은 최근 73㎏급에서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 때 스파링 파트너였던 ‘무서운 아이’ 왕기춘(19·용인대)이 2007년 세계선수권을 제패할 정도로 급성장했고, 김재범(22·KRA)과 김민중(18·경민고)도 만만치 않은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이원희는 “조금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선발전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성적과 상관없이 몸 상태를 점검하고 부상 재발의 두려움도 떨쳐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부고]

    ●이재형(변호사)세형(한국얀센 부사장)무형(자영업)씨 모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2●한장섭(한국조선협회 부회장)인섭씨 부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1시 (02)3410-6920●김부웅(충청북도 교육위원)씨 상배 1일 진천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10시 (043)537-9870●이재홍(영보 소장)재웅(국민CTS 기획제작부장)재기(현대식품 부장)씨 부친상 정원섭(수원과학대 학생처장)이상준(미래로산업 부장)씨 빙부상 30일 경희의료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959-8499●이덕훈(세흥개발 회장)덕인(충일개발 〃)덕남(신세리상사 사장)덕준(매디슨캐피탈 〃)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231●황인섭(도시바삼성 대표)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5●서유석(현대자동차 소장)민석(굿메디신 이사)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18●장규섭(전 유광광업 회장)씨 별세 수학(유광리소스 대표)홍석( 〃 이사)씨 부친상 남윤덕(바이론메딕스 회장)김형준(SJ통상 대표)변용식(YS개발 〃)씨 빙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01●김명호(샤트렌 부사장)씨 모친상 30일 인하대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32)890-3199●최형근(경기도 농정국장)씨 부친상 1일 경기 이천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31)631-4465●김종원(부천 세일병원장)세원(휴스코 사장)동원(하나로교육 〃)원희씨 부친상 이혜영(세일병원 성형외과 과장)정미라(한국여자농구연맹 발전위원 및 전 국가대표 감독)강미경씨 시부상 29일 부천 세일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32)662-3853●정용석(전 강남두라 대표)진석(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장)씨 모친상 이석희(전 국세청 차장)씨 빙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5●황규엽(황규엽정형외과 원장)규호(산업자원부 경쟁기획과장)규현(사업)씨 모친상 김홍갑(중앙인사위원회 인력개발국장)씨 빙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02)3010-2236●조형수(사업)형진(철도공사 차장)형옥(간호사)씨 부친상 김영하(기업은행 지점장)최운영(약사)씨 빙부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94●김현식(LG필립스 LCD HRD 기획팀 부장)홍식(자영업)정남(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현정(아바타 프리랜서)씨 모친상 이중근(카스코 손해사정)씨 빙모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72-2011●김영화(송탄여중고 행정실)경화(사업)화경(일원판지 감사)선경(대한주택공사 차장)씨 부친상 임은규(전 한국일보 광고국)정순식(전 국민은행 지점장)김동진(사업)권순호(한국토지공사 부장)씨 빙부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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