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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몸매 종결자’ 최여진, 주3회 필라테스로 다져진 아찔 몸매뽐내

    [화보] ‘몸매 종결자’ 최여진, 주3회 필라테스로 다져진 아찔 몸매뽐내

    배우 최여진이 탄력적인 몸매가 빛나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bnt와의 패션 화보를 통해 최여진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것은 물론 모델 출신답게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이번 최여진 화보는 스타일난다, 르샵, 락리바이벌, 먼싱웨어, 람브레타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콘셉트로 진행됐다. 소프트하면서도 내추럴한 섹시미가 돋보인 첫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기본적인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감출 수 없는 S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Uptown Funk’의 콘셉트에서는 스팽글이 화려하게 수놓인 상의에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핫팬츠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유니크함을 선보였다. 자유로운 1970년대 감성을 담은 팜므파탈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재킷과 블랙 팬츠로 도도하고 시크한 레트로룩을 완벽히 표현했다. 마지막 페미닌한 스포티즘을 표현한 콘셉트에서는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환상적인 비율을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당차고 멋있는 여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내비췄다.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묻자 “다이어트하면 솔직히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먹고 싶은 것 먹자라고 바꿨어요.”라며 의외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필라테스와 근력운동을 못해도 일주일에 2~3일”정도 한다고 전했다. 피부 관리는 “990원짜리 팩을 종류별로 사서 시간 날 때마다 붙인다”라며 검소한 면모를 보이기도. 공식 석상에서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었던 그는 대중들의 생각과는 달리 “노출을 하면 잠도 못 자고 긴장해요. 하지만 앞에서 할 때는 하고 뒤에서 걱정해요”라며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얼마 전 종영한 ‘일리 있는 사랑’을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은 그에게 함께 출연한 출연진에 대해 묻자 “이시영은 순간 몰입력이 좋아 감정도 잘 잡고 체력이 좋아 힘들어도 잘 버티며 하더라고요”라며 칭찬 일색을 더했는가 하며 엄태웅에 대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하기도 전에 사라져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수혁에 대해서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이지 않았나 싶어요“라고 말했다. Mnet ‘더 러버’에 함께 출연하는 정준영에 대해 묻자 “원래부터 팬이었어요. 정준영이라는 사람 자체가 독특하고 프리해서 좋았고 함께 출연한다고 들어서 이번 드라마 오케이 했어요”라며 비하인드스토리를 들려주었다. 더불어 같이 연기해보고 싶은 사람으로는 “정재영과 황정민”으로 꼽았으며 롤모델은 “전도연과 장진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20대를 바쳐 일해서 번 돈으로 마련한 집이 화제였던 그에게 특별한 재테크 비법에 대해 묻자 “재테크요? 투자만 안 하면 되는 것 같아요”라며 솔직한 비법을 전하기도 했으며 힘들 때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머니” 그리고 마음 속에 새겨둔 한마디로는 “성공하자”라는 말로 짧지만 임팩트있는 울림을 전해주었다. 슈퍼모델 동기인 한지혜와 소이현을 보면서 결혼을 “해야하나?”라고 생각해봤다는 최여진. 이상형으로는 “자상한 사람과 기댈 수 있는 푸근한 사람”을 꼽았다. 데뷔 14년차이지만 열애설과 공개 연애가 없었다는 질문에는 “20대 때는 연애를 안 하니깐 당연히 기사가 날 수가 없었을 거예요. 일만 했어요. 살을 빼는 것도 사람을 안 만나고 뺀거예요.”라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지난날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20대의 꿈이 ‘집’이었다면 10년 후의 꿈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건물”이라며 호탕한 웃음을 끝까지 전해주었으며 배우로서는 “국민 언니”로 등극하고 싶다는 그. 지난날 누구보다 숨 가쁘게 열정적으로 살아왔기에 지금의 최여진이 있듯. 앞으로도 특유의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으로 남길 바라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최여진, 감출수 없는 완벽 몸매 ‘시선집중’

    [오늘의 포토영상]최여진, 감출수 없는 완벽 몸매 ‘시선집중’

    배우 최여진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화보 속 최여진은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감출 수 없는 ‘S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붉은색의 핫팬츠로 발랄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여진은 팜므파탈 콘셉트에서 흰색 재킷과 검은색 팬츠를 매치해 도도하고 우아한 복고 패션을 완벽히 표현했다. 모델 출신답게 붉은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환상적인 비율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여진은 유승옥, 레이디제인과 함께 온스타일 ‘더 바디쇼’의 MC로 나서 몸매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는 이 시대 여성들에게 운동법과 해결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스타일의 ‘더 바디쇼’는 오는 4월 6일 밤 9시에 첫방송된다. 사진제공=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젠 크로스, 표범 그려진 원피스 수영복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 뽐내

    도젠 크로스, 표범 그려진 원피스 수영복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 뽐내

    네덜란드 출신 모델 도젠 크로스(30)가 남편인 DJ 서너리 제임스(36)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혼 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해변으로 놀러온 이 부부는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 특히 도젠 크로스는 표범 얼굴이 그려진 브라질리언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관능미를뽐냈다. 도젠은 비키니처럼 신체를 노출하지 않고서도 묘한 섹시미를 풍겨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실수 연발 ‘안녕(Hi~)’ 뮤비 NG컷 공개

    러블리즈, 실수 연발 ‘안녕(Hi~)’ 뮤비 NG컷 공개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의 실수 장면이 담긴 NG영상이 공개됐다. 30일 자정 러블리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안녕(Hi~)’의 뮤직비디오 NG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민들레 홀씨를 제대로 날리지 못한다거나 비눗방울을 만드는 데 실패하는 등 러블리즈 멤버들의 갖가지 실수 장면이 담겼다. 그러나 러블리즈 멤버들은 연신 사랑스러운 미소로 실수를 또 하나의 매력으로 승화시킨다. 러블리즈의 ‘안녕(Hi~)’은 동화 같은 스트링 선율을 중심으로 첫사랑을 막 시작한 소녀의 감성을 잘 담아낸 팝 댄스곡으로, 아티스트 윤상을 중심으로 새롭게 조직된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가 만들었다. 한편, 러블리즈의 ‘안녕(Hi~)’은 지난 3일 공개된 이후 현재까지도 음원 차트 내 순위가 역주행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Lovelyz “안녕(Hi~)” (Behind the Scenes)/유튜브 영상팀 seoultv hwkim@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소녀시대 티파니, 화사한 봄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소녀시대 티파니, 화사한 봄 화보 공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화사한 봄 화보가 공개됐다. LA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 속 티파니는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모습으로 여성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티파니는 흰 블라우스와 하늘색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화사한 꽃무늬 드레스와 선글라스로는 여성스러움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이밖에도 티파니는 감각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Mnet 라이프스타일 정보 제공 프로그램 ‘하트어택’ MC로 발탁됐다.   사진제공=레베카밍코프, 인스타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할리우드 배우의 약혼녀, 다른 사람 껴안다가 팬티 노출… ‘아찔’

    할리우드 배우의 약혼녀, 다른 사람 껴안다가 팬티 노출… ‘아찔’

    할리우드 배우 케빈 하트(35)의 약혼녀 에니코 패리쉬(31)가 26일(현지시간) 미니밴에서 속옷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커플은 유명 DJ 사만다 론슨의 공연을 보기 위해 할리우드의 월윅 나이트클럽에 도착했다. 길이가 짧은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에니코는 차에 앉아있던 다른 지인과 인사를 나누려고 허리를 굽혀 포옹을 했고 이 때 파파라치의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다. 너무나 짧은 길이의 치마 너머로 에니코의 팬티가 보여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낸시랭-김세라 봄 패션 브이라인+볼륨 과시 “무한 에너지 앙!”

    낸시랭-김세라 봄 패션 브이라인+볼륨 과시 “무한 에너지 앙!”

    낸시랭과 김세라가 봄 패션 원피스를 입고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김세라의 페이스북에는 “미국 시카고로 떠난 낸시랭 언니! 가기 전 낸시랭 언니랑 맛있는 저녁&토크. 언제나 무한 긍정에너지로 힘든 이야기 좋은 이야기 다 들어주고 파이팅 해주는 사랑하는 우리 언니 조심히 다녀와서 서울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낸시랭과 김세라는 오렌지와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고 다정한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둘 다 완벽한 브이라인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건강미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분 모두 예쁘세요” “다정한 자매 같음” “조심히 다녀오세요” “낸시랭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사랑이는 쇼핑중’… 알아서 척척 옷 고르는 추사랑

    [포토] ‘사랑이는 쇼핑중’… 알아서 척척 옷 고르는 추사랑

    일본 모델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트룸에서 쇼핑중’이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과 함께 쇼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는 추사랑이 아동용 옷을 걸어놓은 행거에서 이옷 저옷을 살펴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표정이 뭐야...무섭게...외계인처럼”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표정이 뭐야...무섭게...외계인처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9, Amanda Seyfried)이 23일(현지시간) 뉴욕의 파리 시어터에서 가진 출연작 ‘와일 위 아 영(While We’re Young) 시사회에 환한 빨강 원피스 차림으로 참석,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 팬들을 즐겁게하기도 했다. 노아 바움백 감독의 ‘와일 위 아 영’에는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담 드라이버 등이 출연했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레드 라이딩 후드’ 등으로 인기가 높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그 표정이 뭐야...무섭게...”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그 표정이 뭐야...무섭게...”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9, Amanda Seyfried)이 23일(현지시간) 뉴욕의 파리 시어터에서 가진 출연작 ‘와일 위 아 영(While We’re Young) 시사회에 환한 빨강 원피스 차림으로 참석,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 팬들을 즐겁게하기도 했다. 노아 바움백 감독의 ‘와일 위 아 영’에는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담 드라이버 등이 출연했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레드 라이딩 후드’ 등으로 인기가 높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산뜻한 안무로 봄 인사 ‘안녕(Hi~)’

    러블리즈 산뜻한 안무로 봄 인사 ‘안녕(Hi~)’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타이틀곡 ‘안녕(Hi~)’으로 산뜻한 봄 인사를 전했다. 25일 정오 러블리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1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안녕(Hi~)’의 안무 버전(Choreography V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러블리즈 멤버들(베이비 소울, 유지애,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은 상큼한 표정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산뜻한 안무로 눈길을 끈다. 러블리즈의 ‘안녕(Hi~)’은 동화 같은 스트링 선율을 중심으로 첫사랑을 막 시작한 소녀의 감성을 잘 담아낸 팝 댄스곡으로, 아티스트 윤상을 중심으로 새롭게 조직된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Piece)가 만들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이틀 곡 ‘안녕(Hi~)’은 봄이 되는 요즘 시기와 딱 맞아떨어져 더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러블리즈의 최근 인기비결을 분석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는 28일 대구와 부산에서, 29일 인천에서 팬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MV] Lovelyz(러블리즈) _ Hi~ (안녕) (Choreography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젤라 시몬스, 수영복 입고 난해한 요가동작… “아찔한 볼륨 몸매 유지 이렇게”

    안젤라 시몬스, 수영복 입고 난해한 요가동작… “아찔한 볼륨 몸매 유지 이렇게”

    미국 유명 래퍼 조셉 시몬스(레브 런)의 딸이자 가족 리얼리티 쇼 ‘런스 하우스’에 출연해 유명해진 안젤라 시몬스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느덧 27살이 된 안젤라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수욕장의 미남 미녀 수상 안전 요원들의 삶을 그린 미국 드라마 ‘베이워치(Baywatch)’ 스타일의 빨간색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고 요가 동작을 하고 있었다. 사진 속 안젤라 시몬스는 허리를 뒤로 젖혀 땅에 손바닥을 짚고 몸을 아치형으로 만드는 등 고난이도의 요가 자세를 선보이고 있었다. 한편 안젤라 시몬스는 3년 전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누드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타이트한 원피스가 너무 말려올라갔네...”

    [포토] “타이트한 원피스가 너무 말려올라갔네...”

    미 대학농구 유타 유츠(The Utah Utes)의 치어리더들이 19일(현지시간)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모다(Moda) 센터에서 열린 2015 NCAA(미국대학스포츠연맹) 남자 농구 토너먼트 스티븐 F 오스틴 럼버잭스(the Stephen F. Austin Lumberjacks)와의 경기 2라운드가 끝난 뒤 공연을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길댁’ 이효리, 순수한 봄처녀 느낌 물씬 “팔뚝 문신이 주는 섹시함은 여전”

    ‘소길댁’ 이효리, 순수한 봄처녀 느낌 물씬 “팔뚝 문신이 주는 섹시함은 여전”

    이효리의 봄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소소한 일상을 블로그에 전해 ‘소길댁’이라는 애칭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이효리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에서 올 봄의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그녀는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인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2015 S/S 화보 속 뮤즈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이효리는 슬리브리스 원피스, 블랙 블라우스와 쇼츠 등 위트 있고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임과 동시에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블로그에 관한 질문에, ‘결혼 후 제주도에 정착해 소소한 재미와 아름다움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다’며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의 소통이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답했다. 또한,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로 다 연결 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그녀의 삶에 대한 가치관도 밝혔다. 이효리를 발탁한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2015 S/S 시즌을 맞아 컬러 블럭을 강조한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보이며, ‘ROCK&POP’을 테마로 자유로운 70년대 패션 감성을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와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표현해 색다른 스타일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일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인 츠카사 오타케(Tsukasa Ohtake)와의 콜라보레이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소탈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가슴골 드러내 원피스에 아찔한 각선미까지… 뇌쇄적 포즈 ‘눈길’

    강소라, 가슴골 드러내 원피스에 아찔한 각선미까지… 뇌쇄적 포즈 ‘눈길’

    배우 강소라의 매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강소라는 19일 공개된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4월호 화보를 통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던 럭셔리 가방 브랜드 쿠론(COURONNE)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가방을 다양하게 연출하며 쿠론의 새로운 뮤즈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짙은 아이메이크업에 웨이브진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원피스를 입은 채 다리를 올리는 등 과감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기 충분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는 시원한 색감의 쎄콰트레 클러치를 활용해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어필하기도 했다. 또 다른 화보 속 그는 오렌지 색상의 원피스에는 모던함이 묻어나는 앨리스 토트백을 스타일링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케럴 미니백을 활용해 관능미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마지막 사진 속 강소라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함께 사랑스러운 핑크 색상의 뉴스테파니 토트백을 매치해 섹시미과 여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쿠론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이자 아티스트인 비비안 사센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앨리스 인 원더랜드’ 컨셉이 담긴 이번 2015 S/S 광고 캠페인은 유쾌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롱다리 미녀모델, 바람불자 치마가 훌렁… 노팬티 그대로 드러나 ‘경악’

    롱다리 미녀모델, 바람불자 치마가 훌렁… 노팬티 그대로 드러나 ‘경악’

    모델 제시카 하트(29)의 굴욕적인 엉덩이 노출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제시카 하트는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비치에서 호주 패션브랜드 ‘포트만스’(Portmans) 화보 촬영을 하던 중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해변에서 불어오던 바람에 제시카가 입고 있던 원피스가 바람에 흩날려 치마가 들춰지고 말았다. 엉덩이가 고스란히 노출됐지만 본인은 알아차리지 못한 듯 치마를 부여잡지 않았다. 마치 노팬티 차림인 듯 엉덩이만 보였기 때문에 더욱 아찔했다. 한편 제시카 하트는 키 177㎝의 호주 출신 모델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선 김유정, 모녀 연기 깜짝

    김희선 김유정, 모녀 연기 깜짝

    배우 김희선 김유정이 ‘앵그리맘’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다. 17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앵그리맘’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선 김유정 지현우 오윤아와 최병길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선은 블랙 티셔츠에 청바지, 데님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뽐냈고 김유정은 연분홍빛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희선은 ‘앵그리맘’에서 전설의 일진 출신이자 아란(김유정 분)의 엄마인 조강자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부모 미니스커트’ 금지령...당국 ”남학생 힘들어해”

    ‘학부모 미니스커트’ 금지령...당국 ”남학생 힘들어해”

    "학부모님들, 학교 올 땐 미니스커트 입지 마세요" 케냐 서부 비하이가 지방에 있는 한 중학교가 학부모에게 학교에 올 때는 미니스커트를 입지 말라는 황당한 명령(?)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의 학교는 최근 학부모들에게 "등하굣길에 자녀와 동행할 때 미니스커트나 짧은 원피스를 착용하지 말아달라"며 사실상의 미니스커트 금지령을 내렸다. 학교가 학생도 아니고 학부모들에게 이런 명령을 내린 건 남학생에 대한 배려(?)를 위해서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학부모를 보면 괜히 남학생이 수줍어한다는 것이다. 학교장은 현지 일간 데일리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학부모가 학생들에게 부끄러운 마음이 들게 해선 안 된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그는 "보호자라면 간편하고 검소하면서도 우아하게 옷을 입어야 한다"고 조치를 옹호했다. 그러나 여성의 옷차림에 대한 자유의 바람이 불고 있는 케냐에선 벌써부터 학교의 조치에 강한 반발이 일고 있다. 케냐 나이로비에선 지난해 11월 여성들이 대규모 거리시위를 벌였다. 거리로 쏟아져나온 여성들은 거리행진을 벌이며 "여성도 미니스커트 등 원하는 옷을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시위에 앞서 케냐에선 옷차림이 문란하다는 이유도 여성들이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남자들이 여자를 둘러싸고 강제로 옷을 벗기는 등 공개 폭행했다. 사건은 거리시위의 도화선이 됐다. 한편 논란이 확대되자 학교 측은 종교적 이유를 들어 미니스커트 금지령을 정당화했다. 학교장은 "학교가 기독학교인 만큼 기독교적 가치관은 존중되어야 한다"며 미니스커트 금지령이 종교적 가치관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앵그리맘 김희선 김유정, ‘놀라운 붕어빵 미모’ 모녀연기 어떨까?

    앵그리맘 김희선 김유정, ‘놀라운 붕어빵 미모’ 모녀연기 어떨까?

    김희선 김유정, ‘앵그리맘’ 모녀 연기 ‘놀라운 붕어빵 미모’ ‘김희선 김유정’ 배우 김희선 김유정이 ‘앵그리맘’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다. 17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앵그리맘’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선 김유정 지현우 오윤아와 최병길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선은 블랙 티셔츠에 청바지, 데님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뽐냈고 김유정은 연분홍빛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희선은 ‘앵그리맘’에서 전설의 일진 출신이자 아란(김유정 분)의 엄마인 조강자 역을 맡았다. 김희선은 엄마 역할 도전에 대해 “배우라면 당연히 안 해본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 그런데 결혼하고 이런 역할이 들어와서 망설였다. 나이가 많고 해서 이런 역할이 들어오나 싶었다. 그런데 막상 하고 나니 연기하기 편했다. 예전에는 인형처럼 눈물만 흘리는 모습을 연기했는데 이제는 오열 연기도 한다”며 “이제는 정말 딸을 생각하는 그런 엄마의 마음으로 연기하게 됐다. 인생의 대한 생각도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앵그리맘’은 비리 앞에서는 무서운 회칼이 되지만 정에 굶주린 삐뚤어진 아이들에겐 따뜻한 부엌칼이 되는 일진 출신 젊은 엄마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1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선 김유정, 드라마에서 모녀 연기..기대

    앵그리맘 김희선 김유정, 드라마에서 모녀 연기..기대

    배우 김희선 김유정이 ‘앵그리맘’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다. 17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앵그리맘’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선 김유정 지현우 오윤아와 최병길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선은 블랙 티셔츠에 청바지, 데님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뽐냈고 김유정은 연분홍빛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희선은 ‘앵그리맘’에서 전설의 일진 출신이자 아란(김유정 분)의 엄마인 조강자 역을 맡았다. ‘앵그리맘’은 비리 앞에서는 무서운 회칼이 되지만 정에 굶주린 삐뚤어진 아이들에겐 따뜻한 부엌칼이 되는 일진 출신 젊은 엄마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1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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