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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3주년 AOA, 설현 초아..인터넷 생방송 중 ‘아찔’ 노출

    데뷔 3주년 AOA, 설현 초아..인터넷 생방송 중 ‘아찔’ 노출

    데뷔 3주년 AOA, 설현 초아 데뷔 3주년 AOA가 화제에 오르며 생방송 노출사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 초아는 최근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이날 가슴이 파인 민소매 셔츠를 입은 설현은 고개를 숙이는 도중 가슴골을 노출해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또 짧은 원피스를 입은 초아는 자리를 앉는 도중 치마가 말려들어가 속옷이 보이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대표 한성호) 소속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9일 데뷔 3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AOA는 데뷔 3주년을 맞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AOA는 “2015년 8월 9일이 데뷔 3주년이다. 데뷔 첫 무대에 오르던 때의 설렘을 잊지 않고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AOA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날 멤버들은 공식 팬카페에 감사글과 함께 이색적인 하트 제스처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리더 지민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AOA 멤버들의 사진과 함께 사랑한다는 인사를 남기는 등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는 “FNC 첫 번째 걸그룹인 AOA의 데뷔 3주년을 축하한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휴가까지 반납하고 매일 밤새서 연습하던 멤버들의 노력이 무색하지 않게 많은 사랑을 받는 걸그룹으로 성장해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향후 멤버들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성호 대표는 “다양한 형태의 유닛이 선사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기대해도 좋다”며 “AOA는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일본에서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것은 물론 중국에서 쇼케이스 및 공연, 각종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AOA의 본격 성장은 지금부터가 될 것”이라고 데뷔 3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AOA는 밴드와 댄스를 모두 섭렵하는 ‘트랜스포머형 걸그룹’으로 지난 2012년 데뷔했다. ‘엘비스(Elvis)’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에 이어 지난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올 여름 ‘심쿵해’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정상급 걸그룹으로 도약했다. 또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데뷔 3주년 AOA, 데뷔 3주년 AOA, 데뷔 3주년 AOA, 데뷔 3주년 AOA, 데뷔 3주년 AOA, 데뷔 3주년 AOA, 데뷔 3주년 AOA 사진 = 아프리카TV 캡처 (데뷔 3주년 AO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주민정, 과거 인터뷰 봤더니..

    무한도전 주민정, 과거 인터뷰 봤더니..

    ‘무한도전 주민정’ 무한도전’에서 정준하 윤상 팀과 함께하게 된 주민정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는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오를 여섯 팀의 중간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정준하는 윤상과 함께 무대를 도와줄 지원군들을 소개했다. 원피스, 팝핀댄서 주민정, 씨스타 효린이 지원군에 올랐다. 오디션 프로인 ‘코리아갓탤런트’에서 우승이력을 가진 팝핀댄서 주민정이 시선을 모은 가운데 그녀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우승당시 그녀는 한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변에서 여자가 어떻게 격렬한 춤을 출 수 있겠냐는 말을 듣곤 했다. 이 말에 오히려 더 자극을 받아서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춤을 출 때 나는 여자가 아니다. 그냥 댄서다라는 생각으로 연습하고 무대에 섰다. 내 길을 새롭게 개척하는 것이 좋다. 댄서로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주민정, “춤출 땐 여자 아니라 생각”

    무한도전 주민정, “춤출 땐 여자 아니라 생각”

    ‘무한도전 주민정’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는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오를 여섯 팀의 중간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정준하는 윤상과 함께 무대를 도와줄 지원군들을 소개했다. 원피스, 팝핀댄서 주민정, 씨스타 효린이 지원군에 올랐다. 오디션 프로인 ‘코리아갓탤런트’에서 우승이력을 가진 팝핀댄서 주민정이 시선을 모은 가운데 그녀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우승당시 그녀는 한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변에서 여자가 어떻게 격렬한 춤을 출 수 있겠냐는 말을 듣곤 했다. 이 말에 오히려 더 자극을 받아서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춤을 출 때 나는 여자가 아니다. 그냥 댄서다라는 생각으로 연습하고 무대에 섰다. 내 길을 새롭게 개척하는 것이 좋다. 댄서로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주민정, 과거 인터뷰보니..자신감 폭발

    무한도전 주민정, 과거 인터뷰보니..자신감 폭발

    ‘무한도전’에서 정준하 윤상 팀과 함께하게 된 주민정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는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오를 여섯 팀의 중간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정준하는 윤상과 함께 무대를 도와줄 지원군들을 소개했다. 원피스, 팝핀댄서 주민정, 씨스타 효린이 지원군에 올랐다. 오디션 프로인 ‘코리아갓탤런트’에서 우승이력을 가진 팝핀댄서 주민정이 시선을 모은 가운데 그녀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우승당시 그녀는 한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변에서 여자가 어떻게 격렬한 춤을 출 수 있겠냐는 말을 듣곤 했다. 이 말에 오히려 더 자극을 받아서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 컷 en] 티아라 큐리, 패션화보 공개

    [한 컷 en] 티아라 큐리, 패션화보 공개

    걸그룹 티아라(보람, 지연, 효민, 은정, 큐리, 소연)의 멤버 큐리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큐리는 최근 bnt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핫팬츠를 입은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그린 컬러의 원피스로 세련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큐리는 최근 발표한 신곡 홍보를 잊지 않았다. 11번째 미니앨범 ‘소 굿(So Good)’을 발매한 티아라는 타이틀곡 ‘완전 미쳤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큐리는 “용감한 형제가 작곡을 맡은 신나고 중독성 있는 곡이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얼음땡’ 안무를 눈여겨 봐달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bnt, 티아라 ‘완전 미쳤네’ 뮤직비디오(MBK Entertain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티아라 큐리 “악성 댓글도 하나의 관심이라 생각… 좋은 댓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

    티아라 큐리 “악성 댓글도 하나의 관심이라 생각… 좋은 댓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

    타이틀곡 ‘완전 미쳤네’로 1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티아라의 ‘큐티프리티’ 담당 멤버 큐리가 bnt와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레미떼, 르샵, 스타일난다,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편안한 느낌의 핫팬츠를 입고 내추럴한 감성을 강조했고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그린 컬러의 원피스로 세련된 여인의 모습을 어필했다.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포켓 디테일이 인상적인 슬리브리스 아이템으로 강렬한 컬러감을 강조했고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화이트&그레이 조합으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신곡 ‘완전 미쳤네’에 대한 홍보를 잊지 않으며 “용감한 형제가 작곡을 맡은 신나고 중독성 있는 곡이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얼음땡’ 안무를 눈 여겨 봐달라”고 전했다. 유독 걸그룹의 활약이 돋보이는 여름 시즌, 활동에 대한 걱정은 없냐는 질문에 그는 “기존 걸그룹에 신인 걸그룹까지 신경이 아예 안 쓰이지는 않는다. 이번에 원더걸스 선배님들이 컴백을 했는데 정말 멋있더라. 멤버들 모두 감탄하면서 티저 영상을 봤다”고 얘기했다. 티아라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야 할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거론되는 이야기 중 사실이 아닌 억울한 부분도 많다. 일일이 해명하고 싶은 일들도 많지만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보답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크게 문제 됐던 부분에 대해서는 멤버들끼리 반성도 많이 했고 이야기도 많이 했다. 또 모든 일에 있어 한 번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악성 댓글도 하나의 관심이라 생각한다. 점점 더 좋은 댓글이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6주년이 된 티아라. 오랫동안 함께한 멤버들에 대해 그는 “성격이 유하고 붙임성이 좋은 은정이의 친화력이 부럽다. 룸메이트인 효민이와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사생활 자체가 재미있는 마음이 잘 맞는 친구다. 또 막내 지연이는 10대 때보다 많이 성숙해 졌다”고 전하며 “멤버 중 습득력이 가장 좋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이동건과의 연애를 공개한 지연에 대해서는 “연애 사실을 듣고 정말 많이 부러워했다. 특히 보람이랑 내가(웃음). 소연이랑 지연이 말고는 다들 외로움이 극에 달했다. 연애에 대한 소속사 제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웃음)”라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마지막으로 큐리에게 티아라는 어떤 존재인가를 묻는 질문에 “큐리의 두 가지 인생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줬다. 또 30대라는 나이를 잊게 해 주는 갚진 선물이자 제 2의 가족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즈하라 키코, 마력의 화보 공개

    [포토] 미즈하라 키코, 마력의 화보 공개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가을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키코는 패션 잡지 ‘엘르(ELLE)’와 일본 한 카페에서 ‘카페 문화’ 컨셉으로 여성스러우며 도도하고 섹시한 느낌의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키코는 무심한듯한 표정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전체적으로 풍기는 가을 느낌에 맞춰 부드러운 웜브라운톤의 메이크업으로 지적이면서 여성스러움을 한껏 표현했으며, 깊게 파인 브이넥의 원피스와 아이보리 컬러의 바이커 자켓으로 시크한 느낌을 올블랙의 오버사이즈의 자켓과 튜브탑으로 숨길 수 없는 각선미를 드러내 남심을 자극했다. 이 날 화보에서 키코가 패션 하우스 브랜드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착용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의 더 많은 화보는 ‘엘르(ELLE)’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앰버 발레타, 밀착 원피스 입고 ‘포즈~’

    [포토] 앰버 발레타, 밀착 원피스 입고 ‘포즈~’

    영화배우이자 모델인 앰버 발레타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즈의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ABC 텔레비전 그룹의 ‘2015 TCA Summer Press Tour’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모델 출신 달샤벳 수빈의 늘씬한 각선미

    [한 컷 en] 모델 출신 달샤벳 수빈의 늘씬한 각선미

    걸그룹 달샤벳의 막내 수빈이 과거 모델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bnt와 진행된 화보 속 수빈은 붉은색 원피스에 분홍색 물방울무늬 양말, 미드 탑 스니커즈를 매치해 관능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뷔스티에(어깨끈 없이 허리춤까지 오는 브래지어) 패션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수빈은 회색 민소매에 긴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는 한편 데님 조끼와 쇼트 팬츠로 모델 출신 다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수빈은 지난 4월 자신이 소속된 달샤벳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 활동을 통해 앨범 전곡을 작사·작곡·편곡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드러낸 바 있다. 사진=bnt뉴스, 영상=달샤벳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줄리엔강 장성희, 과거 모델 활동 사진봤더니..S라인 몸매

    줄리엔강 장성희, 과거 모델 활동 사진봤더니..S라인 몸매

    ‘줄리엔강 장성희’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부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장성희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공개된 사진에서 장성희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장성희는 쇼핑몰 피팅모델 경력만 7년으로 2011년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줄리엔 강 소속사 측은 “동생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장성희, 초밀착 원피스 입고 S라인 몸매 과시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줄리엔강 장성희, 초밀착 원피스 입고 S라인 몸매 과시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

    ‘줄리엔강 장성희’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부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장성희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공개된 사진에서 장성희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장성희는 쇼핑몰 피팅모델 경력만 7년으로 2011년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줄리엔 강 소속사 측은 “동생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줄리엔강 장성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줄리엔강 장성희, 몸매 좋네”, “줄리엔강 장성희, 사귀는 줄 알았네”, “줄리엔강 장성희,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줄리엔강 장성희..사귄다면 몸짱 커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엔강 장성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장성희, 모델 활동 사진보니..몸매 깜짝

    줄리엔강 장성희, 모델 활동 사진보니..몸매 깜짝

    ‘줄리엔강 장성희’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부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장성희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공개된 사진에서 장성희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장성희는 쇼핑몰 피팅모델 경력만 7년으로 2011년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줄리엔 강 소속사 측은 “동생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리 크루즈, 아기에서 소녀로 ‘이대로만 자라렴’

    수리 크루즈, 아기에서 소녀로 ‘이대로만 자라렴’

    할리우드 톱스타인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9)의 근황이 공개됐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에게 물려받은 우월한 유전자로 수려한 외모를 뽐내 ‘슈퍼베이비’로 불려왔던 수리 크루즈가 폭풍 성장으로 어느새 단아한 소녀가 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크루즈와 홈즈가 이혼한 뒤 홈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수리 크루즈는 현지시간으로 27일 학교 친구와 함께 뉴욕 거리에 등장해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수리는 빨간색과 흰색이 섞인 사각 패턴이 들어간 선드레스(여름용 원피스)에 밝은 빨간색 신발, 머리에는 분홍색 핀을 꼽아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어깨에는 은색 핸드백을 메고 있으며 다채로운 색상의 커다란 가방을 들고 있는데 슬립 오버(친구들과 한 집에 모이는 밤샘 파티)를 위한 물품이 들어있는 듯하다. 수리 크루즈는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미소를 짓지 않았지만, 그녀의 모습에서는 케이티 홈즈의 젊은 시절을 떠올린다. 한편 수리 크루즈의 아빠 톰 크루즈(53)도 현재 뉴욕에 머물고 있다. 그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시사회에 참여하는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톰 크루즈는 최근 그의 비서 에밀리 토마스(22)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톰 크루즈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에밀리 토마스에게는 25세의 알렉스 로버트라는 이름의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그녀는 최근 톰 크루즈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페이스북 소개 사진을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것으로 바꾸기도 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미미 로저스, 니콜 키드먼, 케이티 홈즈와 세 번 결혼했다. 자녀로는 니콜 키드먼과의 결혼 생활 도중 입양한 코너 크루즈, 이사벨라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수리 크루즈를 두고 있다. 사진=페임플라이넷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신인 배우 윤예주 화보 공개 ‘여성미 물씬’

    [오늘의 포토영상] 신인 배우 윤예주 화보 공개 ‘여성미 물씬’

    신인 배우 윤예주가 여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bnt와 진행된 패션 화보에서 윤예주는 캐주얼한 스타일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앤 화이트의 세련된 매치로 도회적인 여성의 모습을, 우아한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윤예주는 지난해 SBS 드라마 ‘엔젤 아이즈’에서 조연 ‘박혜주’ 역을 맡으며 데뷔한 이후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학교 폭력의 가장 큰 피해자인 ‘진이경’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윤예주는 ‘앵그리맘’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 단체 티저…핑클·카라 명성 이을까?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 단체 티저…핑클·카라 명성 이을까?

    데뷔를 앞둔 DSP미디어 소속 6인조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의 단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자정 에이프릴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에이프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 속 에이프릴 멤버들은 녹음이 우거진 숲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강아지와 어울려 노는 모습으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다. 앞서 DSP미디어는 지난 20일부터 소민, 진솔, 나은, 채원, 예나, 현주 순으로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슈퍼 신인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1세대 걸그룹의 대표주자였던 핑클(Fin.K.L)과 2세대 걸그룹 카라(KARA), 레인보우(RAINBOW)를 배출한 DSP미디어의 3세대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은 완벽한 비주얼과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춘 기대주로 구성돼 데뷔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한편 에이프릴은 최상을 의미하는 ‘에이(A)’와 사랑스러운 여성을 뜻하는 ‘프릴(Pril)’을 합친 이름으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성’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에이프릴은 오는 8월 중 데뷔한다. 사진·영상=[Teaser] all members of APRIL(에이프릴 단체 티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과거모습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그대로’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과거모습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그대로’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감동 재회… 신세경에게 “왜 이렇게 말랐어… 살 좀 찌워라”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배우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재회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세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살 좀 찌워라”라고 말하며 신세경에 대한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김영만의 말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에 김영만은 “이 나이가 되면 다 마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나우! 지구촌] 말라깽이 이어 이번엔 시스루 입힌 ‘14세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깜찍’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깜찍’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완벽재현’ ‘신세경 김영만, 마리텔 신세경’ 배우 신세경이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이는 김영만도 몰랐던 일이고 극 소수의 제작진만 알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치 못한 신세경의 등장에 김영만은 “미리 알려주지 그랬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방송 이후 신세경이 먼저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김영만과의 추억여행을 위해 빨간 니트와 빨간 리본을 구해달라고 스타일리스트에게 부탁해 어린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며 “살 좀 찌워라”라고 말했다. 김영만의 말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공항패션, ‘러블리 vs 시크’

    레드벨벳 공항패션, ‘러블리 vs 시크’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공항패션은 어땠을까. 25일 오전 ‘SM타운 오사카 콘서트’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 레드벨벳은 각각 특색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블랙 & 화이트, 레드벨벳의 시크 캐주얼 슬기, 아이린은 블랙 앤 화이트를 적절히 매치한 시크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슬기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진, 여기에 자수가 돋보이는 캐주얼 무드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함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이린은 화이트 롱 셔츠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클러치, 반짝이는 글리터와 레터링 디테일의 슬립온으로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 여름 느낌 물씬! 레드벨벳의 러블리 캐주얼룩 조이, 예리, 웬디는 러블리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조이는 마린룩을 연상하게 하는 네이비 원피스에 화이트 폴더 크로스백과 메탈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립온으로 러블리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예리는 화사한 화이트 원피스에 아이스 블루 컬러의 크로스백과 트로피컬 패턴이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로 러블리한 느낌은 물론 바캉스룩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웬디는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화이트 백팩, 와펜이 돋보이는 블랙 슬립온으로 블랙 앤 화이트지만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레드벨벳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슬립온과 샌들, 가방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블랙마틴싯봉 제품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시스루 드레스 입은 ‘14세 디올 모델’ 논란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의 최근 패션쇼에 14살에 불과한 어린 모델이 런웨이에 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된 모델은 올해 14살인 소피아 매체트너다. 키 178㎝의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 소녀’는 언뜻 보면 성인 여성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의 외모로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늘하늘하고 긴 흰색 원피스에 높은 하이힐을 신고,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은 이 소녀는 등장과 함께 패션쇼의 뮤즈로 등극했지만 동시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에게 성인의 옷과 화장을 그대로 대입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쏟아져 나온 것.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출신의 소피아 매체트너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계약금 17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을 받고 2년 계약을 맺었다. 한동안 모델계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에 대한 거부감과 반발감이 심했지만, 최근에는 지나치게 어린 모델을 기용하는 브랜드에 대한 비난이 점차 커지고 있다. 디올 측은 “소피아는 이스라엘로 돌아가면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학교생활도 충실하게 한다. 14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3년 전인 2012년 패션지 보그는 16세 이하의 모델을 쓰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을 했고, 2013년에는 뉴욕주 의회가 18세 이하의 미성년자 모델의 고용은 주 노동부의 허가와 감독을 받도록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07년에는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와 영국 패션협회가 16세 이하의 모델은 고용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디자이너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뉴페이스’를 선호하는 패션업계에서 미성년자 모델 고용은 포기하기 힘든 유혹과도 같다. 월드스타인 조니 뎁의 딸인 릴리 로즈 뎁(16)은 샤넬의 화장품 모델로 캐스팅 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1990년대 패션업계를 대표했던 모델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의 경우 13살에 불과하지만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슈퍼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러시아 아동 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10)다. 이 소녀는 3살 때부터 션 잡지 보그 뿐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실제로 미성년자 모델을 고용하는 일부 디자이너들이 “아동 모델이나 아동 배우들도 활발하게 활동한다”고 반박하고 있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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