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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 ‘몽환 카리스마’ 화보 공개 “유독 예쁜거랑 닮았네요”

    송혜교, ‘몽환 카리스마’ 화보 공개 “유독 예쁜거랑 닮았네요”

    배우 송혜교가 중국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17일 송혜교는 인스타그램에 “ELLE CHINA 2016 . 6”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두 장의 사진 모두 중국 ‘엘르’ 잡지 화보 사진으로, 첫 번째 사진에서 송혜교는 기하학 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물 웅덩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효과를 준 두 번째 사진에서 까만 코트를 걸치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송혜교의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카리스마있는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카리스마에 세련된 분위기까지”, “역시 송혜교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4월 종영한 인기드라마 KBS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런닝맨’ 스테파니 리, 일상 사진보니 ‘잘록 허리+완벽 각선미’ 감탄

    ‘런닝맨’ 스테파니 리, 일상 사진보니 ‘잘록 허리+완벽 각선미’ 감탄

    모델 스테파니 리가 콜라병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스테파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LA에 와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과감한 치맛단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 잘록한 허리를 뽐내 눈길을 끈다. 스테파니 리는 블랙 원피스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는 레드 미니백으로 스타일리시한 일상 패션을 완성했다. 레드 미니백은 체사레 파치오티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순백의 천사’ 나나, 여신 자태

    ‘순백의 천사’ 나나, 여신 자태

    애프터스쿨 나나 화보 컷이 공개됐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된 화보 속 나나는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원피스에 페일 핑크 컬러의 미니 백을 착용하여 청순미 넘치는 화사한 매력을 더했다. 거기에 살포시 감은 눈은 나나의 인형 같은 미모를 돋보이게 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풍 성장’ 엄지온, 깜찍한 우유 먹방 “그릇째 들이부어”

    ‘폭풍 성장’ 엄지온, 깜찍한 우유 먹방 “그릇째 들이부어”

    배우 엄태웅 딸 엄지온이 여전한 ‘꽃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12일 엄태웅 부인 윤혜진은 인스타그램에 “엄지온 시리얼 다먹고 남은 우유 그릇째 들이 부으시는 스케일. 쿠키맨 보려고 억지로 마시진마....배터지겠어 아가~ 우유 쏟을까봐 엄마는 조마조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엄지온은 당근 머리핀을 하고 주황색 물방울 무늬 원피스를 입었다. 엄지온은 그릇을 채로 들고 우유를 마시며 엄마에게 “우유 속에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라며 깜찍한 질문을 한다.   이어 엄지온은 우유를 다 마신 그릇 바닥에 ‘쿠키맨’ 캐릭터가 나타나자 특유의 ‘반달 눈웃음’을 지으며 환호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조마조마 심정이 이해가네요”, “많이 먹고 튼튼하게 자라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태웅 가족은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아이오아이(I.O.I) ‘벚꽃이 지면’ 방송 무대 최초 공개

    아이오아이(I.O.I) ‘벚꽃이 지면’ 방송 무대 최초 공개

    엠넷 ‘프로듀스 101’ 최종 11인으로 구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벚꽃이 지면’ 무대가 공개됐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음악방송 최초로 데뷔 앨범 수록곡 ‘벚꽃이 지면’의 무대를 선보였다. ‘벚꽃이 지면’은 앞서 엠넷 ‘프로듀스 101’ 마지막 회를 통해 방송으로 공개된 바 있지만, 최종 11명의 음색으로 다시 무대를 선보이게 된 것은 음악방송에서는 ‘더 쇼’가 처음이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핑크색 원피스를 차려입고 설렘 가득한 목소리로 ‘벚꽃이 지면’을 열창하며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아이오아이의 ‘벚꽃이 지면’은 B1A4 진영의 자작곡으로, 따뜻한 봄이 지나고 벚꽃이 지면 뜨거운 여름이 오듯 따뜻한 사랑 또한 변치 않고 더 뜨겁길 바라는 소녀의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사진·영상=더 쇼 (THE SHOW)/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시니어 모델들이 펼치는 수상한 수상 패션쇼

    시니어 모델들이 펼치는 수상한 수상 패션쇼

    “누구 엄마, 누구 아내가 아니라 내 이름 세 글자로 불려보고 싶었어요.” 이제는 어엿한 3년차 ‘모델’인 사회적 기업 ‘뉴시니어라이프’의 민주현(64)씨. 모델 활동을 하기 전 그는 평범한 가정주부였다. 쾌활한 성격의 분위기 메이커지만 민씨는 주부 시절 암 투병과 수술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자식들을 키워 결혼시키고 나니 남은 것은 쇠약해진 몸뿐이었다. 허탈함과 우울감을 겪던 중 건강관리를 위해 호기심 반으로 ‘실버 모델 교실’을 찾았다. 그 발걸음이 인생을 바꿨다. 민씨는 10일 “나를 위한 삶을 살게 되면서 자신감과 건강을 되찾았다”면서 “‘모델 민주현’으로 무대에 서는 매 순간이 기쁘고 감사하다”고 활짝 웃었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4일 밤 8시, 시니어 모델들이 참여하는 ‘청계천 수상 패션쇼’를 개최한다. 서울 중구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의 청계천 수상 무대에서 2008년부터 열렸다. 이번 달엔 ‘시니어, 세상과 소통하다’를 주제로 민씨를 비롯한 55세 이상 시니어 모델 40명이 무대에 오른다. 시니어 모델들을 이끄는 ‘왕 언니’는 박양자(90)씨다. 최고령으로 모델 경력도 벌써 8년이 넘었다. 약 1시간 30분간 진행하는 패션쇼에선 중장년층을 위한 원피스, 투피스, 캐주얼 등 다양한 의류를 선보인다. 일반 시민들도 사전 접수를 통해 모델로 참여할 수 있다. 박관선 공단 문화체육본부장은 “수상 패션쇼가 청계천의 대표적인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으며 호응도 높아진다”면서 “참여자들에겐 삶의 활력을, 지켜보는 시민들에겐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화보] 송지은 “시크릿, 섹시함과 파워풀함이 주 무기”

    [화보] 송지은 “시크릿, 섹시함과 파워풀함이 주 무기”

    아이돌이 연기를 해내기란 여러모로 쉽지 않다. 더러 걱정부터 앞서 하는 이들도 많고 선입견을 갖고 보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시크릿 송지은은 이제 막 연기에 발을 담갔다. 이제 살짝 발을 들여놓은 그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일일드라마를 좋은 시청률로 마무리했다. 시작이 좋다. 걸그룹 시크릿의 메인 보컬, 이제 갓 시작한 신인배우 송지은을 bnt에서 만났다. 르샵, 스타일난다, 에이인, 로사케이 등으로 구성된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몽환적이고 나른한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세트장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화보 촬영을 한 그는 오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이끌어 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블루 컬러의 플라워 패턴 슬립에 와이드 데님 팬츠, 내추럴 한 메이크업으로 편안한 무드를 보여줬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에스닉 한 패턴이 포인트인 오프 숄더 원피스를 착용했다. 청초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청순미를 더했다.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머스터드 컬러의 러플 장식의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로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톱과 절개 스커트로 세련미를 더한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마치 휴양지에 와있는 것 마냥 편안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난 달 종영 한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 첫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그 전부터 오디션을 정말 수 없이 많이 보고 떨어지고를 반복하다가 합격을 한 작품이다. 처음에는 일일드라마이고 주연이라고 해서 긴장도 많이 하고 첫 촬영 날에는 현장 도착하기 전까지 부들부들 떨었던 것 같다. 시간 지날수록 조금씩 편해지더라. 현장에서 선배님들께 배운 것이 정말 많다. 129부작이 끝나고 나니 아쉽다”고 전했다. 시크릿 앨범에 대해서는 “오랜 시간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다양한 콘셉트로 무대에 올랐지만 팬 분들이나 다른 분들이 봤을 때 ‘또 다른’ 시크릿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에 멤버 서로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는 ‘샤이보이’와 ‘별빛달빛’을 꼽으며 “멤버 4명 모두 밝고 유쾌한 면이 있어서 그런지 무대에서 잘 드러났고 그 모습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 것 같다”며 “이제는 다들 20대 중반이다 보니 효성 언니를 필두로 파워풀하고 섹시한 모습이 시크릿의 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김진경 합류, 기습 예고편 보니 듬직 뒤태 신랑은? 조타

    우리 결혼했어요 김진경 합류, 기습 예고편 보니 듬직 뒤태 신랑은? 조타

    모델 김진경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한다. 김진경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하는 주인공은 매드타운 조타로 알려졌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는 지난 8일 방송 말미 기습 예고편을 통해 새롭게 합류하는 김진경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진경은 새하얀 시스루 원피스에 상큼한 금발로 풋풋한 매력을 어필하며 꽃 길을 걸으며 등장, “안녕하세요. 모델 김진경입니다”라고 수줍게 인사를 하며 얼굴을 비췄다. 이어 김진경은 미션 카드를 보며 “하늘에서 뚝 떨어질 남편을 만나? 하늘에서 떨어진다고?”라며 크게 놀랐고, 큰 두 눈을 더욱 크게 뜨고 하늘을 바라보는 등 한껏 들뜬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때 하늘에서 “간다!”라고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남편이 뚝 떨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은 밝은 목소리로 “결혼 한 번 하기 힘드네”라며 “신부님~ 제가 갈게요~”라며 화려하게 등장,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그리고 땅에 도착한 남편은 김진경의 머리에 화관을 씌워주곤 “당신 손엔 물 한 방울 묻히지 않는 듬직한 남편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해 김진경을 웃게 만들었다. 이에 김진경은 남편의 팔짱을 끼고 “우리 결혼했어요”라고 한껏 신난 모습을 보여주며 꽃길을 같이 걸으며 새 출발을 알렸다. 남편의 얼굴은 드러나지 않아 궁금증을 더했다. 그 주인공은 매드타운 조타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룹 매드타운 조타는 2014년 데뷔 이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SBS ‘정글의 법칙’ 등에서 활약한 대세 아이돌이다. 김진경 조타 커플의 만남은 14일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영은 “출산 후 몸매 유지 비결은 모유 수유”

    이영은 “출산 후 몸매 유지 비결은 모유 수유”

    배우 이영은이 득녀와 함께 엄마가 됐다. 변함없는 미모를 뽐낸 그는 출산 후 첫 화보를 bnt와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와 레드 조합의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재킷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플라워 레이스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와 어우러지는 표정과 포즈는 그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해줬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배경에서 청초한 화이트 룩을 소화했다. 특히 이영은이 지닌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반짝이는 햇살이 더해져 싱그러운 컷이 완성됐다. 배우로서는 이른 나이 33살에 결혼을 한 이영은은 “늦지 않게 결혼해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남편은 나보다 더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며 웃음을 띤 그는 출산 후 몸매 비결로는 모유 수유를 꼽았다. 신인시절 촬영했던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풀하우스’와 ‘논스톱’ 촬영 병행,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신기했다”, “‘산부인과’ 송중기 짝사랑 역, 팀워크 좋아 얼마 전에도 함께 모여 식사했다”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이영은은 “사실 예전에는 발랄하고 착한 역할을 많이 해왔기에 악역에 도전하고 싶기도 했으나, 지금은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고 싶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오아이 ‘엠카운트다운’ 무대 어땠나보니 ‘청순+발랄’ 그리고 ‘미모’

    아이오아이 ‘엠카운트다운’ 무대 어땠나보니 ‘청순+발랄’ 그리고 ‘미모’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오아이가 ‘똑똑똑’과 ‘드림 걸즈(Dream Girls)’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똑똑똑’ 무대에서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발산했다. 이어진 ‘드림 걸즈’에서는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똑똑똑’은 사랑에 빠진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사랑스러운 느낌의 곡이며 ‘드림 걸스’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면 언젠가 이룰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4일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를 발표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 김남주, 청순미 터지는 일상 공개 ‘예쁨 주의’

    해피투게더 김남주, 청순미 터지는 일상 공개 ‘예쁨 주의’

    에이핑크 김남주가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김남주는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 봄.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노래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남주는 오프 숄더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바람에 휘날리며 활짝 웃는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고 있다.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는 볼에 바람을 넣은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주 귀엽다”, “언니 너무 예쁜거 아니에요”, “그 노래 저도 좋아해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 5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볼륨감 넘치는’ 피에스타 혜미, 숨겨왔던 몸매 공개

    ‘볼륨감 넘치는’ 피에스타 혜미, 숨겨왔던 몸매 공개

    2012년 카리스마 넘치는 보이스와 랩으로 가요계에 등장한 피에스타.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매력적인 음색으로 소화하며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매력 만점’ 혜미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사한 미소와 함께 촬영장에 들어선 혜미는 비타민처럼 밝은 에너지를 연신 뿜어냈고 스타일쉬, 레미떼,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하얀 원피스를 입고 진행된 첫 촬영에서 그는 맨발로 바닥을 거닐며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고 러블리한 눈빛을 머금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민소매 원피스와 함께 모자를 쓰고 걸크러시한 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아찔한 몸매 라인으로 건강미(美)를 드러냈고 그의 표정은 수줍음 대신 카리스마로 가득 차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둥이 “엄마랑 서울시 홍보대사 됐어요”

    라둥이 “엄마랑 서울시 홍보대사 됐어요”

    동그란 눈과 깜찍한 모습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라희·라율 자매가 홍보대사로 서울시를 알린다. 서울시는 방송인 슈와 라희·라율 자매를 비롯한 11팀을 시 홍보대사에 위촉하고 3일 위촉식과 애장품 기증행사를 열었다. 위촉된 홍보대사는 배우 심은경·이일화·이하나·장현성, 가수 걸스데이와 스윗소로우, 아나운서 이언경과 최현정, MC 박수홍, 성우 서혜경 등이다. 라희·라율 자매는 최연소 서울시 홍보대사 타이틀을 얻게 됐다. 이날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위촉식에선 홍보대사들의 애장품을 기증받았다. 선글라스와 카디건, 인형, 시계, 원피스, 중절모 등 저마다 사연이 담긴 물품들이 나왔다. 시는 이를 ‘에너지 복지 시민기금’에 전달하고 광화문 나눔장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에너지 빈곤층을 돕는 데 쓰인다. 행사가 끝난 뒤엔 박원순 시장이 홍보대사들을 직접 시장실로 안내하고 면담을 했다. 박 시장은 “귀한 재능과 능력을 기꺼이 나누고자 한 홍보대사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홍보대사들과 함께 행복한 서울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클라라 “영화 ‘오감도’ 호흡 맞춘 송중기, 나를 기억할까”[화보]

    클라라 “영화 ‘오감도’ 호흡 맞춘 송중기, 나를 기억할까”[화보]

    배우 클라라가 더욱 단단해지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천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클라라의 각오는 이전과 달랐다. 그동안 미국과 중국 그리고 홍콩을 오가며 연기 활동에 주력을 다하며 배우로서의 초심을 다졌고 전보다 조심스럽고 진지해졌다. 그리고 그 모습은 곧 대중들에게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bnt와 클라라가 함께 한 화보는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긴 머리에 우아한 드레스로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콘셉트는 퓨어하지만 클라라만의 매력이 돋보였던 깨끗한 화이트룩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청량하고 신선한 무드를 선사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오프 숄더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빈티지한 느낌에 걸맞게 크롭톱과 벨보텀 데님 팬츠를 더해 길고 가는 몸매를 더욱 부각 시켰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미국과 중국 그리고 홍콩에서 연기 활동하며 바쁘게 지냈다”며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중국 드라마 ‘해피니스 초콜릿’에 출연한 클라라. “ ‘푸신보’라는 아이돌 출신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좋은 집안 딸이지만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애교 많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했다”며 중국 활동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드라마는 물론 중국 영화 ‘사도행자’에 출연한 그는 맡은 캐릭터에 대해 “ ‘사도행자’ 영화는 홍콩에서 히트 친 드라마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다. ‘007 본드걸’ 같은 킬러 역할을 맡았는데 섹시하게 등장하지만 킬러로 무섭게 변하는 반전 있는 캐릭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해외 활동을 하며 힘든 점도 많았을 터. 이에 대해 클라라는 “아무래도 언어 소통 때문에 외로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 챙겨주셨다. 주위 신경 안 쓰고 연기할 수 있게 해줘 감사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덧붙여 “중국 드라마 촬영 때 물이 안 맞아 얼굴 전체에 좁쌀 여드름이 올라와 속상했다”며 힘들었던 점을 토로했다. 드라마는 물론 중국 영화 ‘사도행자’에 출연한 그는 맡은 캐릭터에 대해 “ ‘사도행자’ 영화는 홍콩에서 히트 친 드라마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다. 섹시하게 등장해 킬러로 무섭게 변하는 반전 있는 캐릭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중국 팬들에 대한 반응에 대해서는 “국내 팬들은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반면 중국 팬들은 적극적으로 다가 오는 편”이라며 어디든 팬분들이 반겨주면 좋다는 말을 덧붙였다. 2016 F/W 서울패션위크에 등장하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한 클라라. 당시 ‘대만 이승기’라 불리는 가진동과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됐었다. 어떤 인연이냐는 질문에 대해서 “얼마 전 마카오에서 열린 ‘아시아 필름 어워드’ MC를 봤다. 그 때 가진동씨를 처음 뵙게 됐고 마침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한국에 오신다 하더라.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동행하게 됐다”며 함께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크고 작은 일들로 마음 고생도 심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공인으로 사는 것에 있어서 조심하고 잘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대중의 사랑만 받았으면 발전될 수 없었을 텐데 외면도 당해보니 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건강미가 부각되는 이미지에 대해서는 “내 스스로 더 노력하게 되고 가꾸게 되기 때문에 좋다”고 답했다. 몸매 관리는 “쉬는 날엔 무조건 헬스장 가서 운동한다. 인스턴트 음식 먹고 싶을 땐 내 몸에 안 좋은 기름이 들어온다는 상상하면서 절제 한다”며 남다른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탄탄한 몸매까지 콤플렉스 없을 것 같은 클라라지만 “얼굴 윤곽과 다리 모양이 안 예쁘다. 콤플렉스를 보완하려고 운동을 더 열심히 한다”는 그의 말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덧붙여 “피부 관리는 피부과가 최고다. 집에서는 우유나 녹차팩으로 관리 한다”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연기와 예능 뿐 아니라 가수로서의 모습도 보여 준 그는 “팬미팅 때 도움 준 그룹 하우스룰즈 멤버 서로씨의 제안으로 무대에 서게 됐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다시 서고 싶다”며 속내를 비췄다.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클라라는 “중국 활동 때 스타일리스트 없이 직접 캐릭터에 맞게 스타일링 했다. 너무 힘들었지만 패션 센스가 늘었다”며 “평소 상체가 짧아 보이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웨스트 스타일을 선호 한다”며 자신의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앞으로 어떤 캐릭터를 연기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는 “까칠하고 섹슈얼한 이미지가 아닌 사랑스럽고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맡고 싶다”는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또한 “고정된 캐릭터의 섭외 요청 많이 들어와 화보 촬영으로 다른 모습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새삼 주목받고 있는 영화 ‘오감도’의 송중기와의 키스씬에 대해서는 “친분이 끊긴지 너무 오래됐다(웃음). 나를 기억해주실지 나도 궁금하다. 당시 신인이었던지라 많이 이끌어 주셔서 감사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쉬는 날은 주로 부모님과 시간을 보낸다는 클라라. 일을 좋아하고 자신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싶어 직접 미팅을 잡고 찾아가서 인사를 드린다는 말에서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요즘 바쁘게 지낸다는 클라라는 이상형에 대해 “속상한 일 있으면 다 털어 놓는 솔직하고 투명한 사람이 좋다. 사랑 표현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한 걸은 한 걸음 조심스럽게 국내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는 그는 “천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드리겠다”며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UN ‘파도’ 리메이크 뮤비 티저

    걸그룹 여자친구, UN ‘파도’ 리메이크 뮤비 티저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한 여자친구가 2000년대 인기를 누린 UN(유엔)의 히트곡 ‘파도’를 리메이크한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여자친구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여행가방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프로젝트로, 뮤직비디오 감독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여자친구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한껏 담겼다. 지난 29일 공개된 ‘파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여자친구는 시원하게 펼쳐진 바닷가로 놀러 온 여행객으로 변신했다. 흰 원피스와, 파란색의 점프 수트 차림을 한 여자친구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한편 여자친구의 ‘파도’ 뮤직비디오는 2일 자정 여자친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여자친구 GFRIEND OFFICIA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SSEN이슈] 배우 김정은 결혼, 톱★들 하객패션 살펴보니 ‘우아함이 뚝뚝’

    [SSEN이슈] 배우 김정은 결혼, 톱★들 하객패션 살펴보니 ‘우아함이 뚝뚝’

    배우 김정은(41)이 오늘(29일) 낮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톱스타들의 하객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정은 결혼식에는 고소영, 김희애, 송윤아 등 톱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소영은 단정한 디자인의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했다.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에 고소영의 고혹적인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이어 등장한 송윤아는 몸에 밀착되는 핑크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머리는 단정하게 묶고 검정색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줬다. 김희애는 트위드 소재의 투피스를 선택해 격식 있는 하객 패션을 선보였으며 이혜영은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답게 독특한 디자인의 언밸런스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배우 전인화, 뮤지컬 배우 홍지민, 가수 이승철 부부, 백종원 등이 김정은의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축가는 가수 유미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정은의 신랑은 동갑내기의 재미교포 사업가다. 3년 가까이 친분을 쌓고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사진=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기는 남미] 브라질…대통령은 탄핵위기, 장관은 애정행각

    [여기는 남미] 브라질…대통령은 탄핵위기, 장관은 애정행각

    갓 취임한 브라질 관광부장관의 부인이 부적절한 언행으로 도마에 올랐다. 탄핵위기에 몰린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저런 사람들이 대통령 주변에 있으니 한심하다"며 가슴을 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관광부장관에 취임한 알레산드로 골롬비스카 테이세라의 부인 밀레나 산토스. 2013년 마이애미 미스 붐붐(미스 엉덩이) 출신인 산토스는 최근 페이스북에 일련의 사진을 올렸다. 관광부장관 집무실에서 찍은 사진엔 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은 산토스가 등장한다. 남편 테이세라 장관과 손을 잡고 키스를 하는 사진도 올렸다. 남편이 관광부장관으로 취임한 날 집무실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산토스는 "브라질 관광부의 퍼스트레이디가 된 첫 날의 기록을 친구들과 공유한다"면서 자신을 '관광부의 퍼스트 레이디'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산토스가 사진과 올린 글은 거부감을 자아낸다. "자기야, 사랑해, 우리는 함께 있을 때 더욱 강하지", "위대한 남자의 곁에는 언제나 예쁘고 실력있는 여자가 있다는 게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라는 등 산토스는 어수선한 정부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말과 자화자찬을 늘어놨다.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이 기정사실화되면서 침통에 빠진 지지자들은 산토스의 사진과 글을 보고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호세프의 지지자들은 산토스가 마이애미 미스 엉덩이 시절 찍은 사진, 모델로 활동하면서 찍은 사진 등 노출 정도가 심한 사진들을 긁어모아 SNS에 올리면서 비난을 퍼부었다. '과거'를 폭로(?)하는 사진이 쇄도하면서 집중포화를 맞은 산토스는 부랴부랴 사진을 내렸다. 남편 테이세라 장관은 "우리 부부를 폄훼하려는 목적으로 과거의 사진을 꺼내들고 공격을 하는 건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산토스는 문제의 사진들을 삭제하고 부부가 저녁식사를 하는 사진을 올렸지만 "정국이 중대 국면을 맞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나", "저런 한심한 장관을 두니 쫓겨나게 생겼지"라는 등 비난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포토] 박규리, 강렬한 레드로 모던한 섹시미

    [포토] 박규리, 강렬한 레드로 모던한 섹시미

    박규리가 10여 년의 카라 활동을 마치고 배우로 돌아왔다. 본래 연기자로 데뷔한 그이기에 촬영장은 박규리의 홈 그라운드다. bnt와 함께 한 화보에서 배우 박규리는 4가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플로럴 패턴의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두 번째 촬영에서는 스트라이프 상의와 함께 리본 디테일이 특징인 데님 원피스를 착용했으며, 화이트 미니백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시스루 톱과 화이트 시폰 원피스로 여리한 분위기를 발산한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아련한 표정 연기를 가미해 섬세한 화보를 완성했으며, 네 번째 콘셉트에서는 강렬한 레드 점프 수트로 모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고준희, 어깨·쇄골뼈 노출… 은근한 섹시미 발산

    [포토] 고준희, 어깨·쇄골뼈 노출… 은근한 섹시미 발산

    고준희의 여름 스타일링이 담긴 SUMMER 화보가 공개돼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 된 화보 속 고준희는 이국적인 배경 앞에서 남다른 모델 포스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깊게 파인 스퀘어 칼라 셔츠로 살짝 어깨를 드러내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 하는가 하면, 다리 라인이 드러난 핑크 톤의 원피스로 극강의 여성미를 뽐내는 등 완판녀답게 가장 먼저 2016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출처: 나인(NAIN)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순 또는 발랄…모델 비비안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

    청순 또는 발랄…모델 비비안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

    모델 비비안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bnt와 함께한 화보에서 비비안은 자연스러운 헤어와 메이크업에 데님 원피스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줄무늬 슬립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 비비안은 남색 아우터에 파란색의 버튼다운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분홍색 니트와 시스루 스커트로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하며 모델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모델 비비안은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 동생으로, 10만명에 가까운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영상=officialbnt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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