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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술집’ 유인영, 가난한 여주인공VS부잣집 악녀 ‘외투 입는 방법도 달라’

    ‘인생술집’ 유인영, 가난한 여주인공VS부잣집 악녀 ‘외투 입는 방법도 달라’

    ‘인생술집’ 유인영이 부잣집 딸 연기의 고충을 토로했다. 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유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유인영에게 “악녀 역할도 많이 했고, 부잣집 딸 역할도 많이 했는데 둘 중에 뭐가 더 힘드냐”고 물었다. 이에 유인영은 “부잣집 딸 역할이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인영은 “일단은 옷이 굉장히 얇다. 타이트한 원피스를 많이 입고, 또 외투도 입는 게 아니라 항상 어깨에 걸치고 있다. 그래서 너무 춥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옷이라 핫팩도 못 붙인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유인영은 가난한 여주인공과 부잣집 악녀가 외투를 입는 방법을 리얼하게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인영은 “그런데 엄마가 부잣집 딸 역할을 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제가 화려하고 예쁘게 꾸미고 나오는 것이 좋다고 하시더라. 어르신들은 배역 따라 간다는 느낌이 있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와 ‘와우’로 반전 매력

    [영상]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와 ‘와우’로 반전 매력

    걸그룹 에이프릴이 약 8개월 만에 6인조로 컴백했다.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서다. ‘프로듀스 101’으로 이름을 알린 윤채경과 미국 포틀랜드에서 유학한 레이첼의 합류로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이프릴은 한층 밝아진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무대가 돋보였다. 에이프릴은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 무대에서는 흰색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형형색색의 캐주얼 차림으로 오른 수록곡 ‘와우’(WOW)의 무대를 통해서는 상큼 발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극과 극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에이프릴의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는 끝내 전하지 못하는 짝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V.O.S의 최현준과 작곡가 정호현이 함께 만든 작곡가 그룹 이원(e.one)이 작사와 작곡 모두를 맡았다. 수록곡 ‘와우’(WOW)는 이제 막 시작되려 하는 풋풋한 ‘썸’을 주제로 레트로한 느낌과 어쿠스틱한 감성이 잘 어우러진 팝 댄스곡이다. 모노트리가 프로듀싱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야노시호, 완벽한 수영복 자태…군살없는 명품 바디라인

    야노시호, 완벽한 수영복 자태…군살없는 명품 바디라인

    ‘사랑이 엄마’ 모델 야노시호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서핑보드를 든 채 해변에 서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그는 군살없는 섹시한 바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리스 힐튼, 으리으리한 강아지 맨션 공개 ‘남다른 스케일’

    패리스 힐튼, 으리으리한 강아지 맨션 공개 ‘남다른 스케일’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재벌가 상속녀 다운 강아지 맨션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패리스 힐튼은 연말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 맨션에서 힐튼 강아지들과 연말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반려견의 집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패리스 힐튼은 레드 튜브톱 원피스에 화려한 은색 하이힐을 신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녀의 뒤로 보이는 사람이 들어가도 충분할 정도로 크고 호화로운 개집이 눈길을 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의 럭셔리한 개집은 약 10년 전 처음 공개돼 국내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프릴 컴백, 티저 사진 보니? 흰색 시스루 원피스 ‘아련 눈빛’

    에이프릴 컴백, 티저 사진 보니? 흰색 시스루 원피스 ‘아련 눈빛’

    걸그룹 에이프릴의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로 컴백을 앞둔 에이프릴의 단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프릴 멤버들은 이전보다 한 단계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수가 새겨진 시스루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아련한 분위기를 함께 연출해 이들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이와 더불어 에이프릴의 새 앨범 타이틀곡더 정식으로 공개됐다.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는 짝사랑에 아파하는 한 소녀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다. 아프고 아련하지만 끝내 전하지 못하는 짝사랑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오는 1월 4일 0시 ‘봄의 나라 이야기’를 타이틀로 한 새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를 공개할 에이프릴은 당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DSP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정화 컴백, ‘Dreamer’ ‘Watch Me Move’ 뮤비 공개 “섹시디바의 귀환”

    엄정화 컴백, ‘Dreamer’ ‘Watch Me Move’ 뮤비 공개 “섹시디바의 귀환”

    가수 엄정화가 섹시 디바의 귀환을 알렸다. 엄정화는 27일 8년 만에 새 정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구운몽)’을 발매했다. 이 가운데 더블 타이틀곡 ‘Dreamer(드리머)’와 ‘Watch Me Move(워치 미 무브)’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우선 ‘드리머’는 가수 윤상의 프로듀싱팀 원피스가 작곡하고 김이나가 작사한 노래로, 슬프면서도 화려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일렉트로닉 기반의 디스코 장르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엄정화는 과거 화려하고 섹시했던 ‘디바’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패션과 농염하고 뇌쇄적이면서도 우아한 몸짓과 눈빛 등은 요즘 한창 활동 중인 섹시 여가수들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 ‘섹시디바’라는 평가와 잘 맞아 떨어지는 모습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Watch Me move’는 엑소, 샤이니 등의 노래를 만든 작곡가 신혁이 작업한 딥하우스 장르의 업템포 댄스 곡으로, 귀에 꽂히는 비트와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여기서 엄정화는 ‘몰라’ ‘디스코’ ‘포이즌’ 등 과거 히트곡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포인트와 매력을 총집합 시킨듯 하다. 섹시하고 몽환적인데, 강렬하고 독특하다. 또 난해하고 신비롭기도하다. 전성기 시절 엄정화가 보여준 무대가 하나로 합쳐진 듯한 느낌이다. 특히 엄정화는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명불허전’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두 곡은 발표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된 상태다. ‘드리머’는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엠넷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편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은 꿈의 문학 ‘구운몽(九雲夢)’을 테마로 해 엄정화를 꿈과 환상의 관점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의 9곡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엄정화가 몇 년 전 갑상선 수술 후 “노래는 절대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절망적인 진단에도 굴복하지 않고, 도전 끝에 완성해낸 앨범이기에 더욱 값진 의미가 담겨 있다. 또 가인, 아이유 등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 기획에 탁월한 역량을 보인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영상미 연출로 유명한 황수아 뮤직비디오 감독이 비주얼 디렉터를 맡아 재킷 이미지, 뮤직비디오 등 앨범 전반적인 비주얼 콘텐츠들을 작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정혜영, 4자녀와 크리스마스 인사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션♥정혜영, 4자녀와 크리스마스 인사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션, 정혜영 부부가 자녀와 함께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션은 25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션은 아내 정혜영, 네 명의 아이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션은 단정한 수트, 아내 정혜영은 붉은색 원피스를 차려입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한다. 지난 2004년 결혼한 션과 정혜영 부부는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기부를 실천하는 삶으로 연예계 모범이 되고 있다. 한편 현재 정혜영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화장 지우는 중” 청순에서 섬뜩 돌변

    설리 “화장 지우는 중” 청순에서 섬뜩 돌변

    배우 설리가 메이크업을 지우던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클로즈업 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화장 지우기”라는 글과 함께 눈밑이 검게 번진 사진을 게재했다. 청순했던 설리는 순식간에 섬뜩한 이미지로 변했다. 이날 설리는 또 루즈핏의 니트 원피스를 입고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 등도 공개하며 ‘폭풍 업데이트’를 했다. 설리는 2017년 영화 ‘리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작품 활동 외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멍지효는 이제 안녕’ 송지효, 여배우의 카리스마

    ‘멍지효는 이제 안녕’ 송지효, 여배우의 카리스마

    배우 송지효가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정수연 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해낸 송지효는 화보를 통해 여배우로서의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화보 속 송지효는 차분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 시켰으며, 다양한 룩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페미닌 한 느낌의 자수 포인트가 돋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아우터로 인해 송지효의 도회적인 매력이 빛이 났으며, 고혹적인 레드 컬러의 장미 프린트가 블라우스, 데님팬츠를 함께 매치하여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느낌의 화보가 완성 됐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로맨틱한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와 함께 보석 디테일의 유니크한 블랙 컬러 가죽 자켓을 매치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페미닌한 송지효의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송지효 화보는 ‘싱글즈’ 1월호와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가수 아이유가 홍콩 출국 전 셀카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15일 홍콩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아이유는 출국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콩 다녀올 때까지 보고 있으라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헤드폰을 목에 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아이유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과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풍기는 사진도 공개하며 “다녀올게 홍콩”이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3, 4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스물네 걸음: 하나 둘 셋 넷’ 콘서트를 성황리 마쳤으며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사진에 흐뭇한 미소 ‘뷰티 청’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사진에 흐뭇한 미소 ‘뷰티 청’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전지현을 향한 마음을 감추려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이민호가 전지현에게 외모 칭찬을 하는 주변인들을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어 심청(전지현 분)은 이날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거실에 나타났다. 이를 본 조남두(이희준 분)는 “와 오늘은 뷰티 청이네, 이제 서울 사람 다 됐다”라며 칭찬을 했다. 태오(신원호 분)는 예쁜 심청을 자신의 핸드폰 카메라에 담았다. 이를 보던 허준재(이민호 분)는 요리하느라 허리에 두르고 있던 앞치마를 집어 던지고는 “야 핸드폰 줘 봐. 예쁘긴 뭐가 예쁘냐?”라고 말했다. 하지만 말과는 반대로 핸드폰 속 심청을 보는 허준재의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했다. 허준재는 심청의 사진을 자신의 핸드폰으로 전송한 뒤 태오의 핸드폰에서 삭제했다. 이후 방에서 심청의 사진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키스를 한 데 이어 허준재, 심청의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팬들 향한 에이핑크의 진심…‘별의 별’ 뮤직비디오 티저

    팬들 향한 에이핑크의 진심…‘별의 별’ 뮤직비디오 티저

    “나의 별이 되어줘.” 걸그룹 에이핑크가 1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별의 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에이핑크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케이크, 풍선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파스텔톤의 원피스를 맞춰 입고 청순미를 한껏 뽐내는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은 설레는 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에이핑크의 첫 스페셜 앨범 ‘디어’(Dear)에는 팬을 향한 진심을 담은 타이틀곡 ‘별의 별’ 이외에도 초롱과 나은, 보미와 남주, 은지와 하영이 각각 직접 작사를 한 듀엣곡과 에이핑크의 히트곡 등이 수록됐다. 에이핑크의 스페셜 앨범 ‘디어’(Dear)는 15일 0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Apink Special Album ‘별의 별’ M/V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주혁♥이유영 열애설, 사랑하면 닮는다? 훈훈한 투샷 재조명

    김주혁♥이유영 열애설, 사랑하면 닮는다? 훈훈한 투샷 재조명

    배우 김주혁(44) 이유영(27)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의 투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가에서 김주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달달한 연인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노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이유영은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주혁은 댄디한 스타일로 훈훈한 느낌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열애설에 휩싸인 김주혁과 이유영은 지난 11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제시카, 두번째 미니앨범 ‘Wonderland’ 공개 앞둔 근황 ‘인형 미모’

    제시카, 두번째 미니앨범 ‘Wonderland’ 공개 앞둔 근황 ‘인형 미모’

    가수 제시카가 ‘Wonderland’로 컴백을 알린 가운데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7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etting closer to Wonderland(원더랜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글과 함께 네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화려한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와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이날 제시카의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제시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Wonderland’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Wonderland’는 지난 5월 발매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Fly’의 연장선상에 있는 곡이다. 제시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Wonderland’는 오는 10일 0시 각종 온·오프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격 꽃무늬 입고 다시 꽃피는 구찌

    파격 꽃무늬 입고 다시 꽃피는 구찌

    중국의 전통시장에서나 볼 법한 화려한 꽃무늬가 자수로 새겨 있는 가방에 익숙한 금색의 ‘GG로고’가 큼직하게 붙어 있다.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구찌가 2017년 S/S(봄·여름) 시즌 컬렉션으로 내놓은 옷과 액세서리들은 ‘파격’ 그 자체다. ●동식물·오리엔탈리즘 모티브 디자인 눈길 구찌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스스튜디오에서 ‘2017 S/S 컬렉션 프리뷰’를 열었다. 전체가 빨간색으로 둘러싸인 스튜디오 내부에는 언뜻 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난해한 옷들과 가방, 신발 등으로 가득했다. 중국 전통 변발을 한 어린이들과 미국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도널드덕이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자수돼 있는 트렌치코트나, 머리가 일곱개 달린 상상 속의 동물이 등판에 자수된 재킷도 있다. 사자와 고양이 얼굴을 커다랗게 수 놓은 드레스도 눈에 띄었다.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 것도 특징이다.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점프슈트(반바지와 셔츠가 결합된 형태의 원피스)의 남성용 디자인도 내놨다. 동식물과 오리엔탈리즘을 중심으로 한 파격적 디자인의 주인공은 2015년 초 구찌의 전체 디자인을 책임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임명된 알렉산드로 미켈레(42)다. 2002년부터 12년 넘게 구찌에서 일했지만 사실상 무명에 가까웠던 이 디자이너는 퇴물 취급받던 ‘한물간’ 브랜드를 2년 만에 가장 ‘핫’한 패션 브랜드로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기존 구찌 전통의 패턴과 디자인 위에 동식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덧입힌 지난해부터 구찌는 단숨에 트렌디한 브랜드로 떠올랐다. ●글로벌 경기 침체 속 작년 매출 11% ↑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구찌는 매출 38억 9800만 유로(약 5조 1460억원)를 기록하면서 전년(34억 9720만 유로·약 4조 6174억원) 대비 11.5% 매출이 상승했다. 국내에서도 구찌는 가장 뜨거운 브랜드가 됐다. 패션에 관심이 남다른 ‘패션피플’들은 “구찌가 미쳤다”고 할 정도다. 국내 구찌 매출은 구찌의 세계 매출 신장률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찌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의 패션시장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른 곳”이라면서 “이탈리아 본사에서도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겨울 녹이는 여신 자태’ 김태희, 초근접 사진에도 빛나는 미모

    ‘겨울 녹이는 여신 자태’ 김태희, 초근접 사진에도 빛나는 미모

    배우 김태희가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3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사인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월에 선 김태희는 블랙&화이트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변함없는 미모와 화사한 미소는 주위에 있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태희는 드라마 ‘용팔이’를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2kg 감량한 솔빈의 요요 없는 다이어트 “하루 200칼로리 이하 섭취”

    12kg 감량한 솔빈의 요요 없는 다이어트 “하루 200칼로리 이하 섭취”

    걸그룹 라붐 솔빈이 12월 컴백에 앞서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만난 솔빈은 아름다웠다.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 털털한 성격으로 KBS ‘뮤직뱅크’ MC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대세녀로 떠오른 그는 언제나 모든 상황에 최선을 다했다.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경험이 쌓일수록 겸손해지는 그의 모습은 마치 거대한 꽃을 피우기 직전의 꽃봉오리 같다. 이번 촬영에서 솔빈은 발랄하고 순수한 소녀에서 시크한 숙녀, 우아한 여인으로 3번의 변신을 거듭했다. 그는 깜찍한 표정에 고혹적인 눈빛을 취했고 치명적인 포즈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했다.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코트를 걸치고 여신 자태를 뽐내던 솔빈의 모습은 가히 아름다웠다. 군살 없는 몸매로 청바지와 원피스를 엣지있게 소화한 그는 “데뷔 전부터 꾸준히 운동하면서 약 12kg을 감량했다. 식단도 신경 쓰고 있다. 하루 종일 200kcal 이하로 섭취한 적도 있고 사과 하나만 먹기도 했다. 살을 빼기 위해 배고파도 참고 버텼다. 다행히 아직까지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다”며 비결을 공개했다. 걸스데이 혜리와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던 솔빈은 “혜리 선배님도 저보다 훨씬 예쁘고 매력적이다. 그래도 선배님 덕분에 제가 조금이나마 알려질 수 있었다. 죄송하면서도 감사하다. 한창 예능을 준비하면서 개인기 연구가 저의 하루 일과였을 때 혜리 선배님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연기를 따라 했다. 주변에서 똑같다고 칭찬해주는 분들도 있었지만 팬들은 그만하라고 말렸다”고 웃으며 말했다. 데뷔 전 솔빈은 어떤 가수가 되고 싶었는지 궁금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이효리 선배님을 보며 가수 꿈을 키웠다. 그 당시에는 블랙핑크처럼 세련되고 강렬하면서도 걸크러시한 걸그룹으로 데뷔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어느덧 라붐으로 데뷔 3년 차 아이돌 가수가 된 솔빈. 그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 ‘뮤직뱅크’와 TV조선 ‘아이돌잔치’ MC로 활동 중이며 12월 초에 공개되는 JTBC ‘솔로몬의 위증’ 드라마도 작업 중이다. 바쁠 때는 하루에 30분도 못 잔다. 뮤직뱅크에서 함께 MC를 봤던 강민혁 선배님은 정말 자상하다. 다른 음악방송에서 마주쳤을 때 저희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커피를 모두 사줬다”고 전했다. 덧붙여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 김희철 선배님의 애드리브 실력에 감탄했다.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면서 재치 있게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정말 멋지고 프로다웠다. 촬영 중 김희철 선배님과 짝꿍이 됐는데 편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배려해주셨다. 기회가 된다면 ‘아는 형님’에 라붐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김희철 선배님과 다시 한번 짝꿍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는 형님’ 외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는지 묻자 그는 “MBC ‘무한도전’을 1회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회도 놓치지 않고 시청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열심히 챙겨봤다. 프로그램에서 만든 달력도 샀다. 어떤 궂은일도 가리지 않고 할 수 있으니 꼭 한번 출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아이돌 중 라이벌로 생각하는 그룹이 있는지 물었다. 솔빈은 “라이벌은 없다. 저희가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다. 저희는 선배뿐만 아니라 후배 가수분들의 무대를 보면서 많은 점을 배운다.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떻게 무대를 장악할 수 있는지 등 공부해야 할 점이 많다. 특히 원더걸스 선배님들은 눈빛에 포스가 있다. ‘Why So Lonely’ 무대에서 눈빛이 참 섹시했다”고 전했다. 슬럼프에 대해서는 “‘아로아로’ 활동 를 준비하기까지 8개월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아직 라붐의 콘셉트가 확실하게 잡히지 않았던 상황이었고 곡도 제대로 안 나왔다. 음반 준비를 시작했지만 무산됐던 적도 여러 번 있다. 열심히 새벽 연습하면서 완성했던 노래가 무산될 때 매우 허무했다. 멤버들과 몰래 야식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답했다.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묻자 그는 “회사에서 연습한다. 친구도 못 만나고 나가서 놀지도 못한다. 여가시간은 저희에게 허용되지 않는다. 라붐이 1등 하면 자유가 생길 것 같다. 마지막 연애는 데뷔 몇 개월 전에 끝났다. 지금은 연애 금지령이 있다. 핸드폰도 없다. 데뷔할 때 반납해서 일 위 하면 받기로 했다. 핸드폰 없는 삶이 처음에는 정말 불편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편하다. 셀카도 매니저 폰으로 찍기 때문에 멤버들끼리 차례대로 사진 찍는다”고 전했다. 앞으로 활동 계획을 물었다. 솔빈은 “우선 ‘솔로몬의 위증’에서 주어진 역할을 잘 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의 여자 주인공이 되고 싶다. 어릴 적부터 팬이었던 유승호 선배님과 러브라인 해보고 싶다. 정말 열심히 연기 연습을 해서 30살 전에는 한번 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12월 초 라붐이 컴백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라붐을 많이 알려서 연말 시상식에 참석하고 싶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콩서 포착된 수지, 어깨 드러낸 핑크 드레스 ‘청순미 폭발’

    홍콩서 포착된 수지, 어깨 드러낸 핑크 드레스 ‘청순미 폭발’

    수지가 홍콩의 한 행사장에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지난 29일 뮤즈로 활동 중인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 두보의 홍콩 랭함, 하이산플레이스 매장 방문 행사에 참석햇다. 이날 수지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핑크색 오프숄더 롱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여성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지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종영 이후 차기작으로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을 확정했다. 솔로 가수로의 컴백도 논의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현경, 반려견과 함께 화보촬영 ‘무보정 맞아?’

    엄현경, 반려견과 함께 화보촬영 ‘무보정 맞아?’

    배우 엄현경이 남다른 여배우 아우라를 뽐냈다. 엄현경은 최근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와 함께한 동물 보호 기부금 조성을 위한 ‘Love Fur You’ 캠페인 화보를 통해 고혹미를 선보였던 바. 이어 미공개 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다컴퍼니의 공식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오프숄더 니트 풀오버에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블루 페이크 퍼 코트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이어, 멀티 컬러 페이크 퍼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섹시한 여배우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엄현경은 골드 슬립 원피스에 진주장식 베레모 매치로 고급스러운 페미닌 룩을 완벽소화. 하이웨스트 데님 팬츠에 라이트 블루 퍼 재킷을 걸치고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눈빛으로 남다른 걸 크러쉬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는 단연 엄현경과 그녀의 반려견 ‘푸딩’이었다. 카메라를 향해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던 엄현경은 ‘푸딩’을 향해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냈다. 촬영 내내 떨어지지 않으며 연신 애교 섞인 재롱을 부리는 반려견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엄현경은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MC를 맡아 그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극장가 애니메이션이 점령한다

     겨울을 맞아 애니메이션들이 잇따라 영화팬들을 찾는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여러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우선 다음달 7일 ‘아기배달부 스토크’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의 작품으로, 동생을 원하는 소년이 이제는 아기 배달 대신 택배업에 집중하고 있는 스토크의 배달서비스에 아기를 주문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다음달 15일 개봉하는 ‘아브릴과 조작된 세계’는 제3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장편 대상을 받은 공상 과학 애니메이션이다. 1931년 석탄과 증기기관만 존재하는 프랑스 파리에서 ‘궁극의 약물’을 개발하기 직전이던 한 과학자 가족이 납치되고,어린 딸 아브릴만 남게 된다. 10년 후 아브릴은 말하는 고양이 다윈과 함께 못다 이룬 가족의 연구를 비밀스럽게 진행하고, 부모의 실종과 과학자들의 의문스러운 실종 사건이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내년 1월 개봉 예정인 일본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은 화제성 면에서 가장 앞선다. 지난 8월 일본에서 개봉해 두 달 만에 1천만명을 동원하며 흥행이 검증된 작품이다. 도쿄에 사는 고등학생 타키와 산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하가 서로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뤘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인연과 이어짐,그리고 기적과 사랑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세대와 관계없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내년 1월 19일 간판을 다는 월트 디즈니의 신작 ‘모아나’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전설 속의 반신반인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내용이다.  ‘터닝메카드W: 블랙미러의 부활’(1월 18일)은 어린이 관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2015년 TV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큰 인기를 얻은 ‘터닝메카드’의 첫 극장판이다.  이외에 스노우볼을 무한대로 만들어내는 얼음 요새를 먼저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그린 ‘스노우 타임’(12월 15일 개봉),지난 7월 일본에서 개봉해 신드롬을 일으킨 ‘원피스 필름 골드’(12월 8일 개봉),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돌프와 글 읽는 고양이 ‘많이 있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루돌프와 많이 있어’(12월중 개봉) 등이 겨울 극장가를 장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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