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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로서기 나선 청하, 화보로 팔색조 매력

    홀로서기 나선 청하, 화보로 팔색조 매력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치고 홀로서기를 시작한 가수 청하의 화보가 최근 공개됐다. bnt와 함께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청하는 꽃무늬 원피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패셔너블한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푸른색의 미니 드레스와 아우터를 매치해 거친 매력을 보여줬다. 또 트레이닝 스타일의 의상을 통해서는 자유분방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한편 청하는 지난 7일 데뷔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와이 돈 유 노우’(Why Don’t You Know)로, 매력적인 기타 리프로 시작되는 트로피컬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사진·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文대통령 취임 한달] 파격 패션·요리 내조…지지율 한몫한 ‘쑤기’

    [文대통령 취임 한달] 파격 패션·요리 내조…지지율 한몫한 ‘쑤기’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특유의 활달하고 밝은 성품으로 문 대통령의 호감도를 높여 현재 높은 지지율을 올리는 데 톡톡히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각 이름의 끝자를 따 ‘이니’와 ‘쑤기’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문 대통령·김 여사 부부의 일거수일투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부인’ 호칭 거부… 탈권위 행보 김 여사의 지난 한 달간의 행보를 보면 파격과 소통, 소탈함으로 요약된다. 김 여사는 지난달 10일 문 대통령의 취임식 때 무릎 길이의 하얀 원피스 위에 검은 꽃무늬 자수가 들어간 하얀 재킷을 입은 우아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그동안 대통령의 부인들은 취임식 때 한복을 입는 게 관례였지만 김 여사는 이를 깬 것이다. 또 같은 달 15일 문 대통령이 청와대로 이사한 뒤 첫 출근길에는 핫핑크색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김 여사가 이전의 영부인들과 다른 자유분방한 영부인상을 보여 줄 것이라는 걸 가장 먼저 패션에서 엿볼 수 있었던 셈이다. 특히 김 여사는 자신의 호칭을 ‘영부인’이 아닌 ‘여사’로 표현해 달라며 권위적 색깔을 빼려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영부인이라는 말은 너무 권위적이면서 독립성이 떨어지는 표현이라 본인이 여사님으로 불러 주길 바랐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훌륭한 요리 솜씨를 살려 문 대통령이 강조하는 협치에 일조하기도 했다. 지난달 19일 문 대통령의 첫 번째 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 때 김 여사는 10시간 동안 공들여 직접 만든 인삼정과를 선물했다. 이 인삼정과는 김 여사가 조각보로 하나하나 포장한 뒤 직접 쓴 손편지와 함께 담아 원내대표들에게 선물해 좋은 인상을 남겼다. ● 민원인·의문사 장병 유가족 위로도 김 여사는 ‘소통’의 메시지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외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사저 빌라에서 이사를 준비하던 김 여사는 집 밖에서 한 60대 여성이 민원을 요구하며 소리를 지르자 그의 손을 잡고 집 안으로 데리고 가 먹을 것을 나눠 주기도 했다. 또 같은 달 26일 의문사 장병 유가족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연극 ‘이등병의 엄마’를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수영장 광고 속 엄마가 ‘곰돌이 푸’로 변신한 사연

    수영장 광고 속 엄마가 ‘곰돌이 푸’로 변신한 사연

    가정용 풀장 세트의 홍보사진 속 여성모델이 난데없이 ‘곰돌이 푸’로 변신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한 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정용 풀장세트를 수출하고 홍보에 쓸 사진을 보냈다. 하지만 실제 사우디에서 공개된 해당 제품의 홍보 사진은 원본과 지나치게 달랐다. 우선 상의를 탈의한 채 하의 수영복만 입고 있던 아빠와 아들의 상체에는 검은색으로 그려 넣은 ‘그림 티셔츠’가 걸쳐져 있었다. 어린 딸의 모습도 비슷했다. 원본에서 어린 두 딸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었는데, 사우디판 광고에서는 역시 검은색의 ‘그림 티셔츠’로 맨살을 모두 가린 모습이다.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것은 엄마 모델이었다. 원본 속 엄마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실내 풀장 가장자리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아이들을 보고 있는데, 사우디판 광고에서는 엄마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엄마는 완전히 삭제되고, 대신 그 자리에는 뜬금없는 ‘곰돌이 푸’ 인형이 자리했다. 사우디판 광고의 이런 ‘변신’은 엄격한 샤리아법 때문이다. 사우디를 포함한 이슬람 국가들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따라 여성이 가족 이외의 대중 앞에서는 함부로 노출해서는 안 된다는 규칙을 고수하고 있다. 종교적 신념 탓에 광고 속 여성 캐릭터가 ‘변신’하거나 아예 사라진 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3월 이스라엘의 한 도시에서는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스머프’의 새 시리즈 포스터가 대폭 수정된 채 대중에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오리지널 포스터에는 인기 캐릭터인 스머패트와 똘똘이, 덩치, 주책이 등 주인공 캐릭터 4인방이 정면 배치 돼 있었지만, 이스라엘에서도 유대교 신자가 많기로 유명한 브네이 브락에 등장한 포스터에서는 유일한 여성 캐릭터인 스머패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 도시에서는 유대교 풍습에 따라 여성들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이 여성들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것으로 간주하며, 스머패트 역시 여성으로 보고 포스터에서 얼굴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발리 해변에 나타난 ‘수영복 여신’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발리 해변에 나타난 ‘수영복 여신’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수영복 여신’의 자태로 발리 해변에 나타났다. 그의 수영복 화보 ‘열일’ 3종 세트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비가 쏟아져도 꿋꿋이 포즈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08회에서는 발리에서 진행된 한혜진의 화보 촬영기가 공개된다. 한혜진이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났다. 그가 건강미를 뿜어내는 수영복 화보 촬영기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그가 아름다운 발리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한혜진은 발리의 집시 같은 모습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가 하면 이어진 스틸에서는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섹시함을 마구 분출하고 있다. 그가 섹시함과 몽환적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찰떡같은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어 엄지를 척 들게 만든다. 이같은 한혜진의 화보 촬영에는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스틸 속 모습처럼 비가 쏟아져도 촬영을 계속했고, 촬영 후에는 “하체가 풀렸어”라며 거친 파도를 견디느라 다리가 후들거려 휘청거리기까지 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처럼 명불허전 톱 모델의 클래스를 보여줄 한혜진의 발리 화보 촬영은 오는 9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성용 시스루 레이스’ 출시…올 여름 남성패션 주도(?)

    ‘남성용 시스루 레이스’ 출시…올 여름 남성패션 주도(?)

    지난 달 패션 스타트업 에이스드 디자인(ACED Design)이 출시한 파격적인 남성용 원피스 ‘롬프힘’(RompHim)이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 뒤를 이은 ‘제2탄의 파격 의상’이 탄생했다. 바로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레이스 투피스. 영국 메트로는 3일(현지시간) 미국 스트리트 의류 브랜드 ‘홀로그램 시티’(Hologram CIty)가 출시한 신개념 남성복을 소개했다. 해당 남성복은 꽃무늬 디자인에 여성만의 전유물로 느껴졌던 유광 소재의 망사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통풍에 좋은데다 편안하고 실용적이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입을 수 있다. 파스텔톤의 분홍색, 보라색, 파란색, 그린색, 노란색 총 다섯 가지 색상으로 이뤄져있어 선택의 폭도 다양하다. 이번에 홀로그램 시티가 만든 레이스 반바지와 반팔 셔츠가 전혀 새로운 스타일은 아니다. 2013년에는 베르사체가 비슷한 스타일을, 2015년 봄과 2016년 여름 컬렉션에서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레이스 반바지를 선보인 적이 있다. 사실 이 의상은 미국 래퍼 캐즈웰이 자신의 싱글앨범 뮤직비디오를 위해 홀로그램 시티의 오너이자 디자이너 호자 로드리게즈에게 주문하면서 탄생하게 됐다. 캐즈웰은 속이 훤히 비치는 레이스 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했고, 8300건 이상의 ‘좋아요’를 포함해 사람들 사이에서 특이하고 예쁘다는 호응이 일면서 정식으로 만들어졌다. 제품은 이달 중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49달러(약 5만5000원)에 구매가능하다. 사진=메트로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쌈 마이웨이’ 안재홍♥송하윤, 판타지 없는 현실 커플 “장기연애의 민낯”

    ‘쌈 마이웨이’ 안재홍♥송하윤, 판타지 없는 현실 커플 “장기연애의 민낯”

    ‘쌈 마이웨이’ 안재홍 송하윤의 6년 연애사에 시청자들이 깊은 공감을 보내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연출 이나정, 극본 임상춘,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6회분에서는 월차까지 내고 남자친구 김주만(안재홍)의 조카 돌잔치에 간 백설희(송하윤)를 예비 시어머니, 시누이가 하인 부리듯 하대하며 6년 연애의 민낯을 담아냈다. 현실적이어서 공감되는 주만, 설희의 연애 키워드를 짚어봤다. #철벽 “설희 쟤랑 결혼할 거야?”라는 누나의 물음에 “그래, 얘랑 결혼 안 할 수도 있지. 근데 얘랑 안 하면, 아무랑도 안 해”라며 설희를 향한 굳은 애정을 표현한 주만. 신입사원 장예진(표예진)이 술 한 잔 사겠다며 대시해도 집안 행사, 축구 중계 시청 등 각종 핑계를 대며 철벽을 치고 있는 이유다. 하지만 어쩐지 점점 허물어져 가는듯한 주만의 철벽. 6년째 연애 중인 두 사람의 앞으로가 궁금해지는 이유다. #짠내 대신 끄덕끄덕 지난 4회분에서 원피스 하나로 현실 로맨스를 선보인 주만과 설희. 귀가하던 중 주만이 원피스를 사주겠다고 했지만, 설희는 그가 힘들게 버는 돈이 아까워 불편해했다. 잘난 것 하나 없는 자신을 뒷바라지하느라 점점 짠순이가 돼가는 설희에게 미안하고 화가 났던 주만은 “나 너무 숨이 막힌다”며 소리쳤다. 시청자들은 현실적인 에피소드에 짠내도 났지만 끄덕끄덕 공감했다는 반응이다. #리얼리티 오래 함께한 만큼 주만과 설희는 스킨십부터 화해하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고 리얼했다. 원피스 때문에 싸운 다음 날, 주만은 “내가 다 잘못했다”며 사과했고 “백설희 완전 불광 피부!”라는 ‘아무말’로 분위기를 풀었다. 설희 역시 엄마와 누나들에게 “얘 만만히 보면 내가 가만 안 있어”라고 화를 낸 후 말이 없어진 주만을 위해 손등에 뽀뽀 세례를 퍼부었고 사랑스러운 귓속말로 그의 웃음을 자아냈다. #시월드 식만 안 올렸을 뿐, 6년째 결혼과도 같은 연애 중인 주만과 설희. 서로의 부모님까지 다 아는 사이다 보니, 설희는 예비 시댁 식구들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주만 조카의 돌잔치에서 일꾼을 자처했다. 그리고 이를 아주 당연하다는 듯 여기고, 설희가 없는 데에서 “우린 설희 쟤를 설설이라고 불러. 자기가 기우니까 아주 설설 기거든”이라며 흉을 보는 예비 시댁 식구들은 현실의 시월드를 연상케 했다. ‘쌈, 마이웨이’는 오는 12일 월요일 밤 10시 KBS 2TV 제7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쌈, 마이웨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이보영, 현충일 추모헌시 낭독 [영상]

    배우 이보영, 현충일 추모헌시 낭독 [영상]

    배우 이보영이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헌시를 낭독했다. 이보영은 6일 오전 10시 진행된 현충일 추념식 행사에서 추념헌시 ‘넋은 별이 되고’의 낭독자로 무대에 섰다. 넋은 별이 되고는 유연숙 작가의 시이다. 이날 검은색 원피스 차림의 이보영은 차분한 목소리와 또렷한 발음으로 낭독해 시선을 끌었다. 그의 낭독에 가슴이 먹먹해지며 눈시울을 붉히는 참석자도 많았다.  ‘소리꾼’ 장사익은 김영란의 시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모티브로 한 소리를 펼치다. 뮤지컬가수 카이는 정선아와 함꼐 고 강태조 일병이 남긴 이별가 가사를 토대로 만든 창작곡 ‘조국을 위하여’를 열창하며 추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다음은 이보영이 낭독한 ‘넋은 별이 되고’의 전문.  모른 척 돌아서 가면  가시밭길 걷지 않아도 되었으련만  당신은 어찌하여  푸른 목숨 잘라내는  그 길을 택하셨습니까    시린 새벽 공기 가르며  무사귀환을 빌었던  주름 깊은 어머니의 아들이었는데  바람 소리에도 행여 님일까    문지방 황급히 넘던  눈물 많은 아내의 남편이었는데  기억하지 못 할 얼굴  어린 자식 가슴에 새기고  홀연히 떠나버린 아들의 아버지였는데  무슨 일로 당신은 소식이 없으십니까    작은 몸짓에도  흔들리는 조국의 운명 앞에  꺼져가는 마지막 불씨를 지피려  뜨거운 피 쏟으며 지켜낸 이 땅엔  당신의 아들딸들이  주인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 무엇으로 바꿀 수 있었으리오  주저 없이 조국에 태워버린  당신의 영혼들이 거름이 되어  지금  화려한 꽃으로 피어났습니다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  파도처럼 높았던 함성  가만히 눈 감아도 보이고  귀 막아도 천둥처럼 들려옵니다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간  수많은 푸르른 넋  잠들지 못한 당신의 정신은 남아  자손들의 가슴 속에 숨을 쉬고  차가운 혈관을 두드려 깨웁니다    이제 보이십니까  피맺힌 절규로 지켜낸 조국은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고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몸을 태워  어둠을 사르는 촛불같이  목숨 녹여 이룩한 이 나라  당신의 넋은 언제나  망망대해에서 뱃길을 열어주는  등대로 우뚝 서 계십니다    세월이 흘러가면  잊혀지는 일 많다 하지만  당신이 걸어가신 그 길은  우리들 가슴 속에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 피에스타 재이, 시스루 슬립 드레스로 섹시미 발산

    피에스타 재이, 시스루 슬립 드레스로 섹시미 발산

    걸그룹 피에스타의 리더 김재이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5일 bnt를 통해 공개된 김재이의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이는 자연스럽게 풀어 헤친 헤어스타일에 블랙 시스루 슬립 드레스를 매치해 섹시미를 자아냈으며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또 스트라이프 패턴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화보는 청량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해 그가 가진 특유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재이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들려줬다. 그는 “동물을 좋아해 사육사가 되고싶었다”며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본 뮤지컬에 감명을 받아 급히 진로를 바꿨다고 전했다. 이어 김재이는 그룹 활동으로 복귀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피에스타 예지가 음원을 발표했다”며 “예지 활동이 마무리되면 그룹 활동으로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피에스타 멤버들과 알고 지낸지 어언 10년이 됐다는 김재이. 이제는 별다른 말없이도 서로를 아는 수준이 이르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가족과의 시간도 필요할 것 같아 합의하에 올 초 각자의 집으로 이동했다”며 “영영 헤어지는 게 아닌데도 갑자기 숙소에서 나오려니 어색하고 서운했다”고 덧붙였다. 김재이는 과거 멤버들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자신의 예능 울렁증을 극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무대서거나 연기할 때는 안 쑥스러운데 이상하게 예능프로그램에만 출연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그런 면에서는 차오루가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고. 이어 배우 중 롤모델로 한지민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한지민의 연기 실력과 외적인 것 모두 닮고 싶다”며 “그와 함께 연기하게 된다면 너무 행복하고 눈이 즐거울 것 같다”는 말로 한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재이는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그는 “이제는 연애를 해야 하는 나이 같다”며 “주변에서 왜 연애를 안 하냐고 묻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날 곳이 없어 어렵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 김재이는 가치관이 잘 맞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컨트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정도로 편안한 걸 좋아하는데 그런 나와 라이프 스타일이 잘 맞았으면 좋겠다”며 “외모로는 이상형이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꾸준한 운동과 비타민 섭취를 꼽았다. 그는 “평소 먹는 걸 좋아해서 먹기 위해 운동하는 스타일”이라며 “먹을 땐 행복하게 먹고, 운동할 때는 먹고 싶은 음식을 생각하며 힘을 내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이는 2012년 그룹 피에스타로 데뷔해 2014년부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피에스타는 5인조 걸그룹으로 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 등이 속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우새’ 이소율, 밀착 원피스 자태 보니 ‘모델 뺨치는 몸매+미모’

    ‘미우새’ 이소율, 밀착 원피스 자태 보니 ‘모델 뺨치는 몸매+미모’

    ‘미우새’에 출연한 이소율이 화제다. 이소율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 출연했다. 이날 김건모는 이북 출신인 어머니 이선미 여사를 위해 북한 음식 만들기에 나섰고 탈북자인 이소율이 그를 돕기 위해 방송인 김종민과 김건모의 집을 찾은 것. 이날 이소율은 청순한 미모와는 상반되는 털털하고 거침없는 성격으로 ‘미우새’ 어머니들과 김건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탈북 미녀 이소율’이라는 제목으로 그녀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소율은 밀착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소율은 ‘미우새’ 출연 전 타 방송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함경북도 회령 출신인 이소율은 지난 2007년 탈북해 2010년 한국에 입국했다. 남한생활 8년차를 맞고 있는 이소율은 TV조선 ‘모란봉 클럽’, 채널A ‘잘 살아보세’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소율은 빼어난 미모로 ‘탈북미녀’, ‘마성의 북한 얼짱’등의 칭호로 불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김선아, 캐릭터 포스터 “가진 자와 갖고싶은 자”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김선아, 캐릭터 포스터 “가진 자와 갖고싶은 자”

    ‘품위있는 그녀’가 김희선 김선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진 자들의 품격있는 스캔들을 담을 JTBC 새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가 김희선(우아진 역), 김선아(박복자 역)의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캐릭터 포스터는 최근 공개한 메인 포스터와는 다르게 다 가진 여자 우아진과 다 갖고 싶은 여자 박복자의 캐릭터를 통해 작품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캐릭터 포스터는 김희선, 김선아의 개인 컷 전신과 반신 두 버전, 총 4종으로 이루어졌다. 화려함을 상징하는 핑크색 하이힐은 두 여자의 욕망을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돼 눈길을 끈다. 모든 걸 다 이루어줄 것 같은 김희선의 우아한 아름다움과 호화로운 삶을 꿈꾸는 김선아의 당찬 매력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앞으로 두 여자가 엮어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우선 ‘품위있는 여자 우아진’이라는 메인 카피 아래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핑크 하이힐을 신은 김희선의 전신 버전은 모든 여성들의 선망을 불러일으키는 우아진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설명한다. 이에 반해 김선아는 간병인 복장으로 우아진(김희선 분)의 핑크 하이힐을 훔쳐 신은 듯한 모습에 ‘그녀가 되고 싶은 여자 박복자’란 메인 카피가 어우러져 신분상승을 향한 박복자의 강렬한 열망을 드러낸다. 반신 버전에서는 핑크 하이힐을 든 두 여배우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여신 미소를 지으며 ‘말해 봐요! 원하는 게 뭔지’라고 묻는 김희선과 열망 가득한 눈빛으로 ‘날 당신처럼 만들어줘’라고 말하는 김선아의 모습은 앞으로 두 여자 사이에 파란만장한 사건들이 이어질 것임을 예감케 한다. 캐릭터 포스터를 기획한 JTBC 관계자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가진 여자와 갖고 싶은 여자의 욕망을 핑크 하이힐에 담아 심플하지만 캐릭터를 강하게 표현하려 노력했다. 앞으로 두 여주인공이 엮어나갈 흥미진진한 인생 역정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품위있는 그녀’는 마냥 평화로울 것만 같았던 재벌가 둘째 며느리 우아진의 럭셔리한 삶에 미스터리한 인물 박복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그녀들의 엇갈린 선택이 만드는 이야기를 그릴 것이다. 김희선과 김선아의 하드캐리한 미모와 매력이 가득 담긴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품위있는 그녀’는 오는 16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이와 결별’ 크리스탈, 근황 보니 ‘청초한 미모 눈길’

    ‘카이와 결별’ 크리스탈, 근황 보니 ‘청초한 미모 눈길’

    EXO 멤버 카이(23)와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23)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크리스탈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꽃과 함께 나란히 앉아 있는 크리스탈 자신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눈을 감은 크리스탈의 모습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나게 했다.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일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EXO 멤버 카이와 F(x) 멤버 크리스탈이 결별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4월 교제를 인정한 두 사람은 열애 1년 1개월 만에 헤어지게 됐다.사진=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700만원짜리 재킷 VS 흰색 스키니…‘극과 극’ G7 영부인 패션

    5700만원짜리 재킷 VS 흰색 스키니…‘극과 극’ G7 영부인 패션

    지난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가 상반된 스타일의 의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흰색 원피스 위에 화려한 꽃무늬가 들어간 5700만원짜리 돌체앤가바나 재킷을 걸치고 나타나 구설에 오른 멜라니아(왼쪽)와 달리 브리지트는 60대임에도 흰색 스키니 바지에 붉은색 스웨터 차림으로 발랄함을 뽐냈다.타오르미나 AP 연합뉴스
  • 박민영 화보, 호텔에서 진행된 촬영 ‘섹시함+우아함 동시에’

    박민영 화보, 호텔에서 진행된 촬영 ‘섹시함+우아함 동시에’

    박민영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민영이 최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성숙한 분위기가 담긴 고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박민영이 가지고 있는 도시적인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어 주목되고 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난 원피스를 완벽히 소화한 박민영은 웨이브 헤어로 여성스러움을 배가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따스한 햇살 아래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민영에게선 우아함이 느껴진다.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 한 포즈와 창밖을 응시하고 있는 시선에선 시크 함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박민영은 사랑스러움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녀의 발랄하고 솔직한 성격이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들어 유쾌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또한 박민영은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민영은 “‘7일의 왕비’ 대본을 보고 무게감 있으면서도 강약 조절이 되는 스토리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다”며 “이 작품이라면 사극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도 되겠다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낼 드라마. 박민영은 단경왕후가 되는 신채경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여인의 섬세하고 폭 넓은 감정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박민영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화보는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굿바이 씨스타…해체 전 마지막 싱글 ‘론리’ 화보 공개

    굿바이 씨스타…해체 전 마지막 싱글 ‘론리’ 화보 공개

    걸그룹 씨스타가 해체를 앞두고 마지막 싱글 화보를 공개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굿바이 싱글 ‘론리’(LONELY)의 31일 발매 소식을 알리며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카오에서 촬영한 사진 속 네 멤버는 흰색 원피스를 맞춰 입고 밝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이들은 음원 공개 후 음악 방송에 출연해 굿바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진♥기태영 딸 로희, 클수록 예뻐지는 근황 포착 ‘질주 본능’

    유진♥기태영 딸 로희, 클수록 예뻐지는 근황 포착 ‘질주 본능’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 근황이 화제다. 26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무엇보다도 뛰어다니는 게 제일 좋은 #25개월 딸 #김로희 양 #질주 본능”이라는 글과 함께 딸 로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로희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해맑게 웃고 있다.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클수록 이목구비가 뚜렷해지는 로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기태영 또한 “뽀뽀 받아라!!”라는 글과 함께 로희의 사진을 올리며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기태영은 딸 로희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이어트 성공 ‘내한 공연은 날씬하게..’

    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이어트 성공 ‘내한 공연은 날씬하게..’

    세계적인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다홍빛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담겼다. 브리트니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풍겼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각선미 라인이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증명한다. 두 아들을 낳은 후 후덕해진 몸매로 구설에 올랐던 브리트니 스피어스. 이후 혹독한 다이어트와 운동 요법을 통해 전성기 시절의 몸매를 완벽하게 되찾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는 10일 데뷔 18년 만에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iMe KOREA에서 주최하는 ‘BRITNEY LIVE IN SEOUL 2017’ 공연은 오는 6월 10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칸도 사로잡은 김옥빈의 남다른 각선미 ‘도도한 매력’

    칸도 사로잡은 김옥빈의 남다른 각선미 ‘도도한 매력’

    영화 ‘악녀’에 출연한 배우 김옥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독님, 서형 언니, 성준, 그리고 함께 못했던 하균 오빠. 고마워요.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은 그의 도도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는 중상(신하균 분)에 의해 어린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김옥빈 분)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8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혜정, 부드러운 카리스마 담긴 화보 공개

    AOA 혜정, 부드러운 카리스마 담긴 화보 공개

    걸그룹 에이오에이(AOA) 혜정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혜정의 화보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화보 속 혜정은 실크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블랙 가디건, 시스루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오가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혜정은 자신이 속한 걸그룹 AOA를 향한 애정과 연기 경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스물다섯 살 청춘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한 속내를 밝혔다. 혜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혜정이 속한 AOA는 지난 3월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개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영상=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AOA ‘Excuse Me’ 안무영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은지, 밀착 원피스 입고 S라인 몸매 공개 ‘엄지 척’

    정은지, 밀착 원피스 입고 S라인 몸매 공개 ‘엄지 척’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의 몸매가 화제다. 22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념. #기대지 않고 살짝 손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은지가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정은지의 완벽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딘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정은지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정은지가 작성한 글은 ‘기대지 마세요’라고 적힌 안내문에 대한 설명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7세 맞아?’ 이혜영, 믿기지 않는 근육질 각선미 공개 “운동만이 살 길”

    ‘47세 맞아?’ 이혜영, 믿기지 않는 근육질 각선미 공개 “운동만이 살 길”

    배우 이혜영(47)의 근육질 각선미가 화제다. 21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운동하고 나옴. 아주 열심히 했음. 여름이 다가온다. 운동만이 살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근육질의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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