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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보라, 푹 파인 홀터넥 원피스 입고 “예쁜 바다 앞 힐링 중”

    남보라, 푹 파인 홀터넥 원피스 입고 “예쁜 바다 앞 힐링 중”

    남보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6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 보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여기 너무 예쁜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지니 꿈꾸는 것 같이 마음이 힐링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남보라가 푸른빛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사이판 마나가하섬에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어깨 부분이 깊게 파인 홀터넥 원피스를 입은 남보라의 모습에서는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또한 그의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보라는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요리 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 ‘진보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백부부’ 임지규, 장나라 손찌검? 의대생 오빠의 반전 ‘분노 눈빛’

    ‘고백부부’ 임지규, 장나라 손찌검? 의대생 오빠의 반전 ‘분노 눈빛’

    ‘고백부부’ 장나라가 임지규의 위협에 위기를 맞이한다. KBS2 ‘고백부부’(연출 하병훈/작가 권혜주) 측은 분노에 찬 박현석(임지규 분)가 마진주(장나라 분)를 향해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위협을 가하는 스틸을 3일 공개했다. 지난 6회 방송에서 진주는 우여곡절 끝에 메이퀸 무대에 올라 전교생 앞에서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에 의상을 갈아입으러 우연히 들어간 남자화장실에서 박현석이 친구들을 향해 “놀다 재미없음 너 줄게”라며 숨겨진 인성을 드러내 진주를 공포에 질리게 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장나라가 두려움에 떨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단정한 블랙 벨벳 원피스 차림의 장나라는 맞은 편에서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임지규로 인해 몸을 잔뜩 움츠리며 두려움을 드러낸다. 결국 코너까지 몰려 계단 난간을 꽉 움켜 쥐고 있어 장나라가 심각한 위기 상황에 몰려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임지규의 안경 너머 살기등등한 눈빛이 보는 이들을 섬짓하게 한다. 서글서글한 미소를 가진 선한 의대생 오빠의 반전이기에 더욱 큰 공포심을 자아낸다. 특히 때리려는 듯 손을 치켜 들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고백부부’ 제작진은 “이번 주에는 임지규의 본 모습이 공개되며 그의 비열한 본성을 드러날 예정이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하는 복수극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3일 금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계 최고 10대 뚱보 멕시코 소녀, 100㎏ 감량 성공

    세계 최고 10대 뚱보 멕시코 소녀, 100㎏ 감량 성공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10대였던 멕시코 소녀가 기적 같은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최근 만 15살이 된 다이아나 카마초가 바로 그 주인공.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10대 소녀로 멕시코 언론에 소개됐던 카마초의 몸무게는 한때 195㎏였다. 초고도 비만으로 카마초는 정상적인 생활을 거의 못했다. 이제 막 멋내기에 관심을 가질 나이지만 혼자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는 것도 카마초에겐 힘든 일이었다. 혼자서 샤워하기는 아예 불가능했다. 그래도 카마초는 식욕을 자제하지 못했다. 몸무게가 200㎏에 육박하면서 일상생활은 갈수록 힘들어졌다. 그랬던 카마초가 살빼기를 결심하게 된 건 갑자기 찾아온 수면무호흡증 때문이다. 비만에서 증상이 시작됐다는 의사의 설명을 듣곤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식단을 조절하면서 카마초는 부모에게 “의학의 도움을 받고 싶다”고 했다. 심각한 비만인 그에게 의사들이 권한 건 위 절제수술. 겁이 났지만 카마초는 수술대에 오르기로 결심했다. 거대한 위를 대거 절제하는 수술이었다.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카마초에게 병원은 더욱 엄격한 식단관리를 권했다. 그때부터 카마초는 밀가루 음식을 완전히 끊었다. 패스트푸드도 멀리하고 청량음료는 철저히 외면했다. 성과는 빠르게 나타났다. 최근 15살 생일을 맞아 성대한 파티를 열면서 그는 105㎏의 날씬한(?) 몸으로 꿈에도 그리던 원피스를 입었다. 카마초는 “너무 뚱뚱했던 게, 수술까지 받아야 했던 게 사실 자랑스러운 과거는 아니다”면서 “그래도 과거를 밝히는 건 뚱뚱한 사람들에게 날씬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그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걸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 호세 카스탸네다는 “살을 뺀 뒤 카마초의 대인관계가 바뀌는 등 삶이 송두리채 변하고 있다”면서 “건강해지면서 삶의 질이 향상된 게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오늘의 포토영상] 배우의 길 걷게 된 배윤경, 팔색조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 배우의 길 걷게 된 배윤경, 팔색조 매력 발산

    지난 9월 화제 가운데 종방한 채널A 러브 추리 예능 ‘하트시그널’에서 서주원과 장천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배윤경. ‘아이돌학교’ 티저 영상과 가수 김나영의 뮤직비디오 출연하며 연예계 활동에 시동을 건 그가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이번 화보에서 배윤경은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다. 강렬한 빨간색의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진행한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풋풋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뽐내는가 하면 순백의 화이트 원피스로 멋을 낸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사랑스럽고 청초한 느낌으로 소녀감성을 드러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네이비 벨벳 소재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변신해 팔색조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화보 촬영 후 배윤경은 “무슨 옷을 입혀놔도 다 잘 어울리는 배우가 되고 싶다”면서 “‘하트시그널’로 받은 사랑, 실망시키지 않는 연기로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수진, 평범한 사진도 화보로 만드는 근황 ‘살짝 보이는 D라인’

    박수진, 평범한 사진도 화보로 만드는 근황 ‘살짝 보이는 D라인’

    박수진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배우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사동 밤거리를 빛내는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파란 원피스를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과시하는 모습. 둘째 아이를 임신한 박수진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은 “그림은 미완성시킨 채 귀가”라며 “아름다운 인사동 밤거리”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현재 육아와 태교에 전념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송 커플’ 역대급 하객들

    ‘송송 커플’ 역대급 하객들

    “어 홀 뉴 월드, 어 뉴 판타스틱 포인트 오브 뷰…”(모두 새로운 세계예요, 새롭고 환상적인…) 31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대표 주제가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가 울려퍼졌다. 신랑도 울고 신부도 울었다. ‘태양의 후예’가 맺은 톱스타 커플인 송중기(32)와 송혜교(35)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은 가수 옥주현의 목소리였다. 검은색 원피스 차림으로 마이크를 잡은 옥주현은 ‘송송커플’이 직접 축가로 선택했다는 이 세레나데를 부르며 계속 흐르는 눈물을 닦아냈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다. 송중기 학창시절 친구의 사회 아래 ‘송송커플’은 식장에 동시 입장했다. 송중기는 깔끔한 검은색 턱시도를, 송혜교는 등이 깊게 파인 화이트 빛깔의 크리스티앙 디오르 웨딩드레스를 선보여 우아함과 기품을 자랑했다. 신랑 신부 입장 후 송중기의 부친은 앞에 나와 송혜교에게 “이제부터 우리집 며느리”라며 두 사람에게 “건강하게 잘살아라”고 주례를 대신한 덕담을 건넸다. 송중기는 혼인 서약 때 눈물을 보였으며, 송혜교는 서약 후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올릴 때 자신의 어머니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에는 송혜교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유아인이 나서 스마트폰으로 준비해온 편지를 낭독했다. 이어 송중기와 절친한 배우 이광수가 나와 8년 전 송중기와 처음 만난 순간부터 현재까지의 우정을 줄줄이 언급하며 마지막에는 “혜교 누나, 제수씨, 내 친구 중기를 잘부탁해”라고 인사를 건네 300명 하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부케는 송혜교의 지인인 화가가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정장 70만원, 김정숙 여사 원피스 85만원에 낙찰

    문재인 대통령 정장 70만원, 김정숙 여사 원피스 85만원에 낙찰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 행사, 김정숙·이희호 여사 참석 바자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정장이 70만원에, 김정숙 여사의 원피스가 85만원에 팔렸다.문 대통령의 부인인 김 여사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는 28일 한 바자회 행사에 함께 참석해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 김 여사와 이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 이화여고에서 ㈔‘사랑의 친구들’이 개최한 제20회 ‘사랑의 친구들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 행사에서 만났다. 행사장에 먼저 도착한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과 인사를 나눈 뒤 바자회에 참여한 관계자들에게 행사를 준비해 준 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 여사가 행사장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 여사도 행사장에 도착했다. ‘사랑의 친구들’이 설립될 때부터 명예회장을 맡아 온 이 여사는 매년 바자회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해왔다. 김 여사는 행사장 앞까지 나가 이 여사에게 인사한 뒤 바자회 물품이 진열된 부스를 함께 돌아봤다. 두 사람은 실내로 이동해 미리 와 있던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이미경 전 국회의원, 이낙연 총리 부인 김숙희 여사, 박원순 시장 부인 강난희 여사 등과 담소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이 여사의 건강을 기원했다. 강 여사가 지난해 바자회 때 김정숙 여사와 떡국 나누기 행사를 함께한 이야기를 하자 김 여사는 “앞치마를 두르고 뭐라도 해야 하는데 아쉽다. 김치전을 잘하는데 그거라도 할까요”라고 말해 좌중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김 여사에게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여사는 “올해 생일에 김 여사가 갈비를 보내와서 며칠 동안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매년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매년 이 여사의 생일에 직접 양념한 갈비를 보내왔다고 한다. 한편 이번 바자회에는 문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유명 인사들의 기증품도 다수 나와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정장을, 김여사는 원피스 등을 기증했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문 대통령이 지난 25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를 위해 광주에 내려갔을 때 동행하며 자신이 입었던 기아 타이거즈 점퍼를 내놨다. 장하성 정책실장은 직접 사인한 저서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인디언 모양의 조각상 세트를, 전병헌 정무수석과 조국 민정수석은 넥타이를 각각 기증했다. 문 대통령의 정장은 70만원에 팔렸고 김 여사가 기증한 원피스와 투피스 옷은 각각 85만원과 30만원에 팔렸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혜정, 아빠 조재현도 놀랄만한 다이어트 전후 ‘성형한 줄’

    조혜정, 아빠 조재현도 놀랄만한 다이어트 전후 ‘성형한 줄’

    조혜정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다.조혜정이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티캐스트 패션앤 개편 & 프로그램 설명회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참석한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참석했을 때의 사진을 올렸다. 조혜정이 올린 사진 속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고개를 돌려 자신의 왼쪽을 응시하고 있는 조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조혜정의 이 같은 모습은 지난해 방송됐던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했을 때와 확연히 달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미니 3집 프롤로그 필름 공개…11월 14일 컴백

    러블리즈, 미니 3집 프롤로그 필름 공개…11월 14일 컴백

    걸그룹 러블리즈가 미니 3집 앨범의 프롤로그 필름을 기습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26일 V라이브 러블리즈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러블리즈 멤버들(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종소리는 다가온 겨울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특히 영상 끝에는 11월 14일, 러블리즈의 컴백 일자를 확정 짓는 문구가 포함됐다. 러블리즈의 컴백은 지난 5월 2일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러블리즈는 내달 14일 미니3집 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LOVELYZ/V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지혜, 시스루 좋아하는 여배우 ‘왕방울 눈+가녀린 팔뚝’

    서지혜, 시스루 좋아하는 여배우 ‘왕방울 눈+가녀린 팔뚝’

    배우 서지혜 근황이 공개됐다.서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트 민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민트색 원피스를 입고 한 패션 잡지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그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단아한 자태를 뿜어냈다. 한편 서지혜는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한 섬유 유연제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서지혜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로 독보적인 세련미를 과시했다. 특히 상체 라인이 살짝 드러난 시스루룩으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림 감상하다 그림이 된…미술관 관객들 사진

    그림 감상하다 그림이 된…미술관 관객들 사진

    우연의 일치일까. 미술관에 있는 그림의 색감과 그 작품을 바라보는 방문객이 입은 옷의 색상이 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오스트리아 빈에 사는 사진작가 슈테판 드라샨이 2년 전쯤 공개한 사진 작품 시리즈가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술작품과 어울리는 사람들’(People matching artworks)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일련의 사진은 미술관에 있는 그림과 그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의 조화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파스텔 색감이 특징인 클로드 모네의 한 작품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여성은 작품에 동화된 것처럼 푸른색 파스텔 색상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그야말로 놀라운 우연의 일치인 것이다. 이밖에도 또 다른 여성은 그림 속 인물과 똑같이 붉은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있다. 심지어 어떤 사진은 작품 2점을 보여주는 데 각각 그 앞에서 감상하고 있는 남녀가 작품 속 색상과 조화를 이루는 옷을 입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우연이 자주 있는 일은 아니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는 빈을 비롯해 프랑스 파리와 독일 베를린 등 유럽 각지에 있는 미술관을 방문해 눈앞에 있는 그림과 우연히 어울리는 방문객이 올 때까지 그 앞에서 기다리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그야말로 인내의 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가의 또 다른 작품들은 피플매칭아트웍스(peoplematchingartworks)라는 이름의 텀블러 계정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슈테판 드라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예슬, 이상우와 ‘우결’ 촬영 중? 제작발표회 현장 포착

    한예슬, 이상우와 ‘우결’ 촬영 중? 제작발표회 현장 포착

    배우 한예슬이 ‘20세기 소년소녀’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9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발표회 #20세기 소년소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예슬이 배우 이상우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5’ 현수막 앞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극 중 사진진(한예슬 분)과 안소니(이상우 분)가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레드 원피스를 입은 한예슬 인형 같은 비율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수진, D라인 드러내고 첫째 아들과 산책 “부지런히 나오자”

    박수진, D라인 드러내고 첫째 아들과 산책 “부지런히 나오자”

    배우 박수진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박수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멋진 계절이 가기 전에 부지런히 나오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원피스를 입은 박수진이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긴 원피스를 입은 박수진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지난 2015년 7월에 결혼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10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미모+몸매 실화?” 한채영, 바비인형의 등장

    “이 미모+몸매 실화?” 한채영, 바비인형의 등장

    배우 한채영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한채영은 1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한채영은 어깨가 강조된 회색톤의 미니원피스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 클러치와 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인형 같은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8 S/S 헤라 서울 패션위크’는 16일부터 21일까지 DDP에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 시절 공직 한 컷] 공직 시상식의 패션 피플… 훈장 감입니다

    [그 시절 공직 한 컷] 공직 시상식의 패션 피플… 훈장 감입니다

    1976년 9월 10일 지금은 철거된 서울 세종로 중앙청(옛 조선총독부)에서 우수공무원 포상을 받은 이들이 기념촬영을 한 모습이다. 훈장을 받은 우수공무원의 배우자들은 포상식에서 한복을 주로 입었다. 사진 속의 양장 차림은 요즘 다시 유행하는 복고풍의 원피스다. 문재인 정부 들어 의전은 행사 참여자와 그들 가족 중심으로 바뀌었다. 행사 중앙에도 시상자가 아니라 수상자가 주로 자리하고, 꼭 배우자나 부모 또는 조카까지 한 명 이상의 가족을 동반한다. 행사가 끝난 뒤 대통령이나 국무총리가 참여자들과 일일이 기념사진을 찍기도 한다. 국가기록원 제공
  • ‘변혁의 사랑’ 강소라 VS ‘꾼’ 현빈, 연인의 상반되는 공식석상

    ‘변혁의 사랑’ 강소라 VS ‘꾼’ 현빈, 연인의 상반되는 공식석상

    ‘변혁의 사랑’ 강소라가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극본 주현 연출 송현욱 이종재) 제작발표회에는 송현욱 PD를 비롯해 가수 겸 배우 최시원, 배우 강소라, 공명 등이 참석했다.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변혁의 사랑’은 잘못된 틀을 바꾸지 않은 채 노력만 강요하는 세상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변혁’을 일으킬 세 청춘들의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극중 고학력·고스펙의 만능 알바걸 백준 역을 맡은 강소라는 이날 블루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소라의 이같은 모습은 앞서 전날 영화 ‘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연인 현빈과 대조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빈은 11일 진행된 ‘꾼’ 제작발표회에 머리카락과 수염을 기른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되자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 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11월 개봉 예정. 사진=스포츠서울,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화영, 거울에 비친 모습인 줄..‘쌍둥이 언니와 엉덩이 맞대고’

    류화영, 거울에 비친 모습인 줄..‘쌍둥이 언니와 엉덩이 맞대고’

    ‘매드독’ 류화영이 섹시한 자태로 이목을 끌었다.1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장하리 역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류화영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류화영 언니 류효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 and #white #쌍둥이잠옷”이라는 글과 함께 동생 류화영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던 바 있다. 사진 속 류화영과 류효영은 어깨와 등이 훤히 드러나는 슬립원피스를 입고 엉덩이를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매끈한 몸매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류화영이 출연한 ‘매드독’은 사설 보험 범죄 조사팀 ‘매드독’의 활약을 통해 천태만상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내는 보험 범죄 조사극이다. 류화영은 뛰는 놈 위를 날아다니는 체조 선수 출신 홍일점 보험 조사원 ‘장선수’ 장하리를 연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둘째 임신 중인 박수진, 여전히 여리여리한 몸매 “입덧 끝”

    둘째 임신 중인 박수진, 여전히 여리여리한 몸매 “입덧 끝”

    배우 박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만나고 나오는 길에 햄버거 타임. #입덧끝 #행복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가느다란 각선미를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득남했으며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한혜연 “임수정, 드레스 위해 런지 자세로 이동” 웃음

    ‘비디오스타’ 한혜연 “임수정, 드레스 위해 런지 자세로 이동” 웃음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배우 임수정의 드레스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연은 “임수정의 레드 카펫 드레스는 대단했다. 잘 구겨지는 소재라서 공수해오기 힘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한혜연은 “(원피스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임수정에게 런지 자세로 이동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혜연은 임수정과 전화연결을 하며 10년 우정을 과시했다. 임수정은 “언니가 없으면 안 된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매드독’ 홍수현, 몸매 드러나는 밀착원피스 자태 ‘여전한 미모’

    ‘매드독’ 홍수현, 몸매 드러나는 밀착원피스 자태 ‘여전한 미모’

    홍수현이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배우 홍수현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의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홍수현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랑스러운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홍수현은 과거 한 인터뷰 영상에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작품 할 때 운동을 전혀 안 하는 편”이라며 “작품을 안 할 때 예전에는 운동을 했는데 요즘에는 게을러져 자주 못 하고 있다. 최대한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을 이용하려고 노력한다. 작은 것이지만 몸매관리에 좋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보험 범죄극으로 1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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