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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의 이삿짐 손수 나른 오바마 부부

    딸의 이삿짐 손수 나른 오바마 부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이 하버드대에 입학하는 장녀 말리아(19)의 기숙사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CNBC 등이 27일 전했다.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는 지난 21일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하버드대에 말리아와 동행해 딸의 기숙사 입소를 직접 도왔고, 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트레이드마크인 ‘아저씨 청바지’ 차림이었고,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미셸도 선글라스를 끼고 우아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딸의 이삿짐 상자를 방으로 운반했다. 말리아는 지난해 대학에 합격했지만, 곧바로 진학하지 않고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갭 이어’를 가진 뒤 다음달 입학하기 위해 기숙사에 입소했다. 말리아는 현재 캠퍼스에서 다른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언론의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는 등 조용히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는 “말리아처럼 모두가 알아보는 유명인사에게는 오히려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분위기의 대학이 ‘해방구’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미 대통령이 재임 동안이나 퇴임 직후 자녀를 대학에 보낸 것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처음은 아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외동딸인 첼시도 아버지가 대통령으로 재임 중이던 1997년 서부 명문 스탠퍼드대에 입학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미입주 아파트서 발견된 부패된 시신…무슨 일이?

    ‘그것이 알고싶다’ 미입주 아파트서 발견된 부패된 시신…무슨 일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2005년 한 미입주 아파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조명한다.26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2년째 미제로 남아있는, 2005년 한 미입주 아파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전모를 파헤친다. 2005년 6월 16일 청소업체 아르바이트생 민혁(가명) 씨는 전단지를 붙이러 서울 성북구의 한 미입주 아파트를 찾았다. 그곳은 다른 동에 비해 유난히 조용했다. 민혁 씨는 꺼림칙한 기분을 애써 떨쳐내며 위층부터 전단지를 붙이면서 내려가던 중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냄새가 났고 내려갈수록 더 심해졌다. 최초 발견자 김민혁 씨는 “처음에 안방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각목 부딪히듯이 쿵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닫았다가 다시 밀었는데 뭐가 걸려서 보니 사람 다리더라고요”라고 증언했다. 그 미입주 아파트 안방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발견됐다. 신원 확인 결과 일주일 전 실종됐던 고(故) 이해령 씨(당시 30세)였다. 그녀는 실종 당일 오후 2시 30분경 은행 업무를 본 것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해졌다. 그리고 일주일 뒤, 아무 연고도 없는 성북구 소재 미입주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것이다. 고 이해령 씨의 친구는 “거기 갈 일도 없지만 사실 짓지도 않은 아파트에 간다는 게 이해가 안 돼요. 깜깜하게, 조명도 안 돼 있는데…”라고 전했다. 당시 고 이해령 씨가 살던 집과는 거리가 꽤 멀었을뿐더러 평소에 지나갈 일조차 없었던 그 아파트를 그녀가 가야만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대목. 부검 결과 그녀의 행적을 추측할 수 있는 단서가 발견됐다. 그녀의 몸에서 알콜 농도 0.14%가 검출된 것이다. 유성호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는 “부패 때문에 생기는 알콜의 종류는 따로 있고요. 지금 이 분의 경우에는 사망 당시에 소주 한 병 이상을 마신 만취 상태로 보여요”라고 소견을 내놨다. 고 이해령 씨의 친구들은 하나 같이 해령 씨가 평소 만취할 정도의 술을 먹을 사람도 아니고 혼자 술을 마실 사람이 더더욱 아니라고 했다. 만취 상태로 집을 보기 위해 미입주 아파트에 갔을 가능성 또한 지극히 낮았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면식일 가능성이 훨씬 높아 보여요. 그 높은 층까지 모르는 사람한테 끌려가지는 않았을 거고, 아는 사람하고 자발적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이죠”라고 밝혔다. 고 이해령 씨의 사체 발견된 현장은 매우 참혹했다. 찢겨진 원피스, 벗겨진 속옷, 뜯겨진 목걸이, 깨진 수납장 유리, 한 움큼의 머리카락. 격렬한 몸싸움과 성폭행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흔적들이다. 현장 감식 결과, 피해자의 몸에서 남성의 DNA가 발견됐고, 사건은 금방 해결되는 듯 보였다. 면식범의 소행이 확실해 보이는 사건, 그러나 피해자 주변 인물들은 모두 DNA가 일치하지 않았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장기화되는 사건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반드시 과학적인 단서라고 해서 반드시 가해자의 것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당시 형사들은 다각도로 수사를 펼쳤지만 매번 DNA에 발목을 잡혔고, 결국 이 사건은 12년째 범인의 윤곽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사건 현장에는 DNA 외에도 범인이 지우지 못한 단서가 있었다. 시신 아래에 깔려 있던 애쉬워스(Ashworth) 상표가 적힌 작은 단추 하나다. 박지선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교수는 “단추만이 가장 유력하게 가공되지 않은 증거로 보여요. 의도치 않게, 범인에게서 남겨진 유일한 증거죠”라고 했다. 그날 단추 하나가 떨어진 애쉬워스(Ashworth) 브랜드의 옷을 입고 그 아파트를 나섰을 범인, 그는 누굴까. ‘그것이 알고싶다’는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사합니다♡” 박수진, 둘째 임신 발표 후 첫 근황

    “감사합니다♡” 박수진, 둘째 임신 발표 후 첫 근황

    배우 박수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첫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사랑 #행복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색 롱 원피스를 입은 박수진이 미소를 지으며 머리를 쓸어넘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득남했으며 지난 23일 둘째 임신 초기임을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틀트립’ 이국주X박나래, 개그여신에서 라벤더 여신으로 변신 “미친 사람들 아니에요”

    ‘배틀트립’ 이국주X박나래, 개그여신에서 라벤더 여신으로 변신 “미친 사람들 아니에요”

    ‘배틀트립’의 이국주와 박나래가 홋카이도 라벤더 밭에서 뮤직비디오 자체 제작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19일) 방송될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 ‘앙코르 특집 : 확장판’으로 유세윤과 뮤지, 이국주와 박나래가 한다. 이 가운데 이국주와 박나래가 홋카이도 투어로 보라빛으로 물들어진 라벤더 밭을 찾았다고 전해 기대감이 높아진다. 평소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이국주는 “남들과 똑같이 인증 사진을 찍어서는 안돼”라며 카메라 감독과 같은 카메라를 꺼내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국주는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으로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남다른 여행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스틸 속 이국주와 박나래는 숨겨둔 여성미를 발산하며 싱그러운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하얀 시스루 원피스에 환한 웃음 짓는 박나래의 청순한 모습과 라벤더로 수놓은 원피스를 입은 채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이국주의 치명적인 모습은 왠지 모를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스틸 컷은 그들만의 세상에 빠져 열정적으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날 이국주와 박나래는 홋카이도 라벤더 밭에서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국주와 박나래는 서로를 찍어주며 뮤비 촬영 삼매경에 빠졌다는 후문. 이어 이국주는 카메라를 향해 속삭이는 목소리로 “이리 오세요”라고 유혹하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인들도 얼어붙게 만드는 공주놀이에 심취한 두 사람은 “미친 사람들 아니에요”라며 치명적인 매력을 강력 어필하며 라벤더 밭을 점령했다. 이를 VCR로 보고 있던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고 이휘재는 “호러물 아닌가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이국주와 박나래의 온몸을 내던진 뮤직비디오 촬영기는 오늘 밤 ‘배틀트립’에서 공개된다. 오늘(19일) 토 밤 9시 15분 방송. 사진=KBS 2TV ‘배틀트립’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라, 남다른 수영복 자태 ‘5억 다리보험 각선미는 잠시..’

    유라, 남다른 수영복 자태 ‘5억 다리보험 각선미는 잠시..’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수영복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과 래시가드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라는 5억짜리 다리보험을 들었을 정도로 빼어난 각선미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한편 유라는 11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JTBC 웹드라마 ‘힙한선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힙한 선생’은 무기한 노잼 생활에 지친 초등학교 음악교사의 꿀잼 거듭나기 방과 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스웩 드라마다. 유라는 극 중 워킹 홀리데이로 배운 짧은 영어로 기간제 영어교사로 부임한 김유빈 역을 맡았다. 오는 14일 첫 방송예정.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의 변호사 스타일링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의 변호사 스타일링

    자체최고시청률 32%를 돌파하며 주말극 1위로 자리하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매회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미모와 재능, 허당美 가득한 변호사 ‘변혜영’역으로 통통 튀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리는 당당한 커리우먼 캐릭터에 맞게 세련되고 다양한 스타일의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6일 46회 방송에서 이유리는 여성스러움이 넘치는 시원한 하늘색 원피스에 핑크 리본을 포인트를 두고, 사피아노 소재의 오야니 앨리스 토트백을 매치해 상큼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연이어 12일 47회 방송에서는 6일에 선보였던 스타일과 다른 반전 매력의 ‘변혜영표’ 스타일을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이유리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으며, 여기에 오야니의 앨리스 토트백을 동일하게 매치해 도시적이고 시크한 오피스룩을 연출하며 ‘이유리 가방’ 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자넬 패리쉬, 가슴 강조된 섹시 원피스

    [포토] 자넬 패리쉬, 가슴 강조된 섹시 원피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가렌 센터에서 열린 틴 초이스 어워드(Teen Choice Awards)에 영화배우 자넬 패리쉬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박기영의 원피스/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박기영의 원피스/최광숙 논설위원

    행정안전부가 펴낸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직장예절’이라는 책자에는 복장 예절과 관련해 ‘옷은 산뜻하게 튀지 않게 입어라. 요란한 색과 복장은 삼가라’고 쓰여 있다. 그렇다 보니 공교롭게 같은 날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박춘란 교육부 차관과 박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차관급)의 옷차림이 화제가 됐다. ‘늘공’(늘 공무원)과 ‘어공’(어쩌다 공무원) 차이만큼이나 두 사람의 옷매무새가 확연히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박 차관은 그제 대입 수능 개편안을 발표하는 자리에 감색 바지 정장을 입었다. 교육부의 첫 여성 차관으로 그야말로 ‘유리천장’을 뚫은 정통 관료(행시 33회)답게 안정감을 줬다. 그는 기획력도 뛰어난 데다 적극적인 추진력에 여성 특유의 친화력까지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그의 옷차림은 여성 공직자들의 ‘교복’이나 다름없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도 디자인과 질감만 달랐지 감색 바지 정장을 입고 인사청문회에 섰고,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반면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을 지낸 박 본부장은 과학기술계와의 정책간담회에 하늘거리는 격자무늬의 반팔 원피스를 입었다. 무더위에 팔뚝까지 드러내 시원해 보이기는 했으나 사적인 모임에나 어울릴 법한 차림새였다. 위에 재킷을 걸쳤으면 좋았지 싶다. 사실 여성 공직자들의 패션을 두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것 자체가 진부할 수 있다. 패션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일반 여성들도 장소 등에 맞게 옷매무새를 하는 만큼 여성 고위공직자라면 더 격식에 맞춰 입는 것이 맞다. 더구나 그날은 황우석 사태를 키운 장본인이라는 비난 속에 임명 철회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박 본부장이 첫 대국민 사과를 하는 자리였다. 그런 만큼 전략적으로도 신뢰를 주는 옷차림을 할 필요가 있었다. 그런 차림으로 ‘구국의 심정’ 운운하니 ‘공직 마인드가 부족하다’는 비아냥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국보급 과학자라며 경호 차량까지 두 대를 제공하는 등 황우석 교수가 희대의 사기극을 벌이는 데 일조한 이가 바로 박 본부장이다. 청와대는 ‘공도 봐달라’고 했지만 결국 그는 정치권과 과학계의 반발에 부딪혀 임명된 지 나흘 만인 어제 자진 사퇴했다. 어제도 샤방샤방한 파란색 물방울 반팔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애꿎게 그의 원피스를 타박한 것은 ‘혁신 본부장’이라는 자리야말로 애초부터 그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다.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머리까지 직접 손질 ‘다정한 회장님’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머리까지 직접 손질 ‘다정한 회장님’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처음으로 달콤한 휴가를 보낸다. 11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측은 오는 13일 방송분에 대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가 오랜만에 외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모든 손님이 체크아웃하자 다음 손님을 받기 위해 민박집 대청소를 시작했다. 모든 일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이상순은 예약된 손님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효리와 아이유에게 달려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세 사람은 처음으로 주어진 달콤한 휴가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 일만 하느라 제주도를 구경하지 못했던 아이유를 위해 외출을 하기로 결정했다. 제주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오일장을 비롯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추억이 있는 장소부터 분위기 있는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특별한 외출을 앞두고 아이유가 일하기 편한 옷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효리는 자신의 원피스와 구두를 빌려주는가 하면, 직접 머리를 손질해 주는 등 친언니 같은 손길로 아이유를 단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은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현중, 일본에서 근황 전해 “어떤 면에서 미성숙하더라도..”

    김현중, 일본에서 근황 전해 “어떤 면에서 미성숙하더라도..”

    친자 관련 법적 공방과 음주운전으로 곤혹을 치렀던 김현중이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현중은 최근 출간된 한 일본 잡지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김현중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잇따른 논란에도) 저와 영원히 함께 걸어주겠다는 팬들의 말에 큰 힘을 얻는다“며 ”그런 팬들이 있기에 제가 뭔가 실패하거나, 어떤 면에서 미성숙하더라도, 그것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 앨범 발매 계획도 함께 전했다. 김현중은 ”조만간 제가 직접 쓰고 작곡한 곡을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아날로그적 감수성으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악기 구성으로 올 겨울 쯤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복귀에 관해서는 일본에서 드라마 작업 중인 ‘원피스’를 언급하며 ”20주년 기념으로 드라마로 만들어진다고 하더라. 만약 제가 도전한다면 ‘쵸파’ 역이 좋을 것 같다“며 ”제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니까 맞는 역할이 있으면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오랜 시간동안 변함없이 저를 기다려 준 여러분 모두와의 만남을 통해 진짜로 많은 힘을 얻었다. 음악이나 다른 수단을 통해 여러분들의 사랑과 큰 애정에 보답해 드리고 싶다. 팬들께 그저 감사의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기와 촬영” 한혜진, 완벽한 엄마의 모습

    “아기와 촬영” 한혜진, 완벽한 엄마의 모습

    배우 한혜진이 아기 모델과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핀덴스킨베베. 아기모델과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흰 원피스를 입은 한혜진이 아기를 안고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발사하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9월 득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난민 드레스’? 비난 쏟아진 의류업체 노이즈 마케팅

    ‘난민 드레스’? 비난 쏟아진 의류업체 노이즈 마케팅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매장을 두고 있는 한 의류 브랜드(UZI NYC)가 출시한 원피스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문제의 상품은 면 소재의 시프트 드레스로, 가격은 119달러(약 13만5000원). 헐렁한 모양새로 착용감이 좋을 것 같지만, 문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외형이 아니다. ‘난민 드레스’(Refugee Dress)라는 제품명 때문이다. 이 드레스는 발매 직후부터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왜 이 옷의 이름이 난민 드레스냐. 의미를 모르겠다” “믿을 수 없다. 난민은 방랑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판매 전략 용어도 아니다” “UZI NYC는 즉시 사과한 뒤 드레스 이름을 바꾸고 UNHCR(유엔난민기구)에 기부하라” 등의 혹평을 업체 계정에 쏟아냈다. 이에 대해 이 의류브랜드 공동설립자 마리 구스타프손은 Mic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드레스는 원래 난민 위기에 사람들이 좀 더 관심을 두게 하려고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난민 문제를 끊임없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게 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미국 경제는 회복 중이며 우리 회사도 인내의 시간을 거쳐 회복했다”면서 “이제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희망이나 안정을 느낄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불쾌감을 느꼈다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런데 이들의 목적은 크게 엇나갔는지 난민 차별을 조장하는 결과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이 회사는 문제의 드레스를 ‘옥스퍼드 드레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고 판매를 계속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UZI NYC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선정성 피하고, 장애인 참가…‘미스붐붐대회’ 화제

    선정성 피하고, 장애인 참가…‘미스붐붐대회’ 화제

    이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이벤트가 된 브라질의 미스붐붐대회가 공식 개막했다. 미스붐붐대회 출전자들은 8일(현지시간) 상파울로의 중심부에서 퍼레이드를 벌였다. 엉덩이 미녀를 뽑는 이 대회는 매년 출전자드의 수영복 퍼레이드로 공식 개막을 알린다. 7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브라질 각 주(州)를 대표하는 27명이 참가했다. 출전자들은 수영복 차림으로 파울리스타 대로를 타고 행진을 벌였다. 현지 언론은 “엉덩이 미녀들의 등장에 시민들의 환호가 터졌다”고 보도했다. 예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출전자들이 걸친 수영복이다. 지난해까지 미스붐붐 후보들은 비키니를 입었지만 올해부터는 원피스 수영복으로 복장이 바뀌었다. 선정성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다. 퍼레이드에선 목발을 짚은 출전자 루비아 마차도(29)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마차도는 극단적인 데이트폭력의 피해자다. 2009년 사귀던 남자친구의 자동차 공격을 받고 왼쪽 발을 절단해야만 했다. 하지만 마차도는 절망을 딛고 일어나 피트니스 강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현지 언론은 “신체가 훼손된 장애인이 미스붐붐대회에 출전한 건 사상 처음”이라면서 “퍼레이드에 참가한 마차도에게 시민들은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2017년 미스붐붐대회 결승은 오는 11월 6일 상파울로에서 열린다. 결승까지는 미스붐붐대회 공식 인터넷사이트(www.missbumbum.com.br)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선 사상 처음으로 흑인계 혼혈 에리카 카넬라가 미스붐붐에 등극해 화제가 됐다. 카넬라는 포르투갈 플레이보이의 표지 모델로 나서는 등 왕성한 국제활동을 펼쳤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유승옥, 비현실적인 S라인 소유자 ‘글래머 몸매 끝판왕’

    유승옥, 비현실적인 S라인 소유자 ‘글래머 몸매 끝판왕’

    피트니스 모델 유승옥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유승옥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몸매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청순미를 뽐내는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옥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 게임2’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타오 위크라스, 볼륨감 넘치는 관능적 자태 ‘아찔’

    [포토] 타오 위크라스, 볼륨감 넘치는 관능적 자태 ‘아찔’

    프랑스 출신 모델 타오 위크라스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포착했다. 타오 위크라스는 미국 마이애미의 수영장에서 평범한 흰색 원피스형 수영복으로도 풍만하고 탄탄한 볼륨 몸매를 여지없이 과시해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알바, 셋째임신 발표 후 폭풍 쇼핑 중 ‘붕어빵 딸’

    제시카알바, 셋째임신 발표 후 폭풍 쇼핑 중 ‘붕어빵 딸’

    배우 제시카 알바가 셋째 임신 발표 후 카메라에 포착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이날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쇼핑을 즐겼다. 제시카 알바는 꽃무늬 롱 원피스를 입고 딸과 함께 다정하게 걸으며 쇼핑을 하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최근 자신의 SNS에 “@cash_warren and I are officially going to be outnumbered”라는 글과 함께 두 딸과 풍선 놀이 중인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살짝 나온 배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7일 SNS를 통해 3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재석 박솔미 딸 공개 ‘4살에 완성된 미모’

    한재석 박솔미 딸 공개 ‘4살에 완성된 미모’

    배우 한재석 박솔미 딸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박솔미는 자신의 SNS에 “수영장 갔다가 머리도 안 말리고 뛰쳐나간... 귀신인줄. 덥다! 머리 좀 묶자! 무서운 여름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재석 박솔미 딸은 핑크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다. 큰 눈망울 등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재석 박솔미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트시그널’ 배윤경, 더위 날리는 상큼 미소 “오늘 한다구요”

    ‘하트시그널’ 배윤경, 더위 날리는 상큼 미소 “오늘 한다구요”

    ‘하트시그널’ 배윤경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트시그널’ 한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배윤경은 흰색 민소매 원피스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색다른 매력을 뽐낸 배윤경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트시그널’에 출연 중인 그는 남자 출연진 서주원, 장천과 삼각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청순美 뽐내는 근황 공개 “사진만 찍으면 어색”

    박명수 아내 한수민, 청순美 뽐내는 근황 공개 “사진만 찍으면 어색”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동아 8월호 피부 관리 노하우 인터뷰했어요^^ 왜 저는 사진만 찍으면 너무 어색할까요ㅜㅜ 모두 불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수민은 연두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핑크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은 그의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수민은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핑크 원피스’ 메이 영국 총리, 남편과 휴양지에서

    [포토] ‘핑크 원피스’ 메이 영국 총리, 남편과 휴양지에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왼쪽)가 남편 필립과 함께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북부의 휴양지 데센자노 델 가르다의 호숫가의 한 거리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메이 총리가 이날 입은 분홍색의 셔츠형 린넨 원피스는 영국의 중저가 브랜드 ’넥스트’ 제품으로 가격은 26파운드(3만8천원 상당)로 알려졌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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