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원피스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남양주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모로코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수영장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팝스타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67
  • ‘비행소녀’ 조미령 하차, 마지막 방송...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비행소녀’ 조미령 하차, 마지막 방송...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비행소녀’ 조미령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2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배우 조미령의 마지막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조미령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조미령의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미령은 ‘비행소녀’ 스튜디오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강렬한 레드립과 레드 원피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차분한 생머리에 플라워 패턴의 쉬폰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물씬 풍겼다. 또한 봄내음 가득한 꽃미소 퍼레이드로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특히 빵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하거나, 꽃다발을 안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조미령표 사랑스러운 매력이 듬뿍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미령은 ‘비행소녀’ 1회부터 함께하며 중심을 잡고 있는 안방마님 같은 존재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한발 친숙하게 다가간 것. 무엇보다 귀여운 허당기와 순수한 면모를 드러내다가도, 요리만 하면 야무진 실력을 발휘해 ‘조장금’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미령은 이와 관련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부담도 많았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넘치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7개월 동안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비행소녀’ 식구들하고도 돈독한 정을 쌓아서 그런지 유난히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조미령은 KBS2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은숙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윤아, 무보정 완벽 굴곡진 S라인 그대로 드러나

    오윤아, 무보정 완벽 굴곡진 S라인 그대로 드러나

    배우 오윤아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윤아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아효 허리야”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윤아는 골드 빛의 드레스를의 입고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달라붙는 트레이닝복과 미니 원피스 사이로 굴곡진 S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사랑, 화이트원피스 입고 귀여운 포즈 ‘봄 분위기 물씬’

    추사랑, 화이트원피스 입고 귀여운 포즈 ‘봄 분위기 물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8)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2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봄~~사랑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추사랑이 하얀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의상으로 봄 분위기를 한껏 낸 추사랑은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어 지난해에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 로맨스 실화” 윤승아♥김무열 부부, LA 화보 공개

    “이 로맨스 실화” 윤승아♥김무열 부부, LA 화보 공개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화보가 공개됐다.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커플,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의 로맨틱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무열과 윤승아는 바라만 봐도 사랑이 넘치는 변함 없는 애정으로 촬영 내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스텝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패션감각 역시 남다른 배우 김무열, 윤승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하며 그들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배우 윤승아는 청초한 인형 외모로 모든 의상을 자신만의 것으로 완벽히 소화했다.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에서 전개하는 프론트로우와 메종 마레가 콜라보레이션한 레트로풍의 올리브그린 컬러 린넨 원피스, 그리고 프론트로우와 푸시버튼이 협업한 플로럴 빈티지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은 현장 분위기와 어우러져 ‘분위기 여신’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사랑이 넘치는 워너비 커플 배우 김무열, 윤승아의 화보는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싱글즈 매거진 4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화사한 화이트원피스’ 이부진 사장, 봄처럼 환한 미소

    [포토] ‘화사한 화이트원피스’ 이부진 사장, 봄처럼 환한 미소

    호텔신라 주주총회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동호로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가운데 이부진 사장이 출근 전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인규 호텔신라 TR부문장(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과 김원용 김앤장 법률사무소 미래사회연구소장의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이 의결된다.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은, 다이어트 성공 후 리즈 미모 경신 “인생 제2막”

    이혜은, 다이어트 성공 후 리즈 미모 경신 “인생 제2막”

    배우 이혜은이 다이어트 후 리즈 미모를 되찾았다.20일 이혜은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이혜은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하루하루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주부들의 워너비 스타로 불리며 인생의 제2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속사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혜은은 어느 때보다 아름답다. 슬림해진 몸매도 놀랍다. 빛과 윤기가 나는 봄꽃같은 동안 미모에 건강하면서도 탄력 있는 몸매가 탄성을 자아낸다. 진홍색 오프숄더 원피스 사이로 드러난 어깨와 쇄골라인도 빛난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혜은은 레몬밤 다이어트와 필라테스를 겸비하며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혜은은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이판사판’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릴남편 오작두’ 한선화, 인형 같은 외모 자랑...‘리즈 갱신’

    ‘데릴남편 오작두’ 한선화, 인형 같은 외모 자랑...‘리즈 갱신’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17일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중인 배우 한선화(29)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원피스 차림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체크 패턴의 베이지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겼다. 긴 다리와 새하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네티즌은 “더 예뻐진 듯. 한선화 리즈 갱신”, “화보인 줄...배우 한선화 응원힙니다!”, “장은조, 오늘 보겠네요!!”, “몸매 실화? 인형인 줄 알았어요“, ”언니 너무 말랐어요...근데 진짜 예쁘다”, “인형이세요?...점점 미모에 물이 오르는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시크릿 멤버였던 한선화는 지난 2016년 팀을 탈퇴,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난해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 이어 ‘학교2017’에 출연, 현재 방영 중인 ‘데릴남편 오작두’에 장은조 역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송중기 결혼 후 첫 공식석상 ‘핑크빛 수줍음 폭발’

    송혜교, 송중기 결혼 후 첫 공식석상 ‘핑크빛 수줍음 폭발’

    배우 송혜교가 공식석상에서 수줍은 새신부의 모습을 보였다.송혜교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신사동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했다. 결혼 후 첫 공식석상이다.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등장한 송혜교는 취재진의 ‘하트’ 포즈 요청에 ‘손 하트’를 만들어 보인 뒤 쑥스러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송혜교는 2004년 에뛰드를 시작으로 2006년 이니스프리 그리고 2008년 부터 10여 년간 라네즈의 모델로 활동, 아모레퍼시픽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해 오고 있다.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0월 31일 배우 송중기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생활을 만끽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승은 MBC 아나운서, 4월 7일 일반인 남성과 결혼...누구인가 봤더니

    양승은 MBC 아나운서, 4월 7일 일반인 남성과 결혼...누구인가 봤더니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결혼한다.13일 MBC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양승은(36) 아나운서가 오는 4월 7일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양 아나운서 사업가인 예비 남편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한편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MBC ‘뉴스데스크’, ‘생방송 오늘 아침’, ‘출발 비디오 여행’ 등 진행을 맡았다. 앞서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장례식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런던올림픽 중계 방송에서 검정색 원피스에 레이스가 달린 모자를 쓴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시청자는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에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이라며 그의 옷 차림을 지적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MBC 입사 전 CF 출신 연기자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06년 어린이 드라마 ‘화랑전사 마루’, 2007년 영화 ‘울어도 좋습니까?’에 출연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라인’ 박한별, 꼬까옷 입고 봄맞이 외출...“봄이 왔나 봄”

    ‘D라인’ 박한별, 꼬까옷 입고 봄맞이 외출...“봄이 왔나 봄”

    ‘예비맘’ 박한별이 봄맞이 근황을 전했다.13일 배우 박한별(35)이 SNS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만삭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박한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원피스 입구~~룰루”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박한별은 봄을 담은 듯 화사한 롱 원피스를 입고 검은색 코트에 모자를 쓰고 있다. 사진에서 박한별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임신 8개월째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치마는 이미 봄이 왔나봄”, “정말 예뻐요”, “귀엽”, “옷이 참 예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밝힌 바 있다. 박한별은 동갑내기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결혼식은 출산 이후 올릴 예정이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봄꽃처럼 화사한 미모

    신민아, 봄꽃처럼 화사한 미모

    배우 신민아가 지난 10일 한 백화점 매장에서 포착됐다. 프랑스 액세서리 브랜드의 한국 최초 앰버서더로 선정된 신민아가 매장 방문 이벤트에 참석한 것. 로맨틱한 도트 무늬 원피스에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진 검정 힐을 매치한 신민아는 우아하면서도 봄 꽃처럼 화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민아는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매장을 둘러보며 신제품을 직접 착용해 보는 한편, 플로리스트가 신민아만을 위해 제작한 특별한 부케를 선물 받으며 특유의 밝은 미소로 화답하는 등 봄기운 가득한 현장이 돋보였다. 사진 = 로저비비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론,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넘치는 성숙美’

    김새론,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넘치는 성숙美’

    배우 김새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1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발리 여행을 떠난 김새론의 모습이 담겼다. 김새론은 과거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원피스, 비키니 등 다양한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새론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곰탱이’(가제, 감독 임진순)에서 주연 ‘강유진’ 역을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호랑 비켜”…지금은 반다비 시대

    “수호랑 비켜”…지금은 반다비 시대

    2018 평창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공식 마스코트 반다비가 숨겨 왔던 매력을 유감 없이 발산했다.평창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의 폭발적인 인기에 밀려 상대적으로 설움(?)을 겪은 반다비는 9일 강원 평창올림픽스타디움 개회식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깜찍한 외모로 관중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반다비는 이날 개회식 문화공연 ‘가능한 꿈들’에 등장했다. 시각장애인 이소정 양이 눈 내리고 바람 부는 날씨에 추워하자 반다비는 스케이드 보드를 타고 무대 중앙에 나타났다.반다비는 푸른색 원피스에 같은 색 부츠를 신고 하얗고 동그란 귀마개와 줄무늬 모자를 더해 멋을 한껏 부렸다. 반다비는 스케이트 보드에서 내리다 넘어질 뻔한 슬랩스틱 연기로 관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반다비가 소정양에게 귀마개를 선물하자 알록달록한 어린이들이 달려나와 무대를 가득 채운 뒤 평창의 겨울을 즐긴다. 이윽고 무대에 신나는 음악이 흐르자 반다비는 상당한 춤 실력까지 선보였다. 앞서 반다비는 이날 5시 용평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 소개행사에도 참석했다.반다비는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의 손을 꼭 잡은 채 행사장으로 안내했다. 반다비의 적극적인 행동에 문 대통령과 앤드루 파슨스 IPC 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을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했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박정아 “갑상선암 수술로 목소리 안 나와…김유정 이겨낼 것”

    박정아 “갑상선암 수술로 목소리 안 나와…김유정 이겨낼 것”

    KBS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부터 뮤지컬 ‘올슉업’까지. 상상할 수 없는 고된 강행군을 마무리하고 한숨을 돌린 배우 박정아가 bnt와 만났다.변함없는 밝은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인 박정아는 봄을 연상하게 하는 노란 원피스로 평소와는 다른 여성스러움을 발산하는 한편 청-청패션으로 상큼함을, 푸른 빛깔 수트로는 시크한 콘셉트를 백퍼센트 소화해냈다. 수월하게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정아는 먼저 긴 호흡의 일일드라마와 뮤지컬을 병행한 강행군을 무사히 마친 것에 홀가분함을 드러냈다. “100부작의 일일드라마와 뮤지컬을 동시에 진행하는 일은 나 역시 쉽지 않았다.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고 20대가 지나면서 사라져 버린 줄 알았던 열정이 되살아나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평했다. ‘내 남자의 비밀’을 통해 지독한 악역을 연기한 것에 어려움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악역을 위해 기존에 악역을 완벽 소화해 인기를 얻은 이유리, 강성연 씨 등의 조언을 얻기도 했다”며 “극 중에서 강세정 씨와 치고 받는 장면이 많았다. 서로는 어떻게 하면 더욱 찰지게,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분들께 재미를 드릴 수 있을지만 고민했다”며 열연 속 숨은 노력을 털어놓기도 했다. 100부작 동안 악역을 연기하는 건 쉽지 않았을 터. 악역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느냐는 질문에는 “’내 남자의 비밀’ 속 진해림은 애정결핍이 심해 악행을 저지르는 인물인 반면 뮤지컬 ‘올슉업’에서 내가 맡은 역할은 사랑 하나면 다 되는 밝은 아이였다. 덕분에 진해림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뮤지컬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치유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답을 하기도 했다. 휘성, 손호영과의 찰떡 호흡으로 어떤 애드리브도 두렵지 않은 상태였다고.수많은 히트곡의 주인공인 쥬얼리 리드보컬 출신인 그에게도 험난한 시간이 있었다. 바로 갑상선암 수술로 인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태를 겪은 것. “갑상선암 수술 직후에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1,2년은 노래를 잘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목소리 컨디션이 워낙 좋지 않아 휴식을 취했다”고 힘들었던 순간을 담담히 털어놓는 한편 “갑상선암은 비교적 예후가 좋은 병이다. 최근 김유정 양도 나와 같은 병으로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소식을 접했다. 내가 병을 이겨냈 듯 유정 양에게도 응원을 보내고 싶다”며 선배로서 응원 어린 한 마디를 전하기도 했다.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고 있는 그에게 가수 출신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과거 연기에 처음 도전했을 때는 사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로 인해 안티도 많이 늘었고 그런 과정이 나에게 참 상처가 되는 한편 내 스스로도 실망스러웠다. 그 후 연기로 인정 받고 싶은 마음에 이를 악물고 도전하게 됐다”며 진지함을 내비치는 한편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지만 그 중에서도 액션물과 사극에는 꼭 한번 도전하고 싶다”고.이어 이제껏 연기한 작품 중 기억에 남는 캐릭터를 묻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사랑 받았던 ‘내 딸 서영이’의 미경 역을 꼽으며 앞으로도 밝은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한 과거 활발히 활동했던 쥬얼리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여전히 쥬얼리를 그리워 하는 팬들에 대한 생각을 잊지 않음을 전하며 “언젠가 팬들을 위해 소규모 콘서트 혹은 팬미팅,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든 무대 위에 서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전했다. 2001년 데뷔 이래 한결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그는 “피부는 관리할수록 좋아지는 것 같다. 자다 깨도 피부가 건조하면 수분크림을 바르고 잘 정도로 요즘엔 관리에 열심이다”며 솔직한 답변을 전하는 한편 친한 친구들에게 “장희진, 서지혜, 강성연 등과 자주 왕래한다 그 중에서도 (박)예진이는 어머니의 장지까지 동행해 줄 정도로 의리가 있는 친구다. 평생 잊지 못할 것” 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같은 소속사에 있는 빅스나 구구단 친구들에게 조언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구구단 세정 양과 성향이 비슷하다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다. 우연히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에 세정 양이 출연했을 때 비슷한 성향의 사람으로서 내가 겪고 느꼈던 것 중 하나를 조언한 적이 있다”며 선배로서 따뜻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어느새 한 남자의 아내가 된 박정아는 “결혼은 장점도 단점도 있지만 무조건적인 내 편이 있다는 것이 나 스스로는 참 좋다”며 “결혼 후 바빠진 탓에 신혼다운 신혼을 즐기지 못 했다. 대장정의 작업을 마친 만큼 한동안은 좀 쉬고 싶다. 가정에 충실하며 미처 즐기지 못한 신혼을 좀 즐기고 좋은 기회로 다시 대중 분들과 만나고 싶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헤이즈 컴백 ‘바람’ 최초 공개 “앉은 자리에서 미친듯이 곡 썼다”

    헤이즈 컴백 ‘바람’ 최초 공개 “앉은 자리에서 미친듯이 곡 썼다”

    가수 헤이즈가 화려하게 컴백했다.헤이즈는 8일 오후 방송된 Mnet ‘헤이즈 컴백 쇼 바람’을 통해 새 앨범 ‘바람’의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바람’은 지난해 6월 발표한 미니앨범 ‘///(너 먹구름 비)’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헤이즈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더블타이틀곡 ‘Jenga(젠가)(feat. Gaeko)’와 ‘내가 더 나빠’를 통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첫 번째 타이틀곡 ‘젠가’는 연인과의 이별을 직감하지만 상대방이 떠나질 않길 바라는 마음을 그린 곡이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피처링 및 작사에 참여해 더욱 관심이 뜨겁다. 두 번째 타이틀 ‘내가 더 나빠’는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의 심정을 깨달은 화자가 상대방을 원망했던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담고 있다. ‘젠가’와 달리 서정적이고 애절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즈는 먼저 ‘젠가’로 컴백 무대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초록색 원피스와 금발 머리로 인형 미모를 뽐낸 헤이즈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중간 개코가 등장해 완벽함을 더했다. 이후 헤이즈가 ‘컴백쇼’ 제작진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제작진 측이 “지난 번엔 ‘비’였는데 이번엔 ‘바람’이다.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헤이즈는 “자연을 보면서 영감을 받을 때가 많다. 다음은 안 그럴 수도 있다. 의도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코와의 협업 이유에 대해서는 “개코 선배님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개코와 함께 한 노래 ‘젠가’에 대해 “가사에 생각 치도 못한 키워드들이 있다. 깜짝 놀랐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후 헤이즈는 ‘괜찮냐고’ 무대로 감미로운 보이스를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헤이즈의 집도 공개돼 특별함을 더했다. 작업실로 향한 헤이즈는 “이 방에서 2~3일 만에 세 곡을 완성시켰다. 앉은 자리에서 정말 미친듯이 썼다”고 말해 싱어송라이터다운 면모를 느끼게 했다. 헤이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의 여섯 곡 모두 다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지금까지 냈던 앨범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애착이 간다”며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라고 해도 후회가 없을 정도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헤이즈의 새 미니앨범 ‘바람’의 전곡은 이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코소리, ‘미 아모르’ 본방사수 갈구하는 눈빛

    코코소리, ‘미 아모르’ 본방사수 갈구하는 눈빛

    여성듀오 코코소리가 엠넷 ‘엠카운트다운’ 시청을 독려했다.코코소리는 8일 오후 공식 SNS에 “오늘도 코코소리는 Mi Amor! 6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코소리는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원피스 차림으로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미 아모르(Mi Amor)’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미 아모르’는 라틴리듬의 신나고 중독적인 멜로디와 사랑에 빠진 마음을 가사로 표현한 정열적인 곡. 작곡은 밴드 로열파이러츠의 문킴과 수윤이, 작사는 케이윌, 김연우, 헨리, 소녀시대, 태티서 등과 작업한 작사가 조이팩토리가 맡았다. 특히 ‘미 아모르’는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공개된 ‘미 아모르’ 뮤직비디오엔 한국어 자막을 포함해 베트남어, 불가리아어, 스페인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히브리어 등 10개국의 팬들이 ‘미 아모르’ 가사를 직접 자국 언어로 번역해 자막을 달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파리서 쇼핑 삼매경 포착 “월드클래스 미모”

    고소영, 파리서 쇼핑 삼매경 포착 “월드클래스 미모”

    배우 고소영의 미모는 프랑스 파리에서도 숨겨지지 않았다.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고소영의 근황이 화제다.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듯한 평범한 순간이지만 그녀의 빼어난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식 석상은 물론이고 SNS를 통해 공개되는 사복 아이템까지 여성 팬들의 위시리스트로 올려놓는 ‘패셔니스타’ 고소영은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멋진 패션을 뽐냈다. 화이트 원피스로 로맨틱한 느낌을 낸 고소영은 코트와 가방은 브라운 톤으로 맞추고, 빨간색 체크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한편 고소영은 이달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 방문해 변함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영은 “남편, 나보다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 결혼 결심”

    이영은 “남편, 나보다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 결혼 결심”

    밝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외모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이영은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데니스골프, 맘누리, 프론트(Front), 토툼(TOTUM)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영은은 프릴 디자인 원피스로 러블리함을 뽐냈으며 세련된 원피스를 매치해 커리어 우먼 무드는 물론, 캐릭터가 그려진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안 매력을 어필했다. 더불어 화보 촬영 내내 사랑스러운 외모와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를 웃음 짓게 했다. 평소 짝 발이 심해 하이힐 대신 운동화를 즐겨 신는다던 그는 평소와는 다른 러블리한 의상을 입어 좋았다며 화보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성스러워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털털한 편이라며 스스로를 평하기도 했다. 동안인 외모와 달리 이미 아이 엄마인 그는 “아기를 낳은 뒤에는 건망증도 심해져 차 키를 놓고 차를 타러 가거나 가스 밸브를 잠그는 것을 잊기도 한다”며 쾌활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어릴 적부터 배우가 꿈이었다던 그는 예고에 진학해 고등학생 때부터 의류모델을 하며 연예계 일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맡았던 캐릭터 중 가장 나다운 역할을 묻자 “캐릭터들을 연기하다 보면 모두 ‘이영은화’가 되는 것 같다”며 “애초에 나와 어울리는 밝은 역이 많이 들어오기도 한다”며 본인만의 캐릭터에 대해서 털어놓기도 했다. 더불어 KBS 드라마 ‘빛나라 은수’ 방영 당시에는 아주머니 팬이 많이 늘었다고 자랑 섞인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특히 “마트에 가면 시식 코너 아주머니들이 반겨줬다”며 인기 드라마를 이끌어 가며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 출산 후 휴식 기간을 가진 뒤 복귀하며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그 전에는 나만 바라봤다면, 이 작품에서는 같이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또 과거에는 촬영하면서 사소한 것에 집착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흘려버릴 줄도 알게 됐다”는 대답에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이어 호흡을 맞췄던 상대 배우 중 다시금 연기 해보고 싶은 사람을 묻자 배우 손현주를 꼽았다. “단막극을 같이 한 적이 있다”며 “극 중 파트너였는데, 실제로 내 첫 키스 상대이기도 하다”고 털어놔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신인이고 어리다 보니 선배님 입장에서는 내가 얼마나 답답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손현주 선배님은 연기를 정말 잘하신다. 존경스럽다”며 다시 한번 손현주와 연기 호흡을 맞춰 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최근작 MBN 예능 ‘헬로우, 방 있어요?’에 대해 묻자 “정말 리얼 예능이다”라며 “자다가 무슨 소리가 나서 깨면 카메라 배터리를 갈고 있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온종일 마이크를 달고 카메라 앞에서 생활해 정말 힘들었다고 예능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그는 “하지만 3일 정도 지나자 누구보다 편하게 촬영했다”며 특유의 털털함을 뽐내기도 했다. 이어 연예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악플 대처 방법에 관해 묻자 “댓글을 보지 않는다. 봐도 그냥 넘기는 편이다”라며 그만의 스트레스 피하는 방법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이영은에게 피부 관리 방법에 대해 묻자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편”이라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에 좋지 않다”고 본인만의 팁을 전했다. 이어 “1일 1팩까지는 아니지만 중요한 일을 앞두고선 팩으로 관리도 하고 피부과도 간다”고 전했다. 몸매 관리 역시 평소 꾸준하게 운동을 할 것 같다는 예상과 달리 중요한 스케줄을 앞두고 반짝 운동하는 편이라며 완벽한 몸매와 피부가 타고났음을 보여주기도 했다.남편과 만나게 된 인연에 대해 묻자 “남편이 정말 밝은 성격이다. 나보다 더 긍정적이라서 좋았다”며 웃었다. 딸 역시 정말 밝은 성격을 자랑한다고. 본인만의 육아 방법에 대해서는 “아이가 밥을 먹지 않을 땐 그냥 내버려 둔다”며 “성인도 밥 먹기 싫을 때가 있지 않나. 아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먹지 않는 것도 하나의 의사 표현이니까 억지로 먹이려고 하진 않는다”고 본인만의 육아관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둘째 계획은 아직 없다고. 마지막으로 이영은은 “앞으로도 나와 어울리는 역할을 맡아 연기하고 싶다. 아무래도 귀여운 역할, 밝은 역할. 내가 잘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다양한 변화를 주기보다는 늘 같은 모습으로, 이 분야에서 더 잘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엄태웅 딸 엄지온, 단발 변신 후 성숙해진 미모 “고모 판박이”

    엄태웅 딸 엄지온, 단발 변신 후 성숙해진 미모 “고모 판박이”

    배우 엄태웅 딸 지온의 근황이 공개됐다.엄태웅의 아내인 무용가 윤혜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드레스 배송 오자마자 입혀줬더니 종일 입고 있네. #단발엄지온 #몽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있는 엄지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의 헤어스타일이 성숙하고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스마트폰을 보며 새침하게 머리카락을 넘기는 모습도 담겨 있다. 고모인 가수 엄정화를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같은해 딸 지온을 얻었다. 엄태웅 가족은 2015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아, 파리 패션위크 참석한 모습 포착 ‘남다른 미모’

    윤아, 파리 패션위크 참석한 모습 포착 ‘남다른 미모’

    소녀시대 윤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6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패션위크 #융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한 윤아가 검은색 원피스에 빨간 구두, 블랙 클러치백을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긴다리를 뽐낸 윤아는 우월한 비율과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