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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쁨 그 자체”...‘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 러블리 스틸 공개

    “예쁨 그 자체”...‘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 러블리 스틸 공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의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tvN 드라마 공식 페이스북에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정희주’ 역을 맡은 박신혜의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박신혜가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미소를 짓는 박신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민영, 주변 밝히는 환한 미소 ‘러블리 끝판왕’

    박민영, 주변 밝히는 환한 미소 ‘러블리 끝판왕’

    박민명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박민영은 21일 오후 서울 잠실에 위치한 복합쇼핑몰에서 열린 한 영국 브랜드 리뉴얼 오픈 기념식에 참석했다. 밝은 노란색의 민소매 원피스와 구두를 스타일링해 등장한 박민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8 KPMA’ 청하, 팬심 사로잡는 눈웃음 ‘러블리 하트’

    ‘2018 KPMA’ 청하, 팬심 사로잡는 눈웃음 ‘러블리 하트’

    ‘2018 KPMA’ 청하가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는 ‘2018 대한민국 대중음악 시상식(2018 KOREA POPULAR MUSIC AWARDS, 이하 ‘2018 KPMA’)’가 열렸다. 이날 청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청하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청하는 오는 2019년 1월 2일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백지 출산 인정 후폭풍 ‘아빠는 누구?’ 사정봉-진관희 소환

    장백지 출산 인정 후폭풍 ‘아빠는 누구?’ 사정봉-진관희 소환

    중화권 스타 장백지(38)가 셋째 출산을 인정하며 아이의 아버지가 누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7일 장백지는 자신의 소속사인 장백지 공작실 공식 SNS를 통해 “11월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매우 건강한 상태”라면서 “앞으로 세 아들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좋은 작품으로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장백지 측은 셋째 아들의 생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후 장백지는 자신의 SNS 웨이보에 “My Love”라는 글과 함께 그림을 공개했다. 그림에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장백지가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장백지와 아기 옆에는 장백지의 두 아들이 턱시도를 입은 채 아기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셋째 아이의 아버지에 대해선 소문만 무성한 상태. 중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아빠는 싱가폴의 사업가라는 설과 중국 부호라는 설 등이 있다. 셋째 아들의 생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 남편인 사정봉도 관심을 받고 있으며, 스캔들 상대였던 진관희까지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장백지와 사정봉은 지난 2005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2008년 중화권을 발칵 뒤집은 배우 진관희의 사생활 스캔들로 물의를 빚은 뒤 2011년 이혼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백지 출산 인정, 셋째 안고 있는 모습 “My Love”

    장백지 출산 인정, 셋째 안고 있는 모습 “My Love”

    중화권 스타 장백지(38)가 셋째 출산을 인정한 뒤 처음으로 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장백지는 17일 오전 자신의 SNS 웨이보에 그림을 게재했다. 자신과 세 아들의 모습을 그린 캐리커처다. 그림에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장백지가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장백지와 아기 옆에는 장백지의 두 아들이 턱시도를 입은 채 아기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장백지는 이와 함께 “My Love”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장백지는 자신의 소속사인 장백지 공작실 공식 SNS를 통해 “11월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매우 건강한 상태”라면서 “앞으로 세 아들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좋은 작품으로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장백지 측은 셋째 아들의 생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장백지는 홍콩 배우인 사정봉과 지난 2012년 이혼하고 두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종민♥황미나 커플 화보, 추운 겨울 녹이는 달달한 모습

    김종민♥황미나 커플 화보, 추운 겨울 녹이는 달달한 모습

    김종민, 황미나의 첫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14일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측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종민, 황미나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톱스타들의 리얼한 연애를 보여주는 화제의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종미나 커플’이라는 귀여운 애칭만큼이나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두 사람은 첫 커플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어색함 없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황미나는 로맨틱한 겨울 패션 스타일링과 함께 다양한 핸드백을 매치하여 로맨틱한 데이트룩을 스타일링했다. 블랙 컬러의 니트와 블랙 미니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룩에는 클래식한 트위드 디자인과 체인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로스백을 매치했고, 올리브 컬러의 롱 니트 원피스와 골드 컬러의 셔츠에는 유니크한 컬러 플레이가 돋보이는 미니 사이즈 크로스백을 포인트로 완벽한 커플룩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민소매 원피스와 유리알 같은 표면의 페이턴트 소재가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미니 핸드백으로 시크하고 쿨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한편, 종미나 커플의 첫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2019년 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로사케이(ROSA.K)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나, 완벽 각선미 드러낸 자태 ‘여신급 미모’

    나나, 완벽 각선미 드러낸 자태 ‘여신급 미모’

    나나가 한 화장품 브랜드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13일 오후 서울 중 중구명동 미샤 매장에서는 ‘미샤 메가 스토어’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모델 겸 가수인 나나와 신인배우 전소니 등이 자리했다. 이날 나나는 흰색 원피스에 빨간색 구두를 매치해 포인트를 살렸다. 긴 머리를 한 나나는 청순한 매력도 뽐냈다. 한편, 나나는 오는 2019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자’ 측에게 프로그램을 더이상 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뜨청’ 김유정, 보호 본능 자극하는 여성스러움 ‘남심 저격’

    ‘일뜨청’ 김유정, 보호 본능 자극하는 여성스러움 ‘남심 저격’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김유정의 스타일링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영된 5회에서 김유정은 그 동안의 캐주얼 룩을 벗고 여성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스타일링으로 남심을 저격했다. 이 날 김유정은 어머님 산소가는 장면에서 블랙 레이스 원피스와 하이힐 그리고 숄더백을 착용하여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유정의 예쁨을 배가 시켜준 숄더백은 제이에스티나 ‘아젤리아 새들백’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브릭 브라운 컬러가 돋보인다. 특히 이 제품은 반달 모양의 쉐입으로 우아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어떤 룩에도 매치할 수 있어서 올 겨울 데일리 백으로 추천한다. 한편 김유정이 출연중인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현 근황,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 ‘청순美 뿜뿜’

    설현 근황,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 ‘청순美 뿜뿜’

    AOA 설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설현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자연을 배경으로 두 팔을 벌리고 있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설현은 S라인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안시성’에서 활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러블리즈 이미주, 오늘도 시선 집중된 출근길 ‘당당 포즈’

    러블리즈 이미주, 오늘도 시선 집중된 출근길 ‘당당 포즈’

    러블리즈 이미주의 ‘뮤직뱅크’ 출근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7일 오전 러블리즈 이미주는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러블리즈 이미주는 검은색 롱패딩 안에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앨범 타이틀곡 ‘찾아가세요’로 활동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민지 “임채홍과 결혼? 배우 만나고 싶지 않았다”

    송민지 “임채홍과 결혼? 배우 만나고 싶지 않았다”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 금수저와 취집을 꿈꾸는 디자이너 서지연 역할로 열연하고 있는 송민지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FRJ Jeans, 위드란(WITHLAN), 프론트(Front)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감각적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브라운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루즈한 원피스로 편안한 무드를 자아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독특한 패턴의 니트 원피스에 러플 디테일의 블라우스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데님 재킷에 데님 팬츠를 입고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완벽한 컷을 완성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가장 먼저 출연 중인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에 말문을 열었다. 오랜만에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로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전한 그는 맡은 캐릭터에 대해 “금수저와 취집을 꿈꾸는 푼수 같은 디자이너로 나와요. 지금처럼 밝은 캐릭터는 처음 해봐서 하면서도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욕심 많아 보이지만 허당끼 있는 캐릭터예요. 어느 정도 캐릭터에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죠”라고 설명했다. 생애 첫 밝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그는 “촬영하는 곳에 분장실이 하나라 다 같이 쓰는 거라 조용한 편이에요. 근데 저는 조용한 곳에 있다가 갑자기 밝은 연기를 하려니 초반에는 낯설더라고요. 겉으론 티가 안 나도 낯가림이 상당한 편인데 그런 환경들이 적응이 안 됐죠. 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혼자 복도를 돌아다니면서 텐션을 올리죠. 선배들한테 괜히 말도 걸고요”라며 웃음 섞인 대답을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와 친하게 지내는 출연진에 대해 묻자 “박윤재, 진예솔 배우와는 학교 선후배 관계라 확실히 편해요. 학교에서 보다가 현장에서 보니까 반갑더라고요. 서로 챙겨주고 수다도 떨고요. 촬영장에서는 아무래도 상대역으로 나오는 육동일 씨와 붙는 씬이 많다 보니 친하게 지내고 있고요”라고 전했다. 한결같이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는 그에게 연기의 시작은 어떻게 하게 된 거냐고 묻자 “수능 끝나고 우연히 연극 한 편을 보게 됐어요. 소극장이었는데 열연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요. 무대와 관중석이 가깝다 보니 배우들의 땀이 보이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갑자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라고요. 한 달 남짓 남은 시간 동안 개인 레슨을 받아 운이 좋게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게 됐어요”라고 답했다. 연극 무대로 데뷔한 그는 “아무래도 연극은 인물을 고민하는 시간이 더 많기도 하고 하루에 열 시간씩 연습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더라고요. 오디션을 통해 시작하게 돼서 그런지 더 애착이 생기더라고요. 지금도 연극은 너무 하고 싶어요”라며 연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드라마, 영화, 연극 등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긴 공백기를 가졌는데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해 연기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다며 “고민이 많은 찰나 드라마 ‘끈질긴 기쁨’ 함께 했던 김종연 감독님을 우연히 만났어요.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감독님께서 포기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감독님 덕분에 지금 작품도 하게 됐고요. 사실 그동안 하나씩 내려놓고 있었거든요. 욕심부린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항상 힘이 되게끔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죠”라며 공백기 동안 겪은 슬럼프에 대한 대답을 전했다. 드라마 방영 후 시청자 피드백에 대한 반응에 대해서 묻자 “반응은 생각보다 무난했던 것 같아요. 근데 제가 화면이 너무 안 나와요. 많이 걱정됐었는데 점점 맞춰가고 있어요. 너무 통통하게 나와서 다이어트를 해야 하나 싶고요. 어떻게 하면 잘 나올까 생각도 하고요. 다른 분들은 연기할 때 예쁜 표정으로 나오는데 저는 너무 현실적인 표정인 것 같기도 하고요. 연기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지금은 재밌어요”라고 전했다. 연기자 임채홍와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결혼 생활에 대한 물음에 “원래 저는 같은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은 만나고 싶지 않았거든요. ‘도대체 나는 어떤 사람과 맞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찾았더니 제 곁에 선한 남편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재밌어요.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땐 재미없을 수 있지만 제가 봤을 땐 재밌거든요. 무엇보다 저와 잘 맞아서 친구랑 소꿉장난하는 느낌이에요. 친구 같은 남편이죠”라고 답했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못해본 게 너무 많아요. 점점 나이 드니까 제 나이대에 맞는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노처녀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도 좋고 30대의 현실을 담은 이야기가 녹아있는 작품도 해보고 싶어요. 딱 그 나이대에 맞는 사랑이나 고민들이 있잖아요. 얼마 전에 드라마 ‘최고의 이혼’도 재밌게 봤고요”라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 씨가 했던 역할도 너무 좋았고요. 연상연하 로맨스도 좋네요. 잘생긴 남자배우랑 하게 된다면 당연히 좋겠죠? 함께 호흡 맞춰보고 싶은 배우는 조정석 배우요. 연기할 때 너무 매력 있잖아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피부 관리와 몸매 관리에 대한 물음에는 “저탄수 고단백 식단을 유지했고요. 요즘은 노니가 좋다고 해서 노니 원액도 먹고 보통 차를 끓여 마시고 있어요. 그렇게 먹으니까 좀 더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우엉이나 한방 약재 종류의 차를 습관적으로 마시거든요. 그러고 보니 운동에도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고요”라고 답했다. 롤모델이 있냐는 질문에는 “전도연 배우요. 눈빛 하나만으로도 감정 전달이 되고 매력 있어요.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고요”라고 밝혔으며, 친하게 지내는 배우로는 하시은을 꼽으며 매일 수다 떨기 바쁘다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과거 이효리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그에게 소감이 어떠냐고 묻자 “예전부터 듣긴 했어요. 근데 화면으로 나올 때랑 너무 다르니까 욕먹더라고요. 제가 봐도 화면에서는 전혀 닮지 않았거든요. 간혹 사진에서 보면 닮았나 싶을 때도 있는데 예전만큼 많이 듣진 않아요. 조심스러운 부분이죠”라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물음에 “튀지 않고 작품에 묻어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그게 공연이든 스크린이든 브라운관이든 상관없어요”라고 답하며 앞으로의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지연 ”‘태양의 도시’ 출연료 정산 못 받아..남편도 마찬가지”

    서지연 ”‘태양의 도시’ 출연료 정산 못 받아..남편도 마찬가지”

    아름다운 배우 서지연. 자유롭고 소탈한 그녀는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었다. 먼 이국인 아이티로 훌쩍 떠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며 진심으로 눈물 흘리는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절로 숙연한 마음이 들기까지 했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로제블랑, 위드란(WITHLAN) 등으로 구성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여성스러운 무드의 드레스는 물론 깔끔한 벨벳 원피스, 편안한 느낌의 퍼 맨투맨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디오 DJ가 하고 싶어 방송연예과를 갔다고 말하던 그는 현재 MC와 배우를 겸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초기부터 지금까지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것이 힘들지 않냐고 묻자 “기획사 없이 혼자 하는 것이 익숙해서 지금까지도 혼자 하고 있다. 다들 혼자 해온 것 치고는 잘 해왔다고 말해주더라”라며 “그리고 갑자기 임신하게 될 경우 회사에 민폐를 끼칠까 걱정돼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서지연은 하나님을 만나고 정말 많은 것이 변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을 만난 후 남편을 만나게 됐다며 수줍게 웃어 보이기도. “남편은 모태신앙이었는데, 내가 하나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참 예쁘다 생각한 것 같다. 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에 참여하면서 신앙도 키우고 사랑을 키웠다. 10년 연애 하고 결혼하게 됐다”고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 또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에서 비중 있는 역을 맡았을 때 갑자기 협찬이 들어왔다고. 그는 “무명배우고, 아무 것도 없는 배우였는데 그 드라마 촬영 내내 도움의 손길이 끊이질 않았다. 하나님의 손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드라마는 정산을 받지는 못했다고. 특히 본인의 추천으로 음악 감독으로 함께하게 된 남편 역시 받지 못했다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그래도 드라마를 통해 스태프들의 고충을 알게 되고 더 현장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서지연에게 몸매, 피부 관리에 관해 질문하자 “요즘은 등산을 즐겨 한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정상에 가면 느낄 수 있는 통쾌함, 상쾌함이 정말 좋다. 또 페이스관리보다 보디관리를 하는데, 효소테라피라던가 고주파온열치료로 몸을 따뜻하게 해서 몸 전체에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한다. 그러면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팁을 전했다. 또 뷰티 광고가 탐난다며 건강 식품 관련 광고 제안도 받는다고 말을 이었다. 또 그는 본인을 ‘나눔을 실천하는 배우’라고 소개하는 만큼 봉사에도 헌신적이다. 실제로 부부사이가 소원해졌을 때 봉사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좋아졌다고. 이어 “12월 아이티 봉사 역시 남편이 금전적 서포트를 해준다”고 웃으며 전했다. 더불어 부부 수입 10%를 십일조 통장에 따로 모아 한도 내에서 항상 기부를 한다고 밝혔다. “돈으로만 기부하면 본인이 얻어가는 것이 좀 적지 않을까 싶다. 행동으로도 실천하면 좋다. 하지만 그들이 필요한 것은 물질인 경우가 많으니, 적은 금액이더라도 물질적으로 기부를 하면서 몸으로도 겸하는 것이 환상의 봉사라고 생각한다”고 조언하기도. 이어 그는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는 배우 김원희가 롤모델이자 멘토”라며 “언니를 통해 진정으로 나누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 목소리만 들어도 힘이 나는 그런 언니다”고 전했다. 또 이제는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남편과 둘이 생활하는 것도 정말 좋다. 하지만 지금은 대학까지 졸업한 느낌이다. 아이가 생기면 대학원에 입학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고 전했다. 말하는 내내 그녀의 진심이 느껴져서 일까. 신앙심이 깊은 봉사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그녀의 뒤로 마치 은총 같은 빛이 어른거리는 듯 보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혜리,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깜짝 변신 ‘비타민 미소’

    혜리,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깜짝 변신 ‘비타민 미소’

    걸스데이 혜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혜리는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혜리 크리스마스’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빨간색 벨벳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상큼한 미소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혜리는 숙취해소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가수 양수경이 친동생과 남편 사망 후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양수경은 4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먼저 세상을 떠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날 배우 한정수가 먼저 지난해 절친 배우 고(故) 김주혁을 잃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양수경도 가족과의 사별로 어려움이 있었다며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양수경은 “그림자 같던 내 친동생이 어느 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얘는 벌써 먼 길을 갔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전화를 했다. 벌써 장례식장에 갔고 난 하와이에 갔다. 누군가 먼 길을 가고 나니 혼자된 아픔이 너무 컸다”고 말했다. 이어 “몇 년 동안 동생의 얼굴이 앞에 있었다”며 “눈을 감든 뜨고 있든 그 아이가 내 눈앞에 있으니 아무 것도 못했다. 한 10년 동안 공황장애가 심각하게 왔다. 숨도 쉬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걔한테 한 번 더 따뜻하게 다가가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다”며 “동생이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싶다고 했는데, 그 전 날 파란색 원피스를 사러 갔다. 그것도 못 입혀줬다. 동생이 남겨 놓고 간 애들이 있다. 애들을 입양한 게 내 욕심이었나 싶다. 사람들이 잘 견뎌냈다고 하지만, 솔직히 지금도 견뎌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양수경은 “애들 아빠도 그랬다. 스스로 인생을 정리하는 것만큼 잔인한 건 없다. 남은 가족이 진짜 아프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정수는 “누나 진짜 힘들었겠다”며 양수경을 끌어안았다. 양수경의 남편이었던 故 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은 지난 2013년 향년 54세로 사망했다. 양수경과 1998년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연예계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렸던 변두섭 회장은 1980년 예당기획과 1992년 예당음향을 설립한 뒤, 2000년 예당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2001년 코스닥에 등록했다. 양수경을 비롯해 최성수, 조덕배, 듀스, 룰라, 소찬휘, 녹색지대, 한스밴드, 윤시내, 김흥국, 젝스키스, 양현석, 임상아, 조PD, 이승철, 이선희, 이정현 등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형사’ 신하균X이설 만남 포착, 묘한 분위기 포착 ‘긴장감 UP’

    ‘나쁜형사’ 신하균X이설 만남 포착, 묘한 분위기 포착 ‘긴장감 UP’

    ‘나쁜형사’ 신하균, 이설의 만남이 예고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Ⅰ연출 김대진, 이동현)가 지난 3일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4일 나쁜형사 신하균과 천재 사이코패스 이설의 심상치 않은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지난 3일 첫 방송 이후 ‘나쁜형사’를 향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2회부터 신하균을 비롯한 이설, 박호산, 김건우 등 배우들의 호연과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감각적인 영상미과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음악까지 더해져 60분 시간을 순삭 시키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스타일리시 감성 액션 범죄 수사물의 탄생을 알린 것. 무엇보다 우태석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흡인력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더욱 고조시킨 신하균의 대체불가 존재감에 호평이 쏟아지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지난 1-2회에서는 과거 13년 전, ‘권수아 살인사건’의 목격자 배여울(조이현)을 연쇄살인마 장선호(김건우)로부터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나쁜형사 우태석(신하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우태석은 장형민으로 이름까지 바꾸고 검사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 연쇄살인마와 13년 만에 다시 맞닥뜨리게 되면서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사건 취재를 나온 명강일보 사회부 기자 은선재는 우태석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두 사람은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이들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맞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신하균과 이설의 미묘한 분위기가 감지되는 만남의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타 다른 형사들과는 달리 완벽한 슈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신하균과 레드 컬러의 원피스와 립스틱으로 매혹적인 매력을 풍기는 이설이 얼굴을 맞대고 눈빛을 주고 받고 있는 모습은 아슬아슬한 텐션을 만들어내며 호기심을 한껏 고조시킨다. 오직 서로를 향해서 시선을 주고 받고 있지만, 그 분위기만큼은 멜로나 로맨스가 아닌 왠지 모르게 위험하고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뒤돌아 서 있는 신하균의 뒤에서 손을 뻗고 있는 이설과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듯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는 신하균의 모습은 앞으로 이들이 펼칠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예고하고 있어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나쁜형사’ 3-4회를 향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나쁜형사’ 제작진은 “오늘(4일) 방송에서 밝혀질 스틸 컷 속 신하균과 이설의 만남은 큰 충격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이제껏 여느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접해보지 못한 신선하고 독보적인 케미를 발산할 것이다”고 귀띔한 뒤 “이들의 관계는 하나로 딱 잘라 정의할 수 없는 미묘한 관계다, 앞으로 이들이 펼칠 아슬아슬하면서도 위험한 공조수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볼륨 과시’ 클라라, 초미니 원피스에 드러난 ‘S라인 몸매’

    [포토] ‘볼륨 과시’ 클라라, 초미니 원피스에 드러난 ‘S라인 몸매’

    배우 클라라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31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이라는 단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노란 원피스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특히 클라라는 짧고 타이트한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S라인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에 가는 허리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스포츠서울
  • SNS는 사랑을 싣고…12년 전 절친 11시간 만에 찾은 여성

    SNS는 사랑을 싣고…12년 전 절친 11시간 만에 찾은 여성

    한 여성이 12년 전에 만난 ‘가장 친한 친구’를 찾도록 도와달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청원 글을 올렸고, 11시간 만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미시시피주에 사는 브리아나가 누리꾼 덕분에 2006년 유람선 여행에서 만난 친구와 온라인상에서 재회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브리아나는 가족들과 하와이 여행때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꽃목걸이를 두른 브리아나와 여행 중에 사귄 파란색 꽃무늬 차림의 친구 모습이 담겨 있었다. 10여년도 지난 일이라 친구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지만 그 날의 기억은 생생했다. 행복했던 그 때의 추억이 떠오른 브리아나는 그 친구가 문득 그리워졌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다. 곧바로 트위터에 접속해 해당 사진을 올리면서 “이 친구를 2006년 하와이 디너 크루즈에서 만났어요. 우리는 그날 밤 절친이 됐죠. 제 절친을 찾는데 여러분 모두의 도움이 필요해요”라며 “그 친구가 정말 보고 싶다.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게 도와 달라”는 글도 함께 게재했다. 브리아나가 올린 글은 하루 밤 사이에 22만 건이 넘는 ‘좋아요’를 얻었고, 10만 건 이상 공유됐다. 그리고 글이 올라온 지 단 11시간 만에 브리아나가 찾던 친구가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친구 ‘하이디’는 똑같은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나를 찾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라고 대답했다. 이어 “중학교 때 친구가 누군가 나를 찾고 있다고 알려줬다. 잠시동안 트위터에 접속하지 않아서 답장이 늦었다”면서 “난 그때 입은 파란색 드레스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아직 가끔 입는다”고 말했다. 브리아나는 깜짝 놀라 “오 맙소사, 너무 행복하다. 친구를 찾았다”며 트위터의 위력에 감탄했다.두 사람의 재회를 알게 된 누리꾼들은 “내가 인터넷을 사랑하는 이유”라거나 “대박이다. 믿기지 않는다”, “그들이 하루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 다음의 일을 알고 싶어 했다. 하이디는 “지금은 재정상 브리아나를 직접 만나러 갈 수 없지만 우리는 메시지를 통해 이야기 중”이라고 답했다. 사진=트위터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두발 라이프’ 유진, 출산 3개월 만의 복귀 “쉬니까 마음 불편해”

    ‘두발 라이프’ 유진, 출산 3개월 만의 복귀 “쉬니까 마음 불편해”

    ‘두발 라이프’ 유진이 예능 복귀를 알리며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SBS Plus ‘두발 라이프’ 촬영에서 유진은 등장하자마자 스튜디오를 미모로 환하게 밝혔다. 이날 촬영에서 유진은 보랏빛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와 함께 나타나 MC석에 앉았다. 지난 8월 둘째 딸을 출산한 이후 3개월 만에 복귀 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유진은 현재 몸 상태를 묻는 MC 이수근에게 “괜찮다”고 전하며 “출산 후 혼자 만의 시간 필요했다. 하지만 막상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니 몸은 편한데 마음이 불편하더라”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유진은 ‘두발 라이프’에서 이수근과 함께 MC로서 활약을 하는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가 아닌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위해 걸으며 ‘소확행’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두발 라이프’는 ‘걷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콘셉트의 로드 감성 예능 프로그램. 스타들은 친한 친구, 사랑하는 가족, 동료들과 함께 걷기 로망을 실현하며 동시에 같이 즐겁고 가볍게 걷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수근-유진이 MC를 맡고, 배우 황보라와 엄현경, 가수 슬리피,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 개그우먼 이희경, 건축가 유현준 교수,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SBS Plus를 통해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X이이경, 충격 상황 속 재회 “온몸 쭈뼛”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X이이경, 충격 상황 속 재회 “온몸 쭈뼛”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이이경이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마주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가)가 11월 21일 첫 방송됐다. 방송 전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 의미심장한 단서들을 예고하며 2018 최고 문제작으로 떠올랐던 ‘붉은 달 푸른 해’. 베일 벗은 ‘붉은 달 푸른 해’는 안방극장에 강력한 충격을 선사, 대중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켰다. 그 중심에 김선아(차우경 역), 이이경(강지헌 역)이 있었다. 차우경은 첫 회부터 휘몰아치는 스토리 중심에 섰다. 성공한 삶을 살던 차우경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순간 실제인지 환영인지 알 수 없는 초록 원피스 소녀를 마주했다. 죄책감, 의문의 소녀를 찾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무너지는 차우경의 모습이 긴장감과 맞물려 시청자 심장을 쥐락펴락한 것. 첫 회 스토리의 또 다른 축인 살인사건 중심에는 형사 강지헌이 있었다. 강지헌은 아동학대 피의자 혐의로 수감됐다가 출소한 박지혜(하주희 분) 사망사건을 뒤쫓았다. 뛰어난 감과 촉, 집요함으로 매달리며 사건을 파고든 강지헌은 의문의 시(詩)를 발견했고, 유력한 용의자까지 추적해냈다. 이처럼 ‘붉은 달 푸른 해’ 1~2회 60분은 교통사고와 초록 원피스 소녀, 의문의 살인사건이라는 두 가지 스토리를 짜임새 있게 엮었다. 여기에 김선아, 이이경 두 배우는 각자 캐릭터에 딱 맞는 연기로 극을 빼곡하게 채웠다. 이제 촘촘하고도 쉴 새 없이, 강력하게 휘몰아칠 스토리 속에서 두 인물이 어떤 상황에 처할지, 어떤 폭발적 열연을 펼칠지 안방극장도 집중하며 기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2일 ‘붉은 달 푸른 해’ 제작진이 또 한 번 소용돌이에 휘말린 차우경, 강지헌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의 만남도, 두 사람이 처한 상황도, 두 배우의 연기도 모두 의미심장해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공개된 사진은 누군가에 의해 와장창 깨져버린 자동차 유리를 포착하고 있다. 다음 사진을 통해 자동차에 충격을 가한 인물이 차우경임을 예측할 수 있다. 하늘로 솟구친 자동차 유리 파편은 차우경이 얼마나 충격적이고 처절한 상황에 처했는지 짐작하게 한다. 다음 사진에서는 차우경을 말리는 강지헌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다급한 상황을 진정시킬 때, 경찰 신분을 알릴 때 모두 강지헌의 날카롭고 힘 있는 눈빛이 번뜩이며 빛난다. 앞선 방송에서 강지헌은 박지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차우경과 마주했다. 하지만 이것 외에는 두 사람 사이의 뚜렷한 연결고리는 없었다. 그런 두 사람이 왜 다시 마주하게 된 것인지, 그것도 차우경이 이토록 처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마주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강지헌은 왜 차우경의 곁을 지키고 있는지 수많은 궁금증을 남겼다. 다음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온몸을 쭈뼛하게 만드는 긴장감, 역대급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한 ‘붉은 달 푸른 해’. 그 중심에 선 두 인물 차우경과 강지헌의 의미심장한 만남은 오늘(22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아찔한’ 모델 락채은, 수영복 화보

    [포토] ‘아찔한’ 모델 락채은, 수영복 화보

    모델 락채은의 몸매가 화제다. 21일 락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블루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에서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락채은은 QTV ‘다이아몬드걸’ 온스타일 ‘겟잇뷰티’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모델 이호연과 결혼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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