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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 단발→긴 머리 근황에 깜짝 “인형인 줄”

    송혜교, 단발→긴 머리 근황에 깜짝 “인형인 줄”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송혜교의 스타일리스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혜교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노란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인형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단발로 변신했던 송혜교의 긴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017년 배우 송중기와 결혼했다. 지난 1월 종영한 tvN ‘남자친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세미의 인생수업] 어떤 결혼식

    [유세미의 인생수업] 어떤 결혼식

    “난 이 결혼 반댈세” 똑똑 부러지기가 참나무 작대기 같은 재숙은 이번에도 단칼에 내뱉는다. “야, 네 의견 의미 없거든? 왜 남의 결혼에 좋다 싫다야?” “생각을 해봐. 오십 넘어서 무슨 결혼이야? 남들은 살다가도 이혼이다 졸혼이다 하는 나이에. 이제껏 제 맘대로 편히 살다 늙은 신랑 시중들 일이 뭐야 대체” 오십 하고도 둘이나 더 먹은 나이에 결혼을 전격 선언한 동창 은우 소식에 친구들의 휴대폰은 일제히 불이라도 난 듯하다. 대체적인 여론은 이제 와서 무슨 결혼을, 혼자 사는 네가 제일 부러웠는데, 혼인신고는 하지 말고 살라는 둥 소울메이트로 지내는 게 낫지 않겠냐는 둥 남의 일에 거품을 문다. 은우는 지금껏 독신이었다. 부모 평생 소원이던 박사 학위에 대학교수까지 되었으나 이렇다 할 연애사건 한번 없이 학교에서 집, 다시 도서관을 맴도는 무채색 세월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인생의 대반전이 일어난 건 1년 전. 회식 후 2차로 간 노래방에서 신랑을 만났다. 노래방 주인인 남자와 대학교수인 여자. 지방 전문대 출신인 남자와 명문대 박사 출신 여자의 연애는 나이 때문인지 때 되면 꽃피듯 자연스러웠다. 급기야 젊은 날 기를 써도 안 되던 결혼에까지 이르렀으니 그야말로 빅뉴스인 셈이다. 신부도 아니면서 친구들은 본격적인 외모 관리에 들어갔다. 쉰 넘어 명색이 신부들러리라는데 최소한의 우정으로 치더라도 혼주처럼 보여서는 곤란하지 않겠는가. 긴급 다이어트에 돌입하거나 하다못해 오이라도 썰어 얼굴에 붙여야 할 일이다. 몇 십년 만에 부케를 누가 받는가, 이혼한 싱글 둘이 비장하게 경쟁자로 나서며 결혼 준비 열기는 더 뜨거워져갔다. 드디어 그날. 모두의 축제였다. 언젠가 살 빼서 입겠다며 모셔둔 시폰 원피스를 팔뚝 살 때문에 결국 포기했다는 영숙을 제외하면 다들 본인 결혼식마냥 화려하게 등장했다. 쉰둘 먹은 동갑내기 신랑 신부는 평화롭고 여유만만 했다. 웃음을 참지 못하는 신랑은 소년 같고, 안 입으면 얼마나 억울했을까 싶게 신부의 웨딩드레스 자태는 우아했다. 양가 부모님은 연신 눈물을 찍어내며 자식이 속 끓인 세월을 경쟁적으로 시위하고 있었다. 그들의 러브스토리는 결혼식 내내 화젯거리였다. 짧은 연애 기간, 들뜨고 서툴고, 뜨거운 사랑은 20대와 똑같았다. 그러나 결혼에 대한 그들의 자세는 다시 50대의 능력을 나타낸다. 부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건지 이미 세월로 터득한 결혼. 서로에 대해 너그럽고 여유 있게 바라봐 주는 배우자. 무리하게 요구하지도, 다그칠 일도 없는 일상. 그들은 서로에게 무엇을 얼마나 가졌는지 묻지 않았다고 한다. 내게 뭘 해줄 수 있는지 계산기를 두들길 나이가 아니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저 저 사람과 함께 있으면 따뜻한 햇살처럼 편하고 좋은 느낌이었다나.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체의 의무도 없기에 그들의 결혼은 자유롭고 맑았다. 신랑이 신부의 집으로 이사 오는 것이 신접살림이고 둘이 다정하게 마주 앉을 식탁 하나 새로 장만하면 그뿐이었다. 화려한 직업은 아니지만 변두리 작은 노래방이 있으니 밥 먹고 사는 데 지장 없다는 신랑은 그녀에게 하고 싶은 것이 뭐냐고 물었다. 사랑하는 아내가 지금 다시 꿈꾸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그 발판이 되어 주고 싶은 남자. 그들은 그렇게 도란거리며 인생길을 함께 걷는 부부가 되었다. 세상 어느 신랑 신부가 그렇게 품위 있을까. 소박하고 진실했다. 화려한 겉치레나 허세가 끼어들 틈이 없어 낯선 결혼식. 여태껏 목에 핏대를 세우며 가장 쓸데없는 일이 다 늙어 결혼하는 거라 막말하던 친구들은 온 마음으로 설레며 축복했다. 우리가 자꾸 잊고 살아 그렇지 사랑이란 이 얼마나 찬란하게 아름다운가를 외치며 말이다. 결혼은 진정 어른이 되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일이다.
  • ‘위험해!’ 물가로 다가선 아이 끌어내는 반려견 (영상)

    ‘위험해!’ 물가로 다가선 아이 끌어내는 반려견 (영상)

    한 아이가 물가로 가까이 다가가자 반려견 한 마리가 사고를 막기 위해 아이 옷을 끌어당겨 자리에서 벗어나는 기뜩한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디아타임스 등 외신은 트위터상에 공개돼 화제가 된 이같은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16일 처음 공개돼 지금까지 조회 수가 520만 회를 넘어선 이 영상은 반려견이 어떻게 아이의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반응하는지를 보여준다.실제 영상을 보면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가 물에 빠진 공을 건지려는지 물가로 다가선다. 그러자 뒤에서 반려견이 나타나 아이 옷자락을 물고 물가에서 멀어지는 것이다.더욱이 놀라운 점은 반려견의 그다음 행동이다. 아이가 다시 물가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개 스스로 강물에 들어가 공을 꺼내오는 것이다. 이 놀라운 모습으로 화제에 오른 게시물에는 수많은 사람이 반응을 보였다. “현명한 개다”, “아이를 지켜줘 고맙다”, “촬영자도 개를 신뢰하는 것”, “이런 영상이라면 몇 번이라도 볼 수 있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셋째 임신’ 미란다 커, D라인 공개 ‘변함 없는 미모’

    ‘셋째 임신’ 미란다 커, D라인 공개 ‘변함 없는 미모’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미란다 커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미란다 커가 만삭의 몸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인 미란다 커는 배를 감싸 안는 포즈를 취했다. 미란다 커의 변함 없는 미모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전 배우자인 배우 올랜드 블룸과 2011년 1월 첫째 아들 플린을 얻었다. 이후 지난 2017년 5월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둘째 출산 1년 만인 지난 3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자친구 소원, 신곡 ‘열대야’ 티저 영상 공개

    여자친구 소원, 신곡 ‘열대야’ 티저 영상 공개

    예린, 신비에 이어 그룹 여자친구 소원의 신곡 ‘열대야(FEVER)’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여자친구는 오늘(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타이틀곡 ‘열대야(FEVER)’ 콘셉트를 담은 소원의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 소원은 뜨거운 사막과 야자수를 배경으로 터콰이즈 블루 컬러와 레드 컬러의 원피스로 눈에 띄는 강렬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미니멀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며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과시, 출중한 프로포션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뽐냈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컴백을 앞두고 단체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티저 영상, 개인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며, 20대로 성장한 여자친구의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 만큼 앞으로 공개될 은하, 유주, 엄지의 티저 영상에 관심이 쏠리며, 신곡 ‘열대야(FEVER)’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곡으로, 기존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여자친구 특유의 열정적 퍼포먼스를 더해 새로이 성장한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 1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열대야(FEVER)’를 포함한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표한다. 사진·영상= 쏘스뮤직 /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최파타 오나라, ‘SKY캐슬’ 원피스 입고 DJ

    최파타 오나라, ‘SKY캐슬’ 원피스 입고 DJ

    오나라가 ‘SKY캐슬’ 원피스 입고 ‘최파타’ 스페셜DJ를 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잠시 자리를 비운 최화정을 대신해 스페셜DJ로 배우 오나라가 출연했다. 오나라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최화정 선배님이 지금 휴가를 가셔서 제가 3일간 스페셜 DJ를 하게 됐다. 최화정 선배님이 23년째 진행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 스페셜 DJ를 맡게 된 게 정말 영광이다. 지금 정신이 없다”고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나라는 “오늘 너무 예쁘다”는 청취자의 말에 “오늘 첫날이어서 예쁘게 꾸미고 왔다. 지금 입고 있는 원피스가 ‘SKY캐슬’에서 입었던 옷이다. 이 옷을 입으면 더 잘할 것 같아서 입고 왔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러블리 미소’ [EN스타]

    진지희,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러블리 미소’ [EN스타]

    배우 진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좋을때 나오는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진지희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지희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승현,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전시회까지?’

    김승현, 남다른 그림 실력 소유자 ‘전시회까지?’

    ‘살림남2’ 김승현이 숨겨왔던 그림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다. 1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남다른 그림 실력으로 소문난 화가 김승현이 전시회를 여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어릴 적부터 그려온 김승현의 그림들이 화제가 되자 어머니와 동생은 그림을 팔면 돈이 된다는 말을 듣고 귀가 솔깃해졌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동안 팬들과 시청자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베푸는 차원에서 수익 전액을 기부하는 자선 전시회를 제안했다. 김승현은 전시회에 내걸 새로운 작품과 모델이 다급해진 상황. 아버지와 어머니는 각자 서로 자신이 그림 모델로 적합하다면서 티격태격 디스전을 펼치는가하면 “당신 그림은 팔리지도 않아”, “팔리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누구의 그림이 먼저 팔릴지 내기로 이어져 결국 김승현은 두 분 모두의 그림을 그리기로 결정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네에 앉아 청순미를 뽐내며 모델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어머니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의 모델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아끼는 신상 원피스까지 꺼내 입고 몇 시간 동안 같은 표정과 포즈를 유지하는 등 프로 모델과 같은 인내심을 보여줬다는 후문. 반면 평소처럼 공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려달라던 아버지가 입에 끈을 문 채 어색한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은 보는 순간 웃음을 연발하게 만든다. 자신을 모델로 한 그림을 본 아버지는 “백만 원 아니면 팔지도 마”라고 가격을 매겼다. 처음으로 부모님을 모델로 그림을 그리게 된 김승현의 역작이 어떻게 완성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전시회 당일, 김승현의 다른 그림들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아버지와 어머니는 자신들이 모델이 된 그림은 도통 팔리지 않아 초조해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림에 관심을 가진 손님이 찾아오자 김승현의 아버지는 그림 해설사로 나서며 적극적인 판매에 나섰고, 어머니 역시 이에 질세라 할인도 불사하는 열혈 영업을 펼쳐 모델 내기의 승자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살림남2’는 19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할리우드 메릴린 먼로 동상 도난…“톱으로 잘라 훔쳐가”

    할리우드 메릴린 먼로 동상 도난…“톱으로 잘라 훔쳐가”

    미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여배우 메릴린 먼로의 동상이 할리우드 거리에서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 도난사건이 발생했다. 사라진 메릴린 먼로 상은 영화계에 큰 자취를 남긴 여배우를 기리기 위해 만든 ‘할리우드의 여성들 기념탑’ 꼭대기에 있었다. 기념탑은 1930년대를 풍미한 미국 여배우인 매 웨스트와 아프리카계 여배우인 도로시 댄드리지, 중국계 애나 메이 웡, 멕시코 출신 돌로레스 델 리오 등 여배우 4명의 동상이 각각 하나의 기둥으로 탑 하단부를 받치고 있다.탑 꼭대기의 메릴린 먼로는 그가 출연했던 영화 ‘7년 만의 외출’에서처럼 바람에 펄럭이는 흰 원피스의 치마를 두 손으로 누르는 포즈를 하고 있었다. 한 목격자는 “지난 16일 한 남성이 에펠탑 형태로 된 기념탑에 올라가 메릴린 먼로상을 톱으로 잘라내 훔쳐가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의 흔적을 발견했으나, 아직 체포된 용의자는 없다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포토] 클라라, 변함없는 명품 각선미

    [포토] 클라라, 변함없는 명품 각선미

    방송인 클라라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몸에 밀착되는 줄무늬 원피스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2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클라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링걸 유다연’ 22인치 개미허리

    [포토] ‘링걸 유다연’ 22인치 개미허리

    원챔피언십 링걸 유다연이 22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등 최근 자신의 SNS에 ‘몸매끝판왕’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유디연은 동료 링걸인 김지나와 함께 사진 속에서 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맵시를 자랑했고, 블랙 비키니로 시크한 매력도 뽐냈다. 특히 뒷모습으로 처리한 블랙 비키니 모습에서는 22인치 잘록한 허리로 모델 중 최고의 호리병 몸매를 가지고 있음을 과시하기도 했다. 유다연은 김지나 등과 함께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 레전더리 퀘스트’에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원챔피언십 : 레전더리 퀘스트’에는 한국의 추성훈(44)이 아길란 타니(24·말레이시아)를 상대로 미들급에서 메인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2014년 모델로 데뷔한 유다연은 18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다. 원챔피언십에는 지난해부터 참가했다. 유다연의 트레이드마크는 깊고 뇌쇄적인 눈빛. 깊은 동공에서 반짝이는 빛을 발하지만 한편으론 백치미적인 허무함이 밀려오는 묘한 눈빛의 소유자다. 유다연은 “처음 본 사람들이 ‘묘하다’, ‘유혹하는 눈초리다’, ‘블랙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인다’”라고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설명했다. 공대출신으로 174cm의 큰 키와 35-22-39의 완벽한 라인, 그리고 화려한 용모는 학창시절 내내 그녀를 ‘캠퍼스의 여신’, ‘공대여신’ 으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다. 레이싱모델로서 금호타이어에서만 4년째 활동하고 있는 의리의 모델이기도 하다. 스포츠서울
  • 파도의 짓궂은 공격으로 ‘하의실종’ 모델 제나 프럼스

    파도의 짓궂은 공격으로 ‘하의실종’ 모델 제나 프럼스

    할리우드 모델 제나 프럼스(25)가 13만 8천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13일(현지시각) 화보 촬영 중 파도에 봉변당한 재밌는 영상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제나 프럼스가 하와이 4개 주요 섬 중 하나인 오아후(Oahu) 해변에서 파도를 배경으로 패션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몸에 달라붙는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해변 모래사장에 무릎을 꿇고 유혹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순간, 파도가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시기했던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녀를 뒤에서 덮쳐 쓰러뜨리고 만다. 놀란 그녀가 바로 일어나려고 하자 짓궂은 파도의 ‘2차 공격’이 이어진다. 그 공격으로 그녀의 원피스는 몸 윗쪽으로 말려올라가게 되고 마치 ‘하의실종‘된 여성처럼 매우 난감해 하는 표정을 짓는다.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까지 2,858,400여 건의 조회수와 27,390여 명이 공유했다.사진=The AIO 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마이웨이’ 이미영, 이혼+5000만원 사기 “귀신 빙의 경험”

    ‘마이웨이’ 이미영, 이혼+5000만원 사기 “귀신 빙의 경험”

    배우 이미영이 이혼 후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미영의 두 번째 인생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 이후 우여곡절 많았던 여자의 삶을 살아온 이미영의 이야기에 관심이 쏟아져 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영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에 관한 진실,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사랑하는 두 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이후 이미영은 후배들을 보듬어주고 위안을 주는 선배 박원숙을 만나기 위해 남해로 떠났다. 그 역시 우여곡절 많은 인생을 살았기에 평소에도 상처 있는 여성들의 대모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박원숙. 그는 아끼는 후배 이미영을 위해 남해산 진수성찬 뿐 아니라 선물까지 준비했다. 박원숙은 “이제 행복 시작이야”라며 이미영에게 꼭 어울리는 블랙 원피스를 선물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후 이미영의 굴곡진 인생사가 전해졌다. 그는 “결혼하고 애 낳고 이혼하고 파란만장하게 살았다”며 “인생이 내가 계획한대로 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이미영은 최근 근황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우리 보람이, 우람이를 위해 하루라도 더 오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담배, 술도 끊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혼하고 일이 2, 3년간 안 들어오더라. 배우는 단역이라도 누군가 시켜줘야 한다. 당장 먹고 살 게 없어 집과 차를 팔았다. 아는 언니에게 5천만 원을 빌려줬는데 돈을 못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박원숙 역시 힘들었던 과거를 전하며 “차를 운전하다가 지나가던 차가 나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없어지고 싶었다”고 공감했다. 이미영은 이후 은둔 생활을 시작했고 우울증을 앓다 귀신까지 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 당시에는 내가 뭐에 씌었었다. 이상한 남자가 보였다. 어떤 남자가 바로 소파 옆에 앉아 있더라.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환장하겠더라. 빙의가 됐었나 보다. 귀신이 씌였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상한 소리를 막 하더란다. 아기 소리를 냈다가, 할아버지 소리를 냈다가 남자 소리를 내고 별소리를 다 하더라. 내가 뭘 씌었었나 보다. (빙의되는) 일이 자주 있어서 굿을 한 번 했었다”고 털어놨다. 절친한 사이인 개그우먼 이경애는 당시 이미영의 모습에 대해 회상하며 “딱 미친 여자 같았다. 거기에다 삐쩍 말라서 너무 심각한 상태였다. ‘저 사람은 곧 잘못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최악이었다. 빨리 어둠이 있는 그곳에 실려가는 걸 빼내자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전했다. 이미영은 자살 시도까지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미영은 “나한테 별일이 다 있었던 것 같다. 죽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목을 매고 자살하려고 했다. 나는 내가 샤워기 줄을 목에 감았다는 게 너무 무섭다. 그걸 (작은 딸) 우람이가 봤다. 우람이가 울고 난리가 났었다. 되게 놀랐을 것”이라고 떠올렸다. 이미영의 둘째 딸 우람은 “묻어두고 싶은 이야기”라며 “어떤 자식이 그런 상황을 보고 솔직히 제 정신이겠나. 내가 죽고 싶었다. 엄마 대신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쓱닷컴 쓱가대축제, 16일까지 최대 80% 할인 ‘품목 보니..’

    쓱닷컴 쓱가대축제, 16일까지 최대 80% 할인 ‘품목 보니..’

    쓱닷컴 쓱가대축제가 화제다. 10일 SSG닷컴(이하 ‘쓱닷컴’)이 신세계몰 개점 22주년을 맞아 일주일동안 할인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쓱닷컴은 오는 16일까지 패션·뷰티·가전·스포츠 등 다양한 부문에서 200여개 기획전을 진행하면서 상품별 최대 80% 할인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밀레 LD티케 하프 프리미엄 덕다운’을 87% 할인된 3만9600원,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를 38% 할인된 61만원에 판매한다. 또 ‘마리끌레르’ 린넨 원피스, ‘올젠’ 여름 팬츠, ‘리바이스’ 반팔 티셔츠, ‘내셔널지오그래픽’ 여름 상품 등을 판매하며 ‘닥스’, ‘질스튜어트’ 봄·여름 시즌 베스트상품도 50% 할인 판매한다. 스마트 소비자를 겨냥한 역시즌 상품도 있다. ‘네파키즈 구스다운’은 49% 할인된 7만1200원에, ‘노스페이스’ 성인 아우터 상품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스위브(SWIB)’, ‘캘빈클라인진’, ‘GAP’ 패딩도 할인 판매한다. 이외 ‘삼성’, ‘LG’ 제품부터 ‘샤오미’ 로봇청소기, ‘다이슨’ 청소기, ‘캐논’ 카메라 등 최신 디지털, 가전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행사 기간 상품 할인 외에 선착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상품 할인 외에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이날은 ‘릴레이 쓱가’ 쿠폰이 선착순 발급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간 새로운 상품이 등록된다. 네이버에 ‘쓱닷컴 쓱가대축제’를 검색한 후 접속하면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쓱닷컴은 “오픈 22주년을 맞아 신세계몰만이 가진 상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게 준비했다”며 “쓱닷컴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가격이라는 의미에서 ‘특가’ 대신 ‘쓱(SSG)가’라는 단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7살의 결혼사진..충격

    故최진실 딸 최준희, 17살의 결혼사진..충격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17)양이 셀프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준희 양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愛より貴いものはない(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는 글을 올리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최준희 양은 남자친구와 함께 셀프 웨딩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코를 맞대며 행복한 표정이다. 최준희 양은 하얀 원피스 차림의 준희 양은 손에는 부케를 들고 면사포를 썼다. 최준희의 남자친구 역시 셀프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공주님’이라는 말로 애정을 표현했다. 최준희 양은 앞서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중인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최준희 양은 면역계의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을 앓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퉁퉁 부은 얼굴과 상처 사진을 SNS에 올려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손이 어디에?…원숭이의 돌발 행동

    손이 어디에?…원숭이의 돌발 행동

    한 관광객이 자신의 옷을 잡아당기는 원숭이의 돌발 행동에 아찔한 상황을 마주할 뻔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뉴질랜드에 거주 중인 사라 위존(21)이다. 그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21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갔다. 당시 사라는 원숭이 보호구역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원숭이와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 사라의 가족이 촬영한 영상에는 사라의 무릎 위에 원숭이 한 마리가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원숭이는 사라가 사진을 찍는 동안 얌전히 앉아있는가 싶더니 갑자기 사라의 원피스 상의를 움켜쥔다. 원숭이는 원피스를 그대로 잡아당겼고, 사라가 당황하며 옷을 잡아보지만 그대로 속옷이 노출되고 만다. 원숭이의 돌발 행동에 가족들은 웃음을 터뜨리고, 사라 역시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한다. 사라의 엄마 카트리나는 “우리는 원숭이 때문에 한바탕 웃음을 터트렸다”면서 “발리 여행은 즐거웠다”고 말했다. 사진·영상=Viral Pres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할머니를 대신해..” 김혜수, 현충일 추념식 편지 낭독

    “할머니를 대신해..” 김혜수, 현충일 추념식 편지 낭독

    김혜수가 현충일 추념식에서 편지를 낭독했다. 배우 김혜수가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6·25 전사자 유족 김차희의 편지를 대신 낭독했다.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추념식은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추모 묵념을 했다. 이어 국방부 중창단과 함께 현재 육군 복무 중인 김민석, 방성준, 신동우 등 배우들과 이창섭, 엔 등이 애국가를 제창했다. 애국가 제창 이어 헌화 및 분향, 주제영상 상영,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와 추념사등이 이어졌다. 위패봉안관에서 ‘알비노니의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를 첼로와 건반으로 연주하는 영상이 상영되는 가운데, 6·25 전장으로 떠난 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김차희(93) 씨의 편지를 배우 김혜수가 대신 낭독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김혜수는 “할머니를 대신해 오랜 그리움 만큼이나 간절한 소망을 전하고자 한다”며 편지를 읽었다. 김혜수의 나지막한 낭독에 추념식에 참석한 이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김차희 씨의 남편 성복환 일병은 1950년 8월 10일 학도병으로 입대했고 그해 10월 13일 백천지구 전투 중 전사했으며, 아직 유해가 수습되지 못했다. 김 씨는 그의 생일을 제삿날 삼아 매년 제사를 챙겨왔다. 이어 소프라노 신영옥 우리 가곡 ‘비목’을 대학연합합창단, 국방부 중창단과 함께 불렀다. 사진 = S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러블리 or 섹시”...생일 맞은 현아, 행복한 미소 [EN스타]

    “러블리 or 섹시”...생일 맞은 현아, 행복한 미소 [EN스타]

    가수 현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5일 현아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아가 분홍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아의 무릎에는 “현아 생일 축하해(Hyunah Happy Birthday)”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가 놓여져 있다. 생일을 하루 앞두고 케이크를 받은 현아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현아는 최근 싸이가 새롭게 설립한 신생 기획사 ‘P NATION(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현아는 지난해 8월 혼성그룹 트리플H에서 함께 활동했던 이던과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손나은, 초미니 원피스로 완벽한 몸매 강조

    [포토] 손나은, 초미니 원피스로 완벽한 몸매 강조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레전드 직캠’을 만들었다. 에이핑크는 지난 1일 2019년 우유의날을 맞아 동탄여울공원에서 축하 무대를 펼쳤다. 손나은은 이날 가죽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슬랜드의 정석’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4월 19일 팬들을 위한 팬송 ‘에브리바디 레디?(Everybody Ready)’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N스타] 문가비, 숨길 수 없는 S라인 ‘CG 같은 볼륨감’

    [EN스타] 문가비, 숨길 수 없는 S라인 ‘CG 같은 볼륨감’

    문가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중에 일하러 와서 신나게 놀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문가비가 광고 촬영장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은 문가비는 남다른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가비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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