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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정, 이렇게 초근접으로 찍어도 굴욕無 ‘더 예뻐졌네’ [EN스타]

    김유정, 이렇게 초근접으로 찍어도 굴욕無 ‘더 예뻐졌네’ [EN스타]

    배우 김유정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8일 김유정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유정이 외국의 한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러블리한 파란색 원피스가 김유정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유정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없는 김유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주인공 길오솔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 옷장 뒤지고 롤러장 가는 10대… “촌스럽다고? 특별하잖아”

    엄마 옷장 뒤지고 롤러장 가는 10대… “촌스럽다고? 특별하잖아”

    2019년의 중고생들이 청재킷에 청바지, 이른바 ‘청·청 복고 패션’을 입고 학교 축제에서 90년대 아이돌 노래에 맞춰 춤을 춘다. 어른들은 촌스러운 옛날 문화를 따라 하는 아이들이 당황스럽지만 아이들끼리는 서로를 “힙하다”(트렌디하다)고 치켜세운다. 10대들 사이에 레트로(Retro·복고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 레트로란 ‘과거를 추억하면서 그 시절로 돌아가려는 흐름’을 뜻한다. 그러나 10대들에겐 어른과 달리 추억할 과거가 없다. 10대들의 레트로를 ‘뉴트로’(Newtro)로 구분해 부르는 이유다. 겪어본 적 없는 기성세대 추억의 문화를 신기해하고 따라 하는 신세대들만의 복고 열풍, 뉴트로 인기가 아이들 사이에서 식지 않고 있다. 10대들에게 복고풍 옷은 익숙한 유행 제품이다. X세대의 전유물이었던 배꼽티는 이제 ‘크롭티’라는 이름으로, 나팔 바지는 부츠컷 팬츠로 명칭만 바뀌어 2019년 10대들의 ‘잇템’(유행하는 아이템)이 됐다. 화려하고 큰 무늬, 과장된 어깨 뽕도 유행과 함께 다시 돌아왔다. 이러한 변화에 일부 어른들은 “요즘 애들 옷 입는 것이 촌스럽다”면서 고개를 갸웃거린다. 요즘 아이들의 졸업 사진에도 복고 바람이 불고 있다. 이예진(19)양은 고교 졸업 사진 촬영을 위해 어머니가 신혼여행 때 입었던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 초록색 바탕에 큰 꽃무늬 원피스가 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로맨틱 룩 플로럴 원피스’와 비슷하다. 이양은 “예쁠 뿐 아니라 의미도 있어 이 옷을 선택했다”면서 “눈에 띄는 화려한 옷 덕분에 사진 촬영 내내 연예인이 된 것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은(15)양도 “중학교 졸업 사진을 찍을 때 빨간 립스틱에, 90년대 스타일의 진한 화장을 했는데 거울에 비친 평소와 달리 보여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들에게 뉴트로는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문화’인 셈이다. 빈티지 옷에 빠져 직접 쇼핑을 다니는 10대들도 적지 않다. 한다원(16)양은 주말이면 친구와 서울 종로구 동묘 시장 쇼핑에 나선다. 한양은 지난 1일 “빵모자와 니트 조끼를 옷더미 속에서 건져 싸게 샀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랑 글을 올렸다. 한양은 “부모님 옷장의 옷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좋아서 구제 옷을 종종 산다”면서 “부족한 용돈에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동묘는 더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김서영(15)양도 “투박한 디자인이 편하고 창의적”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옷 가게에 걸린 브랜드 기성복은 다 똑같은 디자인뿐이고 유행도 금방 지나버린다”고 말했다.학교 축제 역시 ‘복고 콘셉트’로 열린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북구 삼각산고등학교 축제 ‘늘품제’에서 사회자는 복고 댄스로 분위기를 달궜다. 복고를 주제로 한 공간도 학교 곳곳에 차려졌다. 방송반 학생 한인지(17)양에 따르면 삼각산고 교육동아리는 ‘방탈출 게임’ 부스를 복고풍으로 꾸몄다. 이들은 1970년대 재개발 지역 다방을 건달들이 점령당했다는 설정으로 분위기를 연출해 놀이에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삼각산고 학생회는 ‘8090클럽’ 부스도 열었다. 학생들은 그 안에서 80~90년대 노래를 들으며 딱지나 공기 등 옛날 놀이를 즐겼다. 상으로는 문방구에서 팔던 ‘불량식품’을 줬다. 한양은 “축제 뒤 학생들 사이에서 ‘신선하고 특별한 추억이 됐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전했다. 복고가 부모와 자녀를 잇는 징검다리가 되기도 한다. 화려한 조명과 90년대 가요로 채워진 ‘롤러장’(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실내 공간)은 10대와 어울리지 않지만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경기 남양주의 한 롤러장에서 땀을 흘리며 롤러스케이트를 타던 정현진(12)군은 “엄마가 어렸을 때 이렇게 놀았다고 들어서 더 재밌다”고 웃었다. 또 “여기서는 원래 이렇게 해놓고 논다고 들어서 촌스럽다고 생각은 안 한다”고 말했다. 아들과 친구들을 데리고 이틀 연속으로 롤러장을 찾았다는 김민정(44)씨는 “옛 추억이 생각나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설명해 줬다”면서 “아들 손잡고 함께 탔는데 몸이 옛날 같지는 않다”면서 아쉬워했다. 롤러장을 운영하는 송준호(51)씨는 “가족 단위로 많이들 오신다”면서 “부모님이 더 신나서 탄다”고 전했다. 송씨는 “미세먼지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야외 활동을 많이 못하는데 롤러스케이트가 복고 문화에 힘입어 실내 스포츠로 자리 잡는 중”이라고 귀띔했다. 경기 용인에 사는 김승유(15)양은 부모님과 90년대 음악으로 소통한다. 유튜브 채널 ‘SBS 케이팝 클래식’ 덕분이다. 이 채널은 H.O.T, 신화, god, 핑클, SES 등 1세대 아이돌의 무대와 옛날 연예인들의 진행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 온라인에서 큰 인기다. 김양은 “귀로만 들었던 노래를 무대로 직접 보니 느낌이 새로웠다”면서 “어머니도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을 엄청 반가워하셨다”고 말했다. 김양은 “어머니랑 얘기하다가 샤크라, god, 박기영의 새로운 팬이 됐다”면서 즐거워했다. 90년대 노래 광팬 방가은(15)양은 아빠, 엄마가 추천한 옛날 노래로 플레이리스트를 채운다. 방양은 “최근 고 김광석씨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노래를 반복 재생한다”면서 “요즘 노래는 3분 안에 의미 없는 가사를 몰아치는 반면 옛날 노래는 특유의 정서와 감명 깊은 가사가 있다”고 말했다. 10대들이 복고를 즐기게 된 배경에는 미디어 환경의 영향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실제로 10대들은 데이터베이스(DB)화된 20~30년 전 영상들을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찾아본다. 또 이들이 태어나기 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콘텐츠들이 지금도 계속 양산되고 있기 때문에 10대들은 수시로 복고에 노출된다.유튜브에서 90년대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찾아본다는 이수(14)양은 “저와 제 또래 친구들은 학원을 다니느라 마음껏 뛰어놀지 못한다. 그래서 미달이가 천방지축 뛰어다니는 모습이 좋아 계속 본다”고 말했다. ‘지붕 뚫고 하이킥’, ‘응답하라’ 시리즈도 이양이 즐겨 보는 콘텐츠다. 대부분 대가족, 집단 공동체가 구성원으로 등장한다. 때문에 이양은 “개인 위주인 지금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다”고 말했다. 화려하고 세련된 그래픽의 요즘 게임보다 저화질 레트로 게임을 즐기는 10대도 많다. 오락실 테트리스 게임을 좋아한다는 권유빈(15)양은 “요즘 게임은 생각할 게 많고 어렵다”며 고개를 저었다. 권양은 “고전 게임이 규칙도 단순해서 간단히 즐기기 좋다”면서 “500원으로 할 수 있는 가장 기분 좋은 소비”라고 설명했다. 10대들의 뉴트로 선호 이유에 대해서 정덕현 대중문화 평론가는 “이들이 디지털 원주민 세대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정 평론가는 “이들에게 익숙한 디지털 복제품은 손쉽고 편리하지만 상대적으로 희소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반면 “아날로그 제품은 불편하거나 기회가 한 번밖에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가치 있게 느껴지고 더 신중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 평론가는 “10대들에게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이나 흐름은 불안 요소가 된다”면서 “여기서 빠져 나와 편안하게 있고 싶은 친구들이 복고를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향은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 공학과 교수는 “복고를 표피적으로 받아들여 스타일 중심으로 소비하다 보면 금방 싫증이 날 수 있다”면서 “부모 세대와 대화를 통해 의미를 찾거나 검색으로 배경을 공부하는 것도 10대들이 우리 사회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 [포토] 달샤벳 지율, 수영복 입고 ‘큐티 섹시’ 미소

    [포토] 달샤벳 지율, 수영복 입고 ‘큐티 섹시’ 미소

    그룹 달샤벳 지율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가을장마. Byebye Summe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율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옐로우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지율의 볼륨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초구 갤러리K에서 사진전과 미니콘서트를 개최해 팬들을 만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네 쌀롱’ 한예슬, 성공적 MC 데뷔 “메이크업-패션 팁 대방출”

    ‘언니네 쌀롱’ 한예슬, 성공적 MC 데뷔 “메이크업-패션 팁 대방출”

    배우 한예슬이 성공적인 MC 데뷔를 치렀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새 예능 ‘언니네 쌀롱’에서 대표 직을 맡아 예능 MC에 도전한 한예슬은 첫 방송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쌀롱 정식 오픈 전 사전 미팅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등장해 패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스스로를 푼수라고 표현하며 숨겨진 예능감과 폭풍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한예슬은 쌀롱 오픈 식에 과감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 아름다운 외모로 좌중을 압도했다.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첫 회 게스트인 손연재의 메이크 오버를 응원한 한예슬은 직접 메이크업 룸을 찾아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본인만의 일상, 메이크업, 패션 등의 팁을 아낌없이 방출하며 전문성을 높였다. 여름엔 건강미를, 겨울엔 화이트닝을 강조하는 포인트를 소개하며 계절에 따라 다르게 표현하는 메이크업 방법을 공유했고, 스트레스를 받을 땐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기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 하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예슬은 앞선 인터뷰에서 ‘언니네 쌀롱’은 꼭 해보고 싶었고 기다려 왔던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기대를 전한 바 있다. 상황에 맞는 센스 있는 입담과 패널들을 아우르는 리더쉽을 선보이며 첫 예능 MC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끝낸 한예슬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완판 여신 한예슬은 변화의 즐거움을 아는 만큼 다양한 사람들에게 그 즐거움을 제공해주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과연 한예슬이 다음 방송에서도 변화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미만 소화할 수 있는 메이크업 ‘내가 바로 날라리’ [SSEN컷]

    선미만 소화할 수 있는 메이크업 ‘내가 바로 날라리’ [SSEN컷]

    가수 선미의 무대 메이크업과 의상이 화제다. 5일 오후 선미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선미는 분홍색, 노란색, 연두색이 섞인 오묘한 아이메이크업과 땋은 머리로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27일 신곡 ‘날라리’로 컴백해 활동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혜미 “가장 친한 연예인은 남편 에릭♥”[화보]

    나혜미 “가장 친한 연예인은 남편 에릭♥”[화보]

    올 연말 시상식을 빛낼 드라마를 조심스럽게 예측해보자면 두 드라마가 아닐까. KBS2 ‘하나뿐인 내편’과 KBS1 ‘여름아 부탁해’. 이 두 국민 드라마 안에서 온 국민의 머릿속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고 있는 나혜미가 bnt와 만났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KENZO(겐조), 위드란(WITHLAN),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블랙 미니 원피스와 네온 컬러 백을 매치해 강렬하면서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셔츠와 맥시 드레스를 매치해 매력적인 모던 시크 스타일을 연출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나뿐인 내편’ 종영 후 쉴틈 없이 ‘여름아 부탁해’에서 열연 중인 그에게 인기를 실감하고 있냐 묻자 아주머니들이 길에서 알아봐 줘서 생겼던 여러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는 그는 “그래도 예쁘다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국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인기를 예상했냐는 질문에는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계셔서 이 선생님들이라면 잘 될 것 같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그는 일하고 싶었지만 오디션 기회가 많이 없었던 탓에 ‘하나뿐인 내편’ 오디션 당시 낯 가리는 성격이지만 간절함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단다. 촬영 당시 긴장을 많이 했던 그에게 상대 배우 박성훈이 친오빠처럼 챙겨줬다고.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여름아 부탁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실감이 안 나기도 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 분위기를 묻자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 이영은, 이채영과 함께해 화기애애하다고 덧붙였다. 연차가 높은 선배들의 가르침을 많이 받아 열심히 하는 것으로 보답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연기 학원에 갔다. TV에 뭐가 나오면 가끔 따라했다더라”고 말했다. 친한 연예인으로는 남편 에릭과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후 친해진 유이를 꼽았다. 기억에 남는 촬영장 에피소드를 묻자 ‘하나뿐인 내편’ 촬영 당시 생일을 맞아 스태프들이 챙겨줘 고마웠다고.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배우로는 전지현, 공효진을 동경한다며 “자신만의 색이 뚜렷해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고 싶다. 나도 그런 강한 색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는 꾸미지 않은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캐릭터라고. 작품을 고르는 본인만의 기준이 있냐는 질문에는 “무슨 작품이든 시켜만 주시면 다양한 역할들을 다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톱모델의 위엄”...장윤주, 넘사벽 군살 제로 보디라인 공개

    “톱모델의 위엄”...장윤주, 넘사벽 군살 제로 보디라인 공개

    모델 장윤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입은 의상이 맘에 들어서. ㅎㅎㅎ♥ #상암동CJ오랜만이네 #주말에도열일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윤주가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딱붙는 의상에도 장윤주는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2019’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지희, 러블리 매력 뽐내는 근황 ‘빛나는 미소’ [EN스타]

    진지희, 러블리 매력 뽐내는 근황 ‘빛나는 미소’ [EN스타]

    배우 진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칵”이라는 짧은 해시태그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진지희가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는 진지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6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커플링 분실에 싸움 ‘화해 방법은?’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커플링 분실에 싸움 ‘화해 방법은?’

    ‘연애의 맛2’ 오창석, 이채은이 커플링 분실로 첫 위기에 봉착했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극복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만난 지 50일 만에 처음으로 위기를 맞은 오창석-이채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창석과 이채은은 커플 티셔츠를 입고 나와 여행을 시작했다. 이날 바닷가로 가는 차 안에서 이채은은 오창석이 커플링을 꼈는지 확인했다. 이에 오창석은 “끼려고 산 건데”라며 자신 있게 손을 내밀었지만, 반면 이채은은 “난 너무 헐렁거린다”며 자신의 손가락 사이즈보다 컸던 커플링을 만지작거렸다. 이를 본 오창석은 “정동진에서만 끼고 바꿔주겠다”고 말했다. 바다에 도착한 두 사람은 흐린 날씨지만 피크닉 용품을 챙겨와 둘만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엽서 종이에 서로 그림을 그려주고, 모래성 뺏기 내기를 하는 등 풋풋한 데이트를 즐겼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날이 어두워지자 다시 숙소로 이동했다. 하지만 이때 이채은은 커플링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됐다. 당황한 두 사람은 함께 갔던 곳을 다시 가며 커플링을 찾았다. 오창석은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이채은을 “괜찮다”며 달랬다. 그러나 커플링을 찾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두 사람은 지쳤고, 결국 2시간 만에 포기하고 돌아섰다. 이채은은 계속 “미안하다”며 우울해했고, 오창석은 “따로 다시 맞추자”고 담담히 말했다. 첫 번째 커플링을 포기한 두 사람에게 반가운 전화가 걸려왔다. 앞서 피크닉 용품을 대여했던 렌트 업체에서 커플링을 발견했다는 연락을 받은 것. 두 사람은 바로 달려가 커플링을 받았다. 그러나 여전히 두 사람의 분위기는 이전과는 다르게 싸늘했고, 숙소에 돌아와서도 말이 없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오창석은 혼자 편의점을 다녀오겠다며 밖으로 나갔다. 오창석의 모습에 애써 서운한 내색을 감추고 있던 이채은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오창석은 자신의 방에 지갑이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했고, 방으로 간 이채은은 오창석이 준비한 깜짝 선물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방에는 오창석이 이채은을 위해 준비한 원피스와 구두가 있었던 것. 이채은은 오창석이 준비한 원피스와 구두를 착용하고 그가 기다리고 있는 아일랜드 바로 향했다. 슈트를 차려입고 기다리던 오창석은 이채은의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다시 달달한 분위기를 되찾은 두 사람은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채은은 “(커플링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오히려 더 소중하게 생각하다 보니까 자꾸 뺐다 꼈다 했던 거 같다.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에 오창석은 “찾아서 다행이다”라고 답했다. 또 오창석은 “난 싸울 때가 중요하다. 푸는 방법이 어떤 건지가 중요한 거 같다. 나는 너가 나랑 그게 잘 맞아서 좋다”고 말했고, 이채은은 “초반에 잘 싸우고 잘 맞추는 사람들이 나중에는 싸울 게 없다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현진 근황, 임신 몇개월? “배 무섭게 커져” D라인 깜짝

    서현진 근황, 임신 몇개월? “배 무섭게 커져” D라인 깜짝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28일 서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아닌데. 배가 무섭게 커지네요. 아직 3달 남았는데 벌써 터질듯. 뒤뚱거리면서 굳이 청담동 외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피스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6월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치명적 섹시美” 클라라, ‘침입자들’ 깜짝 출연 스틸 공개

    “치명적 섹시美” 클라라, ‘침입자들’ 깜짝 출연 스틸 공개

    시체 부검소, 시체 속 숨겨진 증거를 찾기 위해 들이닥친 침입자 그리고 그들에게 감금된 두 남녀의 목숨을 건 탈출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 ‘침입자들’에 배우 클라라가 깜짝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9월 ‘다이 하드2’, ‘클리프행어’의 레니 할린 감독이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 ‘침입자들’에 배우 클라라의 깜짝 출연 스틸이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침입자들’은 시체 부검소, 시체 속 숨겨진 증거를 찾기 위해 들이닥친 침입자 그리고 그들에게 감금된 두 남녀의 목숨을 건 탈출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 국내 최고의 섹시 스타로서 늘 화제를 이끌고 다니는 이슈 메이커 클라라는 이번 영화 ‘침입자들’에 까메오로 출연, ‘액션 영화의 마에스트로’ 레니 할린 감독과 손 잡으며 그간의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침임자들’에서 경찰이 들이닥친 마약 거레상들의 범죄 아지트에서 치명적인 자태로 등장할 예정이다. 공개된 영화 속 스틸 속에서 클라라는 하늘하늘한 맥시 원피스에 짙은 화장, 한 손에는 담배를 든 파격적인 모습으로 섹시미를 과시한다. 총격전이 벌어지면서 아수라장이 된 범죄 아지트를 지켜보며 잔뜩 겁에 질린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할리우드 액션 거장의 작품에 출연한 한국 배우 클라라의 특별한 연기 변신에 영화 ‘침입자들’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함께 고조되고 있다. 시체 속 숨겨진 증거를 찾기 위해 들이닥친 침입자 그리고 그들에게 감금된 두 남녀의 목숨을 건 탈출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 ‘침입자들’은 장가휘, 임현제, 양쯔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미 날라리, 사진 한 장으로 압도하는 카리스마 “역시 선미”

    선미 날라리, 사진 한 장으로 압도하는 카리스마 “역시 선미”

    가수 선미가 카리스마와 화려함으로 무장한 신곡 ‘날라리’(LALALAY)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선미는 27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날라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신곡 발표는 싱글 ‘누아르’ 이후 5개월만이자, 공식적인 방송 활동은 ‘사이렌’ 이후 약 1년 만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공개된 자켓 속 선미는 화려한 색감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와 머리에 나비 장식을 꽂아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자신감을 표현해내며 고혹적이고 기품이 넘치는 자태를 선보였다. 신곡 ‘날라리’는 지난 3월 진행된 북미와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선미의 자작곡이다. 곡 전반을 주도하는 댄스홀(Dance-hall)과 라틴(Latin) 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거침없이 쏟아지는 가사가 인상적인 ‘날라리’는 강렬하게 인트로를 압도하는 태평소 가락을 전면에 내세워 한국만의 바이브(Vibe)를 믹스 매치한 곡이다. ‘날라리’는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비트와 시원하게 이어지는 멜로디가 함께 어우러지면서도 어떻게 진행될지 예상하기 어려운 독특한 매력을 지녔다. 특히 선미는 태평소를 부르는 또다른 말인 ‘날라리’를 ‘난 Naughty’, ‘Captain’, ‘날라’ 등의 가삿말로 다채롭게 변형해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청담동 숍 다녀왔다” 셀럽파이브, 레드벨벳과 당당 인증샷

    “청담동 숍 다녀왔다” 셀럽파이브, 레드벨벳과 당당 인증샷

    셀럽파이브가 레드벨벳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셀럽파이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레드벨벳 선배님들과 컬투쇼! 저희 영원한 친구 부를때 같이 신나게 뛰어주고.. 얼굴도 맘도 천사.. 감사합니다. 음파음파 대박나세요”라는 글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럽파이브 멤버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는 레드벨벳 멤버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청담동 숍에 다녀왔다”는 셀럽파이브는 하얀 원피스와 화관, 긴 머리카락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레드벨벳 멤버들 또한 애교스러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셀럽파이브, 레드벨벳은 셀럽파이브의 신곡 ‘안 본 눈 삽니다’의 포인트 안무인 눈을 가리는 포즈를 선보이며 서로를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두 그룹은 지난 2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셀럽파이브, “청담동 숍 다녀왔다” 저세상 청순 콘셉트

    셀럽파이브, “청담동 숍 다녀왔다” 저세상 청순 콘셉트

    걸그룹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가 신곡 의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셀럽파이브,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셀럽파이브는 청순한 신곡 콘셉트에 맞춰 레이스가 달린 하얀 원피스에 화관을 쓰고 왔다. 셀럽파이브는 “오늘 청담동 숍까지 다녀왔다”면서 “(편하게 온)레드벨벳을 보니 우리가 너무 과했다고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흰옷을 입고 온 것이 숍이 아니라 병원에서 온 것 아니냐”고 문자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파이브는 “많은 분들이 저희 보고 ‘리마인드 웨딩 콘셉트냐’, ‘저세상 청순이냐. 저세상으로 데려갈 것 같다’라고 하신다”라며 셀프 디스를 했다. 이어 “우리도 여자 아이돌 같이 과즙상이다”라며 김신영은 두리안상, 신봉선은 라임상, 안영미는 바나나상, 송은이는 마른 대추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지난 19일 발라드 ‘안 본 눈 삽니다’를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캠핑클럽’ 성유리, 파리 화보 공개 “러블리 막내의 변신”[SSEN컷]

    ‘캠핑클럽’ 성유리, 파리 화보 공개 “러블리 막내의 변신”[SSEN컷]

    영국 라이선스 패션 & 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성유리와 파리에서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방영 중인 ‘캠핑클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성유리가 예술과 문화의 도시 파리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성유리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여성스럽고 청순한 이미지가 아닌 카리스마 넘치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매니시한 수트부터 컬러풀한 원피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성유리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끝으로 성유리는 인터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현재 방영 중인 캠핑클럽에 생각보다 너무나도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라는 말을 전했다. 성유리와 함께한 파리에서의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코리아 홈페이지(www.dazedkorea.com)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혜교, 민낯+휴양지 패션으로 프랑스 칸 포착 “자체발광”

    송혜교, 민낯+휴양지 패션으로 프랑스 칸 포착 “자체발광”

    배우 송혜교가 민낯의 수수한 모습으로 지인과 휴양지에서 포착됐다 최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프랑스 칸에서 송혜교를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송혜교는 어깨를 드러낸 미니 원피스에 민낯으로 지인과 함께 칸의 밤을 즐기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달 모나코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이후 프랑스 칸으로 넘어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배우 송중기와 결혼 1년 8개월 만인 지난 6월 파경을 알리고, 7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드벨벳 의상논란, 파리99측 “이미지 그대로 가져다 사용” 주장

    레드벨벳 의상논란, 파리99측 “이미지 그대로 가져다 사용” 주장

    신곡 ‘음파음파’로 컴백한 걸그룹 레드벨벳이 의상 도용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해외 패션브랜드 ‘파리99(Paris99)’는 인스타그램에 “K팝 그룹 레드벨벳이 내 작업에 깊이 ‘영감’을 받은 의상을 입은 사실을 내게 인지시켜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디자인 협업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의 그 누구도 연락해 온 적이 없다”며 의상 도용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만약 제의가 왔었다면 기쁘게 참여했을 것”이라며 “SM은 우리가 아티스트 ‘Ondine Viñao’와 함께 만든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다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규모의 디자이너 브랜드를 도울 수 있는 여력을 가진 거대 기업이 우리의 노력이 담긴 작업물을 마치 자신들의 것인 것처럼 가져간 것에 대해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해외 패션브랜드 파리99는 미국 뉴욕의 대표 편집숍인 ‘오프닝 세리머니(Opening Ceremony)’가 지난해 론칭한 브랜드다. 뉴욕 출신 디자이너 ‘파리’가 선보인 한정판 컬렉션으로, 할머니의 앞치마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피스 전체에 사용된 깅엄체크 패턴이 특징이며 착용했을 때 소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파리99 측은 글과 함께 레드벨벳 멤버들이 입은 의상과 자신의 디자인을 비교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레드벨벳의 의상은 체크무늬의 크기만 작아졌을 뿐, 파리99 의상 색과 디자인이 매우 흡사한 모습이었다. 네크라인이나 원피스 아래에 흰색 물결무늬 원단을 사용한 것, 허리가 노출되도록 옆구리 부분에 동그란 구멍이 있는 것까지 비슷했다. 논란이 불거진 의상은 이날 발매되는 레드벨벳의 새 앨범 자켓 이미지 촬영에 사용됐다.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6시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의 타이틀곡 ‘음파음파’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호텔 델루나’ 아이유 “오늘 약속 있다면 취소하세요” 본방 사수 독려

    ‘호텔 델루나’ 아이유 “오늘 약속 있다면 취소하세요” 본방 사수 독려

    ‘호텔 델루나’ 아이유가 12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8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취소하세요. 12부는 전설이 될 테니까요. #호텔델루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의 물오른 미모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호텔 델루나’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성 고객 향한 성희롱 글…벌떡떡볶이 등촌점 폐점 결정

    여성 고객 향한 성희롱 글…벌떡떡볶이 등촌점 폐점 결정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글을 올린 가맹점 점주에 대해 프랜차이즈 본사가 폐점 결정을 내렸다. ‘벌떡 떡볶이’ 등촌점 점주는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부쩍 강간이라는 걸 해보고 싶다. 정신 차리자”라는 글을 올렸다. 이 외에도 “손님이 샤워하다가 나오셨다 보다. 꼭툭튀, 하얀색 원피스, 젖은 머리, 노브라, 팬티도 안 입었겠지”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배달음식 받을 때 젖꼭지 보여주면 만져달라는 거야 경찰을 부르겠다는 거야 뭐야 왜 줄 것도 아니면서 그러고 나오는 거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순식간에 온라인커뮤니티에 퍼지며 논란이 됐다. 한 네티즌은 “배달하면서 여자를 강간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존재하는데 여자 혼자 사는 사람이 1층 가서 물건 받고 음식 받는 것, 2인분 시키는 것 너무 당연하고 참담하고 화나는 일”이라고 적었다. 벌떡 떡볶이 본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벌떡 등촌점에서 일어난 일련의 불미스러운 일로 걱정을 끼쳐 드렸다. 고개 숙여 대단히 죄송하다. 현재 상황을 더욱 자세히 파악하고 있으나 사항이 심각하다고 여겨 해당 가맹점을 현 시간부로 영업정지를 진행하고 정확한 사안 파악 후 가맹 계약에 의거 그에 해당하는 조치를 취한다”라는 입장과 함께 추가 공지를 올려 “본사에서 확인한 바 등촌점은 폐점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다른 매장 가맹점주들까지 2차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특정 가맹점주 때문에 다른 가맹점까지 피해가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번 불미스러운 일로 고객분들께 신뢰를 깨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박민영, 더욱 물오른 미모 포착 ‘자동 미소’ [EN스타]

    박민영, 더욱 물오른 미모 포착 ‘자동 미소’ [EN스타]

    배우 박민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박민영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박민영이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는 박민영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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