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원피스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19
  • “너무 행복” 재벌과 결혼·출산한 유명 가수

    “너무 행복” 재벌과 결혼·출산한 유명 가수

    지난 11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반가운 얼굴이 첫 번째 게스트로 초대됐다. 유희열은 “너무 오랜만이다. 정말 반가워하실 것 같다. 이분은 초등학생 때 CF 모델로 시작해서 올해 데뷔 28주년을 맞은 분이다. 데뷔 때부터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 최근 출산을 마치고 무려 5년 3개월 만에 스케치북을 찾아주셨다. 복귀 후에 처음 찾은 곳이 바로 오늘 이 무대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유희열은 “점점 깊어지는 싱어송라이터 박지윤 씨의 무대다”라며 게스트 정체를 공개했다. 긴 원피스를 입은 박지윤이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석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박지윤은 “너무 오랜만이다.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하는 게 오랜만이라 너무 기쁘고, 많은 분들을 만나는 게 이렇게 기쁜 줄 몰랐다”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신곡 무대를 마친 박지윤은 근황을 묻는 말에 “요새는 육아로 엄청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이제 18개월이고 딸이다. 지금 (딸이) 너무 예뻐서 진짜 너무 웃게 만드는 것 같다. 힘들어도 진짜 너무 행복하니까 그 힘으로 하루를 지낸다”고 전했다. 1994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박지윤은 1997년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성인식’, ‘하늘색 꿈’,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 ‘가버려’, ‘아무것도 몰라요’, ‘난 사랑에 빠졌죠’ 등 다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2019년 3월 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 “왜 연예인만 조문하게 해…내가 양딸” 송해 빈소서 새벽 소동

    “왜 연예인만 조문하게 해…내가 양딸” 송해 빈소서 새벽 소동

    ‘국민 MC’ 송해(본명 송복희·95)의 빈소에서 9일 새벽 한 여성이 난동을 부려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경찰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오전 5시쯤 자신을 “송해 선생님 양딸”이라고 주장하는 A(51)씨가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 A씨는 남색 원피스에 슬리퍼 차림으로 목발을 짚고 나타나 자신을 ‘송해의 양딸’이라고 주장하며 조문하겠다고 고집했다. 이에 장례식장 관계자가 오전 6시 이후 조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A씨는 “연예인이 아니면 조문도 못하느냐”고 소란을 피웠다. A씨와 실랑이가 이어지자 장례식장 측에서 경찰에 신고해 경찰관이 출동했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쯤 장례식장 밖으로 나온 후에도 “전국노래자랑이 연예인 나와서 노래하는 프로냐”, “왜 연예인만 조문하게 하느냐”고 소리쳤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관계자는 “장례문화 개선을 위해 현재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조문객 방문을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방문객은 6시 이전에 방문하고 이후에는 소란을 피워 제지했다”며 “송해님 빈소는 일반 조문객도 조문할 수 있다”고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일반인이 조문하고 싶다고 소란을 피워 현장에 출동했다”며 “실질적인 피해는 없고 유족 측이 사건화를 원치 않는다고 해 현장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등에 따르면 송해는 전날 오전 서울 강남 자택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송해 측은 “인근에 살면서 전날까지 저녁 식사를 챙긴 따님이 자택을 찾았다가 선생님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1988년 5월부터 TV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34년간 진행해 온 송해는 최근 들어 고령으로 병원에 입·퇴원하는 일이 잦았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회복하기도 했다. 팬데믹 이후 중단됐던 ‘전국노래자랑’ 현장 녹화가 이달 2년여 만에 재개되자 하차를 고심하면서도 스튜디오 녹화를 통해 제한적으로 출연을 이어 가는 방안 등을 놓고 제작진과 논의해 왔다. 장례는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으로 3일간 치러지며 영결식은 10일 오전 4시 30분에 진행된다.
  • 온주완 옆에 이민정, 애 엄마 맞아? 최강미모 깜짝

    온주완 옆에 이민정, 애 엄마 맞아? 최강미모 깜짝

    배우 이병헌의 아내이자 이젠 아이 엄마가 된 이민정이 여전히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외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뮤지컬 #모래시계 주완이 멋지드아!!”라는 글과 함께 배우 온주완과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절친 온주완이 주연한 뮤지컬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정은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온주완은 이민정의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누나 먼걸음 고맙습니데이”라며 정겹게 화답했다.이민정은 같은 날 SNS에 “규진(이상엽), 나희(이민정) 재결합 ㅋ”이라는 글과 함께 공연장에서 배우 이상엽과 찍은 사진 한 장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공연장에서 이상엽과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브이 포즈를 취한 이민정은 이상엽과 함께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온주완이 출연하는 뮤지컬 ‘모래시계’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민정과 이상엽은 2020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혼 후 다시 로맨스를 펼치는 부부로 호흡을 맞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이민정은 새 드라마 ‘빌런들의 전성시대’에 캐스팅 됐다.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로 스크린 복귀도 앞두고 있다. 이민정은 2010년 제31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과 제47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2020년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한 번 다녀왔습니다)과 베스트 커플상(한 번 다녀왔습니다)을 받았다.
  • 기록은 지금부터… 제주 드림타워 5월 월간 매출 최고 경신

    기록은 지금부터… 제주 드림타워 5월 월간 매출 최고 경신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개장 이후 월간 최대 실적 129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록을 경신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5월 한 달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호텔부문(그랜드 하얏트 호텔)과 리테일 부문을 합쳐 129억 5885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월 평균 69억원에 불과하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2배 가까운 성장세로 2020년 말 오픈 이후 연말 효과로 최고 매출을 올렸던 지난해 12월 115억원도 경신했다. 폴콱 그랜드 하얏트 제주 총지배인은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영업시간 제한 해제로 하루 최대 1000객실 이상의 높은 객실 점유율과 함께 식음료 파트(F&B)에서도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호텔 부문의 경우 지난 5월 일 평균 객실 판매수가 개장 이후 최대인 863실(월간 기준 2만 6769실)을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120억대(120억 4995만원)에 이르는 매출을 올렸다. 이와 함께 14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보유한 식음료 부문에서도 5월 한달 간 개장 이후 처음으로 월 매출 40억원 고지를 돌파했다. 영업시간 제한으로 지난해 24억원 수준이던 월 평균 매출액에 비하면 약 70%이상 급증한 수치다. 호텔 부문과 함께 한컬렉션(HAN Collection) K패션몰로 운영되는 리테일 부문도 지난달 9억 89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처음으로 매출액 9억원대에 올라섰다. 한컬렉션은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번지면서 지난해 월 평균 매출액(4억원대) 대비해 두 배가 넘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한컬렉션은 지난달 말 프랑스 칸영화제에서 아이유가 입었던 ‘YCH 원피스’를 디자인한 윤춘호 등 한국을 대표하는 K패션 디자이너 200여명의 브랜드들의 14개 편집숍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6월1일 제주 무사증 입국 일시 정지가 해제되면 제주국제공항을 통한 외국인 직항 수요도 증가하면 호텔 및 리테일 부문 뿐 아니라 카지노 부문에서도 본격적인 효과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 구혜선, 3000만원 드레스 인줄 알았는데…‘반전 가격’

    구혜선, 3000만원 드레스 인줄 알았는데…‘반전 가격’

    배우 구혜선이 CF에서 입은 원피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혜선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에서 착용한 원피스 관련 문의가 많아서 전달드려요. 원피스는 3만 원대에 구매하여 촬영을 진행하였고요. 현재는 모두 품절됐습니다”고 밝혔다.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핫핑크 원피스를 입고 촬영한 광고 속 한 장면이 담겼다. 구혜선의 새하얀 피부와 강렬한 핫핑크 원피스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3만원인데 혜선 씨가 입으니 3000만원처럼 보여요”, “역시 옷걸이가 중요하다”, “3000만원인 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데뷔 20주년을 맞아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앨범을 발매했다.
  • “아기엄마에 장난감 나눔”…CCTV 없는 택배함으로 유인했습니다

    “아기엄마에 장난감 나눔”…CCTV 없는 택배함으로 유인했습니다

    중고거래 앱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용자가 무료 나눔을 미끼로 이용자를 유인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주부라고 밝힌 A씨는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중고거래 앱에서 겪은 일을 공유하며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A씨는 판매자 B씨의 장난감 무료 나눔 글을 보고 연락해 직접 제품을 받으러 가기로 했다. B씨는 “내가 아이가 있어서 대면 나눔은 못 하고 택배함에 넣어두겠다”며 나눔 가능 시간과 택배함 번호를 알려줬다. 이에 A씨가 남편과 함께 물건을 찾으러 갔으나, 택배함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B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그러나 B씨는 메시지를 읽은 뒤 답이 없었고, 1~2시간 뒤에야 “휴대전화를 두고 외출했다. 미안하다. 4번 택배함에 넣어놨으니 찾아가라”고 했다. 당시 늦은 시간 탓에 A씨는 또다시 남편과 함께 장난감을 찾으러 갔다. 이번에는 해당 택배함이 텅 비어있었다. A씨는 “B씨가 장난치는 것 같아서 집에 오는데 ‘4번이 아니라 3번 택배함’이라고 연락왔다”며 “내가 택배함이 비어있다고 한 지 정확히 9분 만에 메시지를 보냈다. 이 말은, 9분 안에 택배함으로 올 수 있는 위치에 산다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를 다시 오게 하려는 속셈인 것 같아서 느낌이 좋지 않았다. 택배함 앞은 CCTV도 없고 엄청 어둡다”며 “남편이 혹시 몰라서 3번도 확인했는데 아예 열리지 않았다”고 의아해했다.A씨는 “순간 ‘남편이 아니라 내가 물건 찾으러 갔으면 어떻게 됐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택배함은 B씨의 것이 아닌 것 같다. 근처 빌라 사는데 이런 방법으로 유인해서 여자 혼자 오면 어떻게 해보려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B씨가 자기를 목표로 삼은 것에 대해 “내가 원피스 같은 걸 나눔 한 적이 있는데, 이 나눔 목록을 다 확인하고 날 고른 것 같다”고 추측했다. 또 A씨는 “보통 여자들은 ‘미안합니다’라는 말투 안 쓴다며 남자 같다고 했다. 지나고 보니까 다 이상하다”고 B씨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겼다. 이후 B씨가 장난감 무료 나눔 글도 삭제해 A씨의 의심은 더욱 커졌다. 끝으로 A씨는 “B씨가 매일 당근마켓에 접속하고, 거래 후기랑 평가를 보면 정말 좋은 여자인 줄 알았다”면서 “그냥 장난친 거면 잊어버리겠는데 아이 엄마를 어떻게 하려는 수작 같다. 얼마 뒤에 또 아기 장난감 올려서 여자 유인할 것 같다”고 공포에 떨었다. A씨는 당시 무료 나눔 장소를 공개하며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조심하라”라고 당부했다. 전문가들은 익명성에 기반 한 실물 거래에서 다양한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며 정확한 주소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말라고 주의하고 있다. 또 최근 ‘나눔’이라 적어 놓고 클릭하면 가격이 명시되어 있는 경우도 종종 있어 피해가 예상된다.
  • [길섶에서] 서로의 고양이가 되어/문소영 논설위원

    [길섶에서] 서로의 고양이가 되어/문소영 논설위원

    파주출판단지에서 열린 ‘작은 결혼식’을 주말에 다녀왔다. 그림 그리는 신부와 사진 찍는 신랑의 전시회를 겸했다. 보통 결혼식은 양가에서 진행하고 신랑ㆍ신부는 구경꾼이 되기 십상인데 이 결혼식은 신랑ㆍ신부가 주도했단다. 전시장 섭외와 전시 아이디어, 내부 장식까지. 심지어 결혼식 전날 밤까지 신부는 전시할 그림을 그렸다고 하니 놀라웠다. 전시장에는 고양이 그림과 사진, 스케치 등이 가득했다. 신랑ㆍ신부는 서로의 곁을 지키는 애교 많고 따뜻한 고양이가 되자는 결혼 콘셉트를 전시장에 표현한 것이다. 신랑ㆍ신부는 매년 결혼기념일에도 입겠다며 흰 웨딩드레스 대신 연분홍 원피스를, 턱시도가 아닌 신사복을 입었다. 하객들은 축하곡을 부른 신부 어머니의 노래 솜씨에 감탄했고, 신랑이 무릎 꿇고 신부 손에 반지를 끼워 줄 때 환호했다. 소박하되 경건했다. 이 예식은 부모, 친구, 친척 등 하객에 따라 세 번 치러졌다. 신랑ㆍ신부를 온종일 축하하는 결혼식, 작지 않고 웅장했다.
  • 볼록 나온 배…‘현빈♥’ 손예진, 결혼 두달만에 임신설

    볼록 나온 배…‘현빈♥’ 손예진, 결혼 두달만에 임신설

    배우 손예진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진위 여부를 확인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때아닌 임신설은 앞서 손예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사진에서 비롯됐다. 손예진은 이날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밀짚 모자를 쓴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이후 한 네티즌이 “배가 나왔네요. 임신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남겨 임신설에 불을 지폈다. 한편 손예진은 동료 배우 현빈과 지난 3월 31일 결혼했다.
  • 현빈♥ 손예진 근황…배가 ‘볼록’ 임신설

    현빈♥ 손예진 근황…배가 ‘볼록’ 임신설

    배우 손예진이 SNS 사진으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손예진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잘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배가 볼록하게 나와있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의 구김으로 인한 착시현상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한 누리꾼은 “배가 나왔네요. 임신 축하해요”라는 댓글을 달아 임신 의혹을 제기했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임신을 한 이모티콘을 올려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남기기도 했다. 손예진의 소속사는 “배우의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3월 31일 현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1일 극비리에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약 17일간의 여행을 즐긴 후 28일 입국했다.
  • 손예진, 결혼 후 여유로운 일상 ‘눈부신 미모’ [EN스타]

    손예진, 결혼 후 여유로운 일상 ‘눈부신 미모’ [EN스타]

    배우 손예진의 결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손예진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과의 산책을 즐기는 손예진의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다.
  • 바이든 “또다른 학살, 영혼 찢긴 듯… 총기 로비 맞설 때”

    바이든 “또다른 학살, 영혼 찢긴 듯… 총기 로비 맞설 때”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의 초등학교에서 7~10살 어린이 19명 등 21명이 숨진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총기 옹호 로비에 맞서야 할 때”라며 의회에 총기 규제법 처리를 촉구했다. 4박 5일 일정의 한국·일본 순방을 마친 후 에어포스원에서 사건을 보고받은 바이든은 백악관에 도착하자마자 긴급 담화를 발표했다. 검은 원피스 차림의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취재진 앞에 선 바이든은 어두운 표정과 울먹이는 목소리로 “또 다른 학살이 벌어졌다. 아름답고 무고한 2, 3, 4학년 아이들이었다”고 말했다. 장녀와 장남을 각각 교통사고와 암으로 떠나보낸 바이든은 “아이를 잃는 것은 영혼의 한 조각이 찢어져 나가는 것과 같다”고 애통해했다. 그는 오는 28일까지 희생자를 애도하는 의미로 조기를 게양하라고 지시했다. 바이든은 “18세 청소년이 총기를 살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며 “진절머리가 난다. 왜 자꾸 이런 일이 반복되게 내버려 두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전미총기협회(NRA) 등 총기 옹호단체의 압박과 회유에 맞서 총기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여당인 민주당은 총기전시회 거래, 온라인 판매 시에도 총기 구매자의 신원 확인을 의무화하는 총기법 개정안을 상원 의회에 상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상원은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 수가 각각 50명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려면 60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총기 옹호론자가 다수인 공화당은 총기 규제 강화에 거부감을 내비쳤다. 테드 크루즈 텍사스주 상원의원은 CNN 인터뷰에서 “총기권리 제한이 총기 난사 사건을 막는 데 효과적이지 않다”며 학교에 총기로 무장한 교사나 보안관을 두는 편이 낫다고 주장했다.
  • 홍영기, 밑 가슴 훤히드러내고…놀이공원 입장

    홍영기, 밑 가슴 훤히드러내고…놀이공원 입장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아찔한 언더붑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8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 놀이공원 같았던 #부산롯데월드”라는 멤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홍영기는 “이 늙은 아주매를 알아보는 고딩 영심이들(팬들)이 많았다면 믿어줄래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홍영기는 귀여운 곰돌이 머리띠를 쓴 채 동안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뽐내고 있다. 특히 이날 홍영기는 가슴의 아래 라인을 노출한 브라운 컬러의 ‘언더붑(Underboob)’ 원피스를 입고 시선을 강탈했다. 언더붑은 상의를 최대한 짧게 입어 가슴 아랫부분을 과감하게 노출하는 스타일로 최근 유행이 시작된 패션이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쇼핑몰 사업과 함께 유튜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박한별 ‘버닝썬 논란’ 3년 만에 올린 사진… “미모는 여전”

    박한별 ‘버닝썬 논란’ 3년 만에 올린 사진… “미모는 여전”

    배우 박한별이 오랜만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논란에 연루된 이후 3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한별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로 “jeju”(제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제주도에서 여유롭고 밝은 표정으로 일상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화이트 색상의 벙거지 모자와 원피스로 색상을 맞춘 박한별은 오랜만의 근황 공개에도 여전한 미모와 함께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모는 여전하시네요” “잘 지내고 계시는거죠?”, “드라마에서 TV에서, 방송에서도 뵙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한별은 유인석씨와 2017년 결혼했고, 다음 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사업가인 남편 유씨가 클럽 버닝썬 사태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2019년 4월 MBC ‘슬플 때 사랑한다’ 종영 후 제주에 내려가 지내고 있다. 버닝썬 게이트는 2019년 3월 서울의 한 호텔 나이트클럽 ‘버닝썬’에서 벌어진 폭행 및 경찰 유착·마약·성범죄·조세 회피·불법 촬영물 공유 혐의 등을 아우른 대형 범죄 사건을 말한다. 당시 그룹 빅뱅의 가수 승리를 비롯한 버닝썬 대표들과 그 직원 등은 성범죄 알선에 대거 연루됐고 성매매 알선 혐의로 조사를 받은 승리는 빅뱅에서 탈퇴,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가수 정준영은 다수 연예인들도 불법 촬영된 음란물 등을 유포한 행위로 재판에 넘겨졌고 모든 방송 출연이 정지됐다. 유씨는 승리가 2015년 6월 버닝썬 직원에게 지시한 대만에서 온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에 연루돼 조사를 받았다. 
  • “택시기사에 발길질” 삼성역 만취女…경찰 조사

    “택시기사에 발길질” 삼성역 만취女…경찰 조사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인근에서 택시기사를 향해 발길질을 하는 등 폭행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사건을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젊은 여성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9시 15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서 택시기사에게 발길질을 하고 멱살을 잡고 업어치기를 시도하는 등 폭행했다. 원피스 차림의 A씨는 당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도 “술에 취해 당시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A씨의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이 ‘삼성역 만취녀’, ‘택시기사에게 날라차기’ 등의 제목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영상에는 A씨가 택시기사를 향해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주변 시민들이 말린 후에야 A씨는 폭행을 멈췄다.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이 합의를 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조만간 A씨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 ‘손담비 부케 받은’ 강승현 “행복 바이러스 전파 받았음, 축복해”

    ‘손담비 부케 받은’ 강승현 “행복 바이러스 전파 받았음, 축복해”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손담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13일 강승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부케는 꼭 결혼할 친구 아니더라도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며 주는 의미도 있대요”라면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덕분에 행복 바이러스 전파 받았음”이라면서 “사랑해 언니 축복해” 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한 호텔의 야외 예식장에서 부케를 받고 기뻐하는 강승현의 모습이 담겼다. 흰 블라우스와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은 그가 꽃 향기를 맡으며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동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축가는 싸이와 2AM 조권, 임슬옹이 불렀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김정아, 가수 백지영, 코미디언 안영미 박나래,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 수지, 순백의 드레스로 동화 속 공주님 연상시키는 미모 눈길

    수지, 순백의 드레스로 동화 속 공주님 연상시키는 미모 눈길

    12일 배우 수지가 순백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자신의 SNS에 “꽃도 꽃병도 클라리피끄 케이크도 예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수지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비주얼과 맑고 깨끗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수지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랜드’는 수지와 더불어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등과 함께 김태용 감독의 부인 탕웨이까지 출연하는 SF 영화여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원빈 조카, 볼수록 놀라운 성장 “과감한 노출도”

    원빈 조카, 볼수록 놀라운 성장 “과감한 노출도”

    배우 김희정이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희정은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싱가포르 여행 중인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희정은 짧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싱가포르의 명소를 여행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김희정은 모델처럼 과감하게 포즈를 취했다. 특히 노출이 있는 과감한 의상과 한껏 성숙해진 비주얼로 아역 시절의 이미지를 지웠다.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 ‘출산임박’ 이하늬, 성별은 딸? 아기옷 공개

    ‘출산임박’ 이하늬, 성별은 딸? 아기옷 공개

    배우 이하늬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벌써부터 아기 선물에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아기 성별이 딸인 듯 치마와 꽃무늬가 가득한 원피스가 가득하다. 이하늬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이하늬 측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하게 교제중이라 밝혔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결혼소식을 알렸으며 임신 소식도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이하늬 측은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앞으로 이하늬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미스 유니버스 4위에 오르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하늬는 드라마 ‘파트너’, ‘파스타’, ‘상어’, ‘모던파머’, ‘빛나거나 미치거나’, ‘돌아와요 아저씨’,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열혈사제’, ‘원 더 우먼’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 김건희 여사, 실크 드레스 차림으로 만찬장서 환한 미소

    김건희 여사, 실크 드레스 차림으로 만찬장서 환한 미소

    10일 취임한 윤석열 대통령의 마지막 공식 행사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귀빈 만찬이었다. 윤 대통령은 각국 취임식 축하사절단과 정·재계 인사 등 내외빈 160여 명에게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활용한 ‘퓨전 한식’을 대접했다. 만찬 건배사도 이날 오전 취임사에서 강조했던 ‘자유와 평화, 번영’이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윤호중·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등 여야 정치권 인사와 안철수 전 대통령직인수위원장, 김한길 전 인수위 국민통합위원장, 김병준 전 지역균형발전특위원장,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 등 인수위 인사들도 자리했다. 재계 인사 중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허창수 회장, 한국무역협회 구자열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등이 만찬장을 찾았다. 윤 대통령과 광택이 도는 베이지색 원피스 차림의 김건희 여사는 이날 만찬장 바깥에서 입장하는 외빈들과 차례로 악수하며 맞이했다. 윤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새 정부는 자유와 평화, 번영에 기여하고 튼튼한 안보와 당당한 외교를 표방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한미 간에도 포괄적 전략 동맹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기념 만찬에서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 ‘블랙 앤드 화이트’ 김건희 여사, 尹 한 발짝 뒤 조심스러운 내조

    ‘블랙 앤드 화이트’ 김건희 여사, 尹 한 발짝 뒤 조심스러운 내조

    정장차림부터 이브닝드레스까지단색 의상으로 4차례 갈아입어文 내외에 허리숙여… 朴도 배웅김건희 여사가 10일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지난 3월 9일 윤 대통령 당선 이후 첫 공식 행보에서 김 여사는 상황에 따라 검은색 정장과 흰색 정장을 바꿔 입었다. 현충원 참배와 취임식에서 김 여사는 윤 대통령과 한 걸음 떨어져 걷는 등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윤 대통령 사저 앞에서 첫 출근길에 동행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앞둔 만큼 검은색 치마 정장 차림에 단발머리 스타일이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취임식에선 올화이트 정장 차림이었다. 허리에 커다란 리본이 달린 흰색 코트 안에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 흰색 구두를 신었다. 경축 연회에선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외빈 초청 만찬에선 밝은 색의 이브닝드레스를 입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흰색 의상에 대해 “국민께 겸손하게 인사를 드리는 자리라는 뜻에서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날 의상은 영세업체가 맞춤 제작한 옷을 자비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공식석상에서 시종일관 윤 대통령 뒤로 몇 발자국 떨어져 이동했다. 현충문 앞에서 윤 대통령은 김 여사가 뒤에 왔는지 확인하고 나서 이동을 시작하는 배려도 보였다. 김 여사는 취임식이 열리는 국회 앞마당에서 단상까지 이동하는 중에도 윤 대통령 뒤에서 시민들과 주먹인사를 하며 걸었다. 윤 대통령과 함께 단상에 오른 김 여사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에게 네 차례 허리를 한껏 숙여 90도로 인사한 뒤 악수를 나눴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도 90도로 인사했다. 윤 대통령이 취임사 낭독을 마친 뒤 김 여사는 박 전 대통령의 손을 잡고 계단을 내려와 차량 앞까지 배웅했다. 앞서 문 전 대통령 내외를 배웅한 윤 대통령은 박 전 대통령 쪽으로 이동해 김 여사와 함께 떠나는 자동차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일각에선 김 여사가 문 전 대통령 내외를 배웅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으나 이는 미리 정해진 순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취임식 사회자는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윤 대통령이, 박 전 대통령은 김 여사가 환송한다고 안내했다. 한편 김 여사가 대표를 맡은 해외 미술품 전시·기획사인 코바나컨텐츠는 폐업 또는 휴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