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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조요정’ 손연재, 달달한 신혼 자랑

    ‘체조요정’ 손연재, 달달한 신혼 자랑

    ‘체조요정’ 손연재가 달달한 신혼을 자랑했다. 지난 1일 손연재는 “2022년 내가 제일 잘한 일. 2023년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의 웨딩화보와 본식 사진이 담겨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손연재는 맑고 투명한 피부가 한껏 더 피어오른 모습이다. 또 손연재는 프러포즈 받은 당시 현장을 공개했다. 나무 밑에 ‘MARRY ME’라는 풍선과 꽃다발이 놓여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 연출했다. 프러포즈를 받은 손연재는 굵은 빗줄기 속 우산을 든 채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뒤태도 뽐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8월 9세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 열애 인정한 지 한달 여 만에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았다.
  • ‘마이큐♥’ 김나영, 침대 위 검스로 섹시美

    ‘마이큐♥’ 김나영, 침대 위 검스로 섹시美

    방송인 김나영이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21일 김나영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침대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 ‘나는솔로’ 9기 옥순, 시상식 참석했다

    ‘나는솔로’ 9기 옥순, 시상식 참석했다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아찔한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9기 옥순은 지난 1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ENA ‘나는 솔로’ 어워즈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9기 옥순은 사진에서 어깨 선과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아찔한 느낌의 레드 미니 원피스를 입고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미 9기 옥순은 팬들을 향해 ‘나는 솔로’ 어워즈에 입고 갈 드레스로 무엇이 자신에게 어울릴 지를 직접 투표에 붙여보기도 했다. 이와 함께 9기 옥순은 ‘나는 솔로’ 기수별 출연자들과도 인증샷을 찍으며 자신의 미모도 뽐냈다.
  • ‘아바타2‘ 관람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다…주말 88만→251만

    ‘아바타2‘ 관람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다…주말 88만→251만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 2’)이 정말로 관객들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주말 전체 관람객 수는 직전 주말의 곱절 이상 늘어났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극장에 내걸린 ‘아바타 2’는 주말 사흘(16∼18일) 동안 203만여명을 동원해 압도적 1위를 지켰다. 매출액 점유율이 83.7%에 이르렀다. 개봉 닷새째 누적 관객은 268만 1000여명을 기록했다. 2009년 개봉한 전편 ‘아바타’가 닷새째에 187만여명을 모은 것과 비교하면 흥행 속도는 더 빠른 편이다. 전작의 최종 관람객 숫자는 1333만여명이다. ‘아바타 2’의 개봉과 함께 극장가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 지난 주말 전체 관객 수는 251만 5000여명으로, 직전 주말 88만 7000여명에서 약 183% 증가했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공언한 대로 코로나19 팬데믹에 경제난, 온라인동영상콘텐츠(OTT) 쇼크 등으로 상영관을 찾지 않는 사람들의 발길을 다시 돌려세우고 있다. 물론 스크린을 절대 점령한 영향이란 그늘을 함께 드리우고 있긴 하다. ‘아바타 2’ 개봉 전까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던 한국 영화 ‘올빼미’는 주말 내내 17만 5000여명(점유율 6.1%)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치며 한 계단 밀려났다. ‘올빼미’의 누적 관객 수는 289만 3000여명이다. ‘아바타 2’와 같은 날 선보인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는 12만 7000여명(4.1%)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극장판 뽀로로와 친구들: 바이러스를 없애줘!’(6위), ‘원피스 필름 레드’(8위), ‘스페이스 키드: 우주에서 살아남기’(10위) 등 애니메이션 네 편이 10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중국의 영화 흥행 기록 사이트인 마오옌에 따르면 ‘아바타2’는 중국 개봉 첫날인 16일 1억 2500만 위안(233억원)을 비롯해 17일 1억 4100만 위안(263억원), 18일 9439만 위안(176억원)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개봉 첫 사흘만 에 우리 돈 671억원어치의 수입을 기록한 것이다. 개봉 첫날 이 영화의 흥행 수입은 중국 전체 박스오피스의 97.7%를 차지했다고 글로벌 타임스가 소개했다. 개봉 첫날 수입을 비교하면 지난해 9월 개봉해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애국영화 ‘장진호’(2억 520만 위안)와 올해 2월 개봉한 후속작 ‘장진호 수문교’(6억 4112억 위안)에 크게 밑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가파른 확산세와 감염 우려 때문에 영화관을 찾는 데 주저하는 상황에 아바타2가 중국 극장가 회복을 홀로 견인하고 있다. 마오옌에 따르면 19일 아바타2의 중국 본토 스크린 점유율이 73.1%에 이르는 가운데, 지난 17일 중국의 영화관 가동률은 약 83%(1만 361개)를 기록하며 지난 7일 방역 완화 조치 발표 직전의 30%대에서 세 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바타 본편이 2010년 중국 본토에서 개봉했을 당시 13억 3900만 위안의 극장 수입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3월 재상영했을 때도 1억 6000만 위안 이상의 수입을 올려 모두 15억 위안(약 2796억원)을 벌어들였는데 속편이 이를 능가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 ‘임신부로 위장한 밀수범’ 한눈에 알아본 中세관국 직원의 센스 [여기는 중국]

    ‘임신부로 위장한 밀수범’ 한눈에 알아본 中세관국 직원의 센스 [여기는 중국]

    중국 광둥성 주하이 항구에서 비정상적인 걸음걸이로 유유히 세관 검사대를 통과하던 여성이 거액의 컴퓨터 부품(CPU, 중앙처리장치)을 밀수한 혐의로 현장에서 즉시 체포됐다.  중국 광둥성 주하이 세관국은 지난달 25일 주하이 항구에서 만삭의 임산부로 위장, 배를 부풀어 보이게 만든 원피스 속에 무려 200여 개의 CPU기기와 고가의 휴대폰을 밀반입하려던 20대 후반의 여성 A씨를 붙잡았다고 3일 밝혔다.  20대 후반의 일정한 직업과 거주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A씨는 마카오에서 밀수한 CPU기기 200여개와 휴대폰 등을 숨겨 중국 광둥성으로 입국하려던 중 그의 뒤뚱거리는 걸음걸이를 수상하게 여긴 현지 여성 세관에 붙잡혀 현장에서 검거됐다.  당시 주하이 항구 세관 통과대에 근무 중이었던 여성 세관 직원들이 A씨에게 접근해 “임신한 지 얼마나 됐느냐”고 물었고, A씨가 임신 5개월째라고 답했으나 그 이상으로 지나치게 높게 부풀어 오른 배를 수상하게 여긴 직원들이 그를 연행해 조사를 시작했다. 현장에 배치됐던 세관국 소속 여성 직원들은 이미 출산 경험이 있는 이들로, “임신한 지 5개월 째”라고 답한 A씨의 대답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직감했기 때문이다.  A씨는 몸수색을 요구하는 세관국 직원들에게 강하게 항의하며 임산부로 위장하기 위해 복부에 차고 있었던 CPU와 고가의 휴대폰 등을 가리키며 진짜 임산부처럼 행동했다. A씨는 현장에서 동행할 것을 요구하는 직원들을 향해 “공안국 직원들이 임산부를 학대하고 공권력을 마구 휘두른다”며 고성을 지르고 수색을 거부했다. A씨가 너무나 완강하게 거부하며 고성을 지른 탓에 현장에서 이 모습을 목격했던 항구 이용객들이 세관 직원들을 막아설 정도로 상황은 일촉즉발로 이어졌다.  하지만 조사 결과, 직원들의 예측대로 A씨의 임산부 위장 행각은 밀수를 위한 가장으로 드러났다. A씨 복부에 채워져 있었던 실리콘 보철물을 제거하자 그 안에서 무려 202개의 CPU와 고가의 휴대폰 9개 등이 쏟아져 나왔던 것.  A씨는 코로나19로 장기간 물류가 통제되면 중국 대륙에서 고가로 거래되기 시작한 CPU와 휴대폰의 운반책이었던 셈이다.  주하이 세관국은 A씨의 행위가 명백한 밀수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A씨에게 밀수 행위를 지시한 윗선이 있는지 여부를 추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한정민♥’ 조예영, 내년 재혼 앞두고 겹경사

    ‘한정민♥’ 조예영, 내년 재혼 앞두고 겹경사

    ‘돌싱글즈3’ 조예영이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조예영은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저의 첫 시작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함께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예영은 쇼핑 라이브 호스트 데뷔 소식과 함께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예영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프로필 사진 속 조예영의 러블리한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과 한정민은 MBN·ENA ‘돌싱글즈3’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돌싱글즈’ 최종회에서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내년 재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선미, 아찔한 비키니 입고 휴가 만끽

    선미, 아찔한 비키니 입고 휴가 만끽

    가수 선미가 고급 리조트 휴가를 인증했다. 선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채널에 “물고기 놀랐구나”라는 글과 함께 워터슬라이드 타는 영상을 올렸다. 그가 타고 내려오자 제법 큰 물고기가 순식간에 지나쳐 간다. 그는 몰디브에서 늦은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선미는 이미 몰디브에서 휴가 중 여러 모습을 공유했으며, 특히 그의 비키니 사진은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갈래머리를 땋고 비키니를 입은 선미는 소녀스러움과 섹시함이 어우러지는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꽃무늬 시폰 원피스를 입고 바닷가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은 화보 속 한 장면 같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 지연, ‘♥황재균 결혼’ 2주나 걸렸는데…눈물 이모티콘

    지연, ‘♥황재균 결혼’ 2주나 걸렸는데…눈물 이모티콘

    티아라 지연이 퍼즐 미완성 사진을 게시했다. 21일 지연은 자신이 맞춘 퍼즐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질문을 남겼다. 지연은 ‘2000 피스 딱 한 조각 없을 때 여러분의 선택은?’이라며 보기로 ‘미련 없이 엎어버린다’, ‘답이 없다’, ‘아 몰라’이라고 세 가지 문항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지연이 공개한 사진은 애니메이션 원피스 2000 피스 퍼즐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하지만 지연은 “2주나 걸렸는데”라고 울고 있는 캐릭터와 글을 게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티아라 지연은 KT WIZ 야구선수 황재균과 오늘 12월 1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자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송재희♥’ 지소연, 만삭인데 배만 볼록

    ‘송재희♥’ 지소연, 만삭인데 배만 볼록

    배우 지소연이 임신 중에도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지소연은 19일 “괌 여행 셀프 만삭 사진찍기”라며 핑크색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만삭 D라인을 자랑했다. 모델 출신인 지소연은 임신 중에도 배만 볼록 나온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지소연은 “맞는 원피스 수영복이 없더라고요. 원피스 수영복은 쭉쭉 늘어나야지 안 불편한 거 같아요. 한 장만 건지면 된다는 생각으로 계속 같은 포즈만 취하기”라며 “올여름 조심조심한다고 물속에는 한 번도 안 들어가 봤거든요. 올해 첫 바다 스노클링인 거 같아요. 물 속에 들어가면 몸이 엄청 가벼워진 느낌이라 좋아요”라며 태교 여행을 만끽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했다.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 홍현희, 한 달 -8㎏ 성공 ♥제이쓴 “대박, 한 줌이다”

    홍현희, 한 달 -8㎏ 성공 ♥제이쓴 “대박, 한 줌이다”

    개그우먼 홍현희가 한 달 만에 8㎏ 감량에 성공했다. 17일 홍현희,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출산 전에 입었던 옷이 이제 맞는다!!! 아 행복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드디어 다이어트 결과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카메라를 켰다”며 다이어트 전에는 입을 수 없었던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홀쭉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한 달 간 다이어트를 했다는 홍현희는 “이 원피스가 잠기다니”라며 잘록한 허리를 뽐냈고, 제이쓴은 “대박이다. 라인 봐라. 한 줌이다”라며 감탄했다. 홍현희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데 ‘난 이제 애만 낳으면 옛날 몸으로 돌아가겠지’하는데 임신 기간 동안 살도 붙고, 예전의 옷이 안 맞는다. 그때 좀 좌절한다”며 “출산하고 나서는 진짜 힘들다. (다이어트할) 시간이 없다. 마음이 편하지 않으니까 운동하면 괜히 애한테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제이쓴은 “아빠가 잘 봐주고 있는데 뭐가 미안하냐”고 말했다. 홍현희는 “출산 후 살이 안 빠진다. 아랫배 두둑했던 거는 진짜 빼기 힘들다”며 “다이어트를 한 달 동안 했는데 기간이 짧아서 제품 도움도 받으면서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하면서 노력했더니 빠지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산 후 변해버린 체형 때문에 약간 우울감도 오는데 옷이 딱 맞으면 자신감도 생기면서 뭔가 기분이 좀 업되는 것도 있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전에는 그냥 무조건 체지방만 뺐다면 이번에는 라인을 되찾자 싶었다. 원피스 입었을 때도 라인이 중요하니까 라인 좀 살리려고 노력해봤다”고 덧붙였다. 딱 붙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나타난 홍현희는 레깅스를 입었다는 것 자체에 감격했고, 제이쓴은 “예전에는 내 뒤에 있어도 안 가려졌는데 이제는 아예 안 보인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홍현희는 ‘출산 전보다 더 예뻐졌다’는 댓글을 보면 어떠냐는 제이쓴의 질문에 “기분 좋다. 그리고 무르익어가는 과정인가 싶다”며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제이쓴은 “진짜 같이 밥 못 먹겠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홍현희는 다이어트 일등 공신으로 제이쓴을 꼽으며 “운동할 시간도 주고, 건강한 거 먹으라고 요리도 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 5㎏ 감량한 박경림, 시스루까지 입었다

    5㎏ 감량한 박경림, 시스루까지 입었다

    MC 박경림이 하루 스케줄을 공개했다. 박경림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경림 TV’에 ‘오늘은 경림의 스케줄 준비 비하인드 영상을 보여드릴게요. 경림의 스케줄 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여기는 지금 경림이 준비를 하는 삽입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박경림이 메이크업 숍에서 화장을 받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는 영화 제작보고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화장을 받으며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대본과 신문을 놓치지 않고 진지한 태도로 읽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이 제작보고회 MC를 맡은 영화 ‘자백’에 대해 “강렬한 서스펜스 영화”라고 소개하며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자신의 메이크업을 가리키며) 어떤 부분에 서스펜스를 주셨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언니의 강렬한 눈매, 얼굴 전체에 음영을 넣었다”고 말했다. 그가 “서스펜스는 눈에 있고, 얼굴 전체 음영으로 스릴러 느낌을 준다고 한다”고 황급히 정리하자 두 사람은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어 옷을 갈아입으러 간 박경림은 블랙 시스루 원피스로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켜켰다. 박경림은 “시스루 실수로 입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자백’ 제작보고회 MC로 나선 박경림은 프로페셔널한 진행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경림은 드라마와 영화 등 제작발표회 MC로 활약 중이며, 다이어트 성공 후 연일 리즈 미모를 갱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서울포토] ‘바이든 대통령과 팔짱 낀’ 김건희 여사 기념사진

    [서울포토] ‘바이든 대통령과 팔짱 낀’ 김건희 여사 기념사진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2일밤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의장국인 캄보디아 측이 주최한 갈라 만찬에서 미·일 정상과 짧은 환담을 나눴다. 캄보디아 전통 의상 차림의 윤 대통령은 프놈펜 쯔노이짱바 국제컨벤션센터 내 만찬장에 도착한 다음, 곧이어 입장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을 만나 인사했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이 13일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지난 9월 말 유엔총회가 열린 미 뉴욕에서 마지막으로 만났던 한미 정상은 서로 근황을 묻고 기념 촬영을 했다. 원피스 차림의 김건희 여사도 동행했다. 김 여사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 팔짱을 낀 채 기념사진도 찍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어 만찬장에 도착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도 반갑게 맞이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환담 사진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다.
  • 바이든 만난 尹대통령 ‘화기애애’… 김건희 여사는 팔짱도

    바이든 만난 尹대통령 ‘화기애애’… 김건희 여사는 팔짱도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밤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의장국인 캄보디아 측이 주최한 갈라 만찬에서 미·일 정상과 짧은 환담을 나눴다. 윤 대통령은 이날 프놈펜 쯔노이짱바 국제컨벤션센터 내 만찬장에 캄보디아 전통 의상 차림으로 참석해 곧이어 입장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 인사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13일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이 부대변인은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서로의 근황에 대해 묻고 정답게 사진 촬영을 했다”며 “윤 대통령 부부는 만찬장에 도착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도 반갑게 맞이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원피스 차림의 김건희 여사도 동행했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사진 촬영을 하며 팔짱을 끼는 등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 민효린, 침묵 깨고 폭풍 근황…♥태양과 정반대 행보

    민효린, 침묵 깨고 폭풍 근황…♥태양과 정반대 행보

    배우 민효린이 2개월 만에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민효린은 11일 자신의 SNS에 “이건 언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앞서 민효린 남편인 그룹 빅뱅 태양은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민효린과 태양은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에는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됐다.
  • 태연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왜

    태연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태연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꽃다발을 머리 위로 들고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또 태연은 화창한 햇살을 맞으며 이동 중인 차에 비스듬히 기댄 채 나른한 오후를 맞이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태연은 편안한 차림새로 안경을 쓰고 서점에서 도서를 고르고 있다. 특히 이날 태연은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라는 문구가 반복된 이미지를 게재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매했다.
  • 한소희, 타투 흔적 싹 지운 매끈한 피부

    한소희, 타투 흔적 싹 지운 매끈한 피부

    배우 한소희가 타투의 흔적을 지운 매끈하고 하얀 피부를 드러냈다. 한소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한서희 가녀린 어깨와 깊은 쇄골을 드러낸 오프숄더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기존에 있던 타투가 전혀 보이지 않는 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데뷔 전 양팔에 할머니의 탄생화 도안으로 타투를 새긴 바 있다. 이후 지난 2020년 ‘부부의 세계’ 출연 당시 해당 타투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한편 한소희는 내년 공개될 예정인 드라마 ‘경성크리처’를 촬영 중이다. ‘경성 크리처’는 1945년의 봄 경성에 출몰한 괴물과 사투를 그린 스릴러물로 박서준과 한서희가 주연을 맡았다.
  • 정경호♥ 수영, 과감한 언더붑 패션

    정경호♥ 수영, 과감한 언더붑 패션

    소녀시대 수영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수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의자에 앉아 우아하게 다리를 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미니 원피스는 가슴골 아래가 훤히 트인 과감한 언더붑 패션이다. 네티즌들은 “모델 같아서 그런지 옷이 야해보이지 않는다” “너무 멋지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수영은 지난 9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MBC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 캐스팅, 촬영에 돌입했다.
  • 티아라 출신 한아름 ‘D라인’ 화보 공개 “널 만나기 56일 전”

    티아라 출신 한아름 ‘D라인’ 화보 공개 “널 만나기 56일 전”

    티아라 출신 방송인 한아름(본명 이아름·28)이 임신 31주차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한아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임신 31주차. 앉아있기도 힘든 시기. 앉았다 일어나는 건 죽음”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아름이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아름은 볼록하게 나온 배를 끌어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한아름은 “너무 힘들어서 얼른 태어나줬으면 좋겠지만 건강하게 태어나는 게 더 좋으니까 엄마가 더 힘내볼게. 우리 둘째 아들 뽀또(태명) 만삭 촬영하느라 고생했어. 사랑해. 널 만나기 56일 전”이라고 덧붙였다.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다 2014년 건강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19년 2살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6월 아들을 낳고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 ‘구준엽♥’ 서희원, 임신설 나온 사진

    ‘구준엽♥’ 서희원, 임신설 나온 사진

    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구준엽·서희원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의 모임에 함께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구준엽은 비니를 쓰고, 하늘색 반팔 셔츠에 베이지색 멜빵 바지를 입었다. 서희원은 원피스를 입고 편안한 옷차림을 선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살이 오른 듯한 서희원의 얼굴과 오버사이즈의 편안한 옷차림을 두고 임신설을 제기했다. 서희원의 임신설은 지난 8월에도 불거진 바 있다. 당시 현지 매체들은 서희원과 구준엽이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서희원의 어머니는 현지 언론을 통해 “어떻게 가능하냐. 딸이 나이가 몇인데. 몸이 임신을 해도 감당할 수가 없다. 딸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서희원은 1976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7세다. 한편, 구준엽은 지난 3월 대만으로 향해 서희원과 혼인신고를 했다. 두 사람은 대만가수 소혜륜의 콘서트에서 초대가수와 관객으로 처음 만나 열애를 시작했다. 1년 정도 사귀다 헤어진 구준엽, 서희원은 20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 尹대통령 부부·여야 지도부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尹대통령 부부·여야 지도부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31일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로 숨진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여야 지도부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한마음으로 사망자들을 추모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서울광장에 설치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가 공식 운영되기 직전인 오전 9시 27분쯤 이곳을 찾았다. 조문에는 김대기 비서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등 대통령실 주요 수석과 비서관급 참모진 등이 동행했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윤 대통령과 검정색 원피스와 재킷을 입은 김 여사는 흰 장갑을 낀 손으로 헌화를 위한 국화 한 송이를 받아 들고 분향소 내부로 이동했다. 합동분향소 현장에는 윤 대통령 명의의 근조 화환이 놓여 있었다. 윤 대통령 부부는 헌화하고 20초가량 묵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윤 대통령은 약 2분간의 조문 시간 동안 침통한 표정으로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조문 이후 ‘야당과 협조를 계속할 것인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한 총리는 “좀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책도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야 한다”고 답했다. 정치권도 이날 나란히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사고 수습에 전념하는 분위기를 이어 갔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회의 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비대위원들과 함께 헌화하고 묵념한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방명록에 “못다 핀 꽃잎처럼 떠난 젊은이들의 영전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올린다.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철저히 노력하겠다”고 썼다. 국민의힘은 국회 회의장 걸개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습과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로 내걸었고, 국가애도기간 동안 소속 의원 전원이 검은 리본을 달도록 했다. 주호영 원내대표와 원내지도부도 1일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박홍근 원내대표, 최고위원들과 함께 서울 용산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오전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분향소에 도착한 당 지도부는 굳은 표정으로 말없이 헌화하고 짧은 묵념을 했다. 이어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된 희생자 추모공간으로 가서 각자 국화 한 송이씩 헌화했다. 이후 당 지도부는 참사가 발생한 이태원 골목을 찾아 용산소방서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이 대표는 소방서 관계자에게 “차도하고 인도가 분리됐는지, 많은 사람들이 올 것으로 예견됐기 때문에 통제할 수 있는 사전 계획을 세웠는지, 계획대로 실행됐는지, 과거에는 어떻게 했는지” 등을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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