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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영, 쇼핑산책 포착’배’ 나와 임산부 인증

    고소영, 쇼핑산책 포착’배’ 나와 임산부 인증

    배우 고소영의 최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28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친구와 쇼핑을 하고 가게를 나오는 고소영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고소영은 커다란 선글라스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찍힌 사진 속 고소영은 지난번 홍대의 거리에서 찍힌 사진보다 살짝 배가 나온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만 나왔지 다른 데는 그대로다.”, “이제야 좀 임산부 티가 좀 나는듯. 그래도 아름답다.”, “쇼핑하는 모습만 공개되는 듯”, “장동건과 같이 외출하는 모습은 왜 한 번도 안 찍히나.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고소영은 오는 10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1번가, 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라인’ 독점 판매

    11번가, 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라인’ 독점 판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28일부터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의 수영복 라인 ‘제시카 고메즈 위드 비키니(Jessica Gomes with BIKINI)’를 단독 론칭해 독점 판매한다. 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라인은 글래머러스하면서 럭셔리한 디자인을 강조한 하이 퀄리티 상품으로 여성의 몸매가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신체의 장점을 강조한 제품이다. 올 여름 수영복 트렌드인 마린 스타일부터 여성들이 선호하는 러블리 스타일까지 20~30대가 선호하는 약 50여 가지의 스타일리쉬한 비키니를 구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비키니 외에 원피스 수영복도 선보여 자신의 취향과 체형에 맞는 수영복을 선택할 수 있다.11번가 고현석 패션팀장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여성들이 자신의 몸매를 보다 아름답게 보이고 싶어 하는 성향이 높은 것으로 판단해 제시카 고메즈 수영복 라인을 단독으로 선보였다.”며 “온라인몰의 이름을 내걸고 단독 출시한 만큼 오프라인 대비 가격이 합리적이고 디자인과 품질이 우수해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고소영, 산책 쇼핑 포착…제법 배 부른 임산부 모습

    고소영, 산책 쇼핑 포착…제법 배 부른 임산부 모습

    배우 고소영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28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친구와 쇼핑을 하고 가게를 나오는 고소영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고소영은 커다란 선글라스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찍힌 사진 속 고소영은 지난번 홍대의 거리에서 찍힌 사진보다 살짝 배가 나온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만 나왔지 다른 데는 그대로다.”, “이제야 좀 임산부 티가 좀 나는듯. 그래도 아름답다.”, “쇼핑하는 모습만 공개되는 듯”, “장동건과 같이 외출하는 모습은 왜 한 번도 안 찍히나.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고소영은 오는 10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다.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11번가, 이효리 탑걸 미니 등 백화점 정기 ‘핫 세일’

    11번가, 이효리 탑걸 미니 등 백화점 정기 ‘핫 세일’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7월 14일까지 패션브랜드 여름 상품을 최대 76%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여름맞이 백화점 브랜드 정기 핫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11번가에 입점한 아이파크 백화점, AK백화점, 동아 백화점, 브랜드 에비뉴의 상품들을 비롯해 해외쇼핑까지 약 200여개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폴로, 디젤, 나인웨스트, 버커루, CK, 헤지스 레이디스, 르샵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 의류 및 잡화는 물론 유아동, 스포츠브랜드, 가구, 주방용품, 식품 등을 최대 76%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것 또한 AK백화점 전 상품 구입 시 무료배송을 비롯해 최대 18%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해 오프라인 세일가보다 더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 여름 패션용품도 눈길을 끈다. 특히 톱스타 이효리가 착용해 유명세를 탄 탑걸(Top girl) 미니 원피스는 1만원대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헤지스 레이디스와 르샵, 쿠아 등 여성 브랜드도 기존 판매가보다 최대 75%까 지 할인돼 원피스, 핫팬츠, 민소매 블라우스 등 필수여름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다. 여름 휴가 시 필수 아이템 레이밴(Ray-Ban) 선글라스는 기존 판매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나인웨스트(Nine West) 여름 샌들은 최대 60% 할인된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글로벌 브랜드의 패션 잡화류 중 2010년 신상 DKNY 시계는 현재 백화점가 16만원에서 53% 할인된 7만5000원의 초특가로 선보인다. 화사한 컬러와 가벼운 소재로 인기가 많은 마크by마크제이콥스 가방은 76%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명품가방 코치(Coach)도 인기모델들을 선별해 판매 중이다. ’딱 하루만 기획특가’ 코너도 인기로 버커루 여성데님팬츠, DKNY 시계, 파파야 타올 트레이닝 2종세트 등 매일 한 개의 새로운 상품을 업데이트해 기획특가로 선보인다. 11번가는 할인전 외에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아시아 최고의 휴양 리조트로 손꼽히는 푸켓 반얀트리 리조트 2인 여행권(1명)을 전하는 행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세일 기간 동안 11번가를 방문한 네티즌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일1회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동안 5만 원 이상 결제 시 받을 수 있는 11개월 무이자할부 혜택과 패 션 상품 최저가 보상제와 110% 위조품 보상제, 고객 실수 보상제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올 하반기 女패션 트렌드 세련된 밀리터리룩으로

    올 하반기 女패션 트렌드 세련된 밀리터리룩으로

    1980년대 최고의 아이돌 ‘소방차’가 유행시켰던 승마바지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수석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의 손에 의해 다시 여성들의 다리를 장식할 것인가. 24일 서울 신사동 갤러리 LF에서는 올 가을·겨울 패션 유행을 내다볼 수 있는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전시·설명회와 약식 패션쇼가 열렸다. 디오르가 선보이는 가을·겨울 패션은 ‘여성스러운 밀리터리룩’으로 요약할 수 있다. 에드워드 7세 때의 속옷과 20세기 초 군복에서 영감을 얻은 옷들이 대거 등장했다. 비행기 조종사들이 입었음 직한 가죽 코트나 양피 재킷이 여성스럽고 가볍게 변신했다. 특히 디오르 특유의 레이저 기술로 가죽에 레이스처럼 구멍을 내 장식한 가죽 원피스와 드레스 등은 우아하고도 강인한 인상을 풍긴다. 존 갈리아노에게 영감을 준 것은 프랑스 화가 들라쿠르아의 프랑스 혁명을 묘사한 그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과 이탈리아 감독 루치노 비스콘티의 영화 ‘지옥에서 떨어진 용감한 자들’. 들라크루아 그림 속의 여신이 걸친, 한쪽 어깨를 훤히 드러낸 누더기에 가까운 원피스는 비대칭 주름의 드레스로 재탄생했다. ‘지옥에서 떨어진 용감한 자들’은 나치 때문에 멸망하는 부유한 철강 실업가 가족을 그리고 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선보인 방탕하고 화려한 스타일은 퇴폐적 느낌이 나는 디오르의 드레스로 거듭나 세계대전 이전 유럽 상류사회의 세련미를 자랑한다. 가죽 또는 스웨이드로 만들어진 승마바지는 주름장식이 많이 달린 블라우스와 종아리에 착용하는 니트 워머, 부츠 등과 함께 입으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풍긴다. 존 갈리아노는 이번 가을·겨울 패션 경향에 대해 “프랑스식 로맨티시즘의 영웅적 정신과 프랑스 디자이너였지만 영국풍의 트위드를 사랑했던 크리스티앙 디오르(1905~1957)의 전통을 따라 연인이 입을 법한 패션을 창조하고 싶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아르헨녀’ 오초희, 노이즈마케팅 의혹 ‘점입가경’

    ‘아르헨녀’ 오초희, 노이즈마케팅 의혹 ‘점입가경’

    ‘아르헨녀’ 오초희의 과거 사진이 또 다시 논란을 낳았다.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는 것. 지난 23일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오초희의 학창시절 졸업 사진이 게재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비난의 글이 쇄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알고 싶지 않다.”, “월드컵 응원하러 온 건지 몸 자랑 하러 온 거지 모르겠다.”, “저런 사진 구하기도 힘든데 본인이 올린 것 아니냐.” 는 등 냉담한 반응이다. 또 일각에선 “마케팅의 연장선이 아니냐.”, “뜨고 싶어 난리 났다.”, “연예인 하고 싶으면 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하지 구차해 보인다.” 등 ‘노이즈마케킹’설에 힘을 실었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한편 쇼핑몰 ‘두 여자 닷컴’ CEO인 오초희는 지난 2006년 함양 아가씨 출신으로 가수 왁스의 ‘전화 한 번 못하니’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후 최근 케이블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정시아 ‘아름다운 땡땡이 원피스’

    [NTN포토] 정시아 ‘아름다운 땡땡이 원피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5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QTV ‘여자만세’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시아가 입장하고 있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 7명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일’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감동을 담은 여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슈주’ 동해 “성민은 평소 원피스 즐겨입어” 깜짝폭로

    ‘슈주’ 동해 “성민은 평소 원피스 즐겨입어” 깜짝폭로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팀 동료 성민의 비밀을 밝혀 눈길을 끈다.최근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 녹화에 참여한 동해는 성민이 여자들이 자신을 남자로 느끼지 않는다는 고민을 털어놓자 성민의 독특한 취향에 대해 폭로했다.성민은 귀선생에게 “여자들이 나를 편한 친구로만 생각한다.”고 하소연하며 자신의 남자다움을 어필하자 이를 조용히 옆에서 지켜보던 동해는 더이상 못 참겠다는듯 성민의 말을 가로막고 “성민이 여자친구가 없는 이유는 원피스 때문이다.”고 폭로했다.예고없던 동해의 폭로에 출연진은 깜짝 놀랬고, 성민 역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민은 어린이들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봉술 시범을 선보여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방송은 오는 27일 오전 9시 2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아르헨녀’ 오초희, 노이즈마케팅 의혹 ‘점입가경’

    ‘아르헨녀’ 오초희, 노이즈마케팅 의혹 ‘점입가경’

    ‘아르헨녀’ 오초희의 과거 사진이 또 다시 논란을 낳았다.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는 것. 지난 23일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오초희의 학창시절 졸업 사진이 게재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비난의 글이 쇄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알고 싶지 않다.”, “월드컵 응원하러 온 건지 몸 자랑 하러 온 거지 모르겠다.”, “저런 사진 구하기도 힘든데 본인이 올린 것 아니냐.” 는 등 냉담한 반응이다. 또 일각에선 “마케팅의 연장선이 아니냐.”, “뜨고 싶어 난리 났다.”, “연예인 하고 싶으면 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하지 구차해 보인다.” 등 ‘노이즈마케킹’설에 힘을 실었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한편 쇼핑몰 ‘두 여자 닷컴’ CEO인 오초희는 지난 2006년 함양 아가씨 출신으로 가수 왁스의 ‘전화 한 번 못하니’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후 최근 케이블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 오초희 미니홈피,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셔니스타 김민희, ‘팬 사인회’서도 완판 붐~

    패셔니스타 김민희, ‘팬 사인회’서도 완판 붐~

    지난 18일 명동의 한 거리는 수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많은 사람들이 통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순식간에 모여들어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블랙 수트 차림의 보디가드들이 길목을 정리하는 진풍경을 이뤘다.다름 아닌 이날은 진짜 영화에서나 봤을 듯한 스타들이 줄줄이 명동에 모였기 때문.이날 당대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김민희를 비롯해, 이기적인 기럭지의 소유자 최여진,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전혜빈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데카당스(DECADENCE) 명동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또 이날 오후 6시부터 김민희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김민희를 보기 위해 몰린 많은 팬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칠줄 모르는 모습이었다.특히 이날 데카당스(DECADENCE)의 광고컷에도 사용되고 김민희가 개인적으로도 특별히 좋아해 즐겨 입는 블랙 민소매의 점프 수트와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는 순식간에 매진되어 김민희의 인기를 판매에서도 실감 할 수 있었다.한편, 데카당스는 올 봄 런칭 후 패셔너블한 김민희를 모델로 앞세워 화제가 됐으며 항상 새롭고 트렌디한 상품들을 매장에서 발 빠르게 전개해 한국형 SPA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사진=데카당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제빵탁구’전인화 패션,복고풍 “바비인형이 따로없네~”

    ‘제빵탁구’전인화 패션,복고풍 “바비인형이 따로없네~”

    언제나 빈틈이 없는 전인화의 연기는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난다. 극중 전인화는 부잣집 사모님 ‘서인숙’역으로 겉으로는 기품있고 세련되고 안으로는 계략과 모사에 능하며, 뒷거래에 능숙한 여인이다. 그녀가 선보이는 패션 역시 세련되면서 70~80년대를 그리고 있는 드라마 배경에 맞게 럭셔리한 복고의상을 선보이고 있다.드라마 속 전인화는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룩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붉은계열의 퍼프 원피스에 모자와 진주목걸이, 자게귀걸이 등 액세서리를 이용해 깔끔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또 흰색 퍼프 브라우스에 주름잡힌 레드 치마를 착용하고 붉은 색의 화려한 모자와 허리띠로 포인트를 줘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집안 실내에서는 실크원단에 패턴이 독특한 원피스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민소매의 원피스는 부드러운 스카프를 두른듯한 스타일로 편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액세서리를 착용하기 보단 커다란 패턴 원피스 하나로 포인트를 줘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전인화 처럼 클래식 룩을 연출할 때는 액세서리가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진주목걸이를 이용하거나 섬세하게 세공된 브로치 등을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분위기를 더하여 귀품있는 스타일을 낼 수 있다.사진 = 드라마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이어트 워4’ MC 현영, 섹시 S라인 스틸공개

    ‘다이어트 워4’ MC 현영, 섹시 S라인 스틸공개

    방송인 현영이 섹시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현영은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워트 워4’의 MC로 발탁, S라인 몸매를 뽐낸 타이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영은 블랙 화이트 레드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완벽한 바디라인과 쭉 뻗은 각선미를 선보였다. 특히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원숄더 블랙 원피스는 도도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화이트 미니 원피스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강렬한 레드 미니 원피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사했다. 이어 현영은 “사진을 찍을 때 몸매 못지않게 중요한 건 자신감이다. ‘내가 가장 멋있다’는 생각으로 촬영하면 좋은 사진이 나온다.”고 사진 찍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공개된 타이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원조 S라인 현영 몸매 최고네요.”, “어깨 밑으론 몸매 좋아요.”, “몸매는 인정할께요. 부러워요.”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현영이 3년 연속 MC로 활약 중인 ‘다이어트 워’는 비만으로 고통 받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다이어트 과정을 그린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4에서는 남자 도전자들의 합류로 더욱 흥미진진한 다이어트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7월 3일 밤 12시 첫 방송. 사진 = 온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 개념 없는 응원녀에 대해선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났다. 임지영은 이날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으로 전신을 노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후 유명세를 타 케이블TV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한 노출응원녀의 대표적인 인물. 그녀는 이날도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속옷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뷸리며 유명세를 치렀지만 곧바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비난이 거세지자 오초희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며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등 수많은 응원녀들 가운데 임지영 오초희가 비난에 직면한 것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지나침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충고하고 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한국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표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를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노출, 잘 써야 약’..‘비키니’최화정↑-‘한복’임지영↓

    연예인, 일반인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2010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응원한 가운데 최화정과 임지영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파격노출을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23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비키니 차림으로 오프닝을 마친 최화정은 이후 비키니가 그려진 원피스로 갈아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에 약속을 지킨 최화정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비키니 원피스를 준비한 재치에도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비키니 세레머니가 최고다.”, “16강도 좋고 약속 지킨 화정누나도 좋고”, “8강, 4강 공약은 또 없나요?” 등 16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최화정의 비키니방송 공약과 약속실천은 16강 진출에 기뻐하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 셈이다. 반면 ‘똥습녀’ 임지영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전신이 훤히 비치는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을 입고 나왔다.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 불렸던 임지영은 이날도 과도한 노출로 비난을 샀다. 다양한 연령대가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민망한 노출은 한국팀 응원보다 단순히 주목을 받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라는 지적이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야한 속옷에 전신 노출.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똥습女-아르헨女… ‘대박 안달’ 불나비들

    똥습女-아르헨女… ‘대박 안달’ 불나비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 개념 없는 응원녀에 대해선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났다. 임지영은 이날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으로 전신을 노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후 유명세를 타 케이블TV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한 노출응원녀의 대표적인 인물. 그녀는 이날도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속옷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치렀지만 곧바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비난이 거세지자 오초희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며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등 수많은 응원녀들 가운데 임지영 오초희가 비난에 직면한 것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지나침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충고하고 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한국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표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를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종합쇼핑몰, 정기세일 돌입 ‘혜택 풍성~’

    온라인 종합쇼핑몰, 정기세일 돌입 ‘혜택 풍성~’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온라인 종합쇼핑몰들이 백화점보다 한 발 앞서 정기 세일에 돌입해 고객잡기에 나섰다. 패션의류 및 잡화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30%~90%까지 할인 판매하고 할인쿠폰 및 카드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고 1천만 원의 적립금과 상품권, 명품가방, 카드 포인트 증정 행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GS샵은 오는 7월 11일까지 ‘2010 여름 정기 세일’을 실시한다. 패션의류, 잡화, 액세서리, 레포츠 및 주방용품을 최고 8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어 오는 24일까지 슈퍼쿠폰 5% 및 KB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5%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쿠폰은 일부 디지털기기상품을 제외한 전 상품에 사용가능하다. 패션 상품 5만 원 이상 결제고객은 매일 100명에게 2천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며 패션잡화 및 보석, 액세서리를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00명에게 3천 원의 적립금을 증정한다. 디앤샵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패션브랜드 여름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백화점 100대 브랜드 페스티벌’을 6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코데즈컴바인, 지오다노, 게스, 에고이스트 등 대표 100대 인기 브랜드 전 상품에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여름 상품을 최대 60~9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20% 할인쿠폰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24일까지 KB카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KB카드 머니백 이벤트 이용은 알차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는 기회다. 현대H몰은 주요 백화점 여름 정기세일이 시작되는 오는 25일부터 7월 11일까지 ‘2010 여름 정기 파워세일’을 열고 여성의류, 남성의류, 패션잡화, 유아동, 주방용품 등을 최대 50%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브랜드별 기획전을 통해 루이까또즈, MCM, 나인웨스트 등 패션잡화를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빈 폴, 게스, 헤지스 등 의류 품목을 최대 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25일부터 7월 13일까지 펼쳐지는 ‘현대백화점 H몰 영수증 행운대잔치’에서는 백화점 상품권, 적립금 등 푸짐한 경품을 만나 볼 수 있어 알찬 시간이 될 전망이다. CJ몰은 7월 1일 부터 18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패션, 리빙, 디지털 등 대부분의 카테고리 제품을 최고 90%까지 할인 판매하며 매일 2~3종의 상품을 일일특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CJ몰이 직매입한 명품도 할인 판매한다. 구찌, 프라다, 펜디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가방, 구두 등 패션 잡화류 300종 이상을 최고 60%까지 세일한다. 이어 CJ몰에 제휴 입점해 있는 AK플라자 및 대구백화점 브랜드 상품을 27일까지 할인 판매해 5~15%의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롯데닷컴은 오는 25일부터 7월12일까지 ‘롯데 여름 프리미엄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리바이스를 비롯한 패션브랜드의 대규모 세일이 진행되는 것으로 리바이스는 올 시즌 대부분의 품목을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레이디 라인의 시크함이 돋보이는 블라우스 및 바지는 5만 원 대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리바이스 로고티 기획 상품은 2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최대 15% 할인쿠폰과 리바이스 브랜드 사은품 4종도 증정 할 계획이다. 이 밖에 빈폴은 전 상품 무료배송서비스를 진행하며 여름 시즌 오프 상품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세일 기간 동안 롯데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5천 포인트에서 4만 포인트까지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롯데아이몰은 오는 30일까지 ‘무적 S/S 정기 시즌 오프전’을 열고 2010년 봄, 여름 패션상품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 여성의류브랜드 ‘앤섬’의 여름 원피스, 블라우스 등을 1만원 대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블루계열의 화사한 꽃무늬 프린트가 들어간 ‘플라워 민소매 원피스’와 ‘도트 캡소매 원피스’는 7% 할인쿠폰을 추가로 지급 판매한다. 또한 ‘리바이스’, ‘캘빈클라인’, ‘토미힐피거’ 등 롯데백화점 영캐쥬얼브랜드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백화점 매장을 방문해 직접 입어본 후 롯데아이몰에서 최고 15% 할인쿠폰을 지급받아 알뜰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 엔조이뉴욕은 오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핫 썸머 핫 세일(HOT Summer HOT Sale)전’을 진행한다. 디젤(DIESEL), 나인웨스트(Nine West), 아베크롬비앤피치(Abercrombie&Fitch), 홀리스터(Hollister)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데님, 티셔츠 및 샌들 중 올해 유행하는 상품을 모아 최대 6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레이벤(Ray Ban) 선글라스 30% 할인 등 올해 인기 선글라스를 최대 60%까지 파격 세일한다. 한편 7월 1일부터 10일까지 매일 1명씩 추첨을 통해 명품가방을 총 10명에게 증정하며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1만 원까지 즉시 할인되는 쿠폰을 증정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르헨녀’ 오초희, 발자국의상 사과 “생각 짧았다”

    ‘아르헨녀’ 오초희, 발자국의상 사과 “생각 짧았다”

    ’아르헨 응원녀’로 화제를 모은 오초희가 다소 경솔했던 응원복장에 대해 사과했다.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이에 대해 오초희는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평범한 한 사람으로 많은 사람의 질타와 관심에 잠 못 이루고 힘들었던 나날을 보냈다.”며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 =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양, 수영복 자태 공개..글래머라인 여전

    정양, 수영복 자태 공개..글래머라인 여전

    ‘섹시 스타’ 정양이 수영복 몸매를 공개하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양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E채널 안티에이징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 최근 녹화에서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극중 정양은 일찌감치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두 명의 아이를 가진 8년차 유부녀를 연기하고 있다. 때문에 수영장 신에서도 여배우로서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뽐낼 수 있는 비키니를 포기하고 배역에 충실한 원피스 수영복을 입었지만 아찔한 몸매는 숨길 수 없었다. 드라마 제작진은 “방송복귀가 7년만이라 특별히 기대하지 않았는데 오랜 공백 기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글래머 라인에 놀랐다.”며 “두 아이의 엄마 역할이지만 오히려 완벽한 수퍼맘의 캐릭터를 잘 나타내주는 몸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양은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로 데뷔하면서 청순하면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갑상선 항진증의 투병생활로 7년 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 = 티캐스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르헨녀’ 오초희 “잠 못 이루고 반성” 심경고백

    ‘아르헨녀’ 오초희 “잠 못 이루고 반성” 심경고백

    ’아르헨 응원녀’로 화제를 모은 오초희가 다소 경솔했던 복장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던 그간의 심경을 고백했다.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이에 대해 오초희는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평범한 한 사람으로 많은 사람의 질타와 관심에 잠 못 이루고 힘들었던 나날을 보냈다.”며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 =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휴양지 패션 완성하는 ‘잇’ 스타일링 제안

    휴양지 패션 완성하는 ‘잇’ 스타일링 제안

    올 여름 도심뿐만 아니라 해변에서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마린룩, 플라워 패턴 드레스, 맥시 드레스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여성복 플라스틱 아일랜드가 올 여름을 장식할 비치 드레스에 주얼리와 빅백을 매치해 헐리우드 스타일를 선보였다.◆마린룩으로 시원하게~바캉스를 떠나는 발걸음을 한층 더 경쾌하게 만들어주는 마린룩은 가볍고 시원한 스타일로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시켜 줄 수 있다.플라스틱아일랜드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독특한 패턴 연출로 허리라인을 살려줘 마린룩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도트 패턴의 리본장식이 포인트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마린룩과 연출 할 수 있는 악세서리로는 데님 소재의 빅백이 안성맞춤.‘플라스틱아일랜드’에서는 데님 소재의 빅뱅을 출시 했는데 뒤집어서 도트무늬로도 사용 가능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시원해 보이는 투명한 주얼리와 유색 주얼리를 매치한다면 ‘엣지’있는 마린룩 스타일을 마무리 할 수 있다. ◆플라워 비치 원피스가 대세~이번 여름 유행인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휴양지에서 더욱 더 빛이 난다. 무늬가 없는 원피스보다는 플라워 프린트나 화려한 컬러 감의 원피스로 리조트룩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는 꽃잎이 날리는 듯한 아름다운 프린트의 쉬폰 소재로 휴양지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이며 벨트로 포인트를 줘 시원하고 멋스러운 특별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지에서 돌아온 일상에서는 카디건과 클러치를 매치해 플라워 패턴 드레스를 연출할 수 있다.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와 함께 로맨티시즘을 구성하는 또 하나의 필수요소로 유색 주얼리가 빠질 수 없다. 화이트 스톤의 주얼리는 레드, 블루 등 컬러 감 있는 원피스에 깨끗하게 포인트를 줘 매치하면 더욱 돋보인다.원색적인 컬러의 스톤 장식 주얼리는 로맨틱 무드에 재미를 더하는 키 아이템으로 너무 과하지 않게 링과 네크리스, 또는 두 가지 컬러의 링으로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로맨틱한 만남의 실버 링과 목걸이는 핑크 컬러가 주는 달콤함으로 한층 더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시킨다. ◆맥시 드레스와 잇백의 조화휴양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맥시 드레스는 그 자체만으로 감각적인 아이템이 된다. 프린트가 돋보이는 맥시 드레스는 꾸미지 않아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올 여름 잇 아이템이지만 왕골 모자나 샌들 또는 비치 백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완성시킬 수 있다.무엇보다 맥시 드레스의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핑크, 옐로우, 블루의 사랑스러운 캔디 컬러 실버링으로 스타일일 마루리하면 좋다. 상큼한 여름 의상과 매치해 컬러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달콤한 세가지 컬러의 화이트 골드 링을 함께 착용하고 스타일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 매치하면 더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시킬 수 있다. 사진 = 플라스틱 아일랜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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