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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데뷔’ 가인, ‘돌이킬 수 없는’ 공개…‘농염+뇌쇄 보이스’

    ‘솔로데뷔’ 가인, ‘돌이킬 수 없는’ 공개…‘농염+뇌쇄 보이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이 솔로 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음원을 공개했다.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8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돌이킬 수 없는’은 가수 겸 프로듀서 윤상과 브아걸의 노래 ‘아브라카다브라’를 작곡한 이민수의 공동작품으로, 정통 탱고 베이스에 묵직한 신디사이저 사운드 등을 더해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곡을 탄생시켰다.일렉트로 퓨전 탱고의 곡에 가인의 농염하면서도 뇌쇄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져 “나를 욕보이고 더럽혀질 빈 곳도 안 남은 내 몸엔 나쁜 피만 흐르는 그저 짧은 한 숨”이라는 파격적인 가사를 잘 표현했다.가인의 솔로 데뷔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씨의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져 노래가 너무 좋다”, “탱고에 관심 없었는데 들어보니 감성을 이끌어내는 매력이 있다”, “새로운 느낌이다. 소름 돋는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가인은 8일 오후 5시 50분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사진 =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김태우, 고현정 위해 ‘대물’ 우정출연…“우정남 등극”

    김태우, 고현정 위해 ‘대물’ 우정출연…“우정남 등극”

    배우 김태우가 고현정을 위해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에 우정 출연했다. 김태우는 10월 6일 첫 방송된 드라마 ‘대물’ 1회 분에서 고현정의 남편 민우 역으로 등장했다. 고현정은 극중에서 촉망 받는 아나운서에서 보도국 ‘미운털’ 캐릭터로 낙인찍히게 되고 김태우는 그런 고현정을 위로하며 인연을 쌓았다. 시간이 흐른 뒤 두사람은 카드영수증 때문에 다투는 소박한 부부가 됐다. 고현정은 남편의 과소비에 “나는 고사리를 사도 국산은 못 사고 북한산 산다”고 바가지를 긁고, 김태우는 토라진 고현정의 마음을 풀지 못한 채 취재차 아프가니스탄으로 출장을 떠났다. 김태우는 위험 지역이었던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을 당하고 초췌해진 얼굴로 가족사진을 들여다보며 애절한 눈빛연기를 펼쳤다. 결국, 김태우는 낯선 이국땅에서 사망하고 고현정은 국가와 방송사의 안일한 대책에 분노한다. 1회부터 전개된 ‘남편의 죽음’은 고현정이 훗날 정치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는데 결정적 계기가 된다. 김태우는 영화 ‘해변의 여인’, ‘잘 알지도 못하면서’를 통해 고현정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특별출연 역시 평소 각별한 우정을 계기로 성사됐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김태우 씨, 우정출연 이죠. 드라마 출연 오랜만이라 반가웠어요”, “뽀로롱춤을 조언해줄때 그 자상한 표정과 말투에 반해버렸습니다”, “나오자마자 죽어서 가슴 아프네요”, “배드민턴 라켓 가지고 싸울때 정말 부부 같았습니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SBS 수목드라마 ‘대물’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NTN포토]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로스차일드家’ 의 최고 명품 와인 대전 개최

    ‘로스차일드家’ 의 최고 명품 와인 대전 개최

    세계적인 금융재벌 ‘로스차일드 가(家)’의 최고 와인을 선보이는 ‘로스차일드 가 와인 브랜드 대전’이 10월 한 달간 롯데백화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전에서는 ‘로스차일드 가’를 대표하는 무통카데, 에스쿠도 로호, 카라바스 등 인기 와인 11종을 소개하고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로 출시 80주년을 맞은 ‘무통 카데’는 세계 최초의 브랜드 와인으로 연간 1200만병 이상 팔리는 보르도 베스트셀링 와인이다. 또 칠레 프리미엄 와인 ‘에스쿠도 로호’는 비슷한 가격대의 칠레와인에서는 볼 수 없는 블렌딩으로 고급스러운 맛을 가져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경품 추첨을 통해 와이너리 투어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PB와 연계하여 와인 시음과 함께 고객 니즈에 따른 전문가의 ‘자산관리’ 자문을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와인 디너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롯데 백화점 본점, 명동점 등을 포함해 전국의 주요 21개 롯데 백화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로스차일드가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방송인 정가은이 음란채팅 루머에 휩싸인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본명 박지연)을 위로하는 글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을 받자, 트위터와 미니홈피를 중단할 뜻을 밝혔다. 정가은은 7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에 “이렇게 웃는 게 예쁘고 순수한 우리 지연이가 말도 안 되는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며 “처음 지연이의 이름을 거론한 기자분도, 함부로 얘기하는 네티즌들도 너무 하다. 부디 지금이라도 옳고 그름을 깨우치셨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글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낄 자리 안 낄 자리 구분 못하냐”,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 아닌가 싶네”, “사건을 더 크게 키우고 있다, 지능형 지연 안티다” 등 정가은의 글이 되레 이번 사건을 키우고 있다고 비난했다. 정가은은 네티즌들의 비난글이 잇따르자 대문글을 수정해 달았다. “에휴~~ 뭔 말을 못하겠네~~ 다들 뭐 뜯어먹을 것 없나 혈안이 되어있는 거 같다. 뜯어먹을 것 있으면 뜯어먹어요. 대신 소화될 만큼만. 얼마든지 찢겨져 드리겠지만. 소화제까진 사드리지 못하겠네요”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아울러 트위터를 통해선 “죄송해요 아예 보지 않고 듣지 않고 말하지 않고 그래야한다는 걸 지금 다시 또 깨닫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자중하겠습니다”는 말로 미니홈피와 트위터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정가은 미니홈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원빈 “‘아저씨’ 덕분에 부산영화제 참석…관객에 감사”

    원빈 “‘아저씨’ 덕분에 부산영화제 참석…관객에 감사”

    “영화 ‘아저씨’를 사랑해주신 관객들 덕분에 올해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었다.” 배우 원빈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이어 10월 8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아저씨’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원빈의 소녀’ 김새론,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도 원빈과 함께 했다. 현재 ‘아저씨’는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성공적인 흥행영화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원빈은 “‘아저씨’를 사랑해주셔서 이렇게 부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이정범 감독은 “‘아저씨’가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원빈의 새로운 변신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호평했다. ‘아저씨’를 통해 본격 액션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한 원빈은 “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며 공을 이정범 감독에게 돌렸다. ‘아저씨’의 강렬한 액션 장면을 위해 이정범 감독은 원빈 등 배우들의 몸에 카메라를 붙이고 촬영을 진행했다. “게임에서 착안한 방식”이라고 밝힌 이정범 감독은 “아마 우리 영화에서 처음 시도된 방식인데, 관객들이 느끼는 시각적 충격을 최대화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빈은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센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작품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어 어떤 캐릭터를 하게 될지 나도 궁금하다”고 전했다. . 한편 이날 무대인사에는 ‘아저씨’를 통해 최고 악당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김희원 역시 참석해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부산을 찾은 취재진과 영화팬들 역시 인산인해를 이뤄 ‘아저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싱글이 대세인 가요시장에서 아이돌그룹이 ‘복수 타이틀곡’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프로듀서 방시혁은 10월 8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www.ibighit.com)를 통해 2AM의 정규 음반 소식을 전하며 “2년을 기다려 만든 정규 앨범의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 더블 타이틀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노래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들려드리기 위해”라는 말은 현 가요계의 상황을 대변해준다.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이는 싱글앨범이 대세인 이유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정규앨범을 내놓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 결국 10여곡이 담겨 있는 정규앨범에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선택이 복수의 타이틀곡이다. 그 효과는 투애니원(2NE1)이 입증했다. ‘Can’t nobody’, ‘Go away’, ‘박수쳐’를 트리플타이틀곡으로 내세운 그들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3곡을 음원차트 1~3위에 올려놓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3곡 모두 가요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투애니원에 이어 2AM이 복수타이틀곡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이전에도 더블타이틀곡으로 활동하는 가수가 간간히 있었지만 어려움이 많았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경제적, 시간적 부담감이 크고 선호곡이 분산돼 순위 차트에서 불리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투애니원의 성공에 이어 2AM까지 성과를 거둔다면 복수타이틀곡은 가요계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김윤진 “부산영화제 통해 亞영화의 세계화 바라”

    김윤진 “부산영화제 통해 亞영화의 세계화 바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아시아 영화에 대한 서양의 인식이 바뀌기를 바란다.” 배우 김윤진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의 심사위원으로서 부산을 방문했다. 김윤진은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김동호 부산영화제 조직위원장, 일본 의상감독 와다 에미, 대만 배우 양귀매, 인도 감독 무랄리 나이르, 베를린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 크리스토프 테레히테와 함께 참석했다. 김윤진의 부산영화제 참석은 지난해 14회에 이어 두 번째다. 김윤진은 “사실 나는 심사위원으로서 자격미달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장 어린 영화적 경험을 가진 이로서 다른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많은 영화들 중에서 좋은 영화를 뽑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김동호 위원장은 내게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가 최고의 영화’라는 가르침을 주셨고, 이에 심사위원으로 나서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날 김윤진은 국내 언론은 물론 해외 취재진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드라마 ‘로스트’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은 김윤진은 “미국에서의 ‘로스트’ 작업도 즐거웠지만, 한국으로 돌아와 내 커리어를 유지하는 것 역시 기쁜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로스트’ 출연을 통해 미국 사람들이 아시아 영화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무척 놀랐다”며 “부산영화제를 통해 동양 영화에 대한 서양의 인식이 바뀌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크리스토프 테레히테 집행위원장 역시 “아시아 영화의 배급은 쉽지 않은데, 부산영화제를 통해 달라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의 뉴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최우수 신인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경쟁부문으로 올해는 8개국 13개 작품이 경합을 벌인다. 한국에서는 배우 김효진이 주연한 김수현 감독의 신작 ‘창피해’와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가 뉴커런츠 부문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세론 다욕의 ‘바다로 가는길’, 프란시스 파시온의 ‘삼파기타’, 리뤼 준의 ‘늙은 당나귀’, 크리스 초우의 ‘스트로베리 클리프’ 등이 후보작으로 올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PIFF레드카펫,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PIFF레드카펫,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파격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뒤태’를 강조한 파격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여정은 화이트 계열의 펄 장식 롱드레스와 가지런히 묶은 머리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등 뒤를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에 ’뒤태’를 강조한 것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게다가 움직일 때 마다 빛을 더하는 펄 장식 드레스 덕분에 별다른 아이템 없이도 그녀를 아름답게 빛냈다. 배우 최정원도 뒤태를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다. 금빛 계열의 홀터 넥 롱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로 뒤를 훤히 드러내 엘레강스 하면서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쥬얼리도 클러치와 귀걸이만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럽게 드레스를 소화했다. 배우 이민정도 펄감있는 와인빛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했다. 평소 그의 이미지답게 우아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잘 살렸으며, 허리 라인의 리본 모양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도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스데이, PIFF 빛낸다..‘시네마틱러브’ 오프닝

    걸그룹 걸스데이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파티인 ‘시네마틱 러브’ 콘서트 오프닝무대에 선다. 걸스데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9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2010 시네마틱 러브’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 ‘씨네마틱 러브’는 지난 2005년 처음 시작됐으며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과 DJ들의 참여로 부산국제영화제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공연. 이날 걸스데이는 DJ DOC와 리쌍 등과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공연에는 시부야케이의 거장 DJ인 토모이유키 다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을 비롯, 많은 DJ들이 참여, 새벽 2시까지 ‘씨네마틱 러브’ 파티가 펼쳐진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국민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바뀌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걸스데이 연습실 모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정가은 "더러워서 피한다" … 비난 부른 지연 위로 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PIFF 뉴커런츠’ 와다 에미 “새로운 도전작 찾겠다”

    ‘PIFF 뉴커런츠’ 와다 에미 “새로운 도전작 찾겠다”

    “후보작이 얼마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는가에 집중할 것” 거장들이 사랑하는 세계적인 의상감독 와다 에미(Wada Emi)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10월 7일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모습으로 영화팬들의 환호를 받은 와다 에미는 올해 부산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으로서 내한했다. 와다 에미는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 김동호 부산영화제 조직위원장, 심사위원인 배우 김윤진, 대만 배우 양귀매, 인도 감독 무랄리 나이르, 베를린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 크리스토프 테레히테와 함께 참석했다. 영화와 연극, 오페라 등 장르를 넘나든 와다 에미는 일본 거장 구로사와 아키라, 홍콩의 장예모 감독 등과 함께 작업했다. 또한 김태희와 정우성이 주연한 한국영화 ‘중천’의 의상을 담당해 색의 향연을 펼쳤다. 1986년에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란’으로 아시아인 최초의 아카데미 의상상을 받았으며 TV오페라 ‘오이디푸스 렉스’로 에미상 의상상을 수상했다. 부산영화제에 참석해 큰 영광이라는 와다 에미는 “좋은 영화인들 사이에서 내가 심사위원장이 된 것은 가장 연장자이기 때문일 것”이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이어 “좋은 감독을 발굴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한 와다 에미는 “영화가 얼마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는가에 집중할 것”이라며 심사 방침을 설명했다. 그는 “영화의 새로운 시도가 이후 세대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토프 테레히테 집행위원장은 “심사에 있어 영화의 출신지보다는 작품의 독창성과 감독의 관점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부산영화제에 10년째 참석했는데 규모가 굉장히 커졌다. 아시아 영화의 성장과 가능성, 독특함 등을 접할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의 뉴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최우수 신인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경쟁부문으로 올해는 8개국 13개 작품이 경합을 벌인다. 한국에서는 배우 김효진이 주연한 김수현 감독의 신작 ‘창피해’와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가 뉴커런츠 부문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세론 다욕의 ‘바다로 가는길’, 프란시스 파시온의 ‘삼파기타’, 리뤼 준의 ‘늙은 당나귀’, 크리스 초우의 ‘스트로베리 클리프’ 등이 후보작으로 올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이수영 결혼식 참석한’ 장나라, 청순한 성숙미 ‘물씬’

    ‘이수영 결혼식 참석한’ 장나라, 청순한 성숙미 ‘물씬’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평소 절친한 가수 이수영의 결혼식장에 참석해 성숙한 매력을 풍겼다. 장나라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진행된 이수영 결혼식에 참석했다. 취재진 앞에 선 장나라는 연한 하늘색 쉬폰 소재의 원피스와 이보다 더 밝은 상의를 매치했다. 이와 상대적으로 진한 검은색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회색 계열의 힐이 대조를 이뤘다.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와 절대 동안의 외모로 사랑받았던 장나라가 이날은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이끌어내 플래시 세례를받았다. 한편 현재 중국에서 사촌언니 정재연과 함께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를 촬영 중인 장나라는 이수영 결혼식을 위해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여친구’ 신민아, 이승기 마음 뺏은 원피스 가디건 패션

    ‘여친구’ 신민아, 이승기 마음 뺏은 원피스 가디건 패션

    이승기의 마음을 사로잡은 구미호 배우 신민아의 ‘퓨어 룩’과 ‘로맨틱 룩’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9월 30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가 보여준 내츄럴한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화제의 패션으로 떠올랐다.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따라해 보고 싶은 청순함과 순수함이 돋보이는 두 가지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자. ◆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매력의 ‘퓨어 룩’ 신민아는 극중 화이트 기본 원피스로 청순하고 순수한 현대판 구미호를 연출했다. 특히 신민아가 입은 모노톤의 플리츠 주름이 들어간 띠어리 원피스는 허리부분은 강조하면서 퍼지는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가볍게 메종마틴 마르지엘라 가디건을 매치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심플한 ‘이지 룩’을 완성 시켰다. 이에 제일모직의 띠어리 홍보담당자 송지영 과장은 “이번 F/W에 잘 나가지 않았던 화이트 톤의 원피스 제품이 방영 직후 문의 전화가 쇄도하였을 뿐 아니라 모노톤의 베이직한 아이템의 판매율도 급격히 증가하였다”며 “신민아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 사랑에 빠진 신민아의 ‘로맨틱 룩’ 신민아는 극중 대웅(이승기)과 사랑을 시작하면서 은은한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망고 원피스에 파스텔 컬러의 청초한 느낌의 띠어리 가디건을 매치, 러블리한 모습을 보였다. 또 꽃모양이 전체적으로 펀칭된 우븐 소재의 모스키노 원피스에 옅은 브라운 가디건을 입어 요즘 간절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평소 ‘패셔니스타’로 불리던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지켰다는 평이다. 베이비 페이스에, 섹시한 몸매와 청순한 느낌은 순수와 로맨틱을 넘나들며 극중 스타일을 잘 소화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마르지 않는 샘’ K-POP 걸그룹▶ 김종국 "여행, 이효리보다 옥주현이 편해"▶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PIFF 2010] 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배추값 폭등’ 농협, 포기당 2천원 배추 예약판매
  • 올 가을, 여배우들 블랙에 빠지다~

    올 가을, 여배우들 블랙에 빠지다~

    올 가을 블랙이 패셔니스타의 주력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헐리우드의 스타 테일러 맘슨, 케이트 모스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치장할 정도로 올 가을 세계의 패션은 블랙에 깊이 빠져들었다.블랙의 유행은 국내 연예계 스타일의 변화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최근 러블리함을 벗고 후속곡 ‘DB Rider’로 활동에 시동을 건 손담비를 비롯해 인기 버라이어티 쇼 SBS ‘영웅호걸’에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서인영, 올 가을 드라마 시청률을 책임질 고현정, 수애 등 트렌드세터로 꼽히는 유수의 스타들이 블랙룩을 선보이고 있다.◆평범한 가죽 스타일은 그만!! 강렬한 폭풍 카리스마~가죽 아이템하면 떠오르는 자켓에서 벗어나 독특한 탑과 블랙 팬츠로 올블랙 분위기를 연출한 스타들이 있다.지난 9월 8일이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서인영은 블랙 탑과 하이웨스트 팬츠로 락시크적인 룩을 보여줬다. 여기에 퍼 장식의 콜롬보 클러치로 강렬함을 더했다.반면 기존의 러블리함을 벗고 섹시한 이미지로 돌아온 손담비는 음악 방송에서 같은 블랙 탑을 가죽 팬츠와 매치, 올백의 헤어 스타일로 슬림한 바디라인과 어울려 여전사를 연상케 했다.서인영과 손담비가 착용한 블랙 탑은 ‘보브’의 제품으로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블링블링한 액세서리와 스팽글로 포인트팬츠가 부담스럽다면 슬림 핏의 원피스를 스팽글 디테일이나 액세서리와 매치하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 중의 하나다.영화 ‘심야’ 제작발표회에서 수애는 스팽글과 가죽 디테일이 들어간 오브제 원피스에 퍼플 킬힐로 포인트를 줘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세련되게 표현했다.수애가 힐과 소재로 블랙을 승화시켰다면,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 런칭 행사에 참석한 고현정은 액세서리를 착용해 블랙의 강렬함 속에서 은은하게 여성스러움을 발산시켰다.‘랑방’의 미니 원피스와 커스텀주얼리로 잘 알려진 ‘탐 빈스’의 진주 네크리스는 평소 그녀의 이미지를 보여 주 듯 도도함과 시크함을 잘 표현해 줬다. 또한 반짝이는 클러치를 든 손에는 우아한 빛을 발하는 22캐럿이 넘는 러프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티로즈(TRose)’ 제품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어 노블레스 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플로리스트 변신’ 공현주, 편해진 모습 ‘통통한 볼살’

    ‘플로리스트 변신’ 공현주, 편해진 모습 ‘통통한 볼살’

    플로리스트로 변신을 선언한 공현주가 이전과는 사뭇다른 모습으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받고 있다. 공현주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페이셜 스킨케어 브랜드 ‘올레이’(Olay) 한국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공현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빠짐없이 완벽한 ‘올 블랙’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잡아 끌었다. 미니원피스에 스타킹, 숄더백과 슈즈까지 모두 블랙으로 통일시켰다. 하지만 단연 시선을 집중시킨 건 공현주의 외모. 배우생활을 중단하고 플로리스트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공현주는 이전에 비해 다소 볼살이 오른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2001년 슈퍼엘리트모델로 데뷔한 공현주는 현재 파티 웨딩 방송 등 플라워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이와 관련된 칼럼도 집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출산 11주만에 예전몸매 회복 ‘불굴의 모델’

    출산 11주만에 예전몸매 회복 ‘불굴의 모델’

    단 11주만에 출산 전 몸매를 회복한 모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출신의 다니엘 로이드(Danielle Lloyd·28)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슈퍼모델로 활동해 왔다. 축구선수인 제이미 오하라와 약혼해 올 7월 아들을 낳은 그녀는 출산한 지 고작 11주만에 완벽하게 회복된 몸매의 화보를 선보였다. 비키니와 원피스가 합쳐진 검은색 모노키니와 킬 힐을 신은 로이드는 아이를 낳은 지 석달도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번 화보는 2002년 모델 엘리자베스 헐리가 아들을 출산한 후 모델로 복귀했을 당시를 재연해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예전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운동의 강도를 높였다. 난 지금의 몸매가 예전보다 더 섹시하다고 느끼며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드가 엄청난 ‘회복력’의 비결을 단순히 “운동”이라고 밝히자 팬들은 “포토샵의 효과일수도 있다.”, “남들에게 밝힐 수 없는 특별한 비법이 있었을 것”이라며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니엘 로이드는 2006년 미스 영국으로 뽑혔지만, 당시 심사위원인 축구선수 테디 셰링엄과 데이트를 한 사실이 알려져 자격을 박탈당했다. 이후 현재 남편이 소속된 토트넘 홋스퍼팀의 저메인 데포와도 스캔들이 터져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킬힐 비켜! 굽 낮은 워커&부츠 ‘인기UP’

    킬힐 비켜! 굽 낮은 워커&부츠 ‘인기UP’

    최근 몇 년간 높은 인기를 끌었던 아찔한 킬힐이 가고, 중성적 매력의 워커와 굽 낮은 로퍼, 부츠들이 올 하반기 ‘잇 슈즈’로 떠오르고 있다. 워커나 굽 낮은 부츠를 보헤미안 풍의 드레스나 숏 팬츠, 스키니진 등에 매치할 경우 여성스러우면서도 보이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어떤 워커와 부츠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지 살펴봤다. ◆ 중성적인 워커부츠에 페미니한 코디로 여성스럽게 믹스매치 워커 부츠의 투박한 디자인은 걸리쉬한 드레스나 페미니한 코디룩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160년 전통 영국 프리미엄 제화 브랜드 호킨스의 SPONSA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돋보이는 워크부츠로 캐주얼화 부문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중 하나다. 특히 발등 부분의 흰색 스티치와 신발 끈의 이중꼬임 디테일이 특징. LIGHT ENGINEER은 버클 디자인이 가미되어 원피스, 야상점퍼와 함께 믹스 매치해 유니크(Unique)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굽 낮은 부츠로 활동적이면서 보이시한 보헤미안 소녀가 되자 굽 낮은 부츠는 활동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동시에 가능하다. 누오보 RING BELT 3.5은 부드러운 합성피혁 소재에 활동성이 가미된(뒤굽 높이 3.8cm) 롱부츠다. 빈티지한 스타일과 발등과 발목 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벨트 부분의 징 장식 디테일이 특징. 이 제품은 모자, 스카프, 원피스와 함께 보이시한 보헤미안 룩을 연출하기 좋다. 동그란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카우보이 스타일의 ENGINEER-S 3.5는 부츠 상단 부분이 대각선으로 커팅 돼 종아리 라인을 한결 길고 늘씬하게 보이게 해주면서도 다소 거친 느낌으로 활동성을 강조했다. ABC마트 박지희 매니저는 “최근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하이힐보다 워커나 굽 낮은 부츠를 찾는 여성 고객들이 부쩍 증가했다”며 “투박했던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 소재, 장식이 가미되면서 여러 스타일링이 가능해진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사진 = ABC 마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종영 ‘여친구’,스타 패션 여전히 인기있는 이유는?

    종영 ‘여친구’,스타 패션 여전히 인기있는 이유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속 스타들의 패션이 여전히 화제다. 드라마의 인기도 그렇지만 평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배우 신민아, 이승기의 효과도 적용 된 것으로 보여진다. ’여친구’ 속 스타들 신민아, 이승기, 노민우의 스타일을 총정리 해봤다. ◆ 신민아...러블리한 원피스-가디건으로 ‘사랑스러운 구미호 룩’ ‘여친구’ 첫 회 때부터 화이트 기본 원피스에 플랫 슈즈를 신은 신민아는 긴 생머리와 함께 여성스럽고 청순한 룩을 선보였다. 미호(신민아 분)가 점차 인간 세계에 적응하고 대웅과의 사랑을 싹 틔우며 보여주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돋보이게 해준 아이템은 원피스. 극중 초반 신민아는 허리 부분은 피트되면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의 원피스나 레이스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원피스를 입었다. 이후 꽃무늬 패턴, 체크 패턴등이 가미된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미호를 표현했다. 거기에 파스텔톤의 가디건을 매치, 안 꾸민 듯 자연스럽고 청순한 구미호룩을 완성했다. ◆ 이승기...셔츠의 매력에 푹 빠진 ‘차대웅 룩’ 이승기는 드라마 초반부터 젊음과 자유를 강조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청바지에 체크 패턴의 셔츠를 입어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고, 여기에 개성을 담아 심플한 티셔츠 안에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 해 포인트를 줘 경쾌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편안하면서도 실용성을 살린 스타일로 ‘차대웅 룩’을 만든 이승기. 촌티나는 데님 셔츠의 데님 팬츠를 코디한 ‘청청 코디’도 멋스럽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기 데님 셔츠는 방송 직후 매장으로 문의가 속출했다는 후문. ◆ 노민우...시크한 매력에 멋진 블랙이 돋보이는 ‘동주선생 룩’ 지적인 이미지와 차가운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노민우는 심플한 셔츠 하나만 착용하거나 슬림한 블랙 재킷, 가디건 등으로 심플하면서도 모노톤의 스타일을 착용해 ‘블랙 동주 선생’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신민아를 만날 때는 재킷이나 가디건 안에 티셔츠를 매치해 한층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자신의 내면의 모습을 드러 낼 때는 셔츠까지 블랙으로 매치해 올 블랙 패션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수트 스타일을 보여줬다. 드라마 ‘여친구’는 종영했지만, 주인공들의 스타일 만큼은 당분간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레니본, 써어스데이, 지오지아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검사에서 의사까지, 김소연의 상위 1% 패션은?

    검사에서 의사까지, 김소연의 상위 1% 패션은?

    항상 놀라운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연이 이번에는 SBS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정형외과 의사로 완벽히 변신했다. 전작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우면서도 철없는 변호사 역할을 완전히 벗어 던진 털털한 정형외과 의사 스타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그녀. 드라마를 통해 검사에서 의사까지 대한민국 상위 1% 직업을 완벽한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성하고 있는 김소연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귀엽고 사랑스러운 여 검사, 김소연표 ‘마혜리’‘검사 프린세스’ 속 김소연은 천방지축이지만 사랑스러운 여 검사 ‘마혜리’ 역을 맡아 럭셔리하면서도 통통 튀는 패션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다. 귀엽고 발랄한 단발 물결펌에서부터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된 컬러풀한 트위드 재킷까지. 자신의 일뿐만 아니라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트렌디한 여검사 패션을 선보여 그녀만의 매력을 뽐냈다.그녀는 주로 트위드 재킷 안에 원피스나 레이스 장식이 많은 블라우스,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마혜리’라는 캐릭터를 표현했다. 여기에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로 코디를 완성했다. 양손에 볼드한 반지를 매치하거나 목걸이를 여러 겹 레이어드해서 매치한 그녀의 주얼리 연출법은 럭셔리하면서도 러블리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털털하고 당찬 정형외과 의사, 김소연표 ‘김연우’‘닥터챔프’에서 김소연은 자립심 강하고 그 어떤 불의에도 맞서는 강직한 정형외과 의사'김연우'역으로 완벽한 변신에 성공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는 드라마 속 털털하면서도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어수룩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단정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모노톤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주로 셔츠에 편안한 팬츠를 자주 매치하는데,이런 활동적인 패션은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강인한 여성상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펌과 뱅헤어로 연출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열정적인 의사의 캐릭터를 잘 보여줘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여기에 액세서리를 거의 착용하지 않거나 가죽 스트립의 시계만을 착용해서 의사라는 직업의 전문적인 패션을 효과적으로 보여줘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그녀의 검사패션처럼 럭셔리하고 화려한 패션을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싶다면 진주나 유색보석과 같이 각자 다른 소재의 다양한 크기의 주얼리를 레이어드해서 매치하면 효과적이다."며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인 그녀의 의사 패션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이번 가을 시즌 로맨틱클래식 트렌드 아이템인 심플한 미니 팬턴트가 달린 목걸이나 부착형 귀걸이를 활용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사진 = ‘검사 프린세스’ 캡처컷, 뮈샤, 키스바이뮈샤, ‘닥터챔프’ 캡처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정은혜 ‘섹시한 블랙 원피스 패션’

    [NTN포토] 정은혜 ‘섹시한 블랙 원피스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010슈퍼모델선발대회 3위 정은혜가 5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 삼룡동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축하무대를 갖고 있다. 1992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9회를 맞는 ‘슈퍼모델선발대회’는 1,4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36명의 슈퍼모델 후보들이 최종 본선 무대에 섰으며 1위 윤다영, 2위 김혜지, 3위 정은혜가 선정되었다. 이대선 천안(충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지 ‘몸매 드러낸 블루 원피스 어때요?’

    [NTN포토] 김혜지 ‘몸매 드러낸 블루 원피스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010슈퍼모델선발대회 2위 김혜지가 5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 삼룡동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1992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9회를 맞는 ‘슈퍼모델선발대회’는 1,4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36명의 슈퍼모델 후보들이 최종 본선 무대에 섰으며 1위 윤다영, 2위 김혜지, 3위 정은혜가 선정되었다. 이대선 천안(충남)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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